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17 09:37:37

한족


파일:중국 국장.svg 중국의 민족
{{{#!wiki style="color:#ffff00; 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한족
汉族
55개 소수 민족
장족
(좡족)
壮族
회족
(후이족)
回族
만주족
(만족)
满族
위구르족
(웨이우얼족)
维吾尔族
묘족
(먀오족)
苗族
이족
(이족)
彝族
토가족
(투자족)
土家族
티베트족
(짱족)
藏族
몽골족
(멍구족)
蒙古族
동족
(둥족)
侗族
포의족
(부이족)
布依族
요족
(야오족)
瑶族
백족
(바이족)
白族
조선족
(차오셴족)
朝鲜族
합니족
(하니족)
哈尼族
여족
(리족)
黎族
카자흐족
(하싸커족)
哈萨克族
태족
(다이족)
傣族
사족
(서족)
畲族
율속족
(리쑤족)
傈僳族
동향족
(둥샹족)
东乡族
흘로족
(거라오족)
仡佬族
납호족
(라후족)
拉祜族
와족
(와족)
佤族
수족
(수이족)
水族
납서족
(나시족)
纳西族
강족
(창족)
羌族
토족
(투족)
土族
무로족
(무라오족)
仫佬族
시버족
(시보족)
锡伯族
키르기스족
(커얼커쯔족)
柯尔克孜族
경파족
(징포족)
景颇族
다우르족
(다워얼족)
达斡尔族
살라르족
(싸라족)
撒拉族
포랑족
(부랑족)
布朗族
모남족
(마오난족)
毛南族
타지크족
(타지커족)
塔吉克族
보미족
(푸미족)
普米族
아창족
(아창족)
阿昌族
노족
(누족)
怒族
어웡키족
(어원커족)
鄂温克族
경족
(징족)
京族
기낙족
(지눠족)
基诺族
덕앙족
(더앙족)
德昂族
보안족
(바오안족)
保安族
러시아족
(어뤄쓰족)
俄罗斯族
유고족
(위구족)
裕固族
우즈베크족
(우쯔볘커족)
乌孜别克族
문파족
(먼바족)
门巴族
오르촌족
(어룬춘족)
鄂伦春族
독룡족
(두룽족)
独龙族
나나이족
(허저족)
赫哲族
납파족
(뤄바족)
珞巴族
타타르족
(타타얼족)
塔塔尔族
고산족
(가오산족)
高山族
미식별 민족
우데게족 투르크멘인 카이펑 유대인 울치족 야쿠트족 모쒀족
투바인 칼미크인 부랴트인 아미족
(대만 원주민)
따오족
(대만 원주민)
버마족
까체족 에벤족 하카스인 셰르파 슈그니족 네팔인
알바진인 우츨족 에이누인 사리콜인 와키인 참족
알타이인 타론족 툰바오인 백마인 아르메니아인 촨칭인
크무족 쿠총족 아카족 와샹인 일리 투르크 푸위 키르기스
5대 화교
복건
(푸젠)
福建
광동
(광둥)
广东
해남
(하이난)
海南
조주
(차오저우)
潮州
객가
(커자)
客家
}}}}}}}}}

'''[[대만|
파일:대만 국기.svg
]] 대만 민족'''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한족
본성인(내성인)
신주민
}}}}}}}}}



1. 개요2. 사진3. 역사4. 혈통5. 언어6. 중국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7. 한족과 중화권8. 여담9. 둘러보기

1. 개요

한족(
漢族
/)은 주로 중국 대륙중화권에서 살아온 동아시아민족이다. 중국 전통 민족이라고 하면 대부분 한족(Han Chinese)들이다. 중국어를 사용하며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의 민족이다. '한족'이라는 민족명은 중국 문화를 정립한 한나라()에서 유래되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민족이다.[1]

그 숫자는 중국의 한족 인구와 중국 국외의 화교들의 인구를 합해 대략 약 14억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중국 대륙뿐만 아니고 4천만 명 이상의 해외 한족 이민자, 즉 화교들은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 퍼져 있다. 대표적으로 싱가포르화교가 인구의 70~80%이고 말레이시아도 전체 인구 중 화교가 20~25% 정도다.

2. 사진

파일:attachment/중국인/Chinese.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anblue.jpg
오성홍기를 흔드는 중화인민공화국 공민 청천백일만지홍기를 흔드는 중화민국 국민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Stanley_Market_6%2C_Mar_06.jpg 파일:Streetscene_Macau.jpg
홍콩 내부의 시장을 걷는 홍콩인 마카오의 거리를 걷는 마카오인

3. 역사

  • 그러나 이는 후대의 한족이 그들의 기원을 이렇게 본다는 것일뿐, 춘추전국시대까지만 해도 각국의 언어와 풍습이 상이[2]해서 같은 문화권일 수는 있어도 같은 족속으로 보기는 힘들어, 정말 하나의 민족으로 형성되기 시작한 것은 이르게 잡아도 한나라부터이다. 그래서 민족의 이름 또한 한나라 사람들이라는 뜻에서 한족이 된 것이다. 또한 중화(中華)라는 단어가 고대부터 쓰이기는 하였으나, 민족 개념이 으레 그렇듯이 경우에 따라 '문화적 기준'과 '혈통적 기준'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다.
파일:htm_2007021608461240004300-001.jpg
전통적인 중원 지역 출처
  • 이와 별개로 21세기 이후의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전통적으로 한족들의 정착지로 알려진 중원 또한 실제로는 기존 통념과 차이가 있다고 한다. 란저우(蘭州)대학 생명과학학원 셰샤오둥(謝小東) 교수에 따르면 "오래전부터 '한족은 중원(中原)에 살고 있다'고 생각돼 왔으나 이는 특정 시기의 한족을 주변의 다른 종족들과 구별하기 위해 만든 지역적 구분일 뿐"이며 "이젠 한족을 그렇게 지역적으로 따져 정의할 수는 없다"고 한다.[3] 또 중국 역사에 나타나는 중원의 범위는 주로 현재의 산시(山西) 남부와 장쑤(江蘇) 서부 및 안후이(安徽) 서북부 등의 소수 지방을 포함한 허난(河南)성 일대였으나, 이곳에 거주한 사람들을 한족이라고 규정하는 것도 역사적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국인들은 또 자신들이 "염제(炎帝)와 황제(黃帝)의 자손(炎黃子孫)"이라고 주장하지만 연구 결과 황제와 염제의 발원지도 중국인들이 오랑캐로 치부해 왔던 '북적(北狄)' 지역이었던 것으로 연구 결과 드러났으며 황제와 염제의 발원지는 모두 현재의 간쑤성과 산시(陝西)성에 걸쳐 있는 황토 고원지역으로 이 두 곳 모두 한족의 본거지가 아닌 것은 물론 주요 거주지역도 아니었다고 한다.[4]

4. 혈통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른 민족들이 다 그렇듯이"[5] 한족은 유전학적 개념이 아니다. 한족은 오랫동안 중국이라는 역사 공동체 속에서 수많은 종족들을 흡수하면서 만들어진 민족집단이다. 실제로 중국 간쑤(甘肅)성 란저우(蘭州)대학 생명과학학원 셰샤오둥(謝小東) 교수는 "순수한 혈통의 '한족'은 현재 없으며 DNA 조사 결과 현대 중국인은 다양한 민족의 특질이 고루 합쳐진 것으로 어떤 특정 민족의 특질이 도드라지게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런 연구 결과는 일부 소장 역사학자들의 지지를 받으면서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이들 소장 학자는 중국의 역사는 황허 유역 한족 세력이 남방을 침략하고 정복하는 역사였다고 본다. 이 과정에서 남방의 토착민이 자신의 출신을 속이고 한족 행세를 하면서 이와 같은 결과가 빚어졌다고 주장한다. 베이징의 한 역사학자는 “한족만이 중국 사회에서 정치적 파워를 가질 수 있는 상황에서 토착민들이 자신들보다 우월한 중화문화권에 편입하기 위해 한족이라고 자처했다. 중앙 정부도 소수민족 복속 정책의 일환으로 그것을 묵인하고 장려해왔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이러한 역사적 확장 외에도 한족과 소수민족 간의 결혼으로 인해 태어난 후손 가운데 절대 다수가 소수 민족으로 남기를 포기하고 사회생활에 유리한 한족을 선택한 것도 한족이 늘어난 주요한 요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이는 옛날 얘기고, 중화인민공화국 당국에서 소수민족들에게 소수자 혜택으로 대학입시 가산점과 계획생육 면제 등의 혜택이 있었기 때문에 한족과 소수민족이 결혼하면 소수민족을 선택하는 경우도 늘어나기도 했다.

