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11 11:11:22

신세계백화점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01년 3월까지 신세계백화점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기업에 대한 내용은 신세계(기업)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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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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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CI
운영업체 신세계
외부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1. 개요2. 현황3. 역사
3.1. CI3.2. 역대 총괄담당자
4. 백화점카드5. VIP 멤버십 제도6. 점포
6.1. 3대 지점
6.1.1. 본점6.1.2. 강남점6.1.3. 센텀시티점
6.2. 수도권6.3. 영남권6.4. 충청권, 호남권6.5. 개점 준비 중인 점포6.6. 폐점된 점포6.7. 점포별 매출 등급 분류

新世界百貨店 / Shinsegae Department Store

1. 개요

신세계그룹신세계에서 운영하는 백화점 체인.

2. 현황

공식 홈피에 올라있는 점포는 2020년 기준 모두 18개로, 독립 점포는 수도권에 6개(명동본점, 영등포점, 강남점, 경기점, 의정부점, 스타필드하남점), 영남권에 4개(센텀시티점, 마산점, 김해점, 대구신세계), 충청권에 1개(충청점), 호남권에 1개(광주신세계) 총 12개이고, 나머지 6개는 독립 건물 점포가 아닌 이마트 대전복합터미널점 내에 개설된 '스타일마켓'과 스타필드 고양센텀시티몰 등에 있는 '신세계팩토리스토어'이다. 즉, 소위 백화점이라고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지점은 12개.

회사측 설명에 의하면 스타일마켓은 백화점 밖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신세계백화점이라는 컨셉트로 개설한 패션 브랜드 스토어라고 한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에서 잡화, 캐주얼, 아웃도어 매장 부분만 따로 떼어서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 지배 구조도 이마트가 아닌 신세계백화점 직속으로 되어있다.[1] 신세계팩토리스토어는 오프프라이스스토어[2]로 백화점의 직매입상품을 싼 가격에 판매하는 유통채널이다.

그 외 이마트Boots와 유사한 신세계백화점 화장품 편집숍 로드샵 형태 매장인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이 2017년 12월 21일 강남역 근처 강남대로 441에 개점했는데, 정작 백화점 홈피엔 표시가 안되어있고, 시코르 홈피에만 표시되어있다. 실제 시코르 홈피에 다른 시코르 매장들도 표시되어있는 것을 볼때, 신세계 내부에서도 백화점과는 따로 분류하는듯 하다.

동종 업계 경쟁사인 롯데현대에 비하면 점포수가 적지만[3] 매장을 넓고 고급스럽게 꾸며놨다. 때문에 중장년층을 노린 백화점이란 인식도 있지만,[4]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식당가나 어린이층을 겨냥한 키자니아토이킹덤, 여성층을 겨냥한 뷰티편집샵 시코르 등이 입점한 점포도 있는걸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아보인다. 다만 부유층을 노린건 맞는지 입점 브랜드 뿐만 아니라 식당가, 식품관의 경우에도 고급, 고가 전략을 구사하고 있어 물가가 꽤나 비싸다. 농반진반 신세계에서 가장 싼 먹을거리는 스타벅스라는 말도 나돌 정도. 특히 신세계 강남점의 경우 반포 센트럴시티서울고속버스터미널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기존 신세계에 입점해 있던 저렴한 분식집이나 밥집, 패스트푸드점들이 대거 사라져 주머니 얇은 터미널 이용객들의 불만을 가져오기도 했다.(...)

특기할만한 점포는 광주신세계로, 별도의 지역법인인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조창현)가 운영하고 있다. 즉, 쉽게 말해 지역 상생을 명분으로 세금도 광주에 내는 현지법인 형태. 1995년 4월 10일에 출범했다.[5] 그리고 반응이 괜찮은지 2016년 개점한 대구신세계 역시 같은 방식으로 대구에 들어왔고,[6] 추후 설립될 대전신세계도 현지법인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참고로 신세계 외 백화점 중에선 대전의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마찬가지로 현지법인 형태다.

이 외 과거에는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지하에 스타슈퍼, 청담동과 목동, 해운대 마린시티에 SSG 푸드마켓도 가지고 있었다. 스타슈퍼는 진짜 슈퍼마켓으로, 타워팰리스점의 경우 아파트 내부로 통하는 통로도 있지만 주민이 아니어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길가에 큰 입구도 있다. 한때는 신도림 디큐브시티점도 있었으나[7] 현대백화점이 들어오면서 폐점했다. SSG 푸드마켓은 백화점 식품 매장과 옥상 식당가를 따로 떼어놓은 개념이다. 다만 이는 이마트에서 인수하게 되었다.

21세기 들어 사업 규모를 크게 확장하고 있다. 센트럴시티의 신세계 강남점 개점을 필두로 경기권은 물론이고 천안, 부산, 마산, 대구 등에 꾸준히 출점했고, 점포 수 대비 매출도 괜찮은 편이다. 한마디로 알짜배기 점포들이 많다. 근데 그 알짜배기 중 하나였던 인천점이 롯데에 넘어갔다 트렌드를 잘 쫓는다는 평. 덕분인지 기존 롯데>현대>신세계 구도에서 2017년부턴 롯데>신세계vs현대 구도로 실적 점유율이 재편되는 양상도 보이고 있다.

2017년 9월 19일, 명동에 있던 신세계백화점 본점 말고 본사를 강남점이 있는 센트럴시티서울고속버스터미널로 옮겼다. 참고로 강남권의 경우 고속터미널역에 위치한 신세계 강남점과 삼성역 근처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압구정본점), 잠실역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서신세계, 중현대, 동롯데 구도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양새를 띄고 있는데, 압구정로데오역엔 갤러리아도 있지만 넘어가자 실제 이 세 점포는 각 백화점들내에서도 매출 기준 핵심 점포로 평가받는 곳들이다.[8]

2018년에는 강남점이 전년도에 이어 전국 백화점 매출 1위를 차지하고 한한령의 영향으로 매출이 주저앉았던 본점 포함 대부분의 매장들이 상승세로 돌아섰지만, 2019년 들어선 핵심 지점 중 하나였던 인천점이 완전히 롯데로 넘어가면서 2위를 놓고 엎치락 뒤치락 다투던 현대백화점에 밀려 백화점 업계 3위가 다시 확실시되고 있다. 확실히 삽을 뜬 대전신세계를 제외하고는 신규 출점 점포도 당분간 없어 향후 신세계의 대응이 주목되는 상황이다.

3. 역사

본 사업부문의 모태는 1930년 미츠코시 경성점을 모태로 한다.[9] 이상의 소설 '날개'에서 등장하는 그 백화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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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15 광복 후엔 귀속재산이 되어 동화백화점으로 영업하다가, 1950년 6.25 전쟁 때는 한동안 미군 PX로 활용되기도 했다. 1953년 휴전 후 관재청 관할이었다가 1954년 조선방직에 민간불하돼 독립법인이 됐다. 1962년 동방생명을 거쳐 1963년에 동방생명과 함께 삼성그룹에 세트로 인수되어 신세계백화점으로 개칭하였고,[10] 1964년 국내 최초로 DM상품, 1965년 DB상품 '입체 와이셔츠'를 각각 발매했다. 1967년 국내 최초로 바겐세일을 여는가 하면, 1969년 업계 최초로 상공부로부터 직영백화점 등록을 받고 국내 최초로 여대생 아르바이트제를 실시했고, 크레디트카드도 처음으로 발급했다.

1970년 이동백화점 제도를 개시하고 1972년에는 국내 최초로 번들세일을 개시하는가 하면, 1979년 업계 최초로 대구백화점과 제휴를 맺고 모니터제도를 처음 실시했다. 1984년 영등포점, 동방플라자[11] 등을 개점하고 국내 최초로 POS 시스템을 도입했다. 1989년 업계 최초로 홈쇼핑까지 도입했다.

1980년대 광고
내레이션(남성): 품격의 백화점만이 품격의 상품을 갖습니다. (노래 가사)사랑을 찾는 마음들, 웃음꽃 피는 신세계~, 행복을 고르세요.내레이션(여성): 올 연말 선물도 신세계에서, (노래 가사)생활 속의 백화점, 신세계~!
1980년대 CF를 보면 가수 윤형주가 만든 특유의 CM송이 무척 훈훈한 느낌이며, 마지막 신세계~ 파트는 1990년대 초반까지도 리메이크를 거치며 사용되었다.

