최근 수정 시각 : 2020-03-11 08:45:43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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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양현석 1
ARTISTS (MUSIC)2
BIGBANGBLACKPINKWINNERiKONAKMU지누션젝스키스산다라
GD X TAEYANGGD&TOPMOBB트레저
ACTORS (STAGE)
김희애정혜영최지우장현성서정연차승원강동원최승현
손호준이수혁유인나산다라강대성강승윤갈소원경수진
왕지원이성경남주혁정찬우장기용이호정강희이수현
김진우김지수배정남이현욱주우재이하은이진이권현빈
조혜주박형섭 야마토 코타칸슈우지 타모츠왕이준
TALENTS
안영미
1. 2019년 발생된 마약 사건의 책임을 지고 모든 직책에서 사퇴.출처
2. 정식 데뷔를 하지 않은 연습생 신분은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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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
YG Entertainment
파일:YG엔터테인먼트_로고.png
정식 명칭 주식회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영문 명칭 YG Entertainment Inc.
설립일 1998년 2월 27일
산업 분야 음악 및 연기 매니지먼트
업종명 기록매체 복제업
대표
대표이사
황보경
설립자
양현석
기업 규모 중견기업
상장 여부 상장기업
상장 시장 코스닥
상장일 2011년
종목 코드 122870
종업원 367명[1]
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희우정로 1길 3 (합정동)

공식 채널
파일:YG엔터테인먼트_로고.png YG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파일:네이버 TV 아이콘.png YG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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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사운드클라우드 아이콘.png YG엔터테인먼트 공식 사운드클라우드

1. 개요2. 지배구조3. 역사4. 사건사고
4.1. 위기
5. 음악적 성격
5.1. 자체 작사/작곡5.2. 프로듀서5.3. 기타
6. 방송국과의 관계
6.1. SBS와의 밀월관계 및 KBS와의 갈등6.2. 엠넷과의 관계6.3. MBC와의 관계6.4. JTBC와의 관계6.5. 넷플릭스와의 관계
7. 타 기획사와의 관계8. 비판9. 소속 연예인
9.1. 소속 프로듀서
9.1.1. 전속 프로듀서는 아니지만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
9.2. 사업 영역 확대
9.2.1. 방송 프로그램 외주제작
9.3. 전 소속 연습생9.4. 과거 소속 연예인
10. 자회사
10.1. 합작회사

1. 개요

1996년 설립 초기 사명은 현기획이었으나[2] 이후 1997년 M.F엔터테인먼트,[3] 1998년 설립자 양현석서태지와 아이들 시절 별명 '양군'을 딴 양군기획을 거쳐, 1999년 YG엔터테인먼트가 된다. 지금도, 엠넷에서 당시 발표된 곡들의 뮤비를 상영하면 옛 사명들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이 문서 역시 양군기획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2015년 8월 3일부로 코스닥 개별주식선물이 상장되었다. 연예 기획사로서는 카카오M과 SM엔터테인먼트를 제친 첫 파생상품이다. 최근에는 탈세의혹을 받아 국세청의 조사를 받고 있는데 하필 악명 높은 국세청조사 4국에 배당되었다. 조사 4국은 가장 깐깐해 삼성의 이재용 SK의 최태원이 조사를 받고 그 둘을 구속시킨 경험이 있으나 요란스럽게 조사한 결과 조세포탈혐의를 적용하지 않았다. [4]

2. 지배구조

2019년 6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양현석 16.12%
파일:프랑스 국기.png LVMH[5] 9.5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네이버 8.50%
파일:중국 국기.png 상하이펑잉 7.5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국민연금 5.66%
파일:중국 국기.png 텐센트 4.1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양민석[6] 3.3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자사주 0.74%

3. 역사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양현석이 프로듀싱 등을 맡아 운영하는 연예 기획사였다.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소속되어 있다. 킵식스라는 그룹이 처음 데뷔했다가 아찔한 실패를 맛보았지만, 이후 지누션이 대박을 터뜨리고 1TYM도 성공하면서 힙합 레이블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00년대 초반 들어 렉시나 M-boat와의 제휴를 통한 휘성, 거미, 빅마마 등의 계속적인 성공과 함께 SE7EN, 빅뱅의 대 성공과 2NE1의 연타석 홈런으로 현재 한국 3대 기획사 중 하나로 성장했다.

초창기에는 힙합의 성향을 크게 보이다가, SE7EN의 데뷔와 M-Boat 소속 R&B가수들의 데뷔를 통해 흑인음악 전반으로 확장된다. 빅뱅과 2NE1 등의 아이돌이 배출되었지만 이들도 힙합이나 흑인음악을 베이스로 (최근 세계적 추세에 따라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도 많이 혼합된) 한 음악이므로 정체성을 내던지지는 않았다. 악동뮤지션 등의 예외도 있지만 이들도 흑인 음악 장르 곡을 소화할 수 있다.

2010년 8월 23일 싸이가 YG로 이적했다. 자기 기획사를 운영할 때 양현석 사장이 많이 도와 줬는데, 아예 그냥 밑으로 들어갔다. 또한 같이 작곡하던 언타이틀의 유건형도 같이 들어갔다. 이로인해 YG는 음악적 폭과 더불어 무시무시한 공연기획력도 함께 얻게 되었다. 이후 에픽하이에서 무소속 멤버였던 DJ 투컷과 미쓰라진을 영입하면서 다른 기획사보다 다소 약했던 가수의 라인업을 보강하였다.# 한마디로 지속적인 투자의 결과이다.[7]

2012년 3월 15일에는 YG USA지사와 YG 홍콩지사를 설립했고, 바로 4개월 뒤에 발표한 싸이강남스타일이 국내외로 엄청난 인기를 얻으면서 YG의 위상 또한 상승하며 주가가 업계 1위인 SM을 추월하는 등 큰 약진을 거두었다.[8] 명심해야 할 것은 싸이를 키우고 성공으로 이끈 게 YG라는 점이다. 물론 싸이를 키운 건 YG가 아니지만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성공엔 YG의 역할이 혁혁했다. 강남스타일이 전세계적인 히트를 치게 된 결정적 요인은 곡보다는 뮤직비디오였고 이 뮤직비디오를 양현석이 직접 감수하고 편집에 참여했다는 점, 그리고 이 뮤직비디오가 해외 K-POP 팬 조회수 1,2위를 다투는 YG의 유투브와 각종 SNS 창구를 통해 입소문을 타게 됐다는 점 등을 고려해본다면 YG의 역할도 상당분을 차지했음을 알 수 있다.[9]

2013년 기준 YG에서 발표한 이하이의 'Rose' - 싸이의 'GENTLEMAN'[10] - CL의 '나쁜 기집애' - 2NE1의 'Falling In Love'[11] - 강승윤의 '비가 온다' 는 무리한 타이밍에 뮤비도, 홍보도 없이 나온 솔로곡이다. 그럼에도 지붕킥을 하는 등 뜨거운 반응으로 후속곡 'Wild and Young'을 뮤비와 함께 부랴부랴 내게 되었다. 그러나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윈WIN과 동시에 무리하게 진행된 일정으로 건강에 이상이 왔고, 그의 솔로는 고작 열흘도 안되는 활동으로 흐지부지 마무리하게 된다.

그러나 하반기에 지드래곤의 2집 '쿠데타' 로 시작, 타이틀곡인 삐딱하게 뿐 아니라 쿠테타, 늴리리야, ROD, 블랙 등 다양한 수록곡 무대를 선보여 더 높은 관심을 얻었다. 니가 뭔데로는 1천명의 팬들과 함께 찍은 영상(팬캠 포함)으로 특별 뮤비를 만들어 내놓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또한 무한 가요제에 출연, 정형돈과 귀여운 밀당을 하며 대중적 인기를 모았다. 이와 동시에 2013년 초에 데뷔할 계획이던 걸그룹이 유나김 등 멤버 탈퇴 등으로 계획이 엎어지고 대신 새로운 보이그룹(현재 위너와 아이콘)의 데뷔를 놓고 경쟁하는 서바이벌 팀배틀 프로그램이 8-10월에 거쳐 방영된다.[12] 또한 연말에 동년 말에 발표된 2NE1 신곡 '그리워해요'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잡는데 어느정도 성공하였다. 이 디지털 싱글 한장으로 2주 1위를 차지하고, 활동 중간에 발매된 효린의 솔로 활동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유지하여 재기에 성공하였다. 태양 역시 자신의 장점인 사기적인 댄스 스킬을 보여주는 원테이크의 안무 버전 '링가 링가' 뮤비로 강한 인상을 주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예정했던 솔로 앨범은 다음해 중순으로 미뤄지게 된다.

그리고 2014년에는 각종 사건사고와 구설에 연루됐지만 2NE1 정규 2집부터 시작해서 악동뮤지션 정규 1집, 태양 정규 2집, WINNER 정규 1집, 에픽하이 정규 8집에 악동뮤지션의 디지털싱글, 이하이와 이수현의 유닛인 하이수현까지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롱런을 한다. 죄다 정규 앨범들인 게 특징적이며, 매번 화제를 몰고 왔다. 2NE1의 'Come Back Home'은 음원차트에서 올킬을 거뒀고, 악동뮤지션은 발매 직후 세월호 참사로 인해 대외 활동이 다소 위축되었으나 앨범 전곡이 차트 안에 머무르며 음원차트를 집권한다. 태양은 타블로와의 새로운 눈코입 커버로도 화제를 모았는데, 이 곡은 노래방 9주 1위의 업적을 달성하기도 한다. WINNER는 박봄 사건이 발생한 이후 최초로 런칭된 그룹으로 여론의 직격탄을 받지 않을까 우려됐지만 전곡 줄세우기로 차트 진입하여 최단기 음방 1위 기록 (공중파 6일, 케이블 5일)을 세워 아직까지 그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다. 일본활동을 병행하면서도 공허해 뿐 아니라 수록곡 끼부리지마가 공허해 트리플 크라운 수상 기념으로 한 무대 이후 역주행을 하며 인기를 끌었다. 에픽하이는 선공개로 내놓은 본헤이터가 세로로 찍어 모바일에 규격에 맞는 독특한 뮤비와 다수의 외부 래퍼가 피쳐링을 한 것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마마에서 송민호 바비 비아이 ㅡ 본헤이터 피처링에 참여한 YG 신인들과의 역동적인 콜라보 무대는 훌륭했다.

