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7-22 13:39:45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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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000><colcolor=#fff> 2024 시즌 한화 이글스/2024년 | 스토브리그 | 스프링캠프 | 시범경기 | 3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2024 시즌 주요인물 김경문 감독 · 2024년 | 손혁 단장 · 2024년 | 채은성 주장 · 2024년
구단 정보 한화그룹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2군 | 빙그레 이글스
구단 기본 정보 팀 컬러 | 선수단 | 스타 플레이어 | 등번호 | 유니폼
역사 <colbgcolor=#000><colcolor=#fff> 우승 파일:KBO 한국시리즈 트로피.svg 1999
영구 결번 35 장종훈 | 21 송진우 | 23 정민철 | 52 김태균
일반 정보 구단 역사 | 암흑기(5886899678) | 역대 트레이드 | 사건사고
야구장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가칭)(예정)
제2 홈구장 청주 야구장
2군 야구장 서산전용연습구장
지역 연고 학교 북일고등학교 | 대전제일고등학교 | 공주고등학교 | 한국K-POP고등학교 | 대전고등학교 | 세광고등학교 | 천안상업고등학교 | 청주고등학교 | 강원고등학교 | 원주고등학교
기타 구단 마리한화 | 칰무원 | 엘넥한 | 엘롯한 | 한롯기 | 기롯삼한 | 수리 | 치고바꼬 |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 | 작은 오류
선수 행복수비 | 한나쌩 · 한상바 클럽 | 김고추정이 | 변노유 | 살려조
응원·팬 응원단장 | 치어리더 | 팀 응원가 | 선수 응원가 | 육성응원 | 나는 행복합니다 | 한화 이글스 갤러리 | 구단 공식 SNS | 이글스티비 | 온리원한화 | 찐팬구역
}}}}}}}}} ||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
<colbgcolor=#f60><colcolor=#fff> 한화 이글스
Hanwha Eagles
창단 1986년 3월 8일([age(1986-03-08)]주년)
법인 설립 1985년 3월 11일([age(1985-03-11)]주년)
구단명 변경 1993년 11월 1일([age(1993-11-01)]주년)
법인명 ㈜한화이글스[1]
상장 유무 비상장 기업
기업 규모 대기업
구단 사무실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373 (부사동)[2]
구단명 변천 빙그레 이글스 (1986~1993)
한화 이글스 (1994~ )
모기업 한화
연고지 변천 대전광역시 (1986~ )[3]
충청남도·충청북도 (1986~1999)[4]
구단주 김승연
구단주 대행 박종태
대표이사
단장 손혁
감독 74 김경문
주장 22 채은성
영구 결번 21 송진우 | 23 정민철 | 35 장종훈 | 52 김태균
홈구장 변천 제1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1986~2024 / 12,000석)
베이스볼 드림파크 (2025~ / 20,007석)
제2 홈구장
청주 야구장 (1986~ / 9,000석)
2군 구장 서산전용연습구장
키트 스폰서 스파이더
링크 파일:한화 이글스 심볼.svg | 파일:한화 이글스 심볼.svg형지 | 파일:한화 이글스 심볼.svg스파이더 | 파일:한화 이글스 심볼.svg뉴에라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5] | 파일:네이버TV 아이콘.svg | 파일:카카오TV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틱톡 아이콘.svg | 파일:네이버 포스트 아이콘.svg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svg | 파일:레딧 아이콘.svg
공식 애플리케이션 파일:Google Play 아이콘.svg | 파일:App Store 아이콘.svg
KBO 한국시리즈 우승 (1회)
1999년
페넌트 레이스 우승 (2회)
단일 리그 1989년, 1992년
포스트시즌 진출 (13회)
한국시리즈 1988년, 1989년, 1991년, 1992년, 1999년, 2006년
플레이오프 1988년, 1991년, 1994년, 1999년, 2005년, 2006년, 2007년
준플레이오프 1990년, 1994년, 1996년, 2001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18년
프랜차이즈 구단 기록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colbgcolor=#000><colcolor=#fff> 최고 승률 0.651
1992년 126경기 81승 2무 43패
최저 승률 0.290
1986년 108경기 31승 1무 76패
최다 승 81승
1992년 126경기 81승 2무 43패
최다 패 96패
2022년 144경기 46승 2무 96패
최다 관중 734,110명
2018년[6]
최소 관중 128,387명
2004년[7][8]
계약 최고액 8년 170억 원
2024년 류현진
(TOR한화)
FA 최고액
(타자)
6년 90억 원[9]
2023년 채은성
(LG한화)
FA 최고액
(투수)
4년 84억 원[10]
2016년 정우람
(SK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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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지배구조
2. 구단 디자인
2.1. 엠블럼2.2. 상징색2.3. 마스코트2.4. 유니폼
3. 홈구장4. 역사5. 팀 컬러6. 팬
6.1. 인기6.2. 유명 이글스 팬
7. 응원
7.1. 응원단7.2. 구단 SNS
8. 역대 선수 및 인물
8.1. 영구 결번8.2. 이글스의 스타들8.3. 역대 구단주8.4. 역대 대표이사8.5. 역대 단장8.6. 역대 감독
9. 역대 기록
9.1. 팀 성적
9.1.1. 역대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9.2. 개인 성적
9.2.1. 통산9.2.2. 단일 시즌
9.3. 타이틀 홀더
9.3.1. 타자9.3.2. 투수
10. 은퇴식11. 지역 연고 고등학교12. 사건 사고13. 이야깃거리
13.1. 한화 프런트13.2. 드래프트 잔혹사
14.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한화그룹이 운영하는 KBO 리그의 프로 야구단. 1986년 3월 8일 빙그레 이글스라는 구단명으로 창단했으며 1993년 11월 1일 명칭이 현재 명칭인 한화 이글스로 변경되었다. 연고지는 대전광역시를 비롯한 충청도이며 홈구장은 중구 부사동에 위치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이다.[11] 제2구장으로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을 사용 중이며,[12] 2군은 서산 야구장을 사용하는 중이다.

1.1. 지배구조

한화 이글스 지배구조
주주명 소유주식수 금액 지분율
한화솔루션(주) 120,000 600,000,000원 40%
(주)한화 120,000 600,000,000원 40%
(주)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30,000 150,000,000원 10%
김승연 30,000 150,000,000원 10%
합계 300,000 1,500,000,000원 100.00%

2. 구단 디자인

2.1. 엠블럼

역대 한화,빙그레 이글스 엠블럼
파일:빙그레 이글스 엠블럼.svg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1994~2006).svg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
1986~1993 1994~2006 2007~

팀의 상징색은 주황색(빙그레 이글스 시절) - 빨강색(팀명 변경 원년인 1994년부터 2007년 시범경기까지) - 주황색(한화그룹이 CI를 변경한 2007년부터) 순으로 바뀌어 왔다.

1993년을 끝으로 빙그레 이글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변경되면서 기존의 엠블럼을 다듬은 로고를 사용했다. 그러다가 2006년, 한화그룹의 CI 변경과 함께 한화 이글스도 엠블럼 변경 작업에 들어갔고 2007년 KBO 시범경기 직후 변경된 엠블럼을 발표했다.

타 구단들의 엠블럼 현대화[13]로 인해 현재 사용중인 엠블럼 중 가장 역사가 깊은 엠블럼이 됐다.[14][15]

2.2. 상징색

파일:한화 이글스 심볼.svg 한화 이글스 공식 색상
파일:한화구단공식색상표.png
파일:한화 이글스 심볼.svg 한화 이글스 색상 일람
색상 Hex code & Pantone RGB CMYK
Orange FF6600 = R243 G115 B33 C0 M68 Y100 K0
Dark Gray Pantone 426 C R37 G40 B42 C97 M77 Y53 K94
Light Gray Pantone Cool Gray 7 C R151 G153 B155 C20 M14 Y12 K40
White FFFFFF R255 G255 B255 C0 M0 Y0 K0
Black 000000 R0 G0 B0 K100

2.3. 마스코트

파일:한화 이글스 심볼.svg 한화 이글스 마스코트
파일:마스코트 소개.png
위니와 비니가 결혼하여 낳은 자녀가 수리이며, 수리는 2016년생이다.[16] 후디는 2022시즌에 추가됐다.

2.4. 유니폼

2024 시즌 한화 이글스 유니폼
파일:24한화평일홈.jpg 파일:24한화주말홈.jpg 파일:24한화평일원정.jpg 파일:24한화주말원정.jpg 파일:한화2024밀리터리_01.jpg
평일 홈 주말 홈 평일 원정 주말 원정 밀리터리 유니폼
2024 시즌 유니폼 스폰서
파일:한화이글스 스파이더 킷스폰서.png 파일:2024한화이글스모자.png 파일:23한화헬멧스폰서.png 파일:24한화유니폼전후면스폰서.png 파일:2024한화사이드.png
제작사 모자 스폰서 헬멧 스폰서 유니폼 전후면 스폰서 유니폼 사이드 스폰서

3. 홈구장

한화 이글스 홈구장
홈구장 제 2구장 2군 구장 신축 예정 구장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 서산 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

3.1. 1군 구장

1군 구장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이다.
하지만 2025년 베이스볼 드림파크로 이전할 예정이다.

3.1.1.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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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d> 파일:Daejeon_Hanwha_Life_Eagles_Park_Logo.png
<nopad> 파일:2018051001000548200000001.jpg
한화 이글스
Hanwha Eagles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Daejeon Hanwha Life Eagles Park)

2024년까지 사용 후 2025년 신축 경기장인 베이스볼 드림파크로 홈구장을 이전할 예정이다.

3.1.2. 청주 야구장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청주 야구장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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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d> 파일:청주구장이.jpg
한화 이글스
Hanwha Eagles
청주 야구장
(Cheongju Baseball Stadium)

2020년부터 코로나19 및 시설 개선 미비로 인해 프로야구 경기를 편성하고 있지 않고 있다가 2024년에 6경기를 배정받게 되면서 5년 만에 프로 경기를 개최하게 되었다.

3.2. 2군 구장

3.2.1. 서산 야구장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서산 야구장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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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d> 파일:서산구장.jpg
한화 이글스
Hanwha Eagles
서산전용연습구장
(Seosan Baseball Training Center)

4. 역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한화 이글스/역사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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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팀 컬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한화 이글스/팀 컬러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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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1. 인기

파일:한화팬들.jpg파일:대전팬들.jpg파일:이글스팬들.jpg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는 팬들
광역연고 개념으로 보면 충청권 전역이 한화 이글스의 연고 지역이다. 대전은 구단의 홈구장이 위치한 지역이라며 한화 이글스의 총본산[17]이며, 프로야구 특유의 지역 연고 문화로 인해 충청도 전체가 한화의 팬층으로 구성 되어있다.

그 외의 주요 지역을 꼽으라면 제2구장이 위치한 청주, 전통의 팜 북일고가 있는 동시에 모기업의 발상지인 천안, 2012년 최저연봉으로 한화에 입단한 MLB 124승 투수의 고향 공주, 한화 이글스 팜의 야구부가 있는 홍성과 새로이 생겨난 신도시 세종 등의 인구 밀집지를 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도 상당한 팬층이 형성[18]되어 있고, 주말 수도권 원정경기에서 3루 관중석을 꽉 채우는 진풍경도 벌어진다. 이외 응원단 파견 전후 광주, 대구, 창원 마산, 부산 사직에도 이글스와 오렌지 유니폼이 새겨진 팬들이 있다.

여전히 80~90년대에 날렸던 아재 팬덤이 많은 기아, 롯데, 삼성과는 달리, 한화는 200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암흑기에 접어들면서 40 ~ 50대 이상의 직관이 줄어들었지만, 2010년 중반부터 보살팬 밈이 유행하면서부터 10 ~ 30대가 대거 유입하면서 관람객 세대교체가 이루어졌다. 인기가 꾸준히 많은 구단인 만큼, 한화 이글스/사건사고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악성 팬들 못지 않은 훌리건도 많았다. 구단 측에서 관람석 보안 관리를 빡세게 한 이후로는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다.

상술한 것처럼 보살밈이 유행하게 되면서 #나는_행복합니다, #보살, #부처, #해탈, #한화는_못말려 등등의 한화를 대표하는 어구나 단어들은 해시태그로 쓰기 좋다는 점이 SNS를 주로 하는 여성들한테도 매력적으로 작용했는지 젊은 여성 팬들의 유입이 상당히 많았다. 실제로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결과는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 기아 타이거즈에 비해서 월등히 많다. 이는 카프죠시라고 불리는 히로시마의 여성 팬들과 암흑기에 유입된 점, 연고지와 관련이 없지만 팬이 된 점, 응원 방식에 재미를 느껴서 팬이 된 점 등등이 상당히 유사하다.

여성 팬 뿐 아니라 젊은 남성 팬들의 유입도 상당히 많았는데, 여성팬들처럼 보살 밈을 보고 빠져든 사람들도 있지만 커뮤니티 등지에서 아잊한실, 칰칼코마니, 답이 없는 한화의 수비, 핫도그녀 등등 재밌는 짤이 많이 올라오면서 개그구단 이미지를 보고 입덕한 사람이 많다.[19]

#
2015년부터는 평균 시청률도 KBO 1위를 하는 등, 점점 더 팬덤이 견고해졌다. 비록 2016년에 다시 성적이 하락했지만 새로이 주류를 차지한 팬들은 성적을 보고 이 팀을 응원한 게 아니라서 그런지 여전히 충성스러운 팬심을 자랑한다. 2018년엔 큰 논란 없이 흥행하는 성과를 보이면서 대전구장은 연일 매진에 원정구장까지 수많은 팬들이 찾아가 구장을 매진시키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20]

원래부터 골수팬들이나 대다수의 한화팬들 중에는 유입 라이트 팬들의 이런 면[21]을 탐탁치 않게 보는 사람[22]이 많고, 이는 성적이 좋아진 2018년에 좀 누그러지는 듯했지만 2020년부터 다시 암흑기에 빠지자 다시 그들에 대한 시선이 나빠지기 시작했다.

한화의 인기를 의도치 않게 상승 시키는데 보살드립이 영향을 끼치긴 했지만, 승리를 위해 한화를 응원함에도 패배 자체를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프레임이 생겨났기 때문. 애초에 이런 패배주의 프레임 자체를 좋아할 사람이 어딨을까. 경기 스코어조차 챙겨보지 않고 야구 룰조차 잘 모르는 라이트 팬층에선 여전히 "한화팬과 결혼하면 결혼 생활이 행복하다.", "입사면접에서 한화 팬인 걸 밝혔더니 합격했다더라" 같은 보살드립의 파생형들을 두고 즐기고 있으나 이런 라이트 팬들이 점점 빠져들어 어느정도 깊은 팬이 되고나면 이들도 이랬던 과거를 부정하고 보살드립을 싫어하게 된다.[23][24]

이러한 한화의 인기를 부정하는 측에선 한화의 최다 관중 수[25]가 타 팀보다 현저히 적은 것을 근거로 삼는데 이는 홈구장인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와 청주구장의 총 관중수를 합해도 23,500명 밖에 되지 않기 때문[26][27]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화로썬 1년에 있는 대전 홈경기를 모두 매진 시켜도 936,000명 밖에 채우지 못 한다. 청주 경기가 모두 매진 된다는 가정하에 합하면 겨우 100만명이 넘어가는 수준인데 청주 경기는 대전 홈경기에서 일부를 개최하기에 애초에 불가능한 수치다. 그런 상황에서 70만명을 초과해 최다 관중을 찍었는데도 한화가 비인기 구단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전혀 안된다.[28]

또한 홈구장이 아닌 잠실, 문학 같은 대형구장에서 원정 경기가 열려도 한화팬들이 3루를 꽉 채우는 상황이 늘 연출된다. 아예 2018년 원정구단 관중수 통계에서 전통적으로 원정팀의 팬수 덕에 인기팀 반열에 오른 KIA, 롯데를 꺾고 1등을 차지하여 한화가 인기팀이라는 수식어를 다는데 문제 없게 되었다.

한화의 인기가 2010년대 중반에야 올라왔다고 저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90년대 빙그레 이글스 시절부터 이미 4대 인기팀에 속했다. 1982년-2019년 조사결과 1998년-2021년 조사결과

인기의 척도로 떠오르고 있는 케이블 시청률 면에서도 한화는 전국구 인기팀인 KIA-롯데 다음 급의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KBO 리그 시청률 TOP10 리스트를 보면 2018년에는 한화의 경기가 5경기로 KIA-롯데에 이어 세 번째, 2019년에는 6경기로 KIA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올라가 있다. 2018년 KBO 리그 시청률 TOP10, 2019년 KBO 리그 시청률 TOP10

한국갤럽이 매년 조사하는 프로야구 선호도 조사에서도 한화는 2015년부터 KIA-롯데-삼성에 이어 4위를 꾸준히 마크하고 있다. 각종 데이터 측면에서 적어도 2010년대 중반부터는 한화가 명실상부 KBO 인기 구단 반열에 올라섰다고 볼 수 있다. 2018년에는 한화 이글스가 깜짝 활약을 하면서 KBO의 흥행과 지상파 방송국들의 시청률을 챙겨주는 보증수표로 불리기도 했고, 2020년 좋지 못한 성적을 거뒀지만 기아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에 이어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 시청률 3위를 기록하여 다시 한번 KBO 인기 구단임을 증명하였다.#[29]

2020년도 한국갤럽의 여론조사결과 한화 이글스를 좋아한다는 응답이 10개 구단 중 5위이며, 특히 18-29세 연령대에서는 11%로 전체 1등을 차지하며 젊은층의 높은 팬심이 통계로 나타나고 있다. 2021년도 한국 갤럽의 여론조사에서는 한화 이글스를 좋아한다는 응답이 10개 구단 중 4위이며, 노시환, 정은원, 김민우, 강재민, 김범수 등 젊은 선수들이 점차 팀의 주축으로 자리잡기 시작하고 수베로 감독 등 외국인 코칭스태프 사단의 부임 역시 젊은 팬들의 유입에 긍정적인 요소다.

