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9 11:51:00

NC 다이노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19년 시즌에 대한 내용은 NC 다이노스/2019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20년 시즌에 대한 내용은 NC 다이노스/2020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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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기본 정보 엔씨소프트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2군
구단 역사 정보 창단 과정 | 역대 감독 | 역대 주장 | 2019 시즌 | 2020 시즌
구단 세부 정보 팀 컬러 | 선수단 | 등번호 | 유니폼 | 기록 | 공식 SNS | 응원가 | 마스코트 | 사건·사고
지역 연고 학교 마산고등학교 | 마산용마고등학교 | 김해고등학교 | 물금고등학교
울산공업고등학교 | 군산상업고등학교 | 전주고등학교
경기장 관련 정보 1군 창원 NC 파크 |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2군 마산 야구장 | 남해 스포츠파크 야구장 | 포항 야구장 | 고양 야구장
팬 관련 정보 NC 다이노스 갤러리 | 나인하트 | 마산아재
기타 문서 낙동강 시리즈 | 나테박이 | 단디 4 | 흥행참패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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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NC_Emblem_Home.png[1]
NC 다이노스
NC Dinos
창단 2011년 3월 31일
법인 설립 2011년 4월 11일
법인명 ㈜엔씨다이노스[2]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3][4]
구단 사무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삼호로 63 (양덕동)[5][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44번길 12 (삼평동)[7][8]
구단명 NC 다이노스 (2012~)
지분율 엔씨소프트(100%)[9]
연고지 경상남도 창원시[10] (2012~)
구단주 김택진
사장 황순현
단장 김종문[11]
감독 이동욱
주장 박민우[12]
영구결번 없음
홈 구장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2012~2018 / 11,000석)
창원 NC 파크 (2019~ / 22,112석)
2군 구장 포항 야구장(2013~2014)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2015~2018)[13]
마산 야구장(2019~ )
마스코트 파일:skd1bJ4.png
단디 & 쎄리
킷 스폰서 없음[14]
워드 마크 파일:NC_Wordmark_Home.png[15]
홈페이지 파일:NC_Hat_Away.png[16]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17] | 파일:external/s20.postimg.org/afreecaicon.png | 파일:external/ai-i1.infcdn.net/5147295.png
파일:external/ticketimage.interpark.com/logo7.jpg | 파일:네이버 포스트 로고.png |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 파일:external/apk-dl.com/com.ncsoft.android.buff-w70.png[18] |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png
포스트시즌 진출
한국시리즈 2016년
플레이오프 2015년, 2016년, 2017년
준플레이오프 2014년, 2017년
와일드카드 결정전 2017년, 2019년
프랜차이즈 팀 기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0px;margin-top:-5px;margin-bottom:-5px"
최고 승률 .596
2015년 144경기 84승 57패 3무
최저 승률 .406
2018년 144경기 58승 85패 1무
최다 승 84승
2015년 144경기 84승 57패 3무
최다 패 85패
2018년 144경기 58승 85패 1무
최다 관중 710,274명
2019년[19][20]
최소 관중 442,872명
2018년[21][22]
최고 FA 계약 4년 125억
2019년 양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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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징색3. 팀 컬러4. 구단 역사
4.1. 창단까지의 과정4.2. 김경문 체제 (2011~2018.06.03)4.3. 이동욱 체제 (2019~)
5. 선수단 및 등번호6. 영구 및 임시결번7. 은퇴식8. 유니폼9. 마스코트
9.1. 메인 마스코트: 단디와 쎄리9.2. 前 마스코트
10. 야구장
10.1. 홈 구장10.2. 2군 구장
11. 관련 기록
11.1. 역대 성적11.2. 포스트시즌 전적11.3. 역대 사장(대표이사)11.4. 역대 단장11.5. 역대 감독11.6. 역대 주장11.7. 1호 및 최다 기록
12. 응원단(랠리 다이노스)13. 응원가14. 다이노스 팬
14.1. 유명 다이노스 팬14.2. 팬 커뮤니티14.3. 관중 동원
15. 지역 연고 학교
15.1. 적극적인 지역 팜 투자15.2.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십15.3. 주니어 다이노스 윈터 파이널
15.3.1. 역대 대회 우승 팀
15.4. 경상남도 리틀·사회인 야구 리그전
16. 마케팅 노력
16.1. 공식 SNS16.2. 지역과 함께하는 마케팅16.3. 주말 홈경기 셔틀버스 운영
17. 라이벌전
17.1. 낙동강 시리즈
17.1.1. NC와 롯데를 오갔던 선수ㆍ지도자들
18. 실적19. 사건사고20. 이야깃거리21. 관련 문서22. 둘러보기

1. 개요

KBO 리그의 프로야구단. 연고지는 경상남도 창원시. 2012년까지의 8구단 체제를 깨고 9구단[23] 체제를 연 구단. 2012년 시즌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했고, 2013년 시즌부터 본격적인 1군 페넌트레이스에 참가했다.

구단 창단 과정에 우여곡절이 정말 많았다. 자세한 구단 창단 과정은 프로야구 9구단 창단과정 문서 참조. 사실 경상남도 창원시 연고 야구단은 1990년에 당시 마산시 3대 향토기업 중 하나였던 한일합섬[24]의 주도로 창단될 했지만 이런저런 사정이 맞물리면서 마산 연고 야구단의 창단이 무산됐다. 여담으로 한일합섬을 제치고 탄생한 8번째 야구단이 바로 전라북도 연고의 쌍방울 레이더스. 한일합섬의 마산 연고 야구단 창단 추진 무산 이후 21년이 지난 2011년에서야 창원시 연고의 야구단이 산고 끝에 탄생하게 됐다.

팀의 모기업은 엔씨소프트. 구단주는 엔씨소프트 창업주 겸 대표이사 김택진.

홈 구장은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을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삼았다가 바로 옆에 2019년부터 새롭게 개장한 창원 NC 파크를 사용한다. NC 다이노스 2군의 홈 구장은 삼성 라이온즈의 제2홈 구장인 포항 야구장을 임시로 쓰다가 2015년부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을 임대해서 사용했다. 2019년부터는 새 홈 구장인 창원 NC 파크가 완공됨에 따라 마산 야구장을 이어서 사용한다.

올스타전에는 서군 팀으로 출전했다. 사실 연고지의 위치로만 따지면 창원시가 국토의 동남쪽에 있으니 동군에 들어가는 게 타당하지만 이미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 등 영남권 프로야구 팀이 두 팀이나 있는 상황이라 지역 안배의 차원에서 NC는 서군에 배치될 수 밖에 없었다. 마찬가지로 서울권 프로야구 팀도 세 팀이나 있는데, 넥센 히어로즈(현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는 서군으로, 두산 베어스는 동군으로 들어가 있었다. 그리고 지역 위치만 따지면 서울 팀들은 물론 SK 와이번스도 서군에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올스타전 동군, 서군 배치는 프로야구 원년 팀의 지역에 따라 배치되었는 데다 중간에 몇몇 구단이 해체 및 창단 등 여러가지 복잡한 사정이 꼬여 있어 현재 동군, 서군 체제도 이에 따라 복잡하게 꼬인 것이다. 가령 두산 베어스의 전신인 OB 베어스는 창단 당시 대전을 연고로 하고 있어서 동군에 배치되었고, 1985년 OB가 서울로 이전하고, 대전 연고에 빙그레 이글스가 창단되면서 빙그레가 서군에 배치되었다. 또한 8번째 구단으로 창단한 전라북도 연고 팀 쌍방울 레이더스가 서군 4팀, 동군 3팀이 있던 상황이라 동군에 배치되고, 쌍방울이 해체되면서 선수단이 SK로 인수되어 SK 와이번스로 창단되면서 그대로 동군 소속으로 된 것이다. 넥센 히어로즈야 명목상 신생 창단 팀이지만, 선수단이 삼청태현으로 이어진 데다 삼청태현도 대대로 서군 소속이어서 그대로 넥센도 서군으로 굳어진 것이다. 또한, 한화가 1군에 참가했을 당시 상황과 비슷하게 NC가 1군에 참가하기 전 지난 6년간 4강 팀들을 보면 동군 3 서군 1, 전원 동군의 패턴이 번갈아가면서 나타났을 정도로 동군이 강세였던 탓도 있었다.

2014년 KBO 올스타전을 끝으로 동군 서군이 폐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2015년에 소속은 그대로고 이름만 바꾸는 걸로 결정이 났다. 그래서 NC는 2015년에도 구 서군 팀들인 KIA·넥센(현재 키움)·LG·한화와 함께 나눔 올스타에 속하게 되었다.

2. 상징색

파일:다이노스 색상.png
팀의 상징색은 마린블루다. 사진에 나와 있는 파란색 계열을 주로 쓰고 있으며, 금색민트는 서브 컬러로 쓰고 있다. 2016년 이후부터는 골드 유니폼이나 민트 유니폼, 민트 페스티벌 이벤트, 민트 응원타월과 응원스틱 등 서브 컬러를 자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구체적인 색상 목록은 다음과 같다. 로고 모음파일에는 민트색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파일:NC_Hat_Home.png NC 다이노스 상징색 일람
상징색 Pantone값 CMYK값 RGB값
Dinos Dark Blue Pantone 655c C100 M70 Y0 K50 R6 G29 B61
Dinos Blue Pantone 653c C88 M68 Y0 K20 R30 G69 B124
Dinos Light Blue Pantone 7454c C58 M26 Y6 K5 R91 G142 B189
Dinos Gold Pantone 10347c C26 M30 Y52 K0 R199 G160 B121
DInos Mint Pantone 305c C66 M0 Y0 K17 R72 G212 B211

3. 팀 컬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팀 컬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구단 역사

4.1. 창단까지의 과정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9구단 창단과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2. 김경문 체제 (2011~2018.06.03)

김경문 감독 체제
2011-12 시즌
2013 시즌 거침없이 가자
2014 시즌 거침없이 가자
동반질주
2015 시즌 거침없이 가자
전력질주
2016 시즌 거침없이 가자
행진
2017 시즌 거침없이 가자
2018 시즌 2018 가슴 뛰는 여정 : 항해

4.3. 이동욱 체제 (2019~)

이동욱 감독 체제
2019 시즌 팀 다이노스, 하나의 심장을 깨워라 : 박동
2020 시즌

5. 선수단 및 등번호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NC 다이노스/선수단, NC 다이노스/등번호
NC 다이노스 등번호(2019년 기준)
구분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코칭스태프 영구/임시결번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1 유원상 21 노성호 41 강진성 61 배재환 81 손민한 101 류진욱
2 박민우 22 김형준 42 김태군 62 송명기 82 한문연 102 박수현
3 유영준 23 윤수강 43 류재인 63 김진형 83 정진식 103 노학준
4 김철호 24 김건태 44 신민혁 64 이우석 84 최재익 0 이인혁
5 김찬형 25 양의지 45 임창민 65 임정호 85 이현곤 00 박주찬
6 김태진 26 최성영 46 원종현 66 김시훈 86
7 이상호 27 이호준 47 나성범 67 김학성 87 김민호
8 김재균 28 장현식 48 소이현 68 김준완 88 채종범
9 최승민 29 이민호 49 박헌욱 69 전사민 89 박석진
10 지석훈 30 박진우 50 문성용 70 이동욱 90 김영중
11 윤강민 31 김성욱 51 이재학 71 이대환 91 하준수
12 신진호 32 이원재 52 노진혁 72 전준호 92 최정원
13 손시헌 33 이명기 53 프리드릭 73 송재익 93 이종욱
14 이호중 34 스몰린스키 54 이승헌 74 한규식 94 박지한
15 임서준 35 송동욱 55 김진성 75 진종길 95 서호철
16 모창민 36 권희동 56 강윤구 76 지연규 96 노시훈
17 민태호 37 정수민 57 김태현 77 용덕한 97 유영준
18 박석민 38 윤지웅 58 김영규 78 배민서 98 김수경
19 이훈 39 오영수 59 구창모 79 김상엽 99 박광열
20 정범모 40 루친스키 60 홍성무 80 김범준 100 조원빈

6. 영구 및 임시결번

아직 영구결번으로 지정된 선수는 없지만 상징적으로 잠시 비워둔 번호는 있었다. 9번과, 4번, 16번.

