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23:14:43

새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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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홈페이지
새마을금고 오픈뱅킹 2013년 7월 1일 개시
Korea Federation of Community Credit Cooperative (KFCC)[1]
파일:external/www.kntimes.co.kr/11190_16392_580.jpg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14길 20(삼성동 164)에 있는 중앙회 건물.

1. 개요2. 새마을금고중앙회3. 새마을금고중앙회장4. 금고
4.1. 금고 설립
5. 취급불가
5.1. 수익증권(펀드)5.2. 외환
6. 상품
6.1. 예금 및 적금6.2. 카드
6.2.1. MG제휴 신용카드(삼성카드)6.2.2. MG제휴 신용카드(우리카드)6.2.3. My Color 체크카드 시리즈6.2.4. 일반 체크카드6.2.5. 제휴 체크카드(삼성카드)6.2.6. 단종상품
6.3. 공제(보험)
7. 애플리케이션8. 사건사고
8.1. 서인천새마을금고 이사장 갑질 등8.2. 수원 팔달새마을금고 정당 가입 강요 고발8.3. 안양북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의 직원 폭행8.4. 여직원 결혼시 퇴사 강요 의혹8.5. 부산 내 새마을금고 직원 100억대 불법 대출 후 잠적
9. 출자금(조합 가입)10. 달력11. 기타12. 관련 문헌

1. 개요

새마을금고법
제1조(목적) 이 법은 국민의 자주적인 협동 조직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상부상조 정신에 입각하여 자금의 조성과 이용, 회원의 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지위의 향상, 지역사회 개발을 통한 건전한 국민정신의 함양과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4조(다른 협동조합과의 협력) 금고와 중앙회는 다른 법률에 따른 협동조합 및 외국의 협동조합과의 상호협력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제5조(정치 관여 금지) 금고와 중앙회는 정치에 관여하는 일체의 행위를 할 수 없다.

대한민국의 상호금융기관. 보통 동네 단위로 설립되어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예대 업무를 한다. 농협, 수협, 신협, 산림조합 등 다른 협동조합들과 마찬가지로 개별 근거법률이 있다. 주의할 것은 다른 상호금융기관들과 달리, 금융위원회가 아닌 행정안전부의 감독 관할 기관이다.[2] '새마을'이라는 이름을 같이 쓰는 새마을운동중앙회와는 주무부처가 행정안전부인 점은 같지만[3]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엄연히 다른 조직이다.

2014년 기준 새마을금고 자산은 120조 원에 육박했다.[4] 다만, 이 자산액은 중앙회가 가진 액수만 계산한 것이 아니라 동네마다 있는 개별 법인인 1,400여개 새마을금고의 자산도 모두 포함한 것이다. 2013년 기사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에 예치된 액수는 32조 원 가량이라고 나와 있다.

제2금융권 중 유일하게 전국 모든 지자체에 지점이 있다.

2. 새마을금고중앙회

1973년 3월 마을금고연합회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1982년 '새마을금고법' 제정에 따라 새마을금고연합회를 거쳐 2011년 9월 새마을금고중앙회로 명칭이 바뀌었다.[5] 중앙회장 아래 관리이사, 감독이사,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를 두고 지역본부는 서울지역본부, 인천지역본부, 경기지역본부, 강원지역본부, 충북지역본부, 대전충남지역본부, 전북지역본부, 광주전남지역본부, 대구지역본부, 경북지역본부, 부산지역본부, 울산경남지역본부, 제주지역본부 등 13개 지역본부[6]가 있다. 연수원은 기존 천안 연수원과 2009년 12월 완공된 제주 연수원 등 2곳이 있는데 3번째로 고성 연수원을 건립 중인데 박차훈 현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고성 연수원의 실효성이 적다며 정리될 예정이다.

중앙회장은 각 지역금고 이사장 중에서 선발된 대의원 150여명의 투표로 선출하는데, 중앙회는 그간 후보자등록기간 중에 대의원(유권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아 현직 경영진이 유리하도록 선거가 진행된다는 비판이 나오곤 했다. 중앙회장 급여는 2012년부터 기본급만 3억원을 넘었고, 경영활동수당, 성과급, 복리후생 등을 모두 더하면 연간 7억 이상이다.

2013년 상반기,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한신평신용정보(KIS)'의 지분 100%를 인수하여 'MG신용정보'를 출범하였다.

형식상 자회사는 아니지만,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재무적 투자[7]를 하여 지배력을 가진 사실상 자회사 느낌을 풍기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금융위원회 소관인 은행으로 취급받지 못하고 있어 인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회적으로 지분을 들고 있는 셈이다. 중앙회 자체적으로도 새마을공제라는 이름으로 공제 보험을 취급하나 이처럼 따로 보험회사에도 손을 뻗고 있는데,[8] 옛 그린화재[9]가 2000년대 초반부터 적자에 시달리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직격탄을 맞게 되고 2012년 5월 예금보험공사로부터 부실 금융기관으로 지정되며 7월 상장폐지된 후 8월 매각공고 테크를 타게 된다. 이후 자베즈파트너스가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어 1,800억원 규모(새마을금고(400억)[10], 대한예수교장로회연금재단(400억), 대유에이텍[11](400억), 교원나라인베스트[12](300억), KEB하나은행(200억) 등)의 투자목적법인을 구성하여 MG손해보험의 지분을 쥐고 운영 중이다.

2016년 상반기,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주도하에 무림그룹 산하 계열사인 '무림캐피탈' 인수를 시도하여 기업 실사까지 마쳤으나 정부 부처의 부정적인 기류와 새마을금고중앙회 사외이사들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당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00% 지분 취득 가능, 지속적인 흑자 회사, 노동조합이 없는 점 등을 인수 논리로 주장하였다.

3. 새마을금고중앙회장

  • 안호상 (1973~1976)
  • 김희종 (1976~1980)
  • 김유복 (1980~1981)
  • 이두학 (1981~1982/1984~1989)
  • 장원찬 (1983)
  • 이규이 (1983~1984(대행)/1989~1995)
  • 유준향 (1995~1998)
  • 유용상 (1998~2006)
  • 김헌백 (2006~2010)
  • 신종백 (2010~2018)
  • 박차훈 (2018~ )

4. 금고

같은 동네에 있는 새마을금고라고 하더라도, 이름이 한 글자라도 다르면 다른 회사다. 매우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나무시라는 가상의 도시가 있다고 하고 나무시 안에 나무 새마을금고와 북나무 새마을금고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두 금고의 이름은 비슷하지만 둘은 별개의 법인이다. 하지만 나무 새마을금고에서 서나무 지점을 냈을 경우 나무 새마을금고 본점과 서나무 지점은 같은 법인이다. 심지어 나무1동, 나무2동 등처럼 동의 이름은 같은데 몇 동이냐에 따라 별개 법인으로 나눠지는 곳도 있다. 특히 일부 지역은 행정동 통폐합으로 나무1동과 나무2동이 나무1·2동으로 합쳐졌지만, 나무1동 금고와 나무2동 금고가 그대로 살아있는 곳도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서울특별시 종로구의 새마을금고들. 인구 15만 명도 안 되는 종로구에 있는 새마을금고끼리, 단 한 지점도 같은 새마을금고 법인인 곳이 없다.(...) 인구 15만명 종로구 안에 새마을금고 법인이 36개나 난립해 있다. 종로1가, 종로2가 새마을금고는 따로 있고, 종로3·4가 새마을금고는 합쳐져 있다. 여기 행정동종로1·2·3·4가동 한 개(...) 인사동에도 인사동길 새마을금고와 인사동 새마을금고가 따로 있다. 종로중부 새마을금고는 웃기게도 종로구 남동쪽 끝, 동대문구와의 접경인 흥인지문 앞(동대문역)에 위치해 있다. 정작 동대문 새마을금고는 종로5가역 앞에 있지 동대문역 앞에 없다.(...)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전국적으로 온라인 전산망을 구축했으므로, 온라인 통장이라면 어느 금고에 가서라도 입출금할 수 있다. 이는 ATM도 마찬가지니 참고. 비밀번호 및 통장 승인번호 변경, 분실 신고, 계좌 해지 등 거의 대부분의 업무가 어느 금고에서라도 처리가 가능하다. 이게 가능해진 이유는 전국 금고별로 이어진 공동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ATM에서도 비밀번호/통장 승인번호 변경이 가능하다. 연락처나 주소 등이 바뀌어도 가까운 새마을금고에 방문해서 전체 금고에 있는 연락처나 주소 변경도 가능하다.

