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3 13:00:47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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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 합의사항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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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e5007f><tablebgcolor=#e5007f> 파일:PinkSpiders_Logo.png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2022-23 시즌 선수단
}}} ||
{{{#!wiki style="margin: 0 -11px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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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bottom: -11px;"
{{{#290664,#be9bf9
코칭스태프 <colbgcolor=#ffffff,#191919>'''
감독
권순찬
코치
이영수 · 김대경
스태프
''' 여재기 · 이택규 · 김예솔 · 이주현 · 이상화
레프트 10 김연경 · 11 박현주 · 14 정윤주 · 19 김미연 '''[[주장|
C
]] · 20''' 박수연
라이트 1 김다은 · # 옐레나
센터 4 이주아 · 6 변지수 · 7 김나희 · 15 김채연
세터 3 박혜진 · 9 박은서 · 18 김다솔
리베로 5 김해란 · 8 도수빈 · 16 박상미
다른 V-리그 여자부 팀 명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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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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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임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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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C72C30> 파일:image_1527657991585.png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주장 (올림픽, 아시안게임)
}}} ||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color: #FFF; background-color: #002063"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color:#002063"
1962 자카르타 AG 1964 도쿄 OG 1966 방콕 AG 1968 멕시코시티 OG 1970 방콕 AG
김영봉 서춘강 이춘일 문경숙 김영자
1972 뮌헨 OG 1974 테헤란 AG 1976 몬트리올 OG 1978 방콕 AG 1980 모스크바 OG 예선
김영자 이순복 윤영내 변경자
1982 뉴델리 AG 1984 LA OG 1986 서울 AG 1988 서울 OG 1990 베이징 AG
김영숙 이운임 심순옥 박미희
1992 바르셀로나 OG 예선 1994 히로시마 AG 1996 애틀랜타 OG 1998 방콕 AG 2000 시드니 OG
이도희 장윤희 박수정
2002 부산 AG 2004 아테네 OG 2006 도하 AG 2008 베이징 OG 예선 2010 광저우 AG
김남순 구민정 김사니
2012 런던 OG 2014 인천 AG 2016 리우 OG 2018 자카르타·팔렘방 AG 2020 도쿄 OG
김사니 김연경
1 1980 모스크바 올림픽은 예선탈락 후 보이콧이 결정되었고,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과 2008 베이징 올림픽도 예선에서 탈락했다.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 역대 감독 | 역대 주장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28902><tablebgcolor=#f28902> 파일:Eczacıbaşı Spor Kulübü.png엑자시바시 비트라
역대 주장
}}} ||
{{{#!wiki style="margin: 0 -11px -5px"
{{{#f28902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0px"
2013~2015 2015~2017 2017~2019 2019~2020 2020~현재
에스라 귀미쉬
파일:터키 국기.svg
네슬리한 데미르
파일:터키 국기.svg
조던 라슨
파일:미국 국기.svg
김연경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티아나 보스코비치
파일:세르비아 국기.svg
}}}}}}}}}}}}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e5007f><tablebgcolor=#e5007f> 파일:PinkSpiders_Logo.png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1 [[틀: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역대 주장|{{{#ffffff 역대 주장}}}]]}}} (프로화 이후)
}}} ||
{{{#!wiki style="margin: 0 -11px -5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0px;"
2005~2007 2007~2009 2009~2010 2010~2013 2013~2017
이영주 이효희 한송이 황연주 김사니 김나희
2017~2020 2020~2021 2021~현재
김해란 김미연 김연경 김미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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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위원회 / Athletes Com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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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6cc,#3298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0px"
{{{#000,#e5e5e5
초대위원장 파일:브라질 국기.svg 질베르토 아마우리 데 고도이 필료
파일:세르비아 국기.svg 블라디미르 그르비치 ・ 파일:러시아 국기.svg 예카테리나 가모바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연경파일:미국 국기.svg 조던 라슨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사무엘레 파피
파일:독일 국기.svg 줄리어스 브링크 ・ 파일:중국 국기.svg 쉬에첸 ・ 파일:브라질 국기.svg 엠마누엘 레고 ・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마들린 멥피링크
}}}}}}}}}}}}}}} ||

수상 내역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국가대표
파일:아시아배구연맹.png
득점상 : 2005 만다우에
리시브상 : 2005 만다우에
파일:아시아배구연맹.png
득점상 : 2009 하노이 · 2011 타이페이 · 2013 나콘 랏차시마
공격상 : 2011 타이페이
서브상 : 2013 나콘 랏차시마
파일:아시아배구연맹.png
아웃사이드 스파이커 : 2015 톈진 · 2017 비난 · 2019 서울
파일:아시아배구연맹.png
득점상 : 2010 타이창
공격상 : 2010 타이창
파일:아시아배구연맹.png
파일:FIVB_Volleyball_World_Grand_Champions_Cup_Logo.png
파일:오륜기(여백X).svg
파일:오륜기(여백X).svg
파일:아시아배구연맹.png
클럽
파일:V-리그 챔피언결정전.png
2005-06 · 2006-07 · 2008-09
파일:KEMVXmf.png
2005-06 · 2006-07 · 2007-08 · 2020-21
파일:KEMVXmf.png
월간 MVP : 2005-06 12월 · 2006-07 1월 · 2007-08 12월
라운드 MVP : 2008-09 3R · 2020-21 1R
파일:KEMVXmf.png
득점상 : 2005-06
공격상 : 2005-06 · 2006-07 · 2007-08
서브상 : 2005-06 · 2008-09
파일:V.프리미어리그 로고.png
2009-10 · 2010-11
파일:Sultanlar_Ligi_logo_small.png
득점상 : 2013-14 · 2014-15
공격상 : 2013-14 · 2014-15
파일:V-리그_logo_0506.png
파일:img_topmatch09.png
파일:V.프리미어리그 로고.png
파일:V.프리미어리그 로고.png
파일:KOVO 로고 small.png
파일:V.프리미어리그 로고.png
파일:흑취기 전일본남녀배구선수권대회.png
파일:CEV 챔피언스 리그 로고.png
파일:CEV 챔피언스 리그 로고.png
파일:CEV Volleyball Cup.png
파일:KEMVXmf.png
파일:Sultanlar_Ligi_logo_small.png
파일:kupa voley_logo.png
파일:axa-sigorta-şampiyonlar-kupası.png
파일:CEV 챔피언스 리그 로고.png
파일:Sultanlar_Ligi_logo_small.png
파일:Chinese Volleyball League.png
2017-18 중국리그 최고외인상
파일:CWC_logo small.png
2019 세계클럽챔피언십 베스트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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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V-리그_logo_202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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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e5e5e5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1px"
{{{#000,#e5e5e5
대회 선수명 전체득점 경기당 평균
2000 시드니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 바바라 옐리치 204점 29.1점
2004 아테네 파일:러시아 국기.svg 예카테리나 가모바 204점 25.5점
2008 베이징 파일:미국 국기.svg 로건 톰 124점 15.5점
2012 런던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연경 207점 25.9점
2016 리우데자네이루 파일:중국 국기.svg 주팅 179점 22.4점
2020 도쿄 파일:세르비아 국기.svg 티아나 보스코비치 192점 24.0점
2000 시드니부터 도입된 랠리포인트 제도 이후를 기준으로 한다. 상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

{{{#!wiki style="margin: 0 -11px -5px"
{{{#000,#e5e5e5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1px"
{{{#000,#e5e5e5
<colbgcolor=#ffce01>대회득점상공격상서브상블로킹상세터상리시브상디그상
2000 옐리치 토레스 고디나 스콧-아루다 포팡 구기란 리마
2004 가모바 장핑 바로스 가모바 펑쿤 장나 시코라
2008 로건 톰 칼데론 산투스 아라키 포팡 저우쑤홍 장나
2012 김연경 후커 카스트로 파비아나 스타르체바 가라이 까스티요
아래 연도부터 기록상 수상을 폐지하고 베스트팀 수상으로 변경되었다.
2016 주팅 주팅 라시치 라시치 글래스 포포비치 데비 스탬
2020 보스코비치 가라이 보스코비치 가타즈 오그네노비치 웡-오란테스 오지영
MVP · 기록상 · 베스트팀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color:#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color:#2C5ABB;"
<rowcolor=#FFF> 연도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일반체육
2018년 정운찬 정몽규 유재학 김연경 박세리 김연아
2020년 류현진 정몽규 유재학 김연경 박세리 이기흥, 유승민
스포츠동아에서 스포츠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투표한 스포츠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파워피플’ 명단이다.
}}}}}}}}}||
{{{#!wiki style="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2C5ABB 0%, #FFF 20%, #FFF 80%, #2C5ABB); margin: 0 -11px -5px; padding: 0px 0px 5px;"
{{{#2C5ABB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0 0 -5px;"
{{{#000,#e5e5e5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김연경
,JT 마블러스 / 레프트,
양효진
,현대건설 / 센터,
김사니
,흥국생명 / 세터,
김해란
,한국도로공사 / 리베로,
양효진
,현대건설 / 센터,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김희진
,IBK기업은행 / 센터,
이효희
,한국도로공사 / 세터,
김희진
,IBK기업은행 / 센터,
김해란
,흥국생명 / 리베로,
박정아
,한국도로공사 / 레프트,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이재영
,흥국생명 / 레프트,
양효진
,현대건설 / 센터,
이소영
,KGC인삼공사 / 레프트,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한국갤럽은 2007년부터 매년 말 한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올해를 빛낸 스포츠 선수'를 선정하고 있다.