한족은 이렇듯 장기적인 역사적 과정을 통해 ‘복합 구성’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형성된 한족은 ‘양이 마침내 질을 전화시키듯’, ‘인해 전술’로 표현되는 압도적인 인구의 힘으로써 거대한 문화적 동화력과 함께 중국이라는 국가를 수천 년 동안 강력하고도 지속적으로 지탱하고 강화시킨 확고한 물적 토대로 기능해왔던 것이다.[6]
파일:htm_2004090818291440004300-001.gif
난링·우이산맥을 경계로 나눠지는 한족의 혈통 구성 모습 출처

또 지금까지 한족 사이의 혈통이 남부 양쯔강(揚子江)을 기준으로 남과 북으로 갈라진다는 속설이 내려왔으나 실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남북 간 한족 차이는 푸젠(福建)성 우이산(武夷山)과 후난(湖南), 광둥(廣東)을 가르는 난링(南嶺)산맥을 기점으로 명확하게 드러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7] 실제로 중국 대륙의 역사적인 대도시는 전부 난링·우이 산맥 이북에 있었다. 양쯔강(장강) 이남에 자리잡았던 세력도 난링·우이 산맥 이북을 근거지로 삼았다. 즉, 원래 이남 지역은 중국 대륙 역사에서 존재감이 크게 떨어지는 곳이었다. 다만 난링·우이 산맥 이남에 거주하는 객가인은 북방 한족의 일파로서 전쟁 등으로 인해 중원에서 남쪽으로 피난 간 이들의 후손이다. 이들은 유전적으로 북방 한족과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북경과기보(北京科技報)는 중국과학원의 발육생물학연구소 위안이다(袁義達) 연구원의 저서 '중국 성씨:집단 유전과 인구 분포(中國姓氏:群體遺傳和人口分布)'를 소개하면서 "중국 남부와 북부 한족 사이에는 유전자 구조상 차이가 존재함이 밝혀졌다. 이 차이는 남북 한족과 인근 소수민족 간의 차이보다도 크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소개했다. 신문은 연구 결과를 인용하면서 "생물 유전자학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중국의 한족은 단지 문화적인 공동체일 뿐 혈연적인 연대는 없는 집단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또한 북방 한족은 주변의 흉노(匈奴)선비(鮮卑), 돌궐(突厥)몽골족과 혈연적으로 합쳐졌으며 남방의 한족들은 원래 그 지역에 거주해 왔던 남월(南越)교지(交趾) 등의 민족[8]들과 피가 섞인 것으로 나타났다.[9]

다만 한족은 그저 합쳐진 종족의 수가 다른 민족보다 많을 뿐, 이렇게 다종족이 융합되어 하나의 민족이 되는 현상은 보편적인 것이다. 유럽의 대부분의 민족들만 해도, 선사 시대부터 여러 종족의 혼합으로 형성되어 각각 "영국인"[10], "프랑스인"[11], "독일인"[12]이라는 구분이 생기기 시작했다.
파일:qvTDkZn.png
서기 2년경의 한나라 인구 밀도 지도. 한서(漢書)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황하 유역의 인구 밀도가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

한족은 그 분포 범위가 넓은 만큼 지역별로 유전적 차이를 어느 정도 관찰할 수 있다. 그리고 전통적인 중원 지역을 포함한 화북, 화둥, 화중 지역의 한족은 몽골인, 만주족 등과 유전적으로 매우 유사하고, 이들이 중국 한족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는 과거 한나라 시절 화북의 인구 밀도가 압도적이었던 점과 더불어, 현대 중국에도 경제적인 이유와 교통의 발전이 있음에도 화북의 인구 밀도가 여전히 가장 높은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다만 화북 같은 지역 구분이 항상 일정하게 정해진 부분은 아니다. 그래도 거의 예외 없이 포함되는 지역은 있기 마련이고, 예를 들어 황하 유역은 항상 화북에 포함된다.

5. 언어

2019년 이후, 농업의 전파와 함께 어족이 퍼졌다는 가설을 고대부터 현대까지 존재했던 50개의 중국티베트어족에 대한 계통발생학적 연구로 입증하여, 로랑 사가르 등의 국제 합동 연구진과 중국의 연구진은 중국티베트어족이 약 7200년 전 북중국(North China)에 거주하던 기장(millet) 농경민족으로부터 기원했다고 결론지었다.

언어적으로는 크게 7가지 정도의 발음이 꽤 다른 사투리를 쓴다. 음운적, 문법적 차이가 커서 구어(입말)로는 서로 거의 통하지 않는다. 다만, 문어(글말)의 경우 발음만 다르고 문법은 거의 비슷하다. 요즘에는 보통화(표준 중국어)가 대부분의 중국 지역에서 통하며 중화인민공화국 영역이 아닌 곳 (홍콩,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에서도 표준중국어는 모두 통한다. 현재 한족 중에서 표준중국어, 즉 보통화를 전혀 못하는 사람은 중공정권이 초등학교 의무교육을 제정하기 전인 1940년대생 이하에 한정된다. 중화인민공화국 뿐만 아니라 중화민국도 민남어를 쓰던 대만 본성인들은 장제스 정권 아래에서 보통화를 억지로 사용했고, 홍콩인들은 원래 보통화를 못했으나, 중국으로 귀속하면서 사용하고 있다. 중국어 방언 화자들은 어떤 한 지역 방언을 모어로 쓴다면, 다른 지역 방언은 그 지역에 이주해서 몇 개월이면 대부분 습득하는데, 최근에는 중국 내의 방언 및 타 언어가 보통화에 밀려 사라진다고 우려하는 시각도 있다.

물론, 대단히 특이하게도 연변 일대에서 사는 한족들은 한국어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도문시는 중국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공용어가 한국어인 도시이다. 한국어를 사용할 줄 아는 한족들은 생각보다 꽤 많은 편이며 유명 인사 중에서는 성룡, 홍금보 등이 한국어를 사용할 줄 안다.

6. 중국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

(인구센서스 결과)
1953년 93.94%
1964년 94.22%
1982년 93.30%
1990년 91.96%
2000년 91.59%
2010년 91.51%
2020년 91.11%

중국 전체 14억 인구의 약 91.1%를 차지한다. 산아제한 정책에 의해 한족이 중국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아래 섹션 참조) 여전히 대다수를 차지한다. 그래서 2021년을 기점으로 한족의 인구가 본격적인 감소세에 접어들기 시작했음에도 소수민족들의 인구는 아직도 증가세인데 한족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 죄다 출산율이 낮은 것은 아니지만 4대 직할시나 동북3성은 합계출산율이 1명을 밑돌아 세계 최하수준인데 반해 소수민족들이 사는 곳 가운데서도 티베트와 광시자치구는 중국내에서도 출산율이 높은 지역으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한족 다음으로는 좡족(莊), 회족, 만주족, 위구르족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묘족, 이족, 토가족, 티베트족, 몽골족 등이 다음 순위를 차지하지만 한족 인구가 워낙 많아서 각 소수민족의 인구는 중국 인구의 1% 가량이다. (좡족, 회족은 1%가 넘었고, 만주족은 0.8%정도 된다.)

7. 한족과 중화권

중화권이라 하면 해당 지역의 인구 대부분이 한족이고, '중국사의 범위'에 포섭되는 "한족 문화권'인 지역을 말한다. 국가급 단위로는 중국(홍콩, 마카오 특별행정구 포함), 대만(중화민국)의 양안삼지가 있다.[13]

화예(화교)에 의해 건국되고 인구 과반수인 싱가포르는 중화권에 포함되지 않는다. 애초 중국계 싱가포르인은 '싱가포르'의 국적자고 '중국' 국적자가 아니며 이 나라는 말레이인오랑 아슬리가 선주민에 인도계 싱가포르인도 꽤 사는 등 다인종 국가인 동남아시아 아세안 회원국이다. 역사적으로도 중국사가 아닌 인도네시아 내진 말레이시아를 따라다녔다.[14]

화예는 화교의 사전적 의미와는 다르다. 한족이고 해당 국가 국적자가 화예, 중국/대만 등 양안삼지 국적자면 화교다. 그러나 이는 중국인, 대만인의 관점이고 한국 등 외국에선 편의상 '화교'로 통칭한다.
중국의 법률에 따르면 화교(華僑), 외적 화인(外籍華人), 귀교(歸僑), 교권(僑眷), 교속(僑屬)은 각각 다른 개념이다. 화교는 국외에 거주하는 중국인 또는 그 후예로서 여전히 중국 국적을 가진 사람을, 외적 화인은 중국인 혈통을 갖고 있되 거주국의 국적을 취득한 사람을, 귀교는 중국 대륙으로 귀국한 사람을, 교권은 화교·화인·귀교의 직계 친속을, 교속은 화교·화인·귀교의 비직계 친속을 뜻한다(丘立本, 2002:42). 문헌의 기록에 따르면 이 다섯 가지 개념의 근간이 되는 ‘화교’라는 말은 1883년에 처음으로 사용되었고, 그 이전에는 주로 ‘한인(漢人)’ ‘당인(唐人)’ ‘화민(華民)’ 등의 말이 사용되었다고 한다(庄國土, 2001: 20).

