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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의 자치시 {{{#!wiki style="margin: -5px -10px; display: inline-table" | <tablebordercolor=#fff,#1c1d1f><tablebgcolor=#fff,#1c1d1f> | 서산시 瑞山市 Seosan City | }}} | |||
| <colbgcolor=#ee7700,#ee7700><colcolor=#fff> 시청 소재지 | 관아문길 1 (읍내동) | |||||
| 광역자치단체 | 충청남도 | |||||
| 하위 행정구역 | 1읍 9면 5동[1] | |||||
| 면적 | 742.28㎢[2] | |||||
| 인구 | 172,297명[3] | |||||
| 인구밀도 | 233.67명/㎢[4] | |||||
| 시장 | | 이완섭 (3선) | ||||
| 시의회 | | 7석[5] | ||||
| | 6석[6] | |||||
| | 1석[7] | |||||
| 도의원 | | 3석[8] | ||||
| 국회의원 | | 성일종 (서산·태안 / 3선) | ||||
| 상징 | <colbgcolor=#ee7700,#ee7700><colcolor=#fff> 시화 | 국화 | ||||
| 시목 | 소나무 | |||||
| 시조 | 가창오리, 장다리물떼새 | |||||
| 마스코트 | 해누리 · 해나리 | |||||
| 지역전화 | 041-66X[9] 041-681[10] 041-688~9[11] 041-920 | |||||
| 홈페이지 | | |||||
| SNS | | |||||
1. 개요
| 해미읍성(해미면) | 서산중앙호수공원(읍내동,예천동) |
| | |
| 시정 슬로건 | |
고립된 반도 지형이었기 때문에 조선시대부터 한 고집 한다는 사람들의 유배지로 이름 높았을 정도로 발전이 없었으나 2001년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2000년대 중후반부터 서산 테크노밸리와 여러 산업단지가 들어오면서 지속적으로 인구가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그에 따라 성연면과 서산 시내 쪽에 아파트를 많이 짓고 있으며, 대산읍 쪽에는 HD현대오일뱅크, LG화학, 한화토탈에너지스, 롯데케미칼, KCC 같은 대기업들이 입지하고 있으며, 성연과 지곡에는 SK온, 현대트랜시스, 현대위아, 기아의 대표 경차 모닝과 레이를 생산하고 있는 동희오토가 있다.
2. 상징
| 서산시의 CI | ||
| | ||
| 떠오르는 태양, 청정 바다와 산 등 육해공을 형상화하여 서산의 역동적이고 밝은 미래를 담은 브랜드마크 서산의 ‘ㅅ’과 사람 인(人)을 동시에 나타내는 이미지는 시민이 행복한 시민 중심 서산을 표현 떠오르는 태양의 모습을 전진하는 파도 이미지로 형상화하여 뱃길을 열고 서해안의 물류허브로 성장하는 서산을 표현 상승 기호(∧)를 통해 첨단 산업도시로 발전하여 해가 뜨는 도시 서산을 표현 7가지 유닛으로 이루어진 조형은 행운이 함께하는 상서로운 도시 서산을 의미 중앙의 영문 알파벳 ‘S’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Seosan을 의미 영문으로 읽히는 「CA: Creative & Active」는 창조적인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해 나가는 역동적인 서산을 의미 빨강색은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서산을, 보라색은 첨단 산업[13] 을, 초록색과 파란색는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상징 전체적으로 그라데이션으로 표현된 8가지 색상은 팔색조처럼 무궁무진하게 변화하며 지속 성장하는 서산을 의미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ff {{{#!folding [ 역대 휘장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181818,#e5e5e5 | <colbgcolor=#fff,#1c1d1f> (1995~2016) | 서산시의 영문표기 문자 'S' 자와 시나무의 소나무를 형성화하였으며, 서산시 전체 자연 조건인 대자연의 풍요로움과 쾌적한 환경을 나타냄. (녹색) 서산시의 대표적 문화재인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과 뫼 '山'을 형성화하였으며 무궁한 도약, 전진, 발전을 뜻함.(백색) 서산시의 맑고 푸른 바다를 형성화하였으며, 서해안의 중심지로서 온 시민의 화합, 단결을 나타냄.(청색) ※서산시 심볼마크의 의미는 서산시 천혜의 자연조건인 대자연의 풍요로움과 무궁한 도약, 전진, 발전을 나타내며, 온 시민의 화합, 단결로보다 쾌적하고 살기좋은 도시, 미래를 향한 발전하는 도시 이미지를 상징함. |
| (1989~1994. 12. 31.) | 도농통합 전 서산시 휘장. 전체모형 거북은 끈기있고 장수하는 동물로 참을성을 가지고 정확하게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려는 서산시민의 기질과 같으며 밝은 내일의 영광을 위하여 열심히 일함을 상징함. | |
| (?~1994. 12. 31.) | 도농통합 이전 서산군 휘장. 삼각형은 세 개의 군(당진군, 예산군, 홍성군)과 접하고 있고, 세 개의 산업도로가 있으며, 세 개의 개발권(북부해안, 남부해안, 대륙권), 삼면이 바다임을 의미한다. 양쪽의 월계수의 18개의 잎들은 전국 제 1의 웅군으로 전진하는 서산군의 단합된 18개의 읍면을 뜻한다.[14] | }}}}}}}}}}}}}}} |
| 서산시의 브랜드 슬로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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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브랜드 슬로건(Brand Slogan) 서산시가 해돋이의 도시로서 새로운 미래를 열고, 생동감 넘치는 도시로서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또한, 서산시가 가진 자연과 문화, 역사 등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습니다.[15] |
| 서산시의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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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 캐릭터 『우리와 두리』 |
| 우리와 두리는 시새인 가창오리와 장다리물떼새를 각각 남녀로 의인화하여 제작하였다. 가창오리와 장다리물떼새는 서산시에 도래하는 대표적인 겨울철새와 여름철새이다. 세계적인 철새도래지로서 청정·친환경 서산을 나타내며, 번갈아 오가는 두 종의 철새가 동북아 물류중심도시인 서산시를 상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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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캐릭터 『해누리와 해나리』 |
| 서산의 CI 모티프를 연계한 캐릭터로, 미래를 비추는 태양과 역동적인 바다 물결을 캐릭터의 머리로 형상화하여 밝고 활기 찬 이미지를 가진 서산의 이미지를 상징한다. 활짝 펼친 손과 환하게 웃는 모습을 통해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하여 시민에게 따뜻하게 다가가는 열린 서산을 표현하였다. 캐릭터 명칭은 밝게 떠오르는 해를 시민이 누리고 서산의 행복과 희망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의미를 담아 해누리와 해나리로 명명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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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 |
| 매력적인 서산시 관광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청정 갯벌 서산 가로림만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제331호 점박이물범을 모티브로 탄생한 귀여운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 가티&오슈는 서산 사투리로 “같이 오세요”라는 뜻을 가진 표현으로, 서산의 다양한 명소로 관광객들을 초대하여 서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즐기자는 의미를 뜻합니다 |
| 서산시의 시정 슬로건 |
| |
| 서산시가 - 서산에 살리라 |
| 가야산 푸른 숲에 해 뜨는 아침 |
3. 역사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서산시/역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서산시/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지리
지리에 대해서 가장 잘 설명한 글은 보물 1591호인 해동지도의 서산군에 대한 해제이다.산세가 읍치를 둘러싸고, 바다가 삼면을 둘러싸고 있다고 볼 수 있다.[16]
충남 서해안 중 서북부 해안 지역의 중심 도시이며, 운산, 해미, 고북을 지나는 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나며, 국도 29호선(보성-대산) 및 32호선(만리포-대전)이 서산시를 각각 남북과 동서로 관통, 국도 38호선(서산-동해)이 서산시 북부인 대산읍을 지나간다.
4.1. 지형
서산에는 동쪽에 가야산, 서쪽에 팔봉산, 남쪽에 도비산, 북쪽에 부춘산(옥녀봉)이 있으며, 북쪽 바다에는 가로림만이, 남쪽 바다에는 천수만이 있다. 과거에는 천수만 일대에 적돌강과 사장포라 불리는 만들이 있었으나, 각각 1982년과 1984년에 서산 A·B지구방조제가 건설되면서 이 만들은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따른 반대급부로 남부 지역의 면적은 크게 늘어났다.대부분의 높은 지형이 동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는 구릉지를 따라 산맥이 서쪽으로 뻗어 있다. 이로 인해 지형은 기복이 심한 편이지만, 전체 면적 중 표고 100m 이하의 저지대가 약 86.5%를 차지하고 있다. 산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은 경사도가 10% 미만인 완만한 저산구릉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틀린 산세에도 불구하고 평야가 비교적 넓게 발달해 있다. 또한 서산은 동고서저(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음), 북고남저(북쪽이 높고 남쪽이 낮음)의 지형을 띠어, 지역 내 물 흐름과 토양 분포에 영향을 준다. 서산 시내를 흐르는 명지천과 인지면 지역의 둔당천, 음암면 지역의 청지천은 각각 중앙저수지(현재 중앙호수공원), 풍전저수지, 잠홍저수지라는 저수지를 보유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용수와 농업용수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해미면을 중심으로 한 지역은 하천이 도당천을 중심으로 여러 지류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요 지류로는 도당천 지류, 해미천, 신장천이 있다. 도당천 지류에는 동암천, 반양천, 홍천천, 삼송천, 대교천, 태봉천, 가좌천, 중곡천이 포함된다. 해미천은 산수천과 황락천이라는 지류를, 신장천은 단일 지류로 이루어져 있다. 도당천과 해미천은 각각 저수지를 가지고 있어 홍수 조절과 용수 공급에 기여한다. 그밖에 신상천, 도간천, 기포천, 소정천 등의 소규모 하천들이 있으며, 이 중 소정천만 저수지를 보유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고려 초기부터 태안군 서쪽을 가로지르는 조세 운반선들이 많이 풍랑에 휩쓸려 침몰하는 일이 많았다.[17] 이를 해결하고자 고려 인종 때에는 가로림만과 굴포를 연결하는 굴포운하 공사를 시도했으나, 한반도 특유의 단단한 화강암 암반 때문에 약 800년에 걸친 작업에도 불구하고 7km 중 4km만 뚫고 무산되었다. 이후 조선 인조 때에는 물살을 완화시키기 위해 안면곶과 안면도를 잇는 판목운하를 개설했다. 이 공사도 난공사였으나, 거센 물살을 어느 정도 줄이는 데 도움을 주어 해양 교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4.2. 지질
대부분 서산층군으로 대표되는 낮은 강도의 편암과 편마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은 풍화되면서 지표면을 덮고 있으며, 한반도 서부 특유의 관입 화강암괴는 드물어 해발 300미터를 넘는 산들이 몇 안 된다. 표토는 붉은 빛을 띠는 적색토로, 이는 산화철 함유량이 매우 높은 극산성 토양이다. 이러한 토양 특성 때문에 일부 개간지와 간척지를 제외하면 밭농사는 주로 지력 소모가 적은 괴근, 괴경, 구근 작물 위주로 제한된다.4.3. 기후
아시아 계절풍 지역에 속하며, 대륙 동안에서 부는 계절풍의 영향을 받는다. 겨울철에는 북서풍, 여름철에는 남풍이 주로 불고, 바다의 영향을 크게 받는 지역적 특성이 나타난다. 이러한 기후적 요인으로 인해 해안 지방에서는 동백, 사철나무 등 난지성 상록활엽수가 자라며, 과거에는 대나무의 북방 한계선으로 알려져 ‘죽림(竹林)’과 같은 지명이 다수 존재한다.[18]상대습도는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나, 일조량과 증발량이 비교적 크다. 또한 내륙보다 해안 지역의 기온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계절별 기온 차이(연교차)가 크게 나타난다. 바다의 영향으로 인해 10월은 북서풍이 본격적으로 불기 전 시기여서 11월보다 상대적으로 건조하며, 서해안 특유의 해기차 현상으로 겨울철 강설량이 많은 편이다.[19]
4.4. 자연
수분 증발량이 높고 토양이 극산성인 특성이 나타나고, 이로 인해 식생 분포가 국내 타 지역과 차이를 보인다. 주요 우세종은 소나무이며, 활엽수의 경우 묘목 단계에서 생존률이 낮고 성목이 되더라도 영양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상록수 식생은 미약하며, 소나무조차 생육 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경우가 관찰된다. 이러한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산림의 탄소 고정 능력이 낮은 편이며, 대형 포유류인 멧돼지나 고라니는 거의 서식하지 않고, 노루나 너구리 정도가 간헐적으로 출현한다. 풀 종류나 대나무와 같은 식생은 활발하게 확산하지는 않으나 군락 자체는 비교적 많이 분포한다.햇볕이 잘 드는 산성 토양 위주이며, 하천이나 수맥이 부족하여 잡목림이나 산짐승의 밀도가 낮다보니, 한국식 묘지를 조성하기에 적합한 조건을 지니며, 실제로 대산읍에는 경주 김씨 계성군파의 선산이 위치하고 있다.
