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1 18:56:23

스트라이크 위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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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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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오프닝

1. 개요2. 특징
2.1. 캐치프레이즈2.2. 주 옷차림
3. 주 설정 및 세계관
3.1. 주요 국가들3.2. 8개의 통합전투항공단 및 비행단들 위치들
4. 등장인물5. 오프닝/엔딩 리스트6. 애니메이션 에피소드 리스트7. 미디어 믹스
7.1. 소설판7.2. 코믹스7.3. 라디오 위치즈7.4. 드라마 CD7.5. 1947년, 2년 후의 등장인물들7.6. 스트라이크 위치스 1947 Cold Winter7.7. 극장판7.8. 스트라이크 위치스 2: 창공의 인연7.9. 스트라이크 위치스 'O'peration 'V'ictory 'A'rrow
7.9.1. Vol.1 산트론의 뇌명7.9.2. Vol.2 에게해의 여신7.9.3. Vol.3 아른헴의 다리
7.10. 스트라이크 위치스 501 부대 발진합니다!7.11. 제501 통합전투항공단 스트라이크 위치스 ROAD to BERLIN7.12. 연맹공군 항공마법 음악대 루미너스 위치스
8. 회수되지 않은 떡밥9. 기타10. 작품 관련 논란
10.1. 비판10.2. 옹호10.3. 총정리
11. 외부링크


영어: Strike Witches
일본어: ストライクウィッチーズ[1]

1. 개요

시마다 후미카네의 칼럼을 원작으로 삼은 카도카와 서점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일본의 애니메이션. 2005년에 만화, 2006년에 소설, 2007년에 OVA가, 2008년에는 마침내 곤조에서 TV판 애니메이션를 만들었다.

감독은 《마호로매틱》 작화감독, 《카드캡터 사쿠라》, 《천원돌파 그렌라간》, 《기동전사 건담 00》, 《신세기 에반게리온》 등의 작화감독을 맡은 경력이 있는 타카무라 카즈히로(高村和宏)[2]가 맡았으며, 캐릭터 디자인은 메카소녀 계열에서는 유명하며 《스카이 걸즈》의 제작에도 참여한 시마다 후미카네가 맡았다.

메카무스메 중, 을 담당한다.[3]

스카이 걸즈》와 같은 메카무스메의 파생형 작품이며 실제로 원작자도 동일하다. 다만 초반 인기가 없자 프로젝트를 그냥 접어서 잊혀져버린 《스카이 걸즈》와는 달리 안정적인 스토리를 기반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괜찮은 작화, 설정 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곤조의 역대 최고 히트작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는데, 한때 2ch에서 돌아다녔던 아래 글에 의하면…
스트라이크 위치즈 전설
・ 방송 전의 기대도는 최하위였으면서, 08 여름 애니메이션 매상 No.1
・ DVD 발매 2주일 전의 아마존을 포함한 각종 통판, 상점에서 품절
・ 발매 2주일 후인 현재까지 아마존에서 입하대기 상태
카도카와 가격(2화 8190엔)으로 지구 탄생 이래 최고 매출(2위의 더블스코어)
・ 카도카와 가격으로 세계 최초의 1만 장 돌파
・ 곤조 테레비 애니메이션에서 우주 제일 최고의 매상
・ 곤조 테레비 애니메이션에서 7년 만에 두 번째로 1만 장 돌파

일단 맞는 말. 막말로 곤조를 되살릴 뻔한 1등 공신이라고 한다. 그리고 애니판 만드는 제작사들 마다 모두 죄다 망했다. 그리고 코나미를 땅을치고 울게 했다고 한다.[4]

헤이세이 20년도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심사위원회 추천 작품 중 하나.

전투기 애니인데 전투기 자체는 별로 안나오는 작품이기도 하다. 스트라이커가 전투기와 비슷한 위치고 굉장히 밀덕스러운 설정이 많이 붙어있긴 하지만 본편에선 그다지 중심적으로 다뤄지지 않는다.

주인공 캐릭터가 있긴 하지만 중반부는 주인공이 관찰자 시점이 되어서 군상극 형태를 띈다. 단, 브레이브 위치스는 그 성격이 옅다.

2. 특징

2.1. 캐치프레이즈

원래 캐치프레이즈였던 '지키고 싶으니까 나는 난다!(守りたいから私は飛ぶ)'보다 공식 홈페이지 FAQ에 있던 한 마디가 더 유명해졌다.

바로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걸!(パンツじゃないから恥ずかしくないもん)! 이 말은 타카무라 총감독이 리네트 비숍의 원화에 "속옷이 아니니까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下着じゃないのではずかしくないです)" 로 적은 것이 시작이다. 출처.

