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6 22:08:09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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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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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Lotte Giants
창단 1975년 5월 6일
프로화 1982년 2월 12일
법인 설립 1982년 5월 10일
법인명 ㈜롯데 자이언츠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구단명 롯데 자이언트 (1975~1981)
롯데 자이언츠 (1982~)
지분율 롯데지주(85%)[1] |
후지필름(9%)[2] | 롯데알미늄(5%)[3] |
롯데GRS(1%)[4][5]
연고지 없음[6] (1975~1981)
부산직할시 -> 부산광역시 (1982~)
경상남도 (1982~1999)[7]
구단주 신동빈[8]
사장 김종인
단장 이윤원
감독 양상문
주장 손아섭
영구 결번 11 최동원
홈 구장 구덕 야구장 (1982~1985/13,000석)
사직 야구장 (1986~/25,000석)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9] (1982~2010/13,000석)
울산 문수 야구장[10] (2014~/12,059석)
2군 구장 상동 야구장
마스코트 파일:bi_cr01.gif
팀 마스코트 누리[11]
킷 스폰서 파일:콜핑 이미지.jpg
워드 마크 파일:Lotte_Giants_newwordmark.png
홈페이지 파일:Lotte_Giants_newsymbol.pn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 파일:카카오스토리 아이콘.png | 파일:네이버 포스트 로고.png | 파일:external/www.34windsorst.com/AppStore-icon-HighRes.png | 파일:Google Play.png
최종 우승 (2회)
한국시리즈 우승
(2회) [12]
1984, 1992
페넌트레이스 우승
(0회)
1984년후기
프랜차이즈 팀 기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최고 승률 .591
1999년 132경기 75승 52패 5무
최저 승률 .265
2002년 133경기 35승 97패 1무
최다 승 80승
2017년 144경기 80승 62패 2무
최다 패 97패
2002년 133경기 35승 97패 1무
최다 관중 1,380,018명
2009년[13][14][15]
최소 관중 127,995명
2002년[16][17]
최고 FA 계약 4년 150억원
2017년 이대호
}}}||
유니폼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원정 챔피언스 홈 챔피언스 원정
파일:1e82ec_001001000062.jpg 파일:d6c96b_001001000061.jpg 파일:f19004_001001000024.jpg 파일:9f6a28_0010010000493.jpg
팬 사랑 어센틱 유니폼 밀리터리 유니세프 썸머 어센틱 유니폼
파일:d6118d_001001000054.jpg 파일:001001000065.jpg 파일:f3e27d_0010010000453.jpg 파일:5e18fb_001001000059.jpg }}}

1. 개요2. 역사3. 상세4. 엠블럼/로고
4.1. 마스코트
5. 홈 구장6. 영구결번
6.1. 프랜차이즈 선수
7. 기록
7.1. 역대 감독7.2. 역대 성적7.3. 역대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7.4. 역대 개인 성적
7.4.1. 통산7.4.2. 단일시즌
8. 인기9. 응원단10. 지역 연고 학교11. 유명인 팬12. 관련 문서13. 둘러 보기

1. 개요

KBO 리그의 프로야구단. 연고지는 부산광역시.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원년부터 연고지, 팀명, 모기업이 바뀌지 않으며 현재까지 이어져온 팀[18]이자, 실업야구 시절부터 하면 KBO 리그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일한 팀이다.

하지만 원년팀임에도 강팀이던 기간이 길지 않았고, 무엇보다 아직까지 정규리그 우승을 한번도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팀이다.

별명은 꼴데. 2001~2004년 4년 연속 꼴찌를 기록하면서 본격적으로 굳어진 별명이다. 그리고 2013년 8월 1일 KBO 최초 팀 통산 2,000패의 위엄을 달성했고, 2015년 5월 1일에는 최초의 2,100패를 찍었다. 메이저리그의 만패 팀과 닮아있는 부분. 덕분에 자타공인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가장 캐릭터가 강한 팀이다.

2005년에는 봄에 한창 잘나가다 여름에 추락한 적이 있고, 2011년에는 시범경기 3년 연속 1위, 시범경기 V9을 달성하는 등, 봄에만 잘한다고 봄데라 불리기도 한다.
역대 시범경기 1위: 10회 (1986, 90, 92, 95, 97, 2000, 05, 09, 10, 11)
역대 시범경기 2위: 4회 (1988, 96, 99, 2007)

팀의 상징 색은 창단~1990년대 중반까지 파란색과 아이보리색, 90년대 중반~후반까지 회색과 검정색, 2000~2017년까지 검정색 중심에 주황색을 부수적으로 사용하였다. 2018년부터는 롯데그룹의 CI 교체로 인하여 야구단의 또한 팀 컬러가 변경, 남색과 빨간색을 사용하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 자이언츠/유니폼 문서와 아래 '구단 BI' 항목 참조.

팀을 상징하는 노래는 그 유명한 부산 갈매기이다.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쇼핑과 롯데제과가 롯데 자이언츠의 최대주주로 있다.[19]

2. 역사

롯데 자이언츠/역사 문서 참조

3.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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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 ||
{{{#!wiki style="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구단 기본 정보 롯데그룹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 2군
구단 역사 정보 구단 역사 | 실업 롯데 | 1984년 한국시리즈 | 1992년 한국시리즈 | 1999년 포스트시즌 |
롯데 자이언츠/2019년 | 역대 감독 | 프런트 | 사건·사고 | 트리비아 | 우승 이후 | 엘롯기 | 헬로키티
구단 세부 정보 팀 컬러 | 선수단 | 등번호 | 유니폼 | GIANTS TV | 팀 응원가 | 조지훈 | 박기량 | 안지현
지역 연고 학교 개성고등학교 | 경남고등학교 | 부경고등학교 | 부산고등학교 | 부산공업고등학교
부산정보고등학교 | 동래고등학교해체
경기장 관련 정보 사직 야구장 | 울산 문수 야구장 | 상동 야구장 | 구덕 야구장철거
팬덤 관련 정보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 갈매기 마당 | 거인사생
}}}}}}}}}||

구단과 관련된 각종 정보는 위의 문서들을 참조하면 된다.

참고로 중국어 명칭은 樂天巨人(정체자)/乐天巨人(간체자)이다. 롯데가 중국어 표기를 樂天/乐天으로 하고 있고, 구단명의 마스코트는 중국어 의미 그대로 번역하기 때문. 그런데 일본프로야구의 형제 구단인 치바 롯데 마린즈도 원래 樂天/乐天을 썼으나, 동일한 한자를 사용하는 구단(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20])이 생김에 따라 부득이 치바 롯데는 羅德/罗德[21][22]으로 개명하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중화권에서는 오해하기 딱 좋게 꼬여 버렸다. 원래 중국어 표기대로라면 롯데그룹이 한국과 일본에 프로야구 팀을 3개 거느리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고, 바꾼 중국어 표기대로라면 치바 롯데는 다른 기업 소유이고 롯데 자이언츠와 엉뚱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롯데그룹 산하의 형제 구단이라고 착각하기 쉽다(...). 간혹 중국어권에서는 비공식적으로 롯데 자이언츠도 일관성 있게 강제 개명하여 羅徳巨人/罗德巨人이라고 쓰는 경우도 있으나 롯데 자이언츠는 공식적으로 중국어 표기를 바꾼 적이 없으므로 樂天巨人/乐天巨人이 맞다.[23]

4. 엠블럼/로고

롯데 자이언츠의 엠블럼 변천
파일:attachment/lottegiantsoldlogo11.jpg 파일:lotte_giants_1992_logo.png 파일:lotte_giants_1996_logo.png
1975~1992[24] 1993~1995 1996~2002
파일:lotte_giants_2003_logo.png 파일:attachment/lotte_giants.png 파일:Lotte_Giants_newlogo.png
2003~2008 2009~2017 2018~

창단 이후 1992년까지 사용한 로고는 실업야구 롯데 자이언트 시절[25]부터 사용된 유서 깊은 것으로, 오늘날까지도 깔끔하고 훌륭한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상품들이 팔리고 있다. 하지만 1990년 MBC 청룡LG 트윈스로 바뀌면서 모자에 상대팀 모기업 이름을 새기는 꼴이 되어 버렸기에 1992 시즌을 끝으로 교체되었다.

