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1 00:29:07

김용의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C30452> 파일:Twins_logo.png LG 트윈스
2020 시즌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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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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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등번호 17번
임재철(2004~2006) 김용의(2008) 임재철(2009~2013)
LG 트윈스 등번호 39번
박석진(2008) 김용의(2008) 김수형(2009)
LG 트윈스 등번호 52번
김광삼(2003~2008) 김용의(2009) 이범준(2010~2011)
LG 트윈스 등번호 5번
이학준(2010~2011) 김용의(2012~2014) 김영관(2015~2016)
LG 트윈스 등번호 8번
양영동(2012~2014) 김용의(2015~2017) 백승현(2018)
백승현(2018) 김용의(2019~) 현역
LG 트윈스 등번호 10번
정주현(2016~2017) 김용의(2018) 오지환(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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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갓용의.jpg
사진 이름은 갓용의인데 합성같다
LG 트윈스 No.8
김용의(金容儀 / Yong-eui Kim)
생년월일 1985년 8월 20일 ([age(1985-08-20)]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체격 188cm , 75kg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사당초-선린중-선린인터넷고-고려대
포지션 내야수(1루수,2루수, 3루수), 외야수[1], 대주자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08년 2차 4라운드 지명(전체 29번, 두산)
소속팀 두산 베어스 (2008)
LG 트윈스 (2008~)
등장곡 Party Favor - Bust'em
응원가 영화 신부수업 OST '여자를 내려주세요'[가사][3]
연봉 8500만원 (5.6%↓, 2019년)

1. 소개2. 선수 경력3. 플레이 스타일
3.1. 내야수비3.2. 외야수비3.3. 수비 포지션3.4. 타격3.5. 주루 & 기타3.6. 총평
4. 기타5.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파일:고척가즈아.jpg
[4]
야구 잡아서 죽이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

LG 트윈스 소속의 야구선수. 대표적인 별명은 또치. 아기공룡 둘리의 그 또치가 맞다.[5] 체형이 길고 호리호리해 타조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붙은 별명. 마르고 다리 길기로 유명한 이대형보다 더 마르고 길다.잘하면 적또마까지 별명이 상승한다! 적토마, 작토마, 적또마 그 외에도 수훈선수 인터뷰때 생긴 야잡죽(야구 잡아서 죽이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의 약자)이라는 별명이 있다.

2. 선수 경력

김용의/선수 경력 문서 참고. 항목이 길어져 분리하였다.

3. 플레이 스타일

3.1. 내야수비

2년 연속 마무리캠프 체력 테스트 1위를 했을 정도로 부실해보이는 체구와는 달리 체력이 대단히 강하다. 발이 매우 빨라 팬들이 아는 것보다 수비범위도 상당히 넓고, 내야수 기준으로는 어깨힘도 꽤나 강하다.[6] 하지만 갖추고 있는 피지컬과 툴과는 무관하게 2012년부터는 1루를 주력으로 삼아서 다른 포지션을 거의 보지 않았는데, 이는 입단 초기에 자리를 잡지 못한 탓이다. 두산 베어스 시절 센터 내야진과 외야진 모두 뎁스가 넘치다 못해 터질 정도였고[7] 결국 김용의는 이들에게 밀려 코너내야를 보기 시작했다. 센터내야나 외야의 뎁스가 조금이라도 얇은 팀이었다면 김용의처럼 강한 체력에 빠른 발을 갖추고 장타력은 없지만 컨택능력이 출중한 선수는 중견수키스톤 콤비로 키우기 마련이다. 안타까운 사실이 하나 있다면 떠 밀리듯 전향한 코너 내야수 쪽 재능은 조금 떨어졌던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를 보면 고려대학교에 다닐 때는 주전 3루수였는데 프로에서 3루수[8]로 뛰기에는 재능이 없다는 평가를 받아 입단 1년 차부터 2루수, 1루수, 그리고 외야수 연습을 했다고 한다.