1980년대초 신세계 백화점. 백화점 주변, 전망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본 풍경, 매장 내부, 옥상 정원까지 상세히 볼 수 있다.

1991년에 업계 최초로 '소비자의 달'을 선언하고 1992년 소비자 중역제를 처음 실시했고, 1996년에는 백화점사업본부가 출범한 후 중국 상하이에 첫 해외점포를 열었다. 1998년에는 백화점사업본부를 '백화점사업부문'으로 개편하고 독립경영제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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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본점 본관. 신관이 영업을 개시하면서 명품 위주로 재편되었다. 이상의 소설인 날개에서 마지막 부분의 장소와 영화 암살에 등장한 백화점이 바로 여기. 2007년에 리모델링되어 예전과 분위기가 좀 달라졌다. 우측의 건물은 SC제일은행 제일지점(구 본점) 건물인데, 2015년 2월에 신세계가 사들였다.

3.1.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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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으로 있던 시절인 1964년부터 동백꽃을 쓰다가 1971년부터 공작새 로고를 쓰기 시작했고, 1975년 디자인 통합작업에 따라 공작새 모양을 단순화시키고 한자로 新世界라는 글씨를 썼는데, 삼성그룹 계열이었기 때문에 옛 삼성체를 사용하였다. 공작새가 날개를 펴놓은 모습을 형상화하여 공작새 머리 모양을 한 로고이다.

1990년 1월부터 공작새 마크를 대신하여 새로운 타입으로 파란색의 S 이니셜에 빨간색의 네모를 합친 스타일에 새로운 타이포타입의 한자 신세계와 영문 신세계 로고를 사용하였다. 그러다 삼성에서 독립을 한 이후인 2000년부터는 빨간 꽃무늬 로고로 바뀌었고, 이후 2015년부로 붉은 꽃잎 7장의 CI는 신세계그룹으로서의 로고가 되었고, 백화점을 나타낼 때는 영문 타이포 로고만 남긴 SHINSEGAE의 워드마크[12]만 사용한다. 2016년 이후로는 본점, 강남점, 김해점, 대구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 및 고양점은 다시 빨간 꽃무늬 로고 간판을 다시 달았다. 이마트 계열사 등도 같이 입주하여 그룹 정체성이 강한 지점과 새로 여는 지점 한정으로 로고를 다시 붙이고 있는 듯. 여전히 홈페이지나 출력물, 쇼핑백 등 백화점에 한정된 이미지에는 SHINSEGAE 워드마크만 단 로고를 쓴다.

3.2. 역대 총괄담당자

  • 신세계백화점(주) 백화점사업본부장
    • 배태석 (1996 ~ 1998)
  • (주)신세계 백화점부문 대표이사
    • 김진현 (1998 ~ 2003)
    • 석강 (2003 ~ 2009)
    • 박건현 (2009 ~ 2011)
  • (주)신세계 백화점부문 부사장
    • 정유경 (2010 ~ 2015)
  • (주)신세계 백화점부문 총괄사장
    • 정유경 (2015 ~ )

4. 백화점카드

신세계백화점은 국내 최초로 신용카드를 발급하던 곳이다. 물론 국내전용에 신세계백화점에서만 쓸 수 있는 물건이었지만, 카드 사업을 전부 한미은행으로 넘긴 이후에는 씨티 비자카드로 발급된다. 여담으로 1990년대 신세계 카드 등급 중에 'PEACOCK' 라는 등급이 있었는데 해석하면 '공작새' , 바로 위의 유튜브 영상 마지막에 등장하는 신세계백화점의 예전 로고다. 2017년 이마트의 PB 브랜드 중에 'PEACOCK' 라는 명칭이 등장한 것도 이마트가 신세계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들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휴 신용카드삼성카드씨티은행, 신한카드에서 나온다. 삼성카드 쪽으로 나오는 백화점카드는 이름이 중구난방인 것이 특징이다.[13] 기본 2매, 전월 신세계에서 1회 이상 사용하면 추가 3매의 5% 할인 전자쿠폰이 나온다. 신세계백화점 매장 내 삼성카드 센터에서도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씨티카드의 신세계카드 중에는 무조건 연회비를 면제해 주는 것도 있다. 신한카드의 신세계카드는 무실적으로 주말에 신세계백화점 입점 영화관 할인 혜택이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짐 보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반드시 포인트카드 또는 백화점 카드가 필요하므로, 기회가 되면 백화점 카드는 받아 두는 것이 좋다. 신세계삼성카드의 경우 백화점에서 0.5% 적립되었으나 2018년 10월부터 0.2%로 삭감됐다. 신세계삼성 대구라이프카드, 신세계신한, 신세계씨티, 신세계SC(체크)는 본래부터 0.2% 적립이다. 그 중 신세계SC(체크)는 2018년 9월 1일에 단종됐다.

제휴 체크카드는 신용카드를 발급하는 3사 및 SC제일은행에서 나온다. 삼성 신세계체크는 종류만 6가지(신세계 애니패스/지앤미, 유안타신세계 애니패스/지앤미, KB국민신세계(국내전용), 삼성 국민행복 체크)인데, 비자카드/은련/마스타카드[14]가 달린 주제에 온라인에서 해외신판이 안 된다. 국민은행이나 유안타증권 제휴 카드만 현금카드가 등록된다. SC제일은행[15]은 리워드 체크카드에 신세계백화점 혜택을 붙인 신세계 360 체크로 받을 수 있고 마스타카드가 달린다. 양사 공히 5% 전자할인쿠폰과 유실적 카드는 추가 전자할인쿠폰 및 무료 주차권 발급 혜택이 있다. 신세계 제휴 삼성 체크카드 이용시 신세계포인트는 0.5% 적립되었으나 이 역시 2018년 10월에 0.2%로 삭감됐다. 신세계 360 체크카드, 신세계 신한카드 체크, 씨티 신세계 플러스 체크카드는 신세계포인트 0.2%가 적립된다.

2016년 1월 22일에는 씨티카드가 신세계 씨티 플러스 체크카드를 내놓았다. 이 역시 전자쿠폰을 제공한다. 그러나 씨티 체크카드는 SSG PAY에 등록할 수 없다.

2017년 4월 1일에는 신한카드마스타카드 新 로고를 장착한 신세계 신한카드 시리즈를 내놓았으며, 이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과 전자할인쿠폰이 제공되고 적립률은 SC 신세계 360 체크카드와 동일하다. 다만 신한카드 PC 홈페이지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과 5% 전자할인쿠폰이 안내되어 있지 않고 있는데, 신한카드 모바일 홈페이지/앱에는 안내되어 있고 신세계백화점 내 신한카드 센터에서도 사실이 확인됐다. 그러나 신세계 신한 체크카드는 마이신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위한 실적 산정시 신세계백화점 점내에서 이용한 금액을 실적에서 제외한다는 게 큰 단점이다.

2018년 10월 19일에는 하나카드에서 신세계 하나 비자 체크카드를 내놓았다. 하나카드 공홈에는 명기되어 있지 않으나 SSG PAY의 상품 안내에서는 이 역시 5% 전자할인쿠폰이 나오며, 실적 30만 원을 채우면 신세계백화점에서 이용시 5% 캐쉬백을 추가로 해 준다.

신한은행직불카드, 신한 와이즈앤쇼핑 이마트카드, 우리 이마트 체크카드, 이마트 e카드, SC 이마트360 신용카드, 이마트 삼성쇼핑앤모아카드는 이마트하고만 제휴된 카드며 SSG카드는 신세계아이앤씨 제휴라서 신세계 전자쿠폰이 나오지 않는다. 다만 SSG카드는 SSG PAY용으로 실적에 따라 백화점/이마트 할인쿠폰 2장이 매달 나온다. 우리은행은 신세계와 제휴가 종료되어 직불카드 이용시 우대적립 서비스를 받을 수 없으며, 우리카드이마트 체크카드는 신세계 산하 매장에서 이용시 신세계포인트를 0.5~0.6% 적립해 주는 것 외에는 혜택이 깡통이다. 다만 현대카드 제휴 이마트 신용카드[16]이마트 전단 상품에 한해 상시 5% 할인해주고 있다.[17] 신한 와이즈앤쇼핑의 경우 신세계 3% 할인 및 실적 만족시 이마트 5% 할인. 삼성카드의 신세계이마트/이마트신세계/트레이더스신세계의 혜택은 추가 바람.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5% 전자할인쿠폰은 신세계카드로 결제시에만 사용할 수 있고, 일부 임대매장이나 식품관에서는 보유내역 조회만 되고 적용할 수 없다. 대신 타사 카드로 결제하고 백화점 카드로 적립만 하는 것은 가능하다. SSG페이를 찍어서 계산해도 할인쿠폰 조회 및 적용이 가능하다.

