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6-13 23:46:30

한자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메이플스토리 유튜버에 대한 내용은 한자(유튜버)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 키보드상의 버튼에 대한 내용은 한자 키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중세 독일의 상인 동맹에 대한 내용은 한자동맹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항공사에 대한 내용은 루프트한자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한자문화권의 문자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rowcolor=#ffffff> 지역 현재 사용되는 문자 사라진 문자
<colcolor=#ffffff> 대한민국북한 한글・조선글 구결
옛한글
한자 정자
정체자
번체자

주음부호(대만)
한글 전 한국어 표기
대만
중국 대륙 간체자
한어병음
몽골 문자(내몽골)
고장자/신장자(광시)
티베트 문자(티베트)
위구르 문자(위구르)
측천문자
거란 문자
서하 문자
여진 문자
만주 문자
싱가포르 간체자 502 간체자
일본 신자체 만요가나
가나 히라가나 헨타이가나
가타카나
베트남 쯔꾸옥응으 쯔놈 }}}}}}}}}

파일:external/koreanwikiproject.com/%E6%BC%A2.png 한자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닫기 ]
{{{#!wiki style="margin-bottom: -15px;"
서체 및 자형


성질 및 분류


표준화


주음·표음화 · 한자음 · 입력


한자 사전


나라별 사용


파생 문자


전산화


기타

}}}}}}}}}

한국어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colbgcolor=#87cefa,#004d99> 문자 한글 한자 한글 점자
표기 한글전용 국한문혼용 이두
향찰 구결 한글 전 한국어 표기
시대별 분류 한국조어 고대 한국어 중세 한국어
근대 한국어 한국어
표준어 남한 표준 북한 표준
방언 틀:한국어의 사투리
관련 언어 예맥어 고구려어 백제어
신라어 가야어 탐라어
부여어 제주어 육진어
관련 문서 문법 한국한자음 한국어족
외래어 한국어의 존비어 문화 한국의 한자 사용
타 문자 전사 라틴 문자
한국어의 로마자 표기
한국어 로마자 표기법별 대조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매큔-라이샤워 표기법 한글의 로마자 표기법
조선어의 라틴문자 표기법 예일 로마자 표기법 ISO/TR 11941
한글학회 로마자 표기법 한글을 로마자로 적는 법 한세 로마자 표기법
유만근 로마자 표기법 북한식 로마자 표기법 김복문 로마자 표기법
양병선 로마자 표기법 21세기 로마자 표기법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
키릴문자
한국어의 키릴 문자 표기
홀로도비치 체계 콘체비치 체계 조선어의 키릴문자 표기법
가나 문자
국어의 가나 문자 표기법 }}}}}}}}}

한국어 한자 (漢字) ([한ː짜])
표준중국어 汉字 (漢字) ([hànzì])
일본어 漢字 ([カンジ])
베트남어 hán tự(쯔놈:漢字)
영어 Chinese characters, Han characters[1]

1. 개요2. 명칭과 오해
2.1. 한문과의 혼동2.2. 중국어와의 혼동
3. 역사
3.1. 창시3.2. 전파3.3. 현대
4. 특성5. 국가별 이용6. 인명용 한자
6.1. 한국6.2. 중국6.3. 일본
7. 전산화
7.1. 키보드 입력7.2. 유니코드/완성형7.3. 지원 글꼴
8. 영향을 받은 문자9. 교육
9.1. 자격증9.2. 교육과정
10. 관련 문서11.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중국에서 발달하여 현대에도 중국, 한국, 일본, 대만 등지의 한자문화권에서 사용되고 있는 표어문자. 은허에서 출토된 기원전 15세기 무렵 갑골 문자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것이며, 후대로 오면서 더 많이 만들어져 현재 알려진 한자의 수는 약 5만 자, 이체자까지 포함하면 대략 8만 8천여 자에 달한다. 하지만 실생활에 주로 쓰이는 한자는 나라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2천 자에서 5천 자 내외이다. 처음에는 순수한 상형문자였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상형 이외의 원리로 만들어진 글자가 추가되었다. 전자 외에도 많은 약자(略字), 속자(俗字) 등이 있다.

2. 명칭과 오해

본래 세계 각국의 다른 문자를 접해보지 못하였던 고대 중원 사람들은 그냥 '자(字)'라고 불렀다. 그러나 한나라중국 대륙을 통일한 이후 '한족'이라는 민족 감정이 생기면서, 다른 문자에 대한 상대적 비교의 개념으로 '한나라의 문자', '한족의 문자'라는 뜻인 '한자'라는 말이 처음 생겼다.

2.1. 한문과의 혼동

한자와 한문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자는 한글, 라틴 문자, 가나처럼 문자이고, 한문은 그 한자를 이용해 쓴 고대 중국어 문어체다. 즉 '學'이나 '習' 같은 것은 한자이고, '학이시습지불역열호(學而時習之不亦說乎)'[2] 같은 것은 한문이다. 로마자라틴어 처럼 문자와 언어의 관계를 생각해 보면 쉽다. 또 한자어와도 혼동하기 쉬운데 한자어는 한자로 쓰인 단어라고 보면 된다. 즉 위에서 예로 든 '학이시습지불역열호'는 한문이고, '학습(學習)' 은 한자어다. 또한 사전적 정의에 따르면 한자어는 '한국어 속에 쓰이는 한자 어휘'라고 한다.