이렇게 약 2개월 간격으로 컴백/데뷔한 팀들은 YG의 크게 넓어진 음악적 폭과 다양성을 발휘하며 연말 시상식을 빛낸다. 미국 음악지 바이브는 'YG는 어떻게 케이팝을 장악하고 2014년을 압살했는가'라는 제목의 특별기사를 낼 정도였다.

2015년에는 4월 중순 지누션의 11년만의 컴백으로 문을 열었고, 4월 초 콘서트 계획을 발표한 빅뱅이 3년 2개월만에 컴백했다. 5월부터 9월까지 한달마다 더블 싱글을 내는 유례가 없는 플랜인데 팬들의 우려에도 불구 4개월 전부 다 가온 월간 순위 1위를 차지하는 역대급 대성공을 거두었다.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은 물론 음악성을 중신에 놓고 보는 한국대중음악시상식에서 'LOSER'와 'BAE BAE'가 각각 최우수 팝 노래부문과 올해의 노래로 영광스런 수상을 하게 된다. 'BANG BANG BANG'은 연간 누적음원 1위에 뮤비 조회수까지 일찌감치 1억뷰를 찍어 대형히트. 그러나 9월에 메이드 정규가 나올 것이라는 계획은 무산되었고, 무한 가요제 파워와 더불어 빅뱅의 정규 컴백 예고로 많은 가수들이 컴백을 미뤄 9월은 역대급 춘추전국시대가 형성되었다. 이후에 아이콘이 신보를 발표하고 절묘한 타이밍에 선공개된 '취향저격'은 4개월 연속 컴백이라는 YG의 역대급 푸시와 더불어 롱런에 성공한다. 그리고 12월에 싸이가 7집을 발매하면서 2015년 마지막까지 YG가 장식하게 되었다.

다만 2016년은 작년과 재작년에 비해 약간 주춤하였는데, 이하이가 4월에 SEOULITE로 컴백하였다. '한숨'은 꽤 히트를 하였지만, MY STAR는 히트에 실패하였다. 5월에는 악동뮤지션이 2년만에 사춘기 상으로 컴백했다. 긴 공백기로 인한 기대감으로 초반화력은 역대급이었으나 타이틀곡이었던 RE-BYE가 새로운 시도를 한 곡이어서 롱런하지 못했다. 이어진 iKON의 '오늘모해'와 위너의 송민호와 아이콘의 바비가 뭉친 MOBB가 데뷔하였지만 역시 히트에 실패하였다. 그 후 BLACKPINKSQUARE ONE으로 7년만의 YG의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타이틀 곡이었던 휘파람이 국내 음원차트에서 올킬하게 되었다. 그 후 SQUARE TWO의 불장난이 히트하였고,[13] 8년만에 발매한 빅뱅의 정규 앨범인 MADE가 발매되면서 만회하였다.

과거 산하 레이블로 "YG 언더그라운드"를 설립해 45RPM[14], 스토니 스컹크 등의 언더 뮤지션들과 계약해 언더 힙합의 저변을 넓히려는 시도를 한 바 있다.[15] 스토니 스컹크는 계약 후 3장의 레게 앨범을 발매했으나 스컬의 입대로 휴지기를 가지다가 스컬이 전역한 후 독립하면서 해체되었다. 45RPM은 이하늘의 부다사운드와 제휴를 통해 양측 모두에 계약된 형태였으나 현재는 YG와의 계약이 종료되어 부다사운드로 온전히 넘어갔다.

2015년부터 YG는 다시 하이그라운드와 더 블랙 레이블(2016)이라는 산하 레이블을 차례로 선보이게 된다. 타블로가 수장인 하이그라운드는 혁오가 무도 출연과 동시에 영입이 가시화 되어 화제을 끌었는데, 이후 코드 쿤스트 검정치마 및 이미 소속사가 있는 딘을 제외한 대부분의 클럽에스키모 크루 멤버들을 영입하며 힙합 알앤비 락 등 인디기반의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작업중이다. 테디[16]가 수장이 되어 이끄는 더 블랙 레이블은 자이언티가 합류하며 화제가 되었다. 쿠시와 자이언티는 현재 쇼미5에 출연 프로듀싱 능력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6년 5월 젝스키스(고지용 제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7년은 YG의 하락세가 보인 해였는데, YG의 거의 모든 수익을 가져오던 빅뱅의 공백기가 시작되었고, 길어지는 공백기로 가수들의 팬들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악동뮤지션오랜날 오랜밤이 1월에[17], WINNERREALLY REALLY가 4월에 히트를 성공했고 2017 남자아이돌 최초로 차트인 1억 스트리밍이라는 대거 기록을 세웠다. 싸이의 8집인 4×2=8도 크게 반응을 얻었다. 6월에는 G-DRAGON권지용과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 7월과 8월에는 각각 악동뮤지션 SUMMER EPISODE와 위너의 OUR TWENTY FOR이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태양의 'White Night'이 실패하였다. 10월에 3년만에 발매된 에픽하이의 앨범인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가 어느정도 성공을 했다.

하지만 제일 큰 실패의 원인은 T.O.P의 대마초 사건과 믹스나인의 실패라고 볼 수 있다. 데뷔 10년차가 넘은 빅뱅은 계속해서 성장세였지만 T.O.P가 대마초를 4차례 흡입한 것이 확인되었고, YG의 이미지는 추락해버렸다. 게다가 믹스나인이 흑역사가 되면서 하락세가 빨라졌다.

2018년 1월에 첫 주자로 iKON사랑을 했다로 컴백했는데 멜론에서 주간 6주 연속 1위를 했다. 이어 BIGBANG의 미공개 곡인 꽃 길이 발매하고, 역시 주간 3주 연속 1위를 하면서 인기는 있었다. 4월 4일 WINNEREVERYD4Y라는 총 12개의 곡이 담긴 정규 앨범으로 컴백했고, 타이틀곡 EVERYDAY는 국내 모든 차트 1위에 오르며 저력을 보여주었다. 앨범에 실린 12개의 곡 모두가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WINNER의 작사, 작곡 실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2018년 6월 15일 BLACKPINKSQUARE UP으로 컴백했다. 컴백과 동시에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은 스페인, 태국, 카타르, 일본, 독일, 캐나다 등 41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타이틀곡 '뚜두뚜두'는 8개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또한 '뚜두뚜두'는 수많은 가수들의 컴백러시에도 불구하고 24일 동안 실시간 차트 1위, 30일 연속 일간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음악방송에서는 총 11관왕을 달성하는 위엄을 토했다. 블랙핑크는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 40위, 'Hot 100'에 55위로 동시 진입하며 걸그룹 최초이자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K팝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그리고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 대한민국 걸그룹 최초로 진입했다.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6시간 만에 1천만뷰, 13시간 만에 2천만뷰, 23시간 만에 3천만뷰, 27시간 만에 4천만뷰, 50시간 만에 5천만뷰에 이어 82시간 만에 6천만뷰, 120시간 만에 7천만뷰, 161시간 만에 8천만뷰, 199시간 만에 9천만뷰를 기록하며 K팝 걸그룹 최단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 1000만뷰부터 1억뷰까지 걸그룹 역대 최단 시간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고 1억 5천만뷰 돌파 시점부터는 남자, 여자 그룹을 통틀어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K-POP 최단 기간 2억 돌파를 달성했다. 특히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공개 24시간 만에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역대 전 세계 뮤직비디오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아델 'HELLO'를 제치고 역대 전 세계 유튜브 24시간 이용자수 4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와 함께 BLACKPINK는 데뷔 이래 제작된 뮤직비디오 7개의 억대 뷰를 기록하게 됐다.

4. 사건사고

사실상 사건사고의 사이즈나 횟수로 보면 대한민국 기획사 중에 압도적으로 최고다.

2009년 G-DRAGON표절 문제와 관련해서 입장을 발표했는데, 인터뷰 전문을 살펴봐야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지만, 내용중에 '머라이어 캐리 노래 중 하나 또한 2NE1의 노래 중 하나를 표절한 듯하다.'라는 식의 언급을 한 것이 사족이 되었다. 게다가 양현석이 말한 문제의 머라이어 캐리 곡은 음반발매만 2NE1보다 늦었을 뿐 곡 자체는 더 일찍 공개되었다는 게 밝혀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표절사태에 덤으로 까이고 있다.[18]

이후에도 2011년 대성 교통사고 사건, G-DRAGON 대마초 사건이 터지면서 자숙하는 등 사건사고가 있었다. 다만 대성 쪽은 사정상 억울한 부분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에이벡스와 YGEX라는 레이블을 합동으로 설립했으나, 설립 직후 G-DRAGON의 대마초 파동으로 일본진출 활동에 최대 위기를 맞게 되었다. 큰 위기였지만, 연기되었던 얼마 후 GD&TOP의 일본판 앨범도 발매되었고 여전히 일본에서 건재함을 과시하며, 외부의 도움없이 자력상장하게 된다.

위에서 언급되었다시피 빅뱅은 각종 줄줄이 병크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내외 인기는 큰 영향을 받지 않고 2011년 투나잇 이후부터 BLUEFANTASTIC BABY의 히트를 기점으로 오히려 기세등등했었다.