1993년부터는 'G'를 강조한 로고로 바뀌었다.[26] 1996년에는 회색+검정[27]으로 색상을 변경했는데 팀의 암흑기를 상징하는 컬러가 되어 버렸고, 2003년부터는 치바 롯데 마린즈의 로고를 수정해 사용하게 된다.[28] 그리고 2009년, 치바 롯데와는 차별을 둔 새로운 로고로 바뀌었고, 2017년까지 10년 가까이 팀 컬러 검정+주황을 대변하게 된다.

이후 2018년, 롯데그룹CI 변경과 함께 팀 엠블럼이 변경 되었다. 유니폼도 기존의 컬러 검정+주황 조합에서 1975년의 컬러이자 흔히 볼 수 있는 남색+빨간색의 조합으로 변경되었다.[2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innesotaTwins.png파일:Lotte_Giants_newlogo.png
미네소타 트윈스의 로고와 닮았다는 평가가 있다.

4.1. 마스코트

파일:external/www.gasengi.com/b6f143e6b882a220e7e675028ffef544_y8vtga3zKp6OFMFWp.jpg파일:롯데 자이언츠 거인 마스코트.png
왼쪽부터 해태, OB, 삼미, MBC, 롯데, 삼성. 1996년부터 2003년까지 사용한 마스코트
초창기 마스코트는 카우보이였으나, 1992년부터 팀 명에 걸맞게 거인[30]을 사용했다.

2004년부터는 팀 분위기를 쇄신하는 차원에서 일본의 자매 구단인 치바 롯데 마린즈와 로고 및 마스코트를 통합하며 갈매기를 쓰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의 마스코트 [31]
파일:bi_cr01.gif 파일:bi_cr02.gif 파일:bi_cr03.gif
누리 아라 피니
처음 공개 되었을 때는 치바 롯데의 마군, 린짱, 즈짱과 똑같다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일단 구단 측에서는 일본의 마스코트들과 먼 친척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32]

5. 홈 구장

메인 홈구장 제2 홈구장 2군 구장
현재 사직 야구장 울산 문수 야구장 상동 야구장
과거 구덕야구장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구덕야구장

원년부터 1985년까지 구덕 야구장을 홈으로 사용하다가, 1985년 사직 야구장이 개장하며 홈을 옮겼다.

2019년 현재까지도 홈으로 쓰는 사직 야구장은 개장 당시 관중석 3만석 규모로 지어졌으나, 리모델링을 거치며 현재 약 24500석으로 축소되었다. 구장 크기 자체는 좌우측 펜스까지 95m, 중앙 펜스까지 118m로 비교적 작은 편이나, 담장 높이가 4.8m로 프로야구 1군 구장 중 가장 높고, 여기에 철망에서 노란 바까지 길이도 1.5m이상 되는 것으로 추정되니 더욱 높다.[33] 그래서 외야수가 펜스플레이를 잘 하지 못하면 3루타를 허용하는 사태도 종종 발생한다.

2010년까지는 한 시즌 홈경기 중 6경기는 마산 야구장에서 치렀었다. 그런데 2012년 NC 다이노스가 마산에 입성하였고 2014년부터 울산 문수 야구장을 제 2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2군 경기장으로는 기존 홈 구장이었던 구덕 야구장을 써오다가, 경상남도 김해시 상동면에 250억원을 들여 상동 야구장을 신축하면서 2008년부터 2군 경기장으로 쓰고 있다.

한편 부산역 인근의 부산 북항 재개발 계획에 야구장이 포함되면서 모기업인 롯데그룹과 부산시와의 협약을 야구장 신축 계획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현 사직구장이 다소 낡은 상태이고 다른 지역 지자체에서도 신구장 건축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중이므로[34] 충분히 실현 가능한 시나리오. 만약 실현된다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오라클 파크와 비슷한 해안가 야구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6. 영구결번

롯데 자이언츠 영구결번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50px-KBO_Retired_Lotte_11.svg.png
최동원
프로 참가 30년만에야 첫 영구결번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1984년 롯데의 첫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 최동원 (No.11). 한국시리즈 4승 1패라는 거짓말같은 기록을 세우며 팀의 우승을 이끄는 등 롯데에서 짧지만 강렬한 커리어[35]를 보여준 최동원은 2011년 9월 14일 대장암으로 타계한 후 9월 30일 공식적으로 영구결번되었다.[36] 롯데는 9월 30일을 '최동원 데이'로 지정하였고, 사직 구장의 외야 펜스에 그의 등번호 11번을 새겼고, 경기장 밖에는 동상이 세워져있다.

2019년 현재로는 유일한 영구결번이다. 아직까지 추가할 조짐은 보이지 않지만, 팬들은 윤학길, 염종석, 임수혁, 박정태 등이 적절하지 않겠냐는 의견. 현역 선수 중에서는 이대호손아섭이 롯데에서 별 탈없이 커리어를 쭉 이어간다면 훗날 영구결번으로 선정 될 가능성이 높다.

6.1. 프랜차이즈 선수

최동원
파일:무쇠팔.jpg
롯데 자이언츠의 첫 번째 영구결번.
특유의 폭포수 커브와 용틀임으로 유명했던, 한국 프로야구의 레전드!
박정태
파일:악바리박정태.jpg
그의 근성은 부산의 혼이었다.
역대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자이자, 자이언츠 사상 최고의 2루수![37]
염종석
파일:%BF%B0%C1%BE%BC%AE3.png
공포의 염슬라이더.
롯데 자이언츠의 유일한 신인왕이자, 최동원에 이어 V2를 견인한 안경 에이스!
윤학길
파일:윤학길.jpg
최동원의 뒤를이어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중반까지 마운드를 책임진,
자이언츠 역대 최고의 에이스!
주형광
파일:1210231743_816281_IE000902816_STD.jpg
혹사로 인해 너무도 빨리 저버린,
부산 야구가 낳은 최고의 좌완 에이스!
김응국
파일:%B1%E8%C0%C0%B1%B9_ballma.jpg
V2의 주역 중 한 명.
기록이 말해주는,[38] 90년대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외야수!
김민호
파일:%B1%E8%B9%CEȣ_ballma.jpg
90년대 롯데의 타선을 책임진,
남두오성시대의 부동의 4번 타자!
조성환
파일:캡틴조.jpg
영원한 자이언츠의 캡틴, 팀만 생각하는 바보.
이대호
파일:이대호7.jpg
거인의 자존심. 21세기 롯데 자이언츠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
가장 강력한 2번째 영구결번 후보!
손아섭
파일:손아섭.jpg
박정태의 뒤를 잇는 근성의 사나이.
리그 최고의 외야수이자, 이대호와 함께 가장 유력한 차기 영구결번 후보!
송승준
파일:송삼봉.jpg
그 누구보다도 롯데 자이언츠라는 팀을 사랑한,
자이언츠의 100승 투수!
전준우
파일:2018032401001992200146881_20180324150503843.jpg
현세대 자이언츠 외야진을 대표하는,
거인군단의 호타준족 프랜차이즈 스타!