3.2. 외야수비

양상문 감독 체제였던 2015 시즌부터 외야수로 전향하였다. 외야 전업 이후 연습경기에서 잠깐 1루를 본 것 외에는 계속 중견수로 출장해서, 당분간은 센터외야[9]와 1루에 집중하겠다는 의중을 보여줬다. 한 차례 만세를 불렀으나 빠른 발을 이용해 슈퍼캐치도 여러 번 하는 등 적응은 괜찮게 하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슈퍼캐치를 마냥 호수비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데, 김용의의 외야수비가 냉정히 보았을 때 좋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야구팬들은 일명 호수프레라고 칭하는데, 이런 플레이가 여러 번 나왔다는 것은 타구 판단과 위치 선정이 서투르다는 데에서 기인한다. 수준급 외야수들은 빠른 타구판단으로 미리 낙구지점으로 이동해서 안정적으로 포구를 하기 때문이다.[10] 진짜 잡기 힘든 타구를 끝까지 따라가서 잡는 호수비와, 아쉬운 타구 판단을 빠른 발로 커버하는 호수프레가 바로 탑급 중견수와 김용의를 가르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전문 외야수에 비해 미숙한 타구판단으로 인한 만세수비는 팀의 승패를 몇차례 직간접적으로 바꿔놓기도 하였다. 내야 기준에서는 강했으나 투수 출신들인 이형종이천웅, 그리고 안익훈이 있는 외야에서는 어깨가 그닥 강하지 않다는 것 또한 단점이다.

3.3. 수비 포지션

짧은 두산 시절 이후 LG로 이적해 온 후 아주 잠깐 뛰다 현역병으로 입대하는 상황이 벌어져서 안정적인 포지션 전향의 시기를 날려버렸다.[11] 오랜 공백 후에 만개를 했다는 점은 높게 평가받을 수 있으나 외야수나 센터내야의 툴[12]을 갖추고도 결국 1루수로 정착하게 된 안타까운 케이스이다. 하지만 김기태 감독 부임 이후 2루수로 꾸준히 출전하면서[13] 유격수를 제외한 수비위치에서 수비는 가능하게 되었지만 1루수[14], 그리고 전성기 시절 2루수를 제외한 다른 수비위치에서의 수비는 좋다고 볼 수 없다.

3.4. 타격

컨택 능력은 1군 멤버로 자리잡기 이전부터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고 끈질긴 승부도 자주 한다. 또한 장타력이 없다시피한 타자임에도 불구하고 선구안이 좋아 볼넷을 잘 골라내고, 삼진을 잘 당하지 않아서 출루율도 타율대비 상당히 좋은 편이다. 출루율이 상당히 좋아 한창 좋은 활약을 펼치던 2013 시즌과 2016 시즌에는 테이블 세터로 자주 출전했고, 나머지 시즌에서도 9번에 배치되어 상위타선에게 기회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맡아서 좋은 활약을 했다.

그러나 타격에서도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특유의 호리호리한 체형과 타고난 파워의 부족으로 인해 장타는 사실상 없는 수준이다. 이런저런 과정을 거쳐 1루에 자리잡고, 컨택에 올인한 결과로 많은 사람들이 발빠른 서용빈이라는 평가를 내린다. 스타일을 보면 주력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15]을 꽤나 많이 닮았다. 하지만 서용빈과는 다르게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는 능력은 없고, 장타력도 없어서 타격생산능력이 중요시되는 1루수 주전을 맡기에는 타격적으로 너무 부족하다는 평가다. 다른 포지션에 거포들이 즐비한 팀이라면 모를까[16] 전통적으로 거포가 없었고, 그나마 있는 유망주들은 다 팔아버린 LG 입장에서 김용의는 매력적인 1루수 카드가 아니고, 이는 어정쩡한 수비위치와 함께 김용의의 성장을 막았다.

3.5. 주루 & 기타

주루는 앞서 언급한대로 굉장히 빠르다. 주루센스가 애매하다는 평가가 많은데, 우월한 피지컬과 그것을 상회하는 발로 단점을 커버하는 스타일의 주자로서, 도루성공률 자체만 보면 리그 탑급의 주자다. 세부지표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클러치 상황에서 도루와 득점을 성공시켜 주자로서의 평가는 나쁘지 않다. 2019 시즌 기준 만 34세의 나이인데, LG에서 김용의보다 확실하게 빠르다고 할 수 있는 선수들은 신민재, 그리고 정주현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2019 시즌에 들어와서는 앞서 언급한 두 선수 중 2루수로 출전하지 않은 선수와 함께 경기 후반의 조커로서 대주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9년 5월 23일 SK전에서는 상대 포수 이재원이 공을 더듬을 때 그 틈을 파고드는 미친 주루 센스를 발휘하여 결승득점을 올렸고, 만점활약을 펼쳤다.