2014년 6월, 2NE1박봄이 마약류 밀수 논란에 휩싸였다. 2010년 10월 국제우편을 통해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 82정을 할머니가 거주하는 인천으로 물품을 수취받으려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박봄의 자세한 상황은 이러하다. 직업신분상 도주의 우려가 적고 검찰이 7일뒤 박봄의 가택을 압수 수색해 아데랄 78정(총량 82정, 추후 박봄이 3~4정을 먹은 게 확인됨)을 확인하고 압수해서, 증거인멸과 추후 마약의 유통의 우려가 없었으며, 또한 아래 설명과 같이 순수 암페타민이 아닌 ‘아데랄’이여서 입건유예 처리된 것이다.

박봄이 가져온 건 암페타민이 아니라 '아데랄'이다. 마약으로 생각되는 암페타민은 아데랄을 구성하는 일부이다. 그래서 박봄은 삼성 간부랑 다르게 구속이 안 되고 입건유예 조치된 것이다. 삼성간부가 가져온 건 100% 암페타민이었다. 박봄이 가져온 ‘아데랄’과 다르다. 박봄은 82정, 삼성 간부는 30정을 반입했지만 박봄은 ‘아데랄’ 삼성간부는 순수 암페타민이었기 때문에 암페타민 함유량은 삼성 간부가 30배이상 높다. 박봄이 반입한 아데랄에 있는 암페타민의 양으로는 추출해도 마약인 매스암페타민을 만들지 못한다. 이것도 입건유예의 이유가 되었을 것이다.# 이에 대해서 변호사 강용석은 마약류 사건에 입건유예라는 판결은 듣도 보도 못했으며 마약 사건은 검사장도 봐줄 수 없는데 도대체 누가 봐준 건지 궁금하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입건 유예는 정식 법률 용어가 아니라 했지만 위 링크를 보면 있는 말이다. 이 부분은 강용석이 착각한 것같다.

문제가 되는 것은, 처방을 어떤 식으로 받은 것인지, 과연 그것을 반입하는 과정에서 아데랄의 국내 반입이 불법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벌인 행동인지 여부이다. 할머니의 명의로 젤리류와 같이 반입한 점도, 불법이라는 것을 인식했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논란이 갈릴 수 있다는 것이다.

YG가 마약 관련 문제로 구설수에 오른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결국 박봄은 이후 방송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고, 그룹 2NE1도 기나긴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 사건 이후 2NE1은 음반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고, 결국 2016년 11월 25일 팀 해체의 길을 걷게 된다.

2016년 9월 초에 대형 기획사의 횡포라는 타이틀로 기사가 나왔는데, YG는 나인뮤지스가 앞서 예정에 두었던 쇼케이스일과 시간대에 보란 듯이 빅뱅 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로 인하여 나인뮤지스는 항의도 못 하고 알아서 시간을 바꾸어야 했다. 8월 8일에 예정되어 있었던 Jun.K의 솔로앨범 쇼케이스도 이미 다 잡아놓은 날짜에 블랙핑크의 데뷔 쇼케이스를 한다고 발표했다.[19] 연예계의 기본 상도덕은 그게 대형 기획사든 중소기획사든 누가 이미 날짜와 시간을 잡아 놓았으면 다른 시간으로 스케줄을 잡거나, 기획사 간에 협의하에 일을 진행하는 게 관례인데, 이 일로 인하여 나인 뮤지스의 쇼케이스에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기자들이 참석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대중은 YG가 기본 상도덕도 망각한 기업이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2016년 4월에는 YG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양갱이 마약(코카인, 대마초 흡입)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그해 7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2017년 6월 1일 의경 복무 중이던 빅뱅의 멤버 T.O.P의 대마초 사건까지 또 터졌다. 마약 관련 문제로 걸린 것만 네번째다. 사실 연예계 전반으로만 확대하면 마약 관련 문제로 논란이 된 연예인들은 많은 편이고, 마약 초범 연예인들이 불구속과 유예로 풀리는 건 YG 소속만 그런 것도 아니지만, 아이돌 그룹, 그것도 최정상급 아이돌 멤버들이 마약 혐의로 입방아에 이 정도로 오르내린 것은 사실상 YG가 유일하다고 할 정도로 희귀한 편이다. 실제로 T.O.P이 양성 판정을 받았을 당시 나머지 4도 다 검사를 했다고 한다. G-DRAGON이 이미 과거에 비슷한 혐의로 논란이 되었던 전적이 있으니 실행한 조치였다.

2017년 12월에는 YG 산하 레이블인 '더 블랙 레이블(The Black Label)' 소속의 프로듀서 쿠시코카인을 구매해 흡입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가 드러나 불구속 입건되었다.

2018년 11월부터 당시 빅뱅의 멤버였던 승리가 운영하던 클럽 버닝썬과 관련하여 집단 폭행, 마약류 불법 유통 및 투약, 성폭행, 경찰과의 유착 의혹 등 수많은 범죄 혐의들이 드러나며 수사 중이다. 일명 버닝썬 게이트. 자칫 잘못하면 YG 전체적으로 이미지를 추락시킬 위기상황. 한편 승리가 경찰에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던 도중 YG는 새벽에 물품파쇄업체를 부른 것이 드러나며 증거인멸을 시도하려는게 아니냐는 논란까지 일고 있다. 하지만 YG는 정기적으로 하는 작업일뿐이라고 일축했는데 굳이 추가 요금이 붙는 새벽시간에 부른것에 대한 의혹도 재기되었다.

2019년 3월 10일에는 승리가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입건되면서 다음날인 2019년 3월 11일 YG의 주가는 무려 14%나 곤두박질쳤고, 이 와중에 공매도 세력까지 가세하면서 그 다음날(12일)에는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는 굴욕을 당했다. 옆동네(?)인 SM엔터테인먼트도 덩달아 영향을 받으면서 나란히 '공매도 과열종목'에 올랐다.

심지어 그것이 알고싶다 취재 결과 차이니즈 마피아 삼합회랑 커넥션이 있는것이 밝혀졌다.관련기사

총 9차례나 건축법을 위반했다.# 대출 특혜 의혹도 있다.#

2019년 4월 8일에는 데뷔조차 하지 않은 트레저의 멤버 하루토의 비공계 인스타 계정이 유포되었는데 본인 생일에 직속선배인 BLACKPINK의 뮤직비디오를 멤버들이 보고 있었다는 이유로 손가락 욕설을 날리며 자신 생일날에 블랙핑크 뮤직비디오가 보고 싶냐는 글까지 첨부하여 올라왔던 스토리 게시물로 논란이 되고 있다. 그리고 얼굴이 예쁜 팬들에게 디엠을 보내고 사생팬과 친목 행위를 하는 등. 팬들의 언성이 높아지고 있다.관련기사

버닝썬 게이트 건과 연계하여, 회사의 수장인 양현석이 동남아 쪽 재벌에 대해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나오며 최악의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 이외에 승리성접대를 하면서 YG 회사 명의의 법인카드를 사용했으며 양현석이 문제의 근원이라는 루머 역시 만연한 상황이었다. 얼마 후 또 마약 사건이 터졌다. iKON 멤버 B.I의 마약 구매 및 투약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메시지 내역을 6월 12일 디스패치가 입수해서 보도한 것이다. 이 사실이 드러나자 B.IiKON을 탈퇴했고, 계약 역시 해지되었다. 하필이면 산하 레이블에 있는 전소미의 솔로 데뷔 바로 전날에 터졌다는 것. 다음 날에는 WINNER 이승훈까지 언급되면서 일이 더 커졌다.

결국 2019년 6월 14일 설립자이자 대표 프로듀서 중 한 명인 양현석이 모든 직위를 내려놓고 사퇴한다고 밝혔고[20], 이어서 양현석의 동생이자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던 양민석 역시 사퇴했다.

양민석 전 대표이사가 경영에서 물러나고 황보경 신임 대표이사가 자리를 물려받았지만, 2019년 8월 초에 YTN Star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아직도 YG사옥으로 출근하고 있는 양민석의 모습이 잡혔다. 아직은 양현석이 최대주주로 남아있어서 바지사장을 내세우고 경영권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는게 드러난 셈이다.영상

4.1. 위기

싸이빅뱅의 대히트로 한때 시가총액 만으로 SM을 넘어서 업계 1위를 달성했지만, 2018년부터 상황이 달라져 2019년 2분기에는 배우들이 소속된 자회사 덕에 흑자를 기록했을 뿐, YG엔터테인먼트는 위기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전망이 나쁘다. 2014~2015년을 시작으로 2018년 시기 SMJYP는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이뤄냈고, 아시아권에서 각각 EXOTWICE가 많은 돈을 벌고 있는 중이며, 방탄소년단의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글로벌한 인기를 몰고 있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까지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하지만 YG는 빅뱅 이후 그들을 대체할만한 신인그룹의 세대교체가 다른 연예 기획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부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과 투자자들의 중론이다. 이를 방증이라도 하듯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가 시총 1조를 돌파하고 3분기 순이익만 100억 원에 육박하는 실적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지금, YG의 3분기 순이익은 11억 원(-79% 순이익 전년대비 감소)에 시가총액도 6~7000억원대에 머무르고 있다.

회사의 위기를 의식한 듯 새 보이그룹 론칭인 YG 보석함을 준비를 했었지만 믹스나인의 실패/데뷔조 데뷔 무산/소송 사건들로 대중들의 회사에 대한 여론이 역대급으로 부정적인 상황이다. 당분간 YG의 위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있는데 진짜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9년 초 결국 급기야 버닝썬 게이트가 터짐으로 끝내 올것이 오고 말아 정말로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었다. 빅뱅 멤버 승리가 연이은 논란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며 최대 수익원였었던[21] YG의 상징과도 같은 그룹인 빅뱅이 아예 와해될 위기에 놓였기 때문이다. 급기야 승리의 단톡방에서 정준영을 포함한 몇몇 연예인들이 몰카 영상을 공유한 의혹이 터지며 11일 하루만에 YG의 주가는 10% 넘게 폭락했고 시가총액이 1100억 가량 공중분해되었다.