7. 기록

7.1. 역대 감독

역대 이름 재임기간 성적 승률 포스트시즌
초대 박영길 1982.1.30~1983.7.5 130전 53승 76패 1무 0.411 -
감독대행 강병철 1983.7.6~1983.10.3 50전 21승 29패 0무 0.420 -
2대 강병철 1983.10.4~1986.11.30 318전 159승 151패 8무 0.513 1회
감독대행 도위창 1986.12.1~1987.1.9 0전 0승 0패 0무 0.000 -
3대 성기영 1987.1.10~1987.10.28 108전 54승 49패 5무 0.524 -
4대 어우홍 1987.10.29~1989.11.2 228전 105승 116패 7무 0.475 -
5대 김진영 1989.11.3~1990.8.28 96전 36승 56패 4무 0.391 -
감독대행 도위창 1990.8.29~1990.10.31 24전 8승 15패 1무 0.348 -
6대 강병철 1990.11.1~1993.11.19 378전 194승 180패 4무 0.519 2회
7대 김용희 1993.11.20~1998.6.13 561전 249승 294패 18무 0.459 1회
역대 이름 재임기간 성적 승률 포스트시즌
감독대행 김명성 1998.6.14~1998.10.3 71전 30승 40패 1무 0.429 -
8대 김명성 1998.10.4~2001.7.24 348전 172승 164패 12무 0.512 2회
감독대행 우용득 2001.7.24~2001.10.31 50전 27승 22패 1무 0.551 -
9대 우용득 2001.11.1~2002.6.20 60전 17승 42패 1무 0.288 -
감독대행 김용희 2002.6.21~2002.6.25 2전 0승 2패 0무 0.000 -
역대 이름 재임기간 성적 승률 포스트시즌
10대 백인천 2002.6.26~2003.8.5 163전 41승 119패 3무 0.256 -
감독대행 김용철 2003.8.6~2003.10.14 41전 16승 25패 0.390 -
11대 양상문 2003.10.15~2005.10.6 259전 108승 139패 12무 0.437 -
12대 강병철 2005.10.7~2007.11.25 252전 105승 141패 6무 0.427 -
13대 제리 로이스터 2007.11.26~2010.10.20 392경기 204승 185패 3무 0.524 3회
14대 양승호[39] 2010.10.21~2012.10.30 266전 137승 118패 11무 0.537 2회
감독대행 권두조 2012.10.31~2012.11.13 0승 0패 0무 0.000 -
15대 김시진 2012.11.14~2014.11.12 256전 124승 127패 5무 0.494 -
16대 이종운 2014.11.13~2015.10.15 144전 66승 77패 1무 0.462 -
역대 이름 재임기간 성적 승률 포스트시즌
17대 조원우 2015.10.16~2018.10.18 432전 214승 214패 4무 0.500 1회
18대 양상문 2018.10.19~

<역대 감독 통산 성적-2018년 9월 14일 기준>

파일:롯데감독성적.png

여담으로 역대 17명의 감독(감독 대행 포함) 중에서 롯데 선수 출신은 김용희, 김용철, 양상문, 김시진, 이종운 5명이다.

7.2. 역대 성적

­ 우승
­ 준우승
­ 포스트시즌 진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40]
롯데 자이언츠
연도 정규시즌 순위 포스트시즌 최종 순위 경기 승률
1982 전기 5위, 후기 공동 4위 진출 실패 5위 80 31 49 0 0.388
1983 전기 4위, 후기 6위 진출 실패 6위 100 43 56 1 0.434
1984 전기 4위, 후기 1위 한국시리즈에서 4-3으로 우승(삼성) 우승 100 50 48 2 0.510
1985 전기 4위, 후기 2위 진출 실패[41] 준우승 110 59 51 0 0.536
1986 전기 3위, 후기 5위 진출 실패 5위 108 50 52 6 0.490
1987 전기 공동 3위, 후기 3위 진출 실패 3위 108 54 49 5 0.523
1988 전기 4위, 후기 공동 3위 진출 실패 3위 108 57 49 2 0.537
1989 7위/7팀 진출 실패 7위 120 48 67 5 0.421
1990 6위/7팀 진출 실패 6위 120 44 71 5 0.388
1991 4위/8팀 준플레이오프에서 1-2(1무)로 탈락(삼성) 4위 126 61 62 3 0.496
1992 3위/8팀 한국시리즈에서 4-1로 우승(빙그레) 우승 126 71 55 0 0.563
1993 6위/8팀 진출 실패 6위 126 62 63 1 0.496
1994 6위/8팀 진출 실패 6위 126 56 67 3 0.456
1995 3위/8팀 한국시리즈에서 3-4로 준우승(OB) 준우승 126 68 53 5 0.560
롯데 자이언츠
연도 정규시즌 순위 포스트시즌 최종 순위 경기 승률
1996 5위/8팀 진출 실패 5위 126 57 63 6 0.476
1997 8위/8팀 진출 실패 8위[42] 126 48 77 1 0.385
1998 8위/8팀 진출 실패 8위 126 50 72 4 0.410
1999 드림 2위/4팀 한국시리즈에서 1-4로 준우승(한화) 준우승 132 75 52 5 0.591
2000 매직 2위/4팀 준플레이오프에서 1-2로 탈락(삼성) 4위 133 65 64 4 0.504
2001 8/8팀 진출 실패 8위 133 59 70 4 0.457
2002 8/8팀 진출 실패 8위 133 35 97 1 0.265[43]
롯데 자이언츠
연도 정규시즌 순위 포스트시즌 최종 순위 경기 승률
2003 8/8팀 진출 실패 8위 133 39 91 3 0.300
2004 8/8팀 진출 실패 8위 133 50 72 11 0.410
2005 5/8팀 진출 실패 5위 126 58 67 1 0.464
2006 7/8팀 진출 실패 7위 126 50 73 3 0.407
2007 7/8팀 진출 실패 7위 126 55 68 3 0.447
2008 3위/8팀 준플레이오프에서 0-3으로 탈락(삼성) 3위 126 69 57 0 0.548
2009 4위/8팀 준플레이오프에서 1-3으로 탈락(두산) 4위 133 66 67 0 0.496
2010 4위/8팀 준플레이오프에서 2-3으로 탈락(두산) 4위 133 69 61 3 0.519
2011 2위/8팀 플레이오프에서 2-3으로 탈락(SK) 3위 133 72 56 5 0.563
2012 4위/8팀 플레이오프에서 2-3으로 탈락(SK) 4위[44] 133 65 62 6 0.512
2013 5위/9팀 진출 실패 5위 128 66 58 4 0.532
2014 7위/9팀 진출 실패 7위 128 58 69 1 0.457
2015 8위/10팀 진출 실패 8위 144 66 77 1 0.462
2016 8위/10팀 진출 실패 8위 144 66 78 0 0.458
2017 3위/10팀 준플레이오프에서 2-3으로 탈락(NC) 3위 144 80 62 2 0.563
롯데 자이언츠
연도 정규시즌 순위 포스트시즌 최종 순위 경기 승률
2018 7위/10팀 진출 실패 7위 144 68 74 2 0.479
KBO 통산 36시즌 V2 4627 2140 2379 108 0.473

보다시피, 리그 원년팀임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승률 6할을 넘긴 시즌이 없으며, KBO 역사상 유일하게 2년 연속 2할대 승률(2002~03)을 기록한 팀이기도 하다.[45] 또한 원년팀(계승 팀 포함)들 중 유일하게 단일시즌 정규리그 우승이 없다.[46]

그 외 사항들은 KBO 리그/역대 팀 스탯 문서 참조.