4.5. 도시구조
도로가 방사형으로 뻗은 전형적이고 전통적으로 시내 한가운데부터 발전된 도시의 구조를 갖고 있다.이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예로, 서산은 조선시대의 주요 유배지 중 하나였다는 것이다. 애초에 유배를 어디로 보내는지만 생각해도 감이 온다. 더군다나, 실제로 박정희 대통령이 시찰을 오기 전까지 서산에서 서울을 편도로 가는 데에 5시간에서 7시간이 걸렸다고 해 도로 인프라가 상당히 열악했음을 보여주었다.
과거엔 서산읍(현 서산 시내)보다 해미면이 더 규모가 컸었다. 하지만 해미는 조선시대 이후 퇴적으로 인해 점차 해양에서 멀어져 해양도시로서의 역할을 잃으면서 점점 역량이 서산으로 집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더군다나 A-B 지구 방조제 건설 이후 해미는 오직 공군 거점지 역할 정도를 제외하면 이름과 달리 바다와 연이 거의 없을 정도로 전락했다. 6.25 전쟁 당시 해미읍성에 있던 모든 것들이 파괴되어서 그렇다는 지역 주민의 말도 있다.[20]
태안 같은 경우에는 좀 특이한게, 분명 다른 군임에도 서산 주민들이나 태안 주민들이나 모두 다 서산에 산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1914~1989년까지 오랫동안 태안이 서산의 일부로 있었고, 모든 인프라가 서산 중심으로 깔린지 오래라 굳이 분리할 필요성을 못느낀다고 보는게 맞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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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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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7월 서산 시내 전경 |
지금은 다이나믹한 성장을 거치고 있는 도시라고 볼 수 있다. 시기적으로 보면 대한민국의 성장기가 끝난 뒤에 뒤늦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4.5.1. 1980년대까지
한국전쟁직전 지도와 한국전쟁이후 지도(1979년도로 추정)를 비교하면, 당시 서산 시내 및 주변 지역은 한국전쟁 시기 또는 그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 이후 2010년대에 들어 시내 규모가 1979년 대비 4배 이상 확장되었으나, 일부 기초 시설은 여전히 과거 시설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수도권에서 유행한 문화가 약 3년 뒤에야 서산에 전파된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는 지역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상황을 반영한 표현으로 언급되곤 했다.박정희 대통령 시기에는 대통령의 서산 방문 계획이 있었으나, 당시 서울에서 서산으로 오는 교통 여건은 열악했다.[22] 이로 인해 육군 공병대가 동원되어 현재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앞을 지나는 안견로와 서산의료원 앞을 지나는 서해로의 일부가 개설되었으며, 이에 따라 당시 주요 간선이던 649번 지방도(서령로)[23]를 대신해 시에서 가장 넓은 도로로 자리잡았고, 이후 각각 국도 제29호선 및 제32호선의 연장 구간이 되었다.
1980년대 말에는 시내를 흐르던 청지천(석림천)이 복개되면서 양유정은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다만 명지천(청지천, 석림천)은 1950년대 당시 서울의 청계천과 유사하게 하수 기능을 담당하였기 때문에, 한국전쟁 이후 양유정은 과거의 경승지로서의 가치는 크게 상실한 것으로 평가된다. 현재는 고목공원이 남아 있어 일부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과거에는 남쪽으로 이동하려면 현재의 서령고삼거리를 거쳐야 했으며, 서울로 향할 때에는 현재의 서령고등학교 앞을 지나야 했다. 현재도 두 구간은 여전히 2차선 도로로 남아 있어 당시의 도로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서령고삼거리는 약 30년 전과 비교했을 때 간판 외에는 큰 변화가 없는 편이며, 서령고등학교 정문 역시 개교 당시 모습이 상당 부분 유지되고 있다. 주변에는 2010년대에 조성된 아파트 단지가 위치하지만, 해당 구간의 역사적 흔적은 비교적 잘 보존된 것으로 평가된다.
서산초등학교 인근 동문동과 읍내동은 증언에 따르면 1930년대와 비교했을 때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건물 높이 역시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으로 이어지는 길은 낙후된 모습이 두드러졌으나, 2017년 중앙로 전신주 지하화 사업으로 일부 미관 개선이 이루어졌다. 서령고등학교 방면 또한 난개발로 인해 지도상으로 보이는 것보다 실제 경관이 낙후된 편이며, 서령고등학교 인근을 제외한 구도심 일부 지역은 상권 쇠퇴로 활용도가 낮다. 특히 안견로를 중심으로 한 원도심 지역은 도로 구조상 4차로 확장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평가된다.
4.5.2. 1990년대
서산시의 아파트 단지는 주로 199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조성되기 시작했으며, 이는 대산 석유화학단지가 가동을 시작한 시기와 대체로 일치한다. 당시 대산은 편의시설이 부족했기 때문에 근로자 상당수가 인접 도시인 서산에서 주거지를 마련하려 했고, 이에 따라 아파트 수요가 증가하였다. 그러나 교통여건이 열악해 수요 충족에 한계가 있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1992년부터 새로운 대산 연결 도로[24]를 착공하여 1995년 5월 완공하였다. 이로써 충의로와 안견로를 포함한 거미줄 형태의 도로망이 형성되었다.1990년대 초에는 현재의 터미널을 시내버스터미널로 활용하고, 현 서령종합상가 지역에 시외버스터미널을 신설하는 계획이 있었으나 상권 및 토지 문제로 무산되었고, 이후 충의로 남측 지역부터 개발이 추진되었다. 당시 장기간 방치되었던 일부 부지는 2000년대 초 주상복합 개발이 추진되었으나 완공되지 못해 오랫동안 미활용 상태로 남아 있었고, 이후 ‘서산코오롱레이크뷰’라는 이름으로 2019년 8월에 준공되었다.
현재 시내에서는 과거의 모습을 확인하기 어려우나, 일부 지역은 당시의 흔적을 유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부춘초등학교 및 부춘중학교 일대는 과거와 유사한 형태를 보이며, 1980년대 말 매립·개발된 양유정 지역[25]과 명지천 유역 후반부[26] 역시 오래된 도시 경관을 보여준다. 또한 안견로 인근의 옛 대신증권 빌딩(현 서산시 평생학습관) 주변 건물들은 주로 1990년대 시기의 건축물이 남아 있으며, 삼일상가 사거리에서 서산경찰서에 이르는 길 안쪽의 주택가에는 1960~70년대에 건축된 가옥들이 여전히 보존되어 있어 해당 시기의 주거 경관을 확인할 수 있다.1990년대에는 터미널 인근의 동부시장과 당시 서부시장[27]을 중심으로 그 사이 골목상권이 발달했으며, 해당 위치는 현재 서산시 동문동의 KT서산지부[28] 부근에 해당한다. 이후 서부시장 지역 상권이 쇠퇴하고, 아웃도어 브랜드 의류 매장이 광장과 서산초등학교를 잇는 중앙로에 입점하면서 1990년대 후반부터 상권의 중심이 중앙로 일대로 이동하는 양상을 보였다.
4.5.3. 2000년대
2001년 서해안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서 서울까지 약 4시간이 소요되던 이동 시간이 1시간대로 단축되었고, 이어 열린 2002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를 계기로 태안이 관광지로 주목받게 되었다. 교통량 증가로 인해 당시 2차선이던 서산 - 태안 간 국도 32호선(서해로)은 4차선 확장 공사가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과거 서해로와 무학로가 교차하는 공림삼거리 일대는 읍내급 상권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점차 서산 시내의 기능에 흡수되었다. 이후 도심 및 외곽의 낙후된 기반을 보완하기 위해 안견로와 충의로 사이의 공지를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 일부는 대형마트[29]와 아파트 단지[30]를 직결하는 형태로 개편되었다.1990년대 시내에 개점한 그린필백화점은 당시 서산 최초의 대형 상업시설 중 하나였으며, 개점 초기에는 시내 상권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 시기 제20전투비행단 인근의 고도제한으로 인해 시내에 고층 건물이 세워지지 못하는 이유가 제도적 제한 때문이라는 인식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상권 내 이해관계와 수요 부족이 더 큰 원인이었다는 점이 알려졌다. 그린필백화점은 한때 1층 마트, 2층 잡화, 4층 가구점, 5층 키즈카페 ‘플레이타임’, 7층 식당가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했으나, 롯데마그넷(현 롯데마트 서산점)의 입점으로 경쟁력이 급격히 약화되었고 2006년경 결국 백화점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였다. 이후 건물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사용하다가 2020년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인근 웨딩뷔페 건물로 이전하였으며, 2023년 현재는 1층(마트), 2층(의류), 7층(콜라텍), 8층(직업학교) 등이 운영 중이다. 다만 5층에는 당시 키즈카페 시설의 자재가 여전히 남아 있는 등 건물 내부에는 과거 흔적이 일부 보존되어 있다.
그 이후 서산 시내에는 일부 고층 건물이 들어섰으나, 전반적으로 대형 건축물은 드문 편이다. 고도제한 문제를 두고는 상반된 견해가 존재하는데, 군 공항과 가까운 성남의 경우 4~5층 건물로 제한되는 반면 서산은 활주로에서 약간 벗어난 위치여서 영향이 적다는 주장이 있다. 따라서 서산의 경우 제도적 제한보다는 상권 수요 부족과 경제적 타당성 문제로 고층 건물이 정착하지 못했다는 해석이 유력하다. 실제로 동문동사거리 인근의 서림타임스퀘어는 공정률이 높았음에도 채권사와 시행사 간 유치권 갈등으로 공사가 중단되어 장기간 방치된 사례로 꼽힌다.