게다가 양현석은 시민단체로부터 소속 가수들의 일탈을 방치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그는 이제 어떤 방식으로든지 조사받을 수 밖에 없다. 설상가상으로 국세청 세무조사 최대규모로 YG엔터테인먼트특별세무조사 를 착수한다고 했다. 양현석 자택, 서태지와 아이들 당시 백댄서가 운영하던 클럽까지 조사에 들어갔다. 축제 철을 맞은 대학가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가수 보이콧 운동까지 벌어졌었다. 그리고 싸이, 에픽하이, 유병재 등 소속 연예인들도 재계약을 하지 않고 하나둘씩 떠났다.

그라하여 YG는 거의 망했어요의 지경에 이르게 됨으로 이 회사와 관련된 소속가수, 배우 등 연예인의 각 SNS, 기사 댓글엔 연대책임처럼 'YG는 Yak Guk', '모든 YG 소속 연예인들은 전부 믿고 거르며 보이콧해야 한다’는 식에 글들만 계속해서 달리면서 거의 대부분에 네티즌들이 와이지 불매운동을 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대중들의 반감과 이미지가 심하게 썩어버려서 2020년쯤에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3대 기획사 자리를 뺏길거라는 전망과 상장폐지에 공중분해가 될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양현석마저 도마에 오르고 있는 이 시점에, B.I의 마약 논란 후 탈퇴 건까지 터지며 그야말로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져버렸다. 단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란 이유만으로 다른 가수들도 불매해야 한다는 여론이 터져나올 정도로 회사의 이미지가 바닥으로 추락한 이 시점에 또다시 마약 논란이 터져버려서 약국 이미지만 더 확고하게 만들어 주었으니... 거기다 B.I의 마약 논란이 발생한 시발점인 카톡은 이미 검거된 A씨의 조사 과정 도중 나온 것인데, 단순히 A씨가 진술을 바꿨다는 이유만으로 경찰은 B.I를 소환이나 조사조차 하지 않고 수사를 의문스럽게 종결시켰다는 논란마저 나왔다. 한마디로 가수 하나의 마약 논란뿐만 아니라 박봄 사건부터 시작되어 현재 버닝썬 게이트에서 YG엔터테인먼트가 받고 있는 논란의 핵심인 경찰과 YG의 유착 관계에 대한 논란이 또 발생함으로 앞으로의 미래는 더더욱 암울해지고 완전히 풍전등화가 된 셈이었다.

B.I의 사건에서 이를 제보한 사람이 그 한서희였다는 진실이 밝혀졌으며, 한서희가 B.I는 아무 상관없다고 진술을 번복한 이유가, YG가 변호사를 붙여주고 회사로 불러들여 직접적으로 협박과 회유를 했기 때문이라는 논란까지 터졌다. 즉, B.I가 사건 당시 의문스럽고 허술한 이유로 조사를 피해간 이유는 오로지 한서희가 진술을 번복했기 때문인데, 그 진술의 번복을 종용한 게 양현석이며, 그가 또다른 사건의 주동자라는 것이다. 이후 한서희의 제보로 YG 엔터테인먼트가 B.I의 잘못을 묻으려고 범죄 은닉죄 및 제보자에 대한 협박을 했다는 혐의에 초점이 맞춰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물론 한서희의 평소 행실과 해당 제보가 자신이 마약 사건으로 수사 과정에 있을때 한 것임을 생각하면 감형을 받으려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냐는 소수 여론도 있으나, 비아이가 수사를 피해가게 된 이유가 오직 한서희의 진술 번복 때문이라는 것만으로도 이미 경찰과의 커넥션을 의심할 근거는 충분하다. 또한 YG에서 해명이랍시고 "한서희를 불러들인 것은 인정한다." "회사 자체 마약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와 한씨가 거짓말을 하는 상황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정정을 요청한 것"이라는 변명을 했으므로 사실상 한서희에 대한 뒷공작을 했다는 것을 에둘러 인정한 이상 신빙성이 충분히 있다고 봐야 한다.

한서희는 양현석이 자신에게 "너는 연예계에 있을 애인데. 내가 너 망하게 하는 건 진짜 쉽다."고 했으며 자신은 조서를 다 볼 수 있는 사람이라고도 했다고 한다.[22] 사실이라면 정말 심각한 스캔들로 번질 소지가 있으며 2019년을 뒤흔든 승리 게이트에 이어서 YG가 경찰과 유착 관계라는 것에 대한 논란에 정점을 찍을수 있다. 양현석은 디스패치와의 통화에서 "만약 한빈이가 들어가서 (양성 반응이) 안나오면, 한서희가 무고죄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그러니까 겁을 먹고 스스로 진술을 번복한 거예요. 경찰에서 조사하잖아요? 무조건 음성이에요. 안나올거야." 라고 했다고 한다. 한서희가 알아서 지레 겁먹고 꼬리내린 것이라 표현하긴 했으나 회유책 및 협박책을 썼다고 볼만한 여지는 충분하기에 최초 보도에서 사태를 알아보려고 보낸 것이라는 해명과는 맞지 않다. 이 와중에 같은 기사에서 WINNER의 이승훈이 B.I의 일을 덮으려고 한서희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는 등 가담을 했다는 게 드러나 팬들을 또 한번 탄식하게 했다.[23] 여론은 '회사에서 시켰다면 힘없는 소속 연예인으로선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 VS '이유가 뭐든 범죄 은닉에 가담하려 한 YG의 앞잡이다' 정도로 나뉘지만 보이그룹 WINNER, iKON의 멤버가 모두 이 일에 엮여있기에 사태는 겉잡을 수 없이 커진 상황. 또한 주목할 점은 이승훈이 한서희에게 접촉을 한 이유가 "B.I가 회사 자체 마약 검사에서 양성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애초에 간이 검사이기도 하고 지들끼리 진행하는 검사를 마약 안했다는 증거라고 했는데 그 마약 검사에서 마저도 양성을 받았다는 것이다. 당초 YG엔터테인먼트는 "우리 검사에서 음성 떴으니까 마약 안한게 확실하다, 그래서 그걸 근거로 한서희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무고죄로 걸릴 거라 했더니 한서희가 지레 겁먹었다."라고 주장해왔다. B.I가 정말로 무고하다고 생각했는데 "조사받는 것 조차도 싫어서 증언을 철회하라고 회유한 것"이라는 양현석 본인의 변명을 그대로 따라가더라도 문제의 소지는 있다. 그러나 B.I가 그 마약 검사에서마저도 양성을 받았고 이를 알면서도 거짓말로 한서희를 회유하고 이때까지의 해명에서도 B.I의 무죄를 주장한 것이라면 그 여파는 회복이 불가능할 것 같다. 양현석과 동생 양민석은 대표직과 대표 이사직을 사임했다. 하지만 회사의 이미지는 완전히 무너졌고 끝까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양현석 태도 때문에 여론의 반응은 굉장히 냉소적이다.

7월 데뷔 예정이었던 트레저 13의 데뷔가 무산되었다. 대성 또한 몰랐다지만 본인의 건물에 입주자들이 유흥업소를 운영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 2019년 대한민국 연예계에 엄청난 대폭풍을 불러일으킨 버닝썬 게이트 핵심인물로 양현석승리가 지목되는 과정에서 온갖 불법 범죄 행위가 드러났고, 대중에게는 그야말로 악의 소굴이라는 이미지가 각인되면서 회사의 위상이 바닥으로 추락했다. 현재 대한민국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여론은 최악으로 나빠질대로 나빠져 끊임없는 비난과 규탄을 받고있으며, 양현석승리는 성폭행, 마약, 성매매 알선, 탈세, 해외원정도박, 환치기 등의 혐의를 조사 받는 중이었으나 구속 영장은 기각되었다. 조사기관인 검찰이 이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형사 2부에 배당하면서 YG의 명운이 검찰의 손아귀에 달려있었다. 이 와중에 KTB투자증권은 YG의 2019년 3분기 영업이익을 500만원으로 전망. 활동중인 아티스트가 소수이고 그나마도 수익이 저조해 당분간 적자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었다. 현재는 주가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

5. 음악적 성격

3대 기획사 중 미국의 팝음악을 가장 추종[24]하는 기획사이다. 정확히는 미국의 힙합, 일렉트로니카, 클럽 음악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 2000년대까지는[25] 한국 고유의 아이돌 음악이나 뽕짝 멜로디, 일본 음악의 영향도 꽤 받았으나 2NE1의 데뷔를 기점으로 미국 팝음악의 주류를 따르는 경향으로 확고하게 바뀌었다. 일각에서는 미국의 음악을 잘 카피해와서 최신 유행을 선도하는 척하는 것뿐이라는 비판도 받는다.

5.1. 자체 작사/작곡

BLACKPINK를 제외하고 YG엔터테인먼트에서 공들여 육성한 아티스트들이 갖추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자체 작사, 작곡 능력이다. 즉, 자기 곡은 자기가 직접 만드는 것이다.

YG의 주력 아이템인 보이밴드의 경우, 이 분야의 끝판왕인 빅뱅은 말할 것도 없고, 후배 그룹인 위너, 아이콘 역시 자신들의 음반에 수록되는 곡들을 직접 작사, 작곡해오고 있고 앞으로도 그래야만 한다. 이 조건을 여타 보통 아이돌 그룹에게 적용하면 그 아이돌들은 정말 죽어나겠지만 YG 소속 보이그룹에겐 너무도 당연한 일이며, 그걸 또 해내는 이유는 애초에 양현석이 연습생 시절부터 이렇게 육성시켰기 때문이다.