7.3. 역대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삼성 라이온즈 1984 KS : 4승 3패
1991 준PO : 1승 1무 2패
1992 준PO : 2승
1999 PO : 4승 3패
2000 준PO : 1승 2패
2008 준PO : 3패
준PO 1승 3패, PO 1승, KS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12승 1무 13패
KIA 타이거즈 1992 PO : 3승 2패
PO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3승 2패
한화 이글스 1992 KS : 4승 1패
1999 KS : 1승 4패
KS 1승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5승 5패
LG 트윈스 1995 PO : 4승 2패
PO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4승 2패
두산 베어스 1995 KS : 3승 4패
2009 준PO : 1승 3패
2010 준PO : 2승 3패
2012 준PO : 3승 1패
준PO 1승 2패, KS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9승 11패
SK 와이번스 2011 PO : 2승 3패
2012 PO : 2승 3패
PO 2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4승 6패
NC 다이노스 2017 준PO : 2승 3패
준PO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2승 3패

7.4. 역대 개인 성적

개인 커리어 전체가 아닌 롯데 소속이었을 때의 성적.

7.4.1. 통산

  • 투수
부분 이름 기록 롯데 소속 시즌
등판경기 가득염 639경기 1992~2006
선발등판 염종석 291경기 1992~2008
완투 윤학길 100완투 1986~1997
완봉 윤학길 20완봉 1986~1997
평균자책점 최동원 2.27 1983~1988
승리 윤학길 117승 1986~1997
패전 염종석 133패 1992~2008
세이브 손승락 85세이브 2016~현재
홀드 강영식 96홀드 2007~2017
이닝 윤학길 1863.2이닝 1986~1997
탈삼진 주형광 1209개 1994~2007
피안타 윤학길 1851개 1986~1997
피홈런 주형광 178개 1994~2007
볼넷 송승준 613개 2007~현재
사구 염종석 100개 1992~2008
  • 타자
부분 이름 기록 롯데 소속 시즌
출장경기 강민호 1495경기 2004~2017
타율 손아섭 0.325 2007~현재
출루율 손아섭 0.404 2007~현재
장타율 이대호 0.536 2001~2011, 2017~현재
타석 이대호 5912타석 2001~2011, 2017~현재
타수 이대호 5131타수 2001~2011, 2017~현재
안타 이대호 1604안타 2001~2011, 2017~현재
2루타 손아섭 266개 2007~현재
3루타 김응국 61개 1988~2003
홈런 이대호 296홈런 2001~2011, 2017~현재
타점 이대호 1045타점 2001~2011, 2017~현재
득점 손아섭 883득점 2007~현재
도루 김주찬 299도루 2001~2012
볼넷 손아섭 626개 2007~현재
사구 이대호 158개 2001~2011, 2017~현재
삼진 강민호 1075개 2004~2017
병살 이대호 161개 2001~2011, 2017~현재

7.4.2. 단일시즌

  • 투수
부분 이름 기록 시즌
등판경기 가득염 81경기 2003
선발등판 조쉬 린드블럼 32경기 2015
완투 윤학길 18완투 1989
완봉 최동원 4완봉 1987
평균자책점 최동원 1.55 1986
승리 최동원 27승 1984
패전 노상수 19패 1982
세이브 손승락 37세이브 2017
홀드 오현택 25홀드 2018
이닝 최동원 284.2이닝 1984
탈삼진 최동원 223개 1984
피안타 윤학길 241개 1988
피홈런 조쉬 린드블럼 28개 2015~2016
김원중 2018
볼넷 박동희 114개 1990
사구 박석진 19개 2001
  • 타자
부분 이름 기록 시즌
타율 마해영 0.372 1999
출루율 펠릭스 호세 0.503 2001
장타율 펠릭스 호세 0.695 2001
타석 손아섭 672타석 2016
타수 손아섭 576타수 2017
안타 손아섭 193안타 2017
2루타 박정태 43개 1992
3루타 이종운 14개 1992
홈런 이대호 44개 2010
타점 이대호 133타점 2010
득점 손아섭 118득점 2016
전준우 2018
도루 전준호 75도루 1993
볼넷 펠릭스 호세 127개 2001
사구 공필성 22개 1995
삼진 최준석 134개 2015
병살타 최준석 24개 2017

8. 인기

연고지는 부산광역시 일대[47]이며, 부산 시민들에게 절대적인 인기와 지지를 받고 있다.

2009년 KBS에서 방영된 한 다큐멘터리에 의하면, 사직구장 경기가 있는 날에는 부산 지역 GDP가 급증하며 이 현상을 '롯데 자이언츠 효과'라고 명명하기까지 했단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롯데 자이언츠의 부산 지역 경제에 미친 파급 효과는 2,313억원에 달한다고 하며, # 이는 같은 해 한국프로농구의 '전국' 경제 효과인 1,970억 원을 뛰어넘는 수치다. 괜히 구도(球都) 부산이라는 말이 생긴 게 아니다.

프로야구 전체적으로도 KIA 타이거즈와 함께 자타공인 프로야구 양대 인기 구단이다. 2019년 갤럽 인기도 조사에서도 기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기아는 2009년에 이어 2017년에도 우승을 하고 2018년에도 포스트시즌에 나간 팀인 반면, 롯데는 1992년이 마지막 우승이고 2018년 탈락한 팀임에도 아직까지도 이렇게나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충성도가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

KBO 관중 집계에 따르면, 역대 홈 관중 최다 1~4위가 모두 롯데이다.
순위 연도+팀 관중
1 2009 롯데 1,380,018
2 2008 롯데 1,379,735
3 2012 롯데 1,368,995
4 2011 롯데 1,358,322
5 2012 두산 1,291,703
6 2013 LG 1,289,297

물론 이 기록은 홈 구장의 수용 인원과 관련이 있고[48] 서울이 유리한 면이 크기 때문에 곧이 곧대로 인기 순위로 보긴 무리지만, 적어도 롯데가 굉장한 인기와 관중 동원력을 가졌다는 것만은 충분히 대변해주는 기록이다. 두산과 LG가 타 팀 원정 팬의 덕을 보는데 비해, 롯데는 사직구장에 동원한 관중의 90% 이상을 롯데 팬으로 채운다고 봐도 된다.

