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5 06:47:38

강성우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슬램덩크의 등장인물 강성우에 대한 내용은 강성우(슬램덩크) 문서를, 성우 강성우에 대한 내용은 강성우(성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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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시즌 코칭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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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김태균 · 71 이강철 [[감독#s-1.1|
]] · 72 김강 · 73 이승호 · 74 정명원 · 75 최훈재 · 76 박기혁
· 77 강성우 · 78 박철영 · 79 최영필 · 80 박정환 · 81 김인호 · 82 윤요섭 · 83 한윤섭
· 84 이지풍 · 85 한혁수 · 86 김연훈 · 87 박승민 · 88 홍성용 · 90 조중근 · 91 신명철 · - 최만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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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우의 수상 이력 / 역대 등번호 /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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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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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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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 현재
1982~1994 1995 1996 1997 1998
?? 한영준 김응국 이종운 공필성
1999 2000 2001 2002 2003
박정태 강성우 강상수 조경환 박현승
2004 2005 2006 2007 2008~2010
김대익 염종석 손인호 손민한 조성환
2011 2012 2013 2014 2015
홍성흔 김사율 조성환 박준서 최준석
2016 2017~2018 2019 2019.07~현재
강민호 이대호 손아섭 민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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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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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 현재
2000 2001 2002 2003 2004
최태원 양용모 박계원 김기태 조원우
2005 2006 2007~2008 2009 2010
강성우 김재현 김원형 박경완 김재현
2011 2012 2013 2014 2015
이호준 박정권 정근우 박진만 조동화
2016 2017 2018~현재
김강민 박정권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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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12번
노상수(1986~1991) 강성우(1992~2000) 김주찬(2001~2004)
SK 와이번스 등번호 22번
정원배(2000) 강성우(2001) 서성종(2002~2003)
SK 와이번스 등번호 12번
이동수(2000~2001) 강성우(2002~2005) 이재원(2006~2010)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83번
계형철(2000~2001) 강성우(2006~2009) 장효조(2010~2011)
세리자와 유지(2012~2014) 강성우(2015~2016) 세리자와 유지(2017)
한화 이글스 등번호 82번
장종훈(2006) 강성우(2010~2012) 김기남(2013)
두산 베어스 등번호 72번
김민호(2004~2012) 강성우(2013~2014) 조경택(2015~ )
KT 위즈 등번호 77번
이영우(2016~ ) 강성우(2017~ )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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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77
강성우(姜盛友 / Sung-woo Kang)
생년월일 1970년 1월 5일
출신지 부산광역시 서구
학력 부산대신초 - 부산대신중 - 경남상고 - 단국대
포지션 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2년 1차 지명(롯데 자이언츠)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 (1992~2000)
SK 와이번스 (2001~2005)
지도자 삼성 라이온즈 1군 배터리코치 (2006~2009)
한화 이글스 1군 배터리코치 (2010~2011)
한화 이글스 2군 배터리코치 (2011)
한화 이글스 1군 배터리코치 (2012)
한화 이글스 2군 배터리코치 (2012)
두산 베어스 1군 배터리코치 (2013~2014)
두산 베어스 2군 배터리코치 (2014)
삼성 라이온즈 1군 배터리코치 (2015~2016)
kt wiz 1군 배터리코치 (2017~2018)
kt wiz 2군 배터리코치 (2019~ )
1. 소개2. 선수 경력3. 지도자 경력4. 기타5.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롯데 자이언츠SK 와이번스포수이자 한화 이글스,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의 배터리코치. 現 kt wiz의 배터리코치.

2. 선수 경력

파일:external/dimg.donga.com/42881275.8.jpg
전성기였던 롯데 자이언츠 시절.[1]

1970년 1월 5일 부산광역시 출신의 2남 1녀 중 장남으로 출생하여 대신초등학교, 부산대신중학교를 거쳐 경남상업고등학교 시절 청소년대표와 국가대표를 거쳐 단국대학교(88학번)를 졸업한 후 1992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는데, 2년 후 상무에서 제대하고 롯데에 입단한 동갑내기 포수 (故)임수혁과 함께 백업/주전으로 오가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 그런데 1999년차명주를 상대로 트레이드하여 영입한 최기문이 가세한 후 주전 포수 경쟁에서 밀려났고, 2000년 시즌 후 포수 손석만을 상대로 SK 와이번스에 트레이드됐으며 그 이후 고향 팀이자 친정 팀인 롯데에 돌아오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양용모, 장재중과 경쟁이 있었는데, 장재중은 2001년 4월 LG로 트레이드됐다.
파일:external/www.sksports.net/Large_2001081323164421754_900.jpg
말년을 보낸 SK 와이번스 시절.