영어에서는 화교와 화인 각각에 대응하는 개념은 없고 단지 화교·화인을 다 포괄하는 개념만 있을 뿐이다. 해외 중국인이라는 뜻의 ‘overseas chinese'가 그것인데, 최근에는 이산 중국인이라는 뜻의‘chinese diasporas’라는 개념도 사용되고 있다. 이 ‘diaspora'라는 말은 본래 박해받던 유태인의 강요된 탈출, 공통의 고통, 생명력이 강한 자기 정체성, 고국에 대한 동경 등과 연관되어 있지만, 최근에 와서는 그 같은 부정적인 의미보다 운동에 의한 분산과 집중, 이동과 전환 등 적극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Cohen, 1995: 515). 혹자에 따라서는 diaspora가 부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고 또 홍콩과 대만의 중국인까지 다 포괄하는 뜻을 내포하고 때문에 화교·화인을 설명하는 데는 기존의 overseas chinese라는 개념이 diaspora보다는 낫다고 하고(Wang, 1995: 275), 혹자에 따라서는 가속화하는 탈 국민 국가적 인구 이동과 초 국민국가적 네트워크까지 포함하는 diaspora 개념이 좀 더 적합하다는 입장을 표명하기도 한다(MeKeown, 1999).

사서(史書)의 기록에 따르면 이들 화교·화인의 역사는 한대(漢代로)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중국인들이 해외로 대규모로 이주해 간 것은 근대시기 때이다. 명 롱칭(隆慶) 황제가 1567년 해상무역 금지를 해제한 뒤부터 1842년 아편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 해외거주 중국인은 약 1백만 명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던 것이 아편전쟁이후부터 제2차 세계대전 전까지 약 1백 년 동안 1천만 명의 중국인이 해외로 빠져나갔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특히 1970년대 후반 들어 약 4백만 명이 해외로 나갔다(丘立本, 2002: 41-49). 따라서 화교·화인의 역사의 본류는 최근 1백 50년이고, 이 기간 동안 화교·화인은 거주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적 환경에 적응하면서 각 국가마다 독특한 화교·화인 사회를 형성하게 되었다.
- '우리' 시각의 동남아 화교·화인 연구의 필요성 강의록

아래 국가/지역들은 '양안삼지'가 아닌 양안삼지서 이주한 화예에 의해 건국되거나 화예가 크게 자리잡은 곳들이다.

동남아시아에서 화예(화교)의 영향력은 매우 크다.

당장 화예가 건국한 싱가포르부터 혼자 동남아시아 내에서 선진국으로 발전했으며[16] 동남아시아 상류층의 대부분은 화교라고 봐도 될 정도로 정치·경제적으로 매우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경제 장악 정도는 매우 심해서, 동남아시아 각 국가의 자산가 대부분이 화교이며, 규모 있는 기업은 대부분 화교 자본 소유이다. 사실 근대 이후에 이주한 화교가 아니라 그 이전에 이주했던 중국계 혈통 전체로 확장한다면 정도는 더 심해진다.
화교는 전 세계 각지에 정착해 살아가는 중국계 혈통을 말한다. 최근 발간된 화교화인(華僑華人)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 분포한 화교는 6000여만 명이며, 이 중 동남아 화교가 4264만명으로 전체 화교의 73.5%를 차지했다. 화교 중에서도 동남아 출신이 가장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셈이다. 올해(2019년)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가 발표한 동남아 10대 부자를 살펴보면 9명이 화교 기업인이었다. 동남아 화교자본만 1조 달러를 훌쩍 넘는다. 화교가 운영하는 기업들이 동남아 지역 주식시장 상장사의 70%를 차지한다는 통계도 있다.

화교 인구만 1000만 명에 육박하는 태국이 대표적이다. 태국 총자산의 최대 90%를 화교가 장악한다는 연구조사가 있을 정도다. 포브스가 올해 발표한 전 세계 500대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린 태국 부자 7명 중 4명이 화교다. 그러니 화교 없이는 태국 경제도 없다는 말도 나온다. 최대 소매유통 그룹인 CP그룹을 운영하는 다닌 치아라와논드 회장이 대표적이다. ‘태국의 국민맥주’로 불리는 창(Chang) 맥주그룹을 운영하는 짜런 시리와타나팍디도 화교다. (에너지 음료 레드불로 유명한 태국 화빈그룹의 옌빈 회장도 화교)

인도네시아도 20대 기업 중 18개가 화교 기업이다. 1, 2위는 인도네시아 최대 민간은행 BCA은행과 인도네시아 대표 담배기업 자룸(Djarum)을 운영하는 화교인 하르토노 형제가 차지했다. (인도네시아 살림그룹의 기틀을 마련한 린샤오량도 대표적인 화교 기업인) 말레이시아 10대 갑부 중 8명도 화교다. 말레이시아의 호텔왕, 설탕왕으로 불리는 곽씨형제그룹을 운영하는 로버트 콱은 2006년부터 1위를 단 한 번도 놓치지 않았다. 싱가포르에서도 화교 출신 갑부가 1, 2위를 차지한다. 1위는 부동산개발업체인 파이스트을 운영하고 있는 로버트와 필립 응 형제가 꼽혔다. 2위는 페인트 재벌 고청량이다.

필리핀 경제도 마찬가지다. 필리핀 전체 인구에서 화교가 차지하는 비중은 1%가 조금 넘지만 현지 경제의 70%를 장악하고 있다. 올 1월 94세 나이로 세상을 떠난 필리핀 최대 재벌 SM그룹 헨리시 회장이 대표적이다. 신발가게로 시작해 오늘날 필리핀 소매유통시장의 절반을 장악했다. SM의 이름은 말 그대로 신발가게(Shoe Mart)에서 따왔다. 2위인 식품회사 JG서밋홀딩스의 존 고콩웨 회장도 필리핀의 리카싱(홍콩 최대 갑부)으로 불리는 거부다.
- 중국 일대일로 타고 동남아·아프리카 장악하는 華僑 출처[17]

동남아시아의 화교라 하면 경제적인 부분만 생각하기 쉽지만, 정치적인 장악도 또한 크다. 동남아시아의 거물급 정치인 중에는 화교 출신과 중국계 혈통이 상당히 많다.

몇몇 예를 들자면 태국의 탁신 친나왓 총리와 잉락 친나왓 총리 남매가 화교이다. 미얀마의 독재자였던 네 윈도 화교 집안 출신이었고, 필리핀의 독재자였던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도 중국계 혈통이었다.

그리고 필리핀의 정치 명문가인 아키노 가문도 화교 가문이다. (베니그노 아키노 3세, 베니그노 아키노, 코라손 아키노 등) 또한 2021년 기준 필리핀의 대통령인 로드리고 두테르테의 할아버지가 중국인이다.

단, 중국계 혈통을 지닌것이나 실제로 화교에 대해 우호적인 정책을 무조건 펼친것은 아니었다. 미얀마의 네윈은 화교출신인 주제에 화교 상인들을 탄압하는 정책을 펴기도 했고 태국의 피분송클람도 화교면서 강력한 동화책으로 중국계 태국인들이 다수 타이족과 별 차이가 없어졌으며 필리핀의 마르코스도 중국계 학교를 폐쇄하는 정책을 펼쳤기 때문이었다.