어쨌든 한화 이글스의 높은 젊은층의 인기와 KBO 리그 자체의 높은 인기덕에 한화 구단과 일반 대중 브랜드와의 일명 콜라보레이션으로 불리는 협업 기획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일반 기성복 브랜드이자, 콜라보 상품이 주력 상품인 스파오, 슈펜과 협력하여 팀 콜라보 의류 및 신발을 출시하기도 했었는데, 2019년엔 슈펜에서 KIA와 함께 진행했고, 2020년엔 스파오에서 LG와 함께 진행했다. 또한 식품 업체인 풀무원, CJ제일제당, 하림과도 프로야구팀 최초로 콜라보 식품을 내놓기도 했는데, 2019년엔 풀무원과 "포기하지 마라탕면"[30]이라는 라면 제품을 출시 했고, 2020년엔 CJ제일제당과 "이글이글 왕교자"[31]라는 만두 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같은 해에 하림의 계열사인 선진포크와 "불꽃삼겹"[32]이라는 간편식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때문에 위의 콜라보 의류나 콜라보 식품들이 유통되었던 기간에는 야구장과 관련 판매점이 아닌 일반 인터넷 쇼핑몰과 번화가에 있는 의류 판매점, 대형마트, 백화점 그리고 동네에 있는 평범한 마트나 슈퍼에서 한화 이글스의 로고를 만나볼 수 있었다. 2021년에도 지역 수제맥주 업체인 '금강브루어리'와 협업하여 한화 구단을 모티브로 한 수제 맥주인 "독수리" 맥주를 출시 하여 전국 갤러리아백화점 식품관, 홈플러스에서 상시 판매 하고 있으며, 대전 동구에 위치한 관사촌에서 한 달간 팝업스토어를 열어 1999년 우승 시즌 로고들로 제작한 티셔츠, 각종 상품들을 판매 하기도 했다.

젊은 층에서의 높은 인기 덕분인지 2021년 시즌에는 OTT 서비스업체인 왓챠와 합작하여 한 시즌을 다루는 다큐멘터리를 국내 스포츠 팀 최초로 제작하기도 했다.[33] 이 소식을 들은 팬들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죽어도 이글스 드립이 나오기도 하는 등 낮은 성적 때문에 내용이 좋지 않게 될까봐 우려를 하는 시선들이 많지만 반대로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극적인 장면이 나올 수도 있기에 기대하는 시선들도 상당히 많았다. 2022년초 왓챠 오리지널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라는 이름으로 방영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성적은 최하위에 쳐진 해였으나 강한 리빌딩 기조를 이어가는 프런트와 코치진, 선수단의 분위기를 가감없이 드러냈고 전체적인 완성도 또한 높은 편이라 다큐멘터리 자체는 좋은 결과를 보여줬다. 또한 그 과정에서 나온 하주석의 헬멧 투척과 같은 몇몇 장면들은 클립화 되어 유튜브상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2022년, 한국 프로스포츠 최초로 딩고 킬링보이스에 출연하게 되었다. 야수 편[34]노시환, 하주석, 김태연, 정은원이 출연하였다. 투수 편[35]강재민, 윤대경, 김종수, 문동주가 출연하였다. 10~20대 팬이 많은 구단인지라, 많은 젊은 팬들은 딩고 프리스타일 출연에 굉장히 반응이 좋다. 현재, 선수들이 부른 노래는 경기 전 스트레칭 및 연습 시간, 우천 시에 틀어주고 있다.

2024년 4월 5일 ~ 7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고척 시리즈 1-3차전에서 고척돔 개장 이후로 첫 매진 사례를 보여주었다. 그 정도로 한화 팬들이 많아진 모습을 보여주었고 또한 외야 1루, 3루 가릴 것도 없이 거의 주황 유니폼이 대부분이였다. 실제로 8회 육성응원 때도 고척에서 한화 팬들 응원소리가 엄청 커서 깜짝 놀랐다는 팬들이 많았기도 했다. 하지만 1-3차전 고척 시리즈는 아쉽게도 스윕패를 당했으며 팬들에게 실망을 가져다준 경기 운용과 선수들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유입된 젊은 팬들 인기에 힘입어 2024년 6월 기준 구단 유튜브 구독자 수는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네이버 MY팀 구독자 수는 KIA 다음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수는 KBO 팀 처음으로 30만명을 돌파하였으며, 네이버 MY팀 구독자 수는 40만을 넘었다. 2024년 한국갤럽 프로야구 조사에서는 롯데, KIA 다음으로 구단 선호도 3위를 기록하였다. 시청률도 KIA 다음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연승할 때 인스타 스코어 보드 평균 좋아요 수는 2.4만명 정도이며 연패할 때는 좋아요 수가 확 줄어든다. 2024년 류현진이 한화에 복귀하고 3월에 호성적을 내면서 한화의 인기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1위로 치고 나가는 KIA와 더불어 2024년 KBO 흥행의 쌍두마차 역할을 하고 있다.