NC 다이노스가 아홉 번째로 창단된 구단이어서 9번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응원단장과 마스코트 단디의 등번호가 9번이며, 실제 퓨쳐스 리그에 있을 당시에 9번이 비공식 결번으로 실제 등번호로 9번을 단 선수가 없었고 마케팅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지만 김종호가 이적후 9번을 원했고, 그에게 자신감과 책임감을 실어주기 위해서 허락했다고 한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기존에 4번과 16번을 달던 선수들의 번호를 바꾸고 영구결번으로 지정하였다는 말이 있지만, NC 측에서 공식적으로 영구결번이라고 발표한 건 확인되지 않는다. 해당 번호가 빈 것에 대해서도 "의도한 것은 아니다. 권희동, 이상호 등 군입대로 선수단 배번이 바뀌었지만,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는 분위기는 구단 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 이라고 하여 결번 자체는 우연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서 JTBC 썰전에서도 잠깐 얘기가 나왔었다.

4번과 16번은 2017 시즌까지 결번 상태였지만 2018년부터는 모두 선수들에게 돌아갔다.

7. 은퇴식

NC 다이노스는 원년 구단이 아닌 2011년에 창단된 구단인 만큼 아직까지는 은퇴 직전에 놓여있던 베테랑 선수들의 은퇴식을 많이 열어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년 기준 4명의 은퇴식 선수를 배출했다.
파일:손민한박명환이혜천은퇴식 (1).jpg
손민한 : 1997년 롯데 자이언츠 데뷔, 2013년 NC 신고선수 계약
박명환 : 1996년 OB 베어스 데뷔, 2014년 NC 입단
이혜천 : 1998년 OB 베어스 데뷔, 2014년 NC 이적
2016년 7월 6일 은퇴식
파일:이호준은퇴식 (1).jpg
파일:이호준은퇴식 (2).jpg
이호준 : 1994년 해태 타이거즈 데뷔, 2013년 NC 이적, 2017년 9월 30일 은퇴식[25]

구단에서 열렸던 첫 은퇴식인 손민한·박명환·이혜천 은퇴식 때부터 시작한 ‘다이노스 아너스 클럽 가입식’과 ‘NEXT CLASS(부제: 신사의 품격)’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은퇴행사에는 선수를 향한 구단의 존경과 예우가 담겨 있다.[26] 아너스 클럽은 선수가 은퇴 뒤에도 구단의 일원으로 지속적 관계를 이어간다는 보증이기도 하다.

2018 시즌을 끝으로 이종욱이 은퇴를 선언하고 팀의 2군 작전·주루코치로 재임하고 있는 상황이라 2019 시즌 중 은퇴식이 열릴 것으로 보였으나, 본인의 의사로 추후 협의 후 구단에서 공지 예정이라고 한다. 아마도 절친 손시헌의 은퇴 시 함께 하려는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차후 구단 창단때부터 맹활약한 프랜차이즈 스타 나성범박민우는 은퇴식은 물론 팬들 사이에서는 영구결번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둘 다 sWAR 7년차 성적이 34, 27에 육박하기 때문에 지금 페이스대로 팀에 꾸준히 기여한다면 충분히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8. 유니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유니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NC 다이노스 유니폼(2019년 기준)
원정 골드 유니폼 민트 유니폼
파일:엔씨유니폼19 (1).png 파일:엔씨유니폼19 (2).png 파일:엔씨유니폼19 (3).png 파일:엔씨유니폼19 (4).png
태극 유니폼 주니어 유니폼 충무공 유니폼 밀리터리 유니폼
파일:엔씨유니폼19 (5).png 파일:엔씨유니폼19 (6).png 파일:엔씨유니폼19 (7).png 파일:엔씨유니폼19 (8).png

9. 마스코트

9.1. 메인 마스코트: 단디와 쎄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단디와 쎄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external/ncdinos.com/mascot_topimg.png
파일:skd1bJ4.png
NC 다이노스 No. 9 NC 다이노스 No. 1
단디 쎄리

9.2. 前 마스코트

크롱과 뽀로로는 2017년 12월 31일부로 팀을 떠났고, 고양고양이는 2018 시즌 종료와 함께 고양 히어로즈로 이적했다.

9.2.1. 크롱뽀로로

파일:external/img.khan.co.kr/l_2014052701003867000326822.jpg
파일:external/pds.joins.com/htm_2014051017561961006120.jpg
크롱의 NC 다이노스 입단식
NC 다이노스 No. 7
크롱

크롱의 NC 다이노스 입단 오피셜
NC 다이노스에서 밀고 있는 스토리로 FA를 통해 NC가 크롱을 좌익수로 영입했다. 그래서 등번호도 7번. NC 다이노스와 뽀롱뽀롱 뽀로로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가 콜라보레이션을 체결하여 다이노스의 크롱 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주말 마산 야구장 홈경기 중 '주니어 다이노스 데이' 한정으로 크롱의 응원을 볼 수 있게 됐다. 이에 맞춰 NC 다이노스 선수들의 환영인사와 2014년 5월 10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전 행사 때 크롱의 입단식과 함께 시구가 있었다.[27]

크롱을 영입하면서 NC는 앞으로 공룡 캐릭터 아홉으로 ‘다이노스 캐릭터 야구단’을 완성할 계획이라 밝혔다.# 어린이 만화에 나오는 공룡 캐릭터 디보와 일본 만화의 공룡 캐릭터인 곤(GON) 그리고 공룡 캐릭터의 대부격인 둘리가 후보이다.[28] 이태일 대표는 "둘리 님이 와 주신다면 정말 고맙겠다"며 "우리가 잘하고 있으면 둘리 님이 관심 가져주시지 않겠냐"라며 웃었다고 한다. 그대신 부천 FC 1995팬들이 빡칠지도.[29]


2016시즌을 앞두고 뜬금없이 한 티저가 구단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에 올라와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2016년 4월 2일 뽀로로와 계약을 맺은 것이 확정되었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연봉은 비공개라고한다.## 참고로 뽀로로 영입과 관련된 복선이 있었다. 선수들의 환영인사


2016년 5월 4일 첫 출근을 했다는 영상이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왔다. 일을 해야하는데 머리가 커서 방에 못들어간다..
크롱과는 달리 뽀로로는 선수가 아닌 프런트로써 단디, 쎄리와 함께 활약했다.

9.2.2. 고양고양이

파일:external/www.ncdinos.com/temp_14333812875604.jpg
고양 다이노스 No. 15
고양고양이

엄밀히 말하면 NC 다이노스 소속이 아닌 고양시 공식 마스코트다. 2018 시즌까지 NC 2군인 고양 다이노스가 고양시에 연고를 두고 있었기 때문에 마케팅 일환으로 사용하는 것인데, 이를 구단과 팬들은 파견근무라 칭한다. 등번호의 유래는 고양 다이노스가 처음 고양에 자리잡은 2015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15번을 쓴다. 퓨처스리그 일정이 끝나는 9월부터는 고양고양이도 마산에 와서 단디, 쎄리와 같이 1군에서 응원을 한다.#

2017년 만우절에는 단디를 대신해서 1군으로 콜업되고 대신 단디가 2군으로 내려갔다.#

아쉽게도 2019년부터는 NC 다이노스 2군창원시로 내려오게 되면서 고양고양이와는 이별을 고하게 되었다. 그리고 동시에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고양 히어로즈가 사용하게 되면서 고양고양이도 NC 다이노스에서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을 하게 되었다.

10. 야구장

10.1. 홈 구장


창원시는 제9구단 유치 조건으로 신축을 약속한 신규 홈구장의 입지를 정치적 문제로 자의적 기준에 따라 진해구 육군대학 부지로 결정하면서 큰 논란이 있었다. 야구팬들을 무시한 이러한 결정에 NC 다이노스 구단과 KBO는 물론이고 연고지 창원시 팬들도 강하게 반발하였지만 의사 결정을 번복하지 않았고, 울산광역시, 성남시, 포항시 등의 복수 지자체에게 연고지 이전을 제안받는 등 2년 넘게 갈등 상황이 지속되었다. 결국 2014년 9월 4일 안상수 창원시장이 전임 시장의 정책을 전면 철회하고 현 마산종합운동장 부지를 NC의 새 야구장 입지로 변경하여 논란이 해소되었다. 안 시장은 아울러 기존 마산종합운동장 건물을 완전히 허물지 않고 리모델링하는 방식을 택할 것임을 밝혔다. 하지만 시의회와의 충분한 협의 없는 일방적인 의사 결정이라는 비판이 강했고 그에 따라 시의회에서 관련 예산이 전액 삭감되기도 하였다.[30]

특히 야구장을 빼앗긴 진해 쪽에서의 강한 반발이 있었고, 안상수 시장이 진해 출신 김성일 시의원에게 계란 투척 세례 봉변을 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현실적으로 진해 야구장 건립이 어려운 상황에서 NC를 지역 내에 붙잡아 두기 위해서 야구장 입지 변경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아무리 시정에 대한 불만이 있더라도 시의원의 신분으로서 시장에게 계란을 던진다는 것은 비이성적인 행동이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해당 시의원은 새누리당 경남도당 탈당 권유 처분을 받은 후 탈당하였고, 경남지방경찰청에 의해 구속 수사를 받게 되었다.

이후 창원시와 창원시의회 간의 대립이 극심화되어 관련 예산이 모조리 삭감되는 등 오랜 진통이 있었으나 2015년 3월 4일 창원시의회 본의회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통과되어 정식으로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이전 건립이 확정되었다. 전체 42명의 시의원 중 19명의 시의원이 반대하였고, 진해 출신의 김헌일 시의원이 새 야구장 부분을 삭제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하는 등 진해 지역에서의 반발이 강했다.[31]

자세한 사정은 창원 NC 파크/논란 및 그 하위 문서 참조.

10.2. 2군 구장


원래 경상남도 고성군2군구장을 신축하기로 하고 양해 각서까지 체결하였으나 창원시의 반발로 무산되고 말았다. 고성 야구장이 준공되기 전까지 쓰려고 했던 진해공설 야구장은 잔디도 없고 조명탑도 없어서 KBO에 의해 사용 불가 통보를 받았다. 헌데 웃긴 건 정작 창원시에서는 보수를 해주지 않고 있다.[32] 다른 구단들은 2군 시설을 신설했거나, 보수 중이거나, 혹은 완비한 상태에서 아직 신생 구단인 kt wiz를 제외하면 사실상 자가 2군 시설이 없는 유일한 구단이 된지라[33] 팬들 입장에서는 속이 타들어 갈 지경. 결국 2014년까지는 포항시의 배려로 임시로 포항 야구장을 사용하였고 2015년부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을 임대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이후 2018 시즌까지 홈 구장으로 사용했으며, 2019년부터는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으로 홈을 옮기게 되면서 4년 간의 고양 생활은 끝을 맺게 되었다.

11. 관련 기록

11.1. 역대 성적

­ 우승
­ 준우승
­ 포스트시즌 진출
­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역대 성적
연도 정규시즌 순위 최종 순위 경기수 승률
2013 7위/9팀 7위 128 52 4 72 0.419
2014 3위/9팀 3위 128 70 1 57 0.551
2015 2위/10팀 3위[34] 144 84 3 57 0.596
2016 2위/10팀 준우승 144 83 3 58 0.589
2017 4위/10팀 4위[35] 144 79 3 62 0.560
2018 10위/10팀 10위 144 58 1 85 0.406
2019 5위/10팀 5위 144 73 2 69 0.514
2020
KBO 통산 7시즌 832 499 17 460 0.520

그 외 사항은 KBO 리그/역대 팀 스탯 문서 참조.

