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3 20:32:58

채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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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태인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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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2011 20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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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KBO 퓨처스 올스타전 미스터 올스타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64번
임익준(2007)[1] 채태인(2007~2008)[2] 김건필(2009)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17번
전병호(2000~2008) 채태인(2009~2015) 김대우(2016)
넥센 히어로즈 등번호 65번
김대우(2014~2015) 채태인(2016~2016.4.7) 강윤구(2016.9.24~2016.12)
넥센 히어로즈 등번호 17번
서동욱(2016~2016.4.6) 채태인(2016.4.8~2017) 박성민(2018)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17번
이우민(2016~2017) 채태인(2018~)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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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No.17
채태인(蔡泰仁 / Tae-In Chae)
생년월일 1982년 10월 11일
출신지 부산광역시 서구
학력 대신초 - 대동중 - 부산상고
신체 187cm, 94kg
포지션 투수1루수
투타 좌투좌타
프로입단 2001년 2차 10라운드 전체 74순위 (두산)
2001년 아마추어 자유계약 (BOS)
2007년 해외진출선수 특별지명 (삼성)
소속팀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마이너 (2001~2005)[3]
삼성 라이온즈 (2007~2016)
넥센 히어로즈 (2016~2017)
롯데 자이언츠 (2018~)
등장곡 삼성 시절: Jessy Matador - Bomba[4]
넥센 시절: Jessy Matador - Bomba
롯데 시절: Jessy Matador - Bomba
응원가 삼성 시절: 노래를 찾는 사람들 -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5]
장송곡 ABBA - Lay all your love on me[6][7]
포미닛 - Hot Issue[8]
현아 - Change[9]
넥센 시절: T-MAX - 파라다이스 (꽃보다 남자 OST)[10][11]
액션 52 Jigsaw 브금 그 옛날에(Long, Long ago)[12]
롯데 시절: 자작곡 [13][14]
연봉 2억원 (FA, 2019년)

1. 개요2. 플레이 스타일3. 선수 경력4. 별명5. 여담
5.1. 응원가
6. 연도별 주요 성적

1. 개요

삼성 라이온즈, 넥센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 선수. 퓨처스 올스타전 초대 MVP.

입단 초기에는 64번을 달고 뛰었으나, 2008 시즌 후 전병호가 은퇴하자 2009년부터 17번으로 변경했다. 여담이지만 17번은 삼성 마운드의 상징이었는데 그 전에는 원년 멤버인 송진호는 투타를 겸했고, 부시맨 김성길도 17번을 달았던 때가 있었으며, 심지어는 원조 라이언킹이자 잠수함 에이스 투수 박충식까지 적용한 바 있기에 타석으로 들어선 적이 있어서 타자로도 그리 어색하지 않다.

2018년 1월 12일, FA계약 후 사인&트레이드를 통해 자신의 고향 팀으로 가게 되었다. FA는 넥센과 1+1년에 계약금 2억, 연봉 2억, 옵션 2억 총액 10억 계약을 했었고, 계약 직후 롯데로 1:1 트레이드 되었다.
채태인 응원가

2. 플레이 스타일

초구부터 적극적으로 스윙하는 스타일이고 발이 느림에도 불구하고 통산 BABIP가 0.366이나 되는 극단적인 라인드라이브형 타자. BABIP 4할을 무려 3번(!)이나 기록해 본 적이 있을 정도.[15]체구가 크고 타자 전환 이래 중심 타선에 꾸준히 배치되어 왔기에 거포로 보는 경향이 있으나 실제로는 20홈런조차 쳐본 적이 없고 2루타가 많은 중장거리형 타자이다. 수비 포지션이 1루인 것을 감안하면 교타력은 뛰어나지만 장타력은 조금 아쉬운 편. 실제로 리그 1루수들의 OPS를 비교하면 채태인은 하위권에 들어간다.

다만 이건 워낙 괴물들이 1루에 포진해 있어서 그런 것이고, 기존 1루수 이승엽이 나이 때문에 지명타자로 주로 출전했던 삼성 라이온즈 시절이나 박병호가 메이저로 떠나 1루에 큰 구멍이 생긴 넥센 히어로즈에서는 충분히 1루수에 고정될 수 있는 수준급의 타자다. 롯데 자이언츠에서는 주전 1루수 이대호의 체력 안배를 위해 1루수 출전이 늘어날지도?

