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6 13:27:39

다프트 펑크

다프트 펑크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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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brooklynvegan.com/grammy.jpg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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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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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나스틸리 댄Various artists(사운드트랙)노라 존스아웃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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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찰스U2딕시 칙스허비 행콕[1]로버트 플랜트 & 앨리슨 크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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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비 행콕 외 참여한 아티스트 6명 (레너드 코헨, 노라 존스, 조니 미첼, 커린 베일리 레이, 루치아나 수자, 티나 터너) 도 수상자가 되었다.

역대 그래미 시상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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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레코드상
제55회
(2013년)
제56회
(2014년)
제57회
(2015년)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 고티에 (Feat. 킴브라) "Get Lucky" - 다프트 펑크 (Feat. 퍼렐 윌리엄스나일 로저스) "Stay with Me" - 샘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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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t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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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 방갈테르기마뉘엘 드오멩크리스토
파일:Daft_Punk_logo_W.png
결성 프랑스 파일:프랑스 국기.png, 파리
멤버 토마 방갈테르(Thomas Bangalter)
기마뉘엘 드오멩크리스토(Guy-Manuel de Homem-Christo)[2]
데뷔 1993년 싱글 'New Wave'
활동 시기 1993년 - 현재
장르 하우스, 일렉트로니카, 디스코
소속 Daft Life, Columbia, Virgin
관련 링크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VEVO.png
홈페이지 http://daftpunk.com
http://www.daftalive.com

1. 개요2. 특징3. 수상 목록4. 기타5. 디스코그래피
5.1. 정규 앨범5.2. 라이브 앨범5.3. 리믹스 앨범5.4. 영화와 비디오5.5. 참여 곡
6. 싱글
6.1. 빌보드 1위6.2. 빌보드 2위6.3. 빌보드 3위~10위
7. 샘플링 논란

1. 개요

지구로 와서 우리랑 놀고 있는 거예요. 걔네가 타고 온 우주선을 타고 다시 날아가서 우리를 떠나도 되는데, 자애롭잖아요. 좋은 로봇들이예요. 지구에 남기로 하다니.
퍼렐 윌리엄스

1993년부터 활동한 프랑스의 전자 음악 듀오. Daft Punk. 영어 뜻은 '어리석은 풋내기'로, 팬들 사이에서는 다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음지에 있었던 일렉트로니카를 양지로 끌어올려[3] 유행을 선도하게 해준 하우스의 교과서이자 현 EDM씬의 조상과도 같은 뮤지션으로 평가받는다.

멤버는 토마 방갈테르[4]와 기마뉘엘 드오멩크리스토[5][6]로 구성되어 있다. Discovery 당시에만 해도 은색 헬멧의 모양이 입꼬리가 올라간 웃는 모양이었으나, Human After All 이후부터 일자모양으로 바뀌었다. 헬멧 모양의 변천사

파일:GpjlSMSr.jpg

이 듀오는 전자 음악이라는 비주류 장르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지금도 가장 영향력 있는 전자 음악의 대가이다. 이를 증명해주듯 56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5관왕을 차지하여 이제는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을 넘어 대표적인 팝 뮤지션의 반열에 올랐다.

이 천재 듀오를 모르더라도 이들의 음악은 아는 사람이 많다. 광고음악으로도 많이 사용되었다.[7] 특히 1997년 Homework 앨범의 'Da Funk'와 2005년 Human After All의 Robot Rock은 매우 유명한 곡이며 Robot Rock은 영화 《아이언맨 2》의 스타크 저택 전투씬[8][9]에서도 삽입되었고 이후 피디팝 MSL의 서바이버 토너먼트 오프닝에서도 사용되기도 하였다. 엠넷에서도 One More Time 을 사용한 적이 있다.

2. 특징

하우스라는 장르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 사실 이들이 구사하는 음악이 완벽한 하우스는 아니고, 대충 90년대에 유행했던 프랑스식 하우스에 신스팝과 팝적인 요소들을 섞은 음악에 가깝다. 아무튼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며, 2000년대 전자음악 붐에는 분명 이들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특히 대부분의 매체에서 이들의 2집인 Discovery는 2000년대 최고의 명반 중 하나로 항상 거론되곤 한다.