온라인 통장이라 함은 기본적으로 요구불예금(수시입출금) 통장을 말한다. 예금/적금 상품은 상시 예금/적금 상품만 온라인 통장이다. 각 금고별 특판 예적금은 개설한 금고에서만 입출금 및 통장 갱신이 가능하다. 물론 출자금 통장은 금고별로 다르다. 잘 없긴 한데, 타 금고 ATM에서 출자금 통장을 통장정리하려고 넣었더니 뱉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가입한 금고로 가야만 한다. 개인정보 변경은 어느 금고에서나 가능하다.

이름은 같더라도 회사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금고마다 달리 예금보호를 받을 수 있다! 위의 예를 다시 쓰자면, 나무에서도 5천만 원, 북나무에서도 5천만 원까지 따로따로 보장된다.[13] 또한 금고가 달라도 금고 간 송금은 당행송금되긴 하나, 금고마다 금고 간 수수료를 받는 금고가 있고 안 받는 금고도 있다. 현재 3개의 계열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온라인 전산망을 통일한 것은 확장 금융공동망에 가입[14]한 이후다. 금융공동망 확장 이전인 2006년까지만 해도 타 금고에서 업무 처리는 불가능했다!

과거 전두환 정권기 초 정부 고위인사에 신협 관계자가 들어가는 바람에 농촌 지역 금고들은 신협으로, 도시 지역 금고들은 신용금고로 찢어질 뻔한 적이 있다. 이후 1982년 12월 31일에 '새마을금고법'이 제정된 후 살아남았다.

스마트출금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중은행에서 이미 서비스 중인 스마트 OTP의 서비스도 시범적으로 시작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특이하게 ATM에 있는 RF 센서를 활용하지 않았다. 사실상 전국구 금융기관인데도 이걸 활용하지 않은 이유는 위에도 있는 얘기지만 법인별로 차이가 있는 자금 때문에 자금이 별로 없는 금고들은 최신식 ATM을 들여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15] 또한 금고별로 이용자 수가 아무래도 적은 것이 흠이었던 것으로 보여져 아무래도 교통카드 서비스를 진행하기 어려워 일부러 RF 센서를 뺐던 금융기관이었으나 2016년 10월 6일에 삼성 페이의 입/출금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앞으로 새마을금고도 많은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16]

단위농협, 회원수협 등 다른 상호금융기관과 마찬가지로 선거로 대장(이사장)[17]을 뽑는다. 농협보다도 많은 1,300개가 넘는 금고가 있는데 선거 전 해당 금고에 100계좌(100만 원) 이상의 출자금을 2년 이상 갖고 있으면 누구나 출마할 수 있는데, 사실상 지역 유지들 간의 다툼이다. 임기는 4년에 2회 더 연임할 수 있어 최장은 12년까지 해먹으면서 인사권까지 휘두를 수 있다. 연봉은 금고 규모에 따라 다른데 보통 5천만 원에서 1억 원 사이이고, 별도로 업무 추진비와 차량 유지비 등이 지원된다.

행정안전부가 선거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의무위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농협, 수협, 산림조합2019년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통합하는 식으로 이뤄졌으나, 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법 개정이 지연되면서 선관위 강제 위탁 선거로 전환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선관위에 임의위탁되지 않고 자체적으로 임원진을 선출하는 금고는 선거가 개판으로 굴러간다. 뇌물필수요소에, 당선되면 횡령이 일쑤.

4.1. 금고 설립

새마을금고법 제1절 설립
제7조(설립)
① 금고는 50명 이상의 발기인이 중앙회장(이하 "회장"이라 한다)이 정하는 정관례에 따라 정관을 작성하여 창립총회의 의결을 거친 뒤에 회장을 거쳐 행정안전부장관(이하 "주무부장관"이라 한다)의 인가를 받아 그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한다. <개정 2008. 2. 29., 2011. 3. 8., 2013. 3. 23., 2014. 11. 19., 2017. 7. 26.>
② 창립총회의 의사(議事)는 발기인에게 금고 설립 동의서를 개의(開議) 전까지 제출한 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③ 창립총회의 공고ㆍ의결사항과 설립인가 신청 절차, 인가 제한 사유 등 금고 설립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④ 삭제 <2011. 3. 8.>
⑤ 삭제 <2011. 3. 8.>

제7조의2(설립인가의 요건)
① 제7조제1항에 따른 금고 설립의 인가를 받으려는 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1.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상의 출자금을 보유할 것
2. 회원의 보호가 가능하고 금고의 사업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전문인력과 전산설비 등 물적 시설을 갖추고 있을 것
3. 사업계획이 타당하고 건전할 것
4. 발기인이 충분한 출자능력, 건전한 재무상태 및 사회적 신용을 갖추고 있을 것
② 제1항에 따른 설립인가의 세부 요건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본조신설 2011. 3. 8.]
새마을금고법 시행령(대통령령)
제4조(인가의 세부 요건)
① 법 제7조의2제1항제1호에 따른 출자금은 법 제9조제1항에 따른 회원의 자격이 있는 설립동의자(100명 이상이어야 한다)가 납입한 출자금의 총액(합병에 따른 설립의 경우에는 출자금 총액)으로 하되,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기준에 맞아야 한다.
1. 지역금고의 경우
가. 주된 사무소가 특별시 또는 광역시에 소재하는 경우: 5억원 이상
나. 주된 사무소가 시(지방자치단체가 아닌 시를 포함한다)에 소재하는 경우: 3억원 이상
다. 주된 사무소가 읍ㆍ면(광역시 또는 시에 설치된 읍ㆍ면을 포함한다)에 소재하는 경우: 1억원 이상
2. 지역금고 외의 금고의 경우: 1억원 이상
② 법 제7조의2제1항제2호에 따른 전문인력의 세부 요건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임원이 법 제21조에 따른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2. 중앙회가 실시하는 금고 설립에 필요한 교육과정 또는 이와 동등하다고 인정되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을 임직원으로 확보할 것
③ 법 제7조의2제1항제2호에 따른 물적 시설의 세부 요건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업무 수행에 필요한 공간을 확보할 것
2.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산설비(중앙회 전산설비와 호환이 가능하여야 한다)를 갖출 것
④ 법 제7조의2제1항제3호에 따른 사업계획의 세부 요건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사업계획이 지속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기에 적합하고 사업개시 후 3년간의 추정재무제표와 수익 전망이 타당할 것
2. 사업계획의 추진에 필요한 자금의 조달방법이 적정할 것
3.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할 것
⑤ 법 제7조의2제1항제4호에 따른 발기인(개인인 경우로 한정한다)은 법 제21조에 따른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여야 한다.
⑥ 제1항부터 제5항까지에서 규정한 사항 외에 금고 설립인가의 세부 요건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한다. <개정 2013. 3. 23., 2014. 11. 19., 2017. 7. 26.>

법 규정만 보면 우와! 1억원만 모으면 나도 새마을금고 만들 수 있어! 싶겠지만, 정부에서는 외환위기이후 새마을금고 신규 설립을 극도로 제한하고 있다. 일단 회원수 규정 자체는 변하지 않았다. 설립동의자 수 100명 이상을 모으고 이 100명 이상이 전부 정관에 정해진 최소 1좌(최소 출자금)[18] 이상을 출자해야 한다. 그리고 특정 개인이 의결권을 15% 이상 차지하지 못한다.

관련 레포트(새마을금고 거버넌스 개선에 관한 연구)에서 보듯 2000년대 이후 새마을금고는 정부에서 통폐합을 통해 대대적으로 점포를 축소하고 있다. 신규 설립을 하려면 지역금고의 경우 도시지역은 200억 원, 읍면 지역의 지역금고는 150억 원 이상의 자본금을 투입해야 허가가 난다. 위에 있는 포스코새마을금고같은 기업금고는 지역금고 외의 금고라고 해서 150억까지는 요구하지 않지만 100억원 이상은 순수 출자 자본금으로 마련해야 한다. 정부에서는 기존에 있는 금고도 150억 원 이상의 자본금을 마련하게끔 주변 금고와 합병을 시키고 있다.