8. 여담

이 문서의 한족과 한국의 한민족 외에도 아메리카 원주민 한(Hän)인들이 존재한다. 이름이 '한'인 민족 입장에서는 본인과 이름이 같은 민족집단이 두개나 존재하는 셈이다.[18]

9. 둘러보기

중국티베트계 민족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2px -12px"
민족
한족 (한족) 강서인 | 강소인 | 객가 | 광동인 (마카오인 | 홍콩인) | 산동인 | 사천인 | 산서인 | 오월인 | 하북인 | 호남인 | 후이족 (둥간족 | 판사이인)
민인 민남인 (복건인 | 조주인 | 해남인 | 뇌주인) | 민동인 | 민북인 | 보선인 | 소장인
바이족*
티베트버마 서 티베트버마 티베트인 (캄파 | 암도와 | 부탄인 | 셰르파 | 발티인 | 라다크인 | 시킴인 | 까체족) | 네와르인 | 키라티인 | 마가르족 | 문파족 | 샤르촙인 | 타망족 | 샹슝족
중앙 티베트버마 나가 | 친족 (조미족 | 므루족 | 조족) | 카미족 | 쿠키인 | 퓨족 † | 미조인 | 트리푸리족 | 메이테이족 | 경파족 | 음루족 | 가로족 | 보로족 | 흐마르족
동 티베트버마 버마족 (다웨이족) | 카렌족 (카렌니) | 라카인족 (마르마족 | 모그족 | 캄만족) | 강족 | 보미족 | 하니족 | 아카족 | 탕구트 † | 라후족 | 이족 | 율속족 | 나시족 | 모쒀족 | 아창족 | 노족 | 기낙족 | 독룡족 | 토가족 | 목아인 | 얼수족 | 리주족 | 파오족 | 다누족 | 인따족 | 푸라족
기타 티베트버마 레프차족 | 타니족 (니시족 | 아디족 | 납파족) | 롭족 | 백마인 | 저족
표시가 된 것은 사라진 민족
국가 및 지역
독립국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 파일:대만 국기.svg 대만 | 파일:싱가포르 국기.svg 싱가포르 | 파일:부탄 국기.svg 부탄 | 파일:미얀마 국기.svg 미얀마
자치 지역 및 다수 거주지 파일:홍콩 특별행정구기.svg 홍콩 특별행정구 | 파일:마카오 특별행정구기.svg 마카오 특별행정구 | 파일:중국 국기.svg 닝샤 후이족 자치구 | 파일:중국 국기.svg 티베트 자치구 | 파일:중국 국기.svg 칭하이성 | 파일:중국 국기.svg 쓰촨성 서부 | 파일:중국 국기.svg 윈난성 | 파일:나갈랜드 주장.svg 나갈랜드 | 파일:라다크.png 라다크 | 파일:마니푸르 주장.svg 마니푸르 | 파일:미조람.png 미조람 | 파일:시킴 주장.svg 시킴 | 파일:아루나찰프라데시 주장.svg 아루나찰프라데시 | 파일:트리푸라.png 트리푸라 | 파일:길기트 발티스탄 주기.png 발티스탄 | 파일:네팔 국기.svg 무스탕 | 파일:라카인주 주기.svg 라카인주 | 파일:카친주 주기.svg 카친주 | 파일:친주 주기.svg 친주 | 파일:카야주 주기.svg 카야주 | 파일:카인주 주기.svg 가인주 | 파일:방글라데시 국기.svg 치타공 구릉지대
<colcolor=#000> 사회문화
언어 중국티베트어족
신화 중국 신화 | 티베트 신화
외교, 사상 중화사상 | 중화민족론 | 파일:티베트 국기.svg 티베트 독립운동 }}}}}}}}}