다만 이 전자할인쿠폰은 카드를 여러 개 갖고 있다고 해서 중복으로 제공되는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 제휴 삼성 체크카드와 SC의 신세계 360 체크카드를 갖고 있어도 할인쿠폰은 (승인된 게 있으면) 5장만 제공된다. 그리고 오랫동안 안 쓰면 현대백화점 체크카드와 달리 전자할인쿠폰을 제공하지 않으니, 식품관에서라도 긁어 보기를 바란다. 식품관에서 할인쿠폰은 안 먹히지만, 카드 사용 기록으로 취급되기 때문이다.

마에스트로가 장착된 국제현금카드를 포함한 신한은행직불카드는 신세계백화점 및 그 계열사와 제휴되어 있는데, 신세계백화점에서 신한은행 직불카드로 결제시 영수증에는 신한은행이 아닌 조흥은행 직불카드로 표기된다. 레트로 돋네 이유는 조흥은행직불카드 체계를 신한은행이 그대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그 증거로 이마트와 기본적으로 제휴되어 있는 스마트원 K-Cash 직불카드에는 카드 번호에 조흥은행의 코드인 21번이 찍혀 나온다. 반면 이마트에서 이용시에는 신한직불로 제대로 표기된다.

직원용 카드는 P010 카드가 있다. 일반 카드와 동일하지만,[18] 전면에 010 혹은 P010이라는 글씨가 양각 혹은 프린팅되어 있다. 삼성카드, 씨티은행, 현대카드, SC제일은행, 신한카드, 전북은행[19]에서 발급하며, 삼성카드/신한카드/씨티카드의 경우 기존 각 사 신용카드 소지자는 신세계백화점 카드센터에서 즉시 발급해주며, 은행계 카드는 해당 은행 지점에서 사원증이나 재직증명서 지참후 즉시 발급도 된다. SSG카드는 SSG PAY용 모바일카드를 받는 형식[20]으로 수시간 내 발급된다. 신세계 20% 할인 및 이마트 10% 할인 등이 있다. PT사원의 경우 사원증이 없을 수 있으니 애용하자. SSG페이 이용시 본인 카드로 그냥 쓰면 되기에 구태여 발급받을 필요는 없다 다만 동종 일반카드에 비해 연회비가 저렴하다. 예컨대, 신세계이마트/이마트신세계삼성카드 7의 경우 임직원용으로 발급받는 경우 연회비를 5천원만 내면 된다.

5. VIP 멤버십 제도

백화점들과 동일하게 작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 구입한 금액을 산출해서 일정 금액 이상인 경우 VIP 고객으로 선정시키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6개의 등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레드, 블랙,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트리니티로 나누어져 있다. 레드 등급은 연간 구입금액이 400만원 이상, 블랙 등급은 연간 구입금액이 800만원 이상으로 커트라인이 타 등급에 비해 비교적 낮다보니 발렛파킹이나 VIP 라운지 이용 등의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으며, 무료주차 서비스와 음료를 테이크 아웃 할수 있는 멤버스바를 이용할수 있다. 발렛파킹 서비스와 VIP 라운지 이용 서비스는 골드 등급부터 가능한데, 골드 등급은 연간 구입금액이 2,000만원 이상, 플래티넘 등급은 연간 구입금액이 4,000만원 이상, 다이아몬드 등급은 연간 구입금액이 6,000만원 이상이며, 가장 높은 등급인 트리니티 등급은 연간 사용금액 최상위 999명만 산출해서 선정되는 등급이라 해마다 커트라인이 다른데, 보통 1억 중반 선에서 커트라인이 결정된다.(매년마다 조금씩 상승한다) 참고로 골드 등급은 소속점에서만 발렛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으며, 최상위 등급인 트리니티 등급은 발렛을 맡기는 장소의 출입구도 따로 위치하고 있다.(센텀시티점 기준이다 / 자세한 내용은 각점 컨시어지에 문의바람)

모든 등급이 차량의 앞유리에 부착하는 주차권이 발급되는데 모든 스티커에는 그 해의 연도가 써져있으며, 레드와 블랙 등급의 경우 VIP라고 써진 주차권이 발급되며, 골드 등급은 그 소속점이 써져있고 VALET라고 써진 스티커, 플래티넘 등급과 다이아몬드 등급은 VALET이라고만 써진 스티커(다이아몬드의 경우 1억이상 구매시 주차권이 2장 지급된다), 트리니티 등급은 TRINITY라고 써진 스티커 1장(전점 발렛 & 종일 무료주차)과 다이아몬드 등급과 같은 디자인의 주차권 1장(전점 발렛 & 5시간 무료주차)이 발급된다.

6. 점포

  • 문화시설은 문화시설란에 아래와 같이 표시
    문화센터 : [문화]
    공연시설 : [공연]
    갤러리 : [갤러리]
  • 전문매장은 전문매장란에 아래와 같이 표시
    시코르 : [C]
  • 이마트 전문점은 전문매장란에 아래와 같이 표시
    (직접 운영하지는 않으나,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은 과거 같은 법인이었고, 현재도 같은 그룹 계열사이므로 표시하였습니다.)
    더 라이프 : [L]
    몰리스 펫샵 : [M]
    일렉트로마트 : [E]
    Boots : [B]
    PK마켓 : [P]
  • 대중교통란에는 도시철도역, 광역철도역, 철도역, 버스터미널, 공항 등을 표시
  • 대중교통시설 내에 있거나 연결통로가 있는 경우, [연결] 으로 표시
파일:shinsegaemain.jpg
파일:shinsegaegangnam.jpg
파일:20150113180948941920.jpg
본점[31] 강남점[32] 센텀시티점

6.1. 3대 지점

기본정보
점포명 주소 문화시설 전문매장 대중교통
3대 지점
본점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63 (충무로1가) [문화][갤러리] [C] 파일:Seoulmetro4_icon.png 회현역[연결][37]
강남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76 (반포동) [문화] [C][M] 파일:Seoulmetro3_icon.png 파일:Seoulmetro7_icon.png 파일:Seoulmetro9_icon.png 고속터미널역[연결]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연결]
센트럴시티[연결]
센텀시티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우동) [문화][공연][갤러리] [C][L][M][E][B] 파일:Busan Metro Line 2 icon.png 센텀시티역[연결]

6.1.1. 본점

  • 본점
    개점일 : 1930년 10월 20일 (1963년 11월 12일)[53]
    신세계백화점의 1호점이자 신세계그룹의 본사.[54] 일단 사측에서 미는 개점일은 1930년 10월 20일인데, 이는 신세계가 뿌리로 주장하고 있는 미츠코시 경성점의 개점일이다.[55] 본점의 본관 건물은 상술했듯 일제강점기 미츠코시 경성점 때부터 내려온, 국내에 현존하는 백화점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이런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건물이기에 2000년대 초엔 문화재청이 등록문화재 등록을 권하기도 했으나, 신세계는 리모델링 생각이 있었는지 거절했고[56], 이후 2005년에 뒤쪽에 신관건물을 새로 올리고 2007년에는 본관 건물을 한층 증축하고 현재의 모습으로 리모델링한 후 명품관으로 전환해 새로이 신세계타운을 구성해 덩치가 꽤 커졌다. 하지만 바로 길건너에 롯데백화점 본점이 있는 관계로 그렇게 크게 느껴지진 않는다. 거기에 신세계그룹 본사 건물도 겸하고 있어 자기네들 공간도 모자란지 2008년 옆에 메사 빌딩도 사버리고, 또 본관 바로 옆 비슷한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SC제일은행 제일지점까지 사버렸다.[57][58] 2006년 리모델링을 하면서 본관을 명품관으로 전환했는데, 비슷한 시기 롯데백화점이 런칭한 명품관인 에비뉴엘이 놓친 에르메스를 입점시키고 남성 라인을 강화하면서, 명품관에서만큼은 롯데 에비뉴엘과 대등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총매출은 롯데 본점이 꾸준히 더 많았다[59] 여러모로 길건너에 있는 롯데백화점 본점과 이래저래 밀고 주로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담으로 동양방송(DTV)[60]의 개국이 이 건물에서 이뤄졌다. 2016년에는 신관 8~12층에 면세점을 만들었다. 신세계 매출 1위 매장은 아니지만 꾸준히 매출 TOP 3에 드는 우량 매장이었는데, 여기도 2016~17년 사드 정국 시기엔 직격탄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 감소로 매출 순위가 전년 대비 5계단이나 떨어진 11위(전년 대비 매출신장률 -6.7%)에 랭크되기도 했다. 브랜드내 매출도 대구신세계에 추월당했다. 롯데 본점의 증축 움직임과 매출 감소를 만회하고자 2018년 3월 드디어 SC제일은행 제일지점 건물에 대해 건축물 용도전환을 신청해 업무시설에서 판매건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SC제일은행 자리[61]는 제2명품관으로 전환될 예정이며, 건물 앞 쪽 분수도 해체하고 다시 만들어 서울시에 기부채납 하는 형식으로 이 주변을 신세계 타운으로 재편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남성관이 강북은 물론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지방시, 생로랑, 발렌티노 등 명품 브랜드들의 남성 단독매장이 입점했으며, 아시아 최초로 아크네 스튜디오의 남성 단독매장이 오픈하였다. 여기에 국내 철수하였던 디올 옴므가 재진출하면서 첫 매장을 오픈했다.