정부에서 1997년 외환위기이후 대대적으로 새마을금고 설립 단속을 해서 드물긴 하지만 2011년 송도국제도시에 송도새마을금고가 설립되었고, 2017년 포스코그룹 사내에 포스코새마을금고가 창립되는 등 간간이 신규 금고가 오픈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 창립총회는 여러 금고가 합병하는 형태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순수 창립 금고는 매우 적다.

5. 취급불가

대부분 행정안전부 및 금융 당국의 갈등 때문이다.

5.1. 수익증권(펀드)

앞서 말했다시피 행정안전부 감독이라서 금융위원회가 수익 증권 판매 허가를 안 내준다. 쉽게 말해서 펀드는 못 판다. 늘 이놈의 감독 소관 때문에 행정안전부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간에 투닥투닥한다.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가 새마을금고에서 펀드를 팔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금융사고 때문이다. 2011년 ~ 2016년 상반기 금융사고 금액이 무려 328억 원으로, 신한은행(22억 9,200만원), 국민은행(19억 3,000만원), 우리은행(16억원)에 비해 확연히 높을 정도라 관리감독부처를 옮겨야 한다는 말이 나왔다. 소관부처 옮긴다고 1,300개가 넘는 금고를 제대로 관리할 수는 있을 지는 미지수.

5.2. 외환

환전은 절대 안 된다. 역시 행정안전부 소관이라 금융위원회기획재정부외국환거래법에 따라 새마을금고한테 외국환 업무를 허가하지 않아서 그렇다. 금융위원회 소속 신용협동조합2019년까지 외국환업무가 안 되는 거 보면[19] 새마을금고는 언제 될 지는 기약이 없다. 새마을금고는 행정안전부 관할이라 금융위원회가 외환사업 허가를 내주지 않는다. 기획재정부에서 "새마을금고에서 외환업무 하고 싶으면 행정안전부에서 기획재정부로 넘어와라"라고 한다.

외국환 취급불가 때문에,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는 우리은행과 협약을 맺고 새마을금고 고객이 상상뱅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우리은행을 경유하여 환전할 수 있도록 했다.

2019년 5월 21일에 열린 국무회의에서 새마을금고와 중앙회, 신용협동조합 중앙회의 해외 직불카드 관련 외국환 업무를 허용하는 것을 승인함에 따라, 2019년 10월에 자체 체크카드에 비자카드를 탑재하기 시작했다. 다만 삼성 제휴 체크카드[20][21], 제휴 신용카드를 통한 해외에서의 사용은 자체 비자 체크카드 출시 이전부터 가능했다.

6. 상품

6.1. 예금 및 적금

새마을금고는 별도의 법인으로 운영하는 회사다. 하지만 상품이나 적금은 중앙회나 다른 새마을금고에서 같은 상품이 있더라도 법인별로 이자 및 만기 등을 다르게 운영하고, 취급하는 상품이 다르거나 없을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해당 금고에 문의한 후 상품이나 적금에 가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2017년 9월 18일에는 "MG상상뱅크"라는 비대면 앱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이 앱에서는 입출금상품의 경우 무통장식인 상상모바일 통장만 가입이 가능하다.[22] 상상뱅크의 비대면 서비스는 매일 23:50~00:15 사이의 전산점검 시간 및 별도의 점검공지시간 외에 이용이 가능하다.

신규한 계좌는 신규일로부터 최소 한 달 동안 정상적인 입출금 거래가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인터넷뱅킹 신청, 자체 체크카드 신청, 금융IC카드 발급, 통장출금용 5자리 인증번호 등록, 상품 전환가입이 제한된다. 따라서 이 기간 동안 현금출금은 (실물통장이 있을 때) 창구에서만 가능하다. 삼성 제휴 체크카드 신청은 이와 별개로 삼성카드 공홈에서 당연히 가능하지만, 현금카드 탑재 역시 한 달 동안 제한된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났더라도 해당 금고의 창구에서 계좌의 거래 내역을 파악하여 현금카드 등록 여부를 해당 금고의 재량으로 승인하므로, 반드시 금고에 문의해야 한다. 계좌 거래가 많지 않으면, 현금카드 등록 등이 거절된다.

전술했듯이 상상모바일통장을 제외하면 각 금고마다 취급하는 상품이 케바케인데, 분명히 홈페이지의 금고위치안내 → 해당 금고의 금리안내에 있는 해당 입출금상품을 취급한다고 나와 있음에도 가끔 해당 금고 창구에서 "이 상품은 판매 안 합니다"라고 말하며 입출금상품의 전환가입을 거절하는 황당한 일이 있다. 왜 그러냐 하면, 보통예금이나 자유적금을 제외한 새마을금고의 운용 상품은 기본적으로 선착순 또는 조합원 가입인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같은 상품을 판다고 해도 가입 인원이 꽉 차면 더 이상 받지 않는다. 싫으면 출자금 5만원 새마을금고에 내고 조합원에 가입한 뒤에 상품 상담을 하면 바로 OK 사인을 받는다. 게다가 상상모바일통장을 아예 취급하지 않는 금고도 있다!

결정적으로 새마을금고 홈페이지(앱 포함)에 있는 금고 안내(금고 위치, 취급 상품, 이자율 안내)를 100% 믿으면 안 된다. 그 이유는 해당 안내 페이지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지 않기 때문이다.[23]

제2금융권 치고는 간편결제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신협이나 저축은행을 지원하지 않는 간편결제 서비스도 새마을금고는 지원하기 때문.

6.2. 카드

종류별 신용카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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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결제망 브랜드
국제 브랜드 VISAMasterCardAmerican ExpressDiners Club
아시아 브랜드 JCBBC/BC GlobalChina UnionPay
미주‧유럽 브랜드 Discover ‧ Dankort
직불‧현금망 VISA Electron/V Pay, PLUSMaestro, CirrusUnionPayPulseBCAEXK
대한민국의 신용카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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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체크카드 사이트

예전에는 삼성카드와 제휴해서 신용카드체크카드를 발급했지만, 체크카드 상품군은 MG체크카드가 나오면서 대부분 단종됐고 삼성카드 제휴만 2가지가 남아 있다.[24] 대신 신용카드 상품만 제휴 형태로 새마을금고 공홈에 남겨졌다.

2012년부터 비씨카드와 제휴해서 MG체크카드라는 자체 체크카드 브랜드를 출시했다.[25] 발급 수수료는 없으나, 카카오페이 체크카드티머니 장착시 발급 수수료가 2,000원이다. 발급 가능한 체크카드는 Life 체크카드(할인형)와 Point 체크카드(적립형) 등이 있다. 중/고등학생을 위한 학생증 카드[26]도 발급해 준다. 그리고 카카오페이와 제휴하여 만든 카카오페이 체크카드도 있다.

2019년 10월에 크림 체크카드의 비자카드 버전을 출시하며 첫 해외신판 자체 체크카드를 내놓았다. 즉시출금이다.

삼성카드에서 새마을금고 제휴형으로 IC현금카드 탑재가 가능한 체크카드가 2가지 있다. 물론 삼성 체크카드의 특성상 온라인 해외신판은 불가. 제휴 체크카드를 제외한 자체 체크카드들은 모두 국내전용이었으며, 그 중 크림 체크카드에 비자카드가 첫 적용됐다.

자체 체크카드와 삼성카드 제휴 카드를 제외한 다른 신용카드사의 체크카드와 연결할 수 없다. 신한 네이버페이 체크카드[27]도 있었지만, 2019년 2월 13일에 단종됐다.

자체 비자 체크카드의 해외신판 수수료는 다소 비싸다. 비자카드 로열티 1.1%를 모두 받고[28] 해외결제 수수료는 0.25%다. 현금인출 수수료는 건당 $3에 네트워크 수수료 1.1%며, 잔액조회 수수료는 건당 $0.5다. 다른 카드로 우회하면 해외신판 수수료를 아낄 수 있으니 참고할 것. 오프라인에서는 삼성 체크카드가 해외신판 수수료율이 낮으며[29], (단종된) 신한 네이버페이 카드는 수수료를 포함한 온-오프라인 해외신판 금액이 1% 적립된다.