동아시아인 · 북아시아인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한국·한국계
한민족 조선족 한국계 러시아인 한국계 일본인
중국 본토·타이완 섬
한족 객가 경파 대만 원주민 기낙족
나시족 노족 덕앙족 독룡족 동족
둥샹족 모남족 모쒀족 묘족 무로족
바이족 보미족 보안족 베트남인 사족
수이족 아창족 여족 와족 요족
유고족 율속족 이족 일본계 대만인
일본계 중국인
좡족
징족 카이펑 유대인 태족 토가족 포랑족
하니족 후이족 흘로족
티베트
강족 살라르족 토족 납파족
만주·사할린
나나이족 네기달족 니브흐 다우르족 만주족
어웡키족 에벤족 오로치족 오르촌족 우데게족
울치족 윌타
신장 위구르 자치구
러시아계 중국인 시버족
일본 열도
야마토 민족 러시아계 일본인 류큐인 아이누
몽골
몽골인 우량카이족 차탕족
북아시아
러시아인 만시인 부랴트인 사모예드족 셀쿠프인
소요트 쇼르인 시베리아 타타르 알류트 알타이인
사하인 유카기르 유픽 응가나산인 이텔멘족
중국계 러시아인 추반인 축치인 출름 칼미크인
케레크 케트족 코랴크인 토파 투바인
하카스인 한티인
※ 현존 민족만을 표기
※ 다른 지역·국가의 민족 둘러보기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15%;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정치 · 군사 ]
{{{#!wiki style="margin: -5px -1px"
<colbgcolor=#ee1c25,#ee1c25> 상징 국호 · 국기 · 국장 · 국가
정치 · 행정 정치 전반(홍콩 · 홍콩 입법회 · 마카오 · 마카오 입법회) ·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 ·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 국무원(판공청 · 조성부서 · 국무원 직속기구) · 국가감찰위원회 · 홍콩 행정장관 · 마카오 행정장관 · 헌법(홍콩 기본법) · 행정조직(홍콩 · 마카오) · 국가주석 · 성급행정구 영도인 · 인민대회당 · 공무원 · 중국의 판다 소유권 정책
정당 · 사상 중국공산당 규약 · 정당(중국공산당 · 민주당파 · 친중파 · 민주파 · 본토파) · 공산당의 파벌(중국공산주의청년단 · 태자당 · 상하이방) · 중국몽 · 마오주의 · 중국특색 사회주의 ·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 통일적 다민족국가론 · 우마오당 · 공산당 중앙조직(중공당대회 · 중공중앙) · 신권위주의
역대 최고
지도자
마오쩌둥 · 화궈펑 · 덩샤오핑 · 장쩌민 · 후진타오 · 시진핑
역대 최고지도자
기타 정치인 류사오치 · 후야오방 · 자오쯔양 · 저우언라이 · 주더 · 쑹칭링 · 리셴녠 · 양상쿤 · 예젠잉 · 차오스 · 리펑 · 우방궈 · 장더장 · 리잔수 · 주룽지 · 원자바오 · 리커창 · 왕양 · 왕치산 · 쑨춘란 · 후춘화 · 류허 · 한정 · 샤오제 · 자오러지 · 장쥔 · 뤄룽환 · 자춘왕 · 둥비우 · 샤오양
부주석 · 전인대 상무위원장 · 정협 전국위 주석 · 총리 · 최고인민검찰원장 · 최고인민법원장 · 국감위 주임
외교 외교 전반(비판) · 외교부 · 여권(홍콩 · 마카오) · 비자 · 양안관계(하나의 중국 · 92공식 · 양안통일) · 중화권 · 한중관계(동중국해 · 이어도 · 6자회담 · 한한령) · 중일관계(센카쿠 열도 · 중일평화우호조약) · 한중일 · 중인관계(국경분쟁 · 아크사이친 · 아루나찰프라데시 · 평화공존 5원칙) · 난사 군도 · 둥사 군도 · 시사 군도 · 상임이사국 · G20 · G2 · 신냉전 · 일대일로 · 미중관계(패권 경쟁 · 전망) · 미중러관계 · 호주-중국 관계(무역분쟁) · 중국 제국주의 · BRICS · 중뽕 · 친중(대한민국) · 반중(대한민국) · 혐중(대한민국) · CRINK
사법 사법 전반 · 최고인민법원 · 검찰원 · 사법부 · 엄타 · 사형제도 · 라오가이 · 민법 · 베이징 친청 교도소
공안 경찰(공안부 · 국가안전부 · 이민관리국 · 계급 · 경찰대학 · 경찰법 · 경찰차) · 응급관리부(소방구원대 · 국가소방구원국 · 계급 · 소방학원 · 소방법 · 소방차) · 해관총서(계급) · 홍콩 보안국(경무처 · 소방처 · 비행대 · 입경사무처 · 징교처 · 해관) · 마카오 보안부대(치안경찰국 · 소방국) · 청관 · 정보기관
군사 전반 중국인민해방군 · 계급 · 중앙군사위원회(기능부서) · 국방부 · 퇴역군인사무부 · 역대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 역대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 전구(서부 · 중부 · 북부 · 남부 · 동부 · 구 편제) · 역사 · 초한전 · 사관학교 · SCO · 중국인민혁명군사박물관
장비 장비(보병장비 · 기갑장비 · 항공병기 · 함선 · 둥펑 미사일) · 군복 · 군장 · 중국북방공업 · 중국선박집단 · 중국항공공업집단
군종 · 부대 육군 · 해군(육전대) · 공군(공강병군) · 로켓군 · 전략지원부대(우주비행사대대) · 무장경찰(해경) · 연합참모부 · 주홍콩부대 · 주마카오부대 · 해외 주둔 중국군
}}}}}}}}}
[ 역사 ]
||<table 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ee1c25,#ee1c25><width=16%> 역사 ||역사 전반(홍콩) · 등용제도 · 세금 제도 · 연호 · 역대 국호 · 백년국치 ||
시대 역사 전반 · 황하 문명 · 삼황오제 · · · (동주 · 서주 · 춘추시대 · 전국시대) · (초한쟁패기) · (전한 · · 후한) · 위진남북조시대(삼국시대 · 서진 · 오호십육국시대 · 남북조시대 · ) · (무주 · 호연) · 오대십국시대 · (북송 · 남송) · · · 서하 · · (남명 · · · 동녕국) · (태평천국) · 중화민국(임시정부 · 북양정부 · 유신정부 · 중화소비에트공화국 · 왕징웨이 정권 · 우한정부 · 국민정부 · 만주국) · 중화인민공화국
관직 한나라의 공경 · 삼국지 관직 · 3성 6부제 · 외명부 · 환관조직 · 후궁제도
사서 흠정이십사사(사기 · 한서 · 후한서 · 삼국지 · 진서(晉書) · 송서 · 남제서 · 양서 · 진서(陳書) · 위서 · 북제서 · 주서 · 수서 · 남사 · 북사 · 구당서 · 신당서 · 구오대사 · 신오대사 · 송사 · 요사 · 금사 · 원사 · 명사) · 오월춘추 · 여씨춘추 · 월절서 · 국어 · 전국책 · 열녀전 · 위서 · 위략 · 화양국지 · 후한기 · 양기 · 자치통감 · 동관한기 · 건강실록 · 정관정요 · 역대명화기 · 신원사 · 원조비사 · 만주실록 · 청사고 · 십국춘추 · 십육국춘추 · 사고전서
사건 신해혁명 · 국공합작 · 초공작전(대장정) · 중일전쟁(백단대전) · 국공내전 · 반우파 투쟁 · 중인전쟁 · 대약진 운동(7천인 대회 · 제사해 운동 · 신양 사태) · 문화대혁명(해서파관 사건 · 5.16 사건 · 내몽골 인민혁명당 숙청 사건 · 베이징 8월 폭풍 사건 · 경험 대교류 운동 · 상하이 1월 폭풍 사건 · 2월 역류 · 경서빈관 대소동 · 7.20 사건 · 주중 영국 대표부 점령 사건 · 9.13 사건 · 비림비공운동 · 상산하향 운동) · 중국-소련 국경분쟁 · 닉슨-마오쩌둥 회담 · 중국-베트남 전쟁 · 흑묘백묘론 · 중영공동선언 · 제3차 대만 해협 위기 · 홍콩 반환 · 천안문 6.4 항쟁 · SARS · 재스민 혁명 · 멜라민 파동 · 홍콩 우산혁명 · 2018년 중국 백신 파동 ·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 2019년 중국 우한시 환경 시위 · COVID-19(우한 봉쇄 · 상하이 봉쇄 · 쓰퉁차오 사건 · 2022년 중국 제로 코로나 반대 시위) · 2020년 중국-인도 국경 분쟁 · 정풍운동
왜곡 중국의 역사왜곡 · 동북공정 · 만물 중국 기원설 · 중국의 한국 문화 예속화 시도(중국의 한복 왜곡 논란 · 중국의 김치 왜곡)
[ 사회 · 경제 ]
||<table 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ee1c25,#ee1c25><width=16%> 경제 ||경제 전반(홍콩 · 마카오) · GDP · 경제성장률 · 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 재정부 · 공업정보화부 · 중국인민은행 · 세무총국 · 중국 위안 · 중국증권 감독관리위원회(상하이증권거래소 · 선전증권거래소 · 베이징증권거래소) · 홍콩증권거래소 ·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 · ECFA · AIIB · FTAAP · 세서미 크레딧 · 차이나 머니 · 아시아의 네 마리 용(홍콩) ||
기업 · 산업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중앙 관리 기업) · 은행 · IT 기업(바이두 · 알리바바 그룹텐센트) · 5대 자동차 제조사(상하이자동차의 계열사) · 건설사 · 만년필 회사 · 반도체굴기 · BBK(산하 제조사) · Lenovo · 비야디 자동차 · HNA그룹 · 메이드 인 차이나 · 대기업 · 중화전국총공회
지리 지리 전반 · 자연자원부(임업초원국) · 수리부 · 중국 대륙 · 중국 본토 · 중원 · 오악 · 장강 · 황하(위수) · 요하 · 목단강 · 송화강 · 흑룡강 · 주강 · 회하 · 톈산산맥 · 쿤룬산맥 · 다오청 삼신산 · 루산 · 망탕산 · 북망산 · 티베트 고원 · 중가리아 · 타림 분지 · 타클라마칸 사막 · 화북평야 · 만주 · 둥팅호 · 칭하이호 · 행정구역( · 지급시 · 부성급시 · 특별행정구) · 도시 목록 · 7대 고도 · 박물지 · 중국 석유 천연가스 공사(페트로차이나) · 중국석유화공집단공사 · 국경통상구 · 환경오염
사회 사회 전반(사회 문제) · 신분증 · 주숙등기 · 민정부 · 중국사회과학원 · 인구 · 중국인(민족 · 한족) · 공휴일(국경일 · 홍콩) · 중국 표준시 · 국수주의 · 중화사상 · 중국 붕괴론 · 중국 위협론 · 인권 침해 · 분청 · 황금방패 · 계획생육정책(소황제) · 양두혼 · 문명점수 · 동타이왕 · Shadowsocks · 탕핑족 · 노동법 · 민주화 운동 · 계투