2000년대
{{{#!folding [ 펼치기 · 접기 ] 2007년
※ 2009년 이후의 공식 발표 자료만 남아 있어 5위까지만 확인 가능.
1위 2위 3위 4위 5위
김연아 박태환 박지성 이승엽 최경주
2008년
※ 2009년 이후의 공식 발표 자료만 남아 있어 5위까지만 확인 가능.
1위 2위 3위 4위 5위
김연아 박태환 박지성 장미란 이승엽
2009년
1위 2위 3위 4위 5위
김연아 박지성 박태환 추신수 박찬호
6위 7위 8위 9위 10위
신지애 이승엽 이청용 김태균 박세리
}}} ||
2010년대
{{{#!folding [ 펼치기 · 접기 ] 2010년
1위 2위 3위 4위 5위
박태환 김연아 박지성 추신수 장미란
6위 7위 8위 9위 10위
박찬호 이청용 박주영 정다래 이대호
2011년
1위 2위 3위 4위 5위
박지성 김연아 박태환 이대호 박주영
6위 7위 8위 9위 10위
박찬호 추신수 이승엽 최경주 기성용
2012년
1위 2위 3위 4위 5위
손연재 박태환 박지성 김연아 양학선
6위 7위 8위 9위 10위
기성용 추신수 류현진 박찬호 이대호
2013년
1위 2위 3위 4위 5위
류현진 김연아 손연재 박지성 추신수
6위 7위 8위 9위 10위
박태환 이대호 손흥민 기성용 이승엽
2014년
1위 2위 3위 4위 5위
손연재 김연아 류현진 박태환 손흥민
6위 7위 8위 9위 10위
추신수 이대호 기성용 이상화 이승엽
2015년
1위 2위 3위 4위 5위
손흥민 손연재 추신수 김연아 기성용
6위 7위 8위 9위 10위
류현진 강정호 박지성 이대호 박인비
2016년
1위 2위 3위 4위 5위
손연재 손흥민 박인비 김연아 박상영
6위 7위 8위 9위 10위
기성용 이대호 김연경 박지성 추신수
2017년
1위 2위 3위 4위 5위
손흥민 김연아 류현진 기성용 추신수
6위 7위 8위 9위 10위
이승엽 이대호 박지성 이동국 양현종
2018년
1위 2위 3위 4위 5위
손흥민 류현진 조현우 황의조 김은정
6위 7위 8위 9위 10위
이승우 기성용 추신수 김연아 이대호
2019년
1위 2위 3위 4위 공동 5위
손흥민 류현진 이강인 추신수 김연아
공동 5위 7위 공동 8위
기성용 박지성 박찬호 조현우 이대호
}}} ||
2020년대
{{{#!folding [ 펼치기 · 접기 ] 2020년
1위 2위 3위 4위 5위
손흥민 류현진 추신수 김연경 이강인
6위 7위 8위 9위 10위
이동국 김연아 박지성 이대호 기성용
2021년
1위 2위 3위 4위 5위
손흥민 김연경 안산 류현진 김제덕
6위 7위 8위 9위 공동 10위
추신수 이강인 박지성 김희진 고진영, 황희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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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B 올해의 선수(여자)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color:#000;"
2021년
<rowcolor=#FFF> 1위 2위 3위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연경
(OS)
파일:미국 국기.svg
저스틴 웡-오란테스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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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라 에고누
(OPP)
<rowcolor=#FFF> 4위 5위 6위
파일:세르비아 국기.svg
티아나 보스코비치
(OPP)
파일:브라질 국기.svg
캐롤 가타즈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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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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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 7위 8위 9위
파일:브라질 국기.svg
가브리엘라 기마랑이스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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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나 페도로프체바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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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딘 폴터
(S)
<rowcolor=#FFF> 10위 11위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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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리스 카르네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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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다 에르뎀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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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 하크
(OPP)
The Best Players of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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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흥연경22.jpg
<colbgcolor=#e5007f><colcolor=#fff>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No.10
김연경
金軟景 | Kim Yeon-Koung
출생 1988년 2월 26일[1] ([age(1988-02-26)]세)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
(現 경기도 안산시[2] 단원구 초지동)
국적 [[대한민국|]]
학력 안산서초등학교 (졸업)
원곡중학교 (배구부 / 졸업)
수원한일전산여자고등학교[3] (배구부 / 졸업)
신체 192cm, 72kg, 290mm, AB형
종교 가톨릭[4]
포지션 레프트 | Outside Hitter
국가대표 대한민국 여자 배구 청소년 국가대표팀 (2004~2005)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2005~2021)
소속 구단 파일: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2005).png 천안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2005~2009 / 대한민국)
파일:JT 마블러스.png JT 마블러스 (2009~2011 / 일본)[임대]
파일:페네르바흐체 SK 로고.svg 페네르바흐체 SK (2011~2017 / 터키)
파일: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png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 (2017~2018 / 중국)
파일:Eczacıbaşı Spor Kulübü.png 엑자시바시 비트라 (2018~2020 / 터키)
파일:PinkSpiders_Logo.png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2020~2021 / 대한민국)
파일: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png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 (2021~2022 / 중국)
파일:PinkSpiders_Logo.png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2022~ / 대한민국)
직책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주장 (2014~2021)
FIVB 선수위원회 초대위원 (2016~2020)
엑자시바시 비트라 주장 (2019~2020)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주장 (2020~2021)
2020 도쿄 올림픽 선수단 대표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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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e5007f><colcolor=#fff> 점프 높이 스파이크 높이 307cm | 블로킹 높이 299cm[10]
배구 입문 초등학교 4학년 (1997년)
프로 입단 2005-06 V-리그 1라운드 1순위 (흥국생명)
등번호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11] 10번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
가족 아버지 김동길(1956년생)
어머니 이금옥(1961년생)
언니 김혜경(1983년생)
언니 김희경(1985년생)
반려견 잭슨
이름표기 영어 - Kim Yeon-Koung[12] | 가타카나 - キム・ヨンギョン | 간체자 - 金软景 | 정자 - 金軟景[13]
MBTI ENFJ (T)[14]
소속사 LIANAT (라이언앳)
후원사 언더아머 코리아[15]
응원가 동방신기 - 주문[16] (2020-21 시즌)
서명 파일:김연경 서명.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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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상하이킴.jpg파일:배구선수 김연경 화보.jpg파일:eczacibasisporkulubu_56603316_782304932154097_8549493950288377747_n.jpg파일:eczacibasisporkulubu_43071747_2042941319158864_9169655661883096647_n.jpg파일:김연경-20170910.jpg파일:1627981742.jpg

1. 개요2. 상세3. 선수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평가6. 기록
6.1. 대회 기록
7. 주요 실적8. 주요 수상 내역9. 대중매체10. 여담
10.1. 한국 여자배구 역대 최장신10.2. FIVB 선수위원회10.3. 역대 연봉 변천사10.4. 배구 꿈나무 장학금10.5. 기부 활동
11. 사건사고 및 논란12. 여담13.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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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2019 월드컵 카메룬전.jpg

대한민국 국적의 배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아웃사이드 스파이커. 세계적인 배구 선수 중 한 명으로 88년생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대한민국 여자배구계의 스타 선수다.

2. 상세

조혜정-이은경-지경희-장윤희-구민정 이후 한국 여자배구 거포의 계보를 잇는 선수이자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올라운더로서 평가 받고 있다. 선배들을 뛰어넘어 한국 배구사 이래 가져보지 못했던 입지전적인 스포츠인으로 자리잡았다.

2005-06 시즌 1라운드 1순위로 천안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 프로 데뷔 이후 한국에서의 네 시즌 동안 정규리그 우승 3회, 챔피언 결정전 우승 3회, 통합우승 2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국내 V-리그를 평정한 후 프로 출범 이후 남녀선수 통틀어 최초로 해외리그 진출을 타진했다.

일본 프리미어리그JT 마블러스에서 두 시즌을 뛰며 팀 창단 이래 최초로 우승을 달성한 후, 2011년 제 호베르투(José Roberto Guimarães)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터키 아로마 리그의 명문 구단 페네르바흐체 SK와 계약에 성공했다. 유럽에선 통하지 않을거라는 예상을 뒤엎고[17][18] 유럽 진출 첫 시즌 만에 팀의 창단 후 첫 챔피언스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고, 본인은 MVP와 득점왕을 수상했다. 페네르바흐체에서 여섯 시즌 동안 팀의 간판스타이자 에이스로 활약하며 큰 임팩트를 남겼다.

2017-18 시즌, 중국 슈퍼 리그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로 이적했고, 팀을 17년만의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으로 견인했다. 2018-19 시즌 다시 터키 리그로 돌아가 엑자시바시로 이적했다. 2019-20 시즌, 팀에서의 비중과 리더십을 인정 받아 동양인 선수로는 이례적으로 주장을 맡게 되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본선에서 8경기 동안 207득점 (한 경기 평균 25.9점)이라는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는[19] 어마어마한 퍼포먼스로 대한민국 대표팀의 최종 순위가 4위였음에도 불구하고 올림픽 MVP로 선정되었다.[20]

프로 데뷔 이후 현재까지 무릎 수술을 총 세 번이나[21] 받았다. 흥국생명 시절,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비시즌마다 수술대에 올랐다.[22] 또한 런던 올림픽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연골판이 파열됐으나 수술을 하지 않고 재활로만 버텼다. 수술을 한 번만 해도 몸 상태를 예전으로 되돌리기 어려워 은퇴하는 선수들이 많은데 10년이 넘는 소속팀과 국가대표에서의 혹사에도 불구하고 참가하는 대회마다 득점과 공격 1위를 여러 번 해낸 김연경은 정말 뛰어나게 훌륭하다고 볼 수밖에 없다.

2019년 12월 중국에서 열린 FIVB 월드클럽챔피언십에서 베스트 아웃사이드 스파이커에 선정되면서, 소속 리그의 전 클럽 대회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함과 동시에 여전히 뛰어난 레벨의 선수라는 것을 입증했다.

2021년 8월 12일,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에서 은퇴하게 됨으로써 2005년부터 16년째 달아온 태극마크를 반납하였다.

3. 선수 경력

파일:잡지_스포츠2.0 08년 3월.jpg
파일:잡지_더스파이크 18년 6월.jpg
핑크빛 거포에서 배구여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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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선수 경력
2005-06 2006-07 2007-08 2008-09
2009-10 2010-11 2011-12 2012-13
2013-14 2014-15 2015-16 2016-17
2017-18 2018-19 2019-20 2020-21
2021-22 2022-23
국가대표 경력
2005 2006 2007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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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플레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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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평가

The One And Only
2021년 1월 8일, 국제배구연맹 Roster 100 #
러시아의 체격, 미국의 힘, 일본의 기술, 브라질의 민첩성이 모두 있는 선수
지오반니 귀데티 #
“한국 여자배구 사상 최고의 왼쪽 공격수 재목이다.” (류화석 감독)
“앞으로 10년은 한국 배구를 이끌어갈 것이다.” (황현주 감독)
2005년 11월 2일, 조선일보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도 '배구' 하면 김연경을 떠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또 같은 선수끼리 봤을 때 '저 선수는 사람이 됐다'고 할 수 있는, 운동만이 아니라 인격까지 갖춘 선수로 기억되고 싶어요. "
2009년 5월 1일, 한국경제

동양인으로서 이례적으로 유럽 무대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2012년부터는 자타공인 세계적인 선수로 올라섰다. 또한 화려했던 1990년대를 뒤로 한 채 침체기에 들어섰던 한국 여자배구를 다시 인기 스포츠로 일어서게 한 장본인이다. 뛰어난 실력에 비해 그에 걸맞은 국제대회 커리어를 쌓지 못한 안타까운 케이스지만 이러한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많은 감독, 선수, 그리고 언론으로부터 훌륭한 선수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김연경의 이러한 위상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는 여자배구계 최고의 어시스턴트 코치로 평가되는 페르하트 아크바쉬(Ferhat Akbaş)[23]가 자신의 베스트 7에 김연경을 뽑았는데, 이 라인업 중 김연경만이 유일하게 아크바쉬 코치와 같은 팀에서 뛴 경험이 없다.[24] 또한 김연경을 직접 지도해본적 없는 명장 랑핑지오반니 귀데티가 김연경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에서 김연경이 배구계 관계자들에게 얼마나 인정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랑핑은 "유럽 선수들에 비해 신체적으로 약한 아시아 선수임에도 터키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고, 그녀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 입증한다"며 아시안 공격수가 유럽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고[25], 귀데티는 좋은 피지컬[26], 아시아의 기본기와 유럽/남미의 공격력을 다 갖춘 김연경을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여러 번 극찬했던 걸로 유명하다.[27]
힘차게 뛰어올라 강한 스파이크 공격을 하거나, 득점한 후 양팔을 활짝 벌리거나 주먹을 치켜올리며 포효하는 김연경의 모습은 ‘파이팅’이라는 단어로도 부족할 정도다. 심지어 점수를 뺏긴 순간 욕설을 하는 입 모양이 카메라에 잡혔을 때조차 “착한 식빵 인정합니다”라는 댓글이 달렸다. 올림픽 기간 동안 주목받았던 각 종목의 선수들 중에서, 김연경은 지금 가장 독특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 IZE, <김연경, 여성 스포츠의 새로운 정의>
"여자배구가 지난해 리우 올림픽에서 김연경이 보여준 활약을 계기로 전 국민적 관심을 받은 덕에 V-리그에도 새로운 팬이 많이 유입됐다."
장소연 SBS Sports 해설위원

프로에 데뷔한 이래 10년이 넘도록 정상을 지킨 김연경이지만, 배구라는 마이너 종목의 한계[28] 때문에 2012 런던 올림픽 4강 진출에 성공하기 전까진 국내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하였다. 하지만 2016 리우 올림픽 한일전을 기점으로 상당한 인지도와 인기를 얻게 되었는데, 뛰어난 실력에서 나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시원시원한 성격,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승부욕, 그리고 화끈한 세러모니가 맞아 떨어져 김연경을 국내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고 볼 수 있다. 덕분에 국내에서 배구의 인기를 어느 정도 끌어올리는데도 일조했다.