2000년대 전반과 후반을 비교하면 시가지 규모가 약 네 배에 이를 정도로 확장되었으며, 실제로 서산 시내의 급격한 팽창은 이 시기에 본격적으로 나타났다.[31] 부춘중학교 및 시내 인근을 제외한 안견로 주변 유휴지가 이 시기 개발되기 시작한 점[32]도 원인 중 하나였으나, 가장 큰 요인은 중앙호수공원 개발 사업이었다. 원래는 1990년대 서부상가 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나, 당시 ‘똥방죽’[33]으로 불리던 중앙지 일대를 별도로 조성하여 호수공원으로 개발하기로 하였고, 2005년 착공해 2008년 완공되었다. 호수공원 일대에 상가가 입점하기 시작하면서, 전체 개발이 완료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중심 상권이었던 먹자골과 터미널 일대보다 유동인구가 더 많아질 정도로 상권 이동 현상이 나타났다. 다만 개발 일정이 일부 조정되면서 호수공원 준공 이전에 예천주공 1·2단지가 먼저 완공되었고, 이로 인해 광범위한 농지 한가운데 아파트가 놓여 있는 상태가 일시적으로 지속되었다.
4.5.4. 2010년대
호수공원은 이제 새로운 중심지로서 기능하기 시작했고, 기존에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세워진 학교들은 이제 지근거리에 아파트 같은 대규모 주거지를 맞대게 되었다. 따라서 기존과 교육시스템 자체의 적용이 달라지고 있다. 서산여중-서산여고 아래의 양열로는 00년대부터 이미 태안으로 인해 시의 주 도로인 충의로가 정체가 되자 그 정체를 막기 위해 세운 도로인데, 이게 다시 건설되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시내 도로는 00년대 이전 수준으로 교통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서산시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기존의 안견로-충의로-양열로 순으로 이어지는 큰 도로들처럼 거미줄로 만들어지는 도로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존 도로명을 고려한다면 이 도로들의 이름은 각각 둔당로와 남부순환로가 될 예정이다.2000년대까지 서산 시내에 편의점은 단 몇 군데밖에 없었지만 2010년대 들어오면서 상당히 많은 곳에 편의점이 생겼다는 것만 생각해 봐도 시내가 많이 변했음을 알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급변하는 곳은 2000년대 후반에 이어 계속 예천동 쪽이다. 계속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으며 더 들어설 것이 분명한 곳 중 하나이기 때문이며 당분간은 충의로와 양열로-서해로 사이를 메꾸는 데에 주로 개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입지적으로 봐도 상당히 좋은 곳이기도 하고 아직 개발 안된 새로운 중심지 근처의 땅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나중에는 다른 도시들처럼 이곳을 신도심으로, 현 터미널 근처를 구도심으로 부르지 않을까 하는 말들도 있다. 특히 호수공원 인근/ 테크노 밸리 주변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2016년 들어서는 호수공원 주변에 엄청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다. 변변한 주차장도 많이 없어 주말에는 2차선 도로 갓길에 차들이 늘어서 있어 차로 지나다니기에는 어렵다.
오히려 내포신도시보다는 서산시가 더 발전할 거라는 의견도 있다. #1 #2[34]
4.5.5. 2020년대
2024년, 2016년에 건설되어 오랜기간 방치되어 있던 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롯데관광과 손잡고 코스타세레나호가 들어왔다. 뉴스서산시문화회관 일원에 신청사를 건설한다고 한다. 뉴스
예천동과 석림동의 개발이 진행되면서 주요 상권은 동문동 먹자골에서 중앙호수공원 및 예천2지구 일대로 이동하였다. 예천2지구는 2019년 12월 환지 방식으로 준공된 도시개발사업으로, 약 30만 8천㎡ 부지에 606억 원이 투입되어 주거·상업·도시기반시설 용지가 조성되었으며, 총 1,596세대(약 4,300명)의 수용 규모를 갖추고 2021년부터 입주가 시작되었다. 이 지역은 석지저수지를 제2중앙호수공원으로 개발해 상권 확장을 도모하는 계획이 추진 중이며, 서산 예천2 중흥S-클래스와 예천 한성필하우스 사이에는 이미 상업 시설과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다. 향후에는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 인근 도로 개발과 시외버스터미널 이전 계획이 맞물리면서 석림동 일대가 추가적인 신흥 상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산률의 감소로 산업단지 조성이후 계속해서 증가하던 인구수였지만 최근 정체기에 들어섰다.
2028년 서산공항이 개항할 예정이며, 2030년 서산영덕고속도로 서산(대산)~당진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다.
5. 인구
| (1949년~현재) |
1949년 214,125명 |
1955년 228,929명 |
| 1957년 11월 6일 대호지면·정미면 → 당진군 편입 |
1960년 243,965명 |
1966년 273,581명 |
1970년 259,339명 |
| 1973년 7월 1일 당진군 정미면 여미리 → 운산면 편입 |
1975년 265,702명 |
1980년 249,281명 |
| 1983년 2월 15일 고북면 대사리 → 홍성군 갈산면 편입 / 보령군 오천면 삽시도리 일부[35] → 안면읍 승언리 편입 |
1985년 235,722명 |
| 1989년 1월 1일 서산읍 → 충청남도 서산시 승격 분리, 서산군 서부 8개 읍면 → 태안군 승격 분리 |
1990년 148,484명 (서산시 55,943명 + 서산군 92,595명) |
| 1995년 1월 1일 서산시 + 서산군 → 서산시로 통합 |
1995년 145,462명 |
2000년 151,234명 |
2005년 151,486명 |
2010년 160,468명 |
2015년 170,099명 |
2020년 175,591명 |
2025년 172,438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30만 명 |
| 읍면동별 인구 통계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석남동 34,561명 |
부춘동 17,677명 | |
수석동 17,469명 | |
동문1동 17,334명 | |
성연면 16,918명 | |
대산읍 12,442명 | |
음암면 9,001명 | |
동문2동 8,200명 | |
지곡면 7,721명 | |
해미면 7,013명 | |
인지면 7,000명 | |
고북면 5,664명 | |
부석면 5,064명 | |
운산면 4,852명 | |
팔봉면 3,223명 | |
| 2025년 1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그래프 최대 값은 3.5만 명 |
1960년대만 하더라도 27만여 명[36]으로, 인구가 많은 지역 중 하나였다. 이후 대도시로의 인구 유출과 태안군의 분리로 인해 인구가 최저 14만 명까지 감소하였으나, 1990년대 초반에 대산읍의 석유화학단지 조성 및 지곡면, 성연면의 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자동차 제조사 입주로 인구가 증가하였다. 이후 전국적인 인구 감소세로 2021년부터 인구 증가가 둔화되어 다시 정체기에 들어섰다. 결국 2025년 11월, 당진시에게 인구를 추월당했다.
===# 읍면동별 인구 #===
| (1966년~현재) |
1966년 14,994명 |
1970년 14,422명 |
1975년 14,399명 |
1980년 12,672명 |
1985년 11,594명 |
1990년 24,726명 |
| 1991년 12월 1일 서산군 대산면 → 대산읍 승격 |
1995년 20,820명 |
2000년 19,480명 |
2005년 17,311명 |
2010년 16,148명 |
2015년 15,452명 |
2020년 13,903명 |
2025년 1월 12,442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2.5만 명 |
| (1966년~현재) |
1966년 11,935명 |
1970년 10,358명 |
| 1973년 7월 1일 인지면 갈산리 → 서산읍 편입 |
1975년 9,391명 |
1980년 8,107명 |
1985년 7,005명 |
1990년 5,830명 |
1995년 5,786명 |
2000년 6,291명 |
2005년 7,786명 |
2010년 7,870명 |
2015년 7,921명 |
2020년 7,450명 |
2025년 1월 7,000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1.25만 명 |
| (1966년~현재) |
1966년 16,507명 |
1970년 15,228명 |
| 1973년 7월 1일 안면면 간월도리 → 부석면 편입 |
1975년 15,173명 |
1980년 13,862명 |
1985년 12,552명 |
1990년 11,070명 |
1995년 9,320명 |
2000년 7,805명 |
2005년 6,862명 |
2010년 6,171명 |
2015년 5,782명 |
2020년 5,356명 |
2025년 1월 5,064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1.75만 명 |
| (1966년~현재) |
1966년 10,429명 |
1970년 9,083명 |
1975년 9,201명 |
1980년 8,162명 |
1985년 7,159명 |
1990년 5,783명 |
1995년 5,272명 |
2000년 4,372명 |
2005년 3,652명 |
2010년 3,487명 |
2015년 3,504명 |
2020년 3,373명 |
2025년 1월 3,223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1만 명 |
| (1966년~현재) |
1966년 10,330명 |
1970년 9,569명 |
1975년 9,271명 |
1980년 8,052명 |
1985년 7,210명 |
1990년 6,408명 |
1995년 5,698명 |
2000년 4,880명 |
2005년 4,395명 |
2010년 8,403명 |
2015년 9,333명 |
2020년 8,152명 |
2025년 1월 7,721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1만 명 |
| (1966년~현재) |
1966년 8,760명 |
1970년 7,648명 |
1975년 7,459명 |
1980년 6,474명 |
1985년 5,451명 |
1990년 4,365명 |
1995년 4,117명 |
2000년 3,699명 |
2005년 3,298명 |
2010년 2,726명 |
2015년 4,319명 |
2020년 15,451명 |
2025년 1월 16,918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1.75만 명 |
| (1966년~현재) |
1966년 15,781명 |
1970년 14,605명 |
| 1973년 7월 1일 음암면 수석리 → 서산읍 편입 |
1975년 12,688명 |
1980년 11,045명 |
1985년 9,321명 |
1990년 7,858명 |
1995년 8,503명 |
2000년 9,428명 |
2005년 10,674명 |
2010년 10,843명 |
2015년 10,936명 |
2020년 9,463명 |
2025년 1월 9,001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1.5만 명 |
| (1966년~현재) |
1966년 16,684명 |
1970년 14,800명 |
| 1973년 7월 1일 당진군 정미면 여미리 → 서산군 운산면 편입 |
1975년 14,494명 |
1980년 12,317명 |
1985년 10,143명 |
1990년 8,875명 |
1995년 7,824명 |
2000년 6,904명 |
2005년 6,240명 |
2010년 5,872명 |
2015년 5,747명 |
2020년 5,133명 |
2025년 1월 4,852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1.75만 명 |
| (1966년~현재) |
1966년 17,407명 |
1970년 16,086명 |
1975년 16,102명 |
1980년 14,412명 |
1985년 12,335명 |
1990년 9,740명 |
1995년 9,496명 |
2000년 10,578명 |
2005년 10,014명 |
2010년 8,363명 |
2015년 8,075명 |
2020년 7,428명 |
2025년 1월 7,013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1.75만 명 |
| (1966년~현재) |
1966년 16,799명 |