11.2. 포스트시즌 전적

역대 포스트시즌 전적
상대 팀 세부 승패 시리즈 승패 총 전적
LG 트윈스 2014 준PO: 1승 3패
2016 PO: 3승 1패
2019 WC: 1패
PO 1승
준PO 1패
WC 1패
4승 5패
두산 베어스 2015 PO: 2승 3패
2016 KS: 4패
2017 PO: 1승 3패
KS 1패
PO 2패
3승 10패
SK 와이번스 2017 WC: 1승 WC 1승 1승
롯데 자이언츠 2017 준PO: 3승 2패 준PO 1승 3승 2패
통산 포스트시즌 전적 3승 5패 11승 17패

11.3. 역대 사장(대표이사)

NC 다이노스 역대 사장
순서 이름 재임 기간
초대 황순현 2011년 4월 1일 ~ 2011년 5월 9일
2대 이태일 2011년 5월 9일 ~ 2017년
3대 황순현 2018년 ~

2011~2017년까지는 이태일[36] 前 중앙일보 기자, NHN 스포츠 팀 팀장이 맡았다. 사장 재임 기간 동안 현장과 프런트와의 유기적인 조화와 소통으로 NC가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1군 무대에 적응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엔씨소프트와 NHN은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이 경우는 일종의 영전이기에 흔쾌히 보내주었다는 후문이 있다. 중앙일보 기자 시절에는 야구 전담 기자로 유명했다. NHN 스포츠 팀 팀장으로 있을 때 박펠레에게 고정 칼럼 자리를 준 것 때문에 다소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했다. 박찬호와도 인연이 있는데, 한미일 야구 국가대표전을 마치고 공주 집으로 못 가게 되자 당시 이태일 기자는 자기 집으로 데려가 놀란 라이언의 책을 보여줬고, 이때 놀란 라이언의 투구폼 사진을 본 박찬호는 잡지를 가져간 뒤 자신의 투구폼으로 만든 사연이 있다. 출처: 박찬호 인스타그램

현재 재임하고 있는 황순현 사장은 전자신문과 조선일보 기자 출신으로, 구단 창단과정에서 잠시 대표를 맡아 KBO 이사회에 참여한 적이 있다. 이후 이태일 사장이 들어오면서 엔씨소프트 CECO(최고소통책임자)겸 C&C그룹장 전무를 맡다가 2017 시즌이 끝나고 야구단 대표로 승진했다.

11.4. 역대 단장

NC 다이노스 역대 단장
순서 이름 재임 기간
초대 이상구 2011년 3월 22일 ~ 2012년 7월 1일
2대 배석현 2012년 7월 1일 ~ 2016년
3대 유영준 2017년 ~ 2018년 6월 3일
4대 김종문 2018년 6월 3일~[37]

초대 단장이었던 이상구 前 단장은 롯데 자이언츠 단장 출신으로, 프로야구 9구단 창단과정에서 선수단 구성과 KBO 승인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등 신생 구단이 정착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였다. 배석현 단장이 오면서 부사장으로 승진하였으나, 2013년 2월 경질되었다.

배석현 前 단장은 김택진 구단주의 최측근으로 모기업인 엔씨소프트에서 여러 요직을 거쳤다. 단장 시절에는 에릭 해커, 찰리 쉬렉, 에릭 테임즈 같은 우수한 외국인 선수 영입과 이호준, 이종욱, 손시헌 등 적절한 FA 영입으로 NC 다이노스를 1군 진입 첫 해부터 호성적을 거두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팀이 이룬 성과만 보면 까일 거리가 없지만 2016년 에릭 테임즈음주운전을 은폐한 것과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때 사건을 파악하고도 은폐했다는 의혹으로 2016 시즌이 끝나고 단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다행히 검찰에 의해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구단 업무에 복귀하였다. 이후 국제담당 업무를 보다가 2018년 경영본부장 자리로 일선에 복귀했는데 여전히 구단의 실세라는 의혹이 나오면서 팬들에게서 여론이 영 좋지 않다. 김경문 감독의 경질과 전준호 코치 2군행 논란, 성적 부진 등 2018년 NC의 추락에는 이 사람의 책임이 크다는 얘기가 있다.관련 기사 그러다가 2018년 말부터 창원 새 야구장 명칭 선정 논란 과정을 겪으면서 고통받고 있다. 구단 반대편에 선 구마산 지역 단체나 토호, 정치인들을 설득하거나, 짜고 치는 고스톱판이나 다름없는 명칭선정위원회나 야구발전위원회에도 억지로 참석하는 등 구단의 뜻을 행정적으로 관철시키기 위해 노력하고는 있는데 상대방들이 워낙 발암물질 수준이라... 이런 지경이니 과거에 배 본부장을 욕했던 팬들도 이제는 응원을 하고 있다.

유영준 前 단장은 춘천고등학교, 이수중학교, 장충고등학교 감독 등 주로 아마추어 현장에 있었다가 2011년부터 NC 다이노스 스카우트 팀장을 맡았다. 2017 시즌을 앞두고 단장으로 승진되었다가 2018년 6월 3일, 김경문 감독의 사퇴로 감독대행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2019년부터는 2군 감독을 맡게 되었다. 해가 갈수록 강등되는 건 기분탓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영준 항목을 참고.

현재 재직하고 있는 김종문 단장은 역시 중앙일보 기자 출신으로 NC 다이노스에서 콘텐츠본부장, 운영팀장, 홍보실장 등 주 요직을 맡다가 유영준 단장이 감독대행으로 선임되면서 단장대행을 맡았다. 그리고 2018 시즌이 끝난 10월 16일 정식 단장으로 승격되었다.#

11.5. 역대 감독

NC 다이노스 역대 감독
순서 이름 재임 기간 성적 승률
초대 김경문 2012년 ~ 2018년 6월 3일 388승 15무 345패 0.529
대행 유영준 2018년 6월 3일 ~ 10월 13일 38승 1무 46패 0.452
2대이동욱 2019년 ~

11.6. 역대 주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1px"
2012 2013~2014 2015~2016 2017 2018
김동건 이호준 이종욱 박석민
손시헌
손시헌
박석민
2019~2019.05.03 2019.05.04~
나성범 박민우
}}}}}} ||

11.7. 1호 및 최다 기록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기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응원단(랠리 다이노스)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1px"
1대
임태현
(2012~2018)
2대
이범형
(2019~)






}}}}}} ||

2019 시즌 NC 다이노스 응원단
파일:랠리다이노스2019.jpg
응원단장 이범형
장내 아나운서 이규래[38]
치어리더 박아람, 박혜린, 안지은, 윤별하, 이유미, 이주희, 정유민, 주민영
NC 다이노스 역대 치어리더 팀장
순서 이름 기간
초대 이미경 2012년 ~ 2014년
2대 김연정 2015년 ~ 2016년
3대 장세정 2017년 ~ 2018년
4대 정유민 2019년 ~

NC 다이노스의 응원단은 랠리 다이노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現 응원단장은 이범형, 초대 치어리더 팀장은 이미경이었지만 2015 시즌부터 김연정이 이어받아 활동했다. 이미경은 2014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하였다. 이후 김연정은 2017년부터 한화 이글스 응원단에 합류했고,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치어리더 팀장인 장세정이 새 팀장이 되었다.

2018년에는 2017 시즌 랠리 다이노스 멤버에서 최보배, 나혜인[39], 손지해, 송재경, 김유나가 빠지고 팜팜 신인 이주희, 남윤이, 신세희, 김수빈, 김주연, 김보라가 합류한다.

2019년에는 이주희 치어리더를 제외한 전원이 교체되었으며, 응원단장은 임태현 단장이 물러나고 이범형 단장이 부임했다. 장내 아나운서도 박정일[40]과 김나영에서 이규래로 교체되었다. 박정일 장내 아나운서의 경우 오디션 과정부터 여러모로 많은 논란이 있었고 진행 스타일상 비호 의견도 많았던데 반해 이규래 아나운서는 다년간 구단 캐스터로 활동하면서 젊고 좋은 목소리로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와 이번 교체에 만족하는 팬들이 많다.

응원단에 대해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원정 응원에 소극적이라는 점이다. 주말에 수도권 원정경기가 있으면 타 구단 응원단들은 아무리 팬이 적어도 문학, 수원, 고척을 다 가는데, NC는 누구나 가는 잠실과 연고지에서 가까운 주말 사직 경기 외에는 응원단 파견을 잘 하지 않는다. 모기업 단관과 같이 비정기적으로 어쩌다 가긴 하지만, 비정기라는 말 그대로 1년에 1-2번밖에 없는 이벤트다. 물론 팬 숫자가 적고 응원단 파견 비용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상황에 놓인 kt wiz는 구단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방 원정에 응원단을 파견하는 것을 보면 아쉬운 부분. 다만 응원단장이 개별적으로 원정경기를 직관하러 갔다가 즉석으로 응원을 주도한 적은 몆 번 있다.

그런데 프런트가 이 문서를 봤는지(?) 2019년 9월 이후에 있는 모든 원정경기에 응원단을 파견하게 되었다.#

13. 응원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응원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다이노스 팬

마산아재로 대표되는 경상남도 일대의 열정적인 팬들을 가지고 있다. 연고지역을 기반으로 NC 창단 이전부터 오랫동안 지역 야구팬덤이 형성된 관계로 팬층은 탄탄하다. NC의 창단이 2012년부터일 뿐이지 이미 롯데 경기가 마산 야구장에서 열리기 시작한 1982년부터 강성 야구팬덤이 도시 전체를 주름잡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NC는 창단 역사가 짧아 그 숫자가 적음에도 응원열기는 강렬하다고 평가받는다.

거기에 쌍방울 이후 오랜만에 창단된 신생팀이라 언더독을 응원하는 성향을 갖고 있는 팬들과 린저씨들, 모기업이 게임 회사다보니 게임에서 팀 의상이나 아이템 외형들을 뿌리면서 관심을 갖게 된 팬들도 있으며, 의외로 젊은층에서는 굿즈 디자인이나 유니폼 마스코트 등이 마음에 들어서 팬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 적극적인 지역밀착 마케팅으로 씨를 뿌린 고양 다이노스의 영향으로 수도권에도 창단 시보다 팬들이 많이 늘어난 상황이다. 그밖에도 박석민, 이명기, 양의지 등의 스타 플레이어 영입을 통해 넘어온 팬들도 많은 편.