월드클래스 배구선수로서의 실력뿐만 아니라 스타성 또한 높게 평가 받고 있으며, 한국 내에서 국제대회가 열릴 때마다 홍보로 쓰이는 건 물론, 종종 국제배구연맹의 공식 SNS에 올라올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선 많은 배구계 관계자들에게 대표팀의 성적뿐만 아니라, 여자배구 종목 그 자체의 인기도 캐리했다는 인정을 받고 있고, 많은 지표가 이를 보여주고 있다.[29] "농구의 김연경"이라고 불리는 박지수[30] 제자리걸음 중인 농구 인기에 비해 급성장한 배구 인기에 부럽다며, "여자배구는 2012년 런던올림픽 4위 등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국제대회 성적이 인기몰이에 중요한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만큼 배구계 안밖의 스포츠인들에게 인정 받고 있다는 뜻.
한국 여자배구는 2005년 프로배구 출범 당시만 해도 남자부 대결에 앞서 열리는 '오프닝 경기' 쯤으로 취급받았다. 하지만 불과 10년 만에 여자배구가 남자배구는 물론 '겨울 스포츠의 제왕' 남자농구의 지위까지 위협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여자배구가 전례 없는 인기를 누리는 데는 '배구계의 호날두'라 불리는 김연경의 힘이 컸다.
조선일보, 여자배구를 춤추게 만든 김연경의 꿈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017년 실시한 '올해의 인물‘ 설문조사에서 스포츠 선수 중 올해의 인물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또한 한국대학신문에서 발표한 통계에선 대학생이 선호하는 운동선수 3위에 오르며 젊은 층에 크게 어필하는 스포츠 스타임을 보여주었다.

또한 스포츠동아가 2018년 3월 24일 창간 1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체육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 스포츠 파워피플을 꼽는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배구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인물로 뽑힌 이는 김연경이었다. 각 종목 파워피플 가운데 현역 선수로는 김연경이 유일하게 1위를 차지했다. 그뿐만 아니라 배구계 최고 인기스타와 레전드 부문까지 휩쓸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2020년 2연속 1위로 올랐으며 전 종목 중 최고 득표율을 자랑했다.

2021년 1월, FIVB가 뽑은 ROSTER 100 명단[31][32]THE ONE AND ONLY라는 타이틀로 선정되었다. #

2021년 8월,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면서 국제배구연맹(FIVB)은 한국의 8강행을 확정한 일본과의 극적인 역전승, 터키와의 8강 경기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한 김연경을 두고 10억명 중에 1명 나올까 말까 한 선수라고 극찬했다.#

2022년 1월, 국제배구연맹(FIVB)은 김연경을 2021 베스트 플레이어 여자선수 1위로 선정했다.#

6. 기록

6.1. 대회 기록

  • 페네르바흐체 SK (2011~2017)
    • 터키 리그 우승 (2회): 2014-15, 2016-17 / 준우승 (2회): 2013-14, 2015-16 / 3위 (1회): 2011-12
    • CEV 챔피언스 리그 우승 (1회): 2011-12 / 3위 (1회): 2015-16
    • CEV 컵 우승 (1회): 2013-14 / 준우승 (1회): 2012-13
    • 터키컵 우승 (2회): 2014, 2016 / 준우승 (2회): 2013
    • 슈퍼컵 우승 (1회): 2015 / 준우승 (2회): 2011, 2014
    • 세계클럽선수권대회 3위 (1회): 2012-13

7. 주요 실적

3개국 파이널 우승4개국 정규시즌 우승4개국 리그 MVP[33] • 3개국 리그 득점왕2개국 리그 공격상
흥국생명 V-리그 정규리그 우승 3회 • 챔피언결정전 우승 3회 • 통합우승 2연패
데뷔 시즌 6관왕 : 신인상, 정규리그 MVP, 챔피언결정전 MVP, 공격상, 득점상, 서브상
통산 4회 정규리그 MVP • 통산 3회 챔피언결정전 MVP • 통산 3회 공격상 • 통산 2회 서브상
JT 마블러스 V.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우승 2회 • 파이널 우승 1회 • 파이널 준우승 1회
JT 마블러스 창단 이래 첫 우승 달성 (2011년)
페네르바흐체 터키 리그 정규리그 우승 3회 • 파이널 우승 2회 • 파이널 준우승 2회
2012~2014년 2시즌 연속 터키 리그 공격상 • 득점상 수상
페네르바흐체 창단 이래 유일한 CEV 챔피언스 리그 우승 달성 (2012년)
동양인 최초 CEV 챔피언스 리그, CEV컵, 터키 리그 MVP
페네르바흐체 최장기간 계약 용병 (2011~2017년)
상하이 중국 슈퍼 리그 정규리그 우승 1회 • 파이널 준우승 1회
상하이 17년만에 정규시즌 1위 달성 (2018년)
엑자시바시 터키 리그 정규리그 우승 1회 • 파이널 준우승 1회
엑자시바시 7년만에 터키컵 우승 (2019년)
국가대표 올림픽 역대 최다 전체 득점 207점 신기록 달성 (2012년 런던)
올림픽 한 경기 30점 이상 득점 기록 총 4번[34]
FIVB 월드그랑프리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 달성 (42점, 2014년 8월 10일 vs 러시아)

8. 주요 수상 내역

  • 2005-06 KT&G V-리그 신인선수상
  • 2005-06 KT&G V-리그 정규리그 + 챔피언결정전 MVP
  • 2006-07 HILLSTATE V-리그 정규리그 + 챔피언결정전 MVP
  • 2007-08 KOVO V-리그 정규리그 MVP
  • 2008-09 NH농협 V-리그 챔피언결정전 MVP
  • 2009 흥국생명배 한·일 V리그 TOP매치 MVP
  • 2009 동아스포츠대상 여자프로배구부문 대상
  • 2009-10 V.프리미어리그 감투상(敢闘賞)
  • 2010 수원 · IBK 기업은행 KOVO컵 MVP
  • 2010-11 V.프리미어리그 MVP
  • 2011-12 CEV 챔피언스 리그 MVP
  • 2012 런던 올림픽 MVP
  • 2012 MBN 여성스포츠대상 5월 MVP
  • 2014 V-리그 10주년 올스타 베스트7 공격형 레프트
  • 2014-15 터키 리그 MVP
  • 2015 터키 컵 MVP
  • 2015-16 CEV 챔피언스 리그 베스트 아웃사이드 스파이커
  • 2015-16 터키 리그 베스트 아웃사이드 스파이커
  • 2017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올해의 여성상
  • 2017-18 중국 슈퍼 리그 최고 외인상
  • 2019 FIVB 월드클럽챔피언십 베스트 아웃사이드 스파이커
  • 2020년 제58회 대한민국 체육상 경기상
  • 2020년 K-스포노믹스 포럼 시상식 대한체육회장상
  • 2020년 MBN 여성스포츠대상
  • 2020-21 KOVO V-리그 정규리그 MVP
  • 2021년 국가브랜드 스포츠 부문 대상
  • 2021년 국제배구연맹 올해의 선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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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중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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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담

10.1. 한국 여자배구 역대 최장신

파일:신체조건_2006.jpg파일:신체조건_2008.jpg
신체조건 변천사

선수 경력 문서에도 써있듯이, 안산서초 4학년 142cm → 원곡중 3학년 170cm 미만 → 전산여고 2학년 182cm로 유소년 시절 키가 내내 작다가 고등학교 때 갑자기 키가 20cm 가까이 폭풍성장했다.

키가 갑자기 자란 이유에 대해서 김연경은 방송에서 콩나물을 비롯해서 많이 먹었다고 답했다. # 하지만 아버지가 175cm, 어머니가 171cm, 외할아버지가 185cm, 친할아버지가 180cm라고 한다. 콩나물 보다는 유전적인 요인이 컸던 셈. #

게다가 2006년 신인 드래프트 당시 188cm였던 키가 2008년 192cm가 되면서 프로에 입단한 뒤로도 매년 1~2cm가 꾸준히 커왔다. # 한때 임계신장이 195cm로도 추정될 정도.

다만 프로에 데뷔하자마자 과한 혹사로 인해 3년 연속으로 무릎 수술을 받았던 걸 생각하면, 성장기에 조금 더 선수 보호가 이루어졌으면 키가 더 클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로써 김연경은 192cm로 한국 여자배구 사상 역대 최장신 선수가 됐다. 190대 신장의 선수로는 김세영(190), 양효진(190), 하준임(188) 등이 있으나[35], 모두 미들블로커/센터이다. 따라서 한국 기준으로 192는 아웃사이더 히터로서 압도적인 신장이다.[36] 외국 기준으로도 장신인 축에 속한다.

장신거포의 상징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키가 큰 유망주들은 으레 ‘제2의 김연경’이라고 불리곤 한다. 반대로 키가 작은 공격수들은 ‘제2의 장윤희’[37]가 된다.

장신답게 다리가 매우 긴데, 어느 정도인가 하면 앉은 키가 키 167cm인 현무린과 비슷하다.

10.2. FIVB 선수위원회

파일:FIVB 선수위원회.jpg
스위스, 로잔에서

2016년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국제배구협회의 선수위원회 멤버로 발탁되었다. FIVB는 선수위원회가 연맹과 선수간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연맹 의사결정에 선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선수위원회는 배구와 비치발리볼 국가를 통틀어 9개국 10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모든 멤버들이 하나같이 배구계의 레전드인 인물들이다. 초대 위원장으로는 브라질 남자배구 영웅인 지우베르투 "지바" 고도이 필류가 위촉됐다.[38] 김연경 외에 위원으로 발탁된 현역 선수는 폴란드 슈퍼스타인 바르토즈 쿠렉과 미국 비치발리볼 선수인 케리 월시-제닝스, 이탈리아의 엘레노라 로비앙코 등이 있다. 이 라인업에 포함됨으로써 FIVB 선수위원회 선정은 김연경이 국제 배구계에서 가지는 위상을 입증한 셈이다.

2017년 1월 30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선수위원회의 첫 회의에 김연경을 비롯해 FIVB 아리 그라차 회장, 지바 선수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10.3. 역대 연봉 변천사

2005-06 시즌 1라운드 1순위로 천안 흥국생명에 입단한 이후 1년차 연봉은 5000만 원이었다.[39] #

두 시즌 연속으로 팀의 통합우승에 기여하며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 MVP를 싹쓸이 한 후 2007-08 시즌 연봉은 9400만 원이었다.[40][41] # 2008-09 시즌 연봉은 1억 2천만 원이었으며, 시즌 종료 후 해외진출 팀을 물색할 당시 이보다 훨씬 높은 연봉이 구단이 내세운 우선조건이였다고 한다. #

흥국생명 임대 신분으로 일본 JT 마블러스와 1년간 계약하게 된 2009-10 시즌, 팀의 요청에 따라 정확한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30만 달러(약 3억 7천만 원) 이상, 거의 4억 원가량의 연봉을 받는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약 3만 달러 정도를 '김연경 장학금'에 쓰기도 했다. 참고로 4억 원의 연봉은 2009년 당시 V-리그 남자부와 여자부를 통틀어 최고 연봉이다. #

2011년 페네르바흐체의 러브콜을 받고 유럽으로 건너가게 된 김연경은 세후 40만 유로(6억 2천 만원)에 각종 인센티브와 주택, 차량, 통역 등이 제공되고 첫 시즌 종료 후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된 파격적인 대우를 받게 되었다. #[42] 팀이 창단 이후 첫 CEV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이뤄내고 본인은 MVP에 선정되며 세계 최고 선수의 반열에 올른 김연경은 페네르바흐체와의 재계약은 물론이고 전 시즌보다 대폭 상승한 연봉 15억 원에 2년 계약하였다.[43] # 또한 런던 올림픽 도중 올라온 외국의 스포츠 일간지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김연경은 당시 세계여자배구 선수 연봉 중 최고금액[44] 약 100만 달러(un millón de dolares)를 받는다고 적혔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은 불확실하다. #

계약 기간이 끝난 후 이적 파동 당시 적극적으로 도와준 페네르바흐체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2년 연장 계약을 하였다. 이때의 연봉은 불확실하다. 2016-17 시즌 1년을 추가로 재계약하였고 이때의 연봉은 전 세계 남녀배구 선수 중 최고금액인 120만 유로이다. # 전보다 올라간 금액이긴 하나, 그동안의 유로화 폭락으로 인해 연봉은 그대로인 듯한 느낌이 드는 건 기분탓이다... 또 다른 기사에 따르면 한화로 대략 16~17억 원이라는 말도 있다. #

터키에서 여섯 시즌 이후 상하이와 1년 계약하였는데, 2016-17 시즌 페네르바흐체와 계약한 수준보다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이라고 전해졌다. # 2020년 기사에 따르면 세전 20억 정도라고 한다.