정보 · 통신 국가우정국 · 중국우정집단공사 · 홍콩우정 · 통신장비 제조사(화웨이 · ZTE · 다탕텔레콤) · 샤오미 · 이동통신사(차이나모바일 · 차이나유니콤 · 차이나텔레콤 · 중국광전네트워크) · 광전총국 · 중관춘 · 화창베이
과학 · 기술 과학기술부 · 중국과학원 · 중국공정원 · 우주개발(국가항천국 · 창정 · 동방홍 위성 · 선저우 계획 · 창어 계획 · 톈궁) · 양탄일성 · 중국과학원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 양산 바이러스 연구소
교육 교육부 · 수학 교육과정 · 초급중학 학력시험 · 가오카오 · HKDSE · ARWU · 중국교우회망 대학평가(순위) · 구교연맹(목록) · BHUA · 세계일류대학 및 일류학과 건설 · 985공정 · 211공정 · 공자학원 · 천인계획 · 중국정부장학금 · 대외한어과
교통 교통 전반(홍콩 · 마카오) · 교통운수부(국가철도국 · 민용항공국) · 고속공로(강주아오 대교) · 철도(CRH · 도시철도 · 중국국가철도그룹 · 중국중차 · 중국철도박물관) · 항공사(중국국제항공 · 중국남방항공 · 중국동방항공 · 하이난항공) · 공항 목록 · 중국교통건설 · 교통카드(옥토퍼스 카드) · 차량 번호판
화교 화교(쿨리) · 차이나타운 · 중국계 한국인 · 중국계 미국인 · 중국계 러시아인(둥간족) · 중국계 브라질인 · 중국계 필리핀인(상글레이) · 중국계 인도네시아인 ·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 중국계 베트남인 · 중국계 싱가포르인 · 중국계 태국인 · 중국계 멕시코인 · 중국계 칠레인 · 중국계 네덜란드인
[ 문화 ]
||<table 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ee1c25,#ee1c25><width=16%> 문화 전반 ||문화 전반(홍콩 · 마카오) · 문화 검열(검열 사례 · 할리우드 블랙아웃) · 문화여유부(문물국) · 영화(목록) · 홍콩 영화 · 상하이물) · 드라마(목록 · 문제점) · 방송(CCTV · CETV · 라디오 방송 · 홍콩 · 마카오) · 신경보 · 중앙신문(인민일보 · 환구시보 · 광명일보 · 경제일보 · 해방군보) ·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 명보 · 미술 · 2021년 중국 규제 · 파룬궁 · 선전물 일람 ||
음식 음식 전반 · 지리적 표시제 · 지역별 요리 · 산동 요리 · 사천 요리 · 장쑤 요리 · 저장 요리 · 호남 요리 · 광둥 요리 · 귀주 요리 · 안휘 요리 · 복건 요리 · 북경 요리 · 상해 요리 · 후베이 요리 · 윈난 요리 · 만주 요리 · 청진 요리 · 한국식(종류) · 미국식(종류) · 일본식(종류) · 러시아식 · 중국술(백주 · 황주 · 맥주) · · 팔진 · 만한전석
전통 문화 전통악기(얼후 · 고쟁 · 비파 · 싼시엔 · 쓰후 · 싼후) · 경극(변검) · 나당희 · 잡극 · 모란정환혼기 · 샹치 · 바둑(중국기원 · 중국 바둑 기전 · 갑조리그 · 몽백합배 · 춘란배 · 바이링배 · 봉황고성배 · CCTV 하세배 · 황룡사배 · 천태산농상은행배 · 궁륭산병성배 · 오청원배) · 마작(국표마작 · 광동마작 · 사천마작 · 홍콩대만마작 · 홍콩마작) · 만만디 · 시누아즈리 · 한푸(여성 한푸) · 치파오 · 변발 · 인민복 · 전족 · 회회력 · 시헌력 · 한시 · 무협물(중국사대기서) · 토루 · 사합원 · 패방
현대문화 만화(웹코믹 · 홍콩) · 애니메이션 · 게임 · 텐센트 · 빌리빌리(빌리빌리 매크로 링크 VR) · 넷이즈 · miHoYo · SUNBORN · Hypergryph · X.D. Global · Gaea · Yostar · LPL · 차이나조이 · 차이나 인터내셔널 코믹 페스티벌 · COMICUP · ComiAi · 코미데이 · 선협소설 · VCT CN · 정가(傷感情歌)
종교 · 신화 삼교 · 대승불교(선종 · 정토교 · 시왕) · 도교(종파 · 상제 · 서왕모 · 구천현녀 · 일관도 · 육갑비축 · 도술 · 태극패 · 연단술) · 유교(변천사) · 백련교 · 중국 신화 · 하백 · 관우(관왕묘) · 마조 · 산해경 · 삼황오제(복희 · 신농 · 황제 · 소호 · 전욱 · 제곡 · 제지 · 제요 · 제순) · 헌원검 · 누조 · 창힐 · 치우 · 환상종(사신 · 사령 · 오룡 · 사흉) · 동방번개
스포츠 체육총국 · 올림픽 대표팀 · 패럴림픽 대표팀 · 전국운동회 · 중국축구협회 · 축구 국가대표팀(홍콩 · 마카오) · 풋살 국가대표팀 · 여자 축구 국가대표 · FA컵 · 슈퍼 리그 · 갑급 리그 · 을급 리그 · 여자 슈퍼 리그 · 홍콩 프리미어 리그 · 홍콩 퍼스트 디비전 · 홍콩 세컨드 디비전 · 차이나컵 · 홍콩 구정컵 · 축구굴기 · 공한증 · 중국 농구 협회 · 농구 국가대표팀 ·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 남자 배구 리그 · 여자 배구 리그 · 야구 국가대표팀 · 중국권법(실전) · 태극권 · 중국 그랑프리 ·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 기아 서킷 · 2008 베이징 올림픽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올림픽공원
언어 중국티베트어족 · 중국어(표준 중국어) · 관화 · 오어 · 월어 · 상어 · 민어 · 객가어 · 둥간어 · 기타 방언 · 한문 · 백화문 · 한자(간체자 · 통용규범한자표 · 방언자 · 측천문자 · 한어대사전) · 병음(우정식 병음 · 국어라마자 · 한어병음 · 팔라디 표기법 · 월병 · 예일식 광동어표기법) · 언어문자공작위원회 · HSK · BCT · TSC · 거란 문자 · 여진 문자 · 서하 문자
관광 관광 전반(홍콩 · 마카오) · 세계유산 · 구단팔묘 · 5A급 여유경구 · 중국국가박물관 · 중화민족원 · 유니버설 베이징 리조트 ·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상하이 디즈니랜드) · 홍콩 디즈니랜드 · 동방명주 · 스튜디오 시티 워터파크 ·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 · 베이징 대관원
전시장 베이징 전시센터 · 전국농업전람관 · 중국국제전람센터 · 국가회의센터 · 국립전시컨벤션센터 · 상하이 국제엑스포센터 · 충칭 국제엑스포센터 ·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 · 선전세계전시컨벤션센터 · 선전전시컨벤션센터 · 우한 국제엑스포센터 · 난징 국제엑스포센터 · 쑤저우 국제엑스포센터 · 쿤밍뎬츠국제컨벤션센터 · 톈진국가회의센터 · 홍콩 컨벤션센터 · 아시아월드엑스포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in-width: 15%;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정치 · 군사 ]
{{{#!wiki style="margin: -5px -1px"
<colbgcolor=#fe0000,#fe0000><colcolor=#fff> 상징 국기 · 국장 · 국가 · 국기가
정치·행정 정치 전반 · 오권분립 · 입법원 · 행정원(조직) · 사법원 · 헌법(중화민국 임시약법 · 동원감란시기임시조관) · 정당(범람연맹 · 범록연맹) · 총통(총통부 · 대총통선거법 · 수정대총통선거법 · 총통 전용기) · 행정구역( · 미수복지구) · 행정조직 · 정부총통선거 · 총선 · 지방선거 · 국민대회
국가원수 쑨원 · 위안스카이 · 쉬스창 · 차오쿤 · 돤치루이 · 왕징웨이 · 탄옌카이 · 장제스 · 린썬 · 옌자간 · 장징궈 · 리덩후이 · 천수이볜 · 마잉주 · 차이잉원 · 라이칭더
국가원수(명단) · 총통(명단)
기타 정치인 옌시산 · 성스차이 · 우페이푸 · 리위안훙 · 장쭤린 · 후웨이더 · 옌후이칭 · 두시구이 · 구웨이쥔 · 펑위샹 · 마부팡 · 마훙빈 · 위유런 · 탕성즈 · 마훙쿠이 · 리쭝런 · 바이충시 · 룽윈 · 장쉐량 · 황싱 · 한궈위 · 장치천 · 주리룬 · 허우유이 · 쑹추위 · 커원저 · 쑤전창 · 셰창팅 · 천젠런 · 샤오메이친
부총통 · 행정원장 · 입법원장 · 감찰원장 · 대성지성선사봉사관
외교 외교 전반 · 여권 · 양안관계(하나의 중국 · 대만 해협 위기 · 92공식 · 양안통일 · 화독 · 대독) · 중화권 · 한국-대만 관계 · 대만-일본 관계 · 대만-홍콩 관계 · 미국-대만 관계(미국-중화민국 상호방위조약 · 타이완 관계법 · 타이완 동맹 보호법 · 대만 보증법 · 2022년 낸시 펠로시 대만 방문 및 중국 군사훈련 사태) · 한국-대만-일본 관계(자코타 삼각지대) · 재외공관
감정 친화 · 친대 · 반대 · 중화민국빠 · 대만빠
사법 · 치안 사법제도 · 경찰 · 국가안전국 · 소방 · 사형제도
군사 전반 국방부(역정서) · 대만군(육군 · 해군 · 공군 · 국민혁명군) · 계급 · 군복 · 보병장비 · 기갑차량 · 군함 · 항공병기 · 병역법 · 체위구분표준 · 체대역 · 성공령 · 핵개발 · 군벌
}}}
}}}
}}}
[ 역사 ]
||<table bgcolor=transparent><colbgcolor=#fe0000,#fe0000><width=9999><colcolor=#fff> 역사 ||<width=85%>역사 전반(민국사 · 대만사) · 대만의 민주화 운동 · 등용제도 · 세금 제도 · 연호 · 역대 국명 · 군벌 · 대외 전쟁 및 분쟁 ||
시대 역사 전반 · 삼황오제 · · · (동주 · 서주 · 춘추시대 · 전국시대) · (초한쟁패기) · (전한 · · 후한) · 삼국시대 · 서진 · 오호십육국시대 · 남북조시대 · · (무주 · 호연) · 오대십국시대 · (북송 · 남송) · · · 서하 · · (남명 · · · 동녕국) · (태평천국) · 일치시기 · 만주국 · 중화민국(임시정부 · 북양정부 · 국민정부 · 호법정부 · 우한정부 · 임시정부(괴뢰) · 유신정부 · 왕징웨이 정권 · 국부천대 · 대만)