3.6. 총평

1.5군급, 준주전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이 이렇게 길게 쓰여진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 이는 워낙 김용의의 야구 경력이 파란만장하고, 포지션도 여럿 왔다갔다 했으며, 어떤 때에 보면 모든 툴을 갖춘 선수처럼 보이지만, 또 어떤 때에 보면 기본적인 툴조차 없어 보이는 신기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2019 시즌 기준으로 보았을 때는 팀의 부족한 부분, 즉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역할이 어울리는 선수이며, 주전으로 기용하기에는 팀 입장에서 조금은 아쉬운 선수다. 그렇다고 해서 윤진호처럼 백업으로 특화된 선수는 아니고, 준주전급 선수로서 1루, 외야, 그리고 대주자 등 다방면으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농구로 치면 식스 맨의 롤을 부여받은 셈이다. 뿐만 아니라 나이에 비해서 몸 관리가 상당히 잘 되어 있고 아직도 체력 테스트 상위권을 달릴 만큼 체력도 좋은 편이라, 팀 입장에서는 활용도가 상당히 높은 자원이라고 할 수 있다.[17]

4. 기타

  • 홈런을 치면 세리모니로 거수경례를 한다. 前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 데이비스를 떠올리게끔 한다. 그러나 홈런을 못친다
  • 심성이 굉장히 착하다고 한다. 팀 동료들과 세레머니할 때도 짓굿은 장난도 기분 좋게 웃으면서 받아주고 장난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학교 때도 운동선수라고 생각이 안 들 정도로 수더분했다고 한다.
  • 의외로 자뻑(?) 기질도 있는 듯. 2016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MVP를 탄후 자신의 인스타 계정에 "하드캐리"라는 글을 올렸다. 정작 민망하게도 그 다음날부터는 귀신같이 침묵했지만(...). 2018년 4월 12일 SK전에서 끝내기 득점했을 때는 자신이 밥상을 차려줘서 이겼다고 하는 거 보면 은근히 이런 멘트를 날리는 걸 즐기는듯. 그나마 13시즌에 팬덤에서는 유명한 야구 잡아 죽이면 되는 것 아니냐는 발언은 당시 팀 분위기도 상승세였고 그나마 본인도 기록이 괜찮았으니 웃으며 넘길 수 있었고 16시즌은 비록 전형적인 뽀록이라고는 하지만 일단 커리어 하이를 찍었기에 별 문제는 없었지만, 2017년부터는 차마 눈뜨고 못봐줄 삽질로 인하여 "야구도 못하는 놈이 진짜 지가 잘하는 줄 안다."며 엘지 팬덤, 특히 쥐갤 등지에서는 바로 욕부터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야 그럴 것이 2018년만 보더라도 김용의 덕분에 날려먹은 찬스가 더 많았으니...[18]
  • 원래 천성이 그런 건지 몰라도 말을 좀 더듬거리고 인터뷰할 때 긴장하는 버릇이 있고 목소리 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습관이 있다. 그러나 인터뷰 스킬만 익숙해지면 세련돼보일 수 있을 정도로 목소리는 생긴 것에 어울리지 않게 꽤 젠틀하고 좋은 목소리다.
  • 머리크기가 엄청나게 작다. 중계창에서 여자 아나운서가 대두로 보일 정도의 황금 머리크기 비율 때문에 팬들도 놀랄 정도다.
파일:external/image3.inews24.com/1367134420035_1_163545.jpg