상하이와 한 시즌이 끝난 후 2017년 터키의 엑자시바시 비트라와 2년계약에 성공했는데, 연봉은 여전히 세계선수들 중 최고 수준에 속하는 130만 유로(약 17억 원)으로 추정된다. # 또한 구단 측에서 이스탄불 중심지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를 제공하기도 했다. 직접 본인의 정보를 확인하던 김연경이 자신의 연봉 정보를 보고 "이것밖에 안 될까? 잘 생각해봐"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보아 130만 유로는 실 연봉에 비해 매우 낮게 책정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영상)

2020-21 시즌에 친정팀 흥국생명으로 복귀하게 되었는데, 계약 규모는 3억 5천만 원으로 이전 팀 연봉에서 무려 80% 가까이 줄어들은 금액이다. 본인은 후배를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건 김연경 흥국생명 복귀 논란 참조.

2021-22 시즌 상하이 유베스트로 가면서 받게 된 연봉은 15억원 선으로 알려져있다.

10.4. 배구 꿈나무 장학금

2009년, 흥국생명 임대 신분으로 일본으로 진출한 후, 김연경은 태광그룹 산하의 일주학술문화재단과 함께 가정 형편이 어려운 배구 꿈나무 6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는 국내 남녀 배구 선수를 통틀어 최초이다. (기사) 배구에 대한 열정과 자질은 많지만 어려운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힘겹게 운동을 하고 있는 배구 꿈나무 6명을 매년 선발해 매달 2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으로, 2011년 3기까지 진행되었다.[45]

파일:20111024102439122292222902.jpg

당시 이 장학금을 받은 선수들은 이와 같다[46]:
  • 2009년: 강소휘(안산서초), 박혜린(추계초), 이현경(세화여중), 공윤희(강릉여중), 김보현(경해여중), 박정아(남성여고), 문정원(송원여자상고), 장보라(세화여고)
  • 2010년: 김사랑(반포초), 박미정(영선초), 박미경(세화여중), 정서연(일신여중), 신연경(선명여고), 한윤서(일신여상)
  • 2011년: 김가영(광주체육중), 김예나(부산 남성여고), 박현지(강릉여중), 이윤정(경기 수일여중), 정지윤(부산 수정초), 최수빈(서울 일신여상)

10.5. 기부 활동

  • 2011년 3월 23일 동일본 대지진 당시 JT 마블러스에서 받던 연봉의 일부인 천만 원을 기부하였다. 당시 김연경의 국내 소속 구단인 흥국생명은 2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도로공사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대한적십자사에 일본 구호 성금을 전달하였다. #
  • 2013년 5월 10일 원곡중학교 배구부의 후원식에서 모교 후배들을 위해 매나테크코리아의 지원으로 5천만 원에 상당하는 기능성 건강제품을 1년 동안 지원할 것을 약속했고 원곡고등학교 배구부에는 현금 천만 원을 후원하였다. #
    파일:NISI20130510_0008156108_web.jpg
  • 2019년 2월 20일 언더아머 코리아와 함께 대전원명학교 배구선수 15명을 위한 운동화·스포츠의류·가방 등 후원물품을 기증하였다. #
  • 2020년 2월 11일 2020 도쿄 올림픽 아시아예선 이후 대한배구협회가 지급한 위로금을 전국의 중·고등학교 91개의 배구팀과 이전에도 후원을 해왔던 대전원명학교 지적장애인 배구팀 등 총 92개 팀에게 배구 훈련 용품을 지급하였다. #
  • 2021년 10월 19일 희망비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천만 원을 전달하였다. #
  • 2021년 10월 27일 식빵언니 <김연경쇼> 공약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병동에 천만 원을 기부하였다. #

11. 사건사고 및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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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성적[47] #==
<rowcolor=#fff>시즌소속팀출전득점공격서브블로킹리시브[48]
<rowcolor=#fff>경기세트시도성공률효율성공평균성공평균시도성공률
2005-06 흥국생명 28 110 756 1367 40% 28% 40 0.41 36 0.33 468 44%
2006-07 23 90 562 974 40% 35% 30 0.33 37 0.41 482 59%
2007-08 28 102 649 1120 48% 37% 23 0.23 36 0.35 593 61%
2008-09 28 117 670 1204 47% 37% 43 0.37 60 0.51 719 59%
2009-10 JT 마블러스 28 102 696 1322 48% 41% 18 0.18 48 0.47 661 59%
2010-11 22 77 471 849 50% 41% 17 0.22 29 0.38 437 72%
2011-12 페네르바흐체 19 63 320 498 52% 42% 39 0.62 23 0.37 213 43%
2012-13 22 77 409 726 46% 33% 50 0.65 24 0.31 407 35%
2013-14 19 63 291 477 48% 35% 41 0.65 22 0.35 295 35%
2014-15 17 58 331 528 47% 35% 54 0.93 29 0.50 277 32%
2015-16 13 46 210 410 44% 30% 12 0.26 18 0.39 291 32%
2016-17 16 59 273 488 47% 35% 26 0.44 20 0.34 304 25%
2017-18[49] 상하이 28 108 573 954 51% 39% 44 0.41 42 0.39 400 85%
2018-19 엑자시바시 17 51 197 404 42% 31% 10 0.20 17 0.33 263 29%
2019-20[50] 7 25 99 184 44% 32% 9 0.36 9 0.36 106 19%
2020-21 흥국생명 30 112 648 1239 46% 35% 31 0.28 48 0.43 500 38%
2021-22 상하이 8 22 127 211 51% 43% 10 0.40 10 0.40 68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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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경에 대한 말, 말, 말 #==
"당신은 세계 최고의 공격수다. 두 번째는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기사1, 기사2)
외국 스포츠언론 기자들의 질문
"김연경은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선수다."

"김연경이 JT마블러스를 퇴단하면서 우리 팀도 우승 가능성이 생겼다." (#)
다츠가와 미노루 (前 덴소 에어리비즈 감독)
"100년이 아니라 200년이 지나도 김연경 같은 선수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김연경은 하늘이 내려준 대한민국의 보물이다. " (#)
이정철 (前 IBK 기업은행 감독)
"김연경에겐 특별한 것이 있다. 내 배구 인생 20년에 저런 선수는 본 적이 없다." (#)

"김연경은 러시아의 신체조건, 미국의 파워, 아시안의 기술, 브라질의 순발력을 모두 가지고 있다." (#)

"김연경은 타고난 신장에 배구 센스까지 모두 갖췄다.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그런 선수를 찾아보기 힘들다. 리오넬 메시 이상의 선수다." (#)

"김연경은 아포짓처럼 득점을 하고, 리베로처럼 디그와 리시브를 하며 기계처럼 서브를 넣고, 미들블로커처럼 블로킹을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녀가 팀원들에게 끼치는 영향력이다. 그녀는 팀원들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준다. 그녀는 정말로 특별하다." (#)
지오반니 귀데티 (터키 국가대표팀 감독)[51]
"적당히만 올려줘라, 그녀가 알아서 다 처리할 것이다."

"김연경은 세계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이다. 그녀를 멈추게 하기란 매우 어렵다. 매우 놀라운 선수이다." (#)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수이고, 가장 뛰어난 올라운드 선수이지만, 그녀는 절대 자만하지 않는다. 그녀는 팀플레이어다. 그녀는 모두와 잘 어울리고, 모두 그녀를 좋아한다. 그녀와 함께 뛰기란 매우 좋은 일이다. (#)
조세 호베르투 귀마레스 (前 페네르바흐체 감독)[52]
"선수로서는 성격이나 마음자세, 쇼맨십, 승부욕 어느 하나 모자란 게 없는 완벽함 그 자체였다." (#)

"김연경이 떠나자 공격도 공격이지만 팀의 수비에서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김연경은 팀 내 수비의 40%을 책임지던 선수다."
황현주 (前 흥국생명 감독)
"기술의 완전체,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톱플레이어. 김연경을 설명하는 단어들이다."
중국 배구매체
"그녀는 동료들의 플레이를 업그레이드시켜준다. 김연경이 있을 때의 한국팀과 없을 때의 한국팀은 전혀 다른 팀이다. 한국은 김연경이 코트에 없을 때는 전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김연경이 뛰면 다른 선수들의 전력도 함께 올라간다. 김연경은 영리하게 플레이하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다." (#)