6.2. 유명 이글스 팬

대체적으로 코미디언들이 많은 것이 특징(#)[36]. 심지어는 방송인들도 꽤 있는 편이다. 한화 이글스 지역 연고 출신(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청주시 포함 충청남도 또는 충청북도)인 경우도 있고(★), 가족이나 친척 중 누군가가 한화팬이거나 혹은 계열사에서 일해 유입된 경우도 있다(☆).
  • 가르마★: 아프리카 BJ
  • 각별★: 유튜브 크리에이터, 트위치 스트리머
  • 가애란★: KBS 아나운서. 충남 태안군 출신이다.
  • 간다효
  • 강민철
  • 강석우
  • 강승호: 두산 베어스 내야수. 천안북일고 출신이다.
  • 강인: 이용규, 윤규진, 안영명, 이성열과도 친분이 있다고 한다. 자기가 SM내 여럿 연예인들을 한화팬으로 이끌어줬다고 한다.
  • 강은호: 아프리카 BJ
  • 강재준#: 아내 이은형 역시 한화팬이다.
  • 고인규
  • 고상호
  • 공지호★: 오마이걸의 前멤버, 충청북도 옥천군 출신으로 가족들을 따라 한화를 응원한다고 V앱에서 밝혔다.
  • 곽민선★: 대전 출신 프리랜서 아나운서. 아프리카에서 어머니가 팬이며, 본인도 그 때문에 한화 이글스의 팬이 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축구와 농구는 삼성스포츠단 팬이며, 시구는 좋아하는 축구 연고지 수원 KT 위즈에서 시구했다.
  • 권오중
  • 구자철★: 우리가 아는 그 축구선수가 맞다.
  • 금채림★: 기상캐스터. 고향이 대전이며 라이브에서 고백했다.
  • 김가영(기상캐스터)☆: 기상캐스터 포함 종합 방송인. 충청도 출신 아버지 영향으로 한화 팬이 되었다
  • 김강훈★: 충청북도 청주시 출신 아역배우. 인스타 사진에서 남동생이랑 한화 경기 직관 사진이 있다
  • 김경록★: 2013년 13연패 기간 중 최초로 야구장에 부처님 가면을 쓰고 등장한 인물이다.
  • 김기리★#
  • 김기열#:코미디언 출신 트위치 스트리머. 빙그레이글스 시절 팬
  • 김나진: MBC 아나운서
  • 김동현★: 종합격투기 선수. 출생지는 수원이지만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대전에서 보냈다고 한다.
  • 김동현(AB6IX)★: 대전 출신 한화팬. 2023년 8월 3일 같은 그룹 멤버인 전웅과 같이 시구/시타를 했다.
  • 김두영(코미디언)★#:
  • 김리안: 코미디언, 유튜버. 2023년 5월 7일 kt전[37], 6월 17일 키움전 홈 경기에서 너튜브에 함께 출연중인 송재인리리코 - 파란티 컨셉으로 각각 시구/시타를 했다.[38]
  • 김미려
  • 김방희: 생활경제연구소 소장.
  • 김민지(육상)★: 청주 출신으로 이글스파크에서 2022년 9월 3일 시구를 하였다.
  • 김선신★: 2013년 4월 오!베이스볼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각 종목별로 자신의 고향인 중부권에 속한 팀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타 팀 팬들에게 편파 등의 오해를 사기 싫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2013년 야구시즌 초반 한동안 치킨를 먹지 않겠다는 선언(트윗)을 남기기도 했다.
  • 김선응★: 개그 유튜버 핫소스 멤버. 같은 멤버인 송형주도 한화팬이다.
  • 김성주★:충북 청주 출신. 골목식당에서 한화 이글스 팬 언급
  • 김세연(프로게이머)★: 오버워치 전 프로게이머 겸 트위치 스트리머. 매우 좋은 멘탈리티로 유명하다.
  • 김세정: 걸그룹 구구단시절 팬싸인회에서 한화이글스 응원한다고 말했다.[39]
  • 김소영: 후폭풍을 감안했는지 팀명을 직접적으로 거론하지는 않았다.
  • 김수지: 배구선수 김수지.
  • 김완기
  • 김웅: 검사 출신 국민의힘 송파갑 국회의원. 검사시절에도 귀가 후 맥주를 마시며 야구를 보는 것을 삶의 낙으로 여겼을 만큼 야구팬이라고 한다.
  • 김용태(1968)★: 정치인. 미래통합당 前 국회의원. 참조.
  • 김연정: 현 치어리더이자 현 한화 이글스 응원단. 롯데 자이언츠 연고인 부산광역시 출신. 하지만, 단명하는 직업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팀에 대한 애정이 생각보다 많다. 물론 NC 다이노스의 창단 시절 치어리더였지만 당시 호흡했던 선후배들에게도 팀에 대한 소식을 받았다. 막내 시절 이후 6년만에 복귀한 뒤 팬들은 환호를 했으며 그녀에게 대장독수리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다. 사석에서도 팀의 소식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대다수 치어 멤버들이 NC로 복귀했으나 꾿꾿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자신의 고향이 롯데 자이언츠지만 단호박일 정도로 팀에 대한 애정이 상당하다. SNS에서도 이 소식은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마스코트인 위니를 좋아한다. 결과론으로 위니 바라기다. 치어리더를 은퇴해도 팬으로 남고 싶은 인터뷰를 했다. 사비로 이글스 로고 후드티와 티셔츠를 가지고 있다.
  • 김영현(기자): 전 농구기자 및 아프리카 BJ. 경남 거제 출신. 대학은 부산. 성적부진과 방송문제로 인해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를 방송하고 있으나 그녀의 정신에는 언제나 이글스가 있다. 청주 KB 스타즈 여자농구에서 아프리카 편파BJ로 알려졌다.
  • 김우택 - 전 해커스 어학원 텝스, 현 해커스 공무원 영어강사. 2021 하프모의고사 11월 11회에서 한화 팬이라고 언급하였다.
  • 김재욱
  • 김재홍★: 펜트하우스에서 홍비서로 열연한 배우이다. 배우의 인스타그램에 한화 이글스팬임을 밝히고 있다.
  • 김정난
  • 김정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 김종배★: 시사평론가로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함. 고향이 보령으로 한화이글스 성적이 안좋을 때는 방송중에 울분을 토로하기도 한다.
  • 김준호★#: 대전 출신으로 본가도 아직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 있다.
  • 김학래★#: 사실 야구에 크게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닌것으로 보여지지만, 절친 개그맨인 이봉원, 최양락 등을 따라 보게되었고, 고향이 충청도다 보니 자연스레 응원하게 되었다고 한다.
  • 김희선
  • 김휘집 : NC 다이노스 내야수. 아빠 따라 한화를 좋아했고 입단 전에 한화 선수들과 한화 공식 인스타 팔로우했을 정도로 좋아했다. 한화 감독 되는 것이 꿈이라고 했을 정도로 한화를 좋아하는 듯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 김환 - 전 SBS 아나운서, 현 아이오케이 컴퍼니 소속 방송인. 중앙고등학교 야구부 출신으로, SBS 재직 시절에는 두산 베어스에서 시구를 하기도 했어서 두산팬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당시에 제의가 와서 했던 것일뿐 실제로는 과거부터 한화 팬이라고 한다.
  • 나도원★: 대중음악평론가, 예술인소셜유니온 위원장, 노동당(대한민국) 대표 역임. 진보정당 정치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특정 프로야구단 팬임을 숨기지 않는다. 가족 모두 팬임을 직관으로 인증하며, 특히 암흑기 한화팬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 남현희
  • 남희석#: 충청남도 보령시 출신의 골수 이글스 팬으로[40],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던 부인의 응원 팀을 강제로 바꿀 정도로 이글스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자신을 '한화 빠돌이', '한화이글스 홍보실 간부' 등으로 자칭할 정도로 엄청난 열혈팬을 자처하고 있으며, "한화 팬이라면 언제든지 술을 살 수 있다." 라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2015년 들어 김성근 감독의 혹사와 경기 운영에 대한 우려를 트위터를 통해 자주 일침을 남긴 바 있다.
  • 두툰: 만화가. 10년차라고 한다. 만화에 야구 관련 소재가 조금이라도 등장하면 무조건 한화다.
  • 루크 호그랜드: 중계 화면에 자주 등장하는 외국인 이글스 팬. 루크씨라는 이름을 마킹한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서 수염 있는 외국인이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 듯. 대전의 고등학교에서 원어민 강사를 하던 중에 동료 한국교사와 한화의 경기를 보게 되었고 그걸 계기로 한국에 정착했다고. 샌프란시스코 출신이라 MLB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팬인데, 두 팀의 유니폼의 색이 비슷해서 한화에도 쉽게 정을 붙일 수 있었다고 밝힌 적이 있다.
  • 랄랄: 2021년 9월 18일에 시구를 했다.
  • 류성완: EBSi의 역사영역 강사.위진 남북조 시기의 한화정책을 설명할 때마다 항상 본인이 한화 이글스의 팬임을 밝힘.시구를 매우 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임
  • 류근지☆:
  • 류수정★: 러블리즈 멤버 팬싸인회에서 언급. 정작 시구는 2019 시즌 기준 한 적이 없다.
  • 마루에몽
  • 맛상무★:푸드 유투버 빙그레 이글스 원년 팬이다.
  • 매직박★#: 치과의사 겸 트위치 스트리머
  • 문혜성
  • 바퀴아재
  • 박도현(2000)★: 現 LCK한화생명e스포츠 소속 바텀 라이너. 고향이 대전광역시 동구이기도 하다.
  • 박범계
  • 박보영★: 충청북도 증평군 출신. 2016년 8월 30일 잠실 두산 전에서 입고 온 유니폼에 김태균이 마킹되어 있었고, 2년 후 2018년 7월 26일 대전구장에 직관하러 왔을 당시에 입었던 유니폼에는 이용규(...)가 마킹되어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박보영 문서 참조. 또한 개인 V LIVE 방송과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로 나와서 얘기한 바 있다.[41]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밝힌 바로는 시구 요청도 들어왔었지만, 포크볼을 던질 수 있거나(...) 어느정도 구속이 나올 때까진 못하겠다며 정중하게 거절했다고 한다.
  • 박상돈: 출생지는 서울이나 초중고대를 모두 대전에서 나와 사실상 대전 출신으로 보아도 무방.
  • 박상철: 자신의 히트곡인 '무조건'을 본인이 직접 개사하여 한화 이글스 헌정 응원곡으로 만들어 주었다.
  • 박상영
  • 박세리
  • 박잔디★: 여성 트위치 스트리머. 대전광역시 출신
  • 박재령: 치어리더. 前 한화 이글스 응원단.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한화 이글스 응원단에서 활약했다. 2023년을 끝으로 소속사와의 결별로 인해 빚이 바랬으며 2024년 SSG 랜더스로 이적하게 된다. 하지만, 한화 팬덤과 팬클럽 그리고 김진영 선수의 관련 SNS에 팬심을 표시하고 있다.
  • 박정민★: 2016년 10월 출간한 자신의 산문집 <쓸 만한 인간>에 '낮술 먹으며 야구를 보다가 한화가 역전 당하는 것을 보고 또 술을 먹었다'는 글이 있다(...) 이후 영화 변산의 1차 티저에선 가을점퍼를 입고 나오기도 했고, 박보영과 친한지 2018년 팬미팅 때는 박보영의 가을점퍼도 사놓았다고 톡을 보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하지만 점퍼 디자인이 바뀌었다
  • 박지 : 만화가, 트위치 스트리머. 상명대 천안캠 재학 중.
  • 박진성★: 구 연기군 출신으로, 웃긴대학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한 때 한화 이글스 갤러리에서 살다시피 했을 정도로 오랜 팬이라고 한다.
  • 박초롱★: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구 청원군 출신이다.
  • 박찬호★: 충청남도 공주시 출신. 별명은 코리안 메이저리거이자 챈호파크. 과거 LA 다저스의 에이스였다. 선수 생활 마지막 해를 본인이 뛰고 싶었던 한화 이글스에서 현역생활을 마감했으며 평소 팬으로 야구 이야기를 하고 있다.
  • 박하나★: 충청남도 부여군 출신. 부모님을 따라 한화팬이 되었다. 정대훈 전 한화 이글스 선수와 친분이 있고 시구한 적이 있다.
  • 배다해
  • 배칠수#: 한화 홍보 대사를 역임한 바 있다.
  • 부기영화의 글작가 급소가격
  • 백현: 보이그룹 EXO의 멤버. 2015년 시구를 한 바가 있다.[42]
  • 밴쯔
  • 보겸★: 아프리카TV BJ, 유튜버. 충청남도 서천군 출신. #
  • 서경석★#
  • 서윤 : 아프리카 TV BJ[43]
  • 서지석
  • 서철모★: 現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 성지루
  • 셀옹
  • 소유랑★: 여성 기타리스트, 유튜버이자 트위치 스트리머. 평소에도 한화팬이었음을 밝혔으며, 2020년 3월 창현거리노래방에서 한화 유니폼을 입고 한화응원가를 연주함으로써 한화좌에 등극하였다. 대전광역시 출신으로 한화 이글스에 대해 제법 많이 알고 있다.
  • 송영주(축구해설가): 해외축구 해설가. 빙그레 이글스때 부터 팬 요즘 한화 때문에 축구 집중하게 시킨다
  • 송우진
  • 송재인: 코미디언, 유튜버. 2023년 6월 17일 키움전 홈 경기에서 너튜브에 함께 출연중인 김리안리리코 - 파란티 컨셉으로 각각 시타/시구를 했다. 여담으로 SPOTV에서 인물 소개란에 송재인이 아닌그냥 파란티로 삽입하기도 했다(...).
  • 송중기★: 김회성과 중학교 동창. 본인이 군 복무 시절 한화 야구에서 큰 힘을 얻었다 한다.
  • 송형주★: 개그 유튜버 핫소스 멤버. 같은 멤버인 김선응도 한화팬이다.
  • 신동우★: 보니하니 보니. 대전 출신으로 한화 팬이라고 한다. 파트너 하니키움 히어로즈 팬.
  • 신성
  • 신성우
  • 신원호: 에그이즈커밍 소속의 PD. 응답하라 시리즈를 제작한 스타PD이다. 메이킹 필름을 보면 한화 유니폼을 입을 정도로 광팬.
  • 신의현★: 대한민국 최초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 신장식★: 조국혁신당소속 의원.
  • 슬기: 걸그룹 Red Velvet의 멤버. 김태균의 역전 적시타와 팬들의 응원을 보고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 악어★: 대전광역시 출신.
  • 안소미★#: 충청남도 보령시 출신.
  • 안효진★: EXID의 래퍼, 활동명 LE, 충남 천안시 출신. 2018시즌 마지막 오렌지팬데이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 안희정★: 충남 논산군(현재 논산시) 출신. 前 충청남도 도지사
  • 야식이:
  • 양노을: 트위치 스트리머. 친구와 잠실구장에서 한화 vs 두산 경기를 봤는데 그때 한화가 이겨서 한화팬이 되었다.
  • 양희연
  • 여원★: 펜타곤의 멤버. 대전광역시 출신. 집에서 잠옷으로 한화 유니폼을 입는다고 한다.
  • 연두
  • 연두부
  • 오나라
  • 오대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서 한화 골수팬임을 밝혔다.
  • 오상욱★: 대전광역시 출신의 펜싱 올림픽 메달리스트.
  • 와싯
  • 유대종
  • 유병재★: 충청남도 홍성군 출신. 2018년 8월 11일에 시구했다. 다만 이쪽은 과거 한화를 비하한 전적이 있어 팬들에게 이미지는 싸늘한 편.
  • 유성은☆:솔로 여가수 한화에서 시구 2번 했다
  •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겸 정치인. JTBC 2020 신년토론에서 밝혔다.
  • 유준상: 아내 홍은희와 함께 팬이다.
  • 유지애: 러블리즈의 멤버. 2017년부터 3년 연속 여름에 그룹 멤버인 이미주와 함께 시구, 시타를 했으며, 배성재의 TEN에서 한화 팬임을 밝히기도 했다.#
  • 유창준: 한식 요리사로 배우 공승연TWICE정연 아버지이다. 딸 공승연과 같이 한화 유니폼을 입고 야구를 관람했다는 기사가 나기도 했으며, 이날 공승연이 야구장 방문 인증을 하기도 했다.
  • 윤미래, 타이거 JK: 팬들의 응원 댓글로 가사를 만든 한화 응원가 '이글거려' 를 만들었다.
  • 윤성훈★: 부산에서 태어나 부여에서 자랐기 때문에 롯데 자이언츠와의 복수팬이다.
  • 윤승현★: 청주 출신 개그맨.
  • 윤종훈★: 대전 출신 배우. 2021 한화 홈 개막전에서 시구했다.
  • 윤현민: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지만 전향하기 전 2005년 드래프트 당시 3라운드에 뽑혔던 선수였었다. 이후 두산으로 이적해 야구선수로서 커리어를 끝냈지만 한화에 있던 시절 선수들, 스태프들과 조금 더 친분이 있는 듯.
  • 이광수: 조인성이 시구하는 날 같이 야구장에 와서 응원했는데도 조인성에게 가렸다.
  • 이글콥★: 트위치 스트리머. 닉네임에 '이글'은 한화 이글스에서 따왔다.
  • 이나은★: 에이프릴 출신 배우. 충청북도 청주시 출신이며, 초등학교 때부터 대전광역시 서구에서 자랐다.
  • 이명한★: 에그이즈커밍의 대표. 채널 십오야에서 한화 야구팬을 위한 콘텐츠 찐팬구역을 런칭했으며 십오야 라이브에서 원래 충청도 연고지였던 OB베어스였으나 서울로 바꾸고 이후 생긴 이글스로 갈아탔다고 밝힐 정도로 골수팬이라고 한다.[44]
  • 이미주★: 러블리즈의 멤버. 충청북도 옥천군 출신으로 가족들도 한화를 응원한다고 한다. 2017년부터 3년 연속 여름에 그룹 멤버이자 한화 팬인 유지애와 함께 시구, 시타를 했으며 경기 내내 춤을 추며 열정적으로 관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021년에는 혼자서 시구를 하러 왔는데, 이때도 치어리더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응원했다. 그리고 한화 이글스가 인정한 공식 승리요정이다. 이미주가 시구한 4경기 모두 한화가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 심지어 첫 시구를 한 2017년 이후 이미주의 생일인 9월 23일에 열린 경기에서 한화가 4년 연속으로 승리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참고로 같은 그룹의 동갑내기 서지수는 두산 팬이다.
  • 이범수
  • 이봉원
  • 이상민★#&이상호★#: 개그 콘서트의 쌍둥이 형제. 대전광역시 출신.
  • 이상학 : OSEN의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담당 야구 전문 기자이다. 열렬한 한화팬이다가 블로거로 시작하여 데일리안과 OSEN 객원기자를 거쳐 현재의 기자가 되었다.
  • 이석원
  • 이선옥
  • 이영호(FlaSh)★ : 당시 소속 구단의 모기업인 kt스포츠 산하 e스포츠kt 롤스터 소속이라 kt wiz에서 시구했지만, 본인은 이전부터 한화 이글스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 이은형
  • 이용덕
  • 이장우★: 現 대전광역시장.
  • 이장원★: 페퍼톤스의 베이시스트. 대전광역시 출신. 2019년 KBO 개막 기념 다큐 베이스볼 사피엔스에 출연하여 한화 이글스의 팬임을 밝혔고 정민철이 나온다고 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그 전에도 문제적남자나 라디오에서 한화 팬임을 드러냈다. 페퍼톤가 아닌 페퍼톤가 된 이유가 바로 이장원이 한화이글처럼 '스'로 끝나야한다고 우겼기 때문이다. 한화가 경기에 이기자 주황색 반바지를 입고 라디오에 출연했다.
  • 이특: 슈퍼주니어 리더. 16년도 라디오 사연에서 잠실경기 한화 졌다고 하는데 본인도 같은팀 응원하다고 언급.
  • 이하윤★ : 전 치어리더 및 현 아프리카BJ. 치어리더가 되기 전부터 한화 이글스의 팬이었고, 같은 구단에서 선수로 뛰었던 김회성과 친척관계인 흔치 않은 케이스. 외사촌 오빠 - 고종사촌 동생 관계라고 한다.
  • 인교진★: 세종특별자치시 출신으로, 북일고등학교를 나온 건 덤. 본가는 청주시에 있다고 한다. 부인인 소이현두산 베어스 팬.
  • 인제쿠닌
  • 임가은☆: 일명 한화 오키도키녀로 유명해진 울산 출신의 소녀팬.[45] 중학교 3학년생이던 2016년에 한화 이글스 경기 중 관중석에서 지코Okey Dokey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혀 유명인사가 되었고, 이후 시구도 하고 치어리더들과 함께 공연을 하는 등 여럿 구단 행사에 초대받았다. 2018년 12월 16일(고등학교 2학년)에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다. 2021년 현재는 서울로 상경해 한 크루에서 댄서로 활동중.
  • 잉조씨
  • 잇섭: IT유튜버. 2017년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브이로그를 찍었다. 현재는 영상 비공개 상태이다.
  • 은서(우주소녀): 김희연 아나운서와 한화 경기를 보고 나서 한화 팬이 되었다고 한다. 2024년 7월 13일 엘지전에서 시구를 했다.
  • 장민지: 방송인. SPOTV 아나운서. 스탐베 프리뷰 및 KBO리그 사이드라인 리포터. 휴식일 때 고척에서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직관했다.[46]
  • 장아나: 아프리카TV 한화이글스 편파BJ 2016년부터 방송중임[47]
  • 장준규★: 前 육군참모총장. 충청남도 서산시 출신이다.
  • 장철민
  • 전노민
  • 전영미★#
  • 전웅★: 대전 출신 한화팬. 2023년 8월 3일 같은 그룹 멤버인 김동현(AB6IX)와 시구/시타를 했다.
  • 정성일: 더 글로리 하도영 역할의 배우로 2023시즌 한화이글스 홈 개막전의 시구자 #
  • 정승지: 배우
  • 정영진
  • 정예학원온라인(BJ이차함수): 2020년 4월 26일 유튜브 생방송에서 밝히기로, 경기를 챙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아버지 댁에 올라가면 항상 아버지와 한화를 응원한다고 한다.
  • 정준호★: 한화 이글스 홍보대사 출신이다.
  • 정지원: KBS 아나운서. KBS청주방송총국에서 지역근무를 하던 시절에 팬이 되었다.
  • 정태우: 2018년 기준으로 한화이글스 포스트시즌 연예인 최후의 시구자.[48] 2007년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사극복장으로 하고 말을 타고(!) 마운드에 올라 시구한 적이 있다. 그 밖에 2009년에는 한밭야구장에서 현 부인인 예비신부에게 프로포즈하며 결혼에 골인했다.
  • 조규찬: 2020년 9월 8일 이글스에 대한 진심어린 팬심을 담은 싱글 'My Eagles, Fly High'을 발표했다.
  • 조상우★: 키움 히어로즈 투수
  • 조성주
  • 조보아★: 대전 출신 여배우. 두산에서 시구 영상을 공개 했는데 베어스티비 운영자 댓글에서 한화팬이라고 언급했다.
  • 조영구
  • 조인성☆: 배우 조인성. 시구 당시 시포로 야구선수 조인성이 나서서 동명이인 배터리를 보여준 바 있다.[49] 당시 영상 등번호는 15번으로, 구대성의 팬이라고 한다. 방송에서 밝힌 비화에 의하면 한화에너지에 다니던 이모부와 야구 경기를 관람하러 다니다가 팬이 되었다고 한다.
  • 조한선☆: 아버지가 빙그레팬라서 한화팬이다. 공교롭게도 처제가 구단주이자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아들 김동관 전무와 결혼했다.
  • 주민규★: 축구인. K리그 득점왕. 제주 유나이티드울산 현대에서 활약. 청주 출신. 구단 공식 계정 인스타를 팔로우 하고 있으며 2023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노시환을 만나 직접 가져온 유니폼에 싸인을 받았다. 노시환과도 인스타 맞팔 한 사이다.
  • 주호민
  • 지유★: 드림캐쳐의 멤버.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대전에서 자랐다. 팬싸인회에서 한화팬이라고 밝혔다.
  • 직 재스퍼[50]:인스타그램에 한화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에 간 사진을 올렸다.
  • 차인표: 디데이 제작발표회 당시 한화 팬임을 인증했다. #
  • 차태현☆: 1박 2일에서 직접 언급. 빙그레 이글스 시절부터 팬이었다고 한다. 본인은 서울 태생이지만 아버지가 충남 당진 출신이라 어린 시절부터 팬이였다고…
  • 채민준
  • 철면수심: 트위치 스트리머. 팀에 동명이인이 있다.
  • 청하: 2017년 시구에 참석하였고 응원단상 공연에서 치어리더와 합동 공연을 하며 한화 팬임을 밝혔다.
  • 체리포터★: 대전광역시 출신. 쇼핑호스트. 구단 최초 이글스TV 리포터였다. 그리고, 태생부터 빙그레-한화 팬으로 알려졌다.
  • ★: 백현과 같이 EXO 멤버. 태어난 곳도 한화 이글스의 연고지인 대전이다.
  • 최국
  • 최양락★#
  • 최원영
  • 최재훈 : 대한민국의 가수. 팀 내 동명이인이 있다. 야구선수 최재훈이 이적 직후 한참 화제가 되었을 때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인물소개 순위가 밀렸다는 한탄을 한 적이 있다. 관련 내용
  • ★: 대한민국의 가수. 청주 출신이며 2023년 8월 두산전에서 시구를 하였다.
  • 칸나 CANNA
  • 케인: 트위치 스트리머. 빙그레 이글스 시절부터 팬이었으며 특히 김성근이 감독으로 부임하던 2015년 당시 카카오톡 프사마저 김성근으로 지정했을만큼 지독한 한화 팬이였으나 김성근의 혹사 논란 등으로 한화가 최악의 암흑기에 빠지자 김성근을 증오하게 되었고, 결국 한화 김성근 응원가가 자신을 놀리기 위한 용도로 밈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한화에 팬심을 버렸다고는 하지만 오랜 팬심이 하루 아침에 바꼈을 리는 없다.
  • 테라다 타쿠야: 일본인 팬. 인터뷰에서 한화이글스 팬 인증을 했다. 구단에서 시구요청하면 할 생각이다 .
  • 테오★: 대전 출신 멤버
  • 태진아
  • 파자마솔: 광주광역시 출신 한화팬.
  • 한다감
  • 한상현★: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스트리머.
  • 한예리
  • 한지안
  • 한현민☆: 어머니께서 다니던 회사가 한화였다고 하며, 강동우류현진이 한화에서 현역으로 뛰던 때 유입된 팬. 참고
  • 한효주★: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한 유튜브 채널에서 야구에는 관심이 없지만 그래도 응원을 한다면 한화라고 밝혔다.
  • 햄지: 천만 유튜버,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인스타그램에 직관 사진으로 한화팬임을 인증함. 2022년 8월 1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시구를 하였다.
  • 허공: 2018년 독수리한마당에 참석해 하주석과 특별공연을 펼쳤으며, 한화의 광팬이라고 밝혔다. 다만 직관 성적이 매우 좋지 못하다고(...)
  • 허영란
  • 허태정★: 前 대전광역시장.
  • 현우성
  • 홍승민★: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 홍진호★: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대전광역시 대덕구 출신. 2014년 9월 6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유니폼 두 벌을 입고 시구식을 했다.[51] LG 트윈스에서 경기 중 역전 후 MBC 스포츠와 한화 이글스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콩드립을 시전하기도 했다.
  • 홍은희
  • 홍차tv
  • 희원(n.SSign): 대전 출신 아이돌.
  • 황현희★#

7. 응원

7.1. 응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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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bordercolor=#f60>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한화 이글스
역대 응원단장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rowcolor=#fff> 초대 2대 3대 4대
조지훈
(2001)
남성훈
(2002~2003)
원명호
(2004)
조성재
(2005)
<rowcolor=#fff>
5대
6대 7대 파일:한화 이글스 심볼.svg
홍창화
(2006~2007)
박홍구
(2008)
홍창화
(2009~ )
}}}}}}}}}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bordercolor=#f60>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한화 이글스
2024 시즌 응원단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rowcolor=#fff> 응원단장 장내 아나운서
홍창화 박준호
치어리더
김연정이미래 하지원 김나연 박소영 우수한 최석화 이호은 }}}}}}}}}

2024 시즌 한화 이글스 응원단
응원단장 홍창화
장내 아나운서 박준호(MC박호)
치어리더 김연정, 이미래, 하지원, 김나연, 박소영, 우수한, 최석화, 이호은

현역 KBO 응원단장 중 경력 3위인 홍창화 응원단장이 장기간에 걸쳐 응원단을 이끌고 있고, 특유의 병맛스러우면서 중독성 있는 응원가로 오랫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치어리더는 우선 과거에 유명했던 강보경 치어리더와 현재 오랜기간 한화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연정 치어리더 또한 응원단의 리더로서 오랫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김연정 치어리더의 소속사인 스카이치어리더 에이전시 에스컴 소속 치어리더 팀이 오래 맡고 있다.

과거 엘롯기에 가려졌으나 2006년에 부임한 홍창화 응원단장과 2009년에 등장한 김연정 치어리더를 중심으로 응원 또한 최강수준이다. 1999 창단 첫 코리안시리즈 챔피언을 통해 입문한 팬들이 있으며 창단 시기 충청이 고향인 팬들이 꾿꾿히 자리를 지켰다. 2006년 코리안시리즈 진출 이후 2006 & 2009 WBC 신화와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과 함께 입문한 팬들로 인해 인기구단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그 시기 팀의 암흑기로 인해 팬들이 줄어드는 위기도 있었으나 2015 시즌에 다시 성적을 회복하더니 2018 시즌 11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과 함께 새로 입문한 팬들이 가세했다.

이 팬들 또한 홍창화 응원단장과 김연정 치어리더와 함께 최고의 응원을 함께하고 있다. 특히 김연정 치어리더의 경우 2011 시즌 중 이탈 이후 NC 다이노스의 창단 치어리더로 활약했으나 당시 선후배들은 여전히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하면서 영향을 받기도 했다. 2017 시즌 개막을 앞두고 6년만에 복귀하면서 팬들 또한 환영했다. 현재 한화 이글스 응원단은 비시즌인 농구와 배구만 아니라 시즌 중 축구에서도 각자의 응원단으로 활약하면서 팬들 또한 열정적인 모습으로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고 있다.

응원단인 치어리더의 경우 2021년부터 에스컴만 아니라 다른 사업장에서도 함께하고 있다. 에스컴의 기반은 부산경남쪽이기 때문에 소속 치어리더들이 대부분 부울경 지역 인물들인지라 매번 대전으로 오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 최근들어 온전히 에스컴으로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다. 이로인해 대체로 다른 치어리더 소속사 1~2개에게 하청을 맡겨서 협업을 하는 체제로 가고 있다. 특히 에스컴은 김연정 치어리더가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 2017년 이후부터 4년간 공석 뒤 2021년부터 NC 다이노스도 다시 맡게 되면서 과거 한화 이글스 응원단 출신들이 NC 응원을 많이 맡고 있다.[52] 따라서 인원 충원을 위해 타 회사와 하청 개념으로 협업하는 것이다.