그 후 양용모, 김동수(2002년 이적)과 함께 경쟁을 벌여 SK 와이번스의 확고한 주전 포수로 자리잡힐 듯 싶었지만, 2003년에 FA로 풀린 박경완의 영입으로 인하여 주전 포수뿐만 아니라 백업 포수인 정상호와의 경쟁 면에서 입지가 더 좁아졌다. 결국 2군을 전전하다가 2005년 시즌 후 FA 자격을 얻었지만 FA를 신청하지 않고 구단에서 임의탈퇴 공시되면서 쓸쓸하게 은퇴했다.

현역 시절에는 경기의 흐름을 읽는 센스, 투수 리드, 근성, 정확한 견제구 등 수비형 포수로서의 장점을 두루 갖춘 선수였고, 이를 바탕으로 자동아웃급 공격력에도 불구하고 골든글러브 후보에 여러차례 이름을 올렸다.

3. 지도자 경력

3.1. 삼성 라이온즈 1기 시절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4111402742_0.jpg
삼성 라이온즈 배터리코치 시절.
삼성 라이온즈 No.83
강성우(姜盛友)

현역 은퇴를 선언한 후 삼성 라이온즈의 배터리 코치를 맡아 2006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투수의 쿠세(버릇)을 읽는 능력이 뛰어나다. 선수로서 은퇴한 후, 배터리코치로 삼성에 들어갈 때 SK를 상대로 영 좋지 못한 성적을 보여 주던 삼성의 승률을 확 뒤바꿔 놓았을 정도.[2] 특히 강성우 코치의 능력이 더욱 돋보였던 건 2006년 7월 6일 대구 경기.

이 날 SK의 조범현 감독은 지난해와 달리 삼성에 밀리며 삼성전에 8연패를 기록하자, 당시에 무명이었지만 삼성 킬러로 삼팬 사이에서 악명 높았던 좌완투수 고효준을 선발로 기용했다. 여태껏 삼성 타자들은 고효준을 상대로 매번 끌려다니기만 했지만 이날 경기에서는 원래 제구력이 들쭉날쭉했던 고효준이 자멸하도록 기다려 고효준을 조기 강판시키고 곧이어 구원 등판한 송은범마저 난타하며 2회말에만 선발 전원이 득점을 기록하는 등, 17:1로 대승을 거뒀다.[3]

3.2. 한화 이글스 시절

한화 이글스 No.82
강성우(姜盛友)

2009년 시즌 후 한대화 삼성 수석코치가 한화 이글스의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한화 이글스의 배터리코치로 스카웃되었다.삼성 팬들은 울부짖고 쿠세를 읽는 기술뿐만 아니라 배터리코치로서의 능력도 뛰어나서 한화로 이적할 때 삼성 팬들이 몹시 아쉬워했다.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으로 2군 배터리코치를 맡았으나, 2012시즌 종료 후 김응용 감독이 부임하면서 계약 해지 수순을 밟았다.

3.3. 두산 베어스 시절

두산 베어스 No.72
강성우(姜盛友)

2012년 10월 23일 김민재, 문동환과 함께 두산 베어스의 코치로 영입되었다. 보직은 1군 배터리코치. 셋 다 한화 출신이니 두산 베이글스

잠실에서 열린 2013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정명원 투수코치가 마운드에 올라와 작전 지시를 한 후, 파울라인 안으로 들어와 최재훈에게 작전 지시를 하여 당시 선발이자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강했던 유희관이 조기 강판당하는 빌미를 제공했다. 파울 라인 안으로 들어온 것이 코칭스태프의 마운드 방문으로 인정되어 한 이닝에 2번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올 경우 투수를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는 규정이 적용되었기 때문인데, 코치가 야구 룰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선발 강제 강판의 원인을 제공하였기에 강성우 코치는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게다가 이것이 나비효과가 되어 삼성 라이온즈에 1승을 내주었고, 결과는 역스윕.... 그리고 돌진욱은 이에 책임을 지고 목이 날아갔다!

2014 시즌 들어 투수들이 난타를 당하며 권명철 투수코치와 함께 책임자 신분으로 까이던 중, 6월 24일 자로 김진수 2군 배터리코치와 자리를 맞바꾸게 되었다. 보도자료는 아직까진 없지만 쇄신 차원에서 교체된 것으로 보인다.

결국 시즌 후 두산 베어스와 재계약하지 못했다.

3.4. 삼성 라이온즈 2기 시절

삼성 라이온즈 No.83
강성우(姜盛友)

2014 시즌을 마치고 일본으로 귀국한 세리자와 유지 배터리코치의 후임으로 안현호 단장이 직접 그를 다시 불러들였다.