그들이 하는 직업이 무엇인지 딱히 정의하기가 어렵다. DJ라고도 볼 수 있지만 클럽양산용 EDM을 제작하는것은 아니기도 하고 디제잉은 하긴 하지만 자주 하지도 않으니.. 전자음악 뮤지션이라고 정의하면 간단하지만, 락 밴드로 시작했기에 음악 사운드가 다채로운 편이기도 하며 최신 앨범 Random Access Memories는 단순히 전자음악 앨범이라고 정의하긴 어렵다. 전자음악 슈퍼스타라고 하는 편이 쉬울 듯.

다른 가수들의 곡도 간간히 리믹스하거나 피처링해주기도 한다.

라이브는 가뭄에 콩나는 수준인데도 라이브에서 보여준 모습이 큰 영향을 미치는 DJ MAG TOP 100에 심심하면 들락거린다.[10] 여담으로 예전에는 토마의 청력이 악화되어 디제잉을 못했었다고 했는데 치료를 받아서 현재는 정상적으로 디제잉이 가능하다고 한다.

미국 래퍼 카녜 웨스트의 'Stronger'가 다프트 펑크의 HBFS를 샘플링했고 이 노래는 2008년 그래미 상까지 수상하였다.[11] 또한 이 음악을 계기로 다펑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져 결국 다펑도 2009년에 그래미 어워즈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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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원더 와 함께한 2014 그래미어워드 공연. 이 때 연주한 곡은 다프트 펑크 본인의 히트곡 Get lucky와 옆 기타리스트 나일 로저스의 히트곡 Le freak, 스티비 원더의 히트곡 Another star를 믹스한 곡이다.

6년만에 2014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5개 부문 후보에 올라 5관왕을 달성. 특히 그 중 두개는 그래미의 본상인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레코드상이라서 더욱 의미가 크다.

보컬 파트의 대부분은 피쳐링을 통해 해결하는데, 본인들이 부르는 것도 몇 있긴 하지만 그 부분들은 죄다 보코더 처리되어 있다. 정확한 판별은 어렵지만, 피처링 표시가 되어있지 않은 곡들은 모두 직접 부른다. #

라이브 음반이자 리믹스 음반으로 Alive 1997Alive 2007[12]가 있다. 둘 다 전부 라이브 앨범인데, 본래 DJ들은 라이브공연을 할 때 공연에서의 색다름과 즐거움을 위해서 자신들이 준비해온 리믹스음원을 틀기도 하는데 다펑의 경우는 라이브 앨범을 내기 위해 아예 작정하고 모든 곡을 리믹스해서 공연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전설의 끝을 알리는 Alive 2007 앙코르곡.

디즈니의 새 3D 영화인 《트론: 새로운 시작》의 영화음악을 작곡했다. 예전 음악과는 달리 영화와 어울리는 웅장한 음악.[13] 그 영화에서 Zuse라는 자의 클럽에서 분위기를 잡아주는 DJ역의 엑스트라로 나온다.[14] 또한, 트론에서 프로그램들이 쓰는 헬멧이 묘하게 다프트 펑크의 헬멧이랑 비슷하다.

'트론: 새로운 시작'의 "Derezzed"



파일:external/i56.tinypic.com/14xnm91.jpg

게임 DJ Hero에는 이들이 작업한 곡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자신들도 DJ캐릭터로 등장하며 거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이다. 하지만 2편에서는 존재감이 확 줄어 리믹스 1곡만이 남아 있다.

2013년 네번째 스튜디오 앨범 Random Access Memories를 발매하여, 첫번째 싱글 Get Lucky의 성공과 함께 2014 그래미 어워드에서 5관왕을 달성하는 등 이전 앨범을 능가하는 인기를 얻고 있다. 관련사항은 해당항목 참조.