그렇다고 연고지인 부산광역시에만 팬이 많은게 아니다. 특히 서울에서 경기를 하면 매번 잠실 야구장 절반을 채우는 위엄을 자랑하며,[49] 키움 히어로즈의 홈 구장으로 원정을 가게 되면 롯데 팬들의 함성이 더 크기도 하다.[50] 명실상부 전국구 구단. KIA와 마찬가지로 서울에 지방 출신자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벌어지는 현상이다. 혹은 꼭 지방 출신자가 아니더라도 롯데 야구와 팬 문화에 이끌려 팬이 되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한준희 해설위원.

롯데의 성적과 인기가 프로야구 전체의 관중동원에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롯데가 한창 잘나가던 1990년대 중반과 2000년대 중후반, 프로야구 전체 관중수는 한 구단 100만 관중 돌파라는 기염을 토하며 폭풍성장을 거듭했다. 반면 롯데의 암흑기였던 2000년대 초반에는 위 관중보다 반토막이 나며 야구의 인기가 최저였던 시절로 평가받는다.[51]

부산지역 골수팬들은 장거리 원정도 마다하지 않는다. 고속버스 터미널이 가까운 금정구사상구라면 고속버스도 대안. 송파구는 아예 동네가 롯데구라 대구 원정과 마산 원정은 기본이며, KTX가 개통되며 경부선 라인 원정경기가 열리면 대전이나 서울도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특히 주말에는 열차 증편이 상당히 많은데다가 주말 경기는 17시 시작이라서 잠실이나 고척에서 봐도 다 보고 여유있게 부산행 KTX를 탈 수 있어 그 수가 더 늘어난다. 이는 7~8월 주말 경기가 18시의 경우에도 마찬가지.[52] 다만 SRT가 생긴 이후로는 잠실구장은 SRT를 이용하는 것이 더 가깝게 되었고,[53] 연장 가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울 것 같으면 길 건너편 정신여자고등학교[54]탄천 앞에서 택시 타면 된다.[55] 경기가 빨리 끝나거나 자신이 최대한 서두르면 평일 잠실/고척 원정도 가능하다. 수원 원정은 수원 경유 KTX를 탄다면 수원 원정 경기를 보는 것도 문제없으나 주중에는 KTX 막차 시간대가 안 맞으며,[56] 문학구장[57]과 광주구장[58]은 거리가 애매해서 주말에만 가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1989~90년대에는 사직에서 원정팀 응원을 할 수 없을 정도였다. 특히 롯데 응원석에 상대 팀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진땀을 흘리면서 경기를 봐야 했고, 당시는 마산아재들이 더 심했다. 하지만 상대가 해태 타이거즈일 경우 사뭇 다른 풍경이 연출되었는데, 부산에 사는 전라도 출신들이 많았기 때문에 3루쪽 응원석에서 홈 팬들의 핍박에 대응할 세력을 구축할 수 있었다. 오히려 해태와의 경기가 있는 날에 롯데 팬들이 3루쪽 응원석을 피하기도 했는데, 누가 이기든 싸움이 벌어질 가능성이 짙었기 때문이다.

만약에 롯데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게 된다면, 특히 사직야구장에서 롯데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게 된다면[59] 시카고 컵스108년만의 우승 때처럼 사직 야구장 내부는 물론 부산 전체에서 난리가 날 것이다. 말 그대로 정관신도시에서 김해국제공항까지 난리가 날 것이다.


인기가 많다보니 올스타전 MVP를 최다 보유한 팀이기도 하다.[60] 단지 롯데 선수라는 이유만으로 후보로 오른 경우도 있었다.

이러한 인기 덕분에, 2008년 7월 10일 디시인사이드에 국내 야구 구단중 최초로 단독 갤러리가 개설되었다.[61] 단 5일만에 글수가 45,000개를 돌파했으며. 2012년 8월기준 약 76만개의 글이 올라와 있다. 그 이전에 야갤의 부흥에 일조했던 것 역시 2000년대 중후반의 롯데팬들이라고 봐도 된다.

여담으로 자매팀는 정반대다. 응원만큼은 롯데 자이언츠만큼이나 열정적이나,[62] 일본에서 가장 인기없는 야구팀 중 하나로 꼽힌다.

부산경남지역 민영방송인 KNN 라디오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전경기 생중계를 한다.[63] 수요가 있으니 전경기 방송을 하는 것. 이성득 해설위원은 1998년부터 롯데 전경기를 생중계하여 2013년 마침내 2000경기 중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9. 응원단

2019 시즌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
응원단장 조지훈
치어리더 곽혜인, 김승은, 박기량, 박예진, 서이준, 안지현, 이다영, 이단비, 이윤정, 조윤경, 최정희, 허수미

2018년에는 치어리더 인원이 무려 16명이나 되다 보니 울산에서 열린 KBO 올스타전에서 롯데 치어리더 만으로 드림팀 vs 나눔팀으로 나눌 정도였으나 2019년에는 치어리더에 많은 변화가 생겼고[64] 응원단은 총 13명으로 운영된다.