2021년부터 2022년에는 트윙클과 협업을 했으며 2023년부터 트윙클 출신인 박소영 치어리더 이외 LG 트윈스 치어리더였던 정다혜 치어리더가 있는 위아워어스와 협업응원을 하게 된다. 하지원,우수한,최석화,이호은 치어리더가 합류하게 된다.

추가로 2022년부터는 같은 에스컴 수도권을 담당하는 이미래 치어리더가 부팀장으로 합류하면서 2024년 기준으로 부울경 에스컴 치어리더는 팀장인 김연정이 유일하다.[53] 2024년은 에스컴(김연정, 이미래, 최석화), 위아워어스(하지원, 우수한, 이호은, 김나연, 박소영) 체제로 가고 있다.[54]

원정 경기의 경우, 2016 시즌과 2018 시즌까지 비수도권에도 파견을 했으나 4년 동안 파견하지 않았다. 2022 시즌까지 주로 수도권 경기에만 응원단을 파견했다.[55] 그 시기 KIA 타이거즈가 2022 시즌부터 수도권만 아니라 비수도권 전 경기에 응원단을 파견하면서 한화 팬들의 질타가 이어졌고 결국 1년뒤 파격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2023년 6월 대만 해외홍보 응원전이 끝난 이후 2023년 7월부터 잔여 시즌 비수도권 지방 원정 전 경기[7/1]에 응원단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2024 시즌에는 수도권 외 지방[57] 원정 경기는 주말 시리즈에만 응원단을 파견한다.

2024년에도 이런 컨셉이 될 가능성이 높다. 2023-2024 시즌 겨울시즌 농구와 배구에서서 현재 멤버들이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58]과 경남권(부산 창원)에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겨울 시즌에도 해당 농구와 배구 그리고 축구에서 연고권 팀들에서 활동중이다. 옥의 티라면 연고인 충청권 출신 치어리더가 단 1명도 없는 점이다. 그나마 박소영은 어린시절 충남 당진에서 살았었다고 밝혔다.

한화이글스 공식 서포터즈 중 파워이글스는 한국 프로야구 1호 서포터즈로 등록되었으나 2009년 이후 활동이 없는 듯하다.

7.2. 구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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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역대 선수 및 인물

8.1. 영구 결번

<nopad> 파일:KBO 40주년 특집 장종훈 일러스트.jpg 파일:KBO 40주년 특집 송진우 일러스트.jpg
파일:정민철KBO40주년.jpg 파일:KBO 40주년 특집 김태균 일러스트.jpg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bordercolor=#ff6600><tablebgcolor=#ff6600>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한화 이글스
영구 결번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파일:35장종훈.png 파일:23정민철1.jpg 파일:21송진우1.jpg 파일:김태균 영결.png
장종훈
(2005.09.15.)
정민철
(2009.09.12.)
송진우
(2009.09.23.)
김태균
(2021.05.29.)
선수명 하단 일자: 은퇴식 및 영구 결번식 진행일
}}}}}}}}}}}} ||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3루 측 상단 관중석 하단에 영구 결번 기념 동판이 설치되어 있다.[59]

현 시점에서 차기 영구 결번 대상자로 류현진이 매우 유력하다. 류현진의 등번호였던 99번은 MLB 진출 이후 2024년 복귀 전까지 임시 결번으로 남아 사실상의 영구 결번 수순을 밟고 있다. 이외의 후보자로 15번의 구대성, 40번의 한용덕, 99번의 김영덕, 81번의 이희수, 25번의 데이비스가 있다.[60]

특기 사항으로 정민철의 경우, 전성기 시절 55번을 달았고 55번을 대표하는 선수로 유명하지만, 부진을 거듭하다 베테랑이 되어 변경한 번호인 23번이 결번이 되었다는 점이 있으며, 송진우장종훈이 코치로 복귀를 했을 때, 분위기 쇄신을 목적으로 결번을 재사용했던 적이 있다는 점이 있다.

8.1.1. No.35 장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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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d> 파일:Hanwhajangjonghoomn.jpg
한화 이글스 No.35
장종훈
張鍾熏 | JANG JONGHOON
프로입단 1986년 연습생 입단
역대 프로 소속팀 파일:빙그레 이글스 엠블럼.svg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1994~2006).svg 빙그레-한화 이글스
(1986~2005 / 19시즌 / KBO)
영구 결번식 2005년 9월 15일 대전 KIA전
역대 기록
경기 타수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삼진 wRC+ WAR
1950 6292 .281 .377 .504 .881 1771 331 25 340
(7위)
1145 1043 122 866 1354 141.0 62.71

8.1.2. No.23 정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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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d> 파일:external/dimg.donga.com/25218314.1.jpg
한화 이글스 No.23
정민철
鄭珉哲 | JUNG MINCHUL
프로입단 1992년 고졸 연고구단 자유계약
역대 프로 소속팀 파일:빙그레 이글스 엠블럼.svg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1994~2006).svg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 빙그레-한화 이글스
(1992~2000, 2002~2009 / 16시즌 / KBO)
파일:요미우리 자이언츠 엠블럼(1992~2005).svg 요미우리 자이언츠
(2000~2001 / 2시즌 / NPB)
영구 결번식 2009년 9월 12일 대전 히어로즈전
역대 기록
경기 이닝 승리 패배 세이브 홀드 승률 ERA FIP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WHIP WAR
393 2394⅔
(2위)
161
(3위)
128
(4위)
10 0 .557 3.51 3.56 2194
(3위)
215 748 1661
(4위)
1.19 59.71
(3위)

8.1.3. No.21 송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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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d> 파일:한화 이글스 시절의 송진우.jpg
한화 이글스 No.21
송진우
宋津宇 | SONG JINWOO
프로입단 1988년 1차 지명
역대 프로 소속팀 파일:빙그레 이글스 엠블럼.svg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1994~2006).svg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 빙그레-한화 이글스
(1989~2009 / 20시즌 / KBO)
영구 결번식 2009년 9월 23일 대전 LG전
역대 기록
경기 이닝 승리 패배 세이브 홀드 승률 ERA FIP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WHIP WAR
672 3003
(1위)
210
(1위)
153
(1위)
103 17 .579 3.51 3.91 2718
(1위)
272
(1위)
1272
(1위)
2048
(1위)
1.29 69.07
(2위)

8.1.4. No.52 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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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d> 파일:김태균 820529.jpg
한화 이글스 No.52
김태균
金泰均 | KIM TAEKYUN
프로입단 2001년 1차 지명
역대 프로 소속팀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1994~2006).svg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 한화 이글스
(2001~2009, 2012~2020, 2021
[61]/ 19시즌 / KBO)
파일:치바 롯데 마린즈 엠블럼.svg 치바 롯데 마린즈
(2010~2011 / 2시즌 / NPB)
영구 결번식 2021년 5월 29일 대전 SSG전
역대 기록
경기 타수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삼진 wRC+ WAR
2015 6900 .320
(5위)
.421
(3위)
.516 .936
(5위)
2209
(3위)
399
(5위)
8 311 1358
(4위)
1024 28 1141
(2위)
1384
(5위)
149.6 69.10

8.2. 이글스의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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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이글스 - 한화 이글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들을 간략하게 정리한 문서이다.

8.3. 역대 구단주

한화 이글스 구단주
<rowcolor=#fff> 역대 이름 재임기간 비고
초대 김승연 1985년 3월 11일 ~ 현재 한화그룹 회장

8.4. 역대 대표이사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
<rowcolor=#fff> 역대 이름 재임기간 비고
초대 노정호 1985년 8월 27일 ~ 1988년 7월 20일 구단 초대 사장
2대 김영규 1988년 7월 21일 ~ 1989년 8월 30일 한화 계열사[62] 대표이사 겸임
3대 정인현 1989년 8월 31일 ~ 1995년 12월 21일 한화그룹 비서실장 겸임
4대 옥종석 1996년 1월 3일 ~ 1996년 12월 15일 한화그룹 회장실 전무 겸임
5대 이남헌 1996년 12월 16일 ~ 2002년 11월 25일
6대 이경재 2002년 11월 26일 ~ 2010년 8월 11일 구단주 대행[63]
7대 김관수 2010년 8월 12일 ~ 2011년 5월 15일
8대 정승진 2011년 5월 17일 ~ 2014년 11월 10일
9대 김충범 2014년 11월 11일 ~ 2015년 3월 2일
10대 김신연 2015년 3월 3일 ~ 2018년 11월 9일
11대 박정규 2018년 11월 12일 ~ 2020년 9월 3일
12대 박찬혁 2020년 11월 10일 ~ 2024년 5월 30일 구단주 대행[64]
13대 박종태 2024년 5월 31일 ~

이경재 대표이사 시기부터 직함이 사장에서 대표이사로 변경 되었다. 그룹 내에선 부사장 대우를 받는다.[65] 각주에서 볼 수 있듯이 예외가 있기는 하다.

8.5. 역대 단장

한화 이글스 단장
<rowcolor=#fff> 역대 이름 재임기간 비고
초대 노진호 1985년 8월 27일 ~ 1994년 1월 4일 구단 초대 단장
2대 김광식 1994년 1월 24일 ~ 1995년 12월 21일
3대 김진경 1996년 1월 11일 ~ 1997년 10월 17일
4대 황경연 1997년 10월 18일 ~ 2004년 2월 1일
5대 송규수 2004년 3월 1일 ~ 2007년 12월 13일 부단장 출신
6대 윤종화 2007년 12월 28일 ~ 2011년 5월 15일 부단장 출신
7대 노재덕 2011년 5월 17일 ~ 2015년 5월 10일
8대 박정규 2015년 5월 11일 ~ 2016년 11월 2일
9대 박종훈 2016년 11월 3일 ~ 2019년 10월 4일 구단 최초 KBO 리그 선수 출신 단장
10대 정민철 2019년 10월 8일 ~ 2022년 10월 12일 구단 최초 이글스 선수-코치 출신 단장
11대 손혁 2022년 10월 13일 ~ 구단 전력코디네이터 출신[66]
그룹 내에서 상무 대우를 받는다.

8.6. 역대 감독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bordercolor=#f60>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한화 이글스
역대 감독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1f2023,#ddd
<rowcolor=#fff> 1대 2대 3대 4대
배성서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86~1987)
김영덕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88~1993)
강병철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94~1998)
감독대행
이희수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98)
이희수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99~2000)
<rowcolor=#fff> 5대 6대
7대
8대
이광환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1~2002)
유승안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3~2004)
김인식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5~2009)
한대화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0~2012)
감독대행
한용덕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2)
<rowcolor=#fff> 9대 10대 11대
김응용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3~2014)
김성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5~2017)
감독대행
이상군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7)
한용덕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8~2020)
감독대행
최원호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20)
<rowcolor=#fff> 12대 13대 14대 파일:한화 이글스 홈 워드마크.svg파일:한화 이글스 원정 워드마크.svg
수베로 파일:베네수엘라 국기.svg
(2021~2023)
최원호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23~2024)
감독대행
정경배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24)
김경문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24~)
}}}}}}}}}}}} ||

한화 이글스 감독
<rowcolor=#fff> 역대 이름 재임기간 성적 비고
초대 배성서 1986.03.01~1987.10.13 216전 78승 5무 133패 승률 0.370 최초의 이글스 감독
2대 김영덕 1987.10.14~1993.11.23 726전 415승 17무 294패 승률 0.585 한국시리즈 총 4회 진출[67]
3대 강병철 1993.11.23~1998.07.07
[중도경질]
568전 270승 7무 291패 승률 0.481
4대 이희수 1998.07.08~2000.11.08 327전 148승 10무 169패 승률 0.467 1999년 한국시리즈 우승
5대 이광환 2000.11.09~2002.10.31 266전 120승 9무 137패 승률 0.467
6대 유승안 2002.10.31~2004.10.07 266전 116승 11무 139패 승률 0.455 최초의 이글스 선수 출신 감독
7대 김인식 2004.10.07~2009.09.25 637전 308승 8무 321패 승률 0.490 구단 마지막 한국시리즈 진출2006
8대 한대화 2009.09.26~2012.08.27
[중도경질]
371전 147승 6무 218패 승률 0.403 최초의 충청도 태생 감독[70][71]
감독대행 한용덕 2012.08.27~2012.10.14 28전 14승 1무 13패 승률 0.519 최초의 이글스 감독대행
9대 김응용 2012.10.15~2014.10.24 256전 91승 3무 162패 승률 0.360
10대 김성근 2014.10.25~2017.05.22
[중도경질]
331전 152승 3무 176패 승률 0.463
감독대행 이상군 2017.05.23~2017.10.29 101전 43승 2무 56패 승률 0.434 역대 최장기 감독대행
11대 한용덕 2017.10.30~2020.06.07
[중도사임]
312전 142승 0무 170패 승률 0.455 최초의 한화 감독대행 출신 감독
감독대행 최원호 2020.06.08~2020.11.26 114전 39승 3무 72패 승률 0.351 최초의 해설위원 출신 감독대행
12대 카를로스 수베로 2020.11.27~2023.5.11
[중도경질]
319전 106승 15무 198패 승률 0.348 최초의 외국인 감독
역대 이글스 감독 최저 승률
13대 최원호 2023.5.12~2024.5.27
[중도사임]
278전 107승 9무 162패 승률 0.398
감독대행 정경배 2024.5.27~2024.6.3
6전 3승 3패 승률 0.500
14대 김경문 2024.6.3~

역대 감독 목록에서도 볼 수 있듯이 KBO 리그에서 굵직한 기록을 세웠던 노장 축에 속하는 감독들(김영덕, 강병철, 이광환, 김인식, 김응용, 김성근)이 이글스를 거쳤던 적이 있다. 이 중 김영덕, 김인식, 김응용, 김성근 감독의 마지막 1군 감독을 보낸 팀이기도 하다.

이른바 KBO에서 자신만의 일가를 이뤘다고 하는 대감독 3명(이광환, 김응룡, 김성근)이 거쳐갔으나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것은 이광환 감독밖에 없고[76] 김응룡, 김성근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모두 실패하였다.

특히 이런 감독 특성은 한화 이글스 팬덤이 혹사에 다른 팬덤 이상으로 민감할 수밖에 없는 결과를 낳았는데, 김영덕 감독의 중무리 야구, 최동원염종석 등 롯데 시절 혹사로 유명한 강병철 감독[77]을 빙그레 시절 이미 경험했다. 게다가 쓰는 선수만 쓰는 김인식 감독,[78] 해태 타이거즈 시절 습관을 전혀 버리지 못한 김응룡 감독 등 혹사 논란을 피할 수 없는 감독을 계속해서 경험했다. 여기에 2015년 김성근 감독의 희대의 혹사를 만났으니, 팬덤이 폭발한 것은 사실 당연한 것.

그 길고 길었던 암흑기가 한화로 돌아온 한용덕 감독의 첫 해에 가을야구에 진출하면서 바로 깨졌다. 그러나 20 시즌 창단 이래 최다연패 14연패를 기록하면서 한용덕 감독은 자진사퇴를 했다.

한용덕감독이 자진 사퇴하고 2군 감독이였던 최원호 감독이 감독대행으로 등록되었다. 그와 동시에 대규모로 물갈이를 시전, 코칭 스탭과 선수 대부분을 말소 및 등록했다. 그리고 2020년 6월 14일 두산을 상대로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전면 리빌딩에 나선 2021년 카를로스 수베로를 선임하며 구단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을 맞게 되었다. 하지만 2023년 5월 11일 삼성 라이온즈 와의 경기 이후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하며 최원호 퓨처스 리그 감독을 3년 14억에 계약하며 제 13대 감독으로 선임하였다.