14.1. 유명 다이노스 팬

※ 이름에 ★표시가 된 사람은 NC 다이노스의 연고지인 창원시 출신.
  • 김경수 : 현 경상남도지사
  • 마산아재 - 네임드이지만 네임드가 아니다.
  • 강동원★ - 배우.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직관한 사진이 올라온 적이 있는데 인터뷰에서 기본적으로 롯데팬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NC를 세컨 팀으로 생각하고 있는것으로 짐작된다.
  • 김민성★ - 봅슬레이 선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출신이다. 같은 국가대표인 김유란과 시구, 시타를 하기도 했다. 본인은 지역 토박이로 NC 다이노스의 광팬이라고 하였다.
  • 김진표 - 가수. 본인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자주 NC 유니폼을 입고 직관한 사진을 올린다. 참고로 아들이 나성범 팬이라 한다. 수도권 원정경기가 있으면 최소 한 경기는 직관할 정도고 심지어 창원까지 홈경긴데 원정응원을 가기도 한다. 현재 경상도 외 지역 출신 연예인 중에는 유일한 경우.
  • 밤비걸 - 뷰티 크리에이터, 야구장 메이크업 튜토리얼 영상에서 NC 유니폼을 입고 등장하였다. 본래는 LG 팬이었으나 NC 팬으로 넘어왔다고 한다. #
  • 서유리 - 성우, 방송인. 대구 출신이기 때문에 삼성 라이온즈 팬이었으나 프로야구 매니저 부매니저 발탁과 그로 인한 NC 다이노스 구단 시구를 계기로 NC 팬으로 갈아탔타고 한다.
  • 수현 - 게임 크리에이터. 인스타그램에 이범형 응원단장과 찍은 사진이 있다.
  • 안상수★ - 제 15~18대 국회의원, 제 22대(민선 6대) 창원시장. 창원시장 재임 중에는 마산 야구장 천연잔디 이식과 창원 NC 파크 건립, NC 다이노스 시즌권 구매 등등 시 차원에서 NC 다이노스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했었다. 보온병 드립이나 행불상수같은 개인적인 논란과는 별개로 NC 팬들에게는 정치성향과 이념 관계없이 인기가 많았던 정치인이었다.
  • 양상국[41]- 코미디언. NC의 응원가도 직접 불렀고[42] 잠실 직관도 가끔 하는 편이다.[43] NC 팬을 대표해서 야구 전문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도 있다.
  • 윤성빈 - 스켈레톤 선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남해군 출신으로 본인 페이스북에서 NC 다이노스를 팔로우를 한 것이 보였다. 근데 시구는 훈련비 스폰한 LG에서 했다.
  • 윤종신 - 가수. 트위터라디오 스타에서 고향 연고팀인 NC를 응원하겠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허나 실제 본심이었는지 방송용 멘트였는지는 확인불가. # 그러나 윤종신진해에서는 5세 때까지만 살았고 실질적인 성장기는 서울에서 보냈다. 그래서 LG 트윈스의 팬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2018년 한국시리즈가 끝나고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로 봐서는 그냥 방송용 설정이었던 듯 하다.
  • 은가은 - 가수. 원래는 LG 트윈스의 직관 인증샷을 자주 올리고 임찬규의 싸인 모자를 쓰고 다닐 정도로 열렬한 팬이었으나 고향과 지척에 있는 지역에 NC가 창단되면서 갈아탄 것으로 보인다.
  • 이성우★ - 가수, 락 그룹 노브레인의 보컬. 그 덕분에 마산스트리트, 미친 듯 놀자, 그것이 젊음 등등 노브레인 노래가 팀 응원가로 많이 쓰인다.
  • 이우정 - 방송작가. 신서유기 방송 중 본인 집이 나오는 장면에서 NC 다이노스 싸인볼이 나왔다.# 또 그 싸인볼들과 함께 2019 시즌 플레이어 데이 선수별 피규어들이 있는 장면도 방송을 탔다.
  • 전원책 - 변호사, 정치평론가. 울산 출신이고 부산에서 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본래 롯데 팬이었지만 NC로 바꿨다고 썰전에서 밝혔다.
  • 정경호 - 배우. NC 선수였던 이호준과 친분이 매우 두터운데 이 친분에서 비롯된 팬심으로 보인다.
  • 지오(엠블랙) - 가수. 순수 NC팬은 아니고 롯데도 같이 응원한다는 말을 하였다.

14.2. 팬 커뮤니티

14.3. 관중 동원

NC 다이노스 연도별 관중 동원
연도 경기 수 좌석 규모 관중 수
2013 64경기 14,164석
528,739명
5/9위, 점유율 58%
2014 13,700석
467,033명
8/9위, 점유율 53%
2015 72경기 11,000석
522,669명
9/10위, 점유율 66%
2016
549,125명
10/10위, 점유율 69%
2017
531,121명
10/10위, 점유율 67%
2018
442,872명
10/10위, 점유율 56%
2019 22,112석
710,274명
4/10위, 점유율 45%
2020
※ 그래프는 관중 800,000명 기준

2013년
2013년 누적 관중수는 528,739명으로 9개 구단 중 5위를 기록했다. 상당히 선전한 편이다.

2014년
2014년에는 전년대비 관중이 많이 감소하여 9개 구단 중 8위를 기록했다. 9위는 넥센 히어로즈. 아무래도 2년차에 접어들면서 개장 효과가 사그라든 점을 무시할 수 없고 노후화된 마산야구장의 시설(부족한 주차석과 빈약한 편의시설, 외야 관중석의 급경사와 좁은 공간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및 언론에서 계속 떠들어대었던 연고지 이전설 등이 관중 감소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창원시를 근거지로 하는 지방지 경남신문에서는 NC의 관중 동원 실적 감소의 원인을 세월호 참사로 인한 추도 분위기에 의한 단체관람 취소와 유독 날씨가 좋지 않았던 마산 홈경기 일자 및 새 야구장 문제로 인한 연고지 이전설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NC, 성적 좋은데도 관중 감소한 까닭은? 게다가 서포터즈 관리 실패로 인해 발생한 마산 친목질의 여파로 인한 관중 감소도 존재했다. 이것은 장기적으로 큰 독이 될 것이다. 또 계속되는 구장 리모델링으로 내야석이 줄어들고 있고, 비 수도권 팀중 원정팀이 가장 오기 힘들다는 악재도 있다. 하지만 창원시가 9개 구단 중 가장 적은 인구를 보유한 연고지임을 감안할 때 한화, 넥센 등과 비슷한 수준의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는 NC의 관중 동원을 실패로 보기는 어렵다는 주장도 있다.

2015년
2015년에는 경기 수 72경기, 누적 관중 수 522,668명, 평균 관중 7,259명을 기록하며 10개 구단 중 9위를 기록했다. 10위는 넥센 히어로즈. 처음 1군으로 진입한 kt 위즈보다 낮은 관중 동원을 보였지만, 넥센의 존재로 꼴지는 면했다. 2016년부터는 관중 수 8위 삼성이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로, 10위 넥센이 고척 스카이돔으로 경기장을 옮기기 때문에 NC 다이노스 프런트의 고민은 더욱 깊어질 것이다.

2016년
2016년에는 10개 구단 중 10위를 기록했다. 넥센 히어로즈고척 스카이돔으로 옮겨간 여파로 꼴지로 내려앉았다.

시즌이 시작되기 전 구단은 60만 관중을 채우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 이는 평균 관중 8,000여 명으로 목표를 잡은 것이다. 박석민을 거액에 영입한 것도 관중몰이가 주이유였다고 한다. 관중몰이가 우선이라면 응원단장을 먼저 바꿔야지!!! 장기적으로 구단 측은 지역 밀착과 고질적인 주차문제와 대중교통 증진, 특히 KTX나 시외버스 차편의 증대(야간 경기가 끝나고 나면 버스와 기차는 이미 끊겨있다!)[44]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이유로는 현재 관중의 수가 증가세에서 한풀 꺾이기도 했고, 현재 새 야구장 건립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의회나 여러 여론을 위해서라도 관중의 유치는 필수적이다.

하지만 많은 우천취소[45][46]로 인한 후반기 경기력 저하와 승부조작 파문, 잔여 홈경기 중에도 짓궂은 날씨의 영향으로 평균 관중수가 급감해버렸고 결국 60만은 커녕 55만도 채우지 못한 549,125명, 평균 7,627명 정도의 관중을 기록했다. 이 기록은 2년 연속으로 총 관중수 꼴지이다. 수용인원이 적은 구장이지만 매진도 7월 이후로 한번도 없었으며 8위가 약 68만 명의 kt, 9위가 약 66만 명의 한화라는 것을 볼 때 구단 입장에서는 상당히 아쉬운 결과다.[47] 그나마 관중점유율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는 걸로 위안을 삼아야 할 듯.

2017년
2017 시즌에도 목표 관중인 60만명을 넘기지 못한 총 531,121명, 평균 7,377명의 관중 수로 마감하며 10위를 기록했다. 특히 2017 시즌에는 바로 옆에서 신축 야구장 공사가 한창인 관계로 주차 공간이 1207면에서 38%가 준 741면이 되어버리면서 관중 유치에 애를 먹었다. 일단 2018 시즌부터는 694대가 주차 가능한 지상 철골주차장을 쓸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조금은 나아질 전망이다.

2018년
2018 시즌에는 시작부터 팀이 꼴찌로 가라앉으며 좋지 않은 출발을 했고, 시즌 중에는 김경문 감독의 경질이나 전준호 코치의 2군행 등 크고 작은 마찰이 일기도 하면서 프런트에 대한 항의로 팬들이 등을 돌리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 결국 지난 시즌보다 약 10만여명이 감소한 442,872명의 총 관중 수를 기록했다. 평균 관중 수는 6,151명. 이는 창단 이후 가장 저조한 수준이며 신축 야구장 개장을 바로 앞둔 상황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구단 입장에서는 고민이 많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

2019년
창원 NC 파크가 개장하는 2019 시즌을 앞두고는 창원시100만 관중 유치를 목표로 잡고 나섰다. 팬들 사이에서는 아무리 수용 인원이 두 배로 늘었다고 하더라도 너무 비현실적인 목표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반면 구단에서는 평균 10,000명 수준인 72만명을 목표로 설정했다. # 4월 24일자 경남도민일보 기사를 통해 창원시가 100만 관중을 목표로 삼은 이유가 밝혀졌다. 2011년 창원시와 NC가 맺은 기본 협약 내용 중 '새 야구장의 최초 5년간의 사용기간 동안 연간 유료 관람객 수가 100만 명 이하일 경우 사용료를 인하 또는 면제한다'는 조항이 있었기 때문.

시즌 개막 이후 3~4월만 보면 NC가 리그 흥행을 하드캐리하고 있는 형국이다. 새 야구장 버프에 성적까지 예년만큼 잘 나오면서 평균 11,000명 이상, 리그 5위의 관중 동원력을 보이고 있다. KBO 총 관중이 작년에 비해 3% 줄어들었고 인기팀은 10% 이상 줄어든 데 비해 NC 혼자 64%의 증가율을 보였다.# 더 고무적인 것은 작년 입장수입이 총 33억 6천 9백만 원이었는데 올해 입장수입은 3~4월, 16경기만에 벌써 24억이나 벌어들인 것. 시즌 초반이지만 이대로라면 구단이 목표로 하는 72만 명도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5월 11일, 21경기만에 작년 입장수입을 넘어섰다. 22경기 동안 36억 원 넘게 벌어들이면서 무려 211%의 수입 증가율을 기록했다. 관중 수도 전년 대비 84%가 증가한 255,713명으로 선전하고 있다. 신구장 효과에 이어 5월 홈경기가 주말에 많았던 점도 영향을 끼친 듯 하다. 그리고 8월 11일, 55경기 만에 550,232명의 관중수를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최다 관중을 돌파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이 확정된 직후 맞은 마지막 홈 경기에서는 9월 25~26일 이틀간 25,277명의 관중을 동원하면서 총 710,274명, 평균 9,865명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만 명이 모자라 아쉽게도 구단 목표치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10개 구단 중 4위에 해당하는 관중을 동원했다.# 지방 소재 구단들의 동반 부진으로 비수도권 구단 중에는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지역 라이벌 롯데의 사직+울산 문수야구장 관중수[48] 마저도 훌쩍 넘어선 것이 특이사항. 이제 개장 효과가 사라지는 내년에도 이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겠다.