관직 한나라의 공경 · 삼국지 관직 · 외명부 · 환관조직 · 후궁제도 · 연성공
사서 흠정이십사사(사기 · 한서 · 후한서 · 삼국지 · 진서(晉書) · 송서 · 남제서 · 양서 · 진서(陳書) · 위서 · 북제서 · 주서 · 수서 · 남사 · 북사 · 구당서 · 신당서 · 구오대사 · 신오대사 · 송사 · 요사 · 금사 · 원사 · 명사) · 오월춘추 · 여씨춘추 · 월절서 · 국어 · 전국책 · 열녀전 · 위서 · 위략 · 화양국지 · 후한기 · 양기 · 자치통감 · 동관한기 · 건강실록 · 정관정요 · 역대명화기 · 신원사 · 원조비사 · 만주실록 · 청사고 · 십국춘추 · 십육국춘추 · 사고전서
사건 신해혁명(계축전쟁 · 호국전쟁) · 선후대차관 사건 · 중화민국 국회 해산 · 홍헌제제 · 부원지쟁 · 장훈복벽 · 제1차 호법운동 · 호법전쟁 · 5.4 운동 · 하남독군 교체 파동 · 안직전쟁 · 제2차 호법운동 · 영풍함 사건 · 외몽골 출병 · 직봉전쟁(1차 · 2차) · 국민혁명(1차 · 2차) · 탕산회의 · 동북역치 · 편견회의 · 호남 사건 · 반장전쟁(제1차 장계전쟁 · 제1차 장풍전쟁 · 중동로 사건 · 봉소전쟁 · 제2차 장계전쟁 · 제2차 장풍전쟁 · 장당전쟁 · 중원대전) · 초공작전 · 중국-티베트 전쟁 · 신강 침공 · 중일전쟁(만주사변 · 열하사변 · 시안 사건 · 국공합작) · 국공내전 · 국부천대 · 제1차 대만 해협 위기 · 제2차 대만 해협 위기 · 국광 작전 · 대만 계엄령 · 2.28 사건 · 중화문명부흥운동 · 중리 사건 · 메이리다오 사건 · 제3차 대만 해협 위기 · 대만 여권운동가 피살 사건 · 천수이볜 암살 미수 사건 · 해바라기 운동 · TWICE 쯔위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 · 8.15 대만 블랙 아웃
[ 사회 · 경제 ]
||<table bgcolor=transparent><colbgcolor=#fe0000,#fe0000><width=9999><colcolor=#fff> 경제 ||<width=85%>경제 전반 · 재정부 · 경제부 · 중화민국중앙은행 · 신대만 달러 · 대만증권거래소 · 타이베이거래소 · 기업(메인보드 제조사) · 이동통신사 · 아시아의 네 마리 용 · ECFA ||
교육 교육부 · 대학 목록 · 재대복교
교통 교통 전반 · 대만의 철도 환경 · 교통부 · 중화민국국도(중산고속공로 · 포모사고속공로) · 타이완 성도 · 공항 목록 · 항공사(중화항공 · 에바항공 · 스타럭스항공) · 타이완철로유한회사(THSR · 쯔창하오 · 구간차) · 대만의 시외버스 · 첩운(타이베이 첩운 · 타오위안 첩운 · 신베이 첩운 · 타이중 첩운 · 가오슝 첩운) · 이지카드 · 아이패스 · 아이캐시
민족 한족 · 본성인(객가) · 외성인 · 대만 원주민(아미족 · 아타얄족 · 따오족) · 인도네시아계 대만인 · 일본계 대만인 · 한국계 대만인
화교 화교(쿨리) · 차이나타운(인천 차이나타운) · 중국계 한국인(재한 화교 · 화교협회) · 중국계 미국인 · 중국계 러시아인(둥간족) · 중국계 브라질인 · 중국계 필리핀인(상글레이) · 중국계 인도네시아인 ·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 중국계 베트남인 · 중국계 싱가포르인 · 중국계 태국인 · 중국계 호주인 · 중국계 일본인 · 중국계 캐나다인 · 대만계 한국인 · 대만계 미국인 · 대만계 일본인 · 대만계 캐나다인
[ 문화 ]
||<table bgcolor=transparent><colbgcolor=#fe0000,#fe0000><width=9999><colcolor=#fff> 문화 전반||<width=85%>문화 전반 · 영화(금마장, 타이베이 영화제) · 드라마(금종장) · 음악(금곡장) · TV방송(CTV · CTS · TTV) · 라디오 방송 · 스포츠 · 중국시보 · 빈과일보 · 미술 · 파룬궁 · 거류증 · 중화 타이베이 ||
요리 요리 전반(대만 요리) · 지역별 요리 · 산둥 요리 · 쓰촨 요리 · 장쑤 요리 · 저장 요리 · 후난 요리 · 광둥 요리 · 안후이 요리 · 푸젠 요리 · 베이징 요리 · 상하이 요리 · 후베이 요리 · 윈난 요리 · 만주 요리 · 청진 요리 · 한국식(종류) · 미국식(종류) · 일본식(종류) · 러시아식 · 중국술 · 대만 술(백주 · 황주 · 맥주 · 금문고량주) · · 팔진 · 만한전석
전통문화 전통악기 · 경극(변검) · 잡극(포대희) · 모란정환혼기 · 샹치 · 바둑 · 마작(국표마작 · 광동마작 · 사천마작 · 홍콩대만마작 · 홍콩마작) · 만만디 · 시누아즈리 · 한푸(여성 한푸) · 치파오 · 변발 · 인민복 · 전족 · 회회력 · 시헌력 · 한시 · 무협물(중국사대기서) · 토루 · 사합원 · 패방 · 얼후 · 고쟁 · 비파 · 싼시엔 · 쓰후 · 싼후
현대문화 만화(팬시 프론티어) · 민국기년 · 정가(傷感情歌)
종교 · 신화 삼교 · 대승 불교(선종 · 정토교 · 시왕) · 도교(종파 · 상제 · 서왕모 · 구천현녀 · 일관도 · 육갑비축 · 도술 · 태극패 · 연단술) · 유교(변천사) · 백련교 · 중국 신화 · 하백 · 관우(관왕묘) · 마조 · 산해경 · 삼황오제(복희 · 신농 · 황제 · 소호 · 전욱 · 제곡 · 제지 · 제요 · 제순) · 헌원검 · 누조 · 창힐 · 치우 · 환상종(사신 · 사령 · 오룡 · 사흉) · 동방번개
언어 중국티베트어족 · 중국어(중화민국 국어) · 관화 · 민어(대만어) · 객가어 · 오어 · 월어 · 상어 · 민어 · 객가어 · 둥간어 · 기타 방언 · 한문 · 대만 제어 · 백화문 · 한자(정체자 · 방언자 · 중문대사전) · 주음부호 · 병음(우정식 병음 · 웨이드-자일스 표기법 · 국어라마자 · 통용병음 · 국어 주음부호 제2식 · 대라병음 · 한어병음 · 팔라디 표기법 · 객가어병음방안 · 월병 · 예일식 광동어표기법) · 중어중문학과 · 제2외국어(교과)/중국어 · TOCFL · 거란 문자 · 여진 문자 · 서하 문자
관광 관광 전반 · 국립고궁박물원 · 국부기념관 · 대만의 성 · 중정기념당 · 충렬사 · 원산대반점 · 예류 · 진과스 · 핑시선 · 우라이 · 타이베이 101 · 가오슝 85 타워 · 지우펀 · 샹산 · 펑후 · 진먼
전시장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 · 난강전람관 · 가오슝전람관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ee1c25,#ee1c25><colcolor=#fff>상징<colcolor=#000,#fff>양자형기 · 자형화
역사 역사 · 난징 조약 · 영국령 홍콩 · 홍콩일치시기 · 중영공동선언 · 홍콩 반환 · 2014년 홍콩 민주화 운동 · 홍콩 독립운동 ·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 홍콩 국가보안법(국가안전수호조례)
정치 정치(입법회 · 행정조직) · 일국양제 · 홍콩 행정장관 · 선거(입법회 · 구의회) · 정당(친중파 · 민주파 · 본토파) · 홍콩 기본법
외교 외교(-한국 관계 · -본토 관계 · -대만 관계 · -싱가포르 관계 · -영국 관계 · -호주 관계 · -캐나다 관계 · -뉴질랜드 관계 · -미국 관계) · 홍콩 여권 · APEC
경제 경제 · 홍콩 달러 · 아시아의 네 마리 용 · 홍콩증권거래소
지리 및 행정구역 틀:홍콩의 행정구역 · 홍콩섬 · 구룡반도 · 신계
국방 국방 · 중국인민해방군 주홍콩부대
치안 치안 · 홍콩 보안국(홍콩 경무처 · 홍콩 소방처 · 정부비행복무대 · 홍콩 징교처 · 홍콩 해관 · 홍콩 입경사무처) · 염정공서
문화 문화 · 홍콩 영화 · 중화권 · 언어 · 광동어(월어병음) · 번체자 · 영어 · 표준 중국어 · 홍콩 럭비 유니언 국가대표팀 · 홍콩 축구 국가대표팀 · 홍콩 프리미어 리그
관광 관광 · 구룡채성 · 충킹맨션 ·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 홍콩 디즈니랜드 · 홍콩 오션파크 · 초이훙 아파트
교통 교통 · 강주아오 대교 · MTR · 스타페리 · 고속도로 · 홍콩 버스 · 홍콩 트램 · 피크트램 · 캐세이퍼시픽항공 · 캐세이드래곤항공 · 홍콩항공 · 그레이터베이 항공 · 홍콩익스프레스 · 옥토퍼스 카드 · 홍콩 국제공항 · 카이탁 국제공항
기타 홍콩인
}}}}}}}}} ||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text-align: left''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middle; margin-right:10px; border:1px solid #fff"
[[마카오|[[파일:마카오 특별행정구기.svg|height=35&align=left]]]]}}}{{{#!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text-align: left"
[[마카오|{{{#fff '''{{{+1 마카오}}}[br]관련 문서'''}}}]]}}}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word-break: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00785D><colcolor=#fff>상징<colcolor=#000,#fff>깃발 · 연꽃
역사 역사 · 포르투갈령 마카오 · 마카오 반환 · 마카오특별행정구
정치 정치 · 입법회 · 정부 · 행정장관 · 정당
외교 외교(한국-마카오 관계 · 홍콩-마카오 관계 · 마카오-본토 관계) · 마카오 여권
경제 경제 · 마카오 파타카
군사 군사 · 중국인민해방군 주마카오부대
치안 마카오 보안부대(마카오 치안경찰국 · 마카오 소방국)
문화 문화 · 중화권 · 광동어(월어병음) · 정체자 · 포르투갈어
관광 관광
교통 교통 · 강주아오 대교 · 트랜스맥 · 마카오 TCM · 마카오 경전철 · 마카오 국제공항 · 에어 마카오 · 마카오 패스
기타 마카오인
}}}}}}}}} ||