6.2.1. MG제휴 신용카드(삼성카드)

삼성카드 항목을 참조. 이 상품도 현금카드 기능 탑재가 가능하다. 그리고 브랜드는 마스터 M, 비자 V, 아멕스 A, 국내전용 L.
  • 새마을금고 삼성 5 V2 : V/L. 기존 오리지널 5 V2와 95% 같다.[30] 무실적으로 기본 0.5%, 특별적립 구간은 1%의 적립률을 가진다.[31][32] 대신[33] 교육 쪽은 포인트 적립 대신 5%할인으로 바뀌었고,[34]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35] 놀이공원 할인이 추가되었다.[36][37][38]
  • 새마을금고 삼성 카앤모아 : M. 연회비 1만원. 오리지널 카앤모아랑 1가지를 빼고는 혜택이 동일하다.[39][40] 부가 혜택으로는 CGV 현장결제시 동반 1인 50% 현장할인제공에 스타벅스 1천원 할인, 전국 주유소 할인이 있다.[41][42][43][44][45] 그 외에 닥터카할인(1만5천원 할인), 안심 주차번호서비스 무료제공, 삼성 교통박물관 무료입장(본인 및 동반 1인 포함)등이 있다.

6.2.2. MG제휴 신용카드(우리카드)

2019년 4월 10일 우리카드에서 새마을금고 제휴 신용카드 2개를 출시했다. 각각 카드의정석 POINT와 카드의정석 SHOPPING으로, 혜택면에선 기본 카드와 차이가 없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참조.
  • MG새마을금고 카드의 정석 POINT V/M/L
  • MG새마을금고 카드의 정석 SHOPPING V/M/L

6.2.3. My Color 체크카드 시리즈

"색깔별로 나만의 혜택을 입히자"는 컨셉트로 출시한 상품으로, 총 4종이 있다.

주유할인을 뺀 나머지 할인건은 실적으로 인정되나, 통합 할인한도가 별로다.[46][47]
  • 민트 : 3대 대형마트 및 3대 편의점이 5%, 아웃백/VIPS가 10% 할인에 영화할인 2천원 할인, 통신비 5천원 할인, 골프업종 5%할인, 스포츠업종 5% 할인해 준다. 단, 최소 사용금액이 편의점/영화할인이 건당 1만원에 대형마트/골프업종과 스포츠업종은 건당 5만원,[48] 아웃백/VIPS는 건당 6만원에 전월 50만원 이상의 실적을 추가로 요구해서 쓰기에 부담이 너무 크다.
  • 피치 : 3대 백화점 7%, 인터파크 공연예매 5%, 소셜쇼핑 10%, 학원 5%, 커피 1천원 할인, 영화 2천원 할인, 뷰티업종 10%할인을 해준다. 단, 영화와 커피를[49] 제외한 나머지는 건당 3~10만원 이상에 뷰티/학원은 전월 50만원을 추가로 요구한다.
  • 크림 : V/L. 포인트 적립형이지만, 단종된 MG 포인트 체크 II처럼 최소 1만 원 이상 써야 적립된다. 건당 1만 원 이상 0.1%, 건당 10만 원 이상 결제시 0.2% 무실적으로 적립해 주며, 실적을 채웠다면 생활밀착업종은 1% 추가적립된다.[50][51] 단, 추가적립건 전월실적 산정시 모든 교통수단 및 자동차판매업종과 추가적립이 적용된 건수는 실적 제외다.[52] 2019년 10월에 비자카드가 추가됐으며, 온라인 해외신판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탑재하게 됐으나 해외신판 수수료는 다소 비싸다.
    • 크림 하이브리드 체크 : V/L. 위의 상품의 하이브리드 버전. 신청시 30만원의 소액신용한도가 부여되며 혜택은 위랑 동일하다. 단점은 소액신용으로 결제시 적립에서 제외됨과 동시에 추가적립 실적산정에서도 제외된다는 사실이다. 2019년 10월에 비자카드가 추가됐다.
  • 라임 : 전국 주유소(LPG포함) 이용시 2천원당 최대 60원 할인에[53] 커피/편의점이 건당 1만원이상 각각 1천원 할인이 전부다. 위에도 서술했듯이 주유건 실적 제외에 최소 실적을 기준으로 했을시 20원밖에 할인이 안 된다.

6.2.4. 일반 체크카드

  • ON체크 : 온라인 간편 결제 서비스[54] 및 온라인 CGV 영화할인[55], 온라인 어학시험 할인[56]을 해주는 상품으로서 후불교통카드[57] 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전월 실적별로 할인한도가 괜찮은 편이나 혜택이 빈약한 편인 데다가 간편결제인 경우는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만 사용해야 할인되기 때문에 다소 불편할 수 있다.
    • 위 베어 베어스 체크 : 위 상품의 카툰네트워크 디자인 제휴 리버젼 상품으로, 2019년 8월 14일에 출시했다. 후불교통이 불가능하다.
  • 부자되세요 홈쇼핑 체크 : 비씨카드 항목 참조.
  • IN 체크 : 이동통신비 2천원 할인,[58] 인터넷쇼핑 5%,[59] 3대 백화점 및 대형마트 5%,[60] 영화 2천원 할인,[61] 도서 2천원 할인,[62] YES24나 인터파크에서 공연예매시 3% 할인이[63] 적용된다. 전월실적 50만원 이상 한정으로 오프라인 학원 5%,[64] 병원/약국 5% 할인을[65] 해준다. 전월 실적별 통합할인한도가 별로다.[66]
  • 시장愛 체크 : 전통시장 및 나들가게 특화상품으로 전통시장 15%,[67] 나들가게 15%,[68] 이동통신요금 2천원 할인,[69] 한국철도공사 철도고속버스 5%할인이[70] 있다. 전월 실적 30~50만 1만원, 50~100만 2만원, 100만이상 3만원.
  • 카카오페이 체크카드 : 카카오페이와 제휴하여 나오는 체크카드. 카카오페이(월 4회) 15%, 편의점(월 2회) 5%, 소셜쇼핑(월 4회) 10%, TEPS/TOEIC 응시료 2천원 할인,(월 2회/연 6회) 영화관 2,000원 할인,[71] 커피전문점 10%,(월 2회/연 12회) 스타일푸드 10% 할인이[72] 제공한다. 기본 요구 실적이 15만원이다.[73] 스쿨체크를 제외한 MG체크카드 라인업 중 유일하게 티머니를 선택할 수 있으나, 발급 수수료 2,000원이 부과된다.
  • 청춘날다 체크카드 : 2019년 11월 11일 출시. 공홈에는 없고, 새마을금고 앱에서 신청 가능.
  • MG스쿨 체크 : 영화 최대 4천원 할인[74], 도서 2천원 할인[75], 스타일푸드 10%[76], TEPS/TOEIC 응시료 2천원 할인(월 1회/연 6회), 학원 5%[77], 편의점 5% 할인[78]이 있다. 이 카드로 결제시에만 SMS 이용료가 면제되고 티머니 선불교통카드 탑재가 된다.[79] 새마을금고와 협약을 맺은 고등학생들만 발급이 가능하다. 유흥업소, PC방, 주점 등 청소년 유해 업소에서는 결제가 불가능한 ‘클린카드’이다.
  • MG 법인체크카드 : 법인이나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발급하는 상품으로 건당 100만원 이상 결제시 포인트 0.1% 무제한 적립이다. 누적 포인트가 2만점 이상일 때 캐쉬백으로 신청하거나 5만/10만/20만원 권종의 새마을 기프트 카드로 신청이 가능하다.

6.2.5. 제휴 체크카드(삼성카드)

2006년부터 발행하고 있다. 전에는 제휴 체크카드 상품이 많았었는데, 새마을금고가 자체 체크카드를 출시한 후 줄줄이 단종되어 현재는 삼성카드에서 나오는 체크카드 2종류만 신청할 수 있다. 삼성카드 홈페이지 or 모바일(앱)이나 ARS로 신청하거나 새마을금고에 내방하여 만들 수 있고, 둘 다 현금카드는 새마을금고 창구에 내방하여 등록할 수 있다. 삼성카드의 정책상 오프라인만 해외신판이 가능하다. 신규한 계좌라도 제휴형은 자체 체크카드와 달리 한 달 동안 신청제한 그런 거 없이 바로 삼성카드 공홈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물론 현금카드 등록은 한 달 제한이 걸린다.

두 상품 모두 BIN은 4512번으로 시작한다.