15. 지역 연고 학교


NC 다이노스는 창원 지역 2개 고등학교 이외의 학교에 대해서는 지명권만을 가지고 있을 뿐 그 지역에서 경기를 치를 권한은 가지고 있지 않다. NC 다이노스의 연고지는 창원시 뿐이며, 창원시를 제외한 타 지역의 학교는 2013년 지역 연고권 재분배 때 KBO로부터 할당받은 학교이다. 당시 창원시 내에서 고교 야구팀이 있는 학교가 마산고와 용마고 밖에 없었기 때문에 광역 연고까지 확장해 김해고와 울산공고를 배정받았지만 그럼에도 수가 모자라 추첨을 통해 군산상고와 전주고를 받았다.

NC와는 연고가 없는 학교들이 덜렁 NC의 팜으로 들어갔다는 점에서 불만이나 반발도 많은 편이다. 특히 KIA 타이거즈 팬들은 이를 강탈이라며 표현하며 분개했는데, 전주고는 그렇다 쳐도 군산상고는 해태-KIA팬들에게 그 역사성과 상징성이 크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NC 다이노스는 도시연고제의 수혜를 받아 입성금을 지불하지 않고 무상으로 창단했지만, 지명 연고 학교에서는 도시연고제가 아닌 광역연고제를 적용받아 그동안 롯데가 지원하던 울산과 경남의 학교들도 무상으로 가져왔다. 물론 창원에 있는 용마고, 마산고도 NC 창단 이전까지는 롯데가 지원하던 학교들이다. 울산공고의 경우에는 롯데의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에 위치한 학교이자 야구부 창단 당시부터 롯데가 지원, 관리해왔던 고교였으며, 울산은 현재 롯데의 제2구장인 울산 문수 야구장이 있는 곳이다.

다만 물금고의 사례를 시작으로 주변 지역에서 야구부가 지속적으로 창단이 된다면 연고 학교가 다시 분배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2019년, KBO 이사회에서 2022년에 벌어질 2023년 신인 드래프트부터 1차 지명이 폐지되고 전면 드래프트가 재도입된다는 방침을 세우면서 이 문서도 의미가 없게 되었다. 그와 별개로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하위 라운드에서 지역 연고 학교 출신 선수들을 매년 1-2명씩 지명한다.

15.1. 적극적인 지역 팜 투자

‘풀뿌리 야구’ 돌봐온 NC, 커가는 열매
[NC 칼럼] 미성년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NC

일부 야구 팬들의 편견과는 다르게, NC는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지역 야구에 많은 투자를 하는 팀이다. 허나 척박한 지역 팜의 한계 덕분에 매번 1차지명 때 마다 거의 아무런 수확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NC가 연고지로 택한 창원-경남권은 야구부 수도 적고 우수 유망주 숫자도 부족하다 보니, 연고지 대상 1차 지명보다는 전면 드래프트 형식으로 열리는 2차 지명에서 전력을 수급하고 있는 상황.[49]

NC는 2011년 창단 이래로 지역 아마추어 야구 육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지역 야구팀에 야구용품을 지원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그 사례는 아래와 같다.
  • 2012년 경남지역 유소년 야구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니어 다이노스 애프터 스쿨(Jr. Dinos After school)을 운영, 야구에 흥미와 관심이 많은 유소년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장비와 체험 환경을 제공했다. 4주간 T-Ball 무료강습 후, 강습이 끝나면 NC다이노스는 T-Ball 장비 Set를 참여학교에 지원했다.
  • 2013년 2월에는 창원, 경남지역 아마야구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창원, 경남지역 리틀, 초, 중학교 야구팀 감독 총 17명과 박종훈 NC 육성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NC는 창원, 경남지역 20개 야구팀(초등학교 4개, 리틀야구 7개, 중학교 6개, 고등학교 3개)을 대상으로 1억 13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 2016년 소년체전에서 우승한 마산동중, 황금사자기 준우승을 차지한 마산용마고를 홈경기에 초청해 7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NC는 연고 지역 학교인 용마고, 김해고, 물금고, 마산고, 마산동중 야구부 학생 240명도 초청하여 두 학교의 전국대회 수상을 함께 축하했다. NC, '전국대회 우승' 마산동중-용마고 야구용품 지원
  • 2016년 손민한이 NC와 손잡고 ‘손민한과 놀자’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다이노스의 드래프트 연고지 창원, 경남, 울산, 전북의 유소년 야구팀에 대한 순회코칭과 지역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티볼교육 행사를 열었다. 손민한은 NC 다이노스-경남교총과 함께 매달 두차례 실시하는 티볼교육에도 참여했는데, 거창, 진주, 거제, 남해 등 지역 야구 불모지 야구유망주를 대상으로 꾸준히 순회 코칭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손민한, NC 다이노스와 함께 야구 풀뿌리를 키운다
  • 2017년 대통령기 전국중학야구대회에서 준우승한 연고지역 아마추어팀 군산중학교 야구부 전원에게 바람막이와 반팔 티셔츠를 전달했다. NC는 아마추어야구 발전을 위해 매년 전국대회에서 우승/준우승을 거둔 연고지역 팀에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NC, 대통령기 준우승한 군산중 야구부에 용품 지원
  • 2017년 11월 진행한 ‘2017 타운홀미팅’에서 입장요금과 유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기로 했었다. 팬들의 많은 호응 속에 티켓 1,036장의 판매수익 2,774,869원과 선수단 애장품 23종 경매 수익금 6,385,154원으로 총 9,160,023원이 모였다. NC는 수익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 저소득층 야구 꿈나무 4명에게 전달했다. NC,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야구 꿈나무 후원
  • 2018년에는 연고지역 리틀∙초∙중·고교 아마추어 41개 야구팀(리틀부 15개팀, 초등부 9개팀, 중등부 10개팀, 고등부 7개팀)에 1억 6천만원 상당의 구단 물품을 지원했다. NC, 2018시즌 더 커진 지역 꿈나무 지원
  • 2019년 황금사자기 준우승을 차지한 마산용마고등학교에 2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했다. NC는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연고지역 아마추어팀이 전국대회 입상할 경우 야구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NC, 용마고 홈경기 초청해 야구용품 전달식
  • 이외에도 FA를 통해 거액을 받고 NC로 이적한 박석민은 NC문화재단과 손을 잡고 2016 시즌부터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51] 2019년에도 엔씨문화재단과 함께 연고지역 8개 중학교 야구부[52]1억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기부했다. 이러한 박석민의 기부는 프로야구 선수로서 지역 야구 발전에 보탬이 되기 위한 박석민 선수의 자발적 의사로 이루어지고 있다. 박석민의 기부활동은 꾸준히 이어져왔는데, 2016년 형편이 어려운 모교 후배 야구선수들에게 2억여원을 기부한 적이 있으며, 2017년에는 양산 밧줄 추락사 유가족에 1억원을 기부하고 NC 홈경기에 초청해 아픔을 위로했다. 2018년에는 마산 용마고, 김해고, 양산 물금고 야구부에 1억원 상당의 용품을 지원했다.

15.2.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십

파일:주니어다이노스스프링챔피언십.jpg

연고지역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NC 다이노스가 개최하는 대회. 매년 3월경에 대회를 열며 경남, 울산, 전북 지역의 리틀부, 초등부, 중등부 팀이 참가하며 2018년 대회를 기준으로 총 37개팀(리틀 17개팀, 초등 9개팀, 중등 11개팀)이 참가한다. 그리고 이 대회의 최우수 선수에게는 특전이 하나 주어지는데, 바로 매년 홈 개막전 시구, 시타의 기회를 얻는다는 것.

15.3. 주니어 다이노스 윈터 파이널

파일:주니어다이노스윈터파이널.jpg

위에서 말한 스프링 챔피언십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상대로 하는 대회라면 이건 고등학교 야구대회다. 2014년부터 NC 다이노스가 주최했다. NC 다이노스의 1차 지명 대상 학교가 참가한다. 제1회 대회는 마산고, 용마고, 김해고, 울산공고, 군산상고, 전주고 등 6개 팀이 참가했고 제2회 대회부터 물금고도 참가한다. 대회는 시즌이 끝난 뒤인 매년 10월말에 진행되며 조별리그전의 형식이다.

15.3.1. 역대 대회 우승 팀

주니어 다이노스 윈터 파이널 역대 우승 팀
연도 우승 고교
2014 용마고등학교
2015
2016 김해고등학교
2017 물금고등학교
2018 군산상업고등학교
2019

15.4. 경상남도 리틀·사회인 야구 리그전

2019년 10월 처음으로 개최하는 리틀·사회인 야구 리그전 대회는 선수 출신이 출전하지 않는 순수 생활체육대회로 NC와 경상남도가 지역의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엘리트 선수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 데 뜻을 모았다.

리틀 야구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도내 유소년 야구단 9개팀, 사회인 야구단은 시·군부 2개로 나눠 18개팀이 각각 참가해 총 700여명이 출전하게 된다. 대회기간 주말(토·일)마다 토너먼트식의 리그전으로 진행하며 리틀부는 창원 북면 사회인 야구장에서, 사회인부는 거제 하청 야구장에서 치른다. 리틀부 결승전은 10월 21일 오후 3시부터 북면 사회인 야구장에서 열리며, 사회인부 결승전은 12월 7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다.

16. 마케팅 노력

10개 구단중 키움 히어로즈에 이어 규모가 작은 구단인데다 연고지 또한 창원시라 마켓이 매우 작지만[53],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를 포함한 온라인 마케팅[54]과 오프라인 마케팅 둘다 타 구단에 비해 젊고 세련된 감각을 보여주는데, 그 예시로 가족 마케팅의 일환으로 뽀로로크롱을 마스코트로 영입한 사례라던지, 마산 야구장 내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을 여는 행사를 프로야구단 중에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등 신선하고 참신한 시도를 많이 하고 있다. '이재학 주스'.. NC 프런트 야구, 신선하다

모기업이 게임 회사라 그런지 MD 및 구단상품의 품질 또한 뛰어나다. 망토 응원봉, 크리스마스 기념 한정 상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런 적극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엔씨소프트의 경우 NC 다이노스의 활약과 마케팅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2015년에 창원시민들을 대상으로 창원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엔씨소프트가 꼽혔다. 기사[55]

NC 다이노스 입장에서는 이런 마케팅에 목숨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비록 엔씨소프트 매출액이 9,000억 원에 달하는 기업이긴 하지만 타 구단 모기업들에 비하면 규모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구단 지원을 최소한으로 한다고 한다. 마치 옆 나라 야구구단을 보는 거 같지만.. 한때 최대주주였던 넥슨은 이 규모에도 불만을 제기한 적이 있었고[56] 엔씨소프트 측에서도 "죽지만 않을 정도로 지원해준다. 나머지는 니들이 알아서 발로 뛰어 벌어라."라고 하기 때문에 죽지 않기 위해서 구단 프런트에서 키움 히어로즈 처럼 광고 유치에 발 벗고 다니고, NC 다이노스 팬들을 적극적으로 생성해내 MD를 많이 팔아 먹어서 적자 폭을 대폭 줄이는 것이 구단 프런트의 최종 목표라고 한다.

지금은 히어로즈로 넘어간 2군 고양 다이노스의 경우에도 고양시와 손을 잡고 고양고양이를 구단 마스코트로 지정해 홍보에 열을 올린다던지, 경기가 끝난 후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중에는 유일하게 다른 구단들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쳤었다.[57]

16.1. 공식 SNS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공식 SNS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NC 다이노스는 신생팀답게 창단 초기부터 SNS를 통해 소통을 강조했고, 창단 당시부터 구단 페이스북트위터 등을 통해 구단과 선수들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제공해 팬들과 소통하며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최초로 라인 메신저에 공식 계정을 개설하기도 했으며, 2019년 5월부터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콜센터를 통해서도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있다.[59]

16.2. 지역과 함께하는 마케팅

KBO 리그 10개 구단 중 연고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밀착형 마케팅을 가장 중시하는 구단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시구보다는 경남지역 학생들이나 사소하더라도 지역을 위해 기여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초청하고 있다. 한 예로 2019년 9월 14일 홈경기 시구 행사에 산청군 대포숲 계곡에서 물에 빠진 어린이 6명을 구조한 조용성 소방장을 시구자로 초청한 것을 들 수 있다. 엔튜브 영상

킷스폰서나 유니폼에 붙는 광고 패치들도 지역 기업을 선호하는데, 2014 시즌에는 전주고군산상고NC 다이노스의 연고 학교로 들어간 것을 계기로 전북 연고 업체인 참프레와 스폰서 계약을 맺기도 했으며, 2018 시즌부터는 부경양돈농협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2015 시즌 이후 윌슨과의 킷스폰서 계약이 끝나자 지역기업인 카미스타와 킷스폰서 계약을 맺은 것도 그러한 연유이다.