'Get Lucky'는 빌보드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다프트 펑크의 빌보드 HOT 100 기록은 Around the world와 One More Time이 61위가 최고였다. 바야흐로 이번 앨범을 통해 그들은 대표적인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에서 "대표적인 팝 뮤지션" 혹은 "대표적인 뮤지션" 반열에 올랐다. 이후 R&B 스타 The Weeknd의 곡 'Starboy'에 피처링으로 참여하였고, 싱글 차트 1위를 달성하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위켄드와의 협업 이후 에는 머천다이즈를 파는 팝업 스토어를 할리우드에 열었다. Parcels의 Overnight란 곡를 프로듀싱 해주기도 했으며 2019년엔 파리 필하모니에 열린 일렉트로닉 박람회에 그들의 곡 Technologic을 배경으로 한 설치미술를 선보었다. 크라프트베르크도 참가해 공연하기도 하였다.

하우스라는 장르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 사실 이들이 구사하는 음악이 완벽한 하우스는 아니고, 대충 90년대에 유행했던 프랑스식 하우스에 신스팝과 팝적인 요소들을 섞은 음악에 가깝다. 아무튼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며, 2000년대 전자음악 붐에는 분명 이들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특히 대부분의 매체에서 이들의 2집인 Discovery는 2000년대 최고의 명반 중 하나로 항상 거론되곤 한다.

3. 수상 목록

그래미상
  • 1998 Da Funk 최고의 댄스 음반 - 후보
  • 1999 Around the World 최고의 댄스 음반 - 후보
  • 2002 One More Time 최고의 댄스 음반 - 후보
  • 2002 Short Circuit 최고의 팝 연주 공연 - 후보
  • 2009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Alive 2007) 최고의 댄스 음반 - 수상
  • 2009 Alive 2007 최고의 전자음악/댄스 앨범 - 수상
  • 2014 Get Lucky 올해의 레코드상 - 수상
  • 2014 Get Lucky 최고의 팝 듀오 / 그룹 퍼포먼스 - 수상
  • 2014 Random Access Memories 올해의 앨범상 - 수상
  • 2014 Random Access Memories 최고의 전자음악/댄스 앨범 - 수상
  • 2014 Random Access Memories 최고의 엔지니어드 논 클래시컬 앨범 - 수상

4. 기타

이들은 이모션 디스플레이 헬멧을 쓰고 장갑까지 끼고 공연을 하는것으로 유명하고 실제로 쌩얼을 거의 보이지 않는다. 이 헬멧의 가격은 무려 65,000달러.[15] 물론 이 가격은 이모션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가격으로, 이모션 디스플레이가 빠진 지금은 좀 내려갔을 듯.

파일:external/c1f0a1e4b6e1dd9b21af7b3cb63284d9545735014dafc94755ca6c8d127b6573.jpg [16][17]

링크 이 헬멧을 쓰게 된 건 2집 이후부터로,[18] 토마 방갈테르가 한 인터뷰에서 "스튜디오에서 레코딩을 하고 있었는데 1999년 9월 9일 오전 9시 9분에 샘플러가 터졌다. 정신을 차려보니 로봇이 되어있었다"란 식의 발언을 했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설정이 조금씩 디테일해져 다프트 펑크의 일렉트로마 에서는 헬멧을 벗어도 얼굴이 컴퓨터 메인보드처럼 생긴 기판의 형태를 띤 로봇으로 그려진다. 재미있는 것은 둘 다 다른 형태의 사이보그라는건데 최근에 발매된 RAM 디럭스 에디션 앨범에 따르면 토마는 인간의 뇌를 가지고 있고 기마뉘엘은 인간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고.

실제로 헬멧을 쓰는 이유는 그냥 부끄러워서 그렇다고 한다[19].

설정 때문이건 부끄러워서건 어쨌든 얼굴을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한데, 어느 정도냐 하면 이들이 인터뷰를 할 때는 애니메이션 처리가 되거나, 뒤를 돌아보고 있거나, 뭔가에 가려져 있거나 심지어는
파일:external/24.media.tumblr.com/tumblr_mwtcvveYhs1rqxue2o2_400.jpg
이러고 나오기도 한다.

그들의 쌩얼 사진.
(키가 작고 둥그런 얼굴에 머리가 장발인 사람이 기마뉘엘이고 키가 크고 얼굴이 전체적으로 길쭉한 사람이 토마스다.)