6.1.2. 강남점

  • 강남점
    개점일 : 2000년 10월 5일
    센트럴시티에 입점했으며, 신세계 백화점 점포 중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핵심 점포다. 참고로 강남점은 신세계에서 처음으로 연간 매출 1조원, 2017년 롯데 본점을 매출로 제친 이후 2019년엔 국내 백화점 중 최초로 연간 매출 2조원을 돌파한 지점이기도 하다.# 이마트와 더불어 신세계그룹 출범 이후 최대 성과 중 하나. 백화점 부분 신세계 본사도 2017년 이곳으로 이전해왔다.[62] 신세계는 예전에 영동점(구 나산백화점)으로 강남권 진출을 노렸지만 실패한 적이 있어서, 이후 재진출하며 사활을 건 강남점에 더 각별한 정이 있을 듯. 당초엔 인천종합버스터미널처럼 이쪽도 센트럴 시티에 세들어 살고 있었지만, 상기한 인천점의 위기를 겪은 후 롯데가 센트럴시티와 서울고속터미널마저 노리고 있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울며 겨자 먹기로 센트럴 시티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을 대거 현질하며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 그리고 증축/확장[63]을 한 결과, 2018년 기준으론 영업면적이 86,500㎡나 되어 서울 소재 백화점 중 규모가 가장 큰 백화점이다.[64][65] 특이점으론 매장 구조를 다른 백화점과 달리 구성하였는데, 보통 1층에 몰빵하기 쉬운 명품매장을 1층과 2층, 3층에 각각 나누어서 1층엔 하이엔드급 브랜드로 프라다구찌가 있으며, 이외에도 페라가모, 토즈, 버버리, 미우미우 등을 1층에 배치하고, 2층부턴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펜디, 고야드, 디올, 까르띠에,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 등의 명품을 대거 배치해 2층 전체를 명품관으로 꾸미고 3층에는 에트로, 미쏘니, 질샌더, 멀버리, 드리스 반 노튼 등의 명품 브랜드를 배치한 전략이 업계에서 나름 유명했다. 한편, 샤넬은 같은 강남권에 위치한 현대백화점갤러리아백화점에 이미 매장이 있어 입점을 거절했었으나 강남점의 성장[66]과 신세계의 끝없는 구애로 결국 2010년에 입점, 샤넬 패션부틱 중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한다. 2012년에는 40억원 정도 되는 샤넬의 매장 리모델링 비용을 신세계가 전액 부담한걸로도 유명했다. 핵심지점이다 보니 신세계에서도 명품 매장에 꽤나 공을 들이는데, 다른 백화점에는 찾아보기 꽤 힘든 남성 명품 부틱도 대거 입점해있다. 특히 루이비통, 보테가베네타, 펜디의 경우 국내 첫 남성 단독매장. 이 외에도 구찌, 프라다, 토즈, 톰포드, 지방시 등 여러 유명 명품 브랜드들의 남성 단독매장이 입점하여 브랜드 라인업은 국내 최고 수준이다. 2016년 증축/리뉴얼 때는 4층에 그랑슈라는 여성 신발 전문 카테고리를 선보였는데 루이비통, 샤넬, 구찌, 프라다, 페라가모, 발렌티노, 미우미우 등의 유명 브랜드들이 별도로 슈즈 부티크를 열었고, 크리스찬 루부탱, 지미추, 마놀로 블라닉, 로저 비비에 등 여성 슈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입이 쩍 벌어질만한 엄청난 규모의 슈즈 카테고리를 선보였다. 비단, 명품 브랜드 뿐만 아니라 국산 브랜드와 캐주얼 슈즈 브랜드도 같은 공간에 있어 여성 슈즈 비교 구매에 매우 좋다. 2018년 7월에 신세계면세점이 오픈하였다. 하지만 일반 서민들에게 이 백화점은 계륵 같은 존재이기도 한데, 일단 고속터미널과 함께 반포 일대 교통마비를 몰고 오는 주범인데다, 지나친 고급화 전략으로 터미널 식당이 대부분 신세계 직영으로 변하면서 싼 먹을거리가 대폭 감소했기 때문이다.

6.1.3. 센텀시티점

6.2. 수도권

기본정보
점포명 주소 문화시설 전문매장 대중교통
수도권
영등포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 9 (영등포동4가) [문화] [C] 영등포역
경기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536 (죽전동) [문화][공연] [C] 죽전역[연결]
의정부점 경기도 의정부시 평화로 525 (의정부동) [문화][공연] [M] 의정부역[연결]
스타필드 하남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750 (신장동) [문화] [C][P]
팩토리
스토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955 (동산동) [문화] 삼송역
상세정보
  • 영등포점
    개점일 : 1984년 5월 1일 (2009년 9월 16일)[81]
    신세계백화점의 역사적인 2호점으로, 본점이 인수를 통해 얻은 걸 생각하면 완전히 신세계가 새로 연 지점은 이 곳이 처음이다. 과거 영등포점 단독으로 매장이 있었다가 옆에 경방필백화점과 합작으로 타임스퀘어 쇼핑몰을 런칭했다. 영등포역 지하 연결 통로로 연결되어 있으며, 타임스퀘어와 붙어 있다. 참고로 과거에는 이 곳에 경방필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있었다. 두 회사가 합쳐서 괴수 롯데를 쳐부수기 위해 타임스퀘어를 만들었다. 타임스퀘어몰은 경방이, 백화점은 신세계가 위탁 경영하고 있다. 또한 지하 통로로 롯데백화점과 이어져 있다. 타임스퀘어와 연계 이후에도 매출은 롯데백화점에 계속 근소한 차로 뒤쳐지고 있다.[82] A관(구 경방필)은 경방 임차 점포, B관(구 신세계)은 자체 소유 점포이며 타임 스퀘어 1층 명품관은 A관에 포함되어 신세계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방 타임스퀘어 항목 참조. 시코르는 타임스퀘어에 별도로 있다. 2019년 10월 이후 리뉴얼 공사로 의해 B관는 리빙관,A관는 폐션관등 변경 되었다.
  • 경기점
    개점일 : 2007년 3월 22일
    죽전역 민자역사.[83] 개점 당시에는 죽전점이었는데 2009년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건물 모양이 강남점과 똑같이 생겼는데, 아예 이 모양을 아이덴티티로 해서 신세계백화점의 상징처럼 할려는 계획이 있던 것 같은데, 개점 후 2년 후 개점하는 센텀시티점은 또 모양이 달라졌다. 신세계 타운 형식으로 이마트 죽전점이 길건너 존재하나 식품관은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죽전과 수지, 분당권을 커버하는 점포로 이 일대가 유명한 베드타운이고 30, 40대 젊은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보니 보통 백화점이 밤 8시에 문을 닫는데 비해 여기는 밤 10시[84]까지 운영했었다.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전략이였고, 현재는 한시간을 땡겨서 밤 9시까지 운영하고 있다.[85] 그래도 보통의 백화점보다는 늦게까지 문을 여는 편.[86] 신흥 부촌인 분당권과 미묘하게 먼데다가 이제 막 떠오르는 죽전지역에 있어 명품관 입점 여부가 불투명 했으나 3대 명품 브랜드중 하나로 통하는 루이비통이 입점했으며[87], 이외에도 구찌, 프라다, 생로랑, 버버리, 에트로, 발렌시아가, 몽블랑 등의 명품 브랜드는 알차게 갖췄다. 라이벌은 서현역에 위치한 AK플라자 분당점을 꼽을 수 있는데, 서로 묘하게 먼 거리에 연매출도 5천억원대로 비등비등해서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AK플라자는 인터넷 쇼핑몰 매출도 포함하는데다가 자리도 AK플라자쪽이 더 좋은지라 어드밴티지를 감안해서 신세계에 판정승을 주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여기도 2015년 판교에 입점한 수도권 최대 규모의 백화점인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영향을 받아서 매출이 감소했다. 다만, 직격탄을 맞은 AK플라자 분당점보단 양호한 듯. 젊은 인구를 고려해 AK플라자 분당점처럼 이쪽도 F&B브랜드 강화쪽으로 방향을 전환해 식품관을 대규모로 리모델링 했다. 수지 권역에 기반 시설이 많이 부족한 점이 매출에 득이 됐으나, 2019년 성복역 앞에 수지 롯데몰과 인근 광교에 갤러리아 광교점이 들어설 예정으로 매출에 타격이 예상된다.
  • 의정부점
    개점일 : 2012년 4월 20일
    의정부역 민자 역사. 의정부에선 처음 오픈하는 메이저 백화점으로 경기 북부권에 간만에 생긴 대형 백화점이다. 개점 초기 이 동네 출신인 타이거JK, 윤미래 가족을 모델로 내세워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허나 정작 이들은 금오동 홈플러스에서 자주 보인다는게 함정 경기 북부권에 몇 없는 메이저 백화점인 만큼 명품 라인업도 꽤나 우수한 편인데, 하이엔드급 명품 브랜드인 프라다구찌, 버버리 등과 페라가모, 보테가 베네타 등이 입점되어 있다.
  • 스타필드 하남
    개점일 : 2016년 9월 9일
    해당 문서 참고.
    스타필드 자체는 백화점이 아니며, 신세계백화점 단설이 아닌 신세계 계열 쇼핑몰이 모여있는 복합 쇼핑몰 개념의 점포다. 스타필드 옆에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하남점'이 입점한 형태다. 경방타임스퀘어와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의 개념과 비슷하다. 폐점 시간은 평일 기준 21시.
  • 스타필드 고양
    개점일 : 2017년 8월 24일
    팩토리 스토어라는 브랜드로 입점했다. 다만 팩토리스토어는 백화점보다는 아울렛에 가까운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개념으로 롯데쇼핑의 팩토리아울렛과 비슷하다.