2.2. 중국어와의 혼동

단순히 한자를 중국어라고 인식하는 오해도 만연한데, 그 명제가 옳다면 훈민정음 창제 이전에 한반도에서 쓰였던 언어는 모두 중국어라는 우스꽝스러운 이야기가 된다. 엄연히 '문자 표기'와 '언어'의 차이는 명확히 해두어야 한다. 현대 일본어에서도 한자 표기를 여전히 혼용하고 있는데, 한자가 들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중국어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듯이 말이다. 또 그렇게 따지면 똑같이 로마자를 문자로 쓰는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등도 전부 같은 언어가 된다.

3. 역사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문자 가운데 하나로, 수메르 쐐기 문자 계통[3], 이집트 상형문자 계통[4][5], 마야 문자 계통과 함께[6] 다른 문자의 영향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생성된 몇 안 되는 문자이다.

3.1. 창시

한자라는 문자가 구체적으로 언제 형성되기 시작했는지는 확실치 않다. 중국 신화에선 삼황오제기의 황제(黃帝) 대의 창힐(倉頡)[7]이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물론 전설상의 기록을 액면 그대로 믿기는 어렵다. 사기나 여씨춘추 같은 문헌에도 그 이름이 나오는 것을 보아 이 전설은 전국시대 말에는 널리 퍼진 듯하다.

고고학 연구에 의하면 이미 기원전 6천 년경 신석기 시대 전후로 중국 일부 지역에서 상형기호들이 사용된 흔적이 보인다.대체로 황하강 근처지만 저장성 량주에서도 기원전3000년경에 기록된 기호가 발견된다. 그 중 유명한 '한자의 기원일지도 모르는 문자'는 허난 성 일대의 페이리강 문화 지역에서 발굴된 자후 계각 부호(贾湖契刻符号)인데, 기원전 6600년 무렵에 형성된 듯하다. '문자'가 아닌 '계각부호'라는 애매한 표현을 쓰는 이유는 이 기호가 문자라면 과연 제대로 글을 쓸 수 있는지 논란이 되기 때문이다. 글자가 아니라 그냥 '문양'일 수도 있다는 뜻. 해석은 고사하고 과연 문자가 맞는지도 아직은 모른다. 하지만 후에 등장할 갑골 문자와 비슷한 꼴도 있기 때문에 한자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무시하지는 못한다. 현재 알려진 갑골문자는 총 5천 자 정도인데 이 중 2500자 정도만 해독이 된 상태이다. 갑골문과 더불어 한자의 조상 격이 될 수 있는 문자가 전자(篆字)이다.

현대 한자의 원형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는 최초의 문자는 그 유명한 갑골 문자다. 현재 발굴된 가장 오래 된 갑골문은 기원전 약 1200년경의 상나라의 왕 무정(武丁) 대의 기록이다.[8] 반쯤 전설상의 국가로 여겨지던 상나라의 존재를 증명하고, 더불어 당대의 수많은 기록과 한자의 원형을 명확히 하는 등 중국 고대 역사학에 상당한 공헌을 한 기념비적인 발견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직까지도 해독되지 못한 문자들이 상당수 존재하기 때문에 연구가 거듭되면 우리가 알지 못하던 사실들을 알아낼 수도 있다.

갑골문은 상나라 말기부터 주나라 대에 걸쳐서 청동기에 새겨졌다고 해서 명명된 금문(金文)으로 이어졌다. 위의 갑골문과 비교적 잘 알려진 후대(진나라, 한나라 대)의 문자 사이에서 교량 역할을 하고, 후대 문자에 비해 자형이 상당히 이질적인 갑골문을 해독하는 데 상당한 공헌을 하였다.

춘추전국시대에는 전서체가 등장하여, 제자백가 사상가들의 저서(그때는 종이가 없어서 죽간에 쓰여졌다.)도 전서로 쓰였다.

진시황의 시대에 이르면 필기체인 예서체가 등장하고 한나라대에 기존의 전서를 대체한다. 또 삼국시대(중국)에 이르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해서체가 등장하며, 본격적으로 우리가 아는 한자의 자형이 거의 완성된다. 해서체는 가장 많이 사용되고 완성도도 높기 때문에 아예 정체(正體)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남북조 시대 전까진 해서체가 그다지 널리 쓰이지 않았다. 본격적으로 완성되고 널리 쓰이기 시작한 시기는 당나라 대이다.
  • 한자 자원 연구
    한자 자체를 두고 체계적으로 지식을 갖춘 계기는 경학 연구이다. 분서갱유로 웬만한 경전이 통째로 사라진 뒤 한나라가 들어섰다. 중국 학문계가 상당히 붕괴하고 혼란스러웠을 때 절반 정도는 학자가 몰래 숨겨왔던 경전이나 공자 집에 들어차 있던 경전에 적친 고문을 해석하던 고문파, 하나는 끝까지 찾지 못해 입으로 전승돼오던 사실을 기록해 예서로 남겨놓은 금문파로 연구자가 나뉘었다. 이들은 연구 방법이 달랐으므로 학풍 역시 달랐다. 고문파는 글자 해석부터 어려웠으므로 고답적으로 정론을 파고들었고, 금문파는 따로 해석할 거리는 없었고 내용의 이해에 어려움이 없어 현실적인 방향으로 발전했으나, 참위설이나 음양오행설을 가지고 억지 해설을 늘어놓는 등 영 안 좋은 방향으로 발전했다. 이를 고문파의 일원이었던 후한의 허신(許愼)이 문자의 구조를 분석하는 기법을 최초로 들고온 <설문해자(說文解字)>에서 소전체를 파고들어 의미를 분석하는 기법을 보여주며 논란이 끝났다. 이때 나온 기법 중에 육서부수가 있다.