이듬해에는 팀의 간판스타 류현진의 복귀와 외부 자원 안치홍을 영입했고 구단에서도 "Rebuilding Is Over"(리빌딩은 끝났다)라는 문구를 공개적으로 내세우는 등 리빌딩보다는 성적을 내려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시즌 초반 10경기에서 8승 2패로 반짝 활약한 뒤 급격한 내리막을 타기 시작했으며 결국 5월 26일 최원호 감독이 전격 자진사퇴 하면서 한화 이글스는 김성근, 한용덕, 수베로에 이어 4연속으로 감독이 계약 기간을 채우지 못 하고 중도 퇴진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9. 역대 기록

9.1. 팀 성적

시즌 결과
우승 준우승 포스트시즌 진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한화 이글스 역대 성적
빙그레 이글스
연도 정규 시즌 순위 최종 순위 경기수 승률
1986 7위/7팀[79] <colbgcolor=#0066b3> 7위 108 31 1 76 0.290
1987 6위/7팀[80] 6위 108 47 4 57 0.454
1988 2위/7팀[81] 준우승 108 62 1 45 0.579
1989 1위/7팀 준우승 120 71 3 46 0.604
1990 3위/7팀 4위 120 68 2 50 0.575
1991 2위/8팀 준우승 126 72 5 49 0.591
1992 1위/8팀 준우승 126 81 2 43 0.651
1993 5위/8팀 5위 126 61 4 61 0.500
한화 이글스
연도 정규 시즌 순위 최종 순위 경기수 승률
1994 3위/8팀 3위 126 65 2 59 0.524
1995 6위/8팀 6위 126 55 0 71 0.437
1996 3위/8팀 4위 126 70 1 55 0.560
1997 7위/8팀 7위 126 51 2 73 0.413
1998 7위/8팀 7위 126 55 5 66 0.455
1999 매직 2위/4팀[82] 우승 132 72 2 58 0.554
2000 매직 3위/4팀[83] 3위 133 50 5 78 0.391
2001 4위/8위 4위 133 61 4 68 0.473
2002 7위/8팀 7위 133 59 5 69 0.461
2003 5위/8팀 5위 133 63 5 65 0.492
2004 7위/8팀 7위 133 53 6 74 0.417
2005 4위/8팀 4위 126 64 1 61 0.512
2006 3위/8팀 준우승 126 67 2 57 0.540
연도 정규 시즌 순위 최종 순위 경기수 승률
2007 3위/8팀 3위 126 67 2 57 0.540
2008 5위/8팀 5위 126 64 0 62 0.508
2009 8위/8팀 8위 133 46 3 84 0.346
2010 8위/8팀 8위 133 49 2 82 0.368
2011 6위/8팀 6위 133 59 2 72 0.450
2012 8위/8팀 8위 133 53 3 77 0.408
2013 9위/9팀 9위 128 42 1 85 0.331
2014 9위/9팀 9위 128 49 2 77 0.389
2015 6위/10팀 6위 144 68 0 76 0.476
2016 7위/10팀 7위 144 66 3 75 0.468
2017 8위/10팀 8위 144 61 2 81 0.430
2018 3위/10팀 3위 144 77 0 67 0.535
2019 9위/10팀 9위 144 58 0 86 0.403
2020 10위/10팀 10위 144 46 3 95 0.326
2021 10위/10팀 10위 144 49 12 83 0.371
2022 10위/10팀 10위 144 46 2 96 0.324
2023 9위/10팀 9위 144 58 6 80 0.420
KBO 리그 통산 38시즌 V1 4957 2236 105 2616 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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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역대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포스트시즌에서 맞붙은 적이 없는 팀(LG, NC, KT, 쌍방울)은 기재하지 않았다. 한화가 포스트시즌에 나가던 해에는 LG가 하위권에 있고, 반대로 LG가 포스트시즌에 나가는 시즌에는 한화가 하위권에 있었다. 그래서 LG트윈스와 아직까지 상대한 적은 없고 동반 진출도 딱 두 번 뿐인데, 모두 LG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했던 1990년, 1994년 이다.[84] 롯데자이언츠와는 20세기에는 똑같이 4승1패로 사이좋게 한 번씩 한국시리즈를 나눠가진 아름다운 추억이 있었으나 21세기에는 현재까지 비밀번호 경쟁을 하고 있다. 삼성라이온즈와는 8,90년대 한국시리즈에만 나가면 매번 준우승에 그치는 동병상련을 겪었고, 2006년 드디어(?)[85] 이 두 팀끼리 한국시리즈를 치렀고, 삼성이 우승을 차지했다. 해태-기아타이거즈에겐 3번이나 한국시리즈에서 좌절했지만 2번의 준플레이오프에서는 한화가 소소하게 복수를 했다. 두산베어스를 상대로는 1999년 첫 만남에서 4연승으로 스윕하며 이 기세를 몰아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거머쥐었지만, 이 후 3번의 대결에선 모두 패했다. 삼청태를 제외한 현대유니콘스의 포스트시즌 첫 상대와 마지막 상대가 모두 한화이글스였다.
빙그레 - 한화 이글스 역대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삼성 라이온즈 1988년 플레이오프 3승
1990년 준플레이오프 2패
1991년 플레이오프 3승 1패
2006년 한국시리즈 1승 1무 4패
2007년 준플레이오프 2승 1패
시리즈 합계 준플레이오프 1승 1패, 플레이오프 2승, 한국시리즈 1패
개별 경기 합계 9승 1무 8패
KIA 타이거즈[86] 1988년 한국시리즈 2승 4패
1989년 한국시리즈 1승 4패
1991년 한국시리즈 4패
1994년 준플레이오프 2승
2006년 준플레이오프 2승 1패
시리즈 합계 준플레이오프 2승, 한국시리즈 3패
개별 경기 합계 7승 13패
롯데 자이언츠 1992년 한국시리즈 1승 4패
1999년 한국시리즈 4승 1패
시리즈 합계 한국시리즈 1승 1패
개별 경기 합계 5승 5패
현대 유니콘스[87] 1994년 플레이오프 3패
1996년 준플레이오프 2패
2006년 플레이오프 3승 1패
시리즈 합계 준플레이오프 1패, 플레이오프 1승 1패
개별 경기 합계 3승 6패
두산 베어스[88] 1999년 플레이오프 4승
2001년 준플레이오프 2패
2005년 플레이오프 3패
2007년 플레이오프 3패
시리즈 합계 준플레이오프 1패, 플레이오프 1승 2패
개별 경기 합계 4승 8패
SSG 랜더스[89] 2005년 준플레이오프 3승 2패
시리즈 합계 준플레이오프 1승
개별 경기 합계 3승 2패
키움 히어로즈[90] 2018년 준플레이오프 1승 3패
시리즈 합계 준플레이오프 1패
개별 경기 합계 1승 3패

9.2. 개인 성적

볼드는 역대 기록 1위

9.2.1. 통산

빙그레-한화 이글스 투수
부분 이름 기록 빙그레-한화 소속 기간
등판경기 박정진 691경기 1999~2018
선발등판 송진우 377경기 1989~2009
완투 송진우 64완투 1989~2009
완봉 정민철 20완봉 1992~1999
2002~2009
평균자책점 류현진 2.80 2006~2012
2024~
승리 송진우 210승 1989~2009
패전 송진우 153패 1989~2009
세이브 구대성 214세이브 1993~2000
2006~2010
홀드 박정진 96홀드 1999~2018
이닝 송진우 3003이닝 1989~2009
탈삼진 송진우 2048개 1989~2009
피안타 송진우 2718개 1989~2009
피홈런 송진우 272개 1989~2009
볼넷 송진우 1155개 1989~2009
사구 한용덕 119개 1987~2004
sWar 송진우 69.07 1989~2009
빙그레-한화 이글스 타자
부분 이름 기록 빙그레-한화 소속 기간
출장경기 김태균 2015경기 2001~2009
2012~2020
2021
타석 김태균 8225타석 2001~2009
2012~2020
타수 김태균 6900타수 2001~2009
2012~2020
타율 김태균 0.320 2001~2009
2012~2020
출루율 김태균 0.421 2001~2009
2012~2020
장타율 제이 데이비스 0.533 1999~2002
2004~2006
안타 김태균 2208안타 2001~2009
2012~2020
2루타 김태균 399개 2001~2009
2012~2020
3루타 이강돈 38개 1985~1997
홈런 장종훈 340개 1986~2005
타점 김태균 1358타점 2001~2009
2012~2020
득점 장종훈 1043득점 1986~2005
도루 강석천 192도루 1989~2003
볼넷 김태균 1141개 2001~2009
2012~2020
사구 장종훈 131개 1986~2005
삼진 김태균 1384개 2001~2009
2012~2020
sWar 김태균 69.10 2001~2009
2012~2020

9.2.2. 단일 시즌

빙그레-한화 이글스 투수
부분 이름 기록 시즌
등판경기 권혁 78경기 2015
김범수 2022
선발등판 펠릭스 페냐 32경기 2023
완투 이상군 24완투 1987
완봉 이상군 4완봉 1986
한희민 1988
한용덕 1991
정민철 1994
1996
1997
방어율 류현진 1.82 2010
승리 송진우 19승 1992
패전 장명부 18패 1986
세이브 구대성 37세이브 2006
홀드 김범수 27홀드 2022
이닝 이상군 246⅔이닝 1987
탈삼진 류현진 210개 2012
피안타 이상군 233개 1987
피홈런 안영명 34개 2009
볼넷 세드릭 바워스 104개 2007
사구 김인권 19개 1991
sWar 류현진 9.20 2010
빙그레-한화 이글스 타자
부분 이름 기록 시즌
타율 김태균 0.365 2014
출루율 김태균 0.476 2016
장타율 윌린 로사리오 0.661 2017
타석 김태균 652타석 2016
타수 정근우 575타수 2016
안타 김태균 193안타 2016
2루타 제라드 호잉 47개 2018
3루타 이정훈 12개 1991
홈런 댄 로마이어 45개 1999
타점 김태균 136타점 2016
득점 정근우 121득점 2016
도루 김수연 42도루 2001
볼넷 김태균 108개 2016
사구 최재훈 23개 2023
삼진 이성열 143개 2018
sWar 장종훈 8.79 1991
swRC+ 장종훈,김태균 204.3 1991,2012

9.3. 타이틀 홀더

9.3.1. 타자

빙그레-한화 이글스 역대 타격왕
연도 이름 포지션 기록
1989 고원부 외야수 .327
1991 이정훈 외야수 .348
1992 이정훈 외야수 .360
2012 김태균 1루수 .363
빙그레-한화 이글스 역대 최다안타왕
연도 이름 포지션 기록
1987 이정훈 외야수 124
1989 이강돈 외야수 137
1990 이강돈 외야수 146
1991 장종훈 1루수 160
빙그레-한화 이글스 역대 홈런왕
연도 이름 포지션 기록
1990 장종훈 유격수 28
1991 장종훈 1루수 35
1992 장종훈 1루수 41
2008 김태균 1루수 31
2023 노시환 3루수 31
빙그레-한화 이글스 역대 타점왕
연도 이름 포지션 기록
1989 유승안 포수 85
1990 장종훈 유격수 91
1991 장종훈 1루수 114
1992 장종훈 1루수 119
2023 노시환 3루수 101
빙그레-한화 이글스 역대 득점왕
연도 이름 포지션 기록
1990 이강돈 외야수 81
1991 장종훈 1루수 104
1992 장종훈 1루수 106
2005 데이비스 외야수 90
2016 정근우 2루수 121
빙그레-한화 이글스 역대 출루율왕
연도 이름 포지션 기록
1995 장종훈 1루수 .424
2012 김태균 1루수 .474
2013 김태균 1루수 .444
2014 김태균 1루수 .463
2016 김태균 지명타자 .476
빙그레-한화 이글스 역대 장타율왕
연도 이름 포지션 기록
1990 장종훈 유격수 .545
1991 장종훈 1루수 .640
1992 장종훈 1루수 .659
1995 장종훈 1루수 .562
2000 송지만 외야수 .622
2008 김태균 1루수 .622

9.3.2. 투수

빙그레-한화 이글스 역대 다승왕
연도 이름 기록
1992 송진우 19
1996 구대성 18
2006 류현진 18
빙그레-한화 이글스 역대 평균자책점왕
연도 이름 기록
1994 정민철 2.15
1996 구대성 1.88
2000 구대성 2.77
2006 류현진 2.23
2010 류현진 1.82
빙그레-한화 이글스 역대 탈삼진왕
연도 이름 기록
1994 정민철 196
1997 정민철 160
2006 류현진 204
2007 류현진 178
2009 류현진 188
2010 류현진 187
2012 류현진 210
2018 샘슨 195
빙그레-한화 이글스 역대 세이브왕
연도 이름 기록
1988 이상군 16
1990 송진우 27
1992 송진우 17
2018 정우람 35
빙그레-한화 이글스 역대 승률왕
연도 이름 기록
1993 정민철 .813
1996 구대성 .857
2000 송진우 .867

10. 은퇴식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
한화 이글스 역대 은퇴식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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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활약 기간[91] 날짜 비고
이강돈 1985년 ~ 1997년 1997년 8월 31일 최초의 은퇴식
이상군 1985년 ~ 1996년, 1998년 ~ 2001년 2001년 5월 31일
강석천 1989년 ~ 2003년 2003년 9월 20일
한용덕 1987년 ~ 2004년 2005년 4월 5일
장종훈 1986년 ~ 2005년 2005년 9월 15일 영구 결번
정민철 1992년 ~ 1999년, 2002년 ~ 2009년 2009년 9월 12일 영구 결번
송진우 1989년 ~ 2009년 2009년 9월 23일 영구 결번
김민재 2006년 ~ 2009년 2010년 8월 6일 [92]
구대성 1993년 ~ 2000년, 2006~2010년 2010년 9월 3일
이영우 1996년 ~ 2010년 2010년 9월 18일
신경현 1998년 ~ 2013년 2013년 9월 14일
박찬호 2012년 2014년 7월 18일
김태균 2001~2009년, 2012~2020년 2021년 5월 29일[93] 영구 결번
이성열 2015년 ~ 2021년 2021년 10월 30일 간이 은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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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식을 잘 열어주는 구단 중 하나이다. '신용과 의리' 를 한화 그룹의 슬로건으로 삼은 김종희김승연의 철학 때문. 그래서인지 전 구단에서 3번째로 은퇴식이 많은 구단이다.(1위는 LG 16회, 2위는 SK 14회[94])

KBO 리그 영구 결번 2명[95] 외에 구대성, 이영우까지 포함 2009~2010년 사이 무려 4명의 레전드가 은퇴식을 치렀다. 특히 송진우정민철의 은퇴식은 2주 간격을 두고 치러졌다. 가장 최근에 열린 은퇴식은 2021년 10월 30일에 열린 이성열의 은퇴식이다.

11. 지역 연고 고등학교

대전광역시를 연고로 하는 구단으로서, 지역 내에 2개의 고등학교 야구부가 있다.다만 실질적으로는 대전충청 전체를 대표하는 구단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충청도 소재의 고교들도 한화 이글스의 연고 학교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오히려 아래 학교들이 메인이다.
과거 1차지명이 있던 시절에는 강원도 영서 지역 소재의 원주고등학교, 강원고등학교도 한화가 우선 지명권을 가진 적이 있었다.

12.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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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야깃거리

  • 1986년 빙그레 이글스라는 이름으로 KBO의 제7구단으로 창단, KBO 리그의 첫 번째 신생 팀으로 그 역사를 시작했다. 이글스라는 팀명은 일반 공모를 통해 지어졌다. 한화그룹 창업주 김종희의 사망으로 인한 2세 승계 과정에서 차남 김호연의 몫으로 한화그룹의 식품 계열사 빙그레가 분할되자 1994 시즌부터 빙그레 이글스는 구단명을 한화 이글스로 변경한 이래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99] 참고로 빙그레 이글스는 창단 2년차에 탈꼴찌에 성공하고, 3년차에는 정규리그 2위, 4년차에는 정규리그 우승을 거둔 기록을 가지고 있다.
  • 대전광역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3위에 뽑힌 적이 있다.#
  • 2015년 기준으로 팀 컬러는 일명 "마리한화"로 대표되는, 안 보려고 하는데도 막상 안 보기에도 뭐하고, 지고 있어도 왠지 이길 것 같고 이기고 있어도 왠지 질 것 같은 마약야구, 이겨도 뭔가 불안하게 이기는 야구가 팀 컬러가 되었다. 이 팀 컬러는 2018 시즌 한용덕 감독이 부임하면서 암흑기 동안 한화 팬임을 숨기던 팬들까지 다시 합세하게 만들 정도로 흥미를 이끌어내는 야구로 다시 한 번 변모하게 된다. 또한 2022년 7할에 가까운 승률을 가진 SSG 랜더스에게 시즌 첫 루징시리즈를 안겨준 적도 있고 팀 자체 순위가 낮지만 상위권 팀들에겐 발목을 잡는 특이한 플레이를 갖고 있다. 2022년에는 디펜딩 챔피언 kt wiz에 8승 8패를 기록하며 발목을 잡았다.
  • 한화를 거쳐간 쟁장한 선수들 중에서도 에이스인 한용덕. 구대성, 류현진, 레전드인 장종훈, 송진우, 정민철, 김태균을 가장 먼저 꼽는데 이견이 없다. '한화 에이스와 4번은 하늘이 점지한다'란 말이 있을 정도로 항상 에이스와 4번은 리그 탑급이었다[101]. 그러나 류현진이 포스팅을 통해 이적한 이후로는 한화는 리그 탑급 에이스 선발투수는 고사하고, 리그 평균급 선발투수조차도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102]
  • 2009년 이후로 아예 밈 수준으로까지 팀이 몰락해 버리면서, 롯데 자이언츠와 쌍벽을 이루는 약체 프랜차이즈가 되어버렸다. 꼴찌 횟수도 롯데와 같은 9회가 되었으며, 롯데조차도 제치고 현존 구단 중 통산 승률 최하위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젊은 야구팬이라면 꼴찌팀하면 롯데보다도 한화를 먼저 떠올리고, 심지어 창단 때부터 쭉 하위권에 머무른 팀이라고 알고도 있다.[103]
  • 류현진의 포스팅 건으로 인해 국내 포스팅 시스템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된 팀이기도 하다. 미-일간 포스팅 시스템 개정 때문에 국내 선수도 앞으로 2000만 이상의 포스팅을 받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바뀐 제도는 미국-일본 간에만 적용되며 한국 선수의 미국 진출 포스팅은 예전 제도에서 변경되지 않았으므로 더 높은 포스팅 비용으로 진출할 가능성은 아직 남아있다. 하지만 2014 시즌 기준으로 류현진 이상 몸값을 받고 진출할 수 있는 한국야구 선수가 있는 팀들은 현재로서는 없기 때문에 당분간은 한화만이 유일하게 한국 야구팀 중 2천만 달러가 넘는 포스팅 비용을 받은 팀이라고 할 수 있겠다. 2014 시즌 후 포스팅을 시도한 김광현양현종이 처참한 몸값이 나오면서 확인사살. 그나마 선방한 강정호도 500만, 그 이후 박병호가 1천만 달러대를 받았다. 2018년 포스팅 시스템 개정 이후 류현진의 2573만 달러를 넘으려면 약 1억 8천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돼야 하므로 포스팅 시스템 규정이 바뀌지 않는 한 이 기록은 더더욱 깨지기 힘들어졌다.
  • 만화가 최훈이 개그 소재로 은근히 많이 쓴다.
    파일:attachment/한화 이글스/독수리.jpg
    프로야구 카툰에서 개그 소재로 쓰이는 건 물론이고 야구와 무관한 삼국전투기에서는 동작대에 주작 대신 한화 마스코트가 올라가 있질 않나, 새를 이용해 서신을 주고 받는 장면에서 등장해 닭 취급을 하지 않나, 위세 부리는 장면에서 하늘을 날다 격추되지 않나...[104]