6.3. 영남권

기본정보
점포명 주소 문화시설 전문매장 대중교통
영남권
마산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로 251 (산호동) [문화] [C]
김해점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232 (외동) [문화] [C] [M] 봉황역[연결]
김해여객터미널[연결]
대구신세계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149 (신천동)
대구광역시 동구 효신로 88 (신암동)
[문화][공연][갤러리] [C][E][B] 동대구역[연결]
복합환승센터[연결]
상세정보
  • 마산점
    개점일 : 1987년 12월 18일[103]
    지금은 존재감이 미약한 점포지만, 개장 당시만 해도 광주신세계 다음으로 신세계가 지방에 진출한, 특히 영남 지방에선 첫 개점한 나름 상징성이 있는 점포였다.[104] 지역백화점인 성안백화점이 IMF 여파로 1998년 1월 부도 처리되자, 여차저차해서 신세계가 경매에서 낙찰받아 리모델링한 후 2000년 재개점했다. 이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보다도 무려 9년이나 앞선 시기. 애초에 부산 센텀시티점을 개점하기 이전에는 신세계백화점 점포가 서울 권역 외에는 광주, 마산 단 두 곳 밖에 없었다.

    영업면적은 27,111㎡로 신세계백화점 점포 중 제일 작은 크기에, 매출도 2018년 기준 1500억원대로 신세계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때문에 스타필드 창원점 건설과 발맞춰 신세계가 마산점을 매각하고 스타필드로 이전한다는 설이 꾸준히 나왔으나, 신세계는 그럴 예정이 없다고 일단 못을 박은 상태. 2016년 들어선 지하 1층에 신세계푸드마켓(식품관)을 밀어내고 '고메스트리트' 로 대대적으로 리뉴얼을 시도하는 등 마산점에 이런저런 투자도 한 상황이라 당장 매각할 가능성은 크게 없어보인다.
    마산역에서 출발해서 지역 내 왠만한 외곽으로 나가는 농어촌 버스들이 죄다 이곳 신세계백화점 마산점 앞을 지나는지라 나이 많으신 중장년층들의 이용이 높은 편이다. 버거킹스타벅스 매장을 마산에서 처음으로 개점한 장소이기도 하다. 특히 스타벅스는 2007년에 개점한 경남 최초의 매장이기도 하다. 다만 버거킹은 지금은 폐점해서 없다.
  • 김해점
    개점일 : 2016년 6월 23일
    김해여객터미널에 지어진 점포. 매장이 좌우로 긴 대신 층수는 높지 않다. 신세계가 2010년도부터 밀기 시작한 전형적인 몰형 쇼핑몰 중 하나. 뽀로로 빌리지, 몰리스 펫샵, 반디앤루니스, 이마트 등 젊은 가족을 타겟팅 한 시설 구성과 각종 몰링 스타일로 매장이 들어서 있는 형태가 스타필드와 흡사한 편이다. 스타필드시티 프로토타입 젊은층과 가족 구성원 위주로 매장이 짜여져있는 충청점과 여러모로 비슷한 구조 형태. 아직까지 매출은 높지 않은 편이지만 그래도 김해시에 간만에 등장한 대형 브랜드 백화점이라 부산까지 원정 쇼핑을 가야 했던 지역민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한편, 가만히 앉아서 김해의 쇼핑인구를 받아먹던(...)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동센텀, 서김해로 중롯데를 압박한다는 신세계의 전략으로 어느정도 타격을 입게 되리라 예상했으나, 애초부터 규모나 입점 브랜드 구성 자체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쉽게 말해 김해점이 딸리기 때문에 김해 시민들 중에서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으로 올 사람은 여전히 온다. 또한 2017년 시점에선 매출이 전국 하위권이라 그리 성공한 케이스는 아니라고 평가받는다. 2010년대 개장한 것치고는 복합쇼핑몰이라 보기도 혹은 백화점이라 보기도 애매한 구성과 규모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 듯 하다. 특히 영화관이 없다는 점에서 복합쇼핑몰로서 메리트가 떨어졌다는 평가. 식품관 역시 없어 이마트가 대신하고 있고 식당가도 부실하다. 또 리모델링하려나
  • 대구신세계
    개점일 : 2016년 12월 15일
    광주점처럼 지역법인 형태로 운영. 수도권 외 지방의 운영을 담당하는 제2운영본부가 위치한 점포이다.# 센텀시티점에 가려져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데, 사실 여기도 세계에서 2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백화점이다. 일렉트로마트, 반디앤루니스 등 복합 쇼핑몰 구성도 갖춘 것이 충청점, 김해점과 비슷한 형태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6.4. 충청권, 호남권