10. 지역 연고 학교

11. 유명인 팬

※ 이름 뒤에 ★표가 붙은 사람은 부산광역시 출신 자이언츠 팬, ☆표가 붙은 사람은 자이언츠의 옛 광역 연고권인 경상남도 출신자 중 자이언츠 팬

* 가스파드
* 강다니엘
* 강소라 : 비경남권 출신 연예인 중에는 가장 유명한 롯데팬이다.
* 강호동
* 공유★ : 잘 알려진 연예인 팬 중 하나로, 롯데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 시구해보는 것이 소원이라고는 하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는 미지수라는 게...부친이 과거 롯데 자이언츠 프런트에 계셨다고 한다. 그의 모교가 사직구장과 가까이에 있다.
* 김광규
* 김동욱(강사)
* 김영민(개그맨) : 개그콘서트감수성 코너에서 내시 역할로 나왔던 그 개그맨이다. 호남 출신임에도 부산을 연고로 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 된 이례적인 케이스.
* 김영삼☆(거제)
* 김영춘
* 김원중 : 광주 출신임에도 학창 시절부터 좋아하는 팀은 롯데 자이언츠였다.
* 김주혁 : 투혼에서 롯데 선수 역으로 출연했고, 본인 항목에 본인이 실제 팬이라고 밝힌 것도 적혀 있다.
* 김진아★ : 2016시즌까지 롯데 자이언츠에서 일했던 치어리더로 2017시즌부터는 kt 위즈 소속이다. 부산 토박이어서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다고 한다.
* 김혜성(배우)
* 남주혁
* 노무현☆(김해) : 과거 변호사 시절 구덕야구장에서 롯데 홈경기를 자주 관람했다고 한다.
* 문재인☆(거제) : 참고로 문 대통령은 과거에 선수협 법률자문 변호사를 한 적이 있는데 자이언츠가 낳은 최고의 스타이자 경남고등학교 후배인 최동원 선수를 변호한 계기로 롯데팬이 되었다고 한다. 원래 정규시즌 롯데 시구가 공약이였다고...[65]
* 박민우 : 어렸을 때, 아버지가 롯데팬이어서 롯데를 응원했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 박산다라
* 박상민
* 박영완☆(창원) : 진해 태생이지만 그 때는 아직 NC 다이노스가 생기기 전이어서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 박은영(아나운서)
* 박찬민 : 팬심과는 별개로 김거김을 직접 중계한 사람이기도 하다.
* 배정남
* 백승희★ : 부산사람답게 어렸을 적부터 팬이었으며,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손아섭 선수라고 한다.
* 빅토르 안 : 러시아로 귀화한 후에도 롯데에 대한 애정을 종종 드러냈고, 2015년 4월 10일, 부인과 함께 사직구장에서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리고 그 경기는...여담으로 롯데 팬이 된 계기가 특이한데, 어렸을 때 우연히 마주친 어느 롯데 선수에게 사인을 요청했더니 그 선수가 웃음 띤 얼굴로 친절하게 사인해 줘서 감동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선수가 바로 마해영.
* 샤다라빠 : 레진코믹스꼴데툰을 연재중이다. 그리고 그가 직관했다 하는 날은...
* 설리(배우)
* 손나은 : LG 트윈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롯데 자이언츠 응원을 더 많이 한다고 한다. 그리고 2018년 3월 30일에 사직에서 시구를 하였다. 다만, 좋아하는 선수는 아직 없다.
* 송승준★ : 어렸을 때부터 쭉 롯데를 응원했고, 그 꿈을 이루게 되었으니...꼴빠아재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다.
* 신다운★ :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시작하기 전에 한 인터뷰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라고 밝혔다.
* 쌈디★ : 백점만점 상황극에서도 부산 출신임을 감추는 코스프레를 했지만 좋아하는 야구팀을 롯데라고 답해서 부산 사람임이 들통났다.#
* 아린(오마이걸)★ : 롯린이 출신.
* 안재모
* 안중열★ : 부산 출신답게 롯데를 가장 좋아했으며,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용덕한이었다고 한다. 청소년 대표시절과 kt 시절 때도 표준어를 썼지만, 고향으로 오면서 다시 부산 사투리를 쓰며 롯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중
* 양상문★ : 프로 & 지도자 경력은 롯데보다 타 팀 시절이 더 길지만, 타 팀 시절에도 롯데에 대한 애정을 종종 드러내곤 했다.
* 연우진 : 강원도 강릉 출신인데 인터뷰에서 롯데 자이언츠 팬이라고 밝혔다.
* 예정화
* 오거돈
* 올라이즈 밴드
* 우지(세븐틴)★ : 팬싸인회에서 롯데 순위가 8위라는 말을 듣고 슬퍼했다.
* 유지철
* 윤성환★ : 부산 출신이고, 롯데에서 가장 좋아했던 선수가 주형광이라고 했다. 하지만 롯데의 지명을 받지 못했고, 이후 삼성의 에이스가 되면서 옛말이 되었다.[66]
* 윤종빈★ : 방구석1열에서 자이언츠 우승이라는 ID를 사용하며 롯데팬임을 인증했다.
* 윤제균★ : 영화 해운대 개봉 전에 가진 한 인터뷰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라고 언급했고, 영화에도 롯데 자이언츠가 나오면서 광팬 인증. 다만 꼴리건이라는 옥의 티도 들어갔지만 제대로 된 팬이라면 이런 안좋은 문제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제대로 대중들에게 알리는 게 오히려 나을수도 있다.
* 이경규
* 이동형 : 작가 겸 정치평론가. 경상북도 안동 출신임에도 롯데 팬이다.
* 이미현 : 해외 입양아 출신의 평창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로, 다시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해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평창올림픽 중 롯데 자이언츠의 팬임을 밝히며 응원봉투를 머리에 쓰고 인터뷰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이성민(야구선수) : 고교 시절부터 롯데 팬이었다고 하는데, 아예 기차를 타고 사직까지 가서 롯데 홈 경기를 볼 정도였다고 하며, 가르시아를 가장 좋아했었던 모양. 하지만...
* 이승헌☆(창원) : 2018년부터 뛰게되는 롯데의 신인으로 어렸을 때부터 롯데 팬이었다고 했다. 고향에 NC 다이노스가 생겼음에도 롯데를 응원했다고 한다.
* 이제동
* 이시언★ : 부산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봐왔다고 한다. 나 혼자 산다에서 친구들과 사직 근처에서 푸드트럭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으며, 2018년 6월 9일에는 시구까지 했다. 키스타임[67]과 댄스타임 때까지 모습이 보이고 클래식 유니폼[68]을 입은 모습을 봐서는 큰 애정이 있는 듯.
* 이유준 : 바람, 응답하라 1994에서 지승현, 양기원과 함께 정우의 선배, 지인으로 나왔던 배우로 1990년대 초중반부터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 되었다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예전에는 최동원이었지만, 현재는 자신과 동갑인 이대호의 팬이라고 한다.
* 장혁
* 재효★ : 블락비의 그 재효 맞다. 직관을 오기도 하는데, 그가 올 때 롯데의 승률은 매우 낮은 편. 다만 올때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서 조용히 오는 듯.
* 전재수
* 정은지
* 정용화
* 정형돈
* 조국
* 조승우 : 태어난 곳은 서울이지만, 영화 퍼펙트 게임에 출연해서 최동원 선수를 맡은 것을 계기로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 되었다.
* 조지훈(응원단장) : 태어난 곳은 서울이고 부모님이 전주시 사람이라 처음에는 KIA 타이거즈 팬이었고 또 응원단장도 했지만 부산에 오고 나서는 롯데 팬으로 팬고이전을 했다고 한다. 롯데 응원단장으로 일하면서 부산광역시 출신 부인까지 얻었다. 그리고 2019년 현재 부동의 응원단장으로 자리잡았고 팀에 대한 애정도 상당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6년 4월 23일에는 이런 그를 위해 비밀리에 시구 계획을 세웠고 뒤늦게 시구자가 자신임을 알게 되었을 때 조지훈은 눈물을 보였다.
* 조진웅★ : 공유와 함께 가장 널리 알려진 연예인 팬 중 하나로[69], 2017 시즌 롯데가 우승하길 기원했고 시구까지 하고 싶어했지만...[70]
* 조현우 : 전직 디씨뉴스, 쿠키뉴스 기자로 현재 아프리카 TV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디시뉴스에서 일할적에는 야구관련 기사를 쓰기도 했다.
* 지오(엠블랙)☆(창원) : 롯데 자이언츠는 물론 본인의 고향 연고팀인 NC 다이노스도 같이 응원한다고 한다.
* 지민(방탄소년단)
* 진해수★ : 부산 출신이라 그런지 고향팀 롯데 자이언츠의 열렬한 팬이라고 한다. 상무 시절에도 롯데 경기를 보러 사직 야구장을 들락거렸을 정도에다 심지어 2008 시즌 소속팀이었던 KIA가 4강 싸움에서 탈락하자 자신의 SNS에 롯데를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가 엄청나게 까였다. 그래서 진꼴빠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 철구★ : 부산 대저 출신이라 자연스럽게 롯데팬이라고 밝혔다. 손아섭을 응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 최용수★ : 이상윤 엠스플 해설위원과의 전화 통화에서 롯데팬이자 LG팬임이 드러났다. 롯데는 자신의 고향팀이라 응원하는 것이고 LG는 과거 현역 시절 LG 트윈스의 형제구단이었던 LG 치타스에서 뛴 인연 때문에 그렇다. 응원하는 비중은 반반이라고.
* 캐리 마허 : 영산대 부산캠퍼스에 재직 중이신 외국인 교수로, 시즌권을 매년 끊는지, 중계화면에 얼굴이 안 나오는 날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2015 시즌과 2017 포스트 시즌, 두 번이나 시구를 하는 영광까지 누렸다! 입고오는 유니폼으로 보아 타자에선 최준석을, 투수에선 박세웅을 가장 좋아하는 듯.
* 한선수
* 한준희 : 축구 해설위원이고 서울특별시 출신이지만, 연고 개념이 없던 실업야구 시절부터 응원한 올드팬이다. 2015년 시즌 종료 후 이광용의 옐로우카드에서도 "성적을 미리 판단하면 안 되는 팀"이라고 롯데를 평가하였다.
* 한해
* 허경환☆(통영)
* 허성태★ : 범죄도시의 독사 역으로 나왔던 그 배우가 맞다. 2018년 5월 19일 사직에서 시구까지 했다.