1970년 14,926명 |
1975년 14,667명 |
1980년 12,884명 |
| 1983년 2월 15일 서산군 고북면 대사리 → 홍성군 갈산면 편입 |
1985년 11,880명 |
1990년 7,940명 |
1995년 7,883명 |
2000년 9,687명 |
2005년 8,985명 |
2010년 8,267명 |
2015년 7,659명 |
2020년 6,367명 |
2025년 1월 5,664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1.75만 명 |
| (1966년~현재) |
1966년 30,063명 |
1970년 31,784명 |
| 1973년 7월 1일 인지면 갈산리 → 서산읍 편입 음암면 수석리 → 서산읍 편입 |
1975년 38,100명 |
1980년 42,636명 |
1985년 47,284명 |
| 1989년 1월 1일 서산군 서산읍 → 서산시 승격 서산읍 읍내리 + 갈산리 → 부춘동 신설 서산읍 동문리 일부 + 온석리 + 잠홍리 → 동문동 신설 서산읍 동문리 일부 → 활성동 신설 서산읍 석림리 + 수석리 → 수석동 신설 서산읍 석남리 + 예천리 + 죽성리 + 양대리 → 석남동 신설 서산읍 오남리 + 장리 + 덕지천리 → 오산동 신설 |
1990년 12,424명 |
1995년 11,970명 |
2000년 16,020명 |
2005년 19,306명 |
2010년 19,560명 |
2015년 19,808명 |
2020년 19,545명 |
2025년 1월 17,677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4.75만 명 |
| (1990년~현재) |
| 1989년 1월 1일 서산군 서산읍 → 서산시 승격 서산읍 읍내리 + 갈산리 → 부춘동 신설 서산읍 동문리 일부 + 온석리 + 잠홍리 → 동문동 신설 서산읍 동문리 일부 → 활성동 신설 서산읍 석림리 + 수석리 → 수석동 신설 서산읍 석남리 + 예천리 + 죽성리 + 양대리 → 석남동 신설 서산읍 오남리 + 장리 + 덕지천리 → 오산동 신설 |
1990년 16,524명 |
1995년 15,882명 |
2000년 16,687명 |
2005년 16,639명 |
| 2008년 2월 11일 동문동-활성동 경계 조정 및 행정동명 개정 동문동 → 동문1동 개칭 활성동 → 동문2동 개칭 |
2010년 16,711명 |
2015년 17,870명 |
2020년 19,034명 |
2025년 1월 17,334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2만 명 |
| (1990년~현재) |
| 1989년 1월 1일 서산군 서산읍 → 서산시 승격 서산읍 읍내리 + 갈산리 → 부춘동 신설 서산읍 동문리 일부 + 온석리 + 잠홍리 → 동문동 신설 서산읍 동문리 일부 → 활성동 신설 서산읍 석림리 + 수석리 → 수석동 신설 서산읍 석남리 + 예천리 + 죽성리 + 양대리 → 석남동 신설 서산읍 오남리 + 장리 + 덕지천리 → 오산동 신설 |
1990년 10,962명 |
1995년 8,765명 |
2000년 7,315명 |
2005년 6,033명 |
| 2008년 2월 11일 동문동-활성동 경계 조정 및 행정동명 개정 동문동 → 동문1동 개칭 활성동 → 동문2동 개칭 |
2010년 10,592명 |
2015년 10,314명 |
2020년 8,998명 |
2025년 1월 8,200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1.25만 명 |
| (1990년~현재) |
| 1989년 1월 1일 서산군 서산읍 → 서산시 승격 서산읍 읍내리 + 갈산리 → 부춘동 신설 서산읍 동문리 일부 + 온석리 + 잠홍리 → 동문동 신설 서산읍 동문리 일부 → 활성동 신설 서산읍 석림리 + 수석리 → 수석동 신설 서산읍 석남리 + 예천리 + 죽성리 + 양대리 → 석남동 신설 서산읍 오남리 + 장리 + 덕지천리 → 오산동 신설 |
1990년 7,603명 |
1995년 12,297명 |
2000년 13,860명 |
2005년 13,027명 |
2010년 15,239명 |
2015년 15,702명 |
2020년 16,337명 |
2025년 1월 17,469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1.75만 명 |
| (1990년~현재) |
| 1989년 1월 1일 서산군 서산읍 → 서산시 승격 서산읍 읍내리 + 갈산리 → 부춘동 신설 서산읍 동문리 일부 + 온석리 + 잠홍리 → 동문동 신설 서산읍 동문리 일부 → 활성동 신설 서산읍 석림리 + 수석리 → 수석동 신설 서산읍 석남리 + 예천리 + 죽성리 + 양대리 → 석남동 신설 서산읍 오남리 + 장리 + 덕지천리 → 오산동 신설 |
1990년 8,430명[1990석남동] |
1995년 11,829명[1995석남동] |
| 1998년 10월 13일 석남동 + 오산동 → 석남동 합동 |
2000년 14,228명 |
2005년 17,264명 |
2010년 20,216명 |
2015년 27,677명 |
2020년 29,611명 |
2025년 1월 34,561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3.5만 명 |
6.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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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도 | 29, 32, 38, 45, 77 | ||
| 국지도 | 70, 96 | ||
| 지방도 | 609, 618, 634, 647, 649 | ||
| 버스 | 시내버스 | 서산시 시내버스(서산교통) | |
| 버스 터미널 | 서산공용버스터미널, 대산버스터미널 | ||
| 버스 정류소 | 음암정류소, 운산정류소, 해미정류소, 한서대학교정류소, 고북정류소, 어송리정류소, 해미시내버스승강장[2] | ||
| 시외 · 고속버스 | 시외버스 · 고속버스 노선 | ||
| 공항 | |||
| 항구 | 대산항 | ||
| [1]: 2028년 이후 개항 추진 [2]: 시내버스 전용 터미널 | |||
| 충청남도의 교통 | }}}}}}}}} | ||
7. 경제
7.1. 산업
전통적으로는 잘 발달한 갯벌을 활용한 간척지 논농사와 수산자원 채집이 주요 산업이다. (염전업은 독곶리에 2010년을 마지막으로 모두 철수했다.) 애초에 옛날부터 자연적으로 생성된 농경지보다 간척으로 만들어진 농경지가 많아서 주요 자연 하천에서 먼 관계로 자주 가뭄 피해를 겪고 있다. 그러나 염분이 높아 원래 활용하기 힘들었던 간척을 통해 확보한 담수호의 물의 활용을 넓히는 방안을 고안#하고, 가뭄이 심각해지자 부랴부랴 시작하는 지류사업으로 인해 앞으로는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에 보령댐의 수위가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절수 권고 이후 절수가 지켜지지 않자 제한 급수를 실시했다. 현재는 금강에서 보령호까지 지하 파이프가 완공되어 제한급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제한급수 항목 참조.계속된 간척지 조성 사업으로 불어난 논이 어찌나 넓은지 쌀 생산량이 연당 10만 톤에 육박해 전국에서 세 번째, 충남에서는 당진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간척지가 아니라도 경사가 완만하면 어지간해서는 계단식으로라도 논을 만들어 벼농사를 짓기 때문이기도 한데, 안그래도 기반암 중 화강암이 많아서 토양의 비옥도가 떨어지는 한반도에서도 비옥도가 매우 낮은 극산성 적색토 자갈밭 지대이기 때문에 그나마 잘 자라는게 마늘과 생강이고 애써서 밭에서 자갈을 싹 골라내도 고구마 또는 양파 정도가 한계이며, 수십년간의 지난한 관개와 시비로 토질개선을 거쳐야 겨우 회색토를 조성해서 배추와 고추농사를 지을 수있는 정도라 그냥 논에 물대서 벼농사 짓는게 나아서 그렇다. 하다못해 강원도 산비탈 황토에서도 시비와 관개만 잘하면 잘자라는 옥수수조차 잎이 누렇게 뜨면서 성장이 멈춰버리는 극악한 토질 때문에 농토의 넓이에 비해 농산품의 자급은 매우 제한된 상황이다. 전반적으로는 감자재배에 적합한 환경은 아니나 팔봉산 같은 소수의 화강암 산지에서 감자가 재배되고는 있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는 그 서산 팔봉산 감자가 등록되어 있다.[40] 사실상 서산에서 원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은 쌀밥 빼면 고구마 뿐일 정도로 고구마 재배가 굉장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생산되는 고구마의 품질도 뛰어난 편.
석유화학공업과 자동차 관련 제조업이 대성해 있는 공업도시이기도 하다. 서해안고속도로의 연결로 인해 옆 동네인 당진시와 함께 관련 산업시설의 집적화가 이루어지며 크게 발전하였다. 대산 쪽은 석유화학산업 기업인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임팩트(舊 한화종합화학), LG화학, 롯데케미칼이[41], 정유기업인 HD현대오일뱅크와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가 위치하고 있다. 덕분에 2010년 중반부터 당진, 아산과 함께 수능/모의고사 한국지리에 잘 나오고 있다. 성연, 지곡, 부석에는 자동차 관련 산업들이 입지해 있는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트랜시스, 동희오토, 현대위아, 현대파텍스, 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과 전기자동차 배터리 생산 공장이 있는 SK온과 같은 굵직한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밀집해 있다.
동희오토를 통해 기아 레이,모닝,스토닉을 생산하는 경자동차생산도시로 자리잡고 있다.
충청남도 통계 정보관이 올린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1억 1359만 원으로 충청남도 내에서 1위였다. 2위인 아산시는 9,110만 원, 3위인 당진시는 7,806만 원으로 큰 격차를 보여줬다.
7.2. 상권
상권은 크게 터미널 일대(중앙통 포함), 먹자골, 호수공원 일대로 구분된다. 터미널 인근에는 전통시장인 서산동부전통시장이 있으며, 이 지역은 전통적으로 서산의 중심 상권으로 기능해왔다. 최근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과 터미널 리모델링이 이루어졌으나, 여전히 시설 노후화 문제를 지적받고 있다. 동부시장 옆에 위치한 중앙통은 1호광장에서 삼일상가 사거리까지의 구역(중앙로 라인)을 지칭한다. 대로변에는 의류 매장이 집중되어 있으며, 골목에도 다양한 소매점포들이 분포한다. 이중 '로데오거리'로 칭해지는 골목 상권은 한때 매우 부흥했지만, 현재는 해당 부지의 매장들이 대부분 폐장되었고, 추후 서산시에서 공원으로 재개발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2019년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이전과 관련하여 열린 시민토론회에서는, 터미널 이전 시 동부시장·터미널 상권의 위축 가능성이 제기되어 강한 반대 여론이 형성되었다. 이로 인해 시내버스터미널은 현 위치에 유지하고, 시외버스터미널만 수석동으로 이전하는 계획이 수립되었다.먹자골은 동문현대아파트와 구주공아파트가 위치한 지역으로, 음식점 위주의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해당 지역에는 롯데시네마 서산(舊 CNB멀티플렉스)이 입지해 있다. 과거에는 유동 인구가 많아 주차 공간이 부족할 정도로 번화했으나, 호수공원 조성 이후 상권이 호수공원 일대로 이동하면서 현재는 상대적으로 한산해진 편이다.
호수공원은 서부상가 앞 중앙저수지(과거 ‘똥방죽’으로 불리던 지역)를 개발하여 조성된 공간으로, 2006년에 착공하여 2008년에 완공되었다. 현재 서산에서 새롭게 부상한 상권 중 하나로 꼽히며, 이 일대에는 CGV 서산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점 프랜차이즈와 카페가 입점해 있고, 인근에 주거지역이 위치하여 유동 인구가 많은 편이다. 또한 호수공원 인근에는 서부상가(유흥가)가 자리하고 있어 야간에도 활발한 상권 활동이 이루어진다.
서산시는 태안군과 생활권을 공유하여 대형마트 2개소와 주요 공공기관이 집중되어 있으며 지역 소득 수준이 비교적 높아 구매력이 크다고 평가되는데, 이는 맥도날드, 버거킹, 써브웨이 등 글로벌 프랜차이즈 입점과 2015년 예천사거리에 개점한 맥도날드 서산점(구 전자랜드21 부지, 현 르셀 이전 자리)의 이틀간 약 5천만 원에 달하는 개장 매출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한 사례, 2012년 이마트 서산점 개장 당시 전국 1위 매출을 기록했다는 사례 등으로 확인되며, 이러한 소비력은 산업단지 근로자의 높은 소득 수준과 지방 중소도시의 상대적 문화·기반 시설 부족으로 인한 소비 집중 현상과 연관된 것으로 분석된다.