특히 채태인이 주목받는 것은 수비력. 현대 야구에서 좌타자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좌타자의 라인드라이브가 자주 향하는 1루수의 수비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 채태인의 1루 수비력은 KBO 역대 최고라고 해도 무방하다. 특히 포구 능력은 따라잡을 자가 없다. 있다면 현역 박정권, 국민타자 이승엽, 그리고 채태인보다 5cm 정도 장신인 최희섭 정도? 키가 커서 높은 볼도 무리 없이 처리하며, 유연성이 뛰어나 바운드 되는 낮은 볼도 너끈히 잡아낸다. 그 결과 탄생한 짤, 上태인. 오죽하면 데뷔 초기 수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던 김상수박석민의 수비력을 키운 건 채태인이 8할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강습 타구를 받아내는 능력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뜬공 처리 능력도 부족하지 않다. 그야말로 수비에 있어서는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야수. 한창 부진하던 중에도 이 수비력은 건재하여 채태인을 '지명수비'로 넣자는 드립이 성행했는데, 당시 1루수 주전을 맡고 있던 선수는 일본에서 연속 이닝 무실책 기록을 세운 선수였다. 2014년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는 넥센이 채태인 한 명을 뚫지 못해 번번히 공격 기회가 무산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결국 넥센은 이 날 공격 기회를 모두 날리고 1득점에 그치는 바람에 7:1로 패배하였다.[16]

사실 다른 팀들의 1루수에 비하면 채태인은 날렵하고 가벼운 축에 속한다. 다른 팀이라고 다 거구 거포들만 1루에 배치하는 건 아니지만, 유격수나 3루수나 할법한 점프 캐치를 1년에 몇 번씩은 찍어낸다. 이 무지막지한 수비 능력 덕에 붙은 별명이 채흐.

아쉬운 점은 잔부상이 많아 풀타임 출전을 한 적이 별로 없다는 것. 특히 바빕신의 가호를 받은 2013년에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한 것이 본인에게나 팬에게나 가장 아쉬울 듯하다. 이런 상태에서 몸을 아끼지 않고 수비를 하니 지켜보던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하는 장면도 많다. 예를 들면 그냥 빨리 뛰어가면 충분히 캐치할 수 있는 공을 한 두 걸음 뒤에서 부웅 날아 캐치한 후 땅과 수평으로 철퍼덕 떨어진다든가.

3. 선수 경력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채태인/선수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별명

별명으로는 채맹구, 채띵, 채타짜(위에서 설명), 채천재, 채럼버스, 채흐 등이 유명하다.

2011 시즌 이전에 '맹구'라는 자신의 별명이 별로 맘에 들지 않은 듯 스프링캠프 인터뷰에서 "별명이나 좀 지어주세요. 친화적인 걸로. 잘생겼다 뭐 이런걸로."라는 애절한 부탁을 남겼다.


채럼버스라는 별명이 생기게 만든 영상. 2011년 5월 3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천재적인 주루센스 덕분에 채럼버스, 신항로개척, 채름길, 채단거리, 3루급행(열차) 등 수많은 별명이 붙어버렸다.

2012 시즌에는 채르노빌이라는 적절한 별명이 생겼다.

좋은 모습을 보일 때 디시 갤러리 등에서 채장군이라는 별명으로 불렸고, 2013년에 들어서 대활약을 하면서 일반 유저들도 이 별명으로 부르고 있다.


본인이 좋아하는 별명은 채천재 하나고, 가장 싫어하는 별명은 그... 대륙... (발견)이라고...

5. 여담

파일:attachment/3422511839_24163e87.jpg
파일:external/img2.ruliweb.daum.net/5755065270.jpg
  • 2005년 공익 복무 시절에 하던 사회인 야구 당시 기록. 이 때는 심지어 본격적으로 타자 전향을 하기도 전이었다. 사회인 야구에 선출이 가면 어떤 깡패가 되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 유일한 삼진을 잡은 사람에 의하면 초저속 아리랑볼을 던져서 삼진을 잡았다고 한다. 그런데 2013년 타격왕을 먹을 기세의 활약을 보여주는 덕에 이 짤방이 재평가되고 있다.

