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22 18:51:42

2010년

연도구분
2009년 2010년 2011년
연대구분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
세기구분
20세기 21세기 22세기
밀레니엄구분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제4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2010년
대한민국 92년
단기 4343년
불기 2554년
황기 2670년
이슬람력 1431년 ~ 1432년
간지 기축년 ~ 경인
주체 99년
민국 99년
일본 헤이세이 22년
히브리력 5770년 ~ 5771년
에티오피아 2002년 ~ 2003년
1. 개요
1.1. 애니플러스의 개국, 한일간 애니메이션 동시방영 시대의 개막1.2.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회 개최1.3. 역대 최악의 남북관계1.4. 변화무쌍한 날씨
2. 사건
2.1. 실제
2.1.1. 1월2.1.2. 2월2.1.3. 3월2.1.4. 4월2.1.5. 5월2.1.6. 6월2.1.7. 7월2.1.8. 8월2.1.9. 9월2.1.10. 10월2.1.11. 11월2.1.12. 12월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4.2. 가상인물
5. 데뷔
5.1. 가수5.2. 스포츠5.3. 프로레슬링5.4. 만화계5.5. 예능인5.6. 인터넷방송
6. 재결성
6.1. 가수
7. 은퇴
7.1. E-Sports7.2. 야구7.3. 프로레슬러7.4. 농구
8. 출시상품
8.1. 게임
9. 히트작
9.1. 드라마9.2. 영화9.3. 애니메이션9.4. 특촬9.5. 가요9.6. 개그 코너
10. 최초
10.1. 방영 프로그램 및 코너
11. 유행어12. 달력13. 인구14. 관련 문헌

1. 개요

장두노미(藏頭露尾)
- 교수신문 선정 2010년 올해의 사자성어
2010년대의 시작이자 한국 스포츠의 전성기였던 연도로 금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또한 2010년을 끝으로 피쳐폰의 시대는 종식되었다.[1]

이 해의 남북관계는 그냥 1968년의 재현.[2] 3월의 천안함 피격사건부터 시작해서 11월의 연평도 포격 사태한국전쟁 휴전 이후 57년만에 최초로 북한군이 한국 영토에 포격을 가하여 그로 인해 사망자, 전사자가 나온 사례였다. 그 정도로 남북관계가 휴전 이후 정말로 돌이킬 수 없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았다는 것을 의미했다.[3]

동시에 한국이 동계올림픽과 월드컵에서 이변을 일으켰던 한 해이기도 했다. 동계올림픽에서는 그 동안 쇼트트랙 위주에서 벗어나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등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얻었고 월드컵에서는 원정 16강 진출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이 대회는 남북한이 동시에 출전한 유일한 월드컵이기도 했다.

이전 해가 달력의 저주가 격심했지만, 이해도 다르진 않았다.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이 일요일, 크리스마스과 이듬해 신정토요일에 끼면서 14일 연휴 중 6일이 날아갔다. 추석을 마지막으로 2010년의 평일 휴일은 없었다. 다행히도 추석이 수요일인 덕분에 최장 9일 연휴가 생겼다. 더불어 이 해는 커플들에게도 지옥의 한 해였는데, 밸런타인 데이는 설날과 겹치고, 화이트 데이는 일요일이고, 크리스마스는 토요일이었다.

아이티칠레에 리히터 규모 8.0이 넘는 대지진이 발생하여 아메리카 대륙이 들썩였던 해이기도 하였다. 특히 아이티 지진은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가져오게 되어 국가현황이 마비되는 사태까지 빚어졌다.

중국 상하이에서 2010 엑스포가 개최되었으며 이해 2사분기 중국이 일본의 경제규모를 추월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사상 최초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월드컵개최하게 되었고 이 때부터 부부젤라의 존재가 알려지기도 하였다.

2009년 말에 개국했던 애니메이션 채널 애니플러스Angel Beats!, 회장님은 메이드 사마!, 일기당천 4기, WORKING!!을 자막 방영하며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일본일본 애니메이션 동시방영을 시작하였다. 복돌이들이나 토렌트 사용자들에게는 숙청을 각오해야하는 순간.