"다시 옛 친정 팀으로 돌아온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지만, 삼갤 등에서는 멍게 강점기 시절의 배터리코치였다는 이유로 인해 싫어하는 의견이 있다.

일단 2015년 시즌은 상당히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지영이흥련 모두 도루저지율이 리그에서 최상위권을 다툴 정도로 일취월장했고, 그 외 수비 기본기가 역시 많이 좋아져 진갑용이 마음놓고 은퇴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도.

하지만 시즌이 진행될수록 볼 배합 문제[4]로 투수들이 흔들리면서 나쁜 쪽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극단적으로는 김태한과 동급 혹은 그 이하로 묶은 사람이 있을 정도. 김태한과 동급이라는 말은 삼팬 입장에선 어지간한 패드립도 명함을 못 내밀 만한 수준의 쌍욕과 같다. 그런데 그 김태한은 수석코치행

결국 본인을 다시 삼성으로 부른 안현호 단장의 해임을 시작으로 찬바람이 불던 2016 시즌 후, 삼성이 세리자와 유지 배터리코치를 다시 부르면서 재계약에 실패하고 물러났다. 그 후 김진욱 감독의 부름을 받아 김용국 수비코치와 함께 kt wiz에 합류했다. 두산 시절에 이놈 때문에 한국시리즈 졌는데 역시 커동님은 대인배이신가 보다. 대인배 를 넘어서 천사가 따로 없는 거지... 사람 참 좋다니까...

4. 기타

5.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1992 롯데 자이언츠 94 201 .303 61 11 1 2 31 25 0 19 .398 .362
1993 62 149 .195 29 4 0 1 18 6 0 9 .242 .236
1994 76 189 .286 54 10 2 0 23 14 2 8 .360 .310
1995 75 158 .222 35 4 1 0 12 13 2 10 .259 .266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1996 롯데 자이언츠 43 145 .221 32 5 1 2 21 13 1 18 .310 .305
1997 79 171 .199 34 4 0 0 13 10 2 11 .222 .245
1998 73 133 .158 21 2 2 0 5 9 0 7 .203 .199
1999 112 191 .286 54 6 1 1 17 12 0 7 .340 .305
2000 51 78 .192 15 0 0 0 3 5 0 5 .192 .241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01 SK 와이번스 110 188 .160 30 7 0 0 13 11 2 16 .197 .226
2002 62 88 .216 19 2 0 0 8 2 0 2 .239 .228
2003 39 53 .264 14 1 0 0 3 5 0 4 .283 .316
2004 30 25 .160 4 1 0 0 0 4 0 2 .200 .222
2005 22 18 .278 5 4 0 0 0 1 0 0 .500 .278
KBO통산
(15시즌)
958 1787 .228 407 61 8 6 167 130 9 118 .281 .273


[1] 얼굴 찌푸리며 슬라이딩 하는 선수는 정수근[2] 강성우가 박경완과 함께 포수를 보던 2005년까지 삼성은 지난 3년간 SK를 상대로 24승 4무 28패로 열세였지만, 강성우가 배코로 온 2006년에는 13승 5패로 뒤집혔고, 김성근 감독 부임 첫 해이자 SK가 통합 우승을 따낸 2007년에도 8승 2무 8패로 다른 팀들이 탈탈 털리는 와중에서도 유일하게 상대 전적에서 동률을 만들었다.하지만 2008년부터 멍게 강점기 말년까지는 탈탈 털렸다.[3] 덧붙이자면 이 날 박살난 고효준이 다시 삼성에게 복수하기까지는 무려 3년이란 세월이 걸렸다.[4]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하이 패스트볼로 헛스윙을 유도한다. 첫해로는 쏠쏠히 재미를 봤으나 2016년 현재 타 팀도 이 카운트 승부를 다 알기에 흘러보내어 볼카운트를 불리하게 만들거나 아예 노리고 장타를 만들어낸다. 투수진의 피홈런이 늘어난 이유가 구장의 문제, 투수진의 기량 저하가 가장 크나 볼배합 문제도 크다. 또한 작년 백업포수 역할을 잘 해준 이흥련의 추락도 한몫하나, 이흥련은 미필이고 선수 본연의 문제일 수도 있기에 간간히 언급된다.[5] 당시 실업단과 금융단으로 나뉘어져 있었을 시절 금융단쪽을 대표하던 포인트가드 였고 팀의 레전드였지만 전형적인 국내용 선수라는 평가가 많았던 선수였다. 확실히 국가대표로는 실적이 없었으며 이강희가 활동하던 시기는 농구붐 시대였는데 이때 포인트 가드 포지션에 엄청난 선수들이 많았던지라...더군다나 힘은 있었지만 발이 느린편에 피지컬이 썩 좋은편도 아니어서 국제무대에서는 잘 통하지 않을 타입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