3.2. 전파

이 무렵 당시 독자적인 문자가 없었던 한국, 베트남, 일본 지역에 한자가 전파되면서 한자문화권을 형성하게 된다. 한국의 경우는 대략 기원전 2세기경에 받아들여졌다고 추정되며, 베트남은 약 기원전 3세기에서 기원후 1세기경, 일본은 약 기원후 5세기경에 받아들이게 된다.[9] 물론 한자만 받아들였지 각 국가별로 독자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자의 음을 빌려서 자국말을 표현하는 등 한자를 이용해 자국의 언어를 표기하는 방식이 발달하게 된다. 대표적인 예로는 신라향찰, 고대 일본의 만요가나, 베트남의 쯔놈[10] 등이 있다. 한국 지역의 한자 음독이 한 글자씩 딱딱 떨어지는 것을 두고 백제가 남북조 시절 남조와 교류했던 것 때문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는 듯하다.[11]

그 외에도 한자를 사용하는 주변 국가들에서 자기네들 사정에 맞게 새로운 글자를 만들고 일부 한자를 개량하는 등 현지화를 거치거나, 서하 문자거란 문자처럼 한자를 모방해 새로운 문자를 만들어 내거나, 아니면 아예 히라가나가타가나처럼 한자 그 자체를 간소화하여 문자를 만드는 등 한자는 동아시아 문화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된다.

3.3. 현대

후에 중국에선 말기, 20세기 초중반에 걸쳐 루쉰 등의 지식인들이 한자 폐기를 주장하기도 했으며, 후에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잡은 후 대대적인 문자 개혁을 벌일 뻔한 적도 있는 등 오히려 한자의 종주국인 중국에서 한자가 사라질 뻔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 치하에서 기존 한자들을 좀 더 사용하기 쉽게 간체자로 간소화하는 선에서 그쳤다.[12]

현대에 들어서는 필담을 거의 한문으로만 주고받았던 예전에 비해서 동아시아권에서 한자의 위상이 절대적이지는 않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및 해외 화교권 지역 등에서는 널리 쓰이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주류가 아닐 뿐이지 여전히 보조 문자로서 사용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국 하나만으로도 사용자 수가 14억 명을 넘고, 비단 인구수를 따지지 않더라도 동북아시아 지역의 경제력이 크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영향력 있는 문자 체계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 중화권, 일본 등 한자를 일상적으로 쓰는 국가들끼리 한자의 뜻은 거의 동일하게 해석되고 있으나 독음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른 국가에서 어떻게 읽히는지 파악하려면 별도의 학습이 필요하다.[13] 특히 일본에서는 하나의 한자라도 문맥에 따라 다양하게(음독/훈독) 읽히기 때문에 한국과 완전히 다른 발음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흔하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중화권이나 일본의 유명인사는 한국식 한자 독음보다는 현지 발음대로 전해지고 있는 편[14]이며, 일본에서도 한국의 유명인사를 표기할 때는 한자를 쓰지만 발음할 때는 한국 발음으로 사용한다.

4. 특성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한자/특성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국가별 이용

파일:hanjabyeoncheon.jpg
[15][16]
왼쪽에서부터 아래와 같다.
한자의 사용 빈도는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등) > 일본 >>> 한국 > 베트남, 북한 순이다.[17] 한자가 동아시아 문화권 전체에서 폭넓게 쓰이는 문자이다 보니, 예전에 국가 간을 드나들 때도 고전 중국어 문어체인 한문을 통해 필담을 할 수 있었다. 현재도 한자를 안다면 제한적이나마 가능하다.

간체자(簡體字), 신자체(新字體)등이 대표적인 약자이며, 사용 빈도는 줄어들기는 하였으나, 한국, 싱가포르 등지에서 사용하는 약자도 있다. 한국, 싱가포르 등지에서 사용하는 약자의 예시는 약자(한자) 문서를 참조할 것.

한국 현황에 대해서는 한국의 한자 사용 문서를, 여타 국가의 현황에 대해서는 한자문화권 문서를 참조.

6. 인명용 한자

한국과 일본에서는 인명용 한자를 정해 쓰고 있고, 출생 신고나 개명 시에 이 인명용 한자만을 쓰도록 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 1,800자와 추가 한자(1991년 대법원 제정 당시 총 2,854자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늘어나 2017년 현재 8,142자), 일본의 경우 상용한자 2,136자와 추가 한자 861자를 인명용 한자로 정해 두었다.

인명에 쓰이는 한자에 제한을 둔 것은 행정 전산화를 편하게 하려는 조치이다. 만약 제한 없이 아무 한자나 허용한다면 행정 처리에 상당한 불편함을 초래할 것이다.