기본정보
점포명 주소 문화시설 전문매장 대중교통
기타지역
광주신세계 광주광역시 서구 무진대로 932 (광천동) [문화][갤러리] [C] 유스퀘어[연결]
충청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43 (신부동) [문화][공연] [C] 천안종합버스터미널[연결]
스타일마켓 대전광역시 동구 동서대로 1689 (용전동) 대전복합터미널[연결]
상세정보
  • 광주신세계
    개점일 : 1995년 8월 25일
    광주 지역 법인인 '광주신세계' 형태로 운영하며, 대구점도 이 방식을 따른다. '광주점'이 아닌 광주신세계가 정식 명칭이다. 개점일을 보면 알겠지만 신세계에서 상당히 일찍 들어왔다. 참고로 광주신세계는 과거 이마트 광주점도 함께 운영했었지만, 이후 이마트에 양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충청점
    개점일 : 2000년 9월 2일 (2010년 12월 10일)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의 운영주체인 (주)아라리오가 운영하던 야우리백화점(현 B관)과 아라리오가 갤러리아백화점에 위탁했던 현 A관을 합쳐 2010년 재개관한 점포. 야우리백화점의 법인을 승계하였기 때문에 직영점이 아니다. 현대 충청점처럼 대전시의 매장 총량제로 대전에 입성하지 못해서 이곳이 충청도 대표 매장인 충청점이 됐다. 영업면적에 관해선 기사마다 수치가 다르기에 정확한 데이터가 없다. 어느기사엔 81,000㎡으로 어느기사엔 63,000㎡ 이라고 나오는데 공통적으로 이마트,시네마 등 포함이라고 부연하고 있다. 즉, 백화점만이 아닌 건물 전체에 대한 영업면적 수치라는 것. 또한 한때 신세계백화점 홈페이지에 영업면적 13,100평(약 43,000㎡)으로 기재되었던 것과 건물의 연면적이 영업면적 1.3~1.5만평 내외의 점포들과 비슷하단걸 감안하면 실제 백화점 부문 영업면적은 43,000㎡이 맞을듯하다. 전형적인 몰형 백화점으로 비교적 인구가 젊고 대학생이 많은 편인 천안 특성을 고려했는지 타점 대비 명품보단 대중적인 브랜드가 많다. 다른 임차매장과 비교해 아직까지도 터미널 운영업체인 아라리오의 영향력이 꽤 큰 편으로 조각광장, 아라리오 갤러리 등은 아라리오가 운영하고 있으며 푸드스트리트 등의 멤버십을 적립할 수 있는 야우리 멤버쉽 역시 아직 존재한다. 야우리백화점 자체는 없어졌지만 야우리란 이름 자체는 존속되고 있는 셈. 과거에는 야우리시네마도 있었지만 이 곳이 2019년 2월 17일부로 영업을 종료하고 같은 달 27일부터 CGV 천안터미널로 바뀌었다. 천안종합버스터미널 항목도 참조하면 도움이 된다.
  • 스타일마켓
    패션 브랜드 위주로 구성된 점포. 롯데 영플라자나 현대 유플렉스와 비슷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일종의 미니 백화점 역할을 하고있다. 백화점이 없는 동구, 대덕구에서는 백화점 대용으로 애용되고있다. 대전복합터미널 서관에 이마트 대전터미널점하고 대전신세계 본사와 함께 입점하였다.

6.5. 개점 준비 중인 점포

점포명 주소 대중교통 연계 비고
스타필드 청라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인천국제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 [114]
스타필드 마곡 서울시 강서구 마곡역 부근[115] 5호선 마곡역 [116]
스타필드 창원 경상남도 창원시 - [117]
송도점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인천 1호선 인천대입구역 [118]
울산점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북부순환도로 - [119][120]
대전신세계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0 (도룡동) 대전 2호선 엑스포과학공원역 [121][122]

이외 경기도 안성시 등에도 개설 예정이다. 보면 알겠지만 몰형 트렌드에 따라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안에 백화점이 포함되는 형식인 경우도 상당하다.

6.6. 폐점된 점포

기본정보
점포명 주소 폐점일자 폐점사유
대구점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 36 (동성로2가) 1976년 재개점
미아점 서울특별시 성북구 도봉로 17 (길음동) 2006년 11월 30일 매출부진 및 부지협소
이마트로 전환
천호점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1017 (천호동) 1999년 10월 31일 매출부진
이마트로 전환
영동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343 (논현동) 1998년 매출부진
인천공항점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1 (운서동) 2014년 12월 31일 임대계약종료
인천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연남로 35 (관교동) 2018년 12월 28일 임대계약종료
상세정보
  • 대구점 지도보기
    2호점. 1973년 8월 25일 대구백화점과 한일극장(현재 CGV 대구한일) 사이에 있는 현 SPAO 동성로중앙점 자리에 대구점을 개점하였으나, 1976년에 폐점했다. 이후 40년이 지난 2016년 12월 15일 동대구역 옆에 재개점했다.
  • 미아점 지도보기
    이름과는 달리 강북구 미아동이 아닌 성북구 길음동에 있었다. 인근에 미아사거리와 미아사거리역이 존재해서 미아점이라 한 듯. 기존의 파레스백화점을 인수하여 1988년 8월 31일부터 운영했으나 규모의 한계와[123] 인근 현대백화점[124]에 밀리고 롯데백화점[125]까지 들어서자 2006년 11월 30일부로 폐점을 결정하고, 이후 건물을 비워두다가 2008년 10월 18일부터 이마트 미아점으로 전환되었다. 본래 천호점처럼 이마트로 바로 전환할 것을 검토했으나, 임대차 계약이 2008년까지였고 용지도 작아서 조기 폐점했다. 참고로 주차장이 신세계 소유였고, 부지는 뉴서울상사(주)에서 소유하였으나 딱히 개발할 생각이 없어서 이마트로 개점하였다.
  • 천호점 지도보기
    기존의 유니버스백화점을 인수하여 1992년 12월 17일부터 운영하다가 인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밀려 1999년 10월 31일부로 폐점되었으며, 2000년부터 이마트 천호점으로 전환되었다. 애초에 마트가 아닌 백화점으로 지었던 만큼 카트를 끌고 위아래층을 오가는 무빙워크가 없으며 구조상으로 설치 불가능한 구조다.
  • 영동점 지도보기
    현대백화점갤러리아백화점에게 밀려 어려움을 겪던 기존의 영동백화점을 1993년부터 위탁 운영하다가 이후 나산그룹에 인수되어 최종적으로 1998년에 폐점되었다. 폐점 후 폐건물로 방치되다가 2008년에 철거되어 파로스타워가 들어섰다. 철거 과정에서 건물이 붕괴되어 인부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 인천공항점
    인천국제공항 개점과 함께 들어섰던 소형 전문매장.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 F카운터에 있었다. 백화점 수준은 아니고 의류 몇가지와 약국, 화장품 매장을 일부 운영했던 전문매장. 하지만 인천공항측에서 계약종료 쯤 F카운터에 셀프 체크인 카운터를 만들려고 했고, 결국 전문매장 자리는 바로 옆에서 역시 전문매장을 운영하고 있던 AK플라자가 입점해있는 G카운터 자리 하나밖에 남지 않았었는데, 이쪽도 마침 계약종료 시즌이라 G카운터를 두고 낙찰 경쟁을 벌였으나 경쟁은 73억을 부르며 자리를 사수한 애경의 승리로 끝났고, 결국 인천공항점은 2014년 말일자로 폐점했다.
  • 인천점
    개점일 : 1997년 11월 20일, 폐점일 : 2018년 12월 28일
    인천종합터미널에 입점해 있었으며, 롯데쇼핑한테 돈 내고 장사하는 걸로 유명했던 점포다. 이마트 인천점도 운영했고, 이마트 인천점이 사실상 백화점 슈퍼 코너를 대체하고 있었는데 백화점과 이마트가 붙어있어도 보통 각자 슈퍼 코너를 운영하는 반면 여기만 특이한 케이스. 신세계 매장 중 매출이 다섯 손가락에 드는 알짜매장이였고, 2011년에는 신관을 증축하고 명품관까지 조성하는 등 신세계 차원에서도 투자를 많이 했던 점포였다. 그러나 인천시의 재정난으로 롯데쇼핑에 터미널이 매각되면서 롯데가 이후 이곳을 롯데타운으로 재개발할 의지를 보여 결국 영업을 종료했다. 소송전 요약 기사.[126][127] 당초 인천시는 신세계에게 부지매입을 먼저 제안했으나 신세계가 가격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수수방관하며 기다렸지만, 인천시가 다른 유통업체에게도 매입을 타진하자 이에 롯데쇼핑이 덜컥 부지매입을 결정해 버려 부지는 롯데쇼핑으로 넘어갔다. 뒤늦게 상황파악을 한 신세계는 인천시가 롯데에게 유리한 입찰전을 했다면서 소송에 나섰지만, 1,2,3심 법원 모두에서 일방적으로 인천시와 롯데의 손을 들어줬다. 아무리 봐도 신세계 측의 안일한 실책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다. 결국 소송이 진행되는 와중에 승산 없는 싸움이라는게 드러나서인지 명품관 조성 당시 입점했던 까르띠에, 티파니 같은 브랜드가 점포를 뺐고, 신세계의 뷰티 편집샵인 시코르가 인천점에 입점하는 등 소규모 투자는 이어가고 있었지만[128] 대규모 투자가 끊긴 상태라 리즈 시절 연 8천억원에 육박하던 매출은 6,300억원대로 떨어졌다. 이 분쟁에 대해선 인천종합터미널신세계(기업) 등 관련 항목도 참조. 결국 대법원도 롯데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분쟁은 종결됐고 신세계 인천점 폐점은 시간문제가 됐다.# 문제는 2031년까지 남아있는 증축 부분인 신관이였는데, 양사간의 합의를 통해 증축 부분인 신관도 롯데에 넘겨주지만 대신 신세계는 2018년 12월 31일까지 영업을 연장하게 되었다. 결국 리모델링 기간 등을 감안해 최종적으로 2018년 12월 28일 폐점했다. 알짜매장을 롯데에게 허무하게 뺏겨버린 신세계는 대체 매장으로 점찍어뒀던 부천점이 무산되자, 현 위치에서 약 500m 떨어진 구월 보금자리지구 내에 스타필드 구월점을 추진한다는 소리도 있고# 2020년엔 인천대입구역 근처에 신세계백화점 송도점도 개점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인천점의 기능은 인천 내 신세계 점포 중 가장 진척이 빠른 스타필드 청라점으로 옮기는 것을 추진 중이라고 한다.#

6.7. 점포별 매출 등급 분류

신세계는 롯데백화점과 달리 회사 내부에서 백화점별 매출등급을 매기지는 않는다. 점포가 많지 않은 편이라 굳이 등급을 나누지 않아도 관리가 되기 때문. 그러나 전국 백화점 매출 순위 같은걸 보면 매출이 큰 곳과 작은 곳이 확연히 갈려서 등급을 자의적으로 나누어볼 수 있긴 하다.