파일:external/fmkorea.net/f5cb5992c3dbdf234406f26d3be8bed0.jpg
  • LA 갈비를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모 기사에 따르면 경산볼파크에서 LA 갈비가 나올 때 회식하듯이 먹는다는 내용이 있다. 참고로 저 사진이 발굴될 때는 한창 삽 푸던 시절이라 욕을 많이 먹었지만, 환골탈태한 2013 시즌 이후로 저 사진을 올리면 고기 한 그릇은 더 얹어야지 그거 가지고 부족하지 않냐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 2013년 페넌트 최종 성적으로 타율 0.381(규타 미달) OPS 1.001의 기록을 내면서 진짜 '장군님' 대접을 받고 있다. 7월 타율 0.412 8월 0.271 9월 0.524 10월 잔여경기 타율 0.875(2경기 8타수 5안타)라는 미친 기록을 보라.
  • 삼성 시절에는 트레이드 떡밥이 터지면 장원삼과 함께 이상할 정도로 많이 언급되는 선수였다. 타격재능이 만발한 13~14시즌부터는 별로 그런 얘기가 안 나왔었지만 15시즌부터는 여러가지 부상에 시달리기도 했고 1루/외야에 포지션 중복되는 같은 팀 동료들이 많아서 16시즌 시작 전부터 얘기가 많이 오르내렸었는데, 드디어 트레이드가 성사 되었다.
  • 넥센에 와서 선수들이 하는 훈련을 보고 '이렇게 훈련이 적어도 되나?'와 '여기 야구 안 하냐'고 물었을 정도.#넥센 선수들이 게으르다는게 아니라, 웨이트 트레이닝 등을 병행해서 효율성을 더 끌어올리는 훈련이라서 색다르게 느낀 것. 배지헌 기자가 쓴 기사에서도 언급된 다른 팀에서 온 선수의 정체는 아마도 채태인 본인이 맞는 듯.문제의 기사

파일:external/file.mk.co.kr/image_readtop_2016_627287_14729772852603598.jpg
  • 넥센 선수단 중에는 고종욱과 가장 잘 맞는다고 언급했다. 고종욱의 장점 5가지를 모두 '착하다' 라고...
  • 삼성 시절만 해도 팬들에게 싸인을 잘 안해주는 편이었지만 이적 후에는 팬서비스 면에서 상당부분 개선되었다.
  • 나이가 들어가면서 노안이 오기 시작했는지, 안경을 착용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경기를 할때 벗고 있는 것을 보면 경기 중에는 렌즈를 끼는 듯.
  • 홈런을 친 후 빠던을 하는 것이 아닌 배트를 내리다 손을 놓으며 앞에 떨어뜨리고 공만 보며 1루로 걸어가는데, 이것이 꽤 멋있다. 문서 상단의 만루 홈런 사진에서도 볼 수 있다.

5.1. 응원가

이래저래 응원가로 마음 고생 가장 많이 했을 선수가 바로 채태인일 것이다. 2012년까지 한 시즌 동안 응원가가 고정된 적이 없으니 말 다했다. 2010년에는 4minute의 Hot Issue를 개사, 머리부터 발끝까지 채태인~ 최강 삼성 라이온즈 채태인~ 모두 다 채태인~ 안타 태인 태인 태인 태인 채 채채 채채 채태인!(...)으로 불렀고, 6월부터는 현아의 Change를 개사해 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 태인! (X3) 오오오오오오 채, 채, 채, 채태인!이라는 전설의 막장 응원가가 탄생했다. 채태인 장송곡으로 유명한 응원가는 말할 것도 없다.

2011시즌 초부터 민요 아리랑을 썼으나 팬들의 강렬한 항의에 부딪혀 얼마 못 가 사장되었다. 이 때문에 '채리랑'이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지못미. 그 후로 첫 응원가였던 최강 삼성 채, 채태인 최강 삼성 채, 채, 채태인을 다시 썼다.

2012년 새로 바꾼 응원가(오~ 오~ 최강삼성~ 채~태~인 ~ 삼 ~ 성의 채 ~ 태 ~ 인 ~)는 응원가계에서 금기시되는 ABBA의 노래를 사용[18]하여, 마치 장송곡을 연상시키는 어두운 분위기로 좋지 않은 성적과 같이 삼팬들에게 까이고 있다. 일명 '채태인 장송곡'. 여기서 들어볼 수 있다. 카테고리가 '공포'다 이 응원가는 삼성이 응원가를 얼마나 못 만드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남았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시 일요일이 다가는 소리를 응원가로 쓰고 있다. 정확히는 2012 시즌 시범경기에 새 응원가가 나와 개막전에 나왔으나 반응이 좋지 않자 그 다음날 바로 원래 응원가로 돌아갔고, 5월 4일 경기부터 다시 새 응원가를 쓰다가 7월부터 또 원래 응원가로 바뀐 것이다.

그리고 2013년 새로 부임한 응원단장 김상헌이 기존 응원가를 새로운 스타일로 재녹음한 영향 때문이었을까[19], 2년간의 부진을 씻는 맹활약을 보여줌과 동시에, 삼성 경기가 있을 때마다 채태인의 응원가는 크게 불리우고 있다.