"우리는 김연경의 기술적인 면을 많이 배울 필요가 있다. 또한 그녀가 경기 중에 자신의 팀을 하나로 끈끈하게 모을 수 있는 능력, 이런 리더의 모습은 정말 보기 드문 것이라 할 수 있다." (#)
랑핑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
"김연경을 보자 우리 대표팀은 안색이 창백해지고 파랗게 질린 것 같았다."[53] (#)
러시아 언론 스포르트 익스프레스
"한국의 에이스가 태풍의 눈이 될 것 같다. 김연경은 체격이 큰데도 리시브나 토스 등이 안정적이다." (#)
일본 마이니치 신문
"그녀가 뛰는 곳이 어디든 우리는 그녀가 항상 빛날 것이라는 것을 알고, 리그의 레벨을 다르게 해줄 것이라는 것을 안다."
미국 배구매체 발리우드
"한국의 김연경이 자신의 첫 번째 올림픽에서 207점을 기록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가모바가 기록한 204점을 넘어선 최고득점이다." (#)
미국 AP 통신
"김연경을 존경하게 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녀의 서브는 보고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독일 언론 모르겐포스트
"위대한 김연경을 막기는 어려웠다. 김연경은 팀의 중요한 선수로 영향력이 크다."
폴란드 언론 폴스카이겐차
"승패의 차이는 10개의 서브에이스를 성공하고, 마치 격이 다른 듯 공격하며, 우리 선수들이 막을 수 없었던 김연경 선수에게 있었다. 슈퍼스타 김연경의 굉장히 충격적인 서브가 양팀의 차이를 만들었다."
루마니아 언론 디지스포르트
"힘이 좋고 위치선정이 완벽하다. 세계 최고란 바로 이런 선수이다."
영국 BBC 중계진
"서브, 리시브, 디그, 이단, 스파이크, 블로킹, 연타, 백어택. 안 되는 것이 무엇인가?"
미국 NBC 중계진
김연경이 누군지 알고 싶다면 미국의 레전드 플레이어 로건 톰을 떠올리면 된다.[54] 그녀는 로건 톰과 같이 올라운드 플레이어지만 공격력은 훨씬 뛰어난 선수다. 그녀가 세계 최고의 올라운드 플레이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
미국 NBC 중계진
"김연경은 용병이 아니라 본래 JT 선수인 것처럼 팀 조직력에 깊이 영향을 미치는 선수이다. 그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경기장에 올 가치가 있다."
일본 V.프리미어리그 해설진
"(김연경이 한 번 실수하자) 그녀도 사람이었군요."
CEV 챔피언스 리그 중계진
"유럽리그에서 김연경과 같은 수준의 플레이를 하는 선수는 본 적이 없다. 좋은 경기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은 많지만 김연경의 입단으로 페네르바흐체는 그 어떤 팀보다 강력한 무기를 얻게 되었다." (#)
메흐멧 세빈치 (터키 NTV 캐스터)
"김연경은 완벽한 선수이다. 어떻게 그녀를 싫어할 수 있겠는가?"
폴란드 언론 기자 라파엘 울프
"김연경은 코트를 점령(seize)한다. 김연경의 경기 영상을 편집할 때마다 느낀다. 김연경의 공격 범위는 지금까지 내가 본 그 어떤 선수보다도 넓다. 게다가 세고 정확하다." (#)
하카다 미츠루 (후지TV PD)
"일본에 있을 때 최고의 스타였다. 다른 외국인 선수들처럼 적응기간도 필요 없는 선수였다. 어려운 상황에 공이 올라와도 언제나 해결을 했기 때문에 팀 동료들과 일본의 배구 팬 모두가 김연경을 좋아했다." (#)
이시다 미치코 (산케이 스포츠 배구전문기자)
"여자가 그런 공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높은 타점에 넓은 공격범위, 특히 백어택이 환상적이다. 이는 남자선수와 필적하는, 배구 교육용 비디오에 나올 만한 모습이다."
체코 아겔 프로스테요프의 감독
"김연경 같은 선수와 함께 한다는 것은 내 배구인생에 있어 행운이다. 그녀의 영향력은 코트 안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닌데, 이는 무엇보다 내가 그녀를 높게 사는 부분이다. 훈련장에서 팀원들과 어울리는 것과 연습할 때의 자세, 관계성 등은 어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된다. 이것이 가장 큰 부분이다. 코트에서의 활약은 그 다음이다."
마르첼로 아본단자 (前 페네르바흐체 감독)
"김연경은 지금까지 내가 알던 선수들 중 가장 완벽한 선수이다. 성격도 좋고 리시브 토스 서브 공격 등 이런 모든 걸 갖춘 선수를 완벽한 선수라 할 수 있는데, 이런 선수는 세계에서 몇 되지 않는다."
카밀 쇠즈 (前 페네르바흐체 감독)
"김연경은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녀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했다." (#)

"우리는 김연경을 블로킹으로 막는데에만 집중했고 다른 부분은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 (#)
조란 테르지치 (세르비아 국가대표팀 감독)
"김연경은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마시모 바르볼리니 (前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
"우리는 그들의 최고 선수 김연경을 막아낼 수 없었다. 중요한 순간에 팀의 선택은 김연경이었고, 그녀는 중요한 순간에 항상 점수를 냈다." (#)

"진심으로 김연경에게 축하 인사를 전한다. 3세트 중반부터 김연경이 본격적으로 움직이자 그녀를 막을 수 없었다. 그녀는 자신이 팀에서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보여주었다." (#)
펠렉스 코슬로브스키 (독일 국가대표팀 감독)
"김연경은 역시 세계 최고의 선수다웠다. 대책을 마련해도 그 대책을 웃도는 선수이다."
아보키 요시 (前 일본 국가대표팀 감독)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 김연경과 같이 코트에서 선수로 뛰어 보는 거다. 연경아, 넌 진짜 넘버 원이다." (#)
조혜정 (前 대한민국 국가대표 레프트)[55]
"우리는 배구가 단체스포츠이기에 이겼고, 김연경은 배구가 단체스포츠이기에 졌다."
마윈원 (前 중국 국가대표 센터)
"김연경은 좋지 않은 토스를 받아도 변함없이 득점으로 연결시킨다." (#)
사노 유코 (前 일본 국가대표 리베로)
"현재 세계에서 최고의 선수는 김연경이다."
카노 마이코 (前 일본 국가대표 윙스파이커)
"김연경은 완벽한 선수이다. 그녀는 나의 우상이다."
주팅 (중국 국가대표 윙스파이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올라운드 플레이어는 김연경이다. 그녀는 경기에서도 매우 뛰어나지만, 다른 선수들에게도 매우 좋은 사람이라고 들었다."
라우라 다이케마 (前 네덜란드 국가대표 세터)
"우리는 열정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고,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페네르바흐체에는 김연경이 있었다."
데니사 로고진나루 (前 독일 슈틴차바커우 주장)
"우리는 우승을 할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우리는 김연경 같은 선수를 보유하지 못했기 때문에." (#)
빅토리아 라바 (前 프랑스 국가대표 센터)[56]
"완성형이다. 김연경은 기본적으로 약점이 없다. 김연경이 약했던 경기를 기억할 수 없다.(...) 페네르바흐체는 김연경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헬레나 하벨코바 (前 체코 국가대표 윙스파이커)
"김연경과 같이 뛸 수도 있다는 것에 흥분이 된다."
아우리 크루즈 (前 푸에르트리코 국가대표 윙스파이커)[57]
"터키 페네르바흐체에서 뛰고 싶다. 터키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감수하더라도 김연경과 함께 뛰고 싶다. 그녀는 모든 상황에서 어떻게 공격하고 볼을 처리해야 하는지 안다. 그녀처럼 플레이가 정확하며, 또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내가 되고 싶은 선수의 모습이다." (#)
파울라 에고누 (이탈리아 국가대표 아포짓스파이커)
"페네르바흐체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는 김연경이다. 그녀는 존경받는 선수이고 나 또한 그녀를 존경한다."
타티아나 코셸레바 前 (러시아 국가대표 윙스파이커)
"어렸을 때 김연경 경기를 아버지와 자주 봤다. 이렇게 잘하는 선수와 경기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 감명 깊었다." (#)
줄리아 노비츠카 (폴란드 국가대표 세터)
"김연경과 같은 팀이 됐다. 그는 내 우상이다. 행복하고 흥분이 된다. 그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
한데 발라딘 (터키 국가대표 윙스파이커)
"마지막 포인트를 김연경이 결정했으면 하는 마음은 우리 모두의 바람이였다." (#)

"김연경이 가장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적인 힘이다. 압박감에 눌려 모두가 도망쳐 버리고 싶어지는 상황에서도 "자신이 처리한다"라는 강한 의지가 있다." (#)
다케시타 요시에 (前 일본 국가대표 세터)
"김연경은 적으로 두고 싶지 않은 선수다. 언제까지나 같은 팀에서 경기하고 싶은 선수다."
오토모 아이 (前 일본 국가대표 센터)
"김연경은 경기를 지배하는 플레이어다. 정말 놀라운 선수이다."
린지 벅 (前 미국 국가대표 세터)
"김연경과 같은 팀에서 뛴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루시아 보세티 (이탈리아 국가대표 윙스파이커)
"김연경은 내가 함께 한 선수 중 가장 뛰어난 공격수이다. 공을 올려주고 눈감고 기다리면 김연경은 공격을 성공시켰다. 김연경은 나와 함께 뛰어서 어려움이 있었을 수 있겠지만 난 어려움이 전혀 없었다. 배구여신 소콜로바를 뛰어넘고 있다."
나즈 아이데미르 (터키 국가대표 세터)
"김연경은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좋은 성품도 갖추었다. 나는 그녀가 세계 최고의 배구선수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
에다 에르뎀 (터키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김연경과 함께 뛴 것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김연경은 내게 있어 세계 최고의 배구 선수다. 함께 뛰며 그녀에게 배울 수 있어 행복했다."
나탈리아 페레이라 (브라질 국가대표 윙스파이커)
"나는 김연경의 플레이를 사랑한다. 김연경은 역대 배구 선수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이다. 그녀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운다."
캐피 폰덱스터[58] (미국 국가대표 농구선수)
GQ 선정 2016년 올해의 리더, 김연경
“좋아, 좋아.”, “괜찮아, 괜찮아.” 입 모양만 봐도 알 수 있었다. 김연경은 대개 좋다고 할 뿐이었다. 질책하거나 나무라지 않았다. 자책할 뿐. 결정적 공격을 성공시키고는 두 팔을 벌리고 코트를 휘저었다. 혼자 즐겁거나 힘이 남아서 그런 것은 아니었을 터. 리우 올림픽에서 김연경은 앞을 보고 싸우는 동시에, 뒤를 보며 북돋우고 다독였다. (#)
''뻔한 대답이지만, 김연경 선수다. 우리의 작전을 무색하게 만드는 선수다.
확실히 급이 다르다. 테크닉, 타점, 힘, 팀을 이끄는 리더십까지 대단한 선수다.
''
차상현 GS칼텍스 감독 [59]
(김연경과 함께 뛴다는 소식에) "나는 믿을 수 없었다. 항상 시합에서 그녀를 보고 감탄해 하면서도 가서 사진 한번 못 찍고 싸인 한번 못 받았다. (중략) 배구계의 메시이다. 특별하고 재능이 있고, 항상 전 세계를 감탄시키는 선수이다. 그러니 나도 여기 온 김에 이번에는 사진도 한장 찍고 유니폼도 요청해보겠다. (#)
루시아 프레스코
"이번(2020-21)시즌은 굉장한 시즌이 될 것이다. 김연경 선수가 리그에 옴으로써 리그의 수준이 올라갔다.[60] 그녀를 상대로 경기하는 것에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
발렌티나 디우프
"교회는 성경, 불교는 불경, 배구는 김연경"#
2021년 7월 본인의 트위터에 올린 글