국내 프로 스포츠 사상 최초로 방송으로 나가는 경기가 조작된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이 사실로 밝혀졌으며, 그로 인해 MBC GAME이 폐국되고 여러 게임 되는 데에 영향을 미치면서 스타 1에만 편중되어 저작권 분쟁으로 몸살을 앓던 e스포츠에 치명적인 타격을 남겼다.[4]

한국에서는 일본에게 강제로 국권을 빼앗기고 노예로 전락한 사상 최대의 치욕인 경술국치 100년을 맞이했던 해이기도 하며 일본 총리 간 나오토는 100주년을 기해 병합의 강제성을 우회적으로 시인하고 조선왕조의궤를 인도하는 "간 나오토 담화"를 발표했다.

이 해에 군입대를 하게 된 10년 군번들은 그야말로 긴장과 불안의 연속에서 병역의무를 수행하였다. 3월 천안함 피격사건, 11월 연평도 포격 사태 등 남북간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면서 군에 복무중인 사병들은 최악의 위기상황으로 진땀을 흘려야 했고 '내가 북한군과 싸워서 죽는 거 아닌가'라는 불안심리를 가지기도 하였다. 이들을 자식으로 둔 부모들의 입장에서도 혹시 내 자식마저 천안함이나 연평도 참사로 전쟁이 일어나 죽는 거 아닌가라는 긴장과 불안에 쌓이기도 하였다. 게다가 2010~2011년 사이에 쏟아진 많은 눈과 강력한 한파로 인해 고통을 겪었다고 카더라...

그리고 2010년 삼일절 사이버 전쟁이 일어난 해이기도 하다. 2010년 삼일절 사이버 전쟁은 2004년 사이버 갑신왜란 이래 역대 최대 규모로 이루어진 사이버 전쟁으로, 한국일본의 네티즌들이 서로 맞붙어 싸웠다. 그리고 이 삼일절 전쟁은 실제로 지휘체계를 구축하고 스파이를 침투시키고 무기를 보급하고 지휘관이 실시간으로 지시를 내리고 적의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실제 전쟁을 방불케 했다.

독일은 이 해를 기준으로 동서통일 20주년을 맞이하였다. 1990년 10월 이후에 태어난 독일인들은 법적으로 성인이 되어서 통독 세대들의 미래와 향후 활약 등이 점쳐치고 있는데 1945년 이후 선대 세대들과는 달리 동독이나 서독 출신이 아닌 통일 독일연방공화국 국적을 바로 얻게되었던 입장이라 주목이 가는 편이다. 통일 이후에 태어나 성인이 된 세대들이라 독일 사회에서도 주목이 되고있다.

여담으로 한국은 이 해 초에 잠시 경인년 '백호'의 해라며 호랑이띠를 잠시 띄워줬다. 그리고 2012년부터 색 + 동물로 본격화 시켰다.2013년 제외 그리고 이 해에 태어난 아이들은 2019년 기준으로 초등학생이 되었다.

또한 2010년좌측통행이 이루어진 마지막 시기이자 7월 1일 기준, 우측통행이 처음으로 이루어진 시기이다.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10년 올해의 한자는 '暑(더울 서)'이다.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문화간 이해의 해'와 '생물 다양성의 해', '세계 청소년의 해: 대화와 상호이해'로 지정했다.

1.1. 애니플러스의 개국, 한일간 애니메이션 동시방영 시대의 개막

2009년 12월에 애니메이션 채널인 애니플러스가 개국하게 되고 국내에서는 사상 최초로 케이블 채널을 통해서 일본 신작 애니메이션을 국내에서 TV 등으로 직접 볼 수 있는 한일간 애니메이션 동시방영 시대가 개막되었다. 1945년 8월 일제의 식민지배에서 해방이 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 62년, 1965년 12월 한일협정 및 정상화를 이룬지 45년만에 한국땅에서 케이블 채널을 통해 일본의 최신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왔던 것이었다. 그리고 동시에 1998년 김대중 정부의 대(對) 일본문화 대개방 선포 이후 12년만에 이뤄진 일이기도 하다.