후불교통카드는 둘 다 선택할 수 없다.
  • 새마을금고 삼성체크카드 : 이용 금액의 0.5%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과 S-OIL 결제 금액을 제외한 3개월 평균 실적 30만원 이상 실적 충족시, 월 10만원 결제 금액까지 S-OIL 리터당 삼성카드 포인트 40점 적립 혜택 등이 있다.[80] 새마을금고 계좌가 있어야 발급이 가능하며, 새마을금고 창구에서 IC현금카드를 등록할 수 있다.
  • 새마을금고 삼성 애니패스 포인트 체크카드 : 은행연계 체크카드 상품 중 하나로 신한은행/우리은행/SC/새마을금고 제휴로 나왔으며, 2017년 8월 25일 이후에는 상기의 3개 은행 제휴형이 완전히 단종되고 새마을금고 제휴형만 남아서 유일하게 발급 중이다. 신한은행을 제외하고 연계 은행명이 카드 앞면에 표기되며, 파란색으로 나오는 새마을금고 제휴형 외에는 순백색으로 나온다. 새마을금고 창구에서 IC현금카드를 등록할 수 있다. 영화할인 차이 외에는 삼성체크카드 & 포인트와 비슷하다. 영화 할인은 CGV메가박스에서 가능한데, 삼성체크카드 & 포인트와 달리 현장 매표소에서 입장권 구매시에만 1,5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CGV는 현장에서 계산하면 즉시 1,500원 할인되고, 메가박스는 추후 캐쉬백이다. 영화 할인을 받으면 삼성체크카드 & 포인트/캐쉬백과 달리 삼성카드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없다고 안내에 나오지만, 메가박스CGV 모두 실제로는 삼성카드 포인트가 할인 후 실 결제액 기준으로 적립됐다.

6.2.6. 단종상품

여기에 수록된 상품들은 홈페이지에 2016년 5월 2일 이후 홈페이지나 모바일에서만 재발급이 가능하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로 미뤄 볼 때 2016년 4월 30일까지 발급이 가능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MG 시리즈에는 그린카드가 탑재됐다.
  • MG 포인트 체크 : 무실적으로 카드 이용액의 0.3%를 적립해 주는 상품으로, 적립된 포인트를 매 익월 15일 이후에 캐쉬백 환급이나 사랑의좀도리에 포인트기부를 신청할 수도 있다.
    • MG 포인트 체크 II : 이 상품도 무실적인데, 차이점이 위의 카드에서 건당 결제 금액별로 적립률이 차등이 있다는 점이다. 상기의 크림체크처럼 최소 1만원 넘게 써야 적립되는데, 건당 1만원 이상일 때 0.3%에서 최대 1%까지 적립된다.[81]
  • MG 라이프 체크 : 커피전문점 10%, 영화할인 4천원, YES24/인터파크 공연 3%, 토익/텝스 2천원, YES24/교보문고/알라딘 2천원, 3대 백화점 5%, 소셜커미스 10%할인해주는 상품으로 혜택은 괜찮은 편이나 실적별 통합할인한도가 아쉽다.[82]
  • ForU(油) 체크 : 전국 주유소 리터당 60원 할인에[83] 도서 2천원 할인, 커피 10%, 대형마트 5%, 편의점 5%할인이 있다. 혜택은 괜찮으나 역시 전월 실적별 통합할인한도가 짜다.[84]

6.3. 공제(보험)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보험과 유사한 공제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감독기관이 금융감독원이 아니라 금융과 아무런 상관없는 행정안전부라서 보험금 미지급 등의 민원이 제기되었을 때 조치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

7. 애플리케이션

  • MG새마을금고 스마트뱅크
  • MG상상뱅크 : 상술한대로 비대면 전용 앱이다.
  • MG스마트알림

8. 사건사고

새마을금고는 특성상 이사장이 모든 인사권을 쥐는 甲의 입장이고, 상급기관이 감사에 착수해도 권고 수준인 문책 지시밖에 내리지 못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행동에 나서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어 각종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그나마 인터넷 발달로 새마을금고의 폐쇄적 환경도 좀 더 외부로 드러나기 쉬워졌기 때문에 밝혀지고 있는 측면도 있어서 과거의 폐단이 어느 정도였을 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길 수밖에 없다.

8.1. 서인천새마을금고 이사장 갑질 등

2006년 12월 서인천새마을금고(인천 서구 소재) 민우홍(2019년 기준 64세) 이사장이 본·지점 여신업무 담당 직원 6명에게 자신과 친분이 있는 특정 법무사와 독점 거래를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6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감사 결과에 따르면 민우홍 이사장은 해당 법무사와 거래하며 사례금 등을 받아 부당자금 192만원을 조성했다. 또 이사회 등이 열릴 때 당사자에게 지급되는 실비 일부도 부당자금(1640만원)으로 모아 감사에 적발됐다. 민우홍 이사장은 이 문제로 당시 사임했으나 또다시 이사장에 입후보하여 당선된 후 2016년 11월 복귀했다.#

2017년 6월부터 8월 사이 서인천새마을금고 민우홍 이사장이 초‧중‧말복쯤 해서 세 번에 걸쳐 VIP고객과 대의원, 이사장 지인 등에게 개고기를 접대하기 위해 직접 생개고기 한 마리를 통째로 사다 주면서 직원들에게 요리하도록 지시했다. 직원들은 이빨까지 다 드러난 죽은 개를 삶고, 해체하는 작업까지 직접 해야 했다.#

이와 관련하여 최용석 새마을금고 서인천분회 분회장은 "초복 때는 일요일이었고, 중복과 말복 때는 근무 시간에 개를 삶고, 마감을 하고 본점 2층 회의실에 차렸다"며 "여자 직원들이 많은 편인데, 직원들을 테이블마다 배치해 술을 따르게도 했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이사장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직원에 대해서는 인격모독도 서슴지 않았다. 한 직원은 전체 회식 자리에서 이사장으로부터 "○○○이라 공짜를 좋아하게 생겼다"는 등의 노골적인 비난을 받기도 했다. 또 여직원들한테는 "여자는 가슴이 커야 한다", "신혼여행 갔다 오더니 몸매가 좋아졌다", "벤치프레스를 하면 처진 가슴도 올라간다"는 등의 성희롱적 발언도 쉽게 내뱉었다. 피해를 입은 여직원들은 조만간 A 이사장을 성희롱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018년 4월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행정안전부의 감사 후 민우홍 이사장에게 직무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2018년 11월 민우홍 이사장이 복귀 이후 '개고기 갑질' 논란이 일자 금고 운영에 대해 비판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했다는 이유 등을 들어 당시 문제 제기를 했던 직원 7명을 해고하고 1명을 직위해제했다. 서인천새마을금고 전체 직원 26명 중 3분의 1 가량이 불이익을 입은 셈이다.#

2019년 5월 인천지방노동위원회가 서인천새마을금고의 징계에 대해 부당직위해제·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판정을 내렸다. 하지만, 서인천새마을금고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8.2. 수원 팔달새마을금고 정당 가입 강요 고발

2017년 9월 수원 소재의 팔달새마을금고 전무 안씨 등 3명이 금고 직원들에게 정당 가입을 강요했다는 내용으로 고발되었다. 안 전무 등이 2015년 직원들에게 새누리당(현 미래통합당) 가입 신청서를 나눠주며 당원 가입을 강요하고 후원금 자동이체를 지시했다. 2016년에는 경기도의원 새누리당 경선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라고 지시했고, 2017년 1월에는 바른정당이 창당하면서 안 전무 등이 직원들에게 바른정당 당원 가입도 강요했다는 것이다.