그래도 캐릭터가 워낙 귀여워 호평을 받는 중. 참고로 지금의 귀여운 이미지가 구축된 것은 2011년 이후로 프로야구 만화 특성상 리그 전체를 다루기에 그다지 비중도 없었고 작화도 그렇게 안정되지 않았던 데에다가 부리도 길어서 으로 보이면 보였지 그렇게 귀여운 인상은 아니었다. 그리고 최훈은 일단 개그 소재로 한화를 많이 다루긴 해도 기본적으로 한화까는 아니다. 오히려 한화 이글스 홈페이지에서 3년째 웹툰을 그렸었다. 어느 정도 애정이 있는 듯.
하지만 최훈 개인이 네이버나 야친에서는 타 팀들, 특히 LG, SK, 해태/KIA에 대해서는 추억의 에피소드도 많이 그리지만 한화에 대해서는 구단 측에서 직접 돈을 받는 공홈 웹툰을 제외하면 그린 적이 거의 없다. 게다가 빙그레 리즈시절에 LG의 빙그레 상대전적이 정말 처참한 수준이었던 것이라든가 최근의 류현진LG 팬들은 한화를 싫어할 만한 여지가 꽤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싫어하지는 않더라도 딱히 좋아하지도 않는 게 당연해 보이지만 네이버나 야친 등지에 가끔 등장할 때라든가 공홈 웹툰에서 한화팬들의 지난 2년간 가려웠던 곳을 몸 쪽 꽉 찬 돌직구 수준으로 대놓고 까면서 정말 시원하게 긁어줬던 것을 생각하면 그래도 팀에 어느 정도 호감이 있으니까 남의 팀 망치고 있는 금지어 감독을 저렇게 신랄하게 까주는 게 아닌가 싶은 관계로[105] 좀 미묘하다. 어찌 되었든 최소한 어떤 팀처럼 대놓고 X뉴비라고 까인 적은 없으니 적어도 한화까는 아닌 게 확실히 맞다. 참고로 최훈 카툰의 캐릭터중 야구 팬들에게 공통적으로 높은 인기와 지지를 받고 있는 캐릭터가 한화 마스코트 캐릭터이기도 하다. 캐릭터 명칭은 '이글이'. 그리고 이글이는 공식 어플리케이션에 팝업으로 등장한다. 이쯤되면 반공인 마스코트일지도?
  • 한화그룹의 후계자 자리를 두고 벌어진 형제 간의 암투로 인해 팀의 이름이 변경되었다. 창단 당시에는 한화그룹 내의 유일한 소비재 기업인 빙그레의 이름을 딴 빙그레 이글스였으나 형제 간의 암투의 결과로 빙그레한화그룹에서 떨어져나가며 빙그레 이글스는 한화 이글스가 되었다.
  • 팬들의 충성도가 높기로 유명한 구단이다. 지는 경기여도 변함없이 열띤 응원을 보내주어 다른 구단들에게 부러움을 받는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팬심과는 달리 구단은 성적이 하위권을 면치 못하는 실정이라 '보살팬'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특히 2016년 10월 8일의 시즌 마지막 KIA와 치른 홈경기에서 9회말 동점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자 한 여성팬이 울음을 터뜨리는 장면과 함께 허구연 위원이 감명받은 멘트를 곁들인 장면은 그야말로 한화팬들의 충성도를 다시 한번 증명한 명장면이었다[106]#.
  • 웹소설 괴담 동아리에서 우승을 못 해서 성불 못 한 한화 소녀 팬 귀신이 등장한다.
  • 오랫동안 마스코트를 위니, 비니만 쓰다가 2016년 시즌 이 둘의 자식이라는 콘셉트로 '수리'가 추가되었다. 원래 이름은 '아리'였는데 무슨 병아리냐고 항의한 사람들에 의해 슬쩍 태명으로 바꾸고 수리로 변경. 이로써 KBO 리그 내 가족 단위 마스코트가 된 것으로는 롯데 자이언츠의 누리 & 아라 & 피니, 삼성 라이온즈블레오 패밀리를 이어 세번째가 되었다. 위니와 비니에 비해 단순한 디자인이지만 동그란 몸매에 귀여운 외형으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팬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귀엽다 못해서 하도 쫓아다니면서 때리는지 위니 인스타그램에 이런 글이 올라오기도. #
    마스코트 공개 당일과 탄생 100일 기념을 맞아 두 번의 시구에 참여했다. 그리고 배스킨라빈스 한국 프로야구 피규어 판매 행사에서 수리가 한화 이글스의 피규어로 등장.# 이후 롯데리아 홈서비스 이벤트로 10개 구단 피규어 증정 행사 때도 등장했고(베스킨라빈스 피규어와 비교했을 때 미간이 좀 더 넓게 채색되었다), 이벤트가 끝나고 공식 판매처에서도 판매하기 시작했다. 링크
  • 언제부터인가 탈모를 한화 이글스의 팀 컬러로 미는 움직임이 보인다. 2015년부터 한화 주축 선수들 중 일부가 탈모에 시달리며 생겨난 일종의 밈이다.
  •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21세기에 우승이 없다. 1999 시즌 우승 당시에 20세기 최후의 우승팀이라는 플래카드를 걸기도 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마지막 20세기 우승팀은 현대 유니콘스다. 20세기의 마지막 해는 2000년이기 때문이다.[107]
  • 2018년 제4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2009년 시즌에는 유니폼 뒤의 이름을 메이저리그나 일본프로야구처럼 영어 알파벳으로 써넣었다. 다만 팬들 반응이 별로 안 좋았는지, 다음 시즌에서는 그대로 한글로 돌아왔다.#
  • 2014 시즌부터 한화가 LG 트윈스 상대로 2020 시즌까지 7년 연속으로 매번 한 번 씩은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108] 2021년에는 LG전 끝내기가 나오지 않았다. LG와의 홈 최종전에서 고우석이 흔들리며 이어갈 기회가 왔으나 어이없게 주루사가 나왔다.
  • 2019 시즌부터 선수단 공식 프로필 사진에 유니폼이 아니라 후드티를 입는 이색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물론 유니폼 사진도 존재하기는 하지만, 마케팅용으로 사용하는 차원이자, 스포츠팀의 고정관념을 깨는 색다른 차원의 시도라고 설명했다. 어쨌든 유니폼이 아닌 복장을 선수에게 입히는 건 이례적인 부분. 2020 시즌에는 아예 주황색 맨투맨을 입은 사진만을 선수단 프로필 사진으로 공개되었다. 다만 팬들 사이에선 호불호가 크게 갈렸으며 적어도 야구선수라는 기본적인 근본을 고정관념으로 생각하는게 더 이상하다는 반응이 이어져 2021년부터는 다시 유니폼을 착용하고 촬영한다. 그리고 크게 연관은 없지만 해당 시도를 이어간 두 시즌 모두 성적이 크게 좋지 않았다.
  • 매 시즌 홈 최종전에서는 불꽃놀이를 하는데, 모기업의 근본이 화학 산업인 관계로[109] 말 그대로 폭죽을 쏟아붓듯이 한다. 예를 들자면, 한화의 11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시킨 경기 후 펼쳐진 출정식에서는 폭죽을 무려 20분 동안 터트렸다. 때문에 시즌이 끝날 무렵 쯤에는 항상 한화가 우승하면 어떤 불꽃놀이를 보여줄 것인가가 떡밥이 된다. 같은 이유로 한화가 우승하면 대전광역시가 날아간다는 농담거리도 있다.
  • 2년 연속 외야수 전체 마이너스를 찍은 2022년과 이제서야 주전[110]을 찾기 시작한 2023년부터 본 팬들이라면 놀랄 일이지만 한화 외야가 리그 최강으로 꼽혔던 리즈시절도 있었다. 송지만(2004년 현대 트레이드)과 이영우, 제이 데이비스(2003년 제외)가 있었던 1999-2004년은 한화 외야가 이병규-김재현이 있던 LG와 함께 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력을 갖춘 외야로 평가받았다.
  • 마스코트가 새인 만큼(?) 경기장에 날짐승이 나타나면 이기는 징크스가 있다. 예를 들어 꿩이라든지, 잠자리라든지...
  • 2022년 들어 웹상에서 활동하는 썰쟁이들이 구단 매각 가능성을 들먹이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럴 가능성은 없다. SK가 빠지면서 현실적으로 들어올 만한 대기업이 없는 것이 현실이고[111] 자칫 북일고 야구부의 해체라는 연쇄 반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롤 프로게임단에서 거물인 바이퍼를 데려오자, 야구에서는 채은성, 롤에서는 바이퍼라는 드립이 일고 있다.
  • 한국시리즈 업셋이 일어난 연도에는 다른 해보다 성적이 유독 좋았다. 1989, 1992년에는 자신들이 피업셋을 당했지만 페넌트레이스 1위였고, 2001년에는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 2015년에는 가을야구에서 탈락했으나 꼴찌를 한 지난 3년에 비하면 성적이 좋았다. 2018년에는 무려 11년만의 비밀번호를 끊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
  • 2023년 한국시리즈에서 LG가 29년만의 구단의 세번째 우승을 이뤄냄으로서 롯데에 이어 최장기간 우승이 없는(24년) 구단 순위를 이어받게 되었다. 여기에 만에 하나, 롯데 마저 우승해버리면 한화가 롯데보다 먼저 우승을 하지 않는 이상, 한화가 롯데의 자리까지 물려받게(?) 된다.

13.1. 한화 프런트

통칭 칰무원으로 불리는 한화 선수 출신의 고위직 낙하산 사례가 매우 빈번하며, 지연야구가 리그에서 가장 극심한 구단 중 하나로 이로 인하여 롯데 다음으로 프런트가 불량한 구단으로 꼽힌다.[112] 능력주의라면 몰라도 한화선수 출신이 많다보니 서로서로 눈감아주는 등 무능·야구에 대해 무지한 모습만 보여주어 2008년부터 시작된 기나긴 암흑기의 주역이라 봐도 좋다. 구단주의 경영철학인 '신용과 의리'가 잘못된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는 셈.

이 시기부터 있던 막장 일화를 나열하자면
  • 2002 시즌 외국인 선수를 5명이나 바꿔버리는 바람에 다음 시즌부터 외국인 교체가 2명으로 제한됨.
  • 2004 시즌부터 신인지명은 5~6라운드까지만 뽑고 계약금이 아깝다고 나머지 라운드는 전부 패스. 남은 엔트리는 신고선수로 채우다가 지명 인원에 따라 신고선수 영입제한이 생김.
  • FA 영입에 인색하여 2012년까지 데려온 건 김민재 뿐.[113]
  • 1차 신인지명도 정치적인 이유로 북일고만 지명할 뿐만 아니라 아무런 전략이나 청사진 없이 근시안적으로 지명.
  • 한대화 재임 시기에는 이러한 페단이 누적되어 병역 문제로 인해 유일하게 밥값하던 빅뱃 선수가 2010 시즌 도중에 군대를 가버리거나, 모든 선수가 죄다 군대를 가거나 부상으로 드러누워서 1군에서 활동하던 선수2군 경기 땜빵하러 가게 되는 촌극이 발생.
  • 박한이를 싸게 잡을 수 있었음에도 감독에게 언플[114]을 시전하게 함.
  • 전지훈련 연습장을 프런트가 아닌 감독 개인 인맥을 통해서 잡는 사건이 발생.
  • LG의 신연봉제에 필받았는지(...) 2012년에 신연봉제를 반영하다가 선수들의 불만만 삼.
  • 가난한 구단으로 유명한 히어로즈도 강진에 2군 구장을 활용하고 있는 반면, 한화 2군 구장은 여러 지자체의 계산기 두드리기와 정치적 문제까지 얽히는 바람에 지지부진하여 2012년 서산 구장이 완공될 때까지 프로선수들이 야구부를 운영하는 고등학교나 대학교에 가서 훈련하는 등 막무가내식 운영.
  • 김응룡 이후 리빌딩의 대가로 포장된 김성근에게 휘둘려서 리빌딩인지 윈나우를 해야하는 지 갈팡질팡하며 선수육성에 대한 개념도 정립되지 않은 것도 모자라 마구잡이 영입등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운영,
  • 한상훈은 FA로 계약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출시켰고 이와중에 잔여연봉을 미지급하려다 걸림.[115]
  • 2015 시즌 종료 후 로스터 제한 을 피하면서 선수는 보유하려는 꼼수로 최영환 같은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무리하게 육성선수 전환시키려하다가 선수 본인이 이적하면서 선수를 놓쳐버림.
  • 2020 시즌에 14연패를 찍자 한용덕 감독과 손발을 맞추던 들에게 죄다 2군행을 통보하고 대체 코치진을 콜업 하지 않아 덕아웃에 홀로 남은 감독이 직접 투수 교체를 하러 마운드에 올라가는 망신을 줌.[116]
  • 처참한 외야를 보고도 리빌딩에 대한 의지가 흐려질것 같다며 FA 투자에 인색해하며 철수하였고 이에 대한 비판에 팬자이라는 말로 팬들을 기만하는 언플을 함.
  • 시즌중에 FA를 살 것이라면서 언플을 했지만 비시즌에 철수를 선언한 이후 이는 농담이었다.며 말바꾸기.
  • 1년 후도 예측하지 못하는 근시안적 일처리로 고작 연봉 몇 백을 위해 주전 포수의 연봉을 전체 30위권으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다 수백만원 차이로 FA B등급을 띄움.[117]
  • 2023 시즌이 시작한 지 1달만에 전력의 반인 농사를 실패한 것도 모자라 그 책임은 지지도 않은 채 상승세이던 감독을 경질.[118]
롯데 프런트에 뒤지지 않는 막장력을 선사하였다.

과거처럼 군대, 뎁스 문제로 1군 선수가 2군 경기 뛰러 내려가는 문제는 발생하진 않지만(그 전에 발생하지 않아야하는게 정상이지만...), 현재진행형인 부분이 여전히 존재한다. 2군 같은 경우 구장 자체가 2012년에 준공됐고, 실질적으로 2군과 리빌딩에 청사진을 그리며 제대로 운영되기 시작한 건 2021 시즌부터라고 봐도 좋을 정도다.

박찬혁 대표이사 부임 이후에는 팀장급 이상 인사들에 대해 대거 물갈이가 이뤄졌고, 현장 관련 직무를 수행하는 이들이 구단 근속년수 대비 성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되면 사무 계열로 옮기거나 칼질 내리는 등 일명 칰무원 문제 해소를 위해 나름 신경 쓰고 있는 편이다. 다만 박찬혁 대표도 2024년 성적 부진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 한 최원호 감독과 함께 사임 하기도 했다.

13.2. 드래프트 잔혹사

1차 드래프트에서 가장 이득을 보지 못한 팀중 한팀이며, 1차 지명자를 1년 만에 방출한 전력이 있을 정도로 부실한 연고지 팜으로 유명하다. 암흑기가 시작되자 신생팀 창단이 연이어 일어나는 바람에 드래프트 픽에서 많은 손해를 보기도 했다.

대전팜은 숫적으로 크게 열세였으며 질적으로도 북일고를 제외하면 나머지 팜들도 그저 그런 수준이었기에 고졸우선지명과 연고지역 1차 지명 제도를 폐지하는데 앞장선 구단이며 결국 고졸우선지명은 1999년 지명을 마지막으로 폐지, 연고 1차 지명도 2009년 드래프트를 마지막으로 폐지되었다가 부활했지만 22년부터 다시 폐지되었다.

아이러니한 점은 고졸우선지명과 1차지명이 폐지된 그해에 한화의 팜 내부지역에서 그해의 최대어가 배출되었다는 점. 고졸우선지명의 경우에는 조규수, 마일영이 나란히 나왔고 한화의 스카우트진들은 고뇌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결국 한화는 조규수를 택했다. 재미있는 건 이 조규수를 2010년에 두산에 트레이드 했는데,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일영을 트레이드로 영입해서 결국 두 선수 모두 한화에 몸을 담아보게 되었다. 1차지명의 경우에는 2010년에 연고 고교인 천안북일고에서 신정락이 배출되었는데(고교 졸업은 2006년) 2010년 신인지명부터 1차지명이 폐지되었기에 전체 1번으로 LG 트윈스가 신정락을 지명했고 한화는 1라운드 4번으로 북일고 투수 김용주를 지명하였다. 22년도 역시 북일고의 1학년들 중 투수 최대어이자 프로야구 역사에서도 손꼽힐 수준의 투수 유망주로 기대되는 심준석의 뒤에 지명받을만한 타자 최대어인 양재호가 있어, 심준석이 메이저로 직행하고 한화가 혹여나 꼴지를 하지 않으면 역사가 반복될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팜에서 특이점으로는 북일고가 팜 내에 좋은 선수가 없다는 1차적인 이유에 한화재단에서 운영하는 학교라는 정치적인 이유까지 겹쳐 북일고 선수가 지명되는 선수가 많다는 점이다. 2010년대 들어서 이러한 현상이 더 심화돼서 1차지명 부활 후 비 북일출신 1차지명이 청주고 출신 황영국이 유일하다. 그러나 그에 비해 이상군, 김태균, 안영명, 유원상 정도를 제외하면 꾸준히 픽한 북일고에서 배출해낸 주전급 선수가 그다지 없기에 반발도 많다.

이 때문에 빙그레 시절부터 북일파와 비북일파(대전고, 공주고, 세광고, 청주고(청주기공고) 등) 간의 갈등이 팀 내에 계속해서 존재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으나 이에 대해 애초에 근거가 빈약하다며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119]
  • 2000년대 중후반 드래프트
과거의 신인 픽의 방침은 하드웨어. 유난히 선수가 가진 하드웨어에 집중하여 뽑는 경향이 강했으며 조금이라도 애매하면 무조건 떡대를 보고 픽하곤 했다. 제일 대표적인 케이스가 오승환을 거르고 뽑았던 양훈. 투수진은 물론이고 야수진도 대체로 떡대를 우선적으로 봤는데 이 덕분에 떡대가 있기 좋은 코너 포지션의 거포 유망주는 항상 쌓아놓고 있었고, 10년대 후반 들어 팀 타선이 심각하게 막장화가 되기 이전까지 팀 내 주포역할을 해줄 장타능력을 갖춘 타자는 항상 한명씩은 데리고 있었다. 19 시즌 이전 최악의 시즌이었던 2010년 시즌에도 최진행이 타자진에서 버티고 있었을 정도. 반대로 야구 센스와 스킬을 장기로 삼는 작은 쌕쌕이는 기피하는 경향이 강했는데, 이 때문에 테이블 세터가 될 만한 타자와 사이즈가 작아야 하는 내야 센터 라인의 선수들은 꾸준히 기근을 겪었다. 99년대 후반부터 장기간 1번타자로 뛰었던 이영우조차도 쌕쌕이 타입은 아니었다. 이영우가 군 입대후 커리어가 꺽인 뒤 강동우가 이 자리를 메꾸다가 결국 2013 시즌 이후 정근우, 이용규를 FA로 영입하면서 메꿨다. 이상할정도로 포수 자원을 수집하는 경향도 있다. 정범모, 한승택, 이준수, 이희근, 박노민, 엄태용 등. 그러나 지명 빈도와 투자에 비하면 육성능력 부족으로 결과물은 그러 그랬고 결국 포수도 트레이드로 틈을 메꿨다.