12.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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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 김연경은 3녀 중 막내로 원래는 큰언니가 배구 선수였다. 큰언니와 사이가 좋던 김연경은 큰언니가 운동을 하러 갈 때마다 졸졸 따라다니면서 구경하다가 결국 배구를 시작하게 되었고, 정작 큰언니는 중간에 배구를 그만둔 반면 김연경은 언니 따라 배구를 배웠다가 지금은 세계적인 배구 선수가 되었다.[61] 이러한 점 때문에 김연경은 어릴 때 고등학교 선배인 한유미-한송이 자매를 무척 부러워했다.[62]
  • 이름의 로마자 표기법이 Yeon Koung이다. 이 때문에 외국의 중계진들은 김연경을 킴, 킴연콩, 또는 킴연쿵이라고 부른다. 다만 유니폼에는 Y.K.KIM 이라 표기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 때문에 터키 한정 야키(YAKI)라는 별명을 얻기도. 특이한 영문명에 대해 대한배구협회 관계자는 "2004년 김연경이 처음 배구협회에 여권을 제출할 때부터 영문명이 그렇게 돼 있었다. 왜 영문명이 'Koung'이냐고 물어보니 김연경이 그렇게 정했다고 해 더이상 이유는 묻지 않았다"고 말했다. #
  • 불 같은 성격과 승부욕 탓에 욕을 잘하는 편이고, 화법도 직설적이다.[64][65] 또한 해외에서 열리는 시상식마다 태극기를 어깨에 두르고, 터키 리그에서 출전할 때 팔토시에 태극기를 새겨 넣고 경기를 뛸 정도로 애국심이 강하다.
  • 특유의 밝고 긍정적이며 승부욕 넘치는 성격은 어렸을 때부터 여전하다. 특히 김연경의 개그본능은 배구팬들 사이에서 데뷔 초부터 유명했다. 그 덕에 각종 예능에 출연해 놀라운 예능감을 뽐내며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 V-리그에서 활동하던 시절 스페셜v와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MC를 자처하기도 했다. 덕분에 보다 mc보는 실력이 늘었다. 더 궁금하다면 링크를 참고하자.
  • 득점 후 보통 포효 세리머니를 많이 하는데, 입이 상당히 큰 편이다.
  • 문신이 총 6개가 있는데, 다 제각기 다른 이유로, 다른 시기에 새긴 것이다.
    • 흥국시절 장골 위쪽으로 문신을 새겼으며[68], 문구는 sicut erat in principio, 즉 처음과 같이라는 뜻으로, 가장 좋아하는 말이라고 한다. 초심을 잃지 말고 항상 노력하자는 의미에서 가진 타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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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발목 바깥 쪽에 문신이 있다. 2012-13시즌 서로 힘겨운 시즌을 보내던 동료였던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마리안느 스테인브레혀와 같이 새겼다. 화살에 찔린 하트 위에 십자가가 덧대여있는 모양인데, 어떠한 고통을 겪어도 나를 지켜주는 누군가가 있으니 견뎌낼 수 있다는 의미라고 한다. 리우 올림픽 기념 3대 천왕 방송분에서 공개적으로 밝혔다. 2020년 식빵언니 영상에서 말한 "친구와 술 먹고 했는데 후회되는 문신"은 아마 이걸 말하는 듯.2분 4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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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인 말에 따르면 여러 언어를 많이 할 줄은 알아도 잘 하지는 못한다고 한다.
    • 2009~2011년 일본에서 뛰면서 일본어를 습득했는데, 2020년 현재도 일본팬과 자유롭게 대화할 정도의 실력인 걸로 확인됐다. 5분 1초 그 대신 한자를 읽을 줄 모르며 일본인 지인들과도 라틴 문자로 표기하여 대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 터키어를 할 줄 안다. 터키에 들어갈 때부터 터키어를 배웠고 지금은 질문에 대한 간단한 대답이나 심판한테 항의를 터키어로 하는 수준까지 왔다고. 같은 팀 동료들한테 터키어 욕을 배워서 요새는 리그경기든 국대경기든 터키어로 욕을 한단다(...) 마찬가지로 자기도 동료 선수들한테 한국어 욕을 알려줬다. 또한 국대 동료들에게도 터키어 욕을 전파한다 카더라 아블라 뻥치지마 이쒸 얄란쥬
    • 최근에는 일본어, 터키어 외에도 중국어도 배우고 있다. #
  • 2017년 1월 6일에 방영된 나혼자 산다에서 한유미, 양효진과 같이 밥을 먹던 도중 3대 종목[69]을 싹쓸이하던 한유미에게 그 많던 남자 선수들은 어디가고 남들 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서 기를 동안 혼자서 뭐하고 있었냐?라며 1차로 극딜했다. 몰론 한유미가 아니라면서 무슨 남자가 많냐? 그리고 내가 너때문에 시집을 못가고 있어.[70]라고 해명했지만, 김연경이 바로 유미 언니는 영원히 시집을 못 갈것 같다고 2차 극딜을 했고, 지금은 연락을 안해.[71]라는 한유미의 해명에 김연경이 곧바로 다 정리를 했구나라며 3차 극딜을 했다.[72]
  • 커피를 안 마신다. 식빵언니 유튜브에서 비행기 탑승 VLOG를 찍었을 때도 커피 대신 차를 부탁했고, 코보티비에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했을 때도 커피는 안 마신다고 답했다.
  • 종교는 성호를 긋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가톨릭 신자일 것으로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았다.[73] 문신으로 새긴 십자가와 하트도 가톨릭 신자들이 많이 새기는 문양이다. 2020년 10월 올라온 유튜브 영상에서 밀라논나 강사가 천주교 신자라고 하자, 자신도 기독교(가톨릭)라고 직접 밝혔다.
  • 팀에 입단하자마자 흥국 관계자가 미용실에 데려가 부분 금발로 염색해주게 해줬는데, 난생 처음 염색해본 거라 너무 좋았다고 한다. #
  • 김연경이 데뷔한 게 프로배구리그 출범 극초기였다. 출범하지 얼마 안 된 모든 프로스포츠가 그러하듯 이때는 관중이 매우 적던 시절이었는데,[74] "관중이 별로 없는 데서는 경기하기 싫다"고 투정을 부리면 선배 언니들이 "네가 앞으로 여자배구판을 이끌어야 한다"고 했다고. 김연경에 걸었던 배구계의 기대가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
  • 흥국생명에서 뛸 때는 공격 순위를 거의 혼자 정복하면서 리그를 평정, 2005-06, 2006-07, 2008-09시즌 V리그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 시기 김연경을 막아낸 팀은 2007-08시즌 GS칼텍스 단 한 팀이다. 그러므로 외국으로 진출한 지 꽤 됐지만 현재도 김연경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선수는 국내 선수든 외국 선수든 통틀어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2013-14 시즌 올스타전을 앞두고 열린 V-리그 출범 10주년 기념 역대 베스트 7의 공격형 레프트 부문에 뽑혔다. 그것도 여자부 전체 1위로 말이다.[75]
  • 초기에는 나혜원 - 황연주처럼 GS칼텍스의 레프트 김민지와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어있었다. 하지만 이 얘기는 2005-06 시즌 김연경이 6관왕을 먹으면서 없어졌다...
  • V-리그 흥국생명 소속으로 활동하던 당시, 싸이월드나 여초 등에서 잘생겼다고 사진들이 자주 떠돌아 다녔다.[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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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 마블러스는 김연경이 뛰었던 팀중 팬들의 선호도가 꽤나 높은 팀이다. 다케시타 요시에라는 일본의 명세터와 손발을 맞출 수 있는 기회였고, 김연경 본인 또한 JT에서 뛰며 배구 외적으로 문화, 음식, 예절 등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다고 언급했기 때문. 팬들 입장에서는 초록색, 흰색의 유니폼과 아주 잘 어울려 좋아하기도 했다.
  • 2년간 일본 리그에서 뛰어서 그런지 전 세계적으로 배구 팬들 사이에선 인기가 많은 김연경이지만 유독 일본에 열렬한 팬들이 정말 많다. 그래서 2021년에도 SNS에서 욘사마, 김연경 놀이 등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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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예선전
  • 김연경은 한화 유니폼에 61번을 달고 시구를 한 적이 있다. 원래 김연경은 소속팀, 대표팀에서 모두 10번을 다는데 말이다.[80] 190cm가 넘는 김연경이 마운드에 서자 키가 185cm인 박찬호가 작아보였다고. 시구 역시 큰 키에서 내려 꽂는 시구를 했다. 참고로, 김연경의 신장은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의 평균 신장과 같다. 그런데 왜 2012년 8월 19일 한화 이글스LG 트윈스와의 대전 경기에 시구자로 나온 거냐면 다름 아닌 박찬호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고. 2011년에 박찬호오릭스 버팔로즈 소속으로, 김연경은 JT 마블러스 소속으로 활약했다. 두 팀 연고지가 모두 오사카여서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담으로 김태균과도 친하다고 한다. 김태균이 매번 남자 소개를 시켜준다고 하고 연락 두절 되어버려 김태균을 향해 아저씨라고 부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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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국가대표팀과 함께 찍은 사진. 처음으로 주장을 맡은 2014 대표팀에서 최고참과 어린 선수들의 중간에서 잘 연결하며 항상 대표팀의 즐거운 분위기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2014년 여름에 한창 벌어졌던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서 재미있게 팀 단합을 이끄는 데 솔선수범했다.
  •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대표팀이 20년 만에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땄음에도 불구하고 배구협회는 회식 자리를 김치찌개집으로 잡는 만행을 저지르는 바람에 김연경이 사비를 털어 동료 선수단을 고급 레스토랑으로 데려가 한턱 쏘았다고 한다.[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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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이후 배구협회의 부실한 대표팀 지원이 속속이 까발려지면서 김치찌개 회식건이 뒤늦게 논란이 됐는데, 이에 대해 배구협회장 서병문 회장은 고개를 숙이며 사과를 전했다. "배구 팬들의 엄청난 분노는 백번 맞는 얘기다.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김치찌개 회식을 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 2015년 프로배구 컵대회(청주)가 열리는 청주실내체육관에 방문하여 관중석에서 여자부 결승전(7월 19일, IBK 기업은행 vs 현대건설) 관람했다.
  • 김연경을 우상으로 꼽는 후배 배구 선수가 한국 뿐만 아니라 외국에도 상당히 많다. 2010년대 초중반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활약하던 김연경을 보고 자란 선수들이 현재는 동료로 함께 뛸 나이가 됐다.
    • 제일 유명한 케이스는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중국을 금메달로 이끈 레프트 주팅. 주팅은 94년생으로, 2012년 당시 MVP를 받고 터키 리그에서 전무후무한 아시안 스파이커로 활약하던 김연경을 보고 크며 선수의 꿈을 키웠을 것이다. 김연경은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당시 중국 국영방송 CCTV와의 인터뷰에서 "(주팅 선수가) 리우 올림픽에서 MVP를 받은 이후 우상이 바뀐 줄 알았다" 라고 했지만, 당시 같이 진행된 인터뷰에서 주팅은 여전히 김연경을 자신의 우상으로 꼽았으며, 김연경이 자신보다 수비와 리더십이 더 뛰어나다며 그녀를 보며 많이 배운다고 밝혔다. 김연경도 이를 강력하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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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경-일주재단 꿈나무 장학금 1기 수혜자인 강소휘는 김연경을 따라 원곡중에 진학하고 등번호 10번을 선택했다고 말해왔으며 2015년 신인드래프트 당시에도 가장 닮고싶은 선수로 김연경을 꼽았다. # 2020년에도 여전히 제2의 김연경을 꿈꾼다고 하며, 본인은 "아직 멀었다. 코트에서 연경 언니를 보면 대단하다"고 말했다. #