부당한 지시를 받은 팔달새마을금고 직원들은 팔달새마을금고 안 전무에 대한 징계를 요청하였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A씨에게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내렸으며 경찰 수사에 따라 추가 가중처벌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안 전무가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내부고발자를 찾겠다고 “내부고발자 자수 기간이야. 알지? 내부고발자가 무슨 의미인지. 그 이후에 일어나는 일은 나한테 원망하지 말고 이사장님한테도 원망하지 말고 의리가 있으면 의리 지켜 끝까지.”라거나 “내가 애들 붙여서 너 만약에 잡소리 한 거 나오면 어떻게 할 거야? 내가 거꾸로 물어봐서 나오면 죽는다. 옛날 같았으면 나 너한테 벌써 귀싸대기 때린 거야. 세상이 좋아져서 그렇지.”라는 등의 협박성 폭언을 했다는 내용도 보도되었다.#

8.3. 안양북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의 직원 폭행

2017년 9월 5일 최규연 안양북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지각을 이유로 직원 뺨을 수차례 때렸고, 해당 직원은 고막이 찢어져 전치 3주 진단을 받게 되었다. 이와 같은 사실로 언론 취재가 시작되면서 최 이사장이 '이 자식아', '멍청한 거야 미친놈아' 등 직원들에게 폭언도 서슴지 않았으며 책상이 지저분하다는 이유로 서류를 뒤엎거나 다른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상무의 머리를 때리기도 했다는 사실이 추가로 보도되었다.##

최규연 이사장은 2012년부터 이사장으로 근무해왔기 때문에 거의 5년 가까운 기간 동안 인사권을 쥔 왕 노릇이 가능했다.####

한편, 최규연 이사장은 인터뷰에서 "제발 정신 좀 차리라고 부모가 자식을 아끼는 마음, 그 마음밖에 없었다"며 "그것도 때렸다면 때린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진상조사를 통해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으로 안양만안경찰서에 폭행으로 형사고발조치하기로 했다. 정부에서도 전국의 새마을금고를 전수조사[85]하겠다고 한다.관련영

2017년 9월 29일 YTN에 따르면 최규연 이사장이 사퇴했다고 한다. 다만, 사퇴했어도 새마을금고중앙회 감사는 계속된다고 한다.##

8.4. 여직원 결혼시 퇴사 강요 의혹

2017년 12월 기사에 따르면 구미시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결혼하면 퇴사하겠다는 각서를 받았다는 내용이 보도되었다. 2년간 근무한 한 여직원 A씨는 "입사 때 결혼하면 퇴사한다는 내용의 각서를 제출하라고 해서 냈고, 결혼한다는 내용을 보고하자 이사장이 퇴사 날짜를 정해줬다"고 말했고, A씨가 이런 이유로 퇴사하자 압박감을 받은 B·C씨 등도 잇따라 사표를 제출했다. 약 5년간 근무한 D·E씨도 2015년 결혼하고 퇴사하는 등 대부분 여직원이 결혼 후에는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의 취지에 반하여 불합리한 차별을 강제한 것으로 볼 소지가 있다.##

한편, 해당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결혼한다는 이유로 강압적으로 퇴사하게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으며,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도 감사에 착수하여 해당 새마을금고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여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했지만 각서를 작성하게 한 사실은 확인할 수 없었고 실제 각서도 존재하지 않아 이 일과 관련한 후속조치를 밟지 않기로 했다.##

8.5. 부산 내 새마을금고 직원 100억대 불법 대출 후 잠적

2018년 3월 28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부산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차량담보대출업무담당 직원 ㄱ씨(39)가 115억 원에 달하는 대출금을 빼돌려 2017년 11월 잠적했다고 한다. ㄱ씨는 2014년 계약직 직원으로 입사했고, 지인 등 100여 명의 명의를 빌리고 자동차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위조해 불법 대출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명의를 빌려준 사람들은 통장에 돈이 입금되면 ㄱ씨에게 재입금 해주고 사례비를 챙긴 정황도 확인되었다.##

이에 해당 새마을금고 측은 ㄱ씨와 해당 부서 팀장을 부산지방검찰청에 고소했고, 명의 대여자에게도 돈을 갚으라고 통보한 뒤 이에 응하지 않은 60여 명을 상대로 반환 소송을 진행했다.#

9. 출자금(조합 가입)

동네 주민이 출자금을 내면 조합원 자격을 주는데, 조합원이 되면 아래에서 서술할 세금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성인과 미성년자도 가입 가능하며[86], 농지 원부가 있다면 농특세도 내지 않는 완전 비과세로 가입이 가능하다.

거기에 1년에 한번씩 배당이라는 아름다운 짓을 하는데, 주식회사의 배당과 비슷하다. 수익이 나면 배당을 한다. 당연히 적자가 나면 배당? 그런 거 없다. 매년 각 금고별로 정기 총회가 끝난 후 배당율이 정해지면 배당금을 배당해 주는데 현금으로 찾을 수 있는 기간이 따로 있다. 이 기간이 끝나면 출자금 계좌로 일괄 입금된다. 출자금의 배당으로 인한 금액은 제외하고 출자 한도는 1000만원이다. 출자금의 배당은 매년 금고의 수익에 따라 달라지는데 현대중공업새마을금고는 2011년 30%의 배당을 했다. 출자금은 개인당 천만원까지 비과세가 된다(전 협동조합 포함). 즉 현대중공업새마을금고에 1,000만원 출자를 했다면 2011년에 300만원을 배당 받았다는 얘기다. 2010년에는 28%를 배당했다.

2007-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개정된 관련 규제에 따라 출자금 상한선이 1,000만원으로 고정되었다. 따라서 출자금 + 배당금이 1,000만원을 초과하면 배당금이 출자금 계좌로 입금되지 않게 바뀌었다. 즉, 이제는 옛날 철도공제조합처럼 특정 새마을금고에 20억씩 출자금 때려박고 이렇게 못한다. 이전에 1,000만원 초과한 출자금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이것도 2020년까지만 가능하다. 2021년부터는 출자금은 무조건 1,000만원만 인정하고 1,000만원 초과분은 적금이나 예금 등으로 전환해야 한다.

단, 출자금은 예금자 보호가 안 되므로 출자한 금고가 망하면 출자금을 날릴 수 있다. 하지만 새마을금고는 경제적 논리보다 조합의 정신을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망한다 하더라도 주변의 금고에서 나눠서 흡수 통합을 하게 된다. 내 돈은 그대로고 소속만 바뀌지만 물론 소액을 출자하는 개인만 해당된다. 거액의 자금을 투자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손실이 불가피하다. 코레일 새마을금고가 파산하여 20억을 날린 철도공제조합을 보라. 반드시 분산 투자를 권한다. 다른 조합계 금융기관과 마찬가지로 예금 금리와 대출 금리는 은행보다 높다. 조합원으로 가입할 경우 1인당 예탁금 3,000만 원 한도에서 세금 우대를 받을 수 있다.

해지할 땐 계좌 자체를 없애기 때문에 모든 돈을 찾아야 한다. 또한 해지한다고 바로 받는 게 아니라 해지 시기에 따라 받는 날짜가 다르다. 예를 들면,
  • 신청 연도 다음 해 1월 예치금이 입금
  • 2019년 5월에 신청하면 2020년 1월 입금

연말에 급전이 필요하다면 12월 31일은 거래를 안 하므로 12월 30일엔 신청해야 다음 해 1월에 받을 수 있다.

10.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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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중앙지점의 달력. 출처

새마을금고의 벽걸이 달력이 굉장히 인기가 좋다. 매년 11월 마지막 화요일에 배포를 시작하는데, 거의 당일 오전에 물량이 동난다. 새마을금고 달력을 받으려면 지역새마을금고에 출자금을 낸 회원이어야 한다. 2008년 금융위기 전까지는 그냥 선착순 배부였으나, 금융위기 이후로 물량을 줄이면서 출자금을 낸 회원만 받을 수 있기 변경된 것이다. 그래서 A새마을금고에 출자금 낸 회원이 B새마을금고에 가면 달력을 못 받는다. 새마을금고 달력은 A1 사이즈의 종이에 투박한 디자인으로 인쇄한 구조이다. 양력 날짜가 큼직하게 쓰여 있고 음력 날짜까지 매일매일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87] 특히 고령층 어르신들이 새마을금고 달력을 좋아하신다. 더구나 재질이 의외로 뛰어나고 촉감도 좋으며 크기가 크다보니 명절 음식 준비할 때 등 기름이 많이 나오는 음식을 소쿠리에 받칠 때 깔개 용도에 안성맞춤이라 인기가 좋다.