여타 공업도시와 유사하게 물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에 속한다. 주택 가격도 지방 중소도시 기준으로 다소 높은 수준이며,[42] 생활물가 전반도 비싸다는 평가가 많다. 시내버스 요금은 천안보다는 낮지만, 타 지역과 비교하면 높은 편에 속한다. 원주민들은 크게 체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나, 외지에서 온 거주자들은 물가가 높다는 점을 지적하는 경우가 잦으며, 특히 대산 지역은 서산 시내보다 체감 물가가 더 높다는 평가가 있다. 이는 지역 내 물류 수요가 많은 것에 비해 유통망이 원활하지 않고, 인천–부산 축선에서 떨어져 있으며 철도망과 고속도로 접근성이 낮고, 토지가 비옥하지 않아 식자재 생산 기반이 약한 데다가, 대산항이 주로 중공업 분야 수출입에 활용되어 생활물류와의 연계가 제한적인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또한 수요자의 상당수가 외지 출신 근로자와 직업군인이라는 점도 물가 형성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대형 프랜차이즈의 경우 상대적으로 가격 안정성이 확보되어 인기가 높다.
2015년 3월 2일 수석동에 BMW 딜러샵이 개장하면서 충남 서해안 지역 최초의 수입차 전시장이 들어섰으며, 이를 통해 이전까지 천안이나 수도권으로 이동해야 했던 지역 내 소비자들의 불편이 완화되었다. 이후 2023년 12월에는 코오롱오토모티브가 운영하는 볼보 서산 전시장이 개장하여 서산시 두 번째 수입차 딜러십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7.3. 금융
| 서산시에 위치한 금융기관 [괄호] | |||
| 제1금융권 [괄호] | |||
| 국가기관 | |||
| 서산우체국 (13) | |||
| 국책은행 | |||
| 중소기업은행 (1) | |||
| 특수은행 | |||
| 농협은행(중앙회) (3) | |||
| 시중은행 | |||
| 신한은행 (2) | 우리은행 (1) | ||
| 하나은행 (1) | 국민은행 (1) | ||
| 제2금융권(상호금융) [괄호] | |||
| 농업협동조합 | |||
| 해미농협 (1) | 고북농협 (1) | 부석농협 (1) | 서산농협 (8) |
| 성연농협 (1) | 지곡농협 (1) | 음암농협 (1) | 운산농협 (1) |
| 대산농협 (1) | 서산축협 (3) | 충서원예농협 (2) | 서산인삼농협 (2) |
| 홍성낙농축협 (1) | |||
| 수산업협동조합 | |||
| 서산수협 (3) | |||
| 새마을금고 | |||
| 서산새마을금고(4) | 서령새마을금고(2) | 대산새마을금고(1) | |
| 신용협동조합 | |||
| 신대산신용협동조합(1) | 서산신용협동조합(2) | 서령신용협동조합(3) | 운산신용협동조합(1) |
| 산림조합 | |||
| 서산시산림조합 (1) | |||
8.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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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서산시/관광#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서산시/관광#|]]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 생활문화
9.1.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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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은 지방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열과 학업 성취도가 높은 편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현상은 원주민과 외지인을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데, 변방 신개발지 특성상 여가 시설이 부족하다는 점과 더불어, 상대적으로 대도시 접근성이 낮아 상급학교 진학을 통한 사회·지리적 이동이 중요한 동기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전통적으로 서산은 태안반도의 갯벌 지역으로 교통 여건이 열악했으며, 서해대교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에도 수도권 접근성이 충분히 개선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대학 진학이 주요한 진로 선택지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특히 외지 출신 학생들의 경우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진다. 예컨대 지곡면에 위치한 서일중학교·서일고등학교 학생들은 인근 테크노밸리 신시가지 조성으로 도시적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게 된 반면, 대산읍 일대 학생들은 공장 근로자 중심 상권과 부족한 생활 기반, 긴 통학 거리 등으로 인해 학업 외 활동 여건이 제한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산은 교육열이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부춘초등학교 인근 학원가는 2000년대에 지역 내 대표적인 사교육 밀집지로 기능하였다.[46] 서산은 비평준화 지역이기 때문에 중·고등학교 진학 경쟁이 치열한 편이며, 여기에 대산산업단지 근로자 가정의 영향도 크게 작용한다. 대기업 종사자의 학력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아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며, 특히 사원아파트가 집중된 대산읍의 경우 사교육 수요가 서산 시내보다 더 높은 수준을 보였다는 평가도 있다.[47]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당시 사원아파트 자녀 비율이 높았던 서산명지중학교는 2005년 충청남도 학업성취도평가에서 1위를 기록한 사례도 있다. 현재도 고등학교 입시/대학교 입시 대비 학원이 서산시 내에서는 성행하며, 대규모 학원의 경우 중등부와 고등부가 분리된 경우도 매우 많다. 관외 특수목적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비율도 주변 도시들에 비해 높은 편이며, 이 관내에 있는 서령고등학교에는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이 방문하기도 한다.
충남 서해안 도시 중 당진시와 함께 공시립 도서관이 2곳이나 위치해있는데 하나는 읍내동에 위치한 서산시립도서관[48], 다른 하나는 석림동에 위치한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49]이 있다.
9.1.1. 고등학교
관내 고등학교들은 다음과 같다.- 서령고등학교(동문동)
서산시에 존재하는 유일한 남고이자 과학중점고등학교이며, 사립고등학교이다. 이과 경쟁률이 매우 높으며 서산시 출신 남중생들의 입학목표 1순위[50]이다. 2004년 3월 17일에 도전 골든벨에서 38대 골든벨이 탄생했다. 서산에서 중학교 내신 커트라인이 가장 높으며 대입 수준이 가장 높은 학교다. 예체능인데 단순히 집 가까워서 다니는 학생도 있는 등 상위권과 하위권의 차이가 매우 크다. 여담으로 같은 재단의 서령중학교와 함께 활동하는 카누부의 경우 실적은 전국구 급으로 알아준다. 또한 서울대에서 입학사정관이 오는 충남의 4개 고등학교(충남삼성, 한일, 북일, 서령) 중 하나다.
- 서산여자고등학교(석림동)
서산시에 존재하는 유일한 여고이며, 서산여자중학교 바로 뒤에 위치한다. 서산여중에서 서산여고로 진학하는 여중생들의 비율이 많다. 2000년대 중반만 하더라도 상업계열 반과 인문계열 반이 나뉘어 있었으나 현재는 상업계열이 폐지되었다. 서령고등학교와 비슷하게 상위권과 하위권의 차이가 매우 크며 배구부와 같은 자율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 서일고등학교(지곡면)
사립고등학교. 1975년 지곡고등학교였으나 2000년 서일고등학교로 바뀌었다. 서산이 아닌 타 지역에서 많이 온다.[51] 학교 위치 상 버스로 등하교 하는 학생이 많은데, 교통편이 아주 개판이다. 장날이면 2대 정도 꽉 채워 보내고도 차례가 안오는 것도 가능하다.[52]
- 대산고등학교(대산읍)
서산 시내 고등학교 중에선 2008년 5월 1일 개교로 가장 늦게 개교했다. 초기엔 대산중, 명지중 학생들이 진학했으나 기숙사의 건축과 신축고등학교답게 좋은 시설을 겸비하고, 이에 맞는 학생 지원을 늘렸다. 또 농어촌전형이나 특별반 제도 등을 만들어 서산지역 입학생들을 많이 늘렸다. 또한 관악부가 상당히 큰 편이며 전공생들의 실력 또한 우수하여 서울대를 비롯한 상위 대학의 진학률이 높은 편이다. 시내 고교 농구대회에서 상당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운동장이 작고 옥상에 있어 점심시간에는 다들 농구를 하는 편이다.
- 서산중앙고등학교(동문동)
본디 서산농공업고등학교였으며, 농공고, 농고라고 불렸었다.[53] 원예조경과, 바이오식품가공과, 생물산업기계과, 일반계열(인문계)로 구성되어있다. 원래 대학교가 들어올 부지였고 농업계 종합고등학교라서 서산에서 학교 면적이 가정 넓다. 서산중앙고는 윈드오케스트라 동아리가 있는데, 2016, 2017, 2019 관악전국대회와 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 부석고등학교(부석면)
부석면에 위치한 공립고등학교이며 남녀공학이다. 서산고등학교 다음으로 중학교 내신 커트라인이 낮은 학교였지만 최근들어 커트라인이 크게 올라가고 있다.[54] 서산 시내, 읍/면, 태안 등 다양한 곳에서 학생들이 오는 학교다.
- 서산고등학교(해미면)
이름만 봐서는 서산 시내에 가깝게 존재할 것 같지만 엄청 멀리 떨어져있다. 사실 원래 교명은 해미고등학교인데 1999년에 서산고등학교로 개명을 하였다. 서산에 있는 고등학교 중 중학교 내신 커트라인이 가장 낮기 때문에 타학교에서 떨어져 서산고로 오거나 해미중에서 성적을 위해 오는 경우가 많다.
- 서산공업고등학교(운산면)
舊 운산공업고등학교. 2018년 3월에 개명하였다. 운산이 서산 시내와 당진시내의 한 가운데에 위치하기 때문에 당진에서 지역 내의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이 서산공고를 다니기도 한다. 이 때문에 당진종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시내 버스 중에 서산공고 앞까지 가는 버스가 있다. 그리고 운동장에 패튼이 있다. 교육은 자동차 정비, 공작기술, 제빵, 화학으로 나뉜다. NCS 시험학교라서 자동차정비기능사 등 어려운 자격증을 널널한 규정으로 쉽게 따낼 수 있단 장점이 있지만 내년부터 시험 규정이 올라가는지라 이제 어려운 자격증 취득을 날로 먹는다는 장점도 없다. 의외로 충남 유일 군 특성화[55]라는 제도가 있는 학교다. 문제는 가장 많이 구르고 대우 못 받는 공병인데다가 학교 자체가 좋은 평가를 받는건 아니다 보니 이걸 노리고 오는 학생은 적은 편이다.
9.1.2. 대학교
9.1.3. 기타 학교
9.2. 치안
도시가 확장되면서 치안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는 말이 떠돌고 있다. 시내가 확장되기 이전에는 인구가 몰리면서도 치안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으나, 현재는 사건의 규모와 강도가 더 커지고 있는 것이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특히 원주민들은 예전에는 말로도 쉽게 해결되던 일들이 이제는 처리하기 어려워졌다고 느끼며 불안감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다.서산시 공무원 대부분이 지역 출신으로, 민간인들과 선후배 관계를 맺는 등 사회적 연대가 강한 작은 사회이기 때문에 사건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의지가 강하다. 그러나 외지인과 현지인 간의 갈등 상황에서는 공무원들도 중립적 입장을 취할 수밖에 없어 사건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외지인이 현지인과 충돌할 때, 현지인이 먼저 문제를 일으킨 경우에도 공정한 판단을 위해 편을 들기 어려워 갈등이 확대된다. 반면, 같은 지역 주민끼리는 사건의 규모가 크지 않으면 화해를 유도할 가능성이 높아 갈등이 심화되는 경우가 비교적 적다. 외지인끼리의 충돌에는 중립적으로 접근하며 사실 관계를 판별하지만, 현지인과 외지인 사이의 충돌은 갈등이 증폭될 여지가 많다.