단순히 싱어송라이팅이 가능하다고 한들 곡의 수준이 떨어지면 결국 도로아미타불이지만, 각 팀의 메인 프로듀싱 멤버인 G-DRAGON(빅뱅), 강승윤(WINNER), B.I(iKON)가 주축이 되어 제작한 세 팀의 음원은 발매할 때마다 모든 음악 차트 1위를 휩쓰는 경우가 다반사다. 즉, 겉으로만 작사작곡하는 척이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도 제대로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오디션을 통해 데뷔한 악동뮤지션 또한 이전부터 자작곡을 만들어왔기 때문에 YG엔터테인먼트의 이런 성향과 맞아떨어졌다.

5.2. 프로듀서

주로 SM이 외부에서 OEM 방식으로 외부 프로듀서들에게서 곡을 사오는 방식이라면 YG는 자칭 타칭 가내수공업이라 하여 내부 프로듀서들을 키워 내는 데에 투자가 많은 회사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스튜디오를 많이 짓고 새 프로듀서들을 많이 영입했다. 새 사옥에 녹음 스튜디오만 다섯 개.[26]

현재 소속은 핵심인 테디, 페리(거의 휴지기급), 지드래곤 등을 필두로 미국 언더에서 활동하다 테디와의 인연으로 영입돼 최근 앨범들에 부지런히 참여중인 Choice37, 세븐과 승리 솔로앨범 및 에픽하이 7집에 참여한 최필강(PK), 2NE1 앨범에 참역하기도 한 리디아, 태양의 I Need A Girl을 만든 휘성 친구로도 유명한 전군, 마스터 우, 함승천, 강욱진, DAVIRDAY, 로빈, 이대성 (BIGTONE), 장석준, 정용준, 조성확, D.EEP(=박한범), DJ Murf, Peejay, 서원진, diggy 등이 있다.

최근에는 에픽하이의 영입으로 타블로와 투컷이라는 막강한 프로듀서를 얻었다. 2012년 DM과 함께 YG를 떠난 것으로 알려진 프로듀서 KUSH(E.knock)의 경우 그 후 다시 2013년부터 YG 소속이라고 한다.[27] 그러나 이후 에픽하이는 2018년을 끝으로 YG와 계약이 종료되어 회사를 나갔다.

2015년 9월 최필강(PK)과 박한범(D.EEP)이 힘을 합쳐 퓨쳐 바운스 라는 작곡팀을 만들었고, iKON WELCOME BACK 앨범에 많은 트랙 리스트에 참여했다.

번외로 해피 페이스라는 팀이 있는데 최필강(PK)이 퓨처 바운스라는 팀을 만들 기 전에 이대성(BIGTONE)과 결성했던 그룹이다.

5.3. 기타

  • 양현석의 취향인지 가수 혹은 팀명에 숫자가 자주 들어간다. (2NE1, SE7EN, 1TYM 등등) 가수 외에도 많은 연기자들도 소속되어 있는 거대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초기에는 연기 부분에서 철수하려 하였으나 오히려 투자를 더 많이 해서 지금의 영향력을 갖췄다.
  • 소속사 건물 외부 및 내부 시설이 근사하기로 유명하다. 참고1 참고2 국내 3대 소속사 중 가장 세련됨을 자랑하며 그 점을 잘 살려서 방송에서도 자주 건물 내부를 공개해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실제로 양현석은 소속사 건물에 신경을 많이 쓰며 YG 직원들 편의에 공을 들인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회사 내부에서 제공되는 식사만 해도 배달음식이 아니라 집밥같이 제대로 차려먹기 위해 전용 식당이 있으며 음식 솜씨 좋은 아주머니 네 분을 채용했다고 한다. 다만 식당 밥이 엄청 맛있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T.O.P이 방송에 나와 '그 정도까진 아닙니다'라며 부정했다. 이후 JYP가 2019년 상반기에 사옥 이전을 해서 이쪽도 꽤니 으리으리해졌다.
  • 코스닥상장일에 여의도한국거래소(KRX)에서 산다라박유인나가 팬사인회를 열었다. 일반적으로 상장일날 한국거래소에 기자를 포함해 50명 정도가 참여하지만 이날은 2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다고 한다.
  • 대문자를 아주 좋아하는지 아티스트명과 곡 제목을 표기할 때 거의 다 알파벳 대문자로 쓴다. 이후 외부에서 영입된 PSY, EPIK HIGH, SECHSKIES, AKMU 역시 마찬가지.
  • 미국에 동명의 래퍼 YG가 있는데 이 회사의 영향으로 네이버에서 YG를 검색하면 죄다 YG엔터테인먼트만 뜬다(...).[29]
  • 마스코트 캐릭터로는 '크렁크'라는 파랑 곰돌이가 있는데 꽤나 귀엽다! 사람이 곰 인형탈을 쓰는데 와이지 직원이라고 한다. (이하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 크렁크 관련 굿즈도 많은 편.
  • SM과는 반대로 사옥, 연습실이 다크다크한 디자인이다.
  • 2017년 5월 14일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워킹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본래는 10주년 기념으로 2016년에 진행하려 했으나 태풍으로 인해 무산된 바 있다. 애프터 콘서트에는 지누션, 에픽하이, 이하이, 악동뮤지션, 아이콘, 블랙핑크가 참여하였고 안영미가 MC로 나섰다.
  • 2017년 8월 18일 ''비트이보 YG' 라는 리듬게임을 발매했다.
  •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음원성적은 상당히 잘 나오는 편이다. 기본적으로 음원이 약한 타 남자 아이돌과는 달리 빅뱅, 아이콘, 위너의 대중성은 매우 높은 편이며 제니의 SOLO, 송민호의 아낙네 등 솔로 멤버로 나와도 음원차트 1위를 하는 위엄을 보여준다. 사실상 대한민국 기획사 중 음원성적 만큼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마어마한 대중성에 비해 가수들의 팬덤이 부족하다는 평을 받는다. 위너와 아이콘은 남자 아이돌임에도 초동이 3~6만대 정도이며 블랙핑크는 10만장 이상 넘게 팔긴 했지만 대부분이 해외 팬덤이다.

6. 방송국과의 관계

6.1. SBS와의 밀월관계 및 KBS와의 갈등

2009년~2010년 들어서 급속히 SBS와의 밀월관계를 형성하더니[30] 2011년 빅뱅의 'Tonight' KBS 뮤직뱅크 출연을 하지 않았다. YG와 KBS의 불화는 2010년 뮤직뱅크에서 비스트[31]가 2NE1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하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방송점수를 얻기 위해 개그콘서트 출연까지 감행한 2NE1이었지만 비스트가 1위를 하게 되며 이에 YG가 뮤직뱅크 출연을 거부하였고 연말 시상식에 뜬금없이 KBS의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보이콧을 선언하며 시작되었다. 이를 두고 방송사와 PD의 횡포라는 설과 YG와 양현석의 치졸함이 드러난다는 의견이 공존했으며, YG는 SBS 단독 출연을, KBS는 방송점수를 통한 YG 출신의 차트 1위 견제를 하면서 양 측 다 치졸하게 굴고 있었다. 양측 다 공식적으로는 갈등을 부정했고, YG는 1주일에 한번만 방송을 출연함으로써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준다는 드립을 쳤다.

그런데 2013년 YG가 8월 8일에 컴백하는 강승윤2NE1부터는 뮤직뱅크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지드래곤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YG 가수들의 뮤직뱅크 출연은 2년 5개월 만이다. 이로써 갈등은 어느 정도 봉합된 것으로 보인다. 양현석이 유치하게 XX뱅크라고 비난하던 것을 생각하면 웃기는 일이고, YG 가수들이 출연하든 말든 뮤직뱅크는 실질적인 손해[32] 보는 게 없으므로 굳이 따지자면 YG의 패배라고 봐야 할 것이다. 2012년에는 싸이가 mbc와 sbs만 출연해서 속이 쓰리긴 했다. 하지만 결국 강승윤과 2NE1의 흥행 참패로 본인들이 급한 상태에서 출연을 결정한 거라 나중에는 화해가 흐지부지되었고, G.DRAGON이 뮤직뱅크에 한 번 출연한 뒤로 YG 소속 가수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만 간간이 출연했다. 2014년 6월까지도 사이는 그리 좋지 않았은듯 하다 태양뮤직뱅크에서 딱 1번만 1위를 했고 그다음주엔 비스트의 Good luck에 2배넘는 점수 차이로 패배했고 7월 1주차에 들어서는 1위 후보에서 나갔다.

하지만 그 이후 2014년에 WINNER뮤직뱅크에 출연해 1위를 수상, 2015년에 지누션이 안녕하세요뮤직뱅크에 출연, 빅뱅이 해피투게더뮤직뱅크에 출연했다. KBS와 갈등이 봉합된 듯.

그런데 2015년 MADE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던 빅뱅이 또 뮤직뱅크에만 출연하지 않아 갈등이 재발한 듯하지만 K팝 스타의 인연 때문인지는 몰라도 유희열의 스케치북만큼은 꾸준히 출연하고 있으며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등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현한적이 있다 2016년에는 6월부터 악동뮤지션이 '작사의 후예'라는 새로운 코너에 고정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그에 앞서 2016년 4월에 이하이가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6년 말 유희열의 스케치북 PD가 교체됨에 따라 고정 코너 역시 폐지된 뒤 빅뱅, 악동뮤지션 등이 출연을 거절당한 바 있다. 이후 2017년 1월 뮤직뱅크에서는 빅뱅과 트와이스가 1위 후보가 되어 트와이스의 'TT'가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그 다음주 1위는 후보가 둘 다 YG라서...

