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통 시설 또는 노선은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이나 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되지 않은 교통 시설 또는 노선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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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영암고속도로 光州靈巖高速道路 Gwangju–Yeongam Expresswa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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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점 | ||
| 광주광역시 남구 승촌동 승촌IC | ||
| 종점 | ||
|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서영암IC | ||
| 길이 | ||
| 47 km | ||
| 주요 경유지 | ||
| 광주 ↔ 영암 |
1. 개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영암군을 잇는 고속도로. 일명 '한국형 아우토반'으로, 고속도로 전체가 제한속도 무제한 구간이다.2. 상세
윤석열 정부의 대선 공약 중 하나로, 제한속도를 없애 스피드를 즐기는 관광명소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영암군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활성화와 대불국가산단 입주 기업들의 물류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
'한국판 아우토반'은 충청남도가 선점한 정책으로, 보령보은고속도로가 그 일환으로 지어질 예정이지만 이 고속도로가 한발 앞서 추진되고 있다.
2024년 6월 19일, 국토교통부가 연구용역 수행기관으로 한국교통연구원(KOTI)을 확정했다. 국비 3억원으로 '25년 4월까지 진행한다. #
3. 비판
속도 무제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꽤 있다. 찬성 측은 긴장감이 생겨 오히려 반응 속도가 빨라진다 주장하지만 독일 아우토반의 속도 무제한 구간이 더 사고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다. 게다가 1차로를 추월차로로서 비우는 운전 습관이 정착되기 전까지 안된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한편 아우토반 급으로 건설하려면 왕복 6차로(편도 3차로) 정도는 해야 해서 무리하게 비용이 들게 되며 대한민국 운전자 시민의식 미성숙도 문제가 된다는 주장도 있다.#
넓은 면적의 녹지를 도로로 바꾸면서 발생하는 환경 파괴 문제가 심하다. 고속에서 나오는 소음과 타이어 마모 물질이 주위 식생에 큰 피해를 줄 것이다. 동물 간 이동성이 떨어진다는 주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