6.1. 한국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한국의 한자 사용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2. 중국

중국의 경우 인명에 쓰이는 한자에 제한을 두지 않았으나, 2000년대 중반쯤에 인명용 한자를 정했다. 한국, 일본과 다른 점이라면, 한국과 일본은 인명용 한자가 정해지기 전에 인명용 한자가 아닌 한자를 포함한 이름은 개명하지 않아도 되는 데 비해, 중국은 그런 한자가 있으면 개명하게 한다는 것. 실제로 중국에는 특이한 글자를 이름에 쓰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중국 정부에서 신분증을 전산화하면서 컴퓨터로 표현할 수 없는 글자들을 이름에 쓰는 사람들에게 이름을 바꾸라고 하기도 했다.[18] 참고

6.3. 일본

일본 호적법 제50조 ① 자(子)의 이름에는 상용 평이한 문자(常用平易な文字)를 사용하여야 한다.
② 상용 평이한 문자의 범위는 법무성령으로 정한다.

일본 호적법 시행규칙 제60조 ① 호적법 제50조 제2항의 상용 평이한 문자는 다음에 게기하는 것으로 한다.
1. 상용한자표(헤이세이 22년 내각 고시 제2호)에 게기한 한자(괄호가 붙어 있는 것에 대해서는 괄호 밖의 것에 한한다)
2. 별표 제2에 게기한 한자
3. 가타카나 또는 히라가나(헨타이가나(変体仮名)를 제외한다.)

7. 전산화

7.1. 키보드 입력

만 자가 넘는 한자를 기껏해야 100자 정도의 키밖에 없는 키보드에 넣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한자를 입력할 때는 다른 글자를 먼저 입력한 다음 조작을 가해 한자로 변환하는 간접적인 방법이 사용된다. 이때 중화권, 일본, 한국의 문자 생활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한자를 입력하는 방식에도 나라마다 현저한 차이를 보인다.
  • 중화권: 입력 방법이 굉장히 다양하다. 한어병음이나 주음부호와 같은 표음문자를 입력한 다음 변환하는 방식이 있는가 하면, 한자의 '모양'을 보고 그 구성 요소를 연속적으로 입력하여 변환하는 창힐수입법이나 오필법(五筆)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영문판)중국어/입력기 참조.
  • 일본: 중국 한어병음처럼 로마자를 입력한 다음 한자로 변환하는 방법을 쓰거나, 일본 고유 문자인 가나로 입력한 다음 한자로 변환하는 방법을 쓰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키보드 참조.
  • 한국: 한글로 입력한 다음 한자로 변환한다. 다만 현대 한국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한자를 입력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한자를 필요할 때만 따로 입력할 수 있도록 별도의 한자 키가 만들어져 있다. 즉, 중국·일본어는 변환 키가 없거나 사용할 필요가 없고, 단어·문장 단위로 한자 변환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반면, 한국에서는 한자를 입력하려면 변환 키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고, 그조차도 한 번에 한 글자씩밖에 변환하지 못한다. 때문에 빨리 입력하려면 각 한자마다 커맨드를 외우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쉬울 이()를 입력하려면 '이' 입력→한자 키→page down 1회→6을 차례로 입력하는 식. 다만 macOS의 기본 한글 입력기(구 파워입력기)는 옵션 조정을 통해 단어 단위 한자 변환이 가능하며, 구름 입력기나 Windows용 새나루 입력기 등 서드파티 IME 소프트웨어의 경우 고유어 뜻을 통한 한자 입력 기능을 지원하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키보드 참조. 휴대폰의 경우,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이전에는 한자 변환 기능을 지원하는 폰이 없었으나,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나서는 글자 단위로 한자 변환이 가능해졌다.

여담으로 모스 부호를 통한 전신을 사용할 때는 각 한자에 네자리 숫자의 코드를 설정하였다. 가령 天安門은 1131(天) 1344(安) 7024(門)으로 하고 이 숫자를 모스 부호로 변환해서 송신한다. 그럼 받는 측에선 해당 코드를 찾아서 한자를 조합하는 것.

7.2. 유니코드/완성형

7.3. 지원 글꼴

백괴사전윤희코드 특수 문자 도움말에서 유니코드를 기반으로 다수의 한자를 지원하는 글꼴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참조하기 바람.

특히 이 하나조노 폰트는 한자 글꼴계의 최고봉이다. 이 글꼴만 있으면 유니코드에 있는 거의 모든 한자를 표시할 수 있다! 하나조노 명조에 대해도 참고. 백괴사전의 한자 사전 백괴옥편에서 밀어주는(?) 글꼴이기도 하다. 좀 신기한 것이, 저 거대한 폰트는 일본 웹에서도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듯하다. 그리고 한국 웹에서 저 폰트를 최초로 발굴해 낸 건 백괴사전이다. 다만 일부 한자 자형이 일본·대만·홍콩식이어서 한국어에서 쓰이는 한자를 쓰기에는 부적절하니 주의.

이 글꼴을 정체자(구자체) 식으로 만든 글꼴 醍醐書體A(제호서체A, DaigoMinteuA)가 존재한다. 하나조노 폰트처럼 유니코드의 모든 한자를 지원하지는 않지만 번체자 중국어를 보는 데에는 문제 없다. 글리프위키

uny.kr에서 지원하는 나눔한자왕 & 나눔한자마왕은 거의 모든 한자를 지원한다고 알려져 있다.