[1] 폐점 얘기가 나오기도 했으나, 당분간 유지하기로 방침을 바꿨다고 한다.# 다만 2020년 개점 예정인 대전신세계가 들어서면 폐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2] OPS. Off Price Store의 약자로 직역하면 '가격을 벗어난 상점' 정도 된다. 일종의 신종 영업 방식으로 브랜드 직원 대신 백화점 직원이 직접 이월 상품 등을 매입해 재고를 관리하면서 할인율도 정하는 방식이라고 한다.[3] 다만 롯데백화점은 몰라도, 현대백화점의 경우 유플렉스를 제외하면 전국 매장수는 비슷하긴 하다. 게다가 점포 수로만 따질 것 같으면 NC백화점도 만만치 않다.[4] 롯데의 경우 영플라자를 통해 인터넷 쇼핑몰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와 편집샵들, 국내 디자이너들의 소규모 브랜드를 입점시켜 미래의 고객층을 끌어들이는데 열을 올리고 있고, 현대도 유플렉스를 통해 이 대열에 동참한 것과 비교되는 측면이다.[5] 참고로 이같은 지역 별도 법인 설립은 과거 삼성전자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한때 삼성광주전자라는 별도의 법인이 2010년까지 존속하였으나, 삼성전자에 합병되어 2011년에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이라는 사내 조직으로 편입되어있다.[6] 법인명은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7] 이쪽은 이마트에서 운영하였다.[8] 다들 각 브랜드 내에서 1~2위를 찍는 핵심 점포들이다. 면적의 경우 신세계 강남점을 제외하곤 백화점 자체 규모는 많이 크진 않지만, 일대는 스타필드코엑스몰이랑 롯데월드몰이 위치해있어 크다. 물론 스타필드코엑스몰은 현대가 아닌 신세계꺼지만 넘어가자. 참고로 롯데 명동본점의 경우 수십년째 1위를 하다 2017년 들어서야 신세계 강남점에 1위 자리를 내줬을 정도로 원체 매출이 잘나오는 점포라 롯데백화점은 백화점 부문이 명동본점 인근에 남아있다.[9] 다만 후술되어있듯 삼성이 이 건물을 사서 신세계백화점으로 리뉴얼 개장한건 1963년이라 논란은 있다.[10] 이때 DTV가 본사에 자리잡게 된다.[11] 삼성생명 본사 건물에 위치하며 1997년 삼성물산에 넘어가 삼성플라자로 바뀌었다가 2016년부터 건물이 부영그룹으로 매각됨.[12] 완전하게 같진 않다 자간이 더 넓어지고 크기도 더 커지고 폰트가 살짝 더 얇아졌다. 그리고 글자색도 옅은 회색 대신 흑백만 사용한다.[13] 동일한 혜택의 신세계 제휴 숫자카드가 신세계이마트/ 이마트신세계/ 트레이더스신세계라는 3종류가 있으며 그 이름의 구분도 카드 설명에 신세계 전자쿠폰과 이마트 할인 중 어느 것이 먼저 나오냐에 따라 달라진다![14] 은련마스타카드는 국민행복 체크카드 한정이다.[15] 신용은 이마트 제휴 카드이므로 신세계 할인을 원하면 삼성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16] 플래티넘 및 마이비즈니스 포함[17] 체크카드는 연회비를 안 받으니 물론 제외.[18] 기존에 발급하는 신세계카드 혹은 이마트e카드 그대로 나온다.[19] SSG카드, 전북은행 영업점이 아닌 SSG PAY에서 신청해야 한다.[20] 플라스틱카드 별도 송부[문화] 신세계 아카데미 신세계백화점의 문화센터[공연] 신세계 문화홀 신세계백화점의 문화공연장[갤러리] 신세계 갤러리 신세계백화점 갤러리[C] 시코르 신세계의 화장품 전문 편집숍[L] 더 라이프[M] 몰리스 펫샵[E] 일렉트로마트[B] Boots 이마트의 드러그스토어[P] PK마켓[연결] 점포가 해당 교통시설 건물내에 있거나 직접 연결되는 연결통로 있음[31] 본관, 신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진에서 같이 보이는 메사빌딩과 SC제일은행 제일지점도 신세계 소유 건물이다.[32] 2000년에 개점했으며, 백화점 외 사진에서 보이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센트럴시티도 신세계 소유다.[문화] [갤러리] [C] [연결] [37] 7번 출구로 나가면 무빙워크로 백화점과 연결되어 있다.[문화] [C] [M] [연결] [연결] [연결] [문화] [공연] [갤러리] [C] [L] [M] [E] [B] [연결] [53] 신세계백화점으로의 리뉴얼 개점일.[54] 백화점 부문은 강남점 바로 옆인 서울고속버스터미널로 이사했다.[55] 실제 앞의 기사에서 보듯 신세계는 2015년 개점 85주년이라고 보도자료 등을 뿌렸는데, 당시엔 근대에 지어진 최초의 백화점임을 강조해 당시 사활을 걸고 있던 시내면세점 유치에 점수를 딸려고 했다는 설이 있었다. 하지만 정작 삼성이 동방생명과 함께 딸려온 이 백화점을 인수해 신세계백화점으로 재개장한건 1963년이라, 일본 자본으로 세워진 미츠코시 백화점을 신세계의 스타트로 보는건 지금도 논란이 꽤 있다. 독립법인이 된 1997년으로 해라 또, 유통업계에선 국내 최초의 백화점 역시 1932년 조선 자본으로 세운 화신백화점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데, 그 화신백화점을 세운 박흥식도 친일파라(...) 묘하긴 하다.[56] 등록문화재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얻는 이득에 비해 의무만 많아지는데다, 2000년 이후 유통업계의 판이 커지면서 가뜩이나 영업면적이 좁던 명동본점을 리모델링이나 증축도 못하는 상황이 되버리면 신세계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57] SC제일은행에서도 외국계 전환을 했지만 역사적 상징성을 생각해 큰 돈을 들여 건물을 수선하는 등 꽤나 공을 들였던 지점이였지만, 신세계그룹과 업무제휴를 조건으로 신세계에 건물을 매각했다. 신세계가 옛날부터 지속적으로 구입을 타진한데다 그 당시 SC제일은행의 몸집 줄이기 영향이 있던 듯. 이후 업무제휴의 일환으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에 소규모 은행 지점인 뱅크샵이 입점했고 관련 금융상품도 출시됐다.[58] 매각 이후 2018년에도 SC제일은행 제일지점으로 영업을 여전히 하고 있는 등 딱히 달라진 모습은 없다. 당초 면세점 입찰 당시 본관을 통째로 면세점으로 바꾸면서 이 건물을 면세점 부속건물인 외국인 안내소와 고객 편의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안이 있었지만, 본관 대신 뒤쪽의 신관에 면세점이 허가되서 사실상 이 건물을 인수한게 딱히 의미가 없게 되었다. 그나마 비슷한 시기에 인수한 메사빌딩은 신세계그룹 계열사들의 오피스로라도 쓴다지만 이쪽은 딱히 오피스로 쓰기에는 규모도 그렇고 건물가치 훼손의 우려도 있어서 그렇게 쓰기도 어려울 듯 하다.[59] 브랜드 라인도 신세계 본점에는 없는 까르띠에, 파텍필립 등이 롯데 본점에 입점해있다. 당초 디올도 롯데 쪽에만 있었으나, 2018년에 디올 옴므가 먼저 입점하면서 추가로 여성라인도 신세계 쪽에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입점했다.[60] 현 JTBC의 전신.[61] SC제일은행 제일지점은 2018년 12월 역시 신세계 소유 건물인 메사빌딩으로 자리를 옮겼다.[62] 센트럴 시티에 이웃한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 위치해있다.[63] 건물 사진에서 겉면을 보면 신세계백화점 특유의 적갈색 부분만 백화점이였고 백화점과 J.W.메리어트 호텔 사이에 하층 회색 건물은 '마르퀴스 플라자'라고 센트럴 시티에서 직접 운영하던 명품 상가였었다. 