11. 기타

아래 표를 보면 알겠지만, 문재인 정부에서 세금우대를 점점 폐지하고 있어서 새마을금고 조합원들의 불만이 장난아니게 많다. 1.4% 세금과 달리 9.5% 세금이 되면 새마을금고 가입하는 메리트가 급격히 쪼그라들기 때문이다. 9.5%는 일반 시중은행에서도 세금우대 상품 나오면 만들 수 있기때문에, 새마을금고의 메리트가 사라진다. 아래의 비과세혜택 폐지계획은 2018년 7월에 나왔는데, 이 때문에 2019년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때 친 더불어민주당 성향 조합장 후보들이 줄줄이 낙선했다. 2015년에는 친박 성향 조합장 후보들이 줄줄이 날라가면서 2016년 총선에도 영향이 있었는데, 2019년에는 리버스가 일어난 것.
  • 시중 다른 은행과 비교
새마을금고 1.4% (농특세)
일반예금 15.4% (소득세 14% + 주민세 1.4%)
  • 세율 변화
기간 세율
~2020.12.31 1.4% (소득세 0% + 농특세 1.4%)
2021.01.01 ~ 2021.12.31 5.9% (소득세 5% + 농특세 0.9%)
2022.01.01~ 9.5% (소득세 9% + 농특세 0.5%)

금고마다 수수료가 다르므로 본회 홈페이지 → 새마을금고 → 새마을금고 위치안내 → 각 금고를 찾아 '금리' 버튼 클릭 → 우측에 '수신관련수수료' 탭을 클릭하면 수수료를 조회할 수 있다. (수신관련수수료에는 부과되는 금고가 있는데 일부 금고는 그냥면제해주기도 하는곳이 있다.)