다만 악동뮤지션만은 정말 잘 나온다. 한창 사이가 좋지 않던 2014년 쯤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고, 앞에서 나왔듯 유희열의 스케치북박지선과 함께 고정까지 했다. 불후의 명곡에 나와서는 2위까지 기록했으며, 1박 2일 10주년 기념 에피소드나 해피투게더 3에 나왔다. 2018년 6월부터는 이수현볼륨을 높여요의 DJ가 되기도 하는 등 소속사와 방송사간의 안좋은 관계는 이들에게는 해당하지 않는듯 보인다. 다만 뮤직뱅크만은 악동뮤지션도 예외가 아닌지 단 한번도 출연하지 않았다. 언니쓰 경력이 있는 전소미 역시 더 블랙 레이블로 이적하자, 예외는 없었다.

그 외에도 위너이승훈이 댄스배틀 프로그램인 댄싱 하이에서 댄스코치로 출연하는 등, 일부는 그나마 열려 있는 모양이다.[33]

가수들 말고 YG 소속 배우들은 KBS에 잘 나온다.

현재 YG소속 가수들 공식 채널에 SBS 인기가요 무대 영상 올려주고 있다.

SBS와의 관계가 심히 틀어질 만한 사건이 2019년 2월 26일 터졌다. 강경윤 기자가 승리 사건을 언급하였다. 승리 사건 터지기 전에도 강경윤 기자는 강성훈도 언급한 적도 있었다. SBS 8 뉴스에서 승리 및 YG를 제대로 까는 내용의 보도를 하여 이후 SBS와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 할 것이다.

6.2. 엠넷과의 관계

엠넷과의 관계는 SBS와 상당히 유사한 편이다. 사실상 YG 가수들은 엠넷이나 SBS에만 출연했다. 2NE1TV나 WIN : Who is next? 등을 방영했다. MAMA에서는 2009-노래상 2010-가수상 2011-노래상(이상 2NE1), 2012-가수상 빅뱅 노래상 싸이 2013-가수상 GD 2014-노래상 태양 2015-가수상&노래상 빅뱅을 수상하였다. 2016년만 YG 전체적으로 활동내역이 부진하면서 유일하게 못 받았다. KMP홀딩스 설립 이전에는 CJ E&M이 YG의 음반 배급을 맡았다.

하지만 2016년 말부터 엠넷과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한 것같다. 2016년 MAMA를 YG 전체가 불참한 후 빅뱅은 정규 3집 활동하는 동안 단 한 번도 엠 카운트다운에 나오지 않았고, 전 앨범에서 잘 나오던 악동뮤지션마저 나오지 않았다. 2017년 4월에 컴백한 WINNER 또한 엠카에 나오지 않고 있으며, 2017 MAMA에도 YG는 모두 불참했다. 그 대신 그동안 안 나오던 MBC 예능이나 쇼! 음악중심에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엠넷을 제외한 CJ ENM의 타 채널에는 원활하게 출연하고 있다. 2017년 11월 현재 tvN에서 방송 중인 음악 관찰 예능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 태양씨엘, KUSH가 출연하고, 신서유기 외전WINNER가 출연한다.

2017년부터 출전 중인 엠넷의 프로듀스 시리즈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프로듀스 48에 자사 계열의 모델 에이전시인 YG케이플러스에서 출전자를 보냈는데, 이 역시 엠넷과의 소원한 관계 때문에 YG가 직접 출전하기 어려워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안예원최연수가 나섰던 프로듀스 48에서는 1차 순발식에서 단체로 광탈했다. 또한 프로듀스 시리즈 첫 출전이자 이전에 방영한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도 그나마 선전한 권현빈을 제외한 전원이 1차 순발식에서 광탈했다.

2018년에 엠넷에 출연한 YG 소속 연예인은 2월 1일 셀럽파이브엠 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안영미방문교사, 더 꼰대 라이브에 출연한 유병재를 제외하면 없는 상태.

그런데 2019년에는 YG 보석함 탈락자들 중 대만인 참가자 왕군호와 일본인 참가자 히다카 마히로가 YG 소속으로 프로듀스 X 101 출전자 명단에 올라왔다! 그것도 YG케이플러스 우회가 아닌, YG의 이름을 걸고 첫 출전한다. JYP도 프로듀스 시리즈 남자부에 첫 출전하면서, 믹스나인 이후 JYP와 YG의 맞대결이 확정됐다.[34]

히다카 마히로와 왕군호 외에 몇몇 보석함 참가자들 중 YG와 결별하고 개인연습생 혹은 타 기획사로 이적해서 프로듀스 X 101에 나서는 참가자도 있다.[35]

그러나 그렇지 않아도 이미지가 나쁜 판에 프로듀스 X 101 시즌 도중 B.I의 마약 사건이 가솔린을 부으며 회사 이미지가 더 나빠졌고, 결국 2차 순발식 때 마히로와 왕군호가 모두 탈락하며 프로듀스 X 101에서 전멸했다. 덤으로 이 날 YG 보석함 출신 참가자들이 전멸했다.

이후 더 블랙 레이블 소속 전소미엠 카운트다운 컴백이 확정되면서, 2019년에는 처음으로 YG 계열 가수가 엠 카운트다운에 출연하게 되었다.

6.3. MBC와의 관계

엠넷에 더 이상 나오지 않더니 2017년부터는 MBC에 차차 출연하고 있으며 2016년 말 빅뱅과 젝스키스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YG 가수들은 원래 인기가요에서 최초 컴백을 했는데 이제는 음악중심을 통해 첫 무대를 가진다. Mnet과는 갈등을 겪고 있는 반면 BLACKPINK가 음악중심으로 첫 컴백을 한 뒤 4주 연속 1위라는 위업을 달성한 것을 보면 현재 MBC와는 원만한 관계인 듯 했다. 이때까지는. 그러나 MBC 뉴스데스크에서 YG, 아니 대한민국 문화 산업 역사상 최악의 권력유착형 범죄에 대한 특종을 보도하면서 관계가 나빠질 것으로 예상된다.[36]

6.4. JTBC와의 관계

2015~2016년 들어서 JTBC와도 급격하게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듯 하다.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박산다라가 고정으로 출연했고, iKON, WINNER가 쇼맨으로 나왔다. 그 외에도 마리와 나에 출연한 B.I김진환, 단독 예능 반달친구가 편성된 WINNER, 단독 예능 iKON TV가 편성된 iKON, JTBC2에서는 블랙핑크의 첫 단독 리얼리티쇼 '블핑하우스'가 편성, 아예 양현석이 직접 나서서 기획사를 돌아다니고, YG, 혹은 YG자회사 소속의 심사위원(CL,태양,승리,자이언티)들이 출연하는 오디션프로믹스나인, YG자체 제작에서도 YG소속 유병재, 위너김진우, JBJ권현빈[37]이 출연하는 착하게살자 송윤형이승훈(WINNER)가 출연하는 어썸피드 등....

2018년 11월부터 YG 보석함JTBC2JTBC에서 심야 시간대에 편성되었다.

6.5. 넷플릭스와의 관계

넷플릭스와의 관계라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넷플릭스에서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있다. YG스튜디오코미디 소속 유병재의 스탠딩 코미디쇼 '블랙 코미디'를 넷플릭스에 업로드하는가 하면, 지금은 아예 YG엔터테인먼트가 통째로 기획하는 시트콤 형식의 예능 'YG전자'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었다. 앞으로 TV로 송출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7. 타 기획사와의 관계

7.1.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

강혜정#거미#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는 기사가 나왔고, 대표자들이 인사를 나누는 등# 갑자기 밀월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설경구, 이정재, 박유천 등의 유명 배우들이 많이 소속된 씨제스에는 YG 소속 배우들이 옮겨갈 것으로 예측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정작 합작은 모델 기획사인 케이플러스와 했다.#

그리고 현재 엄청난 급의 배우들을 잔뜩 거느리고 있는 것을 봤을 때는 이제는 관계가 거의 없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7.2.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

이 회사 소속의 프로듀서 최필강과 BIGTONE이 해피페이스 소속으로 가수 활동을 했던 것 외에 두 회사간의 큰 접점은 없었다.

그런데 해피페이스에서 YG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믹스나인에 출연해 데뷔 예정이었던 우진영의 데뷔가 무산되자,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해피페이스는 1,000만원을 청구했는데, 이 금액은 그냥 음악계의 발전을 위한 형식적인 금액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조.

하지만 양사 간에 뭔가 화해 및 합의된 게 있었는 모양인지, 결국 2019년 4월에 해페 측이 소를 취하하면서 일단락됐다.

8. 비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YG엔터테인먼트/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소속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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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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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주박형섭 야마토 코타칸슈우지 타모츠왕이준
TALENTS
안영미
1. 2019년 발생된 마약 사건의 책임을 지고 모든 직책에서 사퇴.출처
2. 정식 데뷔를 하지 않은 연습생 신분은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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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소속 프로듀서