비율 쩝니다 실력은 안쩝니다
  • 2013년 시즌 6월 9일에 수도권 모팀의 K모 내야수가 무면허 음주운전 후 잠적했을 때 김용의도 후보(?)로 거론되었지만, 해당 차량이 아우디임이 밝혀지게 되자 우리 용의 형은 아우디 바퀴정도 밖에 못사.....라는 희대의 안습리플이 기사 베스트 댓글이 되면서 바로 후보에서 밀려났다(…)그 현장네이버 리뉴얼로 댓글들이 모두 증발했다 전설을 복귀시켰다. 참고로 2012시즌 김용의의 연봉은 5,000만 원으로 사실상 1군 최저. 그리고 2013 올스타전에서 차 한대 장만할 기회가 날아갔다.
  • 2013년 시즌 종료 후 팬 페스티벌에서 보는 사람들을 충공깽에 빠뜨리는 엄청난 분장을 하고 춤을 췄다. 20대의 마지막을 불태우기 위함이었다고... 엠엘비파크 좌중우 담장돌파 3관왕을 달성했다. 하긴 또치암컷이긴 하다.
  • 2014년에도 마이콜 분장을 하고 춤을 췄다. 여장이 아니라서 다행
  • 2013년에 출시된 이사만루2013 KBO에서도 LG 트윈스 주전 1루수로 카드가 출시됐는데, 1루수 뿐 아니라 투수와 포수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로 나와 있다. 그런데 그 일이 현실에서도 일어났습니다 아무래도 개발 초기 서동욱에게 이 기능을 주려다가 서동욱의 트레이드로 인해서 이렇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서동욱은 포수도 볼 수 있다는게 함정 덕분에 능력치는 높은 편이 아니지만 쓰일 곳이 많기 때문에 의외로 인기는 꾸준한 듯.
  • 잘 드러나지 않는 사실이지만 의외로 털보다. 엠엘비파크의 김용의 근접사진을 보면 턱수염 자국이 턱부터 귀까지 선명하다.
  • 음악을 듣거나 심야영화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푼다고 한다. 음악 중에서도 힙합 음악을 좋아해서 케이블에서 하는 힙합 관련 프로그램도 챙겨본다고 한다. 그 외에는 의외로 게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왜 의외지?
  • 아무도 안 속는 페이크 번트모션 대다가 스트라이크 2번 먹고 끄덕끄덕 거리다가 루킹삼진인 특유의 루틴은 팬들도 질색하고 있다.(...) 저러다 가끔 칠 때도 있긴 하지만.
  • 팬 서비스가 좋지 않은 선수이다. 팀이 팬서비스 잘하는 축에 속하는 LG인걸 감안하면 매우 드문 일. 갤러리에서는 야구도 못하는게 팬서비스도 엉망이라며 까이는 중. 근데 호텔 주변에서는 싸인이든 사진이든 싹 다 해준다고 한다.
  • 조인성이대형채은성양상문(이쪽도 현재진행형)의 계보를 이어서 윤진호와 더불어 야구 못하고 재능 없다고 집중적으로 까이고 욕먹는 LG 트윈스의 종특인 욕받이 무녀이기도 하다. 그 이유야 윤진호는 신체능력도 일반인 같아 보이는데다 몸도 뻣뻣하고 타격을 못한다는 이유로 김용의는 역시 야구 못하고 BQ가 나쁘고 센스도 없고 홈런을 빵빵 쳐야할 1루 포지션에 다른 포지션 수비를 못해서 1루 밖에 못보고 그러면서 팀에 오랫동안 살아남는 생존왕들이라 집중적으로 까이는 운명이다. 그나마 윤진호는 주전이 아닌 백업 특화형이고 수비백업으론 밥값을 해줘서 덜 까이지만 김용의는...이점이야 이순철 감독 시절부터 시작된 오랜 암흑기동안 야수를 제대로 육성 못하고 트레이드 시키고 해서 팜이 황폐화되서 그럴싸한 1루수를 못키운 구단의 책임도 크긴 하다.
  • LG 트윈스 구단 유튜브 채널에서 '밥 잘 사주는 선수'투표를 하자, 한숨을 쉬며 아~ 선배가 사야 되는데 선배가 연봉이 낮아서 후배를 못 사주네~라고 말하였다. 그야말로 안습.....[20][21]