  • 최근에 우리누나라는 별명을 얻은 뒤엔 이런 짤 모음이 돌아다닌다. 우리누나란 별명은 리우 올림픽 예선 한일전 활약으로 이 별명을 얻게 되었다. 참고로 원래 김연경에겐 배구계의 메시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호날두가 더 잘생겼다며 호날두라고 불러달라 했다. #
  • 터키에서 남자들에게 인기가 꽤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느 방송에서 터키 남자 모델, 연예인들이 자기한테 사귀자고 얘기하고, 심지어 아지즈 이을드름 페네르바흐체 SK 구단주도 "결혼 생각 있는가? 내가 좋은 터키 남자를 소개시켜주겠다."며 중매를 자처한다고.[82]
  • 덧글 인터뷰에서 한 팬이 하이큐를 본 적 있냐는 질문을 했는데 김연경 선수는 "아니요. 인기는 많다고 했는데 보지는 못했고 사진으로만 봤어요. 유럽에서 진짜 인기 많더라고요." 라고 답했다.
  • 마침내 2020년 4월 19일 본인 유튜브 채널인 식빵언니에서 본인이 하이큐를 시청하는 리뷰가 올라왔다. 전반적으로 만화에서 보이는 꽤 디테일한, 퀄리티가 높은 경기 묘사나 선수들의 배구 레벨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는 모습이다. 전반적으로 플레이하는 선수들 전원이 경기 레벨이 높아서 전원 해외진출각이라는 의견을 내비추기도 했다. 특히 라인 밖에서 롱 셋업을 구사한 오이카와의 경우 엑자에 와야한다, 거물이다 등의 표현을 써가며 추가적으로 극찬을 표했다.
  • 2017년 12월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 국빈 만찬에 참석하였다. 시진핑 국가 주석 주최로 이날 자리에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함께 만찬에 초대를 받은 김연경, 송혜교, 추자현, 우효광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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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트판에 '나는 고등학교 시절 배구부였고 모교 체육관에 후배들 간식을 사들고 갔었는데 코치님이 특히 칭찬하시는 후배가 있었다. 자신은 졸업 후 여자배구 실업팀에 입단했다가 선배들의 옷을 손빨래하는 관습 때문에 선수 생활을 접었지만 그 후배가 프로에 자리잡고 나서는 악습이 없어지고 있다더라'하는 글이 올라왔었다. 누리꾼들은 여기서 말하는 그 후배가 김연경이라고 보고있다.
  • 국가대표 경기 중 벤치에 앉아있는 스태프가 들어오는 김연경에게 급히 자리를 양보하자 자신은 괜찮으니 앉아서 쉬라고 말하고 다른 곳에 앉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는데, 페네르바체 관계자의 김연경은 항상 예의가 바르고 한결같다. 그녀는 아마도 환경미화원과 대통령을 동등하게 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등의 미담스런 인터뷰와 함께 뒤늦게 화제가 되었다.
  • 배구선수 후배 중에서는 양효진을 가장 아낀다. 10년이 넘게 국가대표에서 룸메이트로 지낸 사이이다.
  • 2017-18 시즌 중국 리그에서 뛰게 된 계기는 당시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의 선수인 마윈원의 추천으로 알려져 있다. 마윈원은 국대시절 김연경을 알게 되어 친하게 지내면서 상하이 시절 김연경과 붙어다녔고 #, 김연경이 1년 만에 중국리그를 뜨자 자신의 웨이보에 실연당했다며 농담반 섞어 서운한 감정을 표현했다.[85]
  • 2019년 9월 1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월드컵 경기에서 3-1 우승에 22득점을 하며 활약했다. 경기 당시 일본의 트위터 트렌딩 1위, 야후! 재팬 검색어 14위에 올라갔다. 트위터 연관 검색어는 かっこいい(멋있어)와 怖い(무서워). 놀라운 점은 검색어 순위에 일본 선수는 전혀 없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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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에서 2019년 11월 20일부터 연재를 시작한 한국배구연맹의 브랜드웹툰인 네트를 넘어 V의 실존 레전드 배구 선수의 이야기를 다루는 첫 번째 레전드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 2021년 4월 양효진의 결혼식에 참석해서 부케를 받았다.
  • 2021년 터키 산불로 인해 한국 네티즌들이 김연경의 명의로 묘목을 기부했다. # 대표팀, 다른 선수들의 명의로 기부된 사례도 일부 있다. 이에 터키 환경단체 측에서 홈페이지에 한글 편지를 올리며 한국 네티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 2021년 9월 1일, 현대건설 구단에서 운동하고 있다(이상화 코치 인스타그램). 턱걸이 10개를 기록했다.
  • 2020 도쿄 올림픽 이후 시즌에 들어가기 전까지 많은 프로그램의 러브콜을 받았는데 원래는 자주 출연했던 나 혼자 산다만 나갔다가 런닝맨라디오스타 출연 제안이 들어왔는데 배구 특집으로 해달라는 본인의 제안으로 나머지 선수들까지 함께 출연하게 되었다. 김연경 덕분에 도쿄 올림픽 주역 선수들이 모두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게 되었다. 역시 리더는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대목. 본인은 두 프로그램 다 출연하고 나머지 선수들은 두 프로그램 중 한 곳에 출연 예정.[86]
  • 2021년 가을 중국으로 출국하기 전에 1991년생 골프선수 안근영을 만나 골프를 쳤다. 두 선수는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김연경 자서전에 보면 김연경의 태몽에 대해서 나오는데 원문 그대로 '거대하고 푸른 용이 바람을 가르며 하늘로 솟아오르자 주위가 환한 빛으로 가득했다. 넋을 놓고 바라보는데 가슴에 콩처럼 작고 하얀 구슬이 꿰어진 목걸이가 걸려있었다. 가만히 보고 있으니 금빛으로 번쩍이는 메달로 변했다고'고 한다. 명불허전답게 태몽또한 월드클래스다.
  • 본인이 첫 국제대회를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으로 나가게되었는데, 그 당시 김연경의 외삼촌도 아시안게임을 수구선수로 출전했었다고 한다. 김연경 어머니의 막내 동생 뻘이라 어머니와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김연경과는 13살 차이 난다고 한다.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밥도 같이 먹고 외삼촌이 결혼하기 전이라 우스갯소리로 "연경아, 이쁜 배구선수 소개좀 시켜줘라"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현재 김연경의 외삼촌은 한 가정의 아빠(딸 2)로 살고 있으며 집도 가까워서 왕래하면서 지낸다고 한다. 그리고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나가게되었는데 또 가족 중에 한명이 아시안게임을 출전했다고 한다. 그 사람이 누군가 하면 '나혼자 산다'편에 보면 김연경의 둘째 언니 남편(형부)의 쌍둥이 형이라고 하며 일란성쌍둥이라고 한다. 광저우에서 봤는데 김연경이 "형부 온 줄 알았다고"ㅋㅋ 한다. 여러모로 대단한 것 같다. 논외로 김연경 외삼촌이자 한국 수구대표였던 이명우 선수는 키 185cm에 학창시절 수영선수를 하다가 수구선수로 전향했으며, 1995년부터 2006년까지 대한민국 수구 국가대표을 역임했으며,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과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고한다. 그리고 또한 운동선수를 오래하다보니 김연경이 운동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죽기살기로 반대했었다고 한다. 외갓집이 상당히 기골이 장대한데, 첫째 언니는 키가 180대 중반이고, 둘째 언니는 170대 중반이라고 한다.
  • 신인시절때부터 워낙 실력이 출중하여서 선배들에게 이쁨을 받고, 가끔 장난이 도를 지나쳐도 선배들이 봐줬다고 한다. 선배들이 "연경아, 넌 언제가 제일 이쁜 줄아니? 잠잘때가 제일 이뻐, 왜냐구 말을 안해서" 실제로 성격자체가 넉살도 좋고 남다른 텐션과 상당히 말재주가 있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본인이 텐션이 떨어지거나 말이 없으면 후배를 비롯하여 선배들까지 김연경의 눈치를 본다고 한다. 그리고 국가대표팀 차량에서도 김연경이 막내부터 최고참까지 늘 성대모사를 한다고 한다. 배가 찢어지게 웃는다고... 김연경이 국가대표팀 막내시절부터 성대모사는 늘 했다고 한다. 그 버스 안에 있는 모든 선수들 흉내를 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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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빠른 생일이다. 때문에 같은 88년생인 오지영도 김연경을 언니라고 부르며 1987년생인 배구선수 김수지와 친구로 지낸다.[2] 기사 참조. 안산에서 출생하였으나, 부모님 두 분이 전라남도 구례군 출신이라는 기사가 나와서 한때 구례가 김연경의 출생지로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 다만 현재는 부모님도 안산시에 거주 중. 비시즌 때 본인의 대한민국 거주지는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이다.[3]한봄고등학교[4] 경기 중 자주 성호를 긋는다, 그걸 떠나서 문신 중에 '처음과 같이'가 영광송에서 따왔을 확률이 크다는 점을 들어 가톨릭 신자로 추측됐고, 2020년 10월 8일 올라온 본인의 유튜브 영상에서 자신도 기독교 중 가톨릭 신자라고 밝혔다. # 다른 유튜브 영상 또한 살펴보면 팔에 묵주 팔찌를 착용한 걸 볼 수 있다.[임대] 한국 V-리그 기준으로 2011년까지 흥국생명 소속의 선수로 JT 마블러스에 임대되었다. 실제로 흥국생명 선수로 2010 수원 KOVO컵에 참가하였다.[6]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7] 김연경 소속사 LIANAT에서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 팬페이지다.[8] 2006년, 김연경의 신인 시절부터 응원해온 팬카페이다. 경기 직관 등을 신청하거나 김연경 서포트에 참여할 수 있다.[9] 팬카페와 비슷하게 오래전부터 배구 갤러리에서 응원해온 팬들이 2016년경 배갤에서 늘어난 어그로와 여러가지 이유 등으로 마이너 갤러리를 새로 파서 독립했다. 해외 리그 소식에 빠르며 경기 불판을 달릴 수 있다. 2020-21 국내 시즌 이후의 신규팬 유입, 팬카페에서 발생한 여러 잡음 등의 사유로 인해 현재 팬카페보다 서포트 모금 금액 등 규모가 더 커졌다.[10] 이는 마지막으로 참가한 올림픽인 2016 리우 올림픽 웹사이트 프로필에 기재되어 있는 정보이고, FIVB 웹사이트에 등록 되어있는 스파이크 높이는 325cm, 블로킹 높이는 317cm다.[11] 2005년 시니어 국가대표팀에 뽑힌 후 처음으로 참가한 그랜드챔피언스컵에선 3번을 달았으나 바로 다음해에 열린 세계선수권에서는 10번을 달았다.[12] 영어 철자가 조금 특이한데, 이 때문에 해외 캐스터들에게 김연쿵, 김연콩, 김콩콩(...)등 여러가지 발음으로 불리는 편이다.[13] 한자 중 신자체로 변화하는 한자는 없다.[14] https://youtu.be/3WVVy7CFdnA <MBTI 테스트 영상>[15] 원래 미즈노였으나 2018년 6월 25일에 공식 후원 계약했다.[16] 넌 나를 원해(원해!) 넌 내게 빠져(빠져!) 넌 내게 미쳐(미쳐!) 헤어날 수 없어(김연경!)[17] 이탈리아, 아제르바이잔, 터키 등 세계적인 배구리그에 진출한 아시안 배구 선수는 여태까지 꽤 있었으나, 그중 세계 명문팀에서 주공격수, 에이스로 활약한 선수는 없었다.[18] 장신 공격수로 일본에서 많이 밀어준 구리하라 메구미, 기무라 사오리도 결과적으로는 적응 실패로 일본리그로 리턴할 수밖에 없었다.[19] 러시아의 예카테리나 가모바의 204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당시 미국의 윙스파이커 데스티니 후커가 161점으로 득점 2위였는데, 1위를 기록한 김연경과 46점이나 차이난다. 한국에서 김연경 다음으로 제일 많은 득점을 한 건 102점을 올린 한송이였고, 전체 득점 8위였다.[20] 당시 국가대표팀은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받은 당시 세계 랭킹 2위 브라질을 상대로 셧아웃 승리, 4위 이탈리아를 상대로 3-1 승리하는 등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21] 왼쪽 무릎 한 번, 오른쪽 무릎 두 번[22] 출범부터 2007-2008 시즌까지 시행된 V-리그의 백어택 2점제도 때문에 프로 데뷔를 하자마자 백어택을 원없이 때렸다. 이때 무릎이 많이 망가진 선수로는 V-리그 기록의 여왕이라 불리는 황연주가 대표적.[23] 2004~2006 갈라타사라이 SK, 2006~2011 텔레콤 튀르크 앙카라, 2011~2012 광동 에버그란데, 2012~2014 바키프방크 SK, 2009~2016 터키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어시스턴트 코치[24] 나머지 라인업은 이와 같다: 세터는 중국의 펑쿤, 아포짓 스파이커는 쿠바 이탈리아 이중국적의 타이스마리 아궤로, 아웃사이드 스파이커는 김연경과 중국의 주팅, 미들블로커는 크로아티아의 마야 폴약, 리베로는 일본의 이노우에 고토에. 