파일:external/cdn-parismatch.ladmedia.fr/Le-vrai-visage-de-Daft-Punk_article_landscape_pm_v8.jpg


파일:RUGKG1D.jpg

파일:external/24.media.tumblr.com/tumblr_lwa2dclKgs1qlr6jvo1_500.jpg [20]

2013년.[21]

Daft Punk라는 이름의 유래는 87년 토마와 기마뉘엘이 파리 고등학교의 운동장에서 만나 서로의 똘끼를 확인하고 (...) 현재 피닉스의 기타리스트인 로랑 브랑코비츠와 함께 록그룹인 달링[22] 으로 활동을 하였었...는데 당시 처참하게 까이며[23] A Daft Punky thrash(어리석은 놈들)라는 혹평을 듣게 된 것이 원인이다. 당시 혹평을 받은 바로 그 기사 그 때 그 평가를 재밌다고 여겨 달링의 해체[24]이후에 토마와 기마뉘엘 둘이 남아 드럼머신과 신시사이저를 실험하기 시작했고 그 팀명을 다프트 펑크라고 정하게 되었다. 그래서 피닉스랑은 상당히 친한 편이라고 한다.

파일:external/31.media.tumblr.com/tumblr_lyesa5zasn1r7ickzo1_1280.jpg
은하철도999를 만든 마츠모토 레이지가 2집 Discovery의 전 곡을 OST로 하는 애니메이션 영화인 《인터스텔라 5555》의 감독을 맡았다. Discovery앨범 뮤직비디오 역시 이 애니메이션의 장면들로만 구성되었는데, 두 멤버 모두 어릴때 마츠모토 레이지의 《우주해적 캡틴 하록》을 감명깊게 보고 마츠모토 레이지의 팬이 된 사람들이라서 다프트 펑크 쪽에서 부탁하였다고. 이 일화에서도 드러났듯 오덕까지는 아니라고 치더라도죽은쥐에 비하면 양반이긴 하다 와패니즈성향이 있다.

그리고 반다이 S.H.피규어 아츠로피규어가 발매되었다..혼웹 한정으로 2013년 11월 배송 되었다.


퍼렐 윌리엄스가 다프트 펑크의 Get Lucky를 다프트 펑크의 앨범에서 부른 반면, 다프트 펑크는 퍼렐의 앨범에 Gust Of Wind로 피쳐링을 해주었다. [25]

토마스 방갈레르는 1998년 다른 프렌치 하우스 뮤지션과 협업해 Stardust라는 명의로 불세출의 명곡 Music Sound Better With You를 발매했다. 이 곡은 프렌치 하우스 명곡리스트에 빠지지 않으며 피치포크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곡 46위에 선정됐다.

5. 디스코그래피

5.1. 정규 앨범

Daft Punk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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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work
(1997)
Discovery
(2001)
Human After All
(2005)
Random Access Memories
(2013)

5.2. 라이브 앨범

  • Alive 1997(2001)[26]
  • Alive 2007(2007)[27]

5.3. 리믹스 앨범

  • Daft Club(2003)
  • Human After All : Remixes(2006)[28]
  • Musique Vol. 1 1993-2005(2006)[29]
  • Tron : Legacy R3configur3d(2011)[30]

5.4. 영화와 비디오

  • D.A.F.T.:A Story About Dogs, Androids, Firemen and Tomatoes (1999)
  • Interstella 5555: The 5tory of the 5ecret 5tar 5ystem (2003)[31]
  • Daft Punk's Electroma (2006)[32]
  • 트론 : 새로운 시작 OST (2010)
  • EDEN

    • 다펑이 직접 나오진 않지만 1990년대 프랑스내 레이브 움직임을 시작으로 한 프랑스 DJ의 삶을 그린 영환데, 다펑이 당연히 묘사된다. 극중 주인공이랑 아는 사이로 나오며 거기서 나오는 웬만한 얘기, 예를 들어 복장 규율 때문에 클럽에서 쫓겨났다던가 식의 얘기는 실제 얘기다. 다펑은 영화 제작자들이랑 아는 사이라 노래 3개(Da Funk, Within, One More Time)를 상당히 싸게 쓸 수 있도록 허락했다고 한다. 2014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당시 영화관에는 외국인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다펑이나 관련 배우들이 나올줄 알았지만 보이지 않았다. 영화관 상황이 웃겼는데 다펑 음악이 나올때마다 외국인들이 즐거운 반응을 보여주었다. 특히 복장 규율로 다펑 두명이 계속 퇴짜 맞는 장면이 묘미.
  • Daft Punk Unchained (2015) IMDB