그 동안에는 일본 애니메이션들이 국내에 수입되어 지상파 채널과 투니버스 등의 채널에서 어느 정도 방영을 해주었지만 대부분 국내 성우가 녹음참여한 더빙판으로 방영되었고 어린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이 전부인지라 중고생 청소년이 볼만하고 일본 현지에서 분기별로 방영하는 신작 애니메이션은 국내 더빙처리판이 일부 방영된 것을 제외하고 대부분 일본 현지에서 방영이 끝난 이후 국내에서 후방영을 하는 방식으로 갔었으나 한일간 신작 애니메이션을 케이블 채널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사례는 애니플러스가 사상 처음이다.

또 신작 일본 애니메이션을 애니플러스 채널에서 바로 볼 수 있다는 점과 한글자막 방식으로 방영하였던 것도 이례적이었다. 이러한 영향을 받아서 애니플러스보다 먼저 개국하였던 애니맥스가 이와 유사하게 한일 동시방영을 하게 되었다.

1.2.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회 개최


SBS에서 방영했던 남아공월드컵 기록 영상.

스페인이 이 남아공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의 기록을 세웠으며 네덜란드는 결승전에서 스페인에게 0:1로 패했으나 32년만에 월드컵 준우승의 성과를 얻었다. 대한민국은 조별예선에서 그리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를 만나 아르헨티나에 1-4의 완패를 제외하고 1승 1무의 성적으로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에 진출했으나 우루과이에게 1-2로 석패해 8강에는 오르지 못했다.

1.3. 역대 최악의 남북관계

2010년은 남북관계에 있어서는 격랑과 긴장의 해였다. 3월 천안함 피격사건이 일어나 46명의 용사들이 희생되었고 11월에는 다시 북한이 연평도에 포격을 하는 만행을 저질러 이명박 정부의 대북강경책과 더불어 남북관계가 최대최악으로 치달았던 해였다. 그리고 상기한 도발들로 말미암아 이명박 정부가 김대중 정부이래 추진했던 햇볕정책을 파기하였던[5] 해이기도 하여서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의 맞박자와 더불어 대북 강경책이 고수되었다. 물론 이명박은 처음부터 햇볕정책을 파기하였던 것은 아니였다. 북한이 먼저 사상최악의 도발을 시전하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정부에서 5.24조치를 시행한 것.

공교롭게도 이 해는 사상 최초의 남북정상회담이 열린지 10주년이 되는 해였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이 해는 그 때와는 다르게 보수정권이 집권하고 있었고 그로 인해서 첫 남북정상회담의 10주년도 빛이 바랬던 해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10년 전 대한민국 대통령과 첫 만남을 가졌던 김정일은 철저한 조사와 이를 뒷받침하는 결정적인 증거에 의해서 천안함과 연평도 포격의 배후로 지목받게 되었다.

1.4. 변화무쌍한 날씨

지구 온난화가 빅이슈로 떠오르기 시작하고 이상기후에 관한 우려가 커지기 시작한 2010년대의 시작을 알리는 해.

1월 첫 출근 날(1월 4일)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설이 쏟아진 것으로 시작하였다. 서울에서 25.8cm의 적설량을 기록하며 1937년 적설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눈이 쏟아졌다. 당연하게도 심각한 교통대란이 일어나고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 폭설이 내린 당시 서울 상황. 폭설이 내린 이후 기온이 급강하하였고, 1월 6일 오전 강원도 철원군에서 -26.8도의 기온을 기록하기도 했다. 서울 역시 1주 내내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찾아왔다. 이후 1월 중순까지 한파가 계속되었다.

2월 설날 연휴를 전후로 폭설이 쏟아졌다. 수도권 지역에 총 10cm의 대설이 내렸고 강릉시 등 동해안 지역은 60~70cm 안팎의 많은 눈이 내려 귀성객들이 상당한 불편을 겪었다.

3월 서울의 평균기온은 4.3도로 그리 낮은 편은 아니었으나, 잦은 저기압의 통과로 인해서 전국적으로 이례적으로 많은 눈이 내렸다. 특히 대관령 및 강원영동 지역은 3월 8~12일 동안 최고 1m의 대폭설이 쏟아지며 큰 피해를 겪었다. 수도권 지역에도 9~10일 사이에 15cm의 폭설이 내렸으며 3월 말에도 강한 소낙눈이 쏟아졌다. 대체로 우리나라의 3월 답지 않은 우중충하고 눈이 많은 날씨를 보였다.