글리프위키라는 위키 형식의 웹사이트에서 한자 글리프를 제작, 편집한다. 한자 글리프 디자인에 특화된 글리프 제작툴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글꼴 디자인 지식이 별로 없어도 한자 글리프를 쉽게 디자인할 수 있다. 글리프위키에 대해도 참고. 일본어 사이트이지만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번체)도 지원하고 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한글과컴퓨터에서 제작한 함초롬폰트 또한 모든 한자를 표시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소수 민족의 문자를 포함해서 웬만한 언어의 문자는 다 표시할 수 있다.

일본의 TRON 코드에 의거한 폰트나 금석문자경 폰트를 쓸 경우 유니코드에 수록되지 않은 한자도 쓸 수 있다.

8. 영향을 받은 문자

한자에서 영향을 받은 독자적 문자 체계가 있다.
  • 발해 문자
    발해 유물 중에 일반적인 한자와 다른 글자들이 있는데 그냥 한자의 이체자이라는 의견도 있고 독자적인 발해 문자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발해 문자의 존재를 인정하는 측의 입장에 따르면 발해 문자는 한자의 영향을 받은 문자로 분류할 수 있다.
  • 서하 문자
    서하 왕조의 초대 황제 이원호 시대에 제정한 문자. 거란 문자나 여진족 문자와는 달리 한자의 제자 원리는 영향을 받았지만 완전히 새로 문자를 만든 수준이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Tangut_script_2.png
    왼쪽부터 '물', '흙', '진흙'을 뜻하는 글자. 물을 뜻하는 자와 흙을 뜻하는 자의 요소를 합쳐서 진흙을 뜻하는 문자를 만드는 것이다.
  • 거란 문자
    거란 문자는 거란 대자와 거란 소자로 나뉘는데 거란 대자는 한자의 확장판으로 볼 수 있고 거란 소자는 표음 문자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 여진 문자
    금나라에서 썼던 문자. 1119년 금 태조 아골타의 명에 따라 완안희우가 만들었고 1145년 반포되었다. 이후 여진의 후신인 만주족은 표음 문자를 도입하였다.
  • 가나
    히라가나는 한자의 초서체를 한층 더 뭉개서, 가타카나는 한자의 일부 획을 따와서 만든 표음 문자다.
  • 주음부호
  • 구결
  • 쯔놈
  • 한글
    음소 문자를 음절 단위로 모아쓰며 자형의 정방형인 것은 한자와의 호환성을 고려한 것이다. 발음 기관을 본뜨고, 가획을 해서 거센소리를 표현한다는 개념은 각각 육서상형/지사의 원리를 참고했다. [19].

9. 교육

9.1. 자격증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한자검정시험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9.2. 교육과정

  • 7차 교육과정
    • 초등학교:
    • 중학교: 한문1, 한문2, 한문3
    • 고등학교: 한문Ⅰ, 한문Ⅱ
  • 2009 개정 교육과정
    • 중학교: 한문, 생활한자(1~3)
    • 고등학교: 한문Ⅰ, 한문Ⅱ
  • 2015 개정 교육과정: 지난 교육과정에 비해 편성 학급이 극히 적다.
    • 초등학교: 나라사랑한자 (1~2)단계, 놀이로 배우는 쑥쑥 한자, 한자와 국어 (1~6)단계, 한자와 생활 (1~5)
    • 중학교: 한문
    • 고등학교: 한문Ⅰ, 한문Ⅱ
  •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 '한문Ⅰ'을 수험 선택과목으로 채택하고 있다.

7차 교육과정 기준에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때 대부분의 학교에서 '한자' 및 '한문' 과목이 필수로 들어가 있었다. 일부 학교에서는 '한자경시대회'라는 재량 대회를 개최해 시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 한자 단위 시수를 폐지하거나 점점 줄여 온 이후로 상당수 학교들이 한자를 가르치지 않고 있다. 전문 '용어'에 무감각해지고 한자어에 대한 추측마저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아지자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들어서 관련 용어나 어려운 한자어로 이루어진 용어들을 폐지했다. 옛날 어르신들이 현 중장년층을 봤을 때도 이렇게 생각했었겠지

일부에서는 한자 교육이 무용하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해 '사교육'을 유발하는 효과를 낸다는 원론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단순 '한자 병기'의 신규 도입이 사교육을 조장하는 것이라면, 2009 개정 교육과정 당시의 신규 과목이었던 '생활과 윤리', '동아시아사'도 도입되면 안 됐어야 했다. 한자로 전면 표기라면 모를까, 병기에 그치는 것이면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다. 그리고 시험에 '그 한자를 적어 내라는 것'도 아니다. 비판 측에서 주장하는 '한자 병기가 사교육을 크게 조장하는지'에 대해서는 근거 자료도 미약하다.

10. 관련 문서

10.1. 서체


한자 서체
전서 예서 해서 행서 초서

10.2. 목록

나무위키의 문서들 중 한자 자체가 문서명인 문서들에 대한 메타 문서다.