9.3. 의료기관
서산중앙병원(299병상)이 가장 크고, 그 뒤를 서산의료원(278병상)이 잇고 있다. 접근성은 시내 한복판에 있는 서산의료원이 외곽 수석동에 있는 서산중앙병원보다 더 좋다. 큰 병원에 가려면 예전에는 천안으로 갔으나, 고속도로가 잘 뚫린 지금은 천안보다 대전이나 수도권으로 가는 것이 더 나아졌다. 그 이유는 천안으로 가려면 국도나 지방도를 이용해야 하지만 대전이나 수도권으로 갈 경우에는 고속도로를 이용하기에 시간적으로 훨씬 절약이 되기 때문이며 버스로 이동할 경우에는 아산터미널을 무조건 경유해서 시간적으로 손해다.9.4. 스포츠
서산테크노밸리 내에는 한화 이글스 2군의 전용 야구장인 서산 야구장이 세워져 서산 시민들도 프로야구 경기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개장 초기에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졌으나, 최근 주변 거주시설이 들어서고 버스 정류장이 신설되면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었다.한편, 2002년에 창단한 내셔널리그 축구단인 서산시민축구단은 2008년에 예산 문제로 예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하며 해산되었으나, 1981년에 창단한 아마추어 축구 구단인 서산 FC가 이를 대신해 지역 축구를 이어가고 있다.
2026 시즌 참가를 목표로 K4리그 팀 서산 FC 창단을 준비하고 있으며 창단이 확정되어 18년만에 세미프로 축구팀을 갖게 되었다. 이후 서산 FC는 팀명을 서산 파이오니아 FC로 변경했다.
9.5. 방송
인근 예산군, 당진시와 태안군, 홍성군과 마찬가지로 FM라디오로 대전 식장산 송신소와 계룡산 송신소에서 송신하는 채널의 수신이 곤란하고 수도권 권역인 관악산 송신소 주파수가 그나마 양호하게 수신된다(해미면 등 일부 지역 제외). 이런 특성으로 대전지역 방송사들은 2000년대 초반 원효봉에 중계소를 설치했으나 KBS대전 제2라디오와 대전MBC FM4U는 중계소가 설치되지 않았다.9.6. 언어
서산만의 독특한 사투리로는 '시절' 이 있다. 의미는 대략 '바보, 한심한 놈'. 용법은 다음과 같다. "얘이 시즐아, 늠들 다 허는걸 왜 모더는겨."[57] 충청도식 발음으로는(특히 서산에서는) 스산이라 발음하는 경우가 많으며,[58]그 외에도 서산에서만 사용되는 특이한 발음들이있다. 게를 '그이', 개를 '가이', [59] 대산읍 화곡리에 위치한 삼길포라는 어촌은 '생길포'또는 '생기리', 게국지는 '께꾹찌' 등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요즘은 사투리를 쓰는 사람이 적다. 변하는 세대에 의해 사투리를 쓰는 사람이 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꾸준한 도시개발과 유입되는 인구로 청년층들이 예전보다 많아진 것도 하나의 이유다.9.7. 서산소식지
매달 서산의 소식을 다루는 소식지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얼마전, 신문형태에서 책자형태로 변경되었다.
9.8. 문화시설
•도서관: 크고 작은 도서관이 상당히 많이 있다•터미널-서산공용버스터미널
-서산시외버스터미널 (예정)
-서산시외버스터미널 (예정)
•체육시설
-서산종합운동장: 전천후 테니스장, 서산시민체육관, 서산이민체육센터, 서산어울림체육관, 야외물놀이장, 주경기장, 보조경기장으로 이루어져있다.
-한화이글스 서산구장
-서산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서산시 여름/겨울 테마파크
-한화이글스 서산구장
-서산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서산시 여름/겨울 테마파크
•문화공연시설
10.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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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서산시/정치#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서산시/정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1. 군사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이 위치한 터라 해미면의 공군력이 대한민국 공군력의 30%를 차지한다는 것을 자랑할 수 있지만, 전쟁나면 서울특별시나 평택시 창원시 급으로 가장 먼저, 그것도 화학탄은 100% 확정이고 핵공격을 받을 가능성도 90%이상 확률로 공격받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공군 기지에서 매일 나서는 탐색 및 국가위기상황 시의 출동시에는 제트엔진 소리로 상당히 시끄럽다. 밀덕들에게는 좋은 곳인데, 따로 에어쇼 등을 가지 않아도 전투기가 편대 비행을 하면서 날아가는게 심심치 않게 보이기 때문이다. 수업 시간에 창밖을 보면 비행기 서너대씩 날아다닌다.[60] 하지만 오래 살다보면 대부분 결국 무감각해져서 별로 신경쓰지 않게 된다. 참고로 이 공군기지는 민항기 취항이 추진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산국제공항 문서를 참고.
서산비행장에는 KF-16이라는 한국 공군 주력 전투기가 4개 비행대대 규모로 주둔해 있으며 기지가 매우 넓어 군수사령부 예하 부대도 같이 주둔해 있다. 그 외에도 정기공수로 공수기가 오기도 한다.
20전비 별도로 대산읍 망일산 정상에 공군 레이더 기지와 제32보병사단 예하 대대도 존재한다. 이것들은 서산 시내 산이나 외곽 섬들에 있다. 국방과학연구소 무기시험장, 대산 석유화학단지 등이 위치한 군사전략적 요충지이기도 하다. 또한 망일산 레이더 사이트는 1960년대에 세워졌으며 1990년대 세워진 20비보다 오래 주둔하였다.
그 밖에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밀입국 또는 간첩 사건이 심심치 않았던 곳이기도 하다. 조수간만의 차이가 크고 해안선이 복잡하며 인구밀도가 낮아서 밀입국 루트로는 최적인 것이 그 이유.[61] 예전에는 물때만 잘 맞추면 꽤 깊은 내륙에 배를 댈 수있었다. 그래서 해안가를 중심으로 해안경계부대가 매우 많았었다. 특히 대산읍 북안의 경우 특수하게 갯벌이나 모래사장이 아닌 돌밭이라 상륙이 용이해서 경계부대가 밀집해 있었다. 지금은 대규모 간척과 대산석유화학단지, 대산정유단지, 대죽산업단지 개발로 인하여 경계부대가 사라지거나 규모가 축소되었으나, 대침투 열상감시부대와 황금산 경계부대는 아직까지 존속하고 있다.
12.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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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서산시/행정#|]]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wiki style="margin-top:-10px;margin-bottom:-10px;" | <tablebordercolor=#ee7700,#ee7700><tablealign=center><tablewidth=310><tablebgcolor=#ee7700,#ee7700>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color: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2px" | 읍 | 대산읍 | ||
| 면 | 고북면 | 부석면 | 성연면 | |
| 운산면 | 음암면 | 인지면 | ||
| 지곡면 | 팔봉면 | 해미면 | ||
| 법정동 | ||||
| 동문1동 | [[서산시청| 시청 {{{#!wiki style="display: inline; margin-left: -3px; padding: 2px 3px 2px 5px; border-radius: 0 3px 3px 0;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00deg, #68ae50 7.5%, #ee7700 7.5%, #ee7700); font-size: 1em;" ]] 동문동 | 온석동 | 잠홍동 | |
| 동문2동 | ||||
| 부춘동 | 갈산동 | [[서산시청| 시청 {{{#!wiki style="display: inline; margin-left: -3px; padding: 2px 3px 2px 5px; border-radius: 0 3px 3px 0;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00deg, #68ae50 8%, #ee7700 8%, #ee7700); font-size: 1em;" ]] 읍내동 | ||
| 석남동 | 덕지천동 | 석남동 | 양대동 | |
| 예천동 | 오남동 | 장동 | ||
| 죽성동 | ||||
| 수석동 | 석림동 | 수석동 | ||
13. 사건사고
- 3억 탈취 사건
- 서산 공기총 난사 사건
- 서산 레미콘 사고
- 서산 성폭행 피해자 자살 사건
- 한서대 일본 유학생 실종사건
- 대한청소년개척단
- 서산 롯데케미칼 공장 폭발 사고
-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
- 서산 손도끼 협박 및 자살 사건
- 서산 주차장 강도살인 사건
손도끼 든 군 동료…제대 일주일 만에 극단 선택(9월 10일, SBS 뉴스), 네이버 카페
2021년 충남 서산시에서 상근예비역 병사가 제대한 지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한 병사는 선임에게 돈을 빌려줬으나 받지 못해서, 돈을 달라고 했을 뿐인데, 선임은 후임을 데리고 아파트 옥상에서 피해자를 불렀다. 후임이 손도끼를 들고 있었으니, 도끼로 위협한 걸로 보인다. 그리고 피해자는 자살을 하고 말았다. 서산경찰서와 군 경찰은 특수공갈 등의 혐의로 A 씨와 군 복무 중인 후임 B 씨를 구속 수사했다. 연루된 병사들은 제32보병사단의 제98보병여단에 속하는 1대대의 전역자 및 현역 상근이다. 이 천인공노할 사건의 여파로 피해자의 작은 누나가 충격을 받아 수면제로 세상을 떠났다. 이 사건은 서산 손도끼라는 이름으로 '궁금한이야기 Y, SBS 모닝와이드, MBC 오늘 아침'에도 방영되었다. 이제 큰 누나와 편찮은 아버지만이 남았다. |네이트 판, 인벤, 뽐뿌, 국민 청원 - 서산 여인숙 업주 살인사건
이 사건은 특명 공개수배에도 소개가 된 사건으로 방영 당시 살인의 시작이라는 부제로 방영되었다. 사건의 피해자인 주인은 과일 칼로 무려 46번이나 찔려 살해되었다고 한다. - 2019년 11월에 서산시의 모 비행단에서, 고려대학교 학생이 입대 6개월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 2024년 11월 8일 오전 9시경부터 충청남도 서북부 지역(서산시, 태안군, 당진시 일부, 홍성군 일부 등)에 12시간 넘게 대규모 단수가 발생했다. 1998년에 설치된 보령댐 광역 상수도관 공기밸브와 이토밸브가 전날인 7일 저녁 노후화로 잇따라 파손된 것이 원인이다. 예고없이 갑자기 단수된데다 복구 예상 시간(9일 오후 3시 이후)이 계속 미뤄지는 바람에 당일내로 복구될 줄 알고 물을 비축해두지 않은 가구가 많았다. 식당도 영업 쉬는 곳이 많았으며 학교도 급식 제공이 어려워 단축수업을 하거나 정상수업을 하더라도 학교 화장실 사용을 못하는 등 많은 문제가 빚어졌다. 완전 단수라 아파트에서는 보일러 망가지니 켜지말라는 권고방송을 하기도 했다. #1 #2 #3 #4
11월 9일 한국수자원공사는 어젯밤 임시 복구 작업을 끝내고, 새벽 2시 30분부터 홍성가압장을 통해 광역상수도 통수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압장과 가장 거리가 먼 태안을 제외한 대부분의 단수 지역에 수도 공급이 재개됐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 이물질이 섞인 흙탕물이 나와 불편을 겪기도 했다. 단수되는 동안 서산에 화재가 잇따라 소방 당국이 화재 진압을 위해 인근 저수지 용수를 활용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1 #2 - 2025년 여름 한반도 폭우 사태
2025년 7월 17일 새벽부터 시간당 114.9mm, 일 강수량 438.9mm의 폭우가 쏟아져 각종 피해가 잇따랐다.