지독한 꽃샘추위는 여기서 끝을 맺지 않았고, 완연한 봄 날씨가 나타나야 할 4월 역시 평년보다 기온이 훨씬 낮았다. 서울 4월 평균기온은 9.5도로 1931년 이래 가장 낮았으며, 전국적으로 강풍이 심하게 불고 흐린 날씨도 잦았다. 강원산간 지역은 4월 말에 눈보라가 쏟아지는 한편 서울은 4월 28일에 최고기온 7.8도를 기록했다. 심각한 냉해가 발생해 농작물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 4월 14일에는 광주 두산 vs KIA전에서 프로야구 사상 첫 강설취소가 일어나기도 했다.[6]

5월이 되어 날씨가 드디어 풀리기 시작했지만, 이제는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기 시작한다.

장마가 시작되었고, 6월 말~7월 초중순까지 남부지방에 장맛비가 집중되었으며, 7월 중순부터 말까지는 중부지방에 집중되었다. 특히 7월 11일에는 광주에 191mm의 비가 내렸고, 서울에도 16~17일 사이에 150mm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졌다.

하지만 7월 중순부터 남부지방에서는 폭염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열대야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남부지방 한정으로 여름 동안 평균기온 최고순위가 손에 꼽을 정도로 높게 나타났다. 북태평양 고기압이 충청~남부지방까지 발달했고, 수도권 및 중부지방에서 한랭 기단과 북태평양 기단이 부딪히며 대기가 불안정해 중부지방에서는 집중 호우가, 남부지방에서는 폭염이 나타났다.

8월은 남부지방에서는 폭염이 계속되었고 중부지방에서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강한 국지성 호우가 잦았다. 서울의 8월 강수량은 598.7mm나 되었다. 강수가 기록된 날이 20일을 넘을 정도로 습하고 비가 잦은 날씨가 이어졌다.

9월 2일, 태풍 곤파스수도권을 강타했다. 곤파스는 과거 기록적인 피해를 남겼던 루사매미보다 세력은 약했지만 서해안을 따라 북상하면서 한반도가 위험 반원에 들었고, 여기에 빠른 속도로 북상하면서 강풍을 몰고 왔다.

9월 중순까지 전형적인 늦더위가 이어지며 강수량도 많았다. 9월 9일~12일 사이에는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는데, 특히 수도권 지역에는 총 200mm에 가까운 집중 호우가 쏟아지기도 했다.

9월 21일, 수도권 지역에서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강하게 충돌해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전선 형태의 구름이 강하게 발달했다. 4~5시간 동안 260mm의 집중 호우가 쏟아져 광화문 주변이 완전히 침수되고, 강남역, 북한산 등 서울 근교 지역까지 심한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 이 때가 하필이면 추석 연휴였다.. 교통 대란과 피해는 말 안 해도 짐작 갈 수준.
당시 폭우의 전개가 자세히 나타나 있다.

폭우가 내린 후 기온이 내려가며 본격적 가을이 찾아왔다.

하지만 10월 말에 기온이 급강하하더니 10월 26일에 서울에서 0.7도의 최저기온을 기록하며 전국적으로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이후 11월은 기온이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이어졌다. 다만 서울 첫눈은 11월 8일에 내려 평년보다 상당히 일찍 내렸다.

크리스마스 이전까지는 잠깐 한파가 찾아온 것 말고는 평범한 날씨가 지속되었지만,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12월 23일)부터 기온이 급강하하며 24일(크리스마스 이브)의 서울 최저기온은 영하 15.1도까지 내려갔다.

이후 12월 마지막 주 동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며칠 동안 흐린 날씨가 이어지며 10cm 안팎의 대설이 내렸고, 충청, 호남지방을 중심으로 29일~31일 사이에 해기차 현상으로 인한 많은 눈이 쏟아졌다.

2. 사건

2.1. 실제

2.1.1. 1월

2.1.2. 2월

2.1.3. 3월

2.1.4. 4월

2.1.5. 5월

2.1.6. 6월

2.1.7. 7월

2.1.8. 8월

2.1.9. 9월

2.1.10. 10월

2.1.11. 11월

2.1.12. 12월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

  • 12월 29일 - 사바나 필립스(프린세스 로열 앤 공주의 아들 피터 필립스의 딸, 영국 왕위 계승순위 12위.)