여기까지가 과거의 00년대 시즌 중반까지의 일반적인 픽 경향. 04년 이후 09 시즌까지 신인 픽을 굉장히 개판으로 해왔으며 한화 이글스의 가장 큰 몰락 원인을 한가지만 꼽으라면 신인 드래프트를 꼽을 수 있을 정도이다. 04년에 한화는 야구단에 들어가는 돈을 줄이기 위하여 여러 방법을 사용했는데, 신인 드래프트에서 뽑는 선수를 줄이는게 그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였다. 04년 5명 지명을 시작으로 하위 지명에서 대학에 진학이 결정된 선수를 뽑는 등 정식 계약을 해야하는 선수의 숫자를 줄이려고 안간힘을 썼는데, 육성능력 부족이 겹치면서 몰락이 시작됐다. 게다가 이 와중에도 지역 안배를 해준다고 지역출신에 실링이 떨어지는 선수들을 뽑았다가 역시나 별 성과를 못 내고 은퇴하는 것을 반복하기도 하였다.

이 시기의 첫 번째 실책은 김인식 감독의 재임기간, 혹사로 매년 필승계투 한두명을 갈아먹으면서 시즌을 보냈던 시절 그 갈아먹는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투수픽에 픽을 집중했다는 것이다. 2006년 드래프트에는 1차 포함 상위 6명 중 4지명 정범모를 제외하면 4명이 투수였으며 2007년은 1차 포함 상위 7명 중 4명을, 2008년에도 6명 중 4명이었다. 이러한 발픽의 최고 절정은 2009년 지명이었다. 이 해에 7명 중 5명이 투수, 대졸로 상위를 다 채우는 노골적인 즉전감 불펜 수집을 시도한 것. 프로야구에 대해 조금만 관심이 있는 팬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00년대 이후로는 대졸 선수는 고교 때 프로 진출에 실패하거나 하위 지명을 받은 선수들이 차선책으로 고려하는 경향이 강해서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전부 프로에 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화는 아예 작정하고 1명을 제외하고 모두 대졸로만 채워버렸다. 게다가 하위지명에서 포텐을 보고 선수들을 데려오는 것도 아니고 픽을 포기해버렸다. 결국 그해 지명자들 중 장기간 1군에서 살아남은 선수는 유일한 고졸 장민재였다는 것을 보면 이 시기의 근시안적인 픽이 팀에 얼마나 치명적인 영향을 주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해였다.

근본적으로 근시안적으로 뽑기도 했지만, 육성 파트에서도 장기간 투수를 집중적으로 모아줬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투수를 키워내는데 실패했다. 김혁민이나 유원상, 허유강황재규 등 짧은 기간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들도 존재하긴 했으나 몇몇은 가능성만 보여줬고 몇몇은 재활의 신이라고 불리는 어떤 킬감독에 의해 재활해야 할 신세가 되었다. 그나마 이런 투수들도 몇 되지 않았고, 최진호윤기호, 구본범처럼 아주 2군에서 버로우를 해버린 케이스가 더 많았다.

이 시기에 야수쪽에 픽을 많이 쓰지도 않았는데, 그나마도 정범모, 최연오, 이희근 등 포수에 집중하면서 뽑았다. 1차 지명인 박상규김회성, 그리고 2차 지명자인 오선진김강 전부 포함해 단 4명만이 김인식 감독 기간에 상위에서 제대로 픽한 야수자원이었다. 박상규와 김회성이 붕괴한 지역 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픽한 자원임을 고려하면 정말로 제대로 상위에서 지명한 아수는 김강과 오선진 단 두사람인 것. 하위 픽을 한 선수도 몇 명 없었으며 당연히 오래 가지 못해 방출되었다. 이 이외의 자원은 신고선수나 영입선수로 매꿨다.

이렇게 굉장히 투수에 치우친 지명을 몇 년간 이어간 결과 당연히 신인 야수에서 새롭게 나오는 자원이 증발해버렸으며 결국 야수 부족으로 이어졌고 심지어 2010년 시즌 중에 2군에서 몇 명의 야수가 부상으로 경기에서 빠지자 경기에 나갈 야수가 부족한 처참한 상태를 맞이하게 됐다.
  • 2010년대 초반
한화 프런트는 2010년에 들어서야 문제점을 인식하고 허둥지둥 드랩의 방향성을 수정하게 된다. 10드래프트에서 상위 지명으로 2지명 김재우를 지명하고 4지명 이상훈을 데려오면서 그동안 픽이 없었던 중견 자원을 픽했으며 야수자원이 대폭 모자르게 되자 이러한 경향을 버리고 10명을 꽉 채워서 지명한 뒤에 모두 계약했다. 또한 야수자원의 픽도 상당히 많았는데 2011년에는 포수 나성용, 유격수 강경학, 1루수 김용호, 외야수 임신호오준혁에 투수로 픽했지만 이후 외야수로 키울 예정인 문재현까지 총 6명의 야수를 뽑았지만, 트레이드 된 오준혁이나 잦은 부상으로 재능을 온전히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강경학을 제외하면 전부 그저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은퇴하였다. 2012년에는 아예 전체 1픽을 최대어 신일고 내야수 하주석에 사용하면서 드래프트 역사상 최초 야수 1순위 지명을 사용했다. 이 시기에는 전체적으로 그동안의 떡대와 하드웨어를 보고 픽하는 경향을 버리고 쌕쌕이 위주로 픽을 하였다. 양성우같은 선수들이 대표적. 10지명에서 1차 지명으로 라이트팬 조차도 프로에서 살아남기 힘들 것이라 평가받던 북일고의 에이스 김용주를 1지명하는 등 지역 안배를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임기영, 이태양, 오준혁 등 재능있는 선수들을 한 해에 하나 둘 씩은 찾아내곤 했다. 이렇게 오랜 드래프트에서의 삽질을 마무리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그러나 운도 한화의 편이 아니었다.

하필 팀이 최악의 암흑기를 겪고 있던 그 때 신생팀들이 창단되기 시작한 것이다. 상기에 언급된 하주석도 NC가 우선지명으로 두명의 선수를 데려가고 남은 선수였고, 1년뒤에는 지역고교인 북일고의 에이스이자 전국구 에이스인 윤형배를 지명할 수 있는 기회가 NC 다이노스의 우선 지명으로 인해 날아갔고 1차지명 제도가 부활한 첫 해인 2013년 6월 발표된 10번째 구단 kt wiz의 우선 지명 선수 두 명 중에서도 당초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북일고 류희운이 예상을 깨고 포함되며 한화 이글스는 멘붕. 충청팜에서 1차로 지명할 만한 선수가 류희운뿐이었다. 이 불운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2014년에도 kt wiz가 우선지명으로 청주고 투수이자 조선족이라 군면제가 기존으로 장착되어 있는 주권을 지명하여 또 다시 연고지 최대어를 뺏겼다. 그나마 북일고 김범수가 있어 2013년보다는 나은 상황이지만 2년 연속 연고지 탑급 유망주를 뺏겼으니 한화 입장에서는 속이 터질 판. 2009년부터 팀 성적이 바닥을 기고 있는데 연이은 신생팀 창단으로 인해 한화가 온전히 1라운드 1픽을 행사한 적은 유창식 단 한 번 뿐이다.[120]

게다가 김응룡-김성근 감독 시기에 한 해에 한두명씩 주웠던 유망한 어린 선수들이 이 시기에 다수 유출되었다. 누구의 잘못을 따지는건 각 감독의 항목으로 넘기고, 결과적으로 이러한 유출들이 10년대 후반과 20년대 초반 타선 몰락의 원인이 되었다. 거기에 하필 김원석같이 재능은 보였으나 사고를 치고 은퇴한 선수들이 있었다는 점도 불운 중 하나였다.

원인이 뭐였던 간에 10년대 초반의 픽은 결과적으로 몇년에 걸쳐 실패를 겪었고, 이 시기에 배출한 주전은 하주석과 이태양 단 두명이며 이태양은 18년 이후로 하락세 후 트레이드, 하주석도 기대치만큼 성장하지 못했다. 그나마 오랜 기간 2군에서 육성자원으로 분류되면서 팀에 잔류하고 있던 어린 투수들이 가능성을 보이기 시작한 점이 위안거리.
  • 2015 드래프트 이후
04년~09년, 10년~15년까지의 두 시기에 이어 세번째 시기는 김민우-김범수라는 두 선발 유망주[121]를 동시에 배출해낸 15 드래프트를 시작으로 16 시즌 이후라고 볼 수 있다. 15 시즌만 하더라도 지역안배를 위주로 드래프트를 했으나 이 이후로는 기존 드랩 기조를 완전히 버렸다. 지역안배를 완전히 버렸으며 투수진도 하드웨어와 제구를 중점으로 보던 것에서 벗어나 구위를 위주로 보고 있으며, 야수의 경우에는 매년 특정 포지션의 선수를 보강하는 식으로 픽하고 있다. 이 이후의 신인 픽들은 전처럼 발픽은 절대로 아니고, 아직 온전히 결과가 나올 정도로 지나지는 않았으나 조금씩 결과가 나오고 있다.

투수쪽의 경우 충분히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꾸준히 한두명씩 패전처리라도 할만한 선수를 뽑아내면서 픽도 꾸준히 평타를 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고 육성 시스템도 마침 제대로 잡히기 시작하여 투수진이 무너진 09년 이후로 처음으로 제대로 된 투수층이 생기고 있다. 특히 18년도 리그 정상급 불펜이었던 박상원을 제외하면 정상급 퍼포먼스를 보여준 선수는 없으나 고만고만하게 1군에서 버텨줄만한 선수들은 정말 오랜만에 다수 보유하게 되었으며, 돌아가면서 필승조 역할을 하고 있다. 대다수가 어린 투수들이라 성장이 기대되는 점이 고무적. 여기에 그렇게 운이 없던 한화에게 1차 지명에서 문동주를 얻는 행운이 따랐고, 때마침 전국지명이 폐지되면서 유창식 이후 처음으로 전체 1번으로 김서현을 지명해 160km를 던질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는 재능을 가진 투수를 얻게 되었으며[122], 2024년 드래프트에서는 장현석이 해외진출을 선언해 지명하지 못했지만 대신 좌완 최대어인 황준서를 지명해 투수진은 싹수가 보이는 이들이 상당히 많아졌다.

단 야수진은 아직도 애매하다. 18년에 역대 한화 내야 센터라인 신인 중 가장 좋은 페이스로 선수 커리어를 시작한 정은원을 뽑아내는데 성공했지만 그 외에는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였으며 기대치가 있어 보이는 선수들은 전부 큰 결점을 보이면서 1군에 적응하는데 실패했고, 특히 장타력이 있는 타자를 단 한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이렇게 야수들을 배출해내지 못한 것이 20 시즌 야수진 대붕괴의 원인. 이 때문에 18 시즌 정도부터 전조가 보이기 시작하자 과감하게 과감하게 상위 드랩권을 전부 야수에 몰빵한 19 드래프트를 시작으로 장타력을 갖춘 야수들의 수집에 들어갔다. 시작은 상당히 좋은 편으로 이런 어린 선수들이 주축이 되어 2군 북부리그에서 강팀으로 군림하고 있다. 그리고 그 2019 드래프트에서 뽑은 노시환의 기량이 만개했다. 2022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문현빈 역시 얼리픽이라는 평가를 뒤엎고 KBO 리그 역대 7호 고졸 신인 데뷔 시즌 100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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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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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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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1985 파일:삼성 라이온즈 엠블럼(1982~1988).svg 삼성 라이온즈
1회
1986 파일:해태 타이거즈 엠블럼(1982~1995).svg 해태 타이거즈
5회
1987
1988
1989
1990 파일:LG 트윈스 엠블럼(1990~2005).svg LG 트윈스
1회
1991 파일:해태 타이거즈 엠블럼(1982~1995).svg 해태 타이거즈
6회
1992 파일:롯데 자이언츠 엠블럼(1975~1992).png 롯데 자이언츠
2회
1993 파일:해태 타이거즈 엠블럼(1982~1995).svg 해태 타이거즈

7회
1994 파일:LG 트윈스 엠블럼(1990~2005).svg LG 트윈스
2회
1995 파일:OB 베어스 엠블럼.svg OB 베어스
2회
1996 파일:해태 타이거즈 엠블럼(1996~2001).svg 해태 타이거즈

9회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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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1999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1994~2006).svg 한화 이글스
1회
2000 파일:현대 유니콘스 엠블럼.svg 현대 유니콘스
2회
2001 파일:두산 베어스 엠블럼(1999~2009).svg파일:두산 베어스 엠블럼(1999~2009/화이트).svg 두산 베어스
3회
2002 파일:삼성 라이온즈 워드마크(1995~2007).svg파일:삼성 라이온즈 워드마크(1995~2007/화이트).svg 삼성 라이온즈
2회
2003 파일:현대 유니콘스 엠블럼.svg 현대 유니콘스

4회
2004
2005 파일:삼성 라이온즈 워드마크(1995~2007).svg파일:삼성 라이온즈 워드마크(1995~2007/화이트).svg 삼성 라이온즈

4회
2006
2007 파일:SK 와이번스 엠블럼(2006~2019).svg SK 와이번스
2회
2008
2009 파일:KIA 타이거즈 엠블럼(2004~2009).svg KIA 타이거즈

10회
2010 파일:SK 와이번스 엠블럼(2006~2019).svg SK 와이번스
3회
2011 파일:삼성 라이온즈 엠블럼.svg 삼성 라이온즈

8회
2012
2013
2014
2015 파일:두산 베어스 엠블럼.svg 두산 베어스
5회
2016
2017 파일:KIA 타이거즈 엠블럼(2017~2020).svg KIA 타이거즈