    • BBC Worldwide France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다프트 펑크가 결성되고 RAM이 발매되기까지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내용이 꽤 충실해서 다펑 입덕용으로도 좋을듯. EDEN과 달리 여기엔 기마뉘엘과 토마가 자료 영상으로 출연한다. 이 외에 Skrillex, 조르조 모로더, 마츠모토 레이지, 카녜 웨스트, 퍼렐 윌리엄스 등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출연진만 보면 무슨 페스티벌 라인업인줄 2016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상영되었는데, 티켓 오픈하자마자 자리가 순삭되면서 다펑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5.5. 참여 곡

6. 싱글

6.1. 빌보드 1위

6.2. 빌보드 2위

  • Get Lucky (2013)[36]

6.3. 빌보드 3위~10위

  • I Feel It Coming (2017)[37]

7. 샘플링 논란

몇몇 곡들이 과한 샘플링으로 실망이라는 평가가 있다. 일렉판이 원래 샘플링이 상당히 심하다고 평가받긴 하지만 다프트 펑크의 곡들 중 과도한 샘플링으로 평가받는 곡들은 대부분 리믹스 앨범이라고 불리우는 2집 Discovery에 수록된 곡들이다. 그러나 Discovery가 리믹스 앨범이라는 건 확실한 정보가 아니므로[38] 문제가 있다.[39] 사실 그 이전부터, 또한 3집에서도 샘플링은 계속 사용했다. 2집이 샘플링 사용으로 완성된 음반이라 해도 리믹스 앨범은 아닌 것이다. 샘플링과 리믹스, 표절은 엄연히 다른 것이니 혼동하지 말자.

예컨대 2집 Discovery의 첫번째 곡인 'One More Time'은 에디 존스의 'More Spell On You'[40] 를 샘플링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토마가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One More Time은 피처링을 해준 Romanthony[41]와 함께 만든 곡이며 특정한 샘플링을 하지 않았다고 일축해 논란이 된 적이 있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선 샘플링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었으며 얼마전 한 EDM 프로듀서가 Ableton Live 9을 이용해 재현함으로써 사실상 확정됐다.[42] 다프트 펑크는 이 앨범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긴했지만 사실 이외에도 샘플링 논란은 많다.[43]

고전 음악들을 샘플링하고 리어레인징해 새로운 곡, 그것도 좋은 곡으로 만드는 것 역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프트 펑크의 음악성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다프트펑크가 무단으로 남의 곡을 샘플링했다는 것이다. 샘플링했다는 사실을 당당히 밝혀도 아무도 그들을 비난하지 않을 텐데 왜 굳이 원작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출처도 표기하지 않고 심지어 거짓말까지 하면서 부인하는지는 의문이다.





그러던 중 2013년 음반 Random Access Memories 대표곡인 Get Lucky가 기타리스트 잭 킴(Zack Kim)[44] 의 "Robot Dance"의 표절 의혹을 받게 되었다.[45] 표절인지 아닌지는 이견이 많았지만, 원작자인 잭 킴이 스스로 다펑의 팬이고 이 "Robot Dance"는 다펑에게 헌정하는 곡이라며, 그러므로 만약 정말 표절이라 해도 자기는 이를 걸고 넘어질 생각이 없다는 의사를 밝혔다.[46]