  • Teddy
    (말이 필요없다.) Teddy가 물러나면 YG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인력의 절반을 잃게 된다. 아니 거의 대부분이 날아간다고 봐도 무방하다. YG 산하 레이블 더 블랙 레이블의 CEO이며 창립자이며 간판급 대표 프로듀서이자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 KUSH
    테디와 함께 YG 엔터테인먼트 전성기를 열었던 프로듀서이다. 원래 스토니 스컹크 소속이었다. 한 때 테디와 찰떡콤비를 이루어서 많은 작품을 했다가 중간에 회사를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금방 복귀했고 이후 다시 YG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에게 곡을 열심히 주고 있다. 외부 작곡도 활발한데 특히 자이언티와 작업을 같이 하고 있다. 자이언티쇼미더머니5에 프로듀서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와 동시에 자이언티와 함께 테디가 새로 만드는 산하 레이블에 프로듀서로 있었지만 코카인 관련으로 적발된다.
  • Happy Face (최필강 a.k.a PK + BIGTONE)
    2NE1의 앨범에 참여하였다. 같은 그룹 소속인 BIGTONE도 프로듀싱에 참여하기도 한다. 태양의 'Connection'과 2NE1의 '난 바빠'는 그들의 작품이다. 그런데 얼마 전에 에픽하이의 7집을 프로듀싱 했다가 하이스쿨러들에게 듣보잡이 에픽하이를 망쳐놨다고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사실 사운드 자체는 정말 잘 뽑았는데 말이다. 여담으로 이 두 사람은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가수 활동을 했으며, 그래서 빅톤은 달샤벳 피쳐링도 했다. PK는 DEE.P와 함께 작곡팀 FUTURE BOUNCE를 결성하여 활동중.
  • 강욱진
    함승천과 함께 2010년 세븐의 'Roller Coaster'를 공동 작사,작곡, 편곡 하며 YG 앨범에 첫 참여했다. 그 이후로 함승천과 2011년 'SOMEBODY TO LOVE'(빅뱅), 2012년 EGO(빅뱅), 결국(GD), 2013년 미치GO(GD), 2014년 SHUT UP과 醒めて、眠れ(대성 일본앨범), 2015 '오늘따라(iKON)'를 공동 작곡 편곡했다. 15년 아이콘의 '오늘따라' 이후로는 함승천과 공동 작업하지 않고 혼자 iKON, 바비 솔로, 젝스키스, 위너 앨범에 참여 중이며 아이콘 위너 노래 중 많은 명곡이 강욱진의 손을 거쳐 갔다고 할 수 있어 아이코닉과 이너서클이 좋아하는 프로듀서이다.
  • 함승천
    강욱진과 함께 2010년 세븐의 'Roller Coaster'를 공동 작사,작곡, 편곡 하며 YG 앨범에 첫 참여했다. 그 이후로 강욱진과 2011년 'SOMEBODY TO LOVE'(빅뱅), 2012년 EGO(빅뱅), 결국(GD), 2013년 미치GO(GD), 2014년 SHUT UP과 醒めて、眠れ(대성 일본앨범), 2015 '오늘따라(iKON)'를 공동 작곡 편곡하고 13년에 발매된 승리 EP 'LET'S TALK ABOUT LOVE'과 2014년 WINNER 데뷔앨범 2014 S/S collection을 전반적으로 프로듀싱했다. 2018년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중인 강욱진과 달리 함승천은 15년 아이콘의 '오늘따라' 이후로는 작업물이 없다.
  • Q (강규용)
    YG창단 때부터 함께 해오던 프로듀서. 지금은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 모른다...지만 얼마전 공개된 이하이의 트랙리스트에서 '바보'란 곡을 작,편곡 했음이 밝혀졌다.
  • Rovin (전정환)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에 활약하던 프로듀서. 현재는 일본식 선술집(이자카야)를 차리고 사업하고 있다가 iKON의 Welcome Back을 작곡함으로서 화려하게(?) 컴백했다. 사실은 악동뮤지션의 1집 앨범을 같이 프로듀싱했다.
  • Choice37 (CHO ROBIN L)
    재미교포 출신이며, 미국에서 언더그라운드 래퍼로 활동했던 경력이 있다. 테디와 퓨처 바운스와 함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하이의 '1,2,3,4' 지드래곤의 'One of A Kind'작곡. One of A Kind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서 얼굴이 뽀록났다. (사실 2NE1 TV에도 알게모르게 출연했다고 한다) 레게머리한 GD 옆에 서있는 분이 이 분.
  • 정용준
    자이언티의 '양화대교', 쇼미더머니5 '드러머 (Drummer) (Feat. 올티)'등 다수 곡들의 작곡에 참여 하였으며, 최근에는 GD와 함께 빅뱅 정규 3집 앨범'MADE'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Last Dance'의 작곡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작곡한 곡들이 엄청난 대박을 쳤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아직 별로 알려지지 않아 작곡가로서의 명성이 조금 묻히고 그저 흔한 작곡 세션으로 알려져있기도 하다.
  • Dee.P
    빅뱅 앨범 작곡란에 본명인 '한별'을 올리는 바람에 사람들은 처음에 박한별인 줄 알고 대다수 낚였다. 빅뱅의 'Still Alive', 2NE1의 'Scream' 등을 작곡했다. PK와 함께 작곡팀 FUTURE BOUNCE를 결성해 활동중.
  • Lydia Paek
    최근에 새로 영입. 유튜브 스타출신이다. 또한 작곡가일뿐 아니라 보컬리스트이기도 하다. 지드래곤의 One of A Kind 뮤비를 자세히 보면 레게머리를 한 GD의 오른쪽에서 춤추는 여자이다. 박봄의 'Don't Cry' 이하이의 '1,2,3,4'공동 작곡.
  • AiRPLAY (장석준)
    강승윤의 '비가 온다'를 조성확과 같이 작사, 작곡함으로서 프로듀서로 데뷔했다. 당시에는 본명인 장석준으로 활동했으나 이후 AiRPLAY라는 예명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2014년에는 WINNER 2014 S/S collection 중 '이밤'과 '고백하는거야'를 프로듀싱했다. 그리고 정규2집에서 수록곡 2번 'AIR'를 프로듀싱했다.
  • 조성확
  • 유환식
  • G-DRAGON
    빅뱅의 음악적 영향력 전반은 그가 쥐고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연습생 시절부터 꾸준히 작곡을 해왔고 빅뱅의 앨범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본래는 2NE1 역시 지드래곤이 프로듀싱하려 했는데 빅뱅만으로도 바빠서 관두었다.
  • Zion.T
    YG 소속은 아니지만 YG 산하 더 블랙 레이블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본업은 힙합R&B 싱어이지만 곡을 매우 찰지게 잘 쓰며[38]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도 굳히고 있다. 아직 프로듀서로 활발한 활동은 하지 않고 있지만 준 YG 프로듀서로 활동할 가능성이 꽤나 높아보인다.
  • MILLENIUM
    K팝스타에 출연 뒤 YG에 입사한 최래성의 예명. 성대의 이상으로 프로듀서로 전향했으며 17년 아이콘의 블링블링을 공동작곡, 편곡을 하며 데뷔했다. 그 이후 2017년 다른 세상 사람, 텐데, SECRET, 수영해(이상 바비 솔로) 2018년 사랑을 했다, 고무줄다리기, 바람, 내가 모르게(이상 아이콘), 여보세요(위너), ㅇ2(송민호 솔로)에 작곡,편곡으로 참여했다.
  • DIGGY
    BOBBY의 사랑해, 이하이의 누구 없소, WINNER의 아 예 등에 참여했다

9.1.1. 전속 프로듀서는 아니지만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

  • 선우정아
    인디신의 재즈아티스트로 2NE1의 아파 등을 작곡하였다. 그러나 YG측에서 2NE1의 선생님이라거나 YG 소속 작곡가라는 등의 언플을 날린 것에 대해 매우 불쾌감을 표시했다. 선우정아 본인은 곡 의뢰를 받아서 곡을 써 줬을 뿐인데 '2NE1을 가르쳤다' 등의 언플이 날아온 것에 대해 당황했다는 듯. 그래도 선우정아 '봄처녀' 뮤비에 산다라박이 출연하는 등 상당히 가깝게 지내는 듯 하다.

9.2. 사업 영역 확대

SM이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것처럼(다만 SM의 경우 드라마,예능 제작이나 연예인 상품 판매 위주로 확장)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데 광고대행사인 YG플러스를 중간지주사로 삼고 화장품(코드코스메),골프 관련업(YG 스포츠), 머쳔다이징(와이지넥스트), 요식업(와이지푸즈), 모델기획(케이플러스), 의류업(베이프키즈) 등의 사업을 했었다.[39]그리고 삼성물산과 함께 51(삼성물산):49(YG)의 비율로 의류사업도 하고있다.(노나곤)

다만 2014년도 기준으로 적자가 나오고 있었는데 중간 지주회사격인 YG플러스부터가 다년 간 적자상태였고 의류업에 투자한 게 이득이 안 나고 적자가 지속되기 때문으로 확인된다. 현재는 적자가 나는 분야들은 정리를 하였다.

9.2.1. 방송 프로그램 외주제작

2016년부터는 TV 프로그램 외주제작으로도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가 정규 편성되면서부터 제작에 참여했으며,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의 공동 제작사로 이름을 올렸다. 2017년 1월에는 예능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MBC 출신의 조서윤·제영재·김민종 PD, Mnet 출신의 박준수 PD, tvN 출신의 유성모 PD를 영입했고 4월에는 Mnet 출신의 이상윤·최효진 PD를 추가로 영입했다. 이어서 2017년 5월 Mnet 출신의 한동철 PD와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2017년에 iKON 멤버들이 출연하는 교칙위반 수학여행JTBC에서 방송되었고, 2017년과 2018년에 걸쳐 YG가 제작한 한동철 PD 주도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이 JTBC에서 편성, 방송되었다. 또한 BLACKPINK 멤버들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블핑하우스는 JTBC2에 편성되었고, JTBC에서 YG제작 예능 착하게 살자를 방영하기 시작하면서 YG와 JTBC의 관계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2018년 11월부터 YG 보석함의 재방이 JTBC와 JTBC2에서 심야 시간대에 편성되었다.