영상 참조[25] I think now she is already one of the best hitters in the world and she can also boost her teammates’ performance on the court. As an Asian player, she has had very successful spells in the Turkish League. That’s not easy, because the European players are physically stronger than the Asians. But Kim made it, and I think her experience in Europe demonstrated how strong she is.#[26] 유럽 선수에도 밀리지 않는 큰 키(192cm)와 긴 팔, 쉽게 부상당하지 않는 내구성, 배구선수로서는 완벽한 신체 밸런스 등. 여자배구 유럽 국대 팀들의 레프트 평균 신장은 180 후반 정도인걸 감안하면 유럽 선수들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피지컬이다. 이런 피지컬을 보유하고도 서전트 점프 60~70cm를 뛰는 등 뛰어난 운동능력까지 겸비했다.[27] 귀데티는 클럽에서 김연경이 에이스로 6시즌 동안 활약하던 페네르바흐체 SK의 최대 라이벌, 바키프방크 SK를 이끄는 감독이다. 김연경을 본인의 엄마보다 더 잘 안다라고 한 적이 있을 정도로 김연경에 대한 분석이 잘 되어있는 감독이다.[28] 여자배구는 1970~80년대 한겨울 최고의 스포츠 컨텐츠였지만, 농구대잔치(점보리그)의 괄목성장과 IMF 시기 리그가 반토막나는 사태를 거쳐 주목을 덜 받는 종목이 됐다. 하지만 진짜 비인기 종목에 비해서는 미디어 노출이 꾸준하긴 했다.[29] 2020년 현재 V-리그 여자배구가 킬러 컨텐츠를 넘어서 한겨울 최고의 컨텐츠로 자리잡게 된 것도, 여자배구의 부흥기를 이끈 것도 그 시작점은 김연경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30] 세계 탑리그에 진출한 점, 어린 나이부터 국가대표 에이스가 된 점이 비슷하다.[31] 2010년대에 활약한 비치발리볼과 실내배구 선수 모두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선수 100명을 선정하는 것. Roster 100[32] 참고로 전 페네르바체 동료이자 친했던 터키의 미들블로커 에다 에르뎀 또한 이 명단에 뽑히자 터키배구협회와 페네르바체 구단측에서 축하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처럼 큰 명예로 여겨지는 일이지만 한국에선 조용히 넘어갔다. 오히려 축하는커녕 한참 어린 후배의 저격 사건이 비슷한 시기에 일어나서 김연경 본인은 마음고생만 하고 있으니(...)[33] 정규와 파이널(챔피언결정전) MVP를 따로 선정하는 한국에선 각각 4번과 3번을 해봤다. 그 외에 일본리그(2010-11)와 터키리그(2014-15)에서 파이널 MVP를 받았다. 중국리그에선 정규시즌과 동급인 2라운드에서 MVP로 선정되었다.[34] 예카테리나 가모바와 김연경만이 3번씩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2020 도쿄 올림픽 조별예선 일본점에서 30점을 올리며 유일하게 4번의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vs 세르비아 34점, 2012년 런던 올림픽 vs 중국 32점, 2016년 리우 올림픽 vs 일본 30점, 2020 도쿄 올림픽 vs 일본 30점
[35] 다른 선수로는 김지애(192)(2009년 1라운드 4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하였으나 2010-11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하였다.), 정호영(189), 문명화(189)가 있다.[36] 한송이(186), 김민지(188), 박정아(187) 등이 그 다음으로 신장이 큰 공격수이다.[37] 대표적인 선수가 이소영(175cm)이다.[38] 상기 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의 인물. 지바는 2000년대 브라질 배구의 전성기를 이끈 장본인이다.[39] 2019년 현재도 여자부 1라운드 지명된 신인선수의 연봉은 4000~5500만 원 사이이다.#[40] 당시 여자부 최고 거포로 평가받는 김연경이었지만 샐러리캡 제한과 3년차라는 점 때문에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는 못 하였다.#[41] 구단과 매년 연봉 계약을 할 때마다 해외 진출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구단 및 황현주 감독은 이를 말렸는데... 4년 뒤 이 꿈을 이루게 된다. 또한 기사에서 예언한 대로 흥국생명과의 계약 문제 또한 큰 이슈가 되었다. #[42] 또 다른 기사에 따르면 연봉 추정액은 약 60~80만 달러이다. # #[43] 사실 페네르바체보다 더 높은 조건을 제시한 아제르바이잔과 러시아 구단이 있었으나,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페네르바흐체에 잔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아제르바이잔의 아제라일 바쿠는 2년에 연봉 120만 유로(18억 원)을 제시하였다고 한다.# 김연경, 몸값 20억대로 껑충…“월드스타? 이제 시작이죠”[44] 원어: es la jugadora mejor pagada en voleibol feminino[45]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이어진 김연경 흥국생명 이적 파동으로 인해 흐지부지되고 말았지만 이만 아니었으면 계속 진행됐을 사업이다.[46] 이 중 프로데뷔한 선수는 일곱 명이나 된다.[47] 2017-18 시즌 제외한 전체 리그 정규시즌 기준. 컵대회(KOVO컵, 흑취기 대회, 챔피언스리그, 클럽 챔피언십 등) 미포함.[48] 리그마다 리시브 성공의 판단 기준이 다르다.[49] 정규리그 20경기 + 플레이오프 4경기 + 파이널 7경기 기준[50]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으로 인해 2019-20 시즌 중단[51] 현재 터키 국가대표팀과 바키프방크 SK 감독이며, 가장 많은 유럽 챔피언스리그 타이틀을 들어올린 명감독이다. 김연경에 대해 극찬했던 걸로 유명한데, 단 한 번도 귀데티와 뛴 적이 없다.[52] 페네르바흐체를 이끌 2011년 당시 김연경을 유럽무대로 이끈 장본인으로, 김연경은 귀마레스를 아버지처럼 생각한다고 한다. 20년 가까이 여자배구 강호인 브라질 대표팀의 감독이다.[53] 2014년 FIVB 월드그랑프리 러시아전에서 42점의 최다득점 신기록 수립 후[54] 81년생 레프트 로건 톰은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배구 선수 중 하나로,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정석으로 일컬어진다. 따라서 미국인 중계진이 김연경을 로건 톰과 비교하며 인정했다는 건 더 의미가 있다.[55]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의 주역이다.[56] 2012 CEV 챔피언스리그 당시 준우승팀인 RC 칸의 주장이였다.[57] 이탈리아 리그 MVP를 수상한바 있고 국내 V-리그에서도 활약했다.[58] WNBA리그에서 MVP를 수상한 바 있다.[59] 더 스파이크 2021년 4월호에서 정규시즌 1위를 달성하는데 있어 가장 힘겨웠던 선수가 누구였느냐에 대한 답변. 네트 관련 논란으로 차상현 감독과 김연경팬들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지만 차상현은 매 인터뷰마다 김연경을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다.[60] 원문: The level grew up a lot because Kim came back[61] 김연경과 비슷한 사례로는 브라질의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가 있다. 항목 참조. 차이점이 있다면 그의 형은 축구를 그만두지 않았다는 것.[62] 2020년 6월 1일 식빵언니에 업로드 된 영상에서 부러움은 과거형임을 밝혔다.[63] 중간에 닉쿤이 이상형이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본인은 당시 2PM이 인기가 많고 조인성이 질투(?)했으면 해서 한번 해본 말이며, 중간에 갈아탄 거처럼 보였을까봐 후회된다고 했다.[64]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심판 욕설 사건으로, 위계질서가 엄격한 한국 스포츠계에서 1년차 신인이 불만 있다고 심판한테 욕을 박는 사례가 또 어디 있겠는가. 다만 이 일은 심판의 잘못 또한 인정되어 선수와 감독 그리고 심판 모두 징계 받는 걸로 일단락되었다.[65]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때, 배구선수 한유미와 밥 먹는 자리에서 한유미에게 "언니는 성격이 드세고, 옆에 있는 사람이 힘들기 때문에 결혼하긴 힘들 거다." 라고 극딜을 해서 한유미, 양효진을 당황시켰다. 물론 이 말은 한유미와 매우 친밀한 사이라 가능한 일이고, 뒤늦게 한유미가 이날 회차에는 악마의 편집이 많이 들어갔다고 해명했다. 아무튼 이렇듯 내면에 있는 생각과 느낌을 있는 그대로 다 표현하는 편.[66] 실제로 이것 때문에 한일전 후 어머니께 꾸중을 들었다는 일화가 있다고 한다.[67] 실제로 한국에서도 축제 현장에 가면 터키 상인이 고객에게 아이스크림을 줄듯 말듯 장난을 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68] 본인 말에 따르면 유니폼이 올라가면 살짝 보이는 위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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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축구, 야구, 배구 등[70] 양효진이 유미언니도 시집가야지.라고 하자 한유미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71] 야구선수들에게 물어보라는 김연경에게 바로 대답했다.[72] 한때 3대 종목을 싹쓸이하던 한유미가 현재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졌다는 이유로 극딜을 한것. 사유가 다들 3대 종목의 선수들이 현재 결혼을 해서 아이가 있거나 결혼을 할 가능성이 있어서라고.[73] https://www.instagram.com/p/aCrfx9qxpr/?hl=ko&taken-by=kimyk10 또한 비록 스치듯이 나왔지만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성경의 글귀가 새겨진 액자가 보이기도 했다.[74] 이때 여자부 경기는 남자부에 묻어가는 취급을 받았다.[75] 참고로 나머지 베스트 7은 다음과 같다. : 수비형 레프트 - 최광희(전 KT&G), 라이트 - 황연주(현대건설), 센터 - 양효진(현대건설), 정대영(도로공사), 세터 - 김사니(전 기업은행, 현 SBS Sports 해설위원), 리베로 - 김해란(흥국생명)[76] 배구가 프로화되면서 흥국생명 구단에서 민 기믹이었다. 프로화 초창기의 주전인 구기란, 진혜지, 이영주, 윤수현, 전민정, 황연주, 김연경 이렇게 모아 '7공주' 로 부르기도 했다.[77] 그러나 2010년에 FA로 풀린 황연주가 현대건설로 이적하고 말았으니... 그리고 요새는 미녀군단보다는 막장구단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다. 미녀군단의 명성은 성적은 저조하나 얼짱이 많은 도공으로 옮겨 갔다.[78] 이 시절 김연경은 짧은 머리에 화장기가 없는 모습이 많았지만 외국생활을 하고 난 이후 외모를 예전보다는 많이 가꾸는 모습이 보인다.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경기에 나설때 생얼이 기본인 국내와 달리 외국에서는 대부분 선수들이 화장을 하고 경기에 나선다고 한다.(물론 예나 지금이나 경기 때 외모를 꾸미는 선수들은 있지만 2015년 기사에서도 선수들 중 90%는 생얼로 경기에 나선다고 언급되었다) 실제로 2019년에 올라온 유튜브 영상에서는 "아무리 바빠도 언더라인(눈화장)은 무조건 그린다)며 "그냥 비비나 언더라인만 하고 나갈 때도 있는데, 예의를 갖추기 위해 최대한 하려고 노력한다"고 언급했다.[79] 현재는 한화 이글스 소속이다.[80] 그런데 사실 배구 선수는 평생 61번을 다는 일이 없다. 배구 선수는 규정상 1~20번까지만 달 수 있다. 또한 랠리 때마다 매 선수의 위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선수의 유니폼 번호를 심판과 기록석에서 끊임없이 챙겨야 하는 배구의 특성상 이러한 번호 규정이 바뀔 가능성은 없다. 즉 배구 선수에겐 영구결번 따위는 없다. 따지고 보면 평생 못 달 번호를 야구장에서라도 한 번 달아봤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81] 나중에 인터뷰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회식 분위기 자체는 금메달도 따고 해서 나쁘지 않았던 듯 싶다.[82] 우리나라랑은 다르게 구단주가 엄숙한 어른 느낌이 아니다. 김연경이 구단주에게 장난을 치는 모습이 보도될 정도.[83] 물론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당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준호가 해명했다.[84] 나 혼자 산다 방영 당시 박나래의 말에 의하면 투표소를 뚫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한다.[85] 마윈원은 랑핑이 데려온 미국인 코치와 연애하여 결혼했고, 2019년 출산했다.[86] 런닝맨은 오지영, 김희진, 안혜진, 이소영, 박은진, 염혜선이 출연하며, 라디오스타는 양효진, 김수지,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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