심지어는 2016년 마산 야구장의 인조잔디를 걷어내고 천연잔디로 교체하는 작업 때도 경남 합천에서 공수한 잔디를 사용했다고 한다.

2018 시즌에는 창원상공회의소와 업무 협약을 맺고 '창원지역 제품 애용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창원의 전통주 제조업체인 '맑은내일'과 손잡고 생막걸리 제품인 '단디마셔'를 출시했다.

실제로 2019년 창원시정연구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홈경기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267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440명의 고용유발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기사 NC 다이노스가 창원에 터를 잡으면서 산호동 일대 주변 상권을 부흥시킨 것은 동네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이야기. 이런데도 구 마산 지역 토호들은 지역에 돈 안쓴다고 오늘도 개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파일:주니어다이노스서머캠프2013.jpg

1군 진입 이전인 2012년 여름부터 매년 지역 군부대[60]에서 주니어 다이노스 서머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은 경남지역 어린이들과 구단 어린이 회원인 ‘주니어 다이노스’를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이 행사는 NC 다이노스 어린이 회원인 주니어 다이노스 회원을 포함한 경남지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가 학생들에게는 기념 모자와 티셔츠, 수료증이 수여된다.

2013년부터는 연고지역 내 공교육 강화 및 건전한 스포츠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기 위해 스포츠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남지역 소규모학교를 홈경기에 초청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18년까지 6년간 경남 내 총 104개교, 4879명이 연고 지역 프로스포츠를 경험했다.

2016년부터는 경남의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스쿨데이' 행사를 개최해 시구와 시타, 애국가, 장내 아나운서 체험, 응원단상 공연, 그라운드 포토타임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구단 마케팅팀 직원이 직접 스포츠마케터 직업교육을 진행하는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꿈꾸는 공룡’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34개 학교에 이어 2018년에는 46개 학교가 특강을 신청했다. 구단측에서 직접 학교에 방문하거나 야구장에 학생들이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2019년에는 홈경기에 연고지역 리틀, 초∙중∙고 야구팀을 초청해 홈경기 관람을 희망한 울산 중구, 진주 리틀 야구단 등 19개팀 556명의 학생선수들이 창원NC파크를 찾았다. NC측은 홈경기 관람에 필요한 티켓, 식사, 교통비를 지원했다. 창원시 뿐 아니라 지역팜인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소재의 학생들도 살뜰히 챙기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16.3. 주말 홈경기 셔틀버스 운영

2019시즌 개막과 함께 주말 홈경기 셔틀버스를 운행하기 시작했다! 탑승 장소는 창원문성대학교 주차장, 봉암공단 주차장, 진해구 풍호공원 주차장[61], 홈플러스 김해점, 홈플러스 진주점이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 링크를 참조, 시간을 잘 확인하자. 시외지역(김해, 진주) 셔틀버스는 티켓링크 내 승차권 구매 페이지에 접속해서 별도 구매[62] 후 이용 가능하다. 구단의 눈물나는 관중 유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이자, 자가용 이용 시 주차의 압박, 대중교통 이용 시 환승저항의 귀찮음과 추가비용으로 직관을 망설이던 구 창원, 구 진해, 김해, 진주지역 팬들에게는 희소식.

김해, 진주 셔틀버스는 3,4월 시범운용 시 반응이 좋아 45인승 버스가 증차가 되고서도 매진되는 등 매번 성황을 이뤘고, 19년 5월 둘째주 주말 홈경기부터 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창원문성대 주차장 노선은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15분 간격으로 야구장까지 직통으로, 경기 종료 20분 후에 창원문성대 주차장까지 직통으로 운행하며 시내버스 요금(현금 1300원, 카드 1250원)으로 운영된다. 이 버스를 이용하면 홈경기 티켓 대중교통 할인(3000원)도 받을 수 있고 환승할인도 가능하다.

17. 라이벌전

2011년 창단, 2013년에 1군에 진입해 프로야구 9구단 시대를 열어젖힌 역사가 짧은 팀이다 보니 큰 라이벌리는 낙동강 시리즈 이외에는 없다. 허나 롯데 자이언츠가 NC 다이노스 창단 때부터 1군 진입까지 가장 분명하게 반대 의사를 밝혀왔고, 두 지역 간의 열기도 누구보다 강렬해 야구 라이벌 대결 중에서는 가장 치열한 시리즈라 불리고 있다.

2019 시즌 페넌트레이스가 종료된 시점에서는 LG 트윈스와 진정한 의미의 라이벌 관계라고 할 수 있는데, 양 팀 간 역대 전적이 55승 2무 55패로 동률에, 2018~2019 시즌 전적 역시 연속 8승 8패로 동률, 역대 포스트시즌에서도 시리즈 전적 1승 1패, 세부 전적 4승 4패로 이것도 동률이었기 때문이다. 통산전적·시리즈전적 '완벽 동률' NC와 LG '너 잘 만났다!' [★현장] [63]

17.1. 낙동강 시리즈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낙동강 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
파일:Lotte_Giants_newlogo.png 파일:NC_Emblem_Home.png

17.1.1. NC와 롯데를 오갔던 선수ㆍ지도자들

- 지도자로서 옮긴 경우는 ●표시.

18. 실적

  • 2014년에 7억원 정도의 영업이익을 올리고 6억원 정도이긴 하지만 당기순이익 흑자를 봤다.감사보고서 그리고 감사보고서를 통해 정식으로 중견기업 분류를 받고 있음이 알려졌다. 다만 아직까지 현금흐름은 계속 현금 순유출 상태로 모기업인 엔씨소프트와 관계사인 엔트리브소프트에서 자본 지원(유상증자)을 받고 있다.[64]
  • 2015년에는 매출 409억, 당기순이익 32억 적자를 기록했다. 박석민의 FA 영입으로 지출이 갑자기 많아졌다고 한다.
  • 2016년에는 매출은 402억으로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오히려 23억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구단 자체매출 비중이 모기업이 없는 넥센을 제외한 58.7%로 9개 구단 중 1위인 것은 특기할 부분. 구단 관계자 말로는 한국시리즈 진출로 중계권 등 포스트시즌 배당금이 늘어난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한다.#