12. 관련 문헌



[1] 대고객 서비스 및 마케팅에서는 MG를, 홈페이지 주소나 자체 체크카드의 발행기관 표기에서는 공식 약칭인 KFCC를 사용한다. 참고로 MG의 뜻은 고의 이니셜. 역 두문자어로는 Make Good 또는 Move to Great.[2] 물론 신협을 제외한 다른 상호금융기관들도 소관 부처가 기본적으로 있긴 하다. 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 수협은 해양수산부, 산림조합은 산림청 소관이다.[3] 과거 새마을시리즈가 행자부의 전신인 내무부 소관이었기 때문이다.[4] 새마을금고, 농협, 수협, 신협, 산림조합을 상호금융기관이라고 부르는데 2014년 말 기준 조합 수는 새마을금고(1,372) > 농협(1,154) > 신협(920) > 산림조합(132) > 수협(90) 순이고, 2014년 총자산은 농협(287.9조 원) > 새마을금고(119.7조 원) > 신협(57.8조 원) > 수협(20.4조 원) > 산림조합(5.2조 원) 순이다. 어째 지점 수는 가장 많은데, 자산은 농협의 절반도 안 된다. 그래도 이 정도 자산 액수는 2016년 말 BNK금융지주의 총자산이 104.8조 원인데, 2년 전에 이미 넘어설 정도의 규모며 2017년 자산기준 재계 4위인 LG그룹(112.3조 원)과 5위인 롯데그룹(110.8조 원)을 넘어설 정도니 어마어마하다고 볼 수 있다.[5]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상호저축은행중앙회, 엽연초생산협동조합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녹색어머니회중앙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학교안전공제중앙회 등 중앙회라는 명칭을 쓰는 곳이 많다.[6] 죄다 특별시, 광역시 및 도청 소재지에 있다.[7] 2016년 8월 기준 중앙회 자체적으로 11.85% 가량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88.15%를 보유한 자베즈제2호에도 지분이 있다. 2016년 말 연결감사보고서 상에는 중앙회(9.77%), 자베즈(90.23%)로 되어 있다.[8] 공제에서 직접 생명/손해 보험을 취급할 수 있지만 판로에 한계가 있는 데다가 자동차 보험 라이센스를 받기 위해 인수했다는 얘기가 있다.[9] 이전 명칭은 '국제화재'였다. 전 경영진이 주식 투자를 잘못해서 회사가 어려워졌고 공중분해될 뻔했지만 새마을금고 컨소시엄에서 P&A 방식으로 인수했다.[10] 이후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자금 투입이 이루어져 약 4,000억원을 투입하고 있다.[11] 자베즈를 설립한 박신철은 대유그룹 박영우 회장의 조카이다. 박영우 회장은 박근혜의 조카사위라고 한다.[12] 한국교직원공제회가 투자를 위해 세운 자회사이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The-K저축은행, The-K손해보험, The-K호텔앤리조트 등을 보유하고 있다.[13] 다만 새마을금고에 예금된 돈은 예금자 보호법이 아니라 새마을금고법으로 예금 지급을 보장한다. 예금자 보호 참조.[14] 2007년 자본시장법 제정으로, 이전까지 제1금융권만 활용 가능하던 금융공동망을 은행 외에 우체국, 증권사, 보험사, 상호저축은행, 신용금고 등에도 확장 개방하여 이를 확장 금융공동망이라고 한다. 새마을금고는 신용금고에 해당해서 가입했던 것.[15] 지역 및 금고별로 아직 Windows 98이 현역인 ATM이 있는 경우도 있다![16] 삼성 페이는 애초에 MST 방식도 쓰지만, 그 방식의 ATM이 아닐 경우 특정 기기와 회사에 의해 NFC도 혼용해서 사용하는 서비스여서 어지간한 RF 센서가 있으면 사용이 가능하다.[17] 농협, 신협, 수협, 산림조합 등에서는 조합장이라 칭한다.[18] 새마을금고법 원칙적으로는 최소 출자금은 1만원이나, 각 지역 새마을금고 정관 상 5만원이나 10만원이 보통이고, 창립 발기인의 경우는 100만원 이상을 내는 경우가 많다.[19] 새마을금고와 같은 방식으로 우회하려는 것. 사실 상호저축은행이나 신용협동조합도 외국환거래법에 의거 외국환거래를 할 수는 있다. 실제로 웰컴저축은행이 외국환거래법에 따라 외국환 업무를 하고 있다.[20] 온라인 해외신판 불가[21] 신한 네이버페이 체크카드도 가능했으나, 2020년 2월 13일에 단종됐다.[22] MG상상뱅크 앱 자체는 2017년 9월 16일에 나왔는데, 9월 16일은 조합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만 가입이 가능하고 일반에게는 9월 18일에 열렸다. 근데 이거를 제대로 공지를 안 해서 9월 16일~17일에 비대면으로 만들었다가 중간 아니면 마지막 계좌 등록을 할 때 튕겨서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럴 경우 가입할 때 지정했던 조합에 직접 전화를 넣어서 계좌번호를 알아야 계좌 등록이 가능하고, 인터넷뱅킹까지 가입할 수 있다. 등록하기 바로 전 단계에서 체크카드를 바로 신청할 수 있고 특이한 점은 전 단계에서 체크카드를 신청하면 자동으로 현금카드 탑재가 된다. 등록 후 인터넷 뱅킹을 신청할 수 있다. 한도제한계좌로 만들어지나, 이체 출금한도가 인터넷뱅킹, ATM 각각 1일 100만 원이라 30만 원으로 해 주는 다른 금융기관에 그나마 널널한 편이다. 단, 그 뒤에 체크카드를 추가로 발급받으면 현금카드 등록시 무조건 새마을금고로 내방해야 하며, 해당 금고에서 거래내역 심사를 통과해야 등록할 수 있다. 한도제한 자동 해제 조건도 있으니, 설명서를 참고한다. 다만, 상상모바일통장에서 제공하는 현금출금 수수료 면제 혜택의 경우 타행기기 출금은 영업시간외 여부를 불문하고 기본 3회(추가 3회) 면제해 주나, 정작 새마을금고 ATM에서의 영업시간외 현금출금 수수료는 절대로 면제해 주지 않는다![23] MG콜센터 답변으로 확인[24] 정 만들고 싶으면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새마을금고 애니패스 체크카드나 "삼성체크카드"(새마을금고에만 제휴)를 만들면 된다. 둘 다 비자카드다.[25] 새마을금고는 자체 카드 전산이 없는 관계로, 비씨카드의 전산을 이용한다. 따라서 인터넷 결제시에는 ISP를 이용한다.[26] PC방이나 주점 등 일부 업종의 가맹점에서 사용 불가능한 클린 카드이다.[27] 현금카드 탑재는 불가능하지만, 신한은행 지점의 ATM(청호 기기 제외)에서 수수료 없이 출금(입금은 불가)할 수 있다. 단, 타행 계좌와 연결된 카드를 새마을금고 계좌로 변경할 수 없다.[28] 대부분의 카드사 등에서 로열티 차액 0.1%를 부담하나, 새마을금고는 그런 거 없다. 즉, 전액 사용자에게 전가한다는 것.[29] 단, 온라인 사용 불가.[30] 오리지널은 브랜드가 M/C인데 여기 제휴는 V/L이다. 그리고 새마을금고 현금카드 탑재가 가능하다. 또 연회비는 오리지널이 둘 다 1만8천원인데 비해 이거는 비자카드 2만원 / 국내용 1만8천원으로 비자와 비교해 2천원이 더 비싸다. 그리고 디자인이 V2마크가 오리지널은 IC칩 왼쪽 옆에 있는데 이 상품은 삼성카드 영문명 바로 위의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31] 기존 5카드가 2%이상이던 쇼핑 및 다른 특별적립이 V2로 바뀌고 나서는 전부 1%로 개악되었다.[32] 특별 적립구간 : 신세계/롯데/현대/갤러리아/동아·대구백화점/백화점세이/AK플라자, 이마트(에브리데이·트레이더스 포함)/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G마켓·옥션/신세계몰/GS SHOP/CJmall/롯데i몰/현대 Hmall/인터파크/11번가, GS SHOP/CJ오쇼핑/롯데홈쇼핑/현대홈쇼핑, 해외결제, 병/의원(한의원과 동물병원을 제외한) 및 약국.[33] 여기부터는 전월 및 3개월 월평균실적 30만원 이상.[34] 교육부문 : 학원(입시·보습·외국어·예체능계), 서점, 학습지(씽크빅/교원/대교/한솔교육), 유치원, 놀이방, 어린이집, 문화센터, 온라인 강의(와이즈캠프) 5% 결제일에 청구할인. 전월실적별 할인한도가 30~60만 5천원, 60~90만 1만원, 90만 이상 3만원.[35] 이용금액별 할인한도 2~4만 5천원, 4만 이상 1만원.[36] 커피전문점/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 10% 청구할인.(월 5천원까지 할인)[37] CGV 3,000원 현장할인 및 온라인 예매 시 3,000원 할인.(현장 및 온라인 각각 월 1회/연 6회, 건당 5,000원 이상 구매시 적용.[38] S-OIL 리터당 40점 적립.(일 2회, 건당 10만원/월 40만원까지 적용.[39] 그 빠진 한가지는 바로 주중(월~목) 0.2%, 주말(금~일) 0.4% 주유전용 포인트가 무실적 적립이 되는것이다. 주유할인 혜택이 있는데 중복이 된다.(다만, 에스오일은 중복이 안된다)[40] 그리고 오리지널은 브랜드가 마스터카드와 국내전용이 있는데, 요거는 마스터카드밖에 없다.[41] 여기서부터는 전월 및 3개월 평균실적 30만원 이상이다.[42] CGV 현장결제 시 동반 1인 50% 현장할인제공. 매당 6천원 이상에 2매를 결제하면 동반자 티켓이 50%할인이 적용된다.(단, 최대 4천5백원까지 적용. 일 1회/월 5회/연 12회)[43] 스타벅스에서 건당 1만원이상 결제시 1천원 할인.(월 1회/연 5회)[44] 모든 주유소 리터당 60원(LPG 30원)할인.(건당 10만원까지, 일 1회/월 4회)[45] 멤버스주유소에서 주유시 전월 이용실적을 기준으로 리터당 20~40원(LPG 10~20원)추가 할인.[46] 민트와 피치는 할인한도가 30~50만이 3천원, 50~70만이 1만원, 70~100만이 1만5천원, 100~150만이 2만, 150만이상이 2만5천원이다.[47] 라임은 30~60만이 4천원, 60~90만이 8천원, 90만원 이상이 1만2천원이다. 카드 이용액이 많으면 할인 한도는 늘어나지만, 실적에 비례해서 한도가 타행/타사와 비교했을 때 궁색스런 면이 있다.[48] 골프와 스포츠는 전월 50만이상[49] 건당 1만원 이상[50] 3대 대형마트, 학원, 병/의원 및 약국업종이 해당되며 건당 5만원 이상에 통합 1일 1회/월 3회의 제한이 있다.[51] 추가적립한도는 실적별로 차이가 있으며 30~60만이 3천점, 60~100만이 6천점, 100만이상이 1만점 적립한도가 적용된다.[52] 참고로 모든 교통수단과 자동차판매업종은 기본 적립에서도 제외된다.[53] 실적별로 주유할인에 차등이 있으며 전월 30~60만은 20원, 60~90만은 40원, 90만원 이상은 60원 할인이 되고 일 10만/월 30만원결제금액까지 월 4회까지 적용이 된다.[54] 온라인/모바일에서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 이용 시 건당 이용금액 1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월 4회 한도로 1천원 할인 제공.[55] 온라인/모바일에서 CGV 예매 시 할인. 건당 이용금액 2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월 1회, 3천원 할인.[56] 온라인 어학시험(TOEIC, TEPS) 결제 시 건당 2천원 월 2회 한도로 할인을 해준다.[57] 하이브리드로 신청해야 후불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58] 월 1회/건당 3만원이상 카드로 자동이체시.[59] G마켓/옥션/11번가/롯데닷컴/Hmall/GS SHOP/CJmall/신세계몰이며 일 1회/월 2회, 건당 3만원 이상시 적용되며 월 5천원까지 할인해준다.[60] 1일 1회/월 2회, 건당 3만원 이상일시 적용되며 월 5천원까지 할인.[61] 건당 5천원이상 결제시 적용되며 월 1회 한도.[62] YES24/교보문고/알라딘/영풍문고/리브로며 월 1회/연 6회, 건당 3만원 이상시 적용된다.[63] 월 1회/연 6회, 원 3천까지 할인.[64] 월 1회/연 6회, 건당 5만원이상 결제시 적용되며 월 20만원 결제금액까지다.[65] 월 2회/연 12회, 건당 3만원 이상시 적용되면 월 3천원까지 할인된다.[66] 전월실적 30~50만 5천원, 50~70만 1만원, 70~100만 1만5천원, 100만이상 2만원 할인한도.[67] 일 2회, 월 1만원까지 할인.[68] 일 1회, 월 1만원까지 할인.[69] 월 1회, 건당 3만원 이체시.[70] 월 1회/연 6회.[71] 월 2회/연 12회, 건당 7,000원 이상 결제시 적용.[72] 버거킹/맥도날드/롯데리아/미스터도넛/던킨도너츠가 해당되며 월 2회/연 12회.[73] 전월 실적별 통합 할인한도 15~30만 5천원, 30~50만 1만원, 50만이상 1만5천원.[74] 월 2회/연 10회, 건당 1만원 미만 2천원/1만원 이상 4천원 할인.[75] YES24/교보문고/알라딘/영풍문고이며 월 2회/연 10회,건당 3만원 이상시 적용.[76] 버거킹/맥도날드/롯데리아/미스터도넛/던킨도너츠가 해당되며 월 2회/연 12회, 월 2천원까지 할인.[77] 월 1회, 건당 5만원 이상시 적용.[78] 월 2회/연 12회, 월 3천원까지 할인.[79] 전월 실적별 통합할인한도 15~30만 5천원, 30~50만 7천원, 50~70만 1만원, 70만 이상 1만2천원.[80] 이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자. 얘는 3개월 평균 30만원 실적을 요구하는데다가 일 2회/회당 10만원까지 주유가 안된다. 그나마 기본인 에스오일 40원 적립은 삼성카드 전상품 실적 공유로 보여진다.[81] 건당 1만~10만 0.3%, 10~30만 0.4%, 30~100만 0.5%, 100만이상 1%.[82] 전월 실적 20~50만 5천원, 50~80만 1만원, 80만이상 1만5천원 할인 한도.[83] LPG포함 월 4회, 일 10만원/월 30만원 까지이며 전월실적 50만원이상 60원/50만원 미만은 40원 할인.[84] 전월 실적 25~50만 5천원, 50~80만원 7천원, 80~100만 1만원, 100만이상 1만5천원.[85] 다만, 각 새마을금고에 근무하는 직원들 입장에서는 이사장 등 고위직들이 어떤 갑질을 했어도 내부고발 후 이사장을 확실히 날릴 수 없게 되면 계속 직장생활하기가 굉장히 피곤해지고, 극단적인 경우 직장을 잃을 가능성마저 내포하기 때문에 제보에 상당한 리스크가 존재한다.[86] 출자금에 한해서 미성년자도 비과세 가능하다.[87] 해안 지역의 경우 물때를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조수간만의 차이 때문에 물때를 항상 봐야 하는 인천광역시 등 서해안 지역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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