하지만 센트럴시티 문서에도 써있지만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경영난에 시달리던 센트럴 시티 측은 신세계에 해당 상가를 팔았고 신세계에선 이 곳을 합쳐 2, 3, 4층을 확장했다. 그리고 2016년 그 '마르퀴스 플라자'위에 건물을 증축한 것이 현재의 모습이다. (증축한 부분은 (구)마르퀴스 플라자 위에 세워져 있는 유리궁전이 증축한 부분이다.)[64] 그 전엔 롯데백화점 본점이 서울 소재 최대 규모였다. 다만 여의도 파크원에 2021년 완공 목표로 짓고 있는 현대백화점 여의도점이 서울 최대 규모의 백화점을 짓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신세계도 메리어트 호텔이나 서울고속버스터미널쪽으로의 매장 확장을 한다는 떡밥이 계속 오르내리고 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다만 유통업계 성장세가 점점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기 때문에 이런 확장 경쟁도 어느 선에선 멈출 것으로 보인다.[65] 참고로 2020년 기준 수도권 최대 규모 백화점은 성남시에 위치한 영업면적 약 92,500㎡의 현대백화점 판교점이다. 물론 스타필드 하남 같은 크고 아름다운 케이스도 있지만, 여긴 백화점이 아닌 복합 쇼핑몰로 분류된다. 애초에 백화점 업계가 사장세라, 복합쇼핑몰 사업으로 유통업계가 전환되는 추세긴 하다. 또 크기도 단독 백화점만으론, 여러 매장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 쇼핑몰에 밀리는 경우가 많을 수밖에 없는 구조긴 하다.[66] 한참 연매출 1조를 넘냐마냐 했던 시기였는데, 2010년까진 샤넬을 유치하지 못했었다.[문화] [C] [문화] [공연] [C] [연결] [문화] [공연] [M] [연결] [문화] [C] [P] [문화] [81] 경방필백화점 인수로 인한 확장 타임 스퀘어 오픈일자.[82] 다만 여기에는 타임 스퀘어의 매출이 포함되지 않은 오로지 신세계의 매출만이다. 타임 스퀘어 자체는 오픈 첫 해 연매출 1조원을 이미 찍었다.[83] 민자역사 치고는 역사와 백화점 건물이 별개로 구분되서 지어져있다.[84] 대신 개점시간이 오전 11시 30분이였다.[85] 개점시간은 보통 백화점들 처럼 10시 30분으로 변경됐고, 주말에는 밤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86] 이런식으로 젊은 층을 공략하는 백화점인 스타필드 하남점도 밤 9시까지 운영한다.[87] 다만, 매장 입점 조건이 까다로운 루이비통 입점을 위해 수수료를 면제해줬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문화] [C] [문화] [C] [M] [연결] [연결] [문화] [공연] [갤러리] [C] [E] [B] [연결] [연결] [103] 이 날짜는 성안백화점이 개장했던 시기이고, 신세계백화점으로 문을 열게 된 시기는 2000년 8월 17일이다.[104] 사실 1970년대에 잠시 대구점을 개점하긴 했다. 얼마 안 가서 폐점되어서 그렇지.[문화] [갤러리] [C] [연결] [문화] [공연] [C] [연결] [연결] [114] 신세계백화점 단설이 아닌 신세계 계열 쇼핑몰이 모여 있는 복합쇼핑몰 개념의 점포다. 현재 공사 중이며 2022년 완공 예정. 완공 시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의 기능을 이곳이 가져갈 예정이다.[115] 미완공이라 도로명주소가 없다.[116] 신세계백화점 단설이 아닌 신세계 계열 쇼핑몰이 모여있는 복합 쇼핑몰 개념의 점포이다. 원래 이마트타운이 들어올 예정이라는 소문이 파다했는데, 스타필드 하남 오픈 당시 정용진 부회장이 다음 스타필드 중 하나로 마곡을 언급함으로써 사실상 확정. 초기 계획이 이마트타운이었다가 스타필드 마곡으로 변경된 것인지, 안그러면 원래부터 스타필드였는데 페이크 이마트타운으로 숨기고 스타필드로 공사가 시작되었는지도 불명. 이마트타운 당시에는 2019년 완공 예정이었는데, 스타필드 확정 후엔 구체적인 완공일자 언급은 현재까지 언급이 없는 상태다. 서울의 유일한 스타필드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신세계가 코엑스몰을 인수함에 따라 서울의 스타필드몰은 스타필드코엑스점이 먼저 가져갔다.[117] 지방 최초 스타필드로, 2021년 이후에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소상공인과 마찰을 빚고 있지만, 지역 여론은 입점 찬성이 우세해 건설에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118] 언제 완공될지 알 수 없다. 다만 근처에 롯데몰(개점일 미정)과 이랜드몰(2020년)도 들어설 예정이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그러나 롯데몰, 이랜드몰도 송도국제도시에 건축할지 미지수다.관련기사[119] 우정혁신도시, 동원개발과 공동 개발. 참고로 동원개발은 부산에 본사를 둔 건설사로 전문대인 동원과학기술대학교(舊 양산대학)의 재단이 이 그룹 소속이다. 당연히 참치 잡는 동원그룹과는 무관하다. 2022년 개점 목표.[120] 스타필드를 짓는다는 말도 있었지만 박태완 중구청장이 본점으로 찾아가 서한을 보내는 패기를 부려 백화점 건립 기본계획에 변함이 없다는 답을 얻었다.[121] 대전마케팅공사, 계룡건설산업, 금성백조주택과 공동개발.[122] 대전 엑스포과학공원내에 설립될 사이언스콤플렉스에 입점할 예정이며, 2021년에 개점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대구신세계처럼 현지법인 대전신세계가 운영할 예정.[123] 현재 이마트 미아점을 가면 알겠지만 매장 자체가 너무 작다. 현재도 식품 매장을 지상 1층/지하 1층으로 나누어서 영업할 지경. 천호점과 마찬가지로 무빙워크를 설치가 불가능한 구조다.[124] 2001년 개점.[125] 롯데백화점 미아점은 공사는 일찍 시작했으나 최종 개점은 2006년 12월에 했다.[126] 이 기사에는 재밌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실려있는데 1997년 인천종합터미널 부지 백화점 입찰전 때도 신세계 vs 롯데의 싸움이 있었는데, 롯데 입찰 실무진이 입찰 의향서 제출 날짜를 착각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 때문에 인해 롯데가 허무하게 입찰에서 탈락했었다고 한다.[127]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롯데 관련 비하인드에도 언급되있는 사항이지만, 당시 센텀시티 상업지구 입찰전이 딱 인천점의 상황과 반대되는 상황이다. 당시 롯데는 현재 신세계 부지를 포함한 센텀시티 부지에 유통업체이 별 관심이 없어뵈자 입찰가 흥정을 위해 유찰을 기다리며 수수방관하고 있었는데 신세계가 입찰 마감 5분 전에 냉큼 입찰을 신청해버려 부지 대부분을 신세계가 낙찰받아버리고 세계 최대 크기의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을 열어버린 것이였다. 그때와 인천점의 상황이 다른건 센텀시티의 발전 가능성이야 예상이 됐지만 어쨌든 빈땅을 놓친 것이였지만, 여기는 이미 상권기반을 다 닦아놓은걸 경쟁업체에게 갖다 바친 꼴이 된 것.[128] 사실 신세계가 무조건 못넘기겠다라는 식으로 배짱을 부린건 아니고 롯데가 기존 입점 업체로부터 입점 승계를 받도록 협조는 하고 있었다.[129] 다만 여긴 백화점은 부수적이고, 스타필드가 주력이긴 하다.[130] 다만 이건 사실상 롯데팩토리아울렛과 동급의 아울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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