10.3. 특이한 한자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한자/특이한 한자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0.4. 닮은꼴 한자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닮은꼴 한자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0.5. 기타

11. 둘러보기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lding [ 역사 ]
<colbgcolor=#0047a0><colcolor=#fff> 일반 한국사 관련 정보 · 한민족 역대 국가명 · 한반도의 지도자 목록 · 깃발 · 틀:한국의 역사 · 대한민국의 역사
기타 통일 한국 · 간도 · 한국의 역사왜곡
}}}}}}
[ 지리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지명 ||
지리적 구분 한반도 · 경기 · 호서 · 호남 · 영남 · 관동 (영서 · 영동) · 해서 · 관북 · 관서 · 제주
주요 섬 및 암초 서해 5도 · 독도 · 울릉도 · 격렬비열도 · 이어도 · 가거초 · 제주도 · 거제도
행정구역 지방자치단체 · 광역자치단체 (특별시 · 광역시 · · 특별자치시 · 특별자치도) · 기초자치단체 (인구 순위 · 인구 밀도 순위 · 면적 순위) · 행정구역 개편
옛 행정구역 9주 5소경 · 10도 · 5도 양계 · 팔도 · 23부제
자연지리 산/고개 · · 강/하천 · 내륙 지역 · 동해 · 서해 · 남해 · 동중국해 · 100대 명산
도시권 · 생활권 수도권 · 부산·울산권 · 대구권 · 광주권 · 대전권 · 부울경 · 대경권
교통 한국의 교통 · 대한민국의 공항 목록 · 한국의 철도 환경 · 고속도로
생물 생물자원 · 포유류 · 파충류 · 담수어류 · 양서류 · 견종
과학기지 세종 과학기지 · 장보고 과학기지 · 다산 과학기지 · 옹진소청초 해양과학기지
[ 군사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 일반 ||<width=1000px>대한민국 국군 · 육군 · 해군 · 공군 · 해병대 · 주한미군 ||
본부 국방부 · 합동참모본부 · 육군본부 · 해군본부 · 공군본부 · 해병대사령부 · 한미연합군사령부
기타 국군 의전서열 · 병역의무 · 국방개혁 · 핵무장
[ 정치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정치 · 대한민국 훈장 · 법정 공휴일 ||
국가상징 국명 · 국기 · 국가 · 국화 · 국장 · 홍익인간 · 국새
정당 정당 · 보수정당 · 민주당계 정당 · 진보정당 · 극우정당 · 종교정당 · 제3지대 정당 · 단일쟁점정당 · 극좌정당
정부조직 정부조직 · 행정부 (대통령 · 국무총리 · 국가행정조직) · 입법부 (국회의장 · 국회의원) · 사법부 (대법원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헌법재판소장)
제도 헌법 · 10차 개헌 · 국민의 4대 의무
선거 대통령 선거 · 국회의원 선거 · 전국동시지방선거
[ 경제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경제 · 소득 · 자원 · 예산 ||
산업 한국의 산업 · 농축산업 · 수산업 · IT · 과학기술력 · 메이드 인 코리아
기업 한국의 기업 · 재벌 · 대기업 · 준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
무역 무역
지표 GDP · 경제성장률 · 환율 · 물가 · 물가지수 · 소비자 물가상승률 · 부채 · 가계부채
경제난 부정적 전망 · 실업 · 청년실업 · N포 세대 · 88만원 세대 · 수저계급론 · 86세대 책임론
기타 비자 · 여권 · 애국 마케팅
[ 사회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 일반 ||<width=1000px>사회 · 인구 · 세대 · 한국인의 이민 · 다문화주의 · 검은 머리 외국인 · 재한 외국인 · TCK · 출산율 · 생애미혼율 · 혼인율 · 사망률 · 자살률 ||
교육 틀:교육 관련 문서 · 한국의 교육 · 교육열 · 입시 위주 교육
민족 한국인 · 한민족 · 재외동포 · 중국계 한국인 · 일본계 한국인 · 한국계 중국인 · 한국계 일본인 · 한국계 미국인 · 화교
종교 한국의 종교 · 개신교 · 불교 · 천주교 · 원불교 · 유교 · 천도교 · 증산도 · 대순진리회 · 대종교 ·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사건 · 사고 사건 사고 관련 정보 · 범죄 통계
사회 문제 · 갈등 사회/문제점 · 헬조선 · 국뽕 · 니트족 · 열정페이 · 저출산 현황 · 고령화 · 인종차별 · 난민 수용 논란 · 외국인 노동자 문제 · 지역감정 · 젠더분쟁 · 성소수자 · 자국혐오 · 인터넷 검열 · 권위주의/병폐/대한민국
[ 외교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외교 · 남북통일 · 남북관계 · 대통령 해외순방 일지 · OECD · G20 · MIKTA · 국제정세/동아시아 · 이웃나라/한반도 주변 4대 강국 · 혐한 · 반한 · 친한 ||
6자회담 남북관계 · 한미관계 · 한중관계 · 한러관계 · 한일관계