[1] 참고로 2위인 벵골인은 2억 5천명 정도이다.[2] 진(秦)의 통일 후에 처음으로 문자가 통일되었고(서동문), 언어가 그보다 늦게 통일되었다. 이전까지 춘추전국 각국의 언어와 문자가 달랐어도 어느 정도 소통이 가능하던 이유는 하-상-주로 이어지는 지배집단이 공통되었기 때문이지, 피지배층까지 동일한 언어와 문자를 사용해서가 아니다. 이는 고구려가 한민족계 지배계층과 말갈-여진계 피지배층으로 구성되어있었던 것과 같다.[3] 예를 들어 BC 11세기 현재의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에 수도를 정한 서주(西周)는 한족 정권에 속하지만, 그 이후인 춘추전국시대에 같은 지역에 세워진 진(秦)은 소수민족인 '서융(西戎:서쪽 오랑캐)'이 주류였다.[4] "중국에 한족은 없다"[5] 이 말을 굳이 쓰는 이유는, 한족의 혈통적 다원성은 분명하지만, 그 다원성은 동서고금 어느 민족에게서나 나타나는 다원성으로 해석해야지, 한족'만'의 특성으로 해석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가령 유럽 민족주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프랑스 민족과 독일 민족의 경우, 전자는 '라틴화된 켈트인 / 라틴화된 프랑크인 / 라틴화된 노르드인'으로 매우 다원적이고, 후자는 흔히 순혈 게르만인처럼 여겨지지만 브란덴부르크-프로이센은 '게르만화된 슬라브인'에 가깝다.[6] 한족의 나라에 ‘순종 한족’이 없다? 중국 인구의 91%라 했는데 DNA 검사에서도 존재하지 않아…“2천~3천년 전 한 시기의 지역적 구분” 주장도[7] "중국 한족, 단일 혈통 아니다" 난링·우이산맥 경계로 남북 차이 뚜렷[8] 2004년 당시 중국측 기사에서는 '南蒙古人种'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를 번역한 중앙일보 기사에서는 '남(南)몽골족'이라 번역하였으나, 기자가 임의적으로 의미를 부여한 창작 용어인 듯하다. 직역하면 '남몽고인종'인데, 이는 학계에서 사용하지 않는 용어다.[9] "중국 한족, 단일 혈통 아니다" 난링·우이산맥 경계로 남북 차이 뚜렷[10] 원주민인 이베리아인들과 이주민인 켈트족, 나중에 쳐들어온, 게르만계 앵글로색슨인, 그보다 조금 더 늦게 온 데인(덴마크)인.[11] 원주민 켈트계 외에 로마로부터 온 라틴인, 그리고 고대 말기에 진출한 게르만인(프랑크족), 이외에도 영국에서 밀려난 영국 켈트족 브리튼인 등등.. 언어에 있어서 프랑스어는 같은 라틴계 언어임에도 남부에서 쓰이는 오크어는 상당한 차이가 있어서 공교육 시행 이전에 원활한 의사소통에 지장이 있었고, 이외에도 브르타뉴 반도에서 쓰이는 브르타뉴어와 남부 국경지역에서 카탈루냐어, 바스크어, 동부 국경지역에서 알자스어와 플랑드르어 등이 토착어로 쓰이고 있다.[12] 게르만계의 알레만, 체루스키, 작센 등이 섞였고 독일민족의 상당수는 게르만계뿐만 아니라 슬라브인이나 발트족까지 섞여있다. 독일 통일을 이룬 프로이센 왕국의 국명인 프로이센튜튼 기사단이 발트족들의 땅을 점령하면서 해당지역에 살고있던 발트인들과 슬라브인들을 정복-동화, 혼혈시켜 만든 독일 기사단국에서 유래했다. 다만 프로이센 왕국의 실제 중심지이자 발원지는 오늘날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주가 있는 동프로이센이 아닌 독일의 수도 베를린이 있는 브란덴부르크인데 브란덴부르크도 동방식민운동 과정에서 개척된 지역이다.[13] 홍콩과 마카오는 나라가 아니라 특별행정구로서 중국의 일부라서 '국가'가 아니다.[14] 애초 싱가포르의 위치가 중국에선 가장 남쪽인 하이난성에서도 3,000km 정도 떨어진 꽤 먼 땅이다. 싱가포르는 지리적으로 말레이반도의 부속도서다. 국명의 유래조차 중국계 언어와 거리가 먼 산스크리트어 싱가푸라(Singapura)가 유래다. 이 지역의 한족은 19세기 말 청나라에서 영국에 의해 이식된 이방인에 불과하다.[15] 많은 사람들의 편견과 달리 중국계 싱가포르인들만큼 타 인종(말레이인/인도계 싱가포르인/베트남계 싱가포르인/영국인)도 충분히 많다.[16] 물론 이러이한 선진적 면모+ 동아시아 수준 치안이 되려 어설픈 상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 나라가 동아시아 국가로 잘못 인식되는 편견을 낳기도 한다. 당연히 이는 지역/인종주의적 편견에 불과하다. 싱가포르의 위치는 북위 1도로 사실상 남반구적도 지역이며 동아시아 대부분의 나라들과는 , 팔라우, 북마리아나 제도 등보다도 한참 멀다. 오히려 싱가포르와 호주가 더 가깝다.[17] 본문에서는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필리핀 대표 패스트푸드 체인점 졸리비를 세운 토니 탄 칵춍도 화교 출신 기업인이다.[18] 물론 한민족과 한족들은 오래전부터 교류가 활발했지만 북미 원주민 한족들과는 교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