5.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삼진
2008 LG 트윈스 18 26 .154 4 0 0 0 1 8 1 4 5
2009 1군 기록 없음
2010 군복무(육군 의장대)
2011
2012 83 194 .247 48 4 0 2 21 22 5 17 50
2013 109 301 .276 83 6 5 5 34 42 21 34 58
2014 103 183 .240 44 7 1 0 22 31 9 19 46
2015 71 171 .251 43 5 1 0 19 30 11 22 38
2016 105 308 .318 98 18 4 1 20 62 19 35 64
2017 60 164 .268 44 6 2 0 8 17 9 19 49
2018 114 159 .233 37 2 0 0 13 28 10 16 32
KBO 통산(8시즌) 663 1506 .266 401 48 13 8 134 240 85 166 342


[1] 포수를 제외한 야수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가사] 날려라 LG 김용의~ 날려라 LG 김용의~ 워어어어~워어어어~ 무!적!L!G!김!용!의! x2[3] 2013년 초까지 또치 응원가를 썼으나 선수 본인이 또치라고 부르는 것을 불쾌해 할 것을 우려해 지금의 응원가로 수정했다. 그러나 김용의 본인은 본인 sns에 또치 사진을 올릴 정도로 또치라는 별명을 좋아한다. 또치 버전, 현재 응원가[4] 라뱅문서에 라뱅이 포효하는 뒷모습과 똑같다. 이 때의 상황은 2016년 10월 11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쳤을 때.[5] 그런데 또치는 암컷이다.[6] 물론 2루수 기준이며 유격수는 애초에 보지 못하고 3루수 보기에도 좋은 어깨는 아니다.[7] 내야에선 김재호, 오재원, 그리고 최주환이, 외야에선 김현수민병헌이 버티고 있었는데, 최주환과 김현수는 타격에서 강점을, 나머지는 수비에서 강점을 보였다. 둘 다 어정쩡한 김용의는 자리 잡기가 힘들었다.[8] 2루수라면 모를까[9] 장타력이 부족한 선수를 코너외야에 기용하는 것은 팀에게 마이너스다.[10] 선수시절 이순철유한준이 바로 이런 케이스. 후자의 경우 주력은 평범하고 나이가 들어서는 더 느려졌지만 최상급의 타구판단과 위치선정으로 수비 범위가 매우 넓다는 평을 듣는다.[11] 당시 경찰 야구단 입대 신청을 했으나 1차에서 탈락했다.[12] 빠른 발, 넓은 수비범위, 괜찮은 컨택능력, 사실상 없는 장타력[13] 사실 김기태 감독은 김용의의 외야전향을 처음 시도해본 지도자였으나 시범경기에서 히 드랍 더 볼을 시전해서 접어두었다.[14] 하지만 이 부분도 평가가 갈리는게, 김성근 감독이 김용의가 "키가 커서 1루수를 보는거지, 수비 잘 못 한다"라고 언급했다.[15] 좌상바 기질, 준수한 1루수비, 좋은 컨택능력[16] 2010 시즌 롯데 자이언츠를 생각해보자. 당시 주전 1루수는 박종윤이었는데, 컨택은 좋지만 장타는 사실상 없었고, 이쪽과는 다르게 선구안도 극악이었다. 하지만 이 팀은 이 시즌 2위를 했는데, 이는 2루수 조성환, 3루수 이대호, 포수 강민호, 외야수 전준우, 외야수 가르시아, 외야수 손아섭, 그리고 외야수 김주찬이라는 미친타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즉 1루수에 장타력이 없는 타자를 기용하기 위해서는 각 포지션 별로 골든글러브를 탈 정도의 능력을 가진 선수들로 로스터를 채울 수 있어야 한다.[17] 여담으로 작년에도 능력치 설명은 같았지만 X신, 2군급 쩌리, 방출해야되는 엘지의 암 덩어리로 표기되었다.[18] 오죽하면 그날의 역적을 고를 때 실책하고 쪼개는 강승호나, 억울한 표정을 짓는 오지환을 가볍게 제치고 선발 출전하는/벤치에 앉아있는 김용의가 압도적인 비율로 뽑힐 때가 많다(...).[19] 이 둘은 대학 선후배 관계이기도 하다.[20] 근데 야구선수 기준으로 봤을 때도 그렇게 낮은 연봉은 아니다....그냥 핑계일(?) 가능성이 높을 수도.[21] 2019 시즌 연봉 8,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