넥센 이적후 응원가는 대구 옆동네 배구단얼짱 스타가 쓰던 곡이라 생뚱맞은 듯. 2010년까지 박용택의 등장 음악으로 쓰인 적도 있고. NC로 이적한 박석민처럼 응원가를 달라고 하면 가져올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딱히 그런 요청을 하지 않은듯. 그리고 2016시즌 후 또 바뀌었다. 그런데 그 응원가 가사가 한 달만에 바뀌었다.[20]

롯데에서의 응원가의 가사는 롯~데의 채태인 오오오 롯~데의 채태인 오오오 오오오오오오 롯! 데! 채태인!
하지만 전주가 길어서 응원가를 부르기도 전에 아웃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6.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07 삼성 라이온즈 31 77 .221 17 5 0 1 10 6 0 6 .325 .277
2008 68 248 .266 66 12 1 10 42 32 1 21 .444 .322
2009 118 368 .293 108 26 2 17 72 58 0 54 .514 .382
2010 102 356 .292 104 13 0 14 54 48 0 35 .447 .353
2011 53 182 .220 40 7 1 5 28 25 1 34 .352 .339
2012 54 135 .207 28 7 0 1 9 15 1 23 .281 .321
2013 94 299 .381 114 15 0 11 53 52 4 43 .542 .459
2014 124 492 .317 156 38
(2위)
1 14 99 69 1 43 .484 .368
2015 104 333 .348 116 19 0 8 49 35 0 36 .477 .408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장타율 출루율
2016 넥센 히어로즈 124 370 .286 106 14 3 7 72 29 0 36 .397 .345
2017 109 342 .322 110 23 1 12 62 46 0 34 .500 .388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8 롯데 자이언츠 130 376 .293 110 18 0 15 75 44 0 34 .460 .356
KBO 통산
(12시즌)
1111 3578 .300 1075 197 9 115 625 459 8 376 .457 .369

[1] 시즌 개막 하루 후 상무 입대[2] 임익준이 시즌 개막 후 입대하고 빈 번호를 채태인이 이어받음[3] 임의탈퇴는 2002년에 이루어졌다. 사실상 이때 이미 방출된 것이나 마찬가지.[4] 대구 구장에선 등장곡 전주에 가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어디 어디 어디 어디 어디!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우리집에 와 라면묵고 가~![5] 가사 : 최강삼성 채 채 태인 최강삼성 채 채 태인 최강삼성 채 채 채 태인 (좋아좋아좋아좋아) 최강삼성 채 채 태인 최강삼성 채 채 태인 최강삼성 채 채 채 태인~[6] 오오~ 최강삼성 채~태~인~ 삼~성의 채~태~인~ x2[7] 원곡도 원곡이지만 노래를 신나게 편곡했으면 몰라도 노래마저 우울한 분위기로 편곡해서 부르기 미안해질 정도다.[8] 머리부터 발끝까지 채태인! 최강삼성 라이온즈 채태인 모두 다 채태인~ 안타 태인 태인 태인 태인 채 채채 채채 채태인![9] 핫 이슈 이후에 나온 응원가. 가사는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태인(X3) 오오오 오오오 채 채 채 채태인![10] 가사 : 워어 채태인~ 히어로즈 채태인~ 승리를 위하여 저 끝까지 날려버려 채태인~ 히어로즈 채태인~ 승리를 위해 저 끝까지 날려버려라 히어로즈 채태인~[11] 저작권 문제로 인해 쓰지 않는다.[12] 가사 \|\| : 넥센의 채태인 워어어어~ 거침없이 날려버려~ 넥센의 채태인 워어어어~ 승리를 위하여 (안타) X2 :\|\|[13] 가사 : 롯데의 채태인 오오오~ 롯데의 채태인~ 오오오오오오오오오 롯! 데! 채!태!인!![14] 여담으로 이 노래의 전주가 상당히 길고 웅장한데 전주만 듣고 아웃되는 경우도 많다.[15] 2013년에 BABIP .473(...)을 찍고 플루크 논란이 일었던 적이 있었는데 사실 2년 후인 2015년에도 .456을 찍었다.[16] 일본 치바 롯데 마린즈의 프랜차이즈 스타 후쿠우라 카즈야가 이런 스타일이다. 후쿠우라는 그 이승엽보다도 수비를 잘했기 때문에 이승엽이 1루수 자리 보장을 이유로 롯데와의 재계약을 거부하고 타팀으로 가게 만든 장본인.[17] 박한이하마라는 별명이 있다. 박한이에게 하마라는 별명을 붙여준건 류중일.[18] 원곡은 Lay all your love on me. 조인성 응원가로 쓰였던 Dancing Queen과 민병헌의 응원가인 Honey Honey, 김민성의 Waterloo, 신본기의 응원가였던 Super Trouper도 제외. 결국 KBO 응원가 저작권 사태로 ABBA 노래는 다 짤렸다.[19] 비단 채태인 뿐만 아니라, 이승엽과 박석민 등 몇몇 선수를 제외하고는 모든 삼성 선수의 기존 응원가를 새로운 스타일로 재녹음하였다.[20] '히어로 채태인'이 '넥센의 채태인'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