[1] 그래미 시상식의 가장 중요한 상들로 여겨지는 올해의 레코드상,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 최고의 신인상만이 기록되있다. 나머지 부문의 상들은 따로 문서 내 수상 목록에 수록해주길.[2] 본명은 기욤 에마뉘엘 드오멩크리스토 (Guillaume Emmanuel de Homem-Christo)[3] 사실 일렉트로니카의 시초로 통하는 크라프트베르크 같은 경우 독일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빌보드 싱글 차트 9위를 차지하는 위엄을 보이기도 했으며 80년대 앰비언트 하우스 듀오인 오브의 경우 무려 2CD 분량 앨범인 'The Orb`s Adventures Beyond The Ultraworld'가 UK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였으며 테크노/빅 비트 그룹인 The Prodigy의 'The Fat of the Land'는 라디오헤드의 걸작인 OK Computer의 UK차트 1위 행진을 막은것으로 모자라 미국 빌보드 차트 1위를 거머쥐는 등 다프트 펑크 이전에도 일렉트로니카는 이미 대중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는 있었지만 이들 만큼 일렉트로니카 장르를 대중적으로 가장 강력하게 어필하지는 못했다.[4] 눈 부분에만 이모션 디스플레이가 붙은 은색 헬멧. 참고로 Thomas는 프랑스어로 읽었을 때 '토마스'가 아니라 '또마'이므로 본 문서에서는 적절히 '토마'로 수정했다.[5] 전면이 이모션 디스플레이인 금색 헬멧[6] 이름이 길어 보통 Guy, Guy-man으로 불린다.[7] 현대카드학원 통신 병원 약국(이 쪽은 표절에 가까움), 아이팟(Technologic) 햅틱, 모토롤라 & 하나대투증권 MSL(Harder, Better, Faster, Stronger).[8] 로드가 슈트 입고 스타크랑 싸우는 부분.[9] 무한상사의 아연맨 프로젝트 편에서 정준하 과장의 로봇(...)을 소개하는 영상에도 잠깐 삽입된다.[10] 2013년의 경우 음반과 프로모션 영상외엔 이렇다 할 활동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DJ Mag TOP 100 차트에 22위를 차지했다.차트보기[11]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때 다펑이 직접 와줬다! 일정에도 없는 깜짝방문이었다고...[12] Homework, Discovery, Human After All 심지어 Musique Vol.1 과 토마의 사이드 프로젝트 Stardust - Music Sounds Better with You, Together - Together도 앙코르곡 한정으로 커버한다.[13] 영화 내의 밝고 신나는 부분은 토마가, 깊고 어두운 부분은 기마뉘엘이 따로 제작했다고 한다.[14] 아래 영상의 1분 36초[15] 한화가격 약 7천7백만원[16] 데이비드 보위"Heroes" 앨범 커버를 오마주했다.[17] 정규2집 Discovery로 활동할 무렵까지는 이렇게 헬멧에 이모션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문자나 그림을 띄울 수 있었지만 무게# 때문인지 3집 Human after all부터는 제거했다.[18] 1집 부클릿엔 대놓고 쌩얼이 나온다.# 다만 정규1집을 내고 활동할 무렵에는 지금처럼 정교한 헬멧을 쓴건 아니지만 잡지 화보촬영시에는 약간 우스꽝스러운 분장으로 꼭 얼굴을 가리고 나왔다. 좀 많이,우스꽝스럽긴,하다[19] 전술된 인터뷰 이전의 다른 인터뷰에서 이런 식의 발언을 했었다[20] 맨 왼쪽이 기마뉘엘 맨 오른쪽이 토마스 이다. 자세히보면 헬멧을 머리에 걸치고 있다.[21] 왼쪽 둘이 다펑이고 그 옆이 프랑스의 또 다른 일렉트로니카 밴드 AIR의 니콜라 고댕 맨 오른쪽이 다펑 결성 전의 밴드 '달링'을 함께했던 현재 pheonix(항목 15번)의 기타리스트 로랑 브랑코비츠이다.[22] 비치 보이스의 'darlin'에서 따온 것으로 셋은 비치 보이스를 무척 좋아하여 커버한 적도 있다고 한다.