11회
2018 파일:SK 와이번스 엠블럼(2006~2019).svg SK 와이번스

4회
2019 파일:두산 베어스 엠블럼.svg 두산 베어스
6회
2020 파일:NC 다이노스 홈 엠블럼.svg NC 다이노스
1회
2021 파일:kt wiz 엠블럼.svg kt wiz
1회
2022 파일:SSG 랜더스 엠블럼(2021~2023).svg SSG 랜더스
5회
2023 파일:LG 트윈스 엠블럼.svg LG 트윈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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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93년 10월 법인명 변경. 변경 전 법인명은 ㈜빙그레이글스.[2]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3] 1989년 대전직할시로 승격, 1995년에 대전광역시로 개칭해 현재에 이른다.[4]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는 연고지 제도가 광역 연고지에서 도시 연고지로 개편되며 표기에서 제외된 것일 뿐 1차 지명권이 박탈되거나 한 건 아니다. 대전에는 1차지명 고교가 1곳이지만 충청남·북도에 각각 2곳씩 두고 있다. (충남: 공주고등학교, 천안북일고등학교, 홍성광천고등학교 / 충북: 청주고등학교, 세광고등학교) 강원도 영서 지역은 지역 고교 야구부를 대상으로 1차 지명할 권한만 갖고 있을 뿐 지역 연고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5] 2024년 7월 5일 기준 구독자 31.5만명 KBO 리그, 메이저리그 구단 최고 구독자수 보유중.[6] 가을야구를 제외한 정규시즌 기준. 경기 당 평균 10,196명[7] 가을야구를 제외한 정규시즌 기준. 경기 당 평균 1,916명[8]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무관중 경기가 일부 진행된 2020~2021 시즌 제외[9] 2023-2028년, 계약금 36억원, 연봉 44억원, 옵션 10억원[10] 2016-2019년, 계약금 36억원, 연봉 12억원[11] 2025년부터 베이스볼 드림파크로 이전 예정.[1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인해 2020년부터 경기를 편성하지 않았으며, 거리두기가 해제된 2022년 이후에도 심각한 시설 노후화와 수준 미달의 경기장 상태로 인해 경기를 편성하지 않고 있다가 2024년, 시설 보수와 점검을 거쳐 5년 만에 6경기가 편성되었다.[13]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14] 더불어 KBO 리그 역사에서 18년동안 사용해 가장 오래된 엠블럼이기도 하다. 엠블럼 디자인이 이뻐서인 듯 사실 이 엠블럼을 달고 팀의 성적을 고려하면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라도 진작에 바꿨을 것이다.[15] 다만 리그 출범 이전 실업야구까지 포함하면 롯데 자이언츠의 첫 엠블럼도 1975년부터 1992년까지 18년간 사용했다.[16] 前 대표이사 박찬혁이 마케팅 팀장 시절에 수리를 만들었다.[17] 대전시의 지역 이미지 조사에서도 나오듯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는 평범한 지역 연고 스포츠팀을 넘어선 대전시의 문화로 자리잡은 수준의 팀이다.[18] 지리적으로도 수도권과 가까운 지역이니만큼 수도권 지역에서도 팬층이 형성되는 요건은 충분하다. 호남 출신 수도권 주민 다음으로 많은 집단이 충청도 출신 수도권 주민이다. 특히 인천, 수원 쪽에 많다. 오히려 경상도의 경우 서울과 먼데다 지역 경제가 탄탄하기 때문에 굳이 수도권에 가지 않는다.[19] 한화 이전에는 비밀번호를 찍던 시절의 암흑기 LG, 롯데가 이런 식으로 팬을 유입시켰다.[20] 2018년에는 팀 최고 관중 기록을 갈아치운 덕에 감독님 덕에 인기 많아졌네 하며 헛소리하는 노리타들도 퇴치되었다. 여러모로 한화팬들에겐 잊을 수 없는 2018년이었다.[21] 지나칠 정도로 성적에 신경을 쓰지 않고, 어떠한 비판도 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응원하는 등의 행동[22] 연예인 중 대표적으로 조인성, 차태현, 박정민이 있다. 또다시 3년 연속 최하위를 경험한 뒤인 2023년에도 보살드립에 불쾌함을 나타냈다.[23] 팬이라면 어느 누구라도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우승을 하기 바라지 노상 꼴찌만 맡아 하는걸 좋아할 이는 없다. 더구나 한화의 팀 유일의 우승이 1999년이라 2020년대 기준으로도 오래되었기에 우승을 갈망하는 것은 당연하다.[24] 대표적인 연예인으로 유병재가 있는데, 한화의 연고 지역이자 팬들이 많은 지역인 충남 홍성 출신으로 무명시절부터 한화팬임을 밝히긴 했으나 SNL 코리아에서 보살드립을 소재로 사실상 한화팬들을 조롱하는 내용의 코너를 기획한 과거가 있어 시구자로 선정되었을 당시 본인과 본인을 시구자로 선정한 구단 모두 당시에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이때 비난을 먹었던 경험 때문인지, 나중에 다시 한화의 성적이 쳐진 뒤에는 본인이 출연하거나 기획하는 매체에서 보살드립을 소재로 사용하고 있진 않다.[25] 문서 상단의 프랜차이즈 기록 참고[26] 삼성의 홈구장인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는 24,000석으로 대전과 청주를 합한 수보다 많다.[27] 참고로 무등 구장을 사용하던 시절의 KIA도 비슷한 논리로 비인기 구단 드립에 시달리기도 했다. 물론 챔필로 옮겨간 현재는 그런 주장은 사라진 상태.[28] 경기장의 평균 관중은 시설과 비례하기 마련인데 경기장이 낡아서 찾아오기 싫어하는 부분은 당연하고, 보통 낙후된 경기장들은 관중들의 시야를 고려하지 않고 설계한 경우가 대다수이기에 야구장의 특성상 내야와 매우 가까운 일부 좌석을 제외하고는 시야가 나빠지기 마련이라 이벤트가 있는 경기가 아닐 경우 관중동원이 어렵지만, 신축 경기장은 시설부터 월등히 좋으며 외야를 제외하고 내야석 전체를 쾌적한 시야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하기에 어느 좌석이든 관람 환경이 좋아, 관중 유치가 보다 수월하다.[29] 심지어 2020년은 18연패에 시즌 막판까지 100패가 유력했을 정도로 최악의 시즌이었는데도 이 정도다.[30] 김성훈과 문가혜 리포터가 광고했다.[31] 서폴드광고했다.[32] 오선진광고했다.[33] 왓챠측의 제안으로 성사 되었으며 넷플릭스에서 해외의 유수 스포츠 구단들과 촬영한 팀 다큐멘터리 같은 개념이다. 이후 KBO 내 타구단들도 이를 벤치마킹하여 자체적으로나 컨텐츠 제작사와 합작하여 같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34] https://youtu.be/Lt9HI4-HZAw[35] https://youtu.be/gdHyu_6o6eI[36] 코미디언 자체가 충청도 출신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다. 관련기사[37] 이날 시구는 우천취소로 인해 무산되었다.[38] 그래서인지 SPOTV의 인물 소개란에도 본명 김리안이 아닌 리리코로 들어갔다. 시청자들은 김명옥으로 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39] 다만 고향은 전라북도 김제시이다.[40] 정확히 말하면 원년 OB 베어스 팬이었는데 서울로 연고지를 옮기면서 새로 자리잡은 빙그레 이글스를 응원하기 시작했다.[41] 마침 스페셜 DJ로 나온 날이 같은 팀을 응원하는 최재훈이 게스트로 나오는 수요일이었다.[42] 당시 강인과 함께 야구장에 찾았는데 인터뷰에서 백현이 강인 덕분에 야구와 한화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43] 방송 중 한화팬임을 밝힘[44] 같은 청주 출신 후배 나영석은 두산 베어스 팬이다.[45] 한화 팬이던 어머니를 따라 같이 팬이 되었다고 한다.[46] SPOTV 김윤희 아나운서와 고척돔 한화 이글스 vs 키움 히어로즈 직관에서 한화를 열렬히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참고로 김윤희 아나운서는 찐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팬이라 한다.[47] 기아타이거즈 편파BJ 소대수캐스터의 배우자[48] 2018년 준플레이오프는 99한화 우승을 이끈 이희수 전 감독, 구대성이 시구를 하였다.[49] 원래는 둘이 동명이인인데다 친분도 있는점 때문에 LG시절부터 포수 조인성이 지속적으로 러브콜을 보내왔으나 배우 조인성이 한화팬이라는 이유로 계속 고사해오다가 포수 조인성이 한화로 이적해서야 겨우 이루어졌다. 이 경기도 시구가 끝난 후 자리를 뜨지 않고 경기를 계속 보고 간것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50] 힙합 그룹 M.I.B의 리더 출신,당시 쓰던 예명은 '오직'[51] 여담으로 등번호도 2번으로 달고 나왔다.[52] 과거 한화 치어리더 멤버들 중 NC 치어리더가 된 경우들이 있다. 어떻게 보면 NC 다이노스 치어리더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거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했던 김유나 치어리더는 3년간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이적해서 활동한 이후 무려 5년만에 친정에 복귀하게 된다. 이외 박지민 치어리더 또한 한화 이글스에서 시작했으나 마무리는 NC 다이노스에서 하게 된다. 최근에는 부산 출신인 강지유 치어리더가 1년간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한 이후 다음해에 NC 다이노스로 이적하게 된다. 현재 에스컴 소속 대다수 멤버들이 2021년에 맡기 시작하면서 2022년에는 완전히 부산과 창원이 기반이 된 경남권 멤버들로 구성되면서 NC 다이노스에서 치어리더를 이어가거나 새로 합류하면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부산과 창원 출신 중 현재 한화 이글스 응원단에 합류하지 못한 멤버들도 겨울시즌에는 농구와 배구에서 같이 응원단으로서 활약하고 있다.[53] 2024 시즌 한화 응원단 내에서는 NC 다이노스 시절 스카이 소속이었으나 위아워어스로 이적한 김나연이 부울경 출신이다.[54] 박소영은 위아워어스지만 이미래가 과거 있었던 트윙클 소속이기도 하다. 즉 이미래 라인이고 최석화는 2024년에 위아워어스에서 이미래의 스카이로 이적했다.[55] 문학수원은 2019 시즌까지 주말 시리즈 위주로 응원단을 파견했다가 2022 시즌부터 전 경기에 파견하고 있다.[7/1] 7월 1일 기준 광주 6경기, 대구 4경기, 창원 5경기, 부산 사직 2경기[57] 광주, 대구, 창원, 사직.[58] 박소영, 유하영(2023년만 한화에서 활동) 치어리더는 여자농구 청주 KB 스타즈에서도 활동한다.[59] 동판의 순서는 입단 연차순(장종훈-송진우-정민철-김태균)으로 배치되었다.[60] 후보자들의 면면에 대해 적자면 현재까지도 결번이 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논란이 일어나는 불패의 투수한 팀에서 war 50을 기여한 무관의 에이스, 5년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과 2번의 정규시즌 1위, 4번의 준우승을 이끈, 팀의 최전성기를 이끈 감독, 4전 5기의 우승을 이끈 팀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우승 감독, KBO 리그 외국인 선수 중 가장 좋은 통산 기록을 가진 선수.[61] KBO 은퇴 경기 특별엔트리로 1경기 선발 출장했다. 경기 시작 선언 후 바로 노시환과 교체됐다. 이후 노시환은 3루로 이동했고, 선발 3루수 힐리가 1루수로 이동했다.[62] 태평개발, 서울프라자호텔, 서울청량리역[63] 2010년 1월 26일 ~ 2010년 8월 11일[64] # 최원호 前 감독과 동반 사퇴[65] 다만 그 공식이 꼭 일치하는 것은 아닌 것이 퇴직 직전에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로 부임하는 일도 있기 때문. 이경재 구단주 대행 이후에 부임한 김관수 대표이사는 한화호텔엔리조트 대표이사(사장)를 지내고 말년에 부임한 케이스이며, 정승진 대표도 대덕테크노밸리의 대표이사(사장)를 맡다가 넘어온 케이스이다. 다만 김충범 대표이사는 부사장급 인사였고, 이후에 부임한 김신연 대표이사는 김승연 회장의 사촌으로 사장급이었다.[66] 2021년 12월 ~ 2022년 10월 부임[67] 1988년, 1989년, 1991년, 1992년. 하지만 이 기간 동안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일은 없었다. 심지어 앞의 세 번은 모두 해태 타이거즈에게 물먹은 결과다.[중도경질] [중도경질] [70] 대전광역시 출신이지만 이글스에서 뛴 경력은 없다. 다만 OB 베어스가 대전을 연고로 하고 있던 시절 베어스 선수였다.[71] 한대화 이전의 감독들의 출신지는 모두 충청지역과 무관하다. 배성서는 평안도 출신, 김영덕은 재일교포, 강병철이희수는 부산 출신, 이광환은 대구 출신, 유승안김인식은 서울 출신이다.[중도경질] [중도사임] [중도경질] [중도사임] [76] 그마저도 최하위인 롯데와 고작 2게임차였다.[77] 한화 시기에도 이러한 특성은 바뀌지 않았다. 투수 운용에서 구대성을 과하게 혹사시켜 18승 3패 24세이브의 기록을 세우게 해 구원 투수이면서 다승왕과 구원왕을 독식하는 있어서는 안 될 기록을 세웠다.[78] 믿음의 야구, 재활 공장장이라는 말로 포장되어 있고 실제로 한화 이글스 시절 2차 전성기를 이끌었던 것도 사실이나, 이런 특성은 팀의 노령화와 특정 투수의 혹사로 이어졌다. 당시 혹사당한 선수로는 양훈, 황재규, 허유강 등이 대표적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79] 전기 7위, 후기 6위[80] 전기 6위, 후기 공동 5위.[81] 전기 2위, 후기 3위[82] 전체 4위[83] 전체 7위[84] LG가 2023년 우승했을 때 한화는 그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였다.[85] 사실 이 시점에선 두 팀 다 지긋지긋한 한국시리즈 악몽을 떨쳐낸 후다[86] 해태 시절 포함[87] 삼청태 시절 포함[88] OB 시절 포함[89] SK 시절 포함[90] 우리-서울-넥센 시절 포함[91] 현역으로 이글스에서 뛰었던 연도만 기록.[92] 사실 김민재의 커리어를 보면 한화는 선수 말년에 온 곳이지, 전성기를 보낸 구단이 아니다. 오히려 전성기를 보낸 구단은 롯데 자이언츠. 1992년 우승 당시 박정태와 키스톤을 이룰만큼, 롯데의 주축 선수였다. 최동원과 더불어 한화가 타팀 선수들에게도 얼마가 관대한지 알 수 있는 장면이다[93] 김태균 본인의 생일이다.[94] SSG 랜더스까지 합치면 17회로 1위.[95] 장종훈의 경우는 2005년에 은퇴식이 거행되었으니 제외.[96] 한화 재단에서 운영하는 고등학교. 한화 이글스 2군의 유스팀이라느니, 한화 성골학교라느니 하는 말이 있을정도로 최상위 지명자는 거의 북일고 출신이고, 타팀의 북일고 출신을 트레이드로 자주 데려오기도 한다. 이 때문에 암흑기가 길어지자 북일고 출신들을 북일카르텔이라며 싫어하는 팬들도 많다.[97] 한국K-POP고(舊, 광천고)가 위치한 홍성군에는 한화 이글스와 지자체가 합작하여 지은 정규 규격 야구장이 하나 있다. 실제 광천고 학생들이 그곳에서 훈련을 진행하기도 한다.[98] 구 청주고 야구부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해체된 이후 창단되었던 청주기계공업고등학교 야구부는 다시 청주고등학교로 이관되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99] 구단명이 바뀐 것과 다르게 모기업과 구단주는 빙그레 시절부터 각각 계속 한화그룹김승연 회장이다.[100] 2011년 9월 16일 당시에는 정규 이닝만으로도 홈런이 무려 7개나 나왔다.[101] 빙그레 전성기에는 다이너마이트 타선으로 불렸다. 1991-1992년이 가장 강했으며 주요 타자로 1번 중견수 이정훈과 3번 1루수 장종훈이 있다. 이정훈은 2년 연속 타격왕(.348 .36)이었으며 장종훈은 3년 연속 홈런+타점 2관왕(35 41홈런 114 119타점)에 올랐다. 1992년에 팀 144개 홈런으로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102] 그나마 2023시즌부터 문동주노시환이 그 계보를 이어주고 있다.[103] 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중반이 최전성기였고, 그후에도 2000년대 중반까지 적어도 2~3년에 한 번씩은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아무래도 2008 시즌 이후 최하위 8번이 너무 임팩트가 크다.[104] 파일:attachment/한화이글스/삼국전투기.jpg[105] 실제로 SK가 아닌 다른 팀의 팬인데도 SK 시절 염■■을 디스하는 야구팬이 있다면 누구라도 그 사람은 SK 와이번스에게 호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할 것이다.[106] 당시 이글스파크의 분위기는 흡사 가을야구 진출권을 두고 대결중인 것으로 오해할 정도의 열광적인 분위기였다. 경기중계를 맡은 MBC 방송 카메라가 관중석에서 여성팬들이 '나는 행복합니다'를 부르며 응원을 하던 모습을 캡쳐한 장면은 정말이지 전율이 흐르고도 남았다.[107] 다만 현해탄 건너의 인기구단 한신 타이거스와 같은 1회 우승팀과 비교하면 따끈따끈한 편인데 그쪽은 거의 30년을 넘겼다면 여긴 이제 막 20년을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한신 타이거즈마저 2023년 일본시리즈 우승에 성공했다.[108] 2014.04.19. 고동진 끝내기 안타, 2014.09.07. 최진행 끝내기 홈런, 2015.04.07. 모건 끝내기 안타, 2015.04.09. LG 내야진 끝내기 실책, 2016.06.10. 정근우 끝내기 안타, 2016.06.12. 양성우 끝내기 희비, 2017.04.18. LG 투수 끝내기 악송구, 2018.05.21. 지성준 끝내기 안타, 2018.06.21. 송광민 끝내기 홈런, 2019.04.04. 정은원 끝내기 안타, 2020.09.15 정진호 끝내기 사구[109] 한화는 한국화약의 준말이다.[110] 현재 시점에선 최인호-이진영-윌리엄스다.[111] 두산 매각설 때마다 썰쟁이들이 목놓아 부르짖는 카카오와 네이버는 프로 스포츠단 창단에 전혀 관심이 없다.[112] 2000년대 이들 못지않을 정도로 무능했으나 현재는 개선된 LG, 2014년부터 10년간 이들을 초월할 정도로 무능했으나 그 외의 기간에는 이들과 비교되는 것이 실례인 삼성은 잘했던 기간이 있기에 종합적으로 칰무원이나 꼴런트보다 평이 좋다. 다만 이들 중에서도 개개인이 칰무원이나 꼴런트급으로 평이 나쁜 사례가 나오고 있다. 예를 들어 쥐무원 시절 10자리 비밀번호 찍던 LG는 서용빈이 타코로 있었고 탈쥐효과가 밥 먹듯이 일어났으며 삼성같은 경우 비슷한 사례인 정현욱이 투코로 있는 것은 물론 토종 투수진 육성이 김인식 시절 한화보다도 더 망했다.[113] 그나마 2013~2016 시즌 때 정근우, 이용규, 권혁, 송은범, 배영수, 정우람, 심수창 등을 영입하긴 했다. 이중 절반 정도는 실패한 투자가 되긴 했지만...[114] "박한이는 내가 잘 안다"라는 발언. 즉 박한이는 삼성에서 이적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 결국 박한이는 상당히 적은 금액에 삼성에 잔류한다.[115] 이에 관해서는 잔여연봉 지급을 꺼린 프런트도 잘못하긴 했으나 방출건은 김성근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했다는 시각도 많은 편이다.[116] 심지어 한용덕 감독의 사퇴 전날 불펜 코치 역할은 투수조 베테랑 중 한 명인 정우람이 맡았다. 참고로, 정우람은 임시 불펜코치를 맡은 날 등판했는데, 본인이 연락을 받고 등판을 준비했다는 뜻이 된다.[117] 결과적으로 잡았지만 애초에 정상적인 프런트면 일어나선 안 되는 일이다.[118] 사실 수베로 감독의 경질 자체에 대해선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렸으나, 해임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고 떠나는 감독에 대한 예의가 부족했던 것은 모든 팬들이 동의했다.[119] 애초에 빙그레는 창단 당시 대구 팜에서 많은 선수들을 뽑았다. 당장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중심이었던 이강돈, 이정훈 등이 대구경북 출신이며, 유승안은 서울, 고원부는 재일교포 출신이다. 또한 영구결번 4인방과 팬들 사이에서 준 영구결번 취급받는 구대성 모두 충청권 출신이지만, 북일고 출신은 김태균 한 명이다.[120] 여담으로 유창식 이후 한화가 온전히 1라운드 1픽을 행사한 선수는 202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택한 김서현이다. 허나 커뮤니티나 유튜브 등지의 야구 팬들은 이런 전후사정은 알바 아니라는 듯이 한화가 2020년대 들어 전면 드래프트가 시행되며 드디어 드래프트에서 이득을 보기 시작하자 "공부 잘하면 서울대에 가고, 야구 잘하면 한화에 간다" 는 식의 원색적인 조롱만 하고 있다.[121] 2023 시즌 결론적으로 김민우는 부상을 당했으나 지난 3시즌간 한화의 토종 1선발 노릇을 했고, 김범수는 2년 연속 두자릿수 홀드를 기록하며 좌완 필승조로 스텝업에 성공했다.[122] 문동주는 토종 선수 최초로 2023년에 160km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