19.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 이야깃거리

  • 막 창설된 당시에는 팀의 중심점이 될 만한 고참 선수들이 부족했다. 구단에서는 이런 문제점 때문인지 스피릿 코치를 운영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NC는 팀이 1군에 빠르게 자리잡도록 하기 위해 베테랑 선수들을 끊임없이 영입했다. 1군 진입 첫 해인 2013시즌 이호준그랬고, 송신영이 그러했으며, 2014시즌 이종욱, 손시헌, 손민한이 그랬다. 2019 시즌에는 양의지까지 팀에 영입되면서 내/외야, 포수진까지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이 지금의 팀을 이끌고 있다.
  • 창원을 홈으로 쓰는 구단 중 유일하게 빨간색을 사용하지 않는다. 맨 먼저 온 창원 LG 세이커스는 말할 것도 없고, 경남 FC도 주황색이었다가 빨강으로 바꾸었다.
  • 앞서 서술되어 있듯이 마산아재들이 다이노스를 응원한다. 아직까지 마산아재의 명성에 걸맞는 일은 없었지만, 개막전 예매는 순삭되었고 현장 판매분이 300좌석뿐이었는데, 여기에 분노한 아재들은 과거 마산아재들의 전설을 다시 꺼내들 뻔했다.
  • 2012년 크리스마스 씰은 프로야구 구단들의 마스코트 캐릭터들로 구성되었는데 여기에 NC 다이노스도 당당히 실렸다. 다만, 아직 9구단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때라서 여기는 어디냐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 역시 NC 아니랄까봐 자사 게임과의 연계 마케팅을 하기 시작했다. 자사의 대표작 리니지 시리즈는 물론이고 아이온, 블레이드 앤 소울이 이에 해당되는데 블레이드 앤 소울은 시즌 개막 직후인 4월 3일부터 NC 다이노스 관련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자사 야구단 홍보 이벤트를 시작했다. 링크. 덕분에 2013년 초 유니폼 헬멧부에 리니지라는 글씨가 써져 있었다가 엔씨 게임 업데이트마다 문구가 바뀌고 있다. 7월에는 백청산맥. 8월에는 기갑성 등.
  • 거의 모든 경기를 구단주인 야빠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이사가 보고 선수들에게 격려 및 축하 문자를 보낸다고 한다. 링크. 김택진 구단주는 자주 창원에 내려와 경기 직관을 하는 것이 목격되기도 하며, 비시즌에는 선수들과도 자주 약속을 잡아 격려를 한다는 것이 야구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다. [65]
  • 1군, 2군, 재활군 대신 N팀, C팀, D팀이라는 용어로 대체하고 있다. 선수들 사기 진작을 위해서라고 한다. NC엔 2군이 없다는데… 2015년부터는 고양시에 자리를 잡은 2군의 명칭을 고양 다이노스로 바꾸며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변모했지만 구단 자체적으로는 여전히 N팀, C팀, D팀으로 구분하고 있다.
  • 가수 이승철이 공식 응원가인 우린 해낼 수 있다를 만들어 발표하기도 했다. NC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 응원가를 만들어 주기로 김택진 구단주와 약속했었다고 한다.
  • 2014년 전지 훈련 장소인 대만에서 평가전을 하는 동안 엔씨소프트의 대만 법인인 NC Taiwan 유니폼을 입었다. 아이온, 리니지 2를 홍보하기 위함이라고. 앞에 아이온이라고 써져 있는 것이 포인트. 팬들의 반응은 좋은 마케팅인 것 같다는 평가와 디자인이 별로지만 그래도 KT 유니폼 보다는 낫다는 평가로 갈렸다.#
  • NC의 최대주주인 넥슨이 엔씨소프트에게 다이노스 야구단에 대해 매각을 요구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가장 큰 이유는 넥슨이 이미 롯데를 후원하고 있는 만큼 굳이 연고지상 라이벌 관계인 창원에 야구단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며, 현재 엔씨소프트가 매출액의 10퍼센트를 야구단 운영에 쓰는데 비해 게임 이용자들에 대한 홍보 효과가 미미하므로 매각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것이다. 다만, 이것은 넥슨 내부 기류일 뿐 아직 공식발표는 아니라는 것이 넥슨 측의 입장이다. 그리고 2015년에 넥슨이 구매했던 주식 전량을 김택진에게 되팔면서 넥슨의 매각 요구는 과거의 일이 되었다.
  • 2014 시즌에는 모기업인 엔씨소프트의 슬로건인 '우주정복'이라는 문구를 헬멧에 붙였으며 가을 야구 진출 확정 이후에는 '가을정복'이라는 문구를 달았다. 2015 시즌에는 스프링캠프 때부터 원종현 선수의 쾌유를 위해 헬멧에 '155k'[66] 라는 문구를 붙이고 경기에 나섰다. 2019 시즌에는 주장 나성범이 불의의 사고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헬멧에 그의 등번호 47번을 헬멧과 모자에 새기고 경기에 나서기도 했다.
  • 최훈 카툰에서는 단디 등 공식 마스코트와 상관 없는 캐릭터로 등장. '공용이' 라는 이름이다. 주로 나이는 어리지만 천재형인 것으로 등장. 열받으면 거대 티라노사우루스로 변신하기도 한다.
  • 야구와는 관련이 없지만, 파괴왕 주호민의 징크스를 보여주고 있다. 주호민이 48번 유니폼을 들고 사진 찍은 이후 이 등번호를 단 제프 맨쉽왕웨이중이 차례로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을 하면서 팬들 사이에서 '48번 저주설'이 퍼지기 시작한 것. 주호민이 보여준 파괴력을 생각했을 때 무시할만한 미신은 아니다. 일단 2019 시즌에는 소이현이 등번호를 달고 1군 데뷔에 성공했다.
  • 팀이 퓨처스리그에만 있었던 2012년에는 등록 선수 전원이 미혼 선수라는 진기록이 있었다. 당시 기준으로 KBO 리그 3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아마 신생팀이 또 새로 생기지 않는 이상 유일한 기록으로 남을 듯 하다. #
  • 팀에 유독 속도위반을 한 선수가 많다. 간판 스타인 나성범을 비롯해서 박석민, 모창민, 최금강, 김태군, 이상호, 정수민 등등 1군에서 많이 나오는 현역 기혼 선수들은 물론 은퇴한 이호준김종호까지 임신을 먼저 하고(혹은 애를 먼저 낳고) 결혼식을 올렸다. 심지어 이민호는 부인이 외도와 폭행을 폭로하는 과정에서 속도위반을 한 사실이 알려졌을 정도. 이렇다 보니 NC 팬덤에선 속도위반을 해야 진정한 NC 선수라는 우스갯소리도 한다.
  • 창단 시부터 2017 시즌까지 NC 담당 기자였던 문화일보 정세영 기자에 의하면 일선 기자들이 취재하기 가장 어려운 구단이라고 한다. 구단 관계자들에게 정보를 얻기 위해 뭘 물어봐도 애매모호한 답만 얻는 경우가 많다고... 전술했듯이 구단 수뇌부가 기자 출신인데 왜 그러는지는 불명. 팬들은 사장과 단장이 기자 출신이라 그런지 기자들의 행태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라고 추측만 할 뿐이다.
  • 매 경기나 구단 행사가 있을때마다 사진을 찍은 뒤 구단 홈페이지와 SNS에 올리는데 그 사진의 퀄리티가 화보를 연상케할 정도로 상당히 높다. 팬들은 우스갯소리로 야구단이 망해도 사진관 차려서 밥 벌어먹겠다는 드립을 시전하기도 한다.
  • 처음 포스트시즌을 경험한 2014년 이래로 불펜이 강했다. 리그 최강 마무리인 임창민사이드암 원종현, 황제 김진성, 좌타자의 악몽인 임정호, 그리고 우완 파이어볼러인 이민호 등이 있다. 무엇보다 핵심 멤버인 임창민, 김진성, 원종현이 다른 팀에서 데리고 온 자원이고 셋 다 힘든 상황에서 인간승리로 리그 정상의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점이 공통점. 허나 2017년 후반기부터 김경문 감독의 혹사 여파로 이 선수들의 기량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2018년에 그 우려가 부상과 부진으로 한방에 터져버리면서 결국 창단 첫 투수 ERA 꼴찌, 창단 첫 꼴찌라는 처참한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 한국시리즈 경험 팀 중 유일하게 삼성 라이온즈와 결승전에서 만난 적이 없다. 하지만 아직은 팀 역사가 짧고 진출 횟수가 1회니만큼 좀 더 지켜봐야 할 일이다.
  • 창단 이래로 유독 삼성 라이온즈에게 약하다. 1군 참가 첫해인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삼성에게 14승 2무 32패로 압도적으로 열세를 기록했다.[67] 삼성이 9위로 추락한 2016년에야 열세는 끊는데 성공했지만 그래도 8승 8패로 우세에는 실패했다. 2017년에는 삼성이 4월 4승 20패라는 역대급 성적을 기록하면서 꼴찌에서 허덕일 때, 초반 4승 1무 1패로 앞서면서 마침내 우세를 기록하나 싶었지만 7월과 8월 연속으로 시리즈를 내주면서 총 7승 2무 7패 동률로 마무리했다. 그리고 2018년에도 6승 1무 9패로 열세 확정. 결국 NC는 마산 야구장을 홈으로 쓰는 동안 단 한 번도 삼성에게 상대 전적 우위를 가져가지 못했다. 2019 시즌에도 또다시 6승 1무 9패를 기록하며 열세 확정.
  • 두산 베어스와 포스트시즌에서 3년 연속으로 맞붙었으나 그 중 단 한 번도 시리즈 승리를 가져간 적이 없다. 두산과 처음 맞붙은 2015년 플레이오프에서 2승 1패로 앞서고도 4차전과 5차전에서 패배하며 2승 3패로 탈락, 2016년 한국시리즈에서는 0승 4패로 1승조차 하지 못했고, 2017년 플레이오프에서는 1차전에서 승리했지만 이후 3경기를 내리 패배하며 탈락했다. 그리고 삼성 라이온즈 상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2019 시즌까지 단 한 번도 두산전 시즌전적 우세를 가져가지 못했다.
  •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했을 땐 강했다. 2013년 7승 9패로 조금 밀렸지만, 2014년 11승 5패, 2015년 13승 3패[68]로 상당히 강했다. 히어로즈가 고척으로 옮긴 2016년에는 8승 8패로 천적관계를 청산하나 싶더니만 2017년에도 12승 4패[69]로 NC가 우세를 점하였다. 특히, 외국인 타자들이 넥센 투수들을 신나게 괴롭혔다. 상대전적뿐만 아니라 히어로즈를 상대로 한 트레이드에서도 이득을 보는 편. 대표적으로 임창민, 지석훈, 강윤구 등이 있다.[70][71] 그러나 창단 최초 꼴찌를 기록한 2018년에는 7승 9패로 밀리고 고척 3승 5패는 덤으로 기록했으며, 2019년에도 6승 10패로 밀리고 고척에서 3승 5패를 기록하며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
  • 의외의 사실인데 1군 첫 해인 2013년부터 2017 시즌까지는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열세를 기록한 시즌이 없다. 2013년 10승 6패로 선전했다. 2014년 8승 8패로 동률이었지만, 2015년 10승 1무 5패, 2016년 10승 6패로 강했다. 2017년에는 전반기까지 3승 6패로 밀렸지만, 후반기 3연전 스윕으로 되갚았다. 그리고 마지막 마산 2연전을 잡으면서 9승 7패로 우위를 점했다. 그리고 양 팀이 포스트시즌에서 처음 붙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도 NC가 무난하게 이겼다. 하지만 2018년에는 SK 상대로 5승 11패, 2019년에는 7승 9패로 약하다. 특히 2017년 이후 문학에서 매우 부진하고 있다.[72]
  •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도 2017 시즌까지 열세를 기록한 적이 없다. 2013년에 8승 8패로 선방하더니, 2014년 10승 6패, 2015년 11승 5패, 2016년 8승 1무 7패, 2017년 9승 1무 6패로 강했다. 그러나 2018 시즌에는 7승 9패로 열세였다. 그러나 2019 시즌 9승 7패로 다시 우세 시즌을 만들었다.
  • 지역 라이벌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도 강한 모습을 보인다. 2013년에는 6승 2무 8패로 밀렸지만, 2014년에는 9승 7패로 앞서가더, 2015년과 2016년에는 11승 5패, 15승 1패로 처참하게 박살을 내버렸다. 그렇게 41승 2무 21패로 압도적으로 이기는가 했지만 2017년에 롯데가 다시 반등하면서 7승 9패를 기록했다. 다만 포스트시즌에서 다시 롯데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여전히 강함을 증명했다. 그러나 팀이 꼴찌로 내려앉은 2018 시즌 역시 7승 9패를 기록하면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2년 연속 열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양의지 영입 효과로 가을야구 진출이 유력해진 2019 시즌 11승 5패로 우세했다.
  • NC보다 늦게 생긴 kt wiz 상대로 강한 모습이다. 2015년 10승 1무 5패, 2016년 9승 1무 6패, 2017년 12승 4패, 2018년에만 5승 11패로 밀렸을 뿐 2019년 10승 6패로 우위를 보였다. 46승 2무 32패 0.590의 kt전 승률이다.[73] 2015년 창단한 kt는 아직 포스트시즌에 진출을 못했지만 NC는 2015~2017년까지 포스트시즌에 나갔다. 2018년에는 상대전적에서 앞선 kt가 NC에 2경기 차 앞서 탈꼴찌에 성공했지만 2019년에는 kt에 상대전적에서 앞선 NC가 2경기 앞서며 포스트시즌 막차 티켓을 따냈다.