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

4.2. 가상인물

5. 데뷔

5.1. 가수

5.2. 스포츠

5.3. 프로레슬링

5.4. 만화계

5.5. 예능인

이 해부터 2011년까지 MBC와 SBS 공채 개그맨이 한 명도 뽑히지 않았다.

5.6. 인터넷방송

6. 재결성

6.1. 가수

7. 은퇴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처리한다.

7.1. E-Sports

7.2. 야구

7.3. 프로레슬러

7.4. 농구

8. 출시상품

히트상품으로 돌아본 2010년 10대 트렌드

8.1. 게임

9. 히트작

9.1. 드라마

9.2. 영화

9.3. 애니메이션

9.4. 특촬

9.5. 가요

9.6. 개그 코너

  •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 - 개그 콘서트
  • 두분토론 - 개그 콘서트
  • 슈퍼스타 KBS - 개그 콘서트

10. 최초

10.1. 방영 프로그램 및 코너

11. 유행어

  • 미친 존재감
  • 밀어서 잠금해제
  • 헤발슛, 동방예의지슛 - 이정수
  •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 박성광
  • 소-는- 누가 키울거야~ 소.는.!! - 박영진
  •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죠~ - 김영희
  • 어~어~ 그러는 거 아냐~ - 변기수
  • 슈퍼스타K2 관련 유행어
    • 제 점수는요... - 이승철, 윤종신 등
    • 60초 뒤에 공개하겠습니다!! - 김성주
  • 이것이 포탄입니다, 포탄 - 안상수
  • 난 오늘만 산다/아직 한 발 남았다 - 원빈
  • 내가 큰 실수를 할 뻔했어~/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알아요 - 류승범
  •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이태리에서 40년동안 트레이닝복만 만든 장인이 한 땀 한 땀 정성들여 만든거야/길라임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나? - 현빈
  • 문자왔숑
  • 놓치지 않을 거예요! - 김희애, 김영철
  • 사랑합니다. 땡큐. 아이러브유 - 박칼린
  • 통이요, 불통이요 - 박유천, 박민영
  • 소 한 마리 사주면 안잡아 먹지. 호이 호이~ - 신민아
  • 나 천지호야, 천지호~! - 성동일
  • 으아니, 챠!/햄보칼수가 업서! - 대니얼 대 킴꽈찌쭈
  •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 기막힌 외출
  • 한 뚝배기 하실래예 - 로버트 할리
  • 퐈이야~/출바알~! - 박명수
  • 아닌데? 아닌데? - 노홍철
  • 안녕하소~ - 이수근
  • 무리수
  • 이 팀은 솔직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 됩니다

12. 달력

1월2월3월
12 123456 123456
34567897891011121378910111213
101112131415161415161718192014151617181920
171819202122232122232425262721222324252627
2425262728293028 28293031
31
4월5월6월
123 1 12345
4567891023456786789101112
11121314151617910111213141513141516171819
181920212223241617181920212220212223242526
252627282930 2324252627282927282930
3031
7월8월9월
1231234567 1234
45678910891011121314567891011
111213141516171516171819202112131415161718
181920212223242223242526272819202122232425
25262728293031293031 2627282930
10월11월12월
12 123456 1234
345678978910111213567891011
101112131415161415161718192012131415161718
171819202122232122232425262719202122232425
24252627282930282930 262728293031
31

13. 인구

2010년 대한민국 총 인구가 50,515,666명이었다. 이는 2009년 49,773,145명에서 1.47% 증가하였는데, 지속적으로 인구성장률 감소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증가한 이유는,
1. 2009년 대비 출산율 증가(2009년 1.15명=>2010년 1.23명)
2. 결혼이민 증가와 대한민국 영주권 취득 및 귀화자 급증
3. 2009년 이전 출생신고자에 대한 지연신고 보정치 반영
4. 2010년 인구주택 총조사로 정부의 예측치보다 많은 인구가 추가로 집계된 영향이 모두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파일:인구통계.jpg[22]