14. 출신 인물
- 강영만
- 계은숙
- 국민수
- 국응호
- 김강윤: LOL 프로게이머
- 김경범: 배우
- 김기동
- 김기리: 개그맨
- 김기흥(정치인)
- 김맹호
- 김무생: 배우
- 김병묵
- 김병환(1945)
- 김승용(기업인)
- 김영수(1965)
- 김용녀: 트위치 스트리머
- 김응호
- 김인완
- 김정호: 배구선수
- 김제식
- 김민석(1999)
- 김종필(1962)
-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
- 김현진: 배우
- 나창헌
- 남정현
- 로이도: 로열 클래스 크루 소속 싱어송라이터
- 류근환
- 류방택: 고려 시대의 천문학자.
- 류세미: 치어리더
- 류수용
- 류순식
- 류현곤
- 맹정호: 민선7기 서산시장
- 박규현(축구선수): 베르더 브레멘 소속의 축구선수
- 박상복
- 박상무
- 박승규(1923)
- 박종진(군인)
- 박주을
- 박태권
- 변웅전
- 별: 가수
- 비: 가수. 태어난 곳은 서산시이나, 초등학교 때부터 서울에서 생활함.
- 서기철
- 서철모: 제7대 경기도 화성시장
- 성완종: 이 사건으로 이하생략.
- 성일종: 성완종의 동생. 現 20, 21, 22대 서산시·태안군 국민의힘 국회의원
- 손웅정
- 신성우
- 심수봉: 가수
- 심현직: 서령고등학교 재단법인인 '서령학원'의 前 이사장.
- 안만복
- 안상민
- 안익순
- 안찬영
- 양용모
- 엄금자
- 오연교
- 오제직
- 유관곤
- 유대운
- 유배근
- 유상곤
- 유일용: 1박 2일 스태프
- 윤문식
- 윤창로
- 이광구
- 이기식[63]: 병무청장, 예비역 해군 중장.
- 이기정[64]: 한양대학교 총장.
- 이도규
- 이도형
- 이명교: 충남지방경찰청장
-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 이서령
- 이석태
- 이연희(1969)
- 이영진
- 이완복(1948)
- 이완섭: 現 서산시장
- 이왕근
- 이우석: 양궁선수
- 이인혜
- 이종린(1883)
- 이종명(1957)
- 이춘우(1948)
- 이헌기
- 이호영(1966)
- 임도형: 트로트 가수.
- 임재관
- 장경순(1926)
- 장기욱
- 장승재
-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 전영석
- 정순왕후
- 정정희(1952)
- 조규선
- 조규철(가수)
- 조남애
- 조유정(인터넷 방송인)
- 조재영(마이클 조): IM선교회 대표.
- 차성남
- 최보필
- 최재무
- 편장원
- 하금성
- 한동수
- 한정현: 천주교 대전교구 보좌주교.
15. 자매도시
15.1. 국내
15.2. 해외
- \
#!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일본|{{{#!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일본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일본}}}{{{#!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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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여담
- 서산시의 CI를 보면 마치 ㅇㅅ처럼 보이는데, 반대로 아산시의 CI는 둥근 해가 작게 있고 그 밑에 산이 ㅅ자 모양으로 된 것이 나란히 있어서 마치 ㅅㅅ처럼 보인다. 그래서 둘의 CI가 서로 맞바뀐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 수도 있다.
17. 관련 항목
[1] 14법정동[2] 서산시 통계연보 e-book 클릭하면 서산시 통계가 보여진다.[3] 2026년 1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4] 2025년 4월 기준.[5] 서산시 가선거구 (대산읍, 지곡면): 강문수 (초선)
서산시 나선거구 (인지면, 부석면, 팔봉면): 안동석 (초선)
서산시 다선거구 (성연면, 부춘동): 이정수 (초선)
서산시 라선거구 (석남동): 안원기 (재선)
서산시 마선거구 (음암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김맹호 (3선)
서산시 바선거구 (동문1동, 동문2동, 수석동): 조동식 (재선)
서산시 비례대표: 한석화 (초선)[6] 서산시 가선거구 (대산읍, 지곡면): 안효돈 (재선)
서산시 나선거구 (인지면, 부석면, 팔봉면): 최동묵 (초선)
서산시 다선거구 (성연면, 부춘동): 김용경 (초선)
서산시 라선거구 (석남동): 문수기 (초선)
서산시 바선거구 (동문1동, 동문2동, 수석동): 이경화 (재선)
서산시 비례대표: 가선숙 (초선)[7] 서산시 마선거구 (음암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이수의 (재선)[8] 서산시 제1선거구(대산읍, 인지면, 부석면, 팔봉면, 지곡면): 김옥수 (재선)
서산시 제2선거구(성연면, 부춘동, 석남동): 이용국 (초선)
서산시 제3선거구(음암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동문1동, 동문2동, 수석동): 이연희 (초선)[9] 해미면을 제외한 대부분의 권역에서 사용중인 지역전화번호.[10] 대산읍 기은리 지역전화번호. 간혹 기은리가 아닌 기타 서산시 지역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몇몇 있다.[11] 해미면 지역전화번호.[12] 풍도동에 속한 육도가 가까이 있다.[13] 자동차 산업, 석유화학·정유 산업[14] 1989년 이후로는 태안군과 서산시를 분리하면서 10개의 읍면이 되었다.[15] 여담으로 이 브랜드 슬로건은 민주당계 - 보수정당 지방 정권이 바뀌어지면 폐기, 부활을 반복하는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 실제 2018년 지방선거에 당선된 맹정호 시장이 이 브랜드 슬로건을 폐기했다가, 4년 뒤 이완섭이 당선되면서 다시 롤백되었고 이완섭이 이 브랜드 슬로건을 강력하게 밀고 있으며 이완섭 시정을 상징하고 있으며 '해뜨는 서산'이라는 이름으로 저서한 바가 있다. 이 때 CI 밑에 '해뜨는 서산'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이 보이면 이완섭 시정에, 반대로 슬로건 없이 단순히 '서산시'라는 지명이 있으면 맹정호 시정에 진행된 흔적으로 볼 수 있다.[16] 이곳에서 그 해제를 볼 수 있다.[17] 태안군 항목에도 있지만 이 때문에 태안군 앞바다에서 유물이 많이 출토된다.[18] 죽성동은 예천동 남쪽에 위치한 행정동으로, 과거에 대나무 밭이 무성했던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마을 주변이 대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성(城)과 유사한 지형적 인상을 주었기 때문에 ‘죽성(竹城)’이라는 지명이 붙었다는 견해가 전해진다.[19] 39페이지 참조.[20] 실제 서산시청의 경우 기존 관아가 있던 곳에 그대로 지었고, 舊 서산성내(현재 읍내동, 부춘동 지역)의 경우 무려 고목들이 남아있을 정도로 해미보다는 온전했던 것으로 보인다. 해미읍성의 경우 아예 정전 이후 재축성했다고 하는 것이 맞을 정도. 하지만 그럼 왜 서산읍성은 안남고 해미읍성은 남았냐고 따질 수 있는 겨를이 남아 있다.[21] 한국의 항공사진 특성상 이렇게 구매를 해 사용해야 했었으나 2018년 1월부터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해졌다.[22] 조선시대에는 유배지로도 활용되었던 지역이다. 광화문에서 서산시 중심부까지 직선거리가 약 100km에 불과했으나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아, 1970년대 기준 서울행 시외버스 소요 시간이 약 5시간 30분이었으며, 이러한 상황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전까지 이어졌다. 명절 대이동 시기에는 교통 혼잡이 특히 심각하였다. 현재는 약 1시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23] 서령고등학교 앞을 지나 부석으로 이어지는 도로[24] 현 예천현대아파트 방향 충의로(국도 제29·77호선)[25] 일부 구역은 19세기 경관이 남아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26] 현 옛날치킨·GS25·로마관광나이트가 위치한 일대[27] 현 서부상가지역[28] 구 서산전화국[29] 구 마그넷, 현 롯데마트. 구 8·10번, 현 140·141·150·151번 버스[30] 읍내현대아파트. 구 9번, 현 160번 버스[31] 읍내동 현대아파트 건설(2001)을 기점으로 한다.[32] 현재도 서령고등학교 일대는 개발이 지체되고 있다.[33] 중앙호수공원 개발 이전 중앙저수지의 별칭[34] 물론 성장의 척도가 집값이 기준이 될 수는 없다.[35] 내파수도, 외파수도, 외도[36] 다만 분리되었던 태안군 인구를 제외하면 현재와 별 차이가 없는 편이다(당장 위의 그래프를 보더라도 태안군 인구를 제외한 부분(노란색 부분)만을 보면 차이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촌향도 현상을 감안하면 꽤 선방한 편이다.[舊] 舊 서산읍사무소 소재지가 관내 법정동인 읍내동이었음.[1990석남동] 석남동 6,066명 + 오산동 2,364명[1995석남동] 석남동 9,641명 + 오산동 2,188명[40] 서산 육쪽마늘도 4호로 등록되어 있었으나 취소되었다.[41] 전술한 한화토탈, LG화학·롯데케미칼은 원래 각각 삼성그룹과 현대그룹의 현대석유화학 소유였다. 전자는 2015년 기업을 한화그룹으로 매각, 후자는 1997년 말에 발생한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한 후유증으로 2003년 말 현대석유화학 을 LG화학, 롯데케미칼 전신의 호남석유화학,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의 합작기업인 씨텍, 그리고 프랑스 수자원 기업 베올리아워터 한국 법인(베올리아워터코리아)으로 나뉘게 되었다.[42] 2022년 기준 신축 32평형 아파트 전세가 3억~4억 원[괄호]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괄호]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괄호]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46] 당시 일부 학원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운영되었으나, 현재는 규모가 축소되거나 명칭을 변경하여 운영되고 있다.[47] 2000년대 중반 사원아파트 거주 가구가 많던 시기에는 일부 가정에서 자녀를 주말마다 수도권으로 과외를 보내거나, 근로자만 대산에 남고 가족은 서울·대전·일산 등으로 이주하는 사례가 있었다.[48] 근데 이게 고지대에 있다 보니 2층에서 바라보는 시내경치가 끝내준다. 다만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져 1호광장 또는 문화회관까지 직접 걸어가야 한다.[49] 舊 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 2019년 3월 1일 개칭. 석림초등학교와 붙어있을더러 서산시립도서관과 다르게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심지어 도보 2분 거리로 편의점까지 있으니 말 다했다. 다만, 이게 충청남도교육청 소속이다보니 교육부 정보보안 기본지침 제47조에 의거해 해당 도서관 와이파이 및 인터넷으로부터 접속이 자유로이 못해 모든 게임 사이트, 웹툰, 증권 등의 무관한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고 있다.[50] 간혹 당진시나 태안군 등 주변 지역에서 오는 경우도 있다[51] 최근 들어 서산에서의 입학생이 줄고 있다.[52] 등교시 마의 오르막길이 있다. 눈이 온다면?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53] 사실 이 시기 농고보다는 농공고로 더 자주 불렸다.[54] 한해에 교대생을 5명 배출하는 등 예전보다 많이 학교가 발전한 이유가 크다.[55] 고등학교 때부터 군사기술을 습득하여 임기제부사관으로 복무시키는 제도다.[56] 태안군에도 항공학부를 위한 비행장과 캠퍼스를 세워 이원화 캠퍼스 형태를 띄고 있다.[57] 서산 발음 그대로 표기하였다. 표기대로라면 "야이 시절아, 남들 다 하는걸 왜 못하는거야." 정확히 하면 내포 사투리라고 해도 되겠지만, 대부분이 서산과 관계가 있던 지역 사람들만 쓰기에 서산 사투리로 기재한다.[58] 실제 충청도 사투리 중 성질을 '승질'이라고 발음하기도 한다. 즉, [ㅓ\]발음이 [ㅡ\]발음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59] 이들 발음에서 ㅔ와 ㅐ의 전설모음화가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볼 수도 있다. 게가 '거이'가 아닌 '그이'인 이유는 [ㅓ\]가 [ㅡ\]로 변했기 때문이다.[60] 실제로 서산 주민의 입장에서는 심각할 정돈 아니지만 전투기나 수송기 등이 자주 지나다녀서 시끄러운 것은 사실이다. 이 곳에 사는 학생들이라면 해미 공군 스페이스 챌린지 인원수의 약 40%를 차지하며 나갈 수 있기에 거의 입상권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뭐 실제로 인원 수도 거의 없다.[61] 1970년대 말~1980년대 초까지만 해도 대남 침투와 밀입국 시도가 많았다.(어선을 이용하여 북한과 연락을 주고받거나 밀입국시도) 또한 197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군용선으로 보이는 배가 심심치 않게 돌아다녔다고 한다. 당시에는 돛을 단 배가 절대다수였는데, 규모가 큰 배가 자주 보였다는 주민의 증언으로 보아 훈련을 위한 배였거나 위에 서술했던 것처럼 밀입국선이나 간첩선이었을 것이다.[62] 한때, 태안군이 같은 서산에 속해 있다고 해도 지금은 엄연히 다른 행정구역인 상황에서 그 당시 태안 출신 인물을 서산 출신인물이라고 기재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63] 이기식 한양대학교 총장과 형제 관계이다.[64] 이기식 병무청장과 형제 관계이다.