12.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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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117,000주[2] 541,800주[3] 301,000주[4] 60,200주[5] 계: 6,020,000주[6] 당시 실업야구는 연고지 개념이 없었다.[7] 2010년까지는 경남 전체에 1차 지명권이 있었으나 창원시를 연고로 하는 NC 다이노스가 창단되면서 창원시가 NC로 넘어갔다. NC 다이노스 구단과 일부 팬들이 경상남도를 NC의 광역연고지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현재 KBO는 공식적으로 도시연고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광역연고제는 인정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창원시를 제외한 나머지 경상남도 지역은 롯데의 연고지도, NC의 연고지도 아닌 상태다. 또한 롯데의 제2구장이 있는 울산광역시의 고등학교들을 대상으로 1차지명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도 NC 다이노스에게 넘어갔다.[8] 1982년 창단 이후 2015년까지 33년간 신격호 총괄회장이 구단주를 맡았지만 실질적으로 그가 구단에 기여한 바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프로 초창기에는 신격호 회장의 친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당시에는 롯데제과 사장과 롯데건설 부회장을 지냈다.)이 구단주 대행으로 실질적인 구단주 역할을 했다. 최근에는 신격호의 5촌 조카이자 전 롯데제과 사장이었던 신동인이 구단주 대행으로 앉아 있었다. 신격호가 힘들때 신동인의 아버지(신격호에게는 사촌형님)가 많이 도와줬다고 하며 그 때문에 계열사 사장 자리를 준 것이라는 견해가 강하다. 그러나 지나친 경기 개입 논란 등으로 자이언츠 구단주로써의 모습은 평판이 좋지 못했다. 2015년 롯데그룹 왕자의 난에서 신동주 전 롯데 홀딩스 부회장의 편을 들었으나 신동빈이 권력을 잡는 바람에 처지가 난감해졌고, 이후 2015년 8월 10일부로 롯데 자이언츠 구단주 직에 사의를 표명했다. 롯데팬들에게 축제인 셈. 이후 8월 31일 공식적으로 구단주 대행은 더 이상 두지 않고 신동빈 회장이 직접 관리하게 되었다.[9] NC 다이노스 창단 이전까지 제2홈구장으로 사용.[10] 2014년부터 제2구장으로 사용.[11] 아라, 피니도 있다. 참고로 일본프로야구치바 롯데 마린즈의 마스코트도 같은 모델인데 엄연히 저쪽이 원조다.[12] 타 구단의 우승 챔피언 로고가 등록된 것과 달리 롯데의 경우 존재하지 않는데, 이는 애초에 구단이 챔피언 로고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우승 전적이 있는 구단 중 챔피언 로고가 없는 유일한 구단.[13] 가을야구를 제외한 정규시즌 기준.[14] 경기 당 평균 20,597명[15] 현재까지 KBO 역사상 가장 많은 연간 관중 수다. 가장 많은 평균 관중 수를 기록한 건 2008년(21,901명).[16] 가을야구를 제외한 정규시즌 기준.[17] 경기 당 평균 1,910명.[18] 그래서 삼성-롯데 두 팀간의 매치를 클래식 시리즈라 부르고, 서로 올드 유니폼을 입고 경기하는 이벤트를 벌이기도 한다.[19] (주)롯데자이언츠를 설립할 당시의 자본금은 1억원이었으나, 2016년에 300억을 유상증자했다.#[20] 라쿠텐의 한자 표기 楽天은 일본신자체이며 樂天/乐天에 대응된다.[21] 쓸 일은 거의 없겠으나, 이것을 굳이 일본 신자체로 옮긴다면 羅徳이 된다(德에서 心 위에 있는 가로획 하나를 생략). 대체로 중국의 간화자(간체자)가 일본 신자체보다 간략한 경우가 많지만, 가끔은 반대인 경우도 있는데 德(徳) 자도 그 예이다.[22] 풀네임은 千葉羅德海洋/千叶罗德海洋.[23] 한때 중국어 위키백과에서도 롯데 자이언츠 문서의 표제를 羅德巨人(간체 변환 시 罗德巨人)으로 바꾼 적이 있었으나 현재는 乐天巨人(정체 변환 시 樂天巨人)으로 되돌려졌다.[24] 2018년 현재까지 롯데의 유일한 우승 엠블럼이다.[25] 정확히 말하면 일본프로야구롯데 오리온즈의 로고.[26] 여담으로 그 특유의 모습이 남성의 성기(...)와 닮아서 놀림을 받기도 했다.[27] 바비 발렌타인이 확립한 치바 롯데 마린즈 컬러다.[28] 치바 롯데 마린즈 - 파일:DSFh05l.png, 롯데 자이언츠 - 파일:lotte_giants_2003_logo.png[29] 클리블래드 인디언스, 보스턴 레드삭스, 워싱턴 내셔널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 여러 팀에서 정식 혹은 얼터로 볼수있는 색 조합이다.[30]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따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다만 롯데 구단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롯데는 실업시절에는 무시무시한 강팀이었고, 프로 출범 전에 일본의 수도인 도쿄가 연고지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처럼 서울을 연고로 삼으려고 했다.[31] 참고로 셋이 가족 관계는 아니다. 셋 다 새로운 마스코트로 사용을 시작한 2006년 출생이란 설정이다.[32] 비공식 캐릭터이지만 대중적으로 유명한 최훈 카툰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새 이미지가 겹치기 때문인지 푸르딩딩한 거인으로 나온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프랑켄슈타인 같다던가 비누 같다던가 놀림도 받았다.[33] 참고로 홈런왕 이승엽조차도 사직구장에서 친 홈런은 그리 많지 않았다. 통산 324홈런 중 18개를 사직에서 때려냈는데, 이는 잠실(30개), 광주(23개)보다도 적은 수치일만큼, 펜스 거리에 비해 홈런이 쉽진 않은 구장이다. 다만 이승엽의 홈런은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보다는 큰 포물선을 그리기 때문에 펜스 높이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반론도 존재한다.[34] 광주광역시는 2014년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를, 대구광역시는 2016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를, 창원시는 2019년 창원 NC 파크를 개장했다. 대전광역시 또한 대전 베이스볼드림파크라는 가칭으로 새로운 경기장 건설을 모색중이며 잠실야구장의 경우 잠실 재개발 사업으로 새롭게 건설될 예정이다.[35] 6시즌간 96승 67패 25세이브[36] 생전 고향팀의 감독으로 돌아오고자 의지를 불태웠던 그였지만, 결국 살아생전 친정팀과의 화해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롯데가 얼마나 레전드 대접에 소홀했는가를 보여주는 한 예.