9.3. 전 소속 연습생

9.4. 과거 소속 연예인

10. 자회사

  • YG 플러스 - 엔터테인먼트 외 사업 총괄 지주회사[43]
  • YG 스튜디오플렉스 - 방송(예능, 드라마) 제작
  • YG 재팬
  • YG 아시아
  • YG USA
  • Projectree - 일본내 콘텐츠 저작권 관리 사업
  • 더 블랙 레이블
  • Natural High Records[44]
  • 코드코스메(CODECOSME) - 화장품 사업[45]
  • YG 스포츠 - 프로 골프선수 매니지먼트, 골프대회 기획&대행[46]
  • YG케이플러스 - 모델 매니지먼트
    정유라의 구속영장 기각 후 거주 중인 최순실 소유 건물 2층에 YG케이플러스가 위치하고 있다. #
  • YG 인베스트먼트 - 펀드 운용
  • YG X - 댄스와 보컬 전문 교육 시설

10.1. 합작회사

  • YGEX - 일본의 음반사이다. 일본의 레코드 회사 에이벡스와 YG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설립한 음반사이다.
  • YG 푸즈 -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47]
  • 네추럴나인(NATURAL9) - 삼성물산 패션부문과 YG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의류회사였었다.[48] 그러나 실적 부진으로 2019년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1] 2018년 기준.[2] 킵식스의 앨범이 이 이름으로 발매되었다.[3] 션의 패션 브랜드 Majah Flavah와 같은 로고 디자인을 썼으며, 지누션 1집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음.[4] 세무조사 결과 조세포탈혐의 적용이 되지 않았고, 법인세와 소득세 등 약 60억에 달하는 세금만 부과하였다. 이는 매출 규모에 비하면 큰 금액이 아닐 뿐 아니라 그 유명한 국세청 조사 4국에서 6개월동안 특별세무조사를 진행하고도 결국 검찰 고발 없는 세금 추징만 하여 일각에서는 의문을 제기하였다. 또한 언론에서 크게 다루고 일을 키웠지만 결국 소리만 요란했던 '초라한 성적표'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룬다. 참고로 SM엔터테인먼트는 세무조사로 인해 100억의 추징금을 낸 적이 있다.[5] 자회사 Great World Music Investment Pte.Ltd 명의[6] 양현석의 동생[7] 실제 YG 본사를 가보면 대한민국 기획사 중에서도 최상급의 시설을 볼 수 있다.[8] 시가 총액이 1조원을 돌파했었다. 다만 지속적으로 하락해서 2016년 1월에 SM의 주식 시가총액은 9,461억 원이고 YG는 6,683억 원이다.[9] 싸이는 외부 영입 아티스트라 YG에 직접적인 영업이익 기여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 증권사 애널리스트들도 YG가 얻은 것은 직접 영업이익보다 주가 상승 호재와 함께 추후 소속 가수들의 해외 진출 시에 강력한 교두보를 얻었다는 것을 크게 평가한다.[10] 젠틀맨의 국내 차트 성적은 상당히 높았으나 그 전보다 좋지 못한 평에 뮤직비디오 논란까지 겹쳐 싸이의 국내외 인기가 떨어지는 데 일조했다. 해외 인기야 원래 일시적인 것이었고 거품이 빠질 것이 예상되었지만 높아진 주가의 기반이 그 해외 열풍이었기 때문에 빠지니까 타격이 큰 것이다. 그리고 조용필의 19집 컴백으로 화제성에서도 밀렸다.[11] 무리한 레게 접목과 함께 Apink보다도 낮은 반응과 음원 순위를 얻으며 '빨리 접고 다음 곡 발표해라' 라는 반응까지 나왔다.[12] 엠넷에서 방영하는 Who Is Next(WIN)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팀별로 나누고 이기는 팀만 데뷔)[13] TWICETT가 경쟁곡이여서 1위를 차지하지는 못했고 3주간 2위를 차지했다.[14] 45RPM 멤버 이현배는 DJ D.O.C 리더 이하늘(본명:이근배)의 동생이다.[15] 이는 현재 조PD의 브랜뉴스타덤(대중지향)과 브랜뉴뮤직(언더지향)의 관계와 상당히 유사하다.[16] 1TYM의 멤버이며, YG의 대표적인 프로듀서.[17] 이 곡으로 제 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디지털 음원 본상을, 제 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1월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였다.[18] 참고로 2009년은 국내 대형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가 각자 돌아가며 악재를 겪었던 해로 아이돌 팬덤에선 유명하다. 동시에 세 회사에서 모두 초대박을 친 해이기도 하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는 Gee, Sorry Sorry, 링딩동, 소원을 말해봐가 다 2009년에 나왔지만 소녀시대 일본 전투기 논란, 동방신기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으로 시끌시끌했었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는 2PM이 초대박을 쳤지만 그 일로 인해 역시 많이 시끄러웠던 해이기도 하다.[19] 블랙핑크는 3시, 준케이는 4시 30분이었다.[20] 하지만 애초에 양현석은 회사 내에서 공식적인 직함을 가지고 있지 않았으므로 사퇴라는 표현은 실질적인 의미를 가지지 않으며, 양현석의 또 다른 언론플레이로 보는 시각이 많다. 다만, 이를 통해 얻은 것은 그나마 양현석 한 명 때문에 제대로 활동을 못했던 소속 아티스트들의 앨범 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는 점이다.[21] 다만 현재는 최대 수입원인 BLACKPINK가 있다.[22] MBC 특종 TV연예의 신인 발굴무대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이 첫 데뷔를 했을 때 가요계 원로들로부터 쓴소리를 들으며 쩔쩔매던 풋풋한 모습을 기억하는 중장년들한테는 정말 충격적인 대목이다.(...)[23] 현재 이승훈의 지위가 YG의 차장이라는 이유로 독단적인 행동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우선 이승훈은 YG 엔터테인먼트의 차장이 아니며 차장이라는 것은 팬들과 멤버들이 붙여준 별명이다. 또한 해당 사건은 3년 전인 2016년이었으며 당시 이승훈은 아무런 지위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일반 소속 연예인이었다. 게다가 전 멤버인 남태현의 태업과 불성실한 태도로 인해 그룹의 컴백까지 밀리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 무렵의 이승훈은 자기 자신의 그룹을 지키는 것조차 어려웠을 것이다.[24] 범죄행위 포함[25] 정확히는 빅뱅이 거짓말, 마지막 인사 곡 등으로 활동할 때까지이다.[26] 프로듀서 로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인하우스 프로듀서에게 YG는 거의 천국이라고 한다. 다만 엄청난 경쟁을 뚫고 들어와서 다시 엄청난 경쟁을 뚫어서 트랙을 수면 위에 올리는게 문제일뿐... DJ 투컷의 말에 따르면 데드라인이 없는 것을 넘어서서 뭐든 간에 완성된 걸 들고 오지 못하면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고 한다.[27] 이후 테디가 주축이 돼서 KUSH와 함께 더 블랙 레이블이라는 산하 레이블을 만들었다. 현재 KUSH와 같이 작업을 많이 하는 DRESS와 여러 프로듀서들이 소속되어있다.[28] 장기하와 얼굴들하하가 YG 구내식당에서 밥 먹고 간 방송분이 전파를 탄 후, 소속사 두루두루AMC에서 공식 페이스북에 "우리는 소속가수를 굶기지 않습니다"라고 올리기도 했다(...).[29] 다만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YG를 검색하면 동명의 래퍼 사진이 먼저 나온다.[30] 참고로 2NE1이 SBS 인기가요에서 VCR과 개인멤버 무대까지 해서 엄청난 특혜의 데뷔 무대를 가졌고, 정규 1집 컴백 때 11분 무대라는 파격적인 특혜를 얻었다. 게다가 양현석K팝 스타 심사위원으로 있으니 말 다한 셈. 최근에는 YG예능을 런칭할정도로 SBS와 밀월관계이다. 애초에 YG가수들이 SBS 예능 외에는 출연이 뜸했다.[31] 큐브와 계약 만료 및 상표권 문제로, 어라운드어스를 새로 세운 후에는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으로 재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32] 실질적인 피해는 아니지만 강남스타일 때처럼 YG 소속 가수가 1위를 했으나 당사자가 없이 축하를 하면 프로그램측도 상당히 멋쩍어 지긴 한다.[33] 그러나 이승훈댄싱 하이에 심사위원으로 나서서인지는 몰라도, 이주현댄싱 하이에서 광탈의 수모를 당했다.[34] 이에 따라 대한민국 3대 대형 기획사들 중 SM만 프로듀스 시리즈에 유일하게 직접 나서지 않은 기획사로 남았다. 일단 SM은 YG같이 프로듀스 X 101밀리언 마켓에스팀으로 우회해서 출전했다.[35] 보석함 참가자들 중 이병곤김승훈은 YG와 결별한 후, C9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배진영과 손잡고 CIX로 데뷔할 예정이다.[36] 다만 현재 YG로써는 방송 3사 중에서 전체적인 상황이 가장 괜찮은 MBC라는 황금 동아줄을 끊어버리기는 어려울 듯 하다.[37] YG케이플러스 소속.[38] 은 이를 보고 훅잽이라고 평했다.[39] 2015년 5월 SH홀딩스가 베이프키즈 인터내셔널의 YG엔터 지분 30프로를 인수하면서 아동의류 사업에서 철수하였다.#[40] 사실 빅뱅하고 다 친하다. 그 중 G-DRAGON하고 가장 친하다고 한다.[41] 미연민니블랙핑크와 엮이는 멤버들인데, 민니같은 나라 사람인 리사와 친하기 때문이다.[42] 박경진이 대표로 있던 M-Boat(엠보트) 소속이었고, YG에서는 합작 형태로 프로모션을 주로 담당했다. 훗날 YG 엔터테인먼트로 완전히 이적하여 활동하다가 결별했던 휘성, 거미, 빅 마마 등과 달리 원티드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적은 없다.[43] 보광그룹 계열이었던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를 인수하여 설립하였다.[44] 크리스피크런치, Beatrappa 등등의 국내 DJ들이 모인 EDM 레이블. 승리가 이 레이블의 설립자였다.[45] 문샷 (moonshot) 이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전개중이다.[46] 손나은의 동생 손새은이 여기서 매니지먼트를 받고 있다.[47] 오리온 마켓오, CJ 비비고 등을 성공시킨 유명한 식음료 기획자인 노희영과 YG가 합작해 설립한 회사이다. YG 리퍼블릭이라는 복합 푸드&엔터테인먼트 공간 브랜드를 국내에 런칭 시키고 있다.[48] 2014년 '노나곤'이라는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를 런칭했었다. 전속 모델은 블랙핑크의 리사가 맡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