서산시 나선거구 (인지면, 부석면, 팔봉면): 안동석 (초선)
서산시 다선거구 (성연면, 부춘동): 이정수 (초선)
서산시 라선거구 (석남동): 안원기 (재선)
서산시 마선거구 (음암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김맹호 (3선)
서산시 바선거구 (동문1동, 동문2동, 수석동): 조동식 (재선)
서산시 비례대표: 한석화 (초선)[6] 서산시 가선거구 (대산읍, 지곡면): 안효돈 (재선)
서산시 나선거구 (인지면, 부석면, 팔봉면): 최동묵 (초선)
서산시 다선거구 (성연면, 부춘동): 김용경 (초선)
서산시 라선거구 (석남동): 문수기 (초선)
서산시 바선거구 (동문1동, 동문2동, 수석동): 이경화 (재선)
서산시 비례대표: 가선숙 (초선)[7] 서산시 마선거구 (음암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이수의 (재선)[8] 서산시 제1선거구(대산읍, 인지면, 부석면, 팔봉면, 지곡면): 김옥수 (재선)
서산시 제2선거구(성연면, 부춘동, 석남동): 이용국 (초선)
서산시 제3선거구(음암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동문1동, 동문2동, 수석동): 이연희 (초선)[9] 해미면을 제외한 대부분의 권역에서 사용중인 지역전화번호.[10] 대산읍 기은리 지역전화번호. 간혹 기은리가 아닌 기타 서산시 지역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몇몇 있다.[11] 해미면 지역전화번호.[12] 풍도동에 속한 육도가 가까이 있다.[13] 자동차 산업, 석유화학·정유 산업[14] 1989년 이후로는 태안군과 서산시를 분리하면서 10개의 읍면이 되었다.[15] 여담으로 이 브랜드 슬로건은 민주당계 - 보수정당 지방 정권이 바뀌어지면 폐기, 부활을 반복하는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 실제 2018년 지방선거에 당선된 맹정호 시장이 이 브랜드 슬로건을 폐기했다가, 4년 뒤 이완섭이 당선되면서 다시 롤백되었고 이완섭이 이 브랜드 슬로건을 강력하게 밀고 있으며 이완섭 시정을 상징하고 있으며 '해뜨는 서산'이라는 이름으로 저서한 바가 있다. 이 때 CI 밑에 '해뜨는 서산'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이 보이면 이완섭 시정에, 반대로 슬로건 없이 단순히 '서산시'라는 지명이 있으면 맹정호 시정에 진행된 흔적으로 볼 수 있다.[16] 이곳에서 그 해제를 볼 수 있다.[17] 태안군 항목에도 있지만 이 때문에 태안군 앞바다에서 유물이 많이 출토된다.[18] 죽성동은 예천동 남쪽에 위치한 행정동으로, 과거에 대나무 밭이 무성했던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마을 주변이 대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성(城)과 유사한 지형적 인상을 주었기 때문에 ‘죽성(竹城)’이라는 지명이 붙었다는 견해가 전해진다.[19] 39페이지 참조.[20] 실제 서산시청의 경우 기존 관아가 있던 곳에 그대로 지었고, 舊 서산성내(현재 읍내동, 부춘동 지역)의 경우 무려 고목들이 남아있을 정도로 해미보다는 온전했던 것으로 보인다. 해미읍성의 경우 아예 정전 이후 재축성했다고 하는 것이 맞을 정도. 하지만 그럼 왜 서산읍성은 안남고 해미읍성은 남았냐고 따질 수 있는 겨를이 남아 있다.[21] 한국의 항공사진 특성상 이렇게 구매를 해 사용해야 했었으나 2018년 1월부터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해졌다.[22] 조선시대에는 유배지로도 활용되었던 지역이다. 광화문에서 서산시 중심부까지 직선거리가 약 100km에 불과했으나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아, 1970년대 기준 서울행 시외버스 소요 시간이 약 5시간 30분이었으며, 이러한 상황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전까지 이어졌다. 명절 대이동 시기에는 교통 혼잡이 특히 심각하였다. 현재는 약 1시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23] 서령고등학교 앞을 지나 부석으로 이어지는 도로[24] 현 예천현대아파트 방향 충의로(국도 제29·77호선)[25] 일부 구역은 19세기 경관이 남아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26] 현 옛날치킨·GS25·로마관광나이트가 위치한 일대[27] 현 서부상가지역[28] 구 서산전화국[29] 구 마그넷, 현 롯데마트. 구 8·10번, 현 140·141·150·151번 버스[30] 읍내현대아파트. 구 9번, 현 160번 버스[31] 읍내동 현대아파트 건설(2001)을 기점으로 한다.[32] 현재도 서령고등학교 일대는 개발이 지체되고 있다.[33] 중앙호수공원 개발 이전 중앙저수지의 별칭[34] 물론 성장의 척도가 집값이 기준이 될 수는 없다.[35] 내파수도, 외파수도, 외도[36] 다만 분리되었던 태안군 인구를 제외하면 현재와 별 차이가 없는 편이다(당장 위의 그래프를 보더라도 태안군 인구를 제외한 부분(노란색 부분)만을 보면 차이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촌향도 현상을 감안하면 꽤 선방한 편이다.[舊] 舊 서산읍사무소 소재지가 관내 법정동인 읍내동이었음.[1990석남동] 석남동 6,066명 + 오산동 2,364명[1995석남동] 석남동 9,641명 + 오산동 2,188명[40] 서산 육쪽마늘도 4호로 등록되어 있었으나 취소되었다.[41] 전술한 한화토탈, LG화학·롯데케미칼은 원래 각각 삼성그룹과 현대그룹의 현대석유화학 소유였다. 전자는 2015년 기업을 한화그룹으로 매각, 후자는 1997년 말에 발생한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한 후유증으로 2003년 말 현대석유화학 을 LG화학, 롯데케미칼 전신의 호남석유화학,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의 합작기업인 씨텍, 그리고 프랑스 수자원 기업 베올리아워터 한국 법인(베올리아워터코리아)으로 나뉘게 되었다.[42] 2022년 기준 신축 32평형 아파트 전세가 3억~4억 원[괄호]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괄호]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괄호]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46] 당시 일부 학원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운영되었으나, 현재는 규모가 축소되거나 명칭을 변경하여 운영되고 있다.[47] 2000년대 중반 사원아파트 거주 가구가 많던 시기에는 일부 가정에서 자녀를 주말마다 수도권으로 과외를 보내거나, 근로자만 대산에 남고 가족은 서울·대전·일산 등으로 이주하는 사례가 있었다.[48] 근데 이게 고지대에 있다 보니 2층에서 바라보는 시내경치가 끝내준다. 다만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져 1호광장 또는 문화회관까지 직접 걸어가야 한다.[49] 舊 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 2019년 3월 1일 개칭. 석림초등학교와 붙어있을더러 서산시립도서관과 다르게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심지어 도보 2분 거리로 편의점까지 있으니 말 다했다. 다만, 이게 충청남도교육청 소속이다보니 교육부 정보보안 기본지침 제47조에 의거해 해당 도서관 와이파이 및 인터넷으로부터 접속이 자유로이 못해 모든 게임 사이트, 웹툰, 증권 등의 무관한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고 있다.[50] 간혹 당진시나 태안군 등 주변 지역에서 오는 경우도 있다[51] 최근 들어 서산에서의 입학생이 줄고 있다.[52] 등교시 마의 오르막길이 있다. 눈이 온다면?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53] 사실 이 시기 농고보다는 농공고로 더 자주 불렸다.[54] 한해에 교대생을 5명 배출하는 등 예전보다 많이 학교가 발전한 이유가 크다.[55] 고등학교 때부터 군사기술을 습득하여 임기제부사관으로 복무시키는 제도다.[56] 태안군에도 항공학부를 위한 비행장과 캠퍼스를 세워 이원화 캠퍼스 형태를 띄고 있다.[57] 서산 발음 그대로 표기하였다. 표기대로라면 "야이 시절아, 남들 다 하는걸 왜 못하는거야." 정확히 하면 내포 사투리라고 해도 되겠지만, 대부분이 서산과 관계가 있던 지역 사람들만 쓰기에 서산 사투리로 기재한다.[58] 실제 충청도 사투리 중 성질을 '승질'이라고 발음하기도 한다. 즉, [ㅓ\]발음이 [ㅡ\]발음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59] 이들 발음에서 ㅔ와 ㅐ의 전설모음화가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볼 수도 있다. 게가 '거이'가 아닌 '그이'인 이유는 [ㅓ\]가 [ㅡ\]로 변했기 때문이다.[60] 실제로 서산 주민의 입장에서는 심각할 정돈 아니지만 전투기나 수송기 등이 자주 지나다녀서 시끄러운 것은 사실이다. 이 곳에 사는 학생들이라면 해미 공군 스페이스 챌린지 인원수의 약 40%를 차지하며 나갈 수 있기에 거의 입상권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뭐 실제로 인원 수도 거의 없다.[61] 1970년대 말~1980년대 초까지만 해도 대남 침투와 밀입국 시도가 많았다.(어선을 이용하여 북한과 연락을 주고받거나 밀입국시도) 또한 197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군용선으로 보이는 배가 심심치 않게 돌아다녔다고 한다. 당시에는 돛을 단 배가 절대다수였는데, 규모가 큰 배가 자주 보였다는 주민의 증언으로 보아 훈련을 위한 배였거나 위에 서술했던 것처럼 밀입국선이나 간첩선이었을 것이다.[62] 한때, 태안군이 같은 서산에 속해 있다고 해도 지금은 엄연히 다른 행정구역인 상황에서 그 당시 태안 출신 인물을 서산 출신인물이라고 기재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63] 이기식 한양대학교 총장과 형제 관계이다.[64] 이기식 병무청장과 형제 관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