[37] 하지만, 2019년 흑역사가.. 자세한 항목은 박정태 항목으로[38] 89~00년 외야수 전체 war 1위. 타자 전체 8위.#[39] 역대 롯데 감독 승률 1위[40] 준우승 입상과 겹칠 경우 준우승 탭이 우선순위가 된다.[41] 삼성이 전후기 모두 독식하면서 한국 시리즈를 치르지 못했다. 종합 준우승 트로피가 사직구장 내 박물관에 있다.[42] 응답하라 1997에서 이 팀 감독인 시원의 아버지가 시원의 성적이 바닥이라며 다그칠 때 시원이 자기도 꼴지하면서 왜 뭐라고 하냐고 언급하기도 한다.[43] 팀 사상 최저승률 기록. 월드컵 붐과 맞물려 관중동원도 폭망했다.[44]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에 승리했으므로 최종 순위는 3위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는 4위가 맞다. 최종 순위는 한국시리즈 진출팀을 제외하곤 시즌 순위를 기준으로 결정하기 때문이다. 2008년 롯데가 준플레이오프에서 4위인 삼성에 패배했음에도 시즌 순위는 3위로 유지된 것도 같은 이유.[45] 2003년 승률이 0.300이지만 그건 현재의 계산법 기준이고, 당시는 무승부=패 규정을 사용했으므로 승률 0.293이었다.[46] 페넌트 레이스 우승 자체는 1984년 후기에 달성했다.[47] 공식적 연고지는 부산광역시로 한정하지만, 과거 광역 연고지 시절에는 경상남도도 연고지로 포함됐던만큼 울산 - 경남 지역에서도 롯데의 인기는 여전히 상당한 편이다. 다만, 제9구단 NC 다이노스2012년, 창원시를 연고로 창단되어 다수의 경남 지역 롯데 팬들이 NC로 갈아타며 이전만은 못하다.[48] 인기 구단인 KIA와 삼성은 그동안 협소한 구장 때문에 관중 숫자 자체는 그리 높지 못했는데, 대신 객석 점유율이 높았다. 현재는 두 팀 모두 최신식 구장을 지었는데, KIA는 2017년 8년만의 우승과 동시에 구단 최초로 홈 100만 관중을 찍었는데 반해, 삼성은 한창 왕조를 구가하다가(왕조 시절에는 설문조사 인기도 1위를 차지했다) 구장을 옮기자마자 팀 성적이 곤두박칠치면서(...) 아직까지는 새 구장 관중 수가 시원찮다.[49] 홈팀인 LG나 두산 역시 인기를 끌고 있는 팀들이기 때문에 롯데와 대결하게 될 경우 양 팀 응원 대결과 함성 소리가 엄청나다.[50] 한 때 히어로즈는 해외 스포츠처럼 티켓 가격을 시리즈별 차등 책정하려고도 했었는데, 이때 롯데 경기는 제일 비싼 티어였다. 또한 구단에서 배부하는 무료 티켓에도 '롯데 경기는 제외' 라고 써 있었다.[51] 물론 당시는 한일월드컵의 인기와 맞물려 K리그 지역연고의 팀이 점차 늘어났던 시기이기도 하며, 당시 현대, 삼성의 현질로 팬들이 떠난 감이 없지 않다. 그리고 롯데가 KBO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2006~09년 사이에는 국가대표팀이 WBC와 베이징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야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기도 했다.[52] 부산행 KTX 막차는 주중에는 밤 10시 30분(KTX #173), 주말에는 밤 10시 50분(KTX #217)에 서울역에서 출발한다. 2016년까지는 밤 11시가 막차였으나 2017년 이후부터는 밤 11시 열차가 동대구역에서 타절되면서 부산행 막차는 밤 10시 30분으로 이르게 되었다. 주말에는 특별 급행열차(광명 - 대전 - 동대구 - 부산)로 10시 50분차가 막차이다.[53] 이쪽은 날짜 관계 없이 10시 40분 열차(SRT #379)가 막차다.[54] 단 정신여고 및 선수촌아파트 앞에서는 승전가 등의 응원가를 떼창하거나 깽판, 고함을 지르지 말 것. 서울 버스 4319 연선 대치동이었다면 다이렉트로 경찰 달려오고 무엇보다 탄천 건너가 서울강남경찰서 사직고등학교는 아파트가 소음을 막아주지만 정신여고는 횡단보도만 건너면 다이렉트로 잠실야구장이라,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에서 소음피해 보상 차원에서 주변 학교에 2018년 정기전 당시 빵과 우유를 돌리기도 했다.[55] 분당선 이용법도 있으나 강남리 마을 전철의 악명을 떨치는 양재천 이남 구간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9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내려 고속버스를 이용할 것도 방법.[56] 주말에는 수원 경유 KTX 막차가 밤 9시 28분(KTX #4019)에 출발하기 때문에 경기가 빨리 끝나고 서두르기만 하면 가능은 하나 주중에는 무려 7시 32분(KTX #237)이 막차이기 때문에 웬만한 지방팬들은 수원 원정을 버스로 오던지 아니면 아예 안 온다.[57] 문학구장에서 서울역까지는 약 1시간으로 막차 시간과 경기 시간을 고려하면 주중에 KTX로 왔다갔다 하는 것은 사실상 미션 임파서블이다. 그나마 인천종합터미널이 걸어서 가도 될 정도로 가까워 내려가는 막차 예매만 빨리하면 당일치기도 할 수 있다.[58] 광주는 기차보다 고속버스가 더 빠르다.[59] 1984년 우승1992년 우승은 중립지역이나 같았던 잠실에서 이뤄냈다.[60] 지금은 투표 규정의 변화와 롯데 인기 감소로 줄어들긴 했다.[61] 롯데팬이 만들어달라고 한 것은 아니다. 야구갤러리 기존 멤버들이 '저놈들 제발 내쫓아주세요...'라고 만들어진게 롯데갤러리(...).[62] 이 열기 때문에 타 팀팬들과 엄청난 마찰을 빚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63] 대구경북 지역의 TBC 라디오에서도 삼성 라이온즈 전경기를 생중계한다.[64] 가장 큰 건 소위 염지원 사단이라고 불렸던 SUPERB ENT(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담당) 소속 치어리더들이 다 빠지고 트윙클 소속의 안지현과 서이준이 합류한 것.[65]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롯데 우승과 삶은 무관"이라는 헤드라인한겨레신문 대담에서 남기기도 했는데 이 부작용으로 청와대 국민청원에 2018 시즌 초 롯데 해체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66] 윤성환은 당시 신인 드래프트 8순위로 삼성에 뽑혔는데, 1순위를 가지고있던 롯데는 김수화를 지명했다. 그리고 망했다[67] 같이 관람했던 절친 박재천 씨와 이원석 씨의 볼에 뽀뽀했는데 이때 재천 씨의 절친 다운 리얼리티한 리액션이 포인트이다(…).[68] 6월 9일 시구에서 팬 사랑 유니폼을 입고 시구했는데도 자신이 우승 당시 유니폼을 사고 싶어 시구 전에 자이언츠샵에서 직접 샀다.[69] 무릎팍도사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대해 존재만으로 영원한 의미라는 짤방을 남기기도 했다.#[70] MBC에서 2019년 무릎팍도사 방송분을 올릴 때 강민호가 삼성으로 가서 강민호 전화연결 부분은 편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