14. 관련 문헌


[1] 이시기까지는 스마트폰 및 SNS가 존재는 했으나, 지금에 비해 잘 발달하지도 않았고 활성화 되지도않았으며 대중적이지도 않았다. 당시 초, 중, 고등학생과 젊은층을 대상으로 삼성과 LG가 노리폰, 롤리팝 2, 코비f, 쿠키폰, MAXX폰등의 피쳐폰을 스마트폰보다 더 많이 출시했으나 갤럭시 S와 아이폰4의 출시 등으로 우리나라에도 2011년 ~ 2012년 사이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대중화가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피쳐폰의 시대가 종식되었다.[2] 일각에서는 2010년의 남북관계를 1976년 판문점 도끼만행, 1994년 북한 핵위기, 1996년 강릉 무장공비사건 때보다도 최악이었으며, 그 당시보다도 심각했다고 한다. 북한과 교전으로 인한 전사자, 사망자가 나온 사례였으니. 그러나 국민들의 분위기는 놀라울만큼 무덤덤하고 아무 일도 없듯이 일상적인 분위기였다는 것이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다. 1994년과 같은 사재기도 전혀 없다시피 했다. 얼마나 북한이 지랄을 해댔으면... 60년째 그래왔는데[3] 여담으로 이 해 3월 군번은 훈련병때는 천안함, 일병때는 연평도, 그리고 말년병장 때는 김정일의 사망까지 다 겪었다. 그랜드슬램[4] 비단 이 문제는 e스포츠에서 그치지 않고 그 다음 해인 2011년부터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 2012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2013년 프로농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이어져 4대 프로 스포츠에서 모두 승부조작 사건이 적발되면서 정점을 찍는다.[5] 5.24조치 라고 한다.[6] 4월 중순에, 그것도 다름아닌 남부지방 광주광역시에 눈이 내려 경기가 취소되었다는 건 이상저온 현상이 매우 심각했다는 증거가 된다.[7] 자유무역협정과 비슷한 형태의 특혜무역협정[8] 덤으로 지하철 1,2호선 역명판들을 옛날 지하철체에서 돋움체로 교체하였다.[9] 한국에서의 경우엔 정식상용화를 통한 본격적인 정발일인 9월 18일 10시까지 오픈베타테스트를 통한 디지털 발매를 무료로 제공했다.[10] 여담으로 이 날은 9월 모의고사가 치러지는 날이어서 자칫 헬게이트가 열릴 뻔 하였다.[11] 그때의 가격은 동봉된 무제한 이용권 기준으로 69,000원이었다.[12] 머리는 겨우 숨겼지만 꼬리가 드러나 보이는 모습.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이미 드러나 보인다는 뜻이다. 출전: 『점강진·번귀거래사』 - 장가구 외[13] 국내에서 1992년에 제작한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2차 창작 애니메이션이지만, 스트리트 화이터 III처럼 주인공인 이 이소룡, 제갈셍이란 한국인으로 현지화됬다거나 우라질 도인같은 오리지널 캐릭터가 나온 그 만화다. 만화 속의 첫 장면에서 "서기 2010년, 제3차 세계대전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멸망시키고 막을 내린다.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재앙."이라는 해설 대사가 나온다. 그러나 국내에서 '스트리트 파이터'가 흥행했을 당시 1990년대 초반이라 감안했을 때 스파2의 실제 배경연도는 의 나이가 1964년 기준으로 27세일 때 1991년이다.[14] 두 만화는 2011년~2013년에 키라라에서 연재됐지만 케이온 완결 직후를 배경으로 다루므로 작중 시간은 2010년이 맞다.[15] 설정에 따르면 작중 배경이 되는 3월 31일 기준으로 태어난 지 고작 십수일 전이라고 한다. 11일~19일 전 시점으로 추정하면 대략 3월 12일에서 3월 20일 사이가 된다.[16] 애니메이션에서는 2013년.[17] 베타 세계선 한정.[18] 알파 세계선 한정[19] 처음엔 상사와의 연락이 끊어진걸 못 견뎌 자살. 두 번째엔 복수귀에게 칼에 찔려 사망.[20] 알파 세계선 한정. 처음엔 8월 13일에 랩에서 라운더의 습격을 받고 사망. 그 후 루트마다 살해되는 날짜가 하루씩 연기되거나 바뀌므로 일자 불명에 기입.[21] 정확히는 승부조작 스캔들로 E스포츠에서 영구제명 당한 것.[22] 행정안전부 통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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