아시아 한국-대만 관계 · 한국-홍콩 관계 · 한국-마카오 관계 · 한국-티베트 망명 정부 관계 · 한국-몽골 관계 · 한국-싱가포르 관계 · 한국-베트남 관계 · 한국-인도네시아 관계 · 한국-태국 관계 · 한국-말레이시아 관계 · 한국-동티모르 관계 · 한국-필리핀 관계 · 한국-미얀마 관계 · 한국-캄보디아 관계 · 한국-라오스 관계 · 한국-스리랑카 관계 · 한국-브루나이 관계 · 한국-인도 관계 · 한국-파키스탄 관계 · 한국-방글라데시 관계 · 한국-투르크메니스탄 관계 · 한국-네팔 관계 · 한국-부탄 관계 · 한국-아프가니스탄 관계 · 한국-우즈베키스탄 관계 · 한국-키르기스스탄 관계 · 한국-타지키스탄 관계 · 한국-카자흐스탄 관계 · 한국-이란 관계 · 한국-아랍에미리트 관계 · 한국-사우디아라비아 관계 · 한국-이스라엘 관계 · 한국-팔레스타인 관계 · 한국-요르단 관계 · 한국-바레인 관계 · 한국-카타르 관계 · 한국-시리아 관계 · 한국-이라크 관계 · 한국-예멘 관계 · 한국-오만 관계 · 한국-레바논 관계 · 한국-쿠웨이트 관계 · 한국-이집트 관계 · 한국-수단 공화국 관계 · 한국-알제리 관계 · 한국-리비아 관계 · 한국-튀니지 관계 · 한국-모로코 관계
유럽 한국-우크라이나 관계 · 한국-벨라루스 관계 · 한국-몰도바 관계 · 한국-아제르바이잔 관계 · 한국-아르메니아 관계 · 한국-조지아 관계 · 한국-독일 관계 · 한국-폴란드 관계 · 한국-오스트리아 관계 · 한국-스위스 관계 · 한국-체코 관계 · 한국-헝가리 관계 · 한국-슬로바키아 관계 · 한국-영국 관계 · 한국-프랑스 관계 · 한국-네덜란드 관계 · 한국-아일랜드 관계 · 한국-몬테네그로 관계 · 한국-벨기에 관계 · 한국-룩셈부르크 관계 · 한국-이탈리아 관계 · 한국-그리스 관계 · 한국-포르투갈 관계 · 한국-불가리아 관계 · 한국-루마니아 관계 · 한국-크로아티아 관계 · 한국-몰타 관계 · 한국-바티칸 관계 · 한국-키프로스 관계 · 한국-북마케도니아 관계 · 한국-터키 관계 · 한국-핀란드 관계 · 한국-스웨덴 관계 · 한국-덴마크 관계 · 한국-노르웨이 관계 · 한국-아이슬란드 관계 · 한국-모나코 관계 · 한국-스페인 관계 · 한국-세르비아 관계 · 한국-에스토니아 관계 · 한국-산마리노 관계 · 한국-슬로베니아 관계 · 한국-라트비아 관계 · 한국-알바니아 관계 · 한국-리투아니아 관계 · 한국-코소보 관계
아메리카 한국-캐나다 관계 · 한국-멕시코 관계 · 한국-온두라스 관계 · 한국-코스타리카 관계 · 한국-파나마 관계 · 한국-엘살바도르 관계 · 한국-과테말라 관계 · 한국-쿠바 관계 · 한국-도미니카 공화국 관계 · 한국-브라질 관계 · 한국-아르헨티나 관계 · 한국-베네수엘라 관계 · 한국-콜롬비아 관계 · 한국-칠레 관계 · 한국-볼리비아 관계 · 한국-페루 관계 · 한국-파라과이 관계 · 한국-에콰도르 관계 · 한국-우루과이 관계 · 한국-트리니다드 토바고 관계 · 한국-자메이카 관계
아프리카 한국-에티오피아 관계 · 한국-마다가스카르 관계 · 한국-말라위 관계 · 한국-코모로 관계 · 한국-탄자니아 관계 · 한국-케냐 관계 · 한국-르완다 관계 · 한국-모잠비크 관계 · 한국-베냉 관계 · 한국-감비아 관계 · 한국-라이베리아 관계 · 한국-세네갈 관계 · 한국-가나 관계 · 한국-나이지리아 관계 · 한국-모리타니 관계 · 한국-콩고민주공화국 관계 · 한국-중앙아프리카공화국 관계 · 한국-가봉 관계 · 한국-콩고 공화국 관계 · 한국-남아프리카 공화국 관계 · 한국-보츠와나 관계 · 한국-짐바브웨 관계 · 한국-에스와티니 관계 · 한국-우간다 관계
오세아니아 한국-호주 관계 · 한국-뉴질랜드 관계 · 한국-피지 관계 · 한국-파푸아뉴기니 관계 · 한국-솔로몬 제도 관계 · 한국-키리바시 관계 · 한국-팔라우 관계 · 한국-마셜 제도 관계 · 한국-투발루 관계 · 한국-사모아 관계 · 한국-통가 관계 · 한국-바누아투 관계 · 한국-미크로네시아 연방 관계
다자 한중일 · 한미일 · 한미중 · 남북러
[ 문화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문화 · 한국의 관광 · 한류 · 문화 규제와 탄압 · 콘텐츠 · 한국의 성씨 · 대한민국 표준시 · 세는나이 · 예절 · 사회생활 · 문화재 · 한국 신화 · 요괴 · 무당 ||
언어 · 문자 한국어 · 한국어의 높임법 · 한글 · 한글만능론 · 한자 · 한국의 한자 사용
건축 한국 건축 · 한옥 · 온돌 · 홍살문 · 한옥/장단점 · 마천루
의복 · 무기 한복 · 백의민족 · 한국 갑옷 · 한국의 무기 · 한선
음식 한국 요리 · 한정식 · 전통주 · 한민족의 식사량
스포츠 한국의 스포츠 · 태권도 · 씨름 · 택견 · 국궁 · 족구
문예 · 출판 문예 관련 정보 · 베스트셀러 · 웹소설 · 한국 판타지 소설
미술 · 만화 한국 현대미술 · 한국화 · 고화/목록 · 한국 만화 · 웹툰 · 한국 애니메이션
게임 한국 게임 · 온라인 게임 · MMORPG · 게임계의 문제 · 게임규제
음악 한국 음악 · K-POP · 국악 · 판소리 · 사물놀이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영화 · 연극 한국 영화 · 천만 관객 돌파 영화 · 뮤지컬
방송 한국 드라마 · 한국의 방송 · 예능 프로그램 · 웹드라마 · 웹예능 · 인터넷 방송
기타 한국형 · 한국적 · 고요한 아침의 나라 · 변질된 유교적 전통 · 한국기원설
}}} ||