21.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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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시즌 새 로고로 NC 글자 폭이 변경된 엠블렘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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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엠블렘은 이렇게 생겼다.
[2] 엔씨(NC)는 엔씨소프트의 NC가 아니라 New Changwon의 약자라고 한다. 신창원[74] 참고 기사. 그래 봤자 엔씨(NC)소프트라서 별 상관 없다. 게다가 폰트도 엔씨소프트 로고와 똑같다. 하지만 이것은 통합 창원시를 부르는 일반적인 말이 아니므로 세이부 라이온즈(2008년에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로 팀명 변경)의 '세이부'와 비슷하다. 팀 이름은 공모전을 통해서 정해졌다.[3] 모기업인 엔씨소프트가 중견기업이므로 중견기업군에 속한다. 대기업은 총자산 5조원 이상이어야 한다.[4] KBO 소속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중견기업이다. 참고로 모기업이 없는 키움 히어로즈중소기업.[5] 창원 사무실[6] 창원 NC 파크 내[7] 판교 사무실[8] 엔씨소프트 판교R&D센터 내[9] 800,000주[10] 현재 KBO 리그는 도시연고제로 전환되었으며, 광역연고권은 인정되지 않는다. 창원시를 제외한 나머지 경상남도 지역은 NC 다이노스의 연고지가 아니다. 실제 창원 이외의 경남 지역에 있는 많은 롯데팬들은 NC 다이노스가 경남 전체가 연고지인 것처럼 언플하고 다니는 것에 대해서 크게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NC 다이노스가 군산상고, 전주고, 울산공고를 지역고교로 가져갔지만 이 학교 선수들을 대상으로 1차 지명권을 행사할 수 있을 뿐으로, 지역 연고와 1차 지명권은 별개의 사안이다. 군산 월명야구장은 KIA 타이거즈의 제2홈구장이며, 울산 문수야구장은 롯데 자이언츠의 제2홈구장이다. NC 다이노스는 창단 당시 KBO가 도시연고제만을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이용해 창원을 광역연고지로 삼고 있던 롯데 자이언츠 측에 연고권 배상금을 전혀 지불하지 않고 창단할 수 있었다. 참고로 광역연고제가 인정되던 시절인 1990년 창단된 쌍방울 레이더스는 전라도 전체를 광역연고지로 하고 있던 해태 타이거즈에게 연고지 분할 보상금 10억원을 지불하고 전라북도 연고권을 얻어 창단되었다. 쌍방울 창단 당시 호남 팬들은 호남을 분열시키기 위한 영남 정권의 음모라고 주장하며 쌍방울의 창단을 격렬히 반대했다. 호남 팬들의 극렬한 반대로 쌍방울 창단이 좌초 위기에 처하자 당시 KBO 사무총장 이용일이 김대중 평민당 총재에게 쌍방울 창단을 도와달라고 간청했고, 결국 김대중 총재가 쌍방울의 창단을 지지한다고 말함으로써 호남의 반발이 수그러들고 쌍방울이 창단될 수 있었다. 그들은 왜 무등구장에서 '김대중'을 외쳤는가. SK 와이번스와 우리 히어로즈는 창단 당시 연고권 배상금으로 54억을 지불한 바 있다. SK의 경우 현대 유니콘스가 서울로의 연고지 이전을 선언하고 수원으로 홈 구장을 옮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에 연고권 배상금 54억을 지불했다. 우리 히어로즈는 두산과 LG에 지급할 연고지 분할 배상금을 마련하기 위해 레이니어 그룹 홍성은 회장에게 20억을 빌렸고 이것이 10년이 넘은 지금도 키움 히어로즈 경영권 분쟁의 원인이 되고 있다.[11] 前 NC 다이노스 미디어 홍보실장. 유영준 단장이 감독대행을 맡음에 따라 단장대행을 맡았으며, 2018 시즌 종료 후 정식 단장으로 승격되었다.[12] 2019년 5월 4일 주장 나성범이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인해 사실상 시즌아웃되면서 임시주장을 맡게 되었다.[13] 1군 신축 구장에 대한 여러 논란이 터지면서 덩달아 2군 구장도 같이 문제가 생기며 갈 곳을 잃었으나 포항시와 포항시야구연합회의 배려로 포항야구장을 임시로 홈 구장으로 사용했다. 이후 고양 원더스의 해체로 비게 된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을 2015년부터 임대하게 되었다.[14]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이어진 카미스타와의 스폰서십 계약이 종료되면서 2019년부터는 스폰서 계약 없이 시즌을 치른다. 하지만 선수용 유니폼은 계속 카미스타에서 제작하며 구단 의류 및 상품은 케이엔코리아가 맡는다.[15] 원정 워드마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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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다.
[16] 특이하게도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이 있을 경우 별도의 가입 절차 필요 없이 연동해서 로그인이 가능하다.[17] 그 외에도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가지 않은 사진만 올리는 dbcut 계정이 있다.[18] 엔씨소프트에서 앱진의 개념으로 운영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주로 엔씨소프트의 게임들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여러 섹션들 중에 NC 다이노스에 관한 섹션이 있다.[19] 포스트시즌을 제외한 정규시즌 기준.[20] 경기 당 평균 9,865명[21] 포스트시즌을 제외한 정규시즌 기준.[22] 경기 당 평균 6,151명[23] 창단 순서로 따졌을 때는 KBO리그의 제 11구단이다. 2000년 쌍방울 레이더스가 해체되고 SK 와이번스가 창단되면서 순서로는 SK 와이번스가 9번째 구단이다. 그리고 2008년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된 직후 서울 히어로즈가 창단됐는데 순서로 따지면 서울 히어로즈가 10번째 구단이다. 그 다음에 NC가 창단됐으므로 11구단이 된다.[24] 나머지 마산 향토기업 두 개는 무학주조와 몽고간장으로 유명한 몽고식품. 이 중 규모가 가장 컸던 한일합섬이 유일하게 망했다.[25] 마산야구장 외야 잔디 전체를 수놓은 대형 캐리커처 등 6개월 동안의 치밀한 준비로 구장 내 모든 곳을 이호준으로 가득 채운 NC의 아이디어가 호평받았다.[26] 손성욱 마케팅팀장은 “은퇴는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다. 또 은퇴한다고 우리 구단과의 인연이 완전히 끝나는 것도 아니다. 우리만의 색깔을 찾자는 의미에서 아너스 클럽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또, “아너스 클럽 가입 선수는 은퇴 뒤에 구단에 방문하면 예우를 하고, 새 구장이 생기면 마치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처럼 ‘아너스 클럽’ 가입자들을 계속해서 늘려갈 것”이라 설명했다.[27] 마산 홈경기 주말 3연전 중 두번째 경기였으며, 해당 주간에 어린이날이 있어 '주니어 다이노스 데이' 이벤트를 열었다.[28] 특히 둘리는 1980년대 만화답게 야구를 소재로 한 에피소드도 있었다! 이 에피소드에 해태 타이거즈의 전설적인 거포 김봉연이 '김몽연'이란 이름으로 등장하기도 했다.[29] 원래 둘리는 설정상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에서 살았지만 도봉구청이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주지 않으니 만화도시를 표방하는 부천시에서 둘리에게 주민등록증을 발급했다. 그래서 일부 부천 FC 1995 팬들이 둘리를 부천 FC 1995의 마스코트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중. 다만 그 이후 막장의 관리문제로 둘리도 호감은 전혀 없을지도?[30] #[31] 다만 어디까지나 땅 있고 돈 있는 각 의원들 및 유지들에 한해서의 반발이고, 실제 대부분의 진해구민들의 경우에는 애초에 야구에 관심이 적거나,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상식적으로 미쳤다고 교통이고 인프라고 공사금액이고 모든 면에서 말도 안 되는 데다가 야구장을 지으려고 난리를 쳐놓고, 이제와서 비상식을 상식으로 바꾸자는데 뭔 짓이냐"며 오히려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이전 건립안에 대해서는 적극 지지를 보이고 있다....마는 어차피 돈 있는 놈들이 여론 조작 해서 언론에 뿌리겠지[32] 일단 2014년부터는 잔류군 구장으로 사용할 예정.[33]화성 히어로즈역시 아직 미완성이긴 하지만 베이스볼 파크가 완성되어 현재 입주해 있다.[34] 페넌트레이스를 2위로 끝냈지만 3위 두산이 플레이오프에서 NC를 누르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서 시즌 최종 순위는 3위로 밀려났다.[35] 준플레이오프에서 3위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두산 베어스에게 패배하면서 최종 순위는 그대로 4위.[36] 이태일 문서의 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와 동명이인이다.[37] 2018년 6월 3일부로 단장 대행을 맡았다가 시즌 종료 후인 10월 16일부터 정식 단장으로 승격.[38] 본업은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창단 초기부터 프리뷰 영상, 구단 자체 중계, 구단 행사 사회 등 구단의 목소리로 활동했다. 현재 TBN 한국교통방송 경남본부에서 아침방송도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아프리카 TV에서 NC 다이노스 편파 방송도 진행하면서 야자타임에도 출연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창원 LG 세이커스 장내 아나운서도 맡는다.[39] 2018년 6월 13일에 복귀했다.[40] 대구 FC로 이동했다.[41] 출신지는 김해시 진영읍이지만 진영읍도 창원 생활권이고, 창원시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일단은 ★ 표시.[42] 참고로 해당 응원가를 작사&작곡한 사람은 코미디언 김기열.[43] 2016년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응원을 유도하는 모습. 1년 뒤에는 에릭 테임즈가 했다.[44] 서울, 부산, 대구 등 야간에 대도시로 향하는 교통편은 나름 괜찮다. 문제는 김해, 통영 등 경남 타 도시로 향하는 시외버스가 일찍 끊긴다는 것. 주말이야 일찍 시작해서 일찍 끝나는 만큼 별 상관이 없지만 평일에는 이게 꽤 심각한 문제다.[45] 우천게임 총 17개로 2016시즌 10개 팀중 최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중 5경기가 원정, 12경기가 홈 경기였다.[46] 거기다가 부산, 마산과 경남지역은 강우량이 많기로 악명높은 지역이다.[47] 물론 kt는 수도권 구단이라 원정팬들이 많이 찾아오는 것도 감안해야겠지만, 성적이 최하위인데도 홈 덕아웃이 위치한 1루는 어느정도 채운다는 걸 생각하면 NC의 관중동원이 팀 성적에 비해 유독 좋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겠지만 한번쯤은 프런트가 고민을 해 봐야 할 문제.[48] 약 68만명[49] NC가 연고지에 한정된 1차지명을 시작한 2017 시즌부터, 1차지명자 김태현, 김시훈, 박수현2019년까지 단 한 명도 1군 무대에 데뷔하지 못했다. 동기간 2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인 신진호, 김형준, 송명기 중 신진호와 송명기처럼 최소 1군에서 데뷔라도 했거나 김형준이 1군 붙박이 백업 선수가 된 것과는 대조적이다.[50] 군산남중, 군산중, 내동중, 마산동중, 마산중, 신월중, 외포중, 제일중, 원동중, 전라중 등 총 10개교[51] 애초에 FA 이적 조건에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를 돕기 위해 8억원(매년 2억원)을 기부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52] 창원신월중, 마산동중, 마산중, 합천야로중, 김해내동중, 양산원동중, 거제외포중, 울산제일중[53] 현재 KBO 구단 연고지 중 인구면에서 꼴찌다. 경제규모는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보다 창원시가 더 크지만 이것도 광역연고까지 넘어가면 경상남도전라도, 충청도보다 작다. 게다가 경상남도 내 핵심 산업 중 하나인 조선업이 2010년대 중반 이후 위기를 겪으면서 장기적으로도 흥행에 있어서 불리한 상황이다.[54] 공식 페이스북 계정의 경우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최초로 좋아요 10만개를 돌파했다.#[55] 참고로 엔씨소프트 본사는 성남시 판교신도시에 위치해 있고 창업주 김택진은 서울 토박이다.[56] 이후 김택진이 넥슨 측에 매각했던 자사주를 다시 되사들이면서 넥슨과 경영권 분쟁은 일단락 되었다.[57]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2군 문서 참조.[58] 영상에 나오는 장소는 각각 첫번째는 안민고개에서 바라본 진해 시가지, 두번째는 의창구 시티세븐, 세번째는 안민터널 앞 진해 롯데마트 사거리. 야구장이 소재한 마산 시가지는 하나도 안 나왔다.[59] 대표번호 1644-9112를 통해 티켓, 단체관람, 스카이 박스, 이벤트, 멤버십 등 구단과 관련한 다양한 문의가 가능하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서 채팅으로도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60]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해군사관학교함안군에 위치한 제39보병사단 둘 중 한 곳에서 진행한다.[61] 5월10일 홈경기부터 구 육군대학 부지에서 변경됨[62] 1인 왕복 기준 5,000원, 수수료 별도[63] 이렇게 모든 전적이 동률이던 상황에서 2019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또다시 맞붙었는데, 이번에는 LG 트윈스가 가볍게 1승을 거두며 한 발 앞서나갔다.[64] 다만 엔씨소프트에서 받는 지원은 규모가 그렇게 크질 않다. 구단이 간신히 굴러갈 수준으로만 지원을 하고 그 이상은 구단이 알아서 자생해 나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65] 특히 팀이 최하위를 기록한 2018 시즌 종료 후 팀 주요선수들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선수들이 이구동성으로 "양의지를 데려와 달라"고 부탁을 했고, 그 말을 들은 구단주가 금액에 상관치 말고 양의지를 영입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66] 준플레이오프 당시 원종현 선수가 던졌던 최고 구속(155km/h)을 의미한다.[67] 2013년 4승 1무 11패, 2014년 5승 1무 10패, 2015년 5승 11패[68] 이 해는 심지어 목동 원정경기에서 8전 전승을 거두었다.[69] 이 해는 고척돔 원정 경기에서 6승 2패로 거두었다.[70] 다만, 지석훈은 트레이드 상대였던 신재영이 2016년 신인왕을 수상하면서 오히려 NC가 손해를 봤다는 의견도 있다. 그래도 2013년 1군 진입 시절부터 2017년 현재까지도 지금까지 지석훈이 내야의 빈 자리를 무난하게 메워주고 있는 이상 그렇게까지 손해라고 하기에는 힘들다. 그냥 윈-윈으로 보면 될 듯.[71] 그리고 임창민과 강윤구의 이적 과정에서 뒷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트레이드도 빛이 바라게 되었다.[72] 2017년 3승 5패, 2018년 1승 7패, 2019년 2승 6패[73] 서로 2010년 이후에 생긴 구단들이라 경쟁 의식이 강해 치열한 경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