[23]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달링 시절의 곡인 Cindy, So Loud #을 들어보면 어느 정도 공감하게 될 것이다.[24] '달링'이 밴드로서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는지 로랑 브랑코비츠는 동생(피닉스의 크리스티앙 마잘라이)의 제의로피닉스로 이적하게 된다. 피닉스도 국제적으로 성공하는 바람에 현 시점에서 달링은 그야말로 레전드가 되어버렸다.[25] 잘 보면 저 유튜브 주소 아래 소개에 다프트 펑크 듀오의 실명이 적혀있다. Composer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다프트 펑크가 작곡한 듯.[26] 어찌된 일인지 이 음반은 Alive 1997 셋리스트의 곡 대부분이 실려 있지 않다. 왜 이렇게 발매했는지는 다펑 말고 아무도 모른다. 재생시간도 45분 정도로 꽤 짧은 편. 그렇다고 음반의 퀼리티가 떨어지는건 아니고 오히려 alive 2007보다 alive 1997에 더 높은 평가를 주는 사람도 더러 있다.(실제공연의 셋리스트) 정식 음반으로 나온 것은 아니지만 잘 찾아보면 당시 공연에 간사람들이 녹음한 부틀렉을 구할 수 있다.[27] 2009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고의 댄스/일렉트로닉 앨범 부문에서 수상하였다.[28] 일본 한정 발매였으나 2014년 8월 22일 전 세계에 발매되었다.[29] 컴필레이션 앨범[30] OST 리믹스 음반이다.[31] 각본, 제작, OST를 맡았다. 또한 작중에 까메오로도 등장한다.[32] 두 멤버가 각본을 쓰고 토마가 감독을 맡았다.[33] Starboy의 경우 I Feel It Coming보다 다프트 펑크의 색채는 옅은 편이다. 하지만 똘끼 충만한 위켄드의 스웩과 더 똘끼 넘치는 다프트 펑크의 "ha ha hahaha" 하는 웃음이 일품이라 다프트 펑크의 존재감은 확실히 곡에 묻어있는 편.[34] 이 곡은 Starboy랑 다르게 아예 다프트 펑크가 전반적인 작곡을 맡은 것으로 보일 정도로 다프트 펑크의 색채가 매우 강하게 묻어 있다. 80~90년대를 연상시키는 특유의 복고풍 스타일도 그렇고 다펑의 보코더 목소리가 Starboy보다 더 크고 또렷하기도 하고.[35] The Weeknd의 곡을 피처링.[36] Pharrell, Nile Lodgers가 피처링.[37] 4위. The Weeknd의 곡을 피처링.[38] 1970~1980년대의 디스코 사운드에서 많은 부분을 차용하긴 했지만 다프트 펑크 스스로가 이 음반을 리믹스 앨범이라고 규정한 적은 없다.[39] 이러한 샘플링 논란에 대해 토마 방갈테르가 한차례 언급한 적이 있으니 참고할 것. 떠도는 얘기 중 반은 사실이 아니며 반은 맞네 이미 법적으로 처리된 문제라 숨길 것도 없다고.(#)[40] 존스의 그 앨범에 토마 방갈테르의 아버지인 다니엘 방갈테르가 참여했기 때문에 샘플링이나 크레딧의 모호성이 있는거 아니냐고 알려져있는데 루머에 가깝다[41] 다프트 클럽에서 One More Time을 리믹스해주기도 했으며 2013년 5월에 고인이 되었다.[42] 이 사람은 8번 트랙 High life의 원곡으로 유력한 곡까지 찾아내어 High life도 만들어냈다.(#)[43] Discovery에서 정확히 크레딧에 표시한건 Digital love, Harder better faster stornger, Crescendolls, Superheroes 4곡뿐이다. 그래서 나머지 다른 수록곡에도 원곡이 있다는 논란이 현재까지도 일고 있다.[44] 스타킹에서 김일병이라 소개된 양손기타리스트.[45] 레퍼런스 수준으로 보기에는 리듬, 코드진행이 너무 똑같다. 꾸밈음 몇개만 넣으면 Get Lucky가 될 정도[46] "저는 다프트 펑크와 나일 로저스의 열성팬이에요. 그게 만약 표절이었다고 해도, 저는 다프트 펑크가 로봇 댄스(킴의 곡)보다 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정말 놀라운 건 제가 로봇 댄스를 다프트 펑크에게 헌정하기 위해 썼다는 사실이에요. 오히려 반대로 제가 다프트 펑크처럼 하길 노렸던 것이에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