[1] 특정 언어에서 사용되는 한자를 가리킬 때는 Hanja(한국 한자어)나 Hanzi(중국 한자어), Kanji(일본 한자어) 등 각 나라에서 불리는 고유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2] '배우고 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다. 보통 앞 구절만 떼어서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로 자주 사용한다.[3] 훗날 아카드인에 의해 계승 및 발전되었고 히타이트, 우가리트, 페르시아 등 각종 쐐기문자의 조상 격이지만 파피루스에 쓸 수 있는 이집트 계열 아브자드 문자들에 밀려 멸종되었다.[4] 라틴 문자가 이 계열이다. 이집트 상형문자 - 원시 시나이 문자 - 가나안(페니키아 & 히브리) 문자 - 그리스 문자 - 라틴 문자 순.[5] 사실 이집트 상형문자가 독자적으로 발달했는지는 아직 이견이 있는 편이다. 어느 학자는 원시 수메르 문자에서 기원설을 주장하나 타 학자 그룹은 독자 발생을 주장하기도 하는 등 의견 일치는 안 되는 편[6] 이 문자들 모두 그림 형태의 상형문자에서 시작되었다. 그림 > 단순화 >> 단순화 > 기호화 과정을 거치며 문자 형태가 변하였다. EBS의 "문자" 다큐멘터리 참고.[7] 푸를 창(蒼)으로 쓰기도 한다.[8] 이 기록은 이미 한자의 틀이 어느 정도 완성된 상태로 쓰인 문헌이므로 실제 한자의 탄생은 그보다 이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9] 사실 베트남, 특히 북베트남 지역은 남월의 시조인 조타가 중국에서 온 인물인 데다가 기원전 111년부터 기원후 938년까지 무려 1000여 년 동안 중국의 영토여서 어쩔 수 없이 빨리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10] 이쪽은 아무래도 9세기경까지 중국의 직접 지배하에 있었기 때문에 독자적인 표기법 발달이 늦어 약 13세기경부터 사용되었다.[11] 현재의 광동어와 유사[12] 국공내전 이후로 대만 일부에선 간간이 중국과의 연을 끊기 위해 한자 폐기와 독자적인 문자 제창을 주장하고 있다. 주로 범록연맹 쪽에서 나오는 말로, 자신들은 중국이 아니니까 한자도 쓸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물론 그리 큰 호응을 얻는 편은 아니며, 대만에 한족뿐만 아니라 대만 원주민 등의 '원주민'들도 버젓이 존재하는 만큼 이게 한마디로 정리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양안관계 참조.[13] 茶(차)와 같이 어디서나 거의 동일하게 발음되는 글자는 극소수에 불과하다.[14] 오래전 인물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이등박문이라고 부르는 어르신들이 있지만, 요즘 인물인 시진핑(習近平)을 습근평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허나 과거 인물 중에는 부르는 경우가 상당하며 대표적으로 마오쩌둥을 모택동이라 부르는 경우가 있다. 다만 이는 신해혁명 이전에 출생하여 활동한 인물들에 대해서는 독음으로 읽기도 하는 관습에서 그렇다.[15] 사진의 한자는 넓을 광(廣, 広, 广). 한국/중국의 정체/간체와 일본 신자체의 독음이 다른데 이는 훈독이라 그렇다. 음독은 こう로 '광'과 크게 차이 나지는 않는다.[16] 廣, 広은 '광'을 변환하여 입력하지만 广은 '엄'을 변환해야 입력 가능하다.[17] 북한의 맞춤법은 한글 전용이지만, 1960년대 청년층의 맞춤법 파괴가 심각해지면서 이를 해결하고자 공교육에서 1,500자 정도의 필수 한자는 교육하게 되었다. 제임스 조지프 드레스녹의 아들 테드 드레스녹(북한명: 홍순철)도 친북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씨에 '붉을 홍(紅) 자'가 들어간다고 언급한 바 있다.[18] 그런데 일반적으로 쓰이는 글자를 이름에 쓰는 것이 이름을 기억하기도 쉽고 읽고 쓰기도 편하다. 자주 쓰이지 않는 글자를 쓰면 돋보이긴 하지만, 그만큼 읽고 쓰기가 어려워진다. 인명에 일반적인 한자를 쓰도록 하는 걸 무조건 뭐라 할 수는 없는 노릇.[19] 백두현 2012, 김상태 2012, 김주필 2005, 김완진 1972, 이익섭 1987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