이 말은 2차 창작계에서 여러가지 용도로 잘 쓰이고 있다. 단순한 곡 제목의 패러디부터 알몸 캐릭터를 그려놓고 저 문장을 인용하는 등 이미 사실상 외적으로 이 작품을 상징하는 대사가 되어버렸다. 여기에서 유래한 작품 약칭도 생겼다 바로 스토판(ストパン).[5]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본편에서는 저런 대사를 한 적이 없다. 그도 그럴 게, 저 대사가 나오려면 누군가가 저걸 팬티로 오해하거나 하의를 입지 않은 거에 대해 부끄럽지 않냐는 식의 밑밥이 있어야 하는데, 작중 등장인물 전원(+세계관자체가) 하의실종인 게 당연한 일상인 상황이니 뭐.

그런데 주인공 미야후지 요시카 역을 맡은 성우인 후쿠엔 미사토는 《나는 친구가 적다》에서 시구마 리카 역으로 캐스팅되었는데, 나친적 6권에 동봉된 드라마CD에서 리카는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아요."라는 대사를 말해버렸다(…) 근데 정작 요시카는 암만 봐도 팬티가 아니라 학교수영복 같아보이는 바지[6]

DVD, BD 특전인 숨은 목소리, 히메고에 CD(秘め声)에서 각 캐릭터 별로 위의 대사를 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2.2. 주 옷차림

파일:attachment/스트라이크 위치즈/1428134901127.jpg
치마처럼 보이는 것이 벨트
팬티처럼 보이는 것은 바지
스타킹처럼 보이는 것은 껴입는 바지

이 세계관에는 수영복이나 속옷 같아 보이는 하의가 설정상 여성용 바지이다. 그럼 바지 아래에 팬티를 안 입는단 말인가? 저쪽 세계에서 살고싶다 대부분 학교수영복 아니면 팬티 한 장만 걸친 다음 군복만 상의로 입으며, 미니스커트나 팬티스타킹 등을 덧대어 입기도 한다.. 그저 아예 아무것도 안 입는 것만 간신히 모면한 것이지만 개중에는 노팬티 + 팬티스타킹도 있다. 사키의 세계관이 노팬티의 선두주자라면 이 쪽은 명실상부한 하의실종의 선두주자.

단 팬티가 바지라는 건 20대 이전의 젊은 여성 한정인 듯. 극중에 등장하는 몇 안 되는 남성들은 제대로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요시카의 할머니안나 페라라의 경우는 하의를 제대로 착용하고 있다. 그야 남캐들이 빤스바람으로 돌아다닌다면...으아아아악

덕분에 코스프레 좀 하려면 대놓고 빤스바람이 되어버린다…

어쨌든 메카무스메의 기본 컨셉이기도 해서 다리에 끼우는 스트라이크 유닛을 장비하기 위해서는 팬티나 스타킹 정도 말고는 별도의 하의를 입지 않는 게 적합하므로 스트라이크 유닛이 보급되면서 최근에야 위치의 복장으로 널리 퍼졌다는 설정이다.[7] 위치가 사회적으로 선망의 대상이라 일반 젊은 여성들도 이런 패션을 따라하는 듯.

토라노아나 아키하바라 본점에서 희대의 엉덩이 인기투표를 한 적이 있었다. 스태프 코멘트는 "농담으로 시작한 이 엉덩이 인기 투표가 설마 이렇게까지 중요하게 여길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팬티가 아니라 바지라는 자위대 오피셜이 떴다, 한국 기사(...)

3. 주 설정 및 세계관

기본으로 1930년대, 1940년대지구와 비슷하지만 다른 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으며, 제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는 시기에 이 세계관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이형(異形)의 적 '네우로이'와 싸우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1기 기준 연표, 브레판 포함 연표

대략적인 시간대는 애니메이션(영화 포함) 기준으로 스트라이크 위치스 → 브레이브 위치스 → 스트라이크 위치스 2 → 스트라이크 위치스 Operation Victory Arrow → 극장판 스트라이크 위치스. 그 외에도 다른 시간대를 다루는 매체들도 많다.

작중 소녀들은 모두 마법을 쓸 수 있다는 설정이며, 마력을 사용할 때는 동물의 꼬리를 갖게 된다.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사역마의 영향.

네우로이는 정체 불명의 외계 생명체로서, 특별한 목적을 알 수 없이 지구를 공격하고 있다. 주로 빨간 광선 무기를 사용하다보니 지구상의 기존 무기들은 기동성이 너무나 부족하여 상대가 힘든 상태였다. 미사일을 쏴도 요격당하고, 바다에서 배가 느리게 움직이는 동안 네우로이의 빔이 배를 쪼개버리는 식.

이에 미야후지 이치로 박사는 미야후지 이론을 발표해 기존의 스트라이커 유닛에 혁신을 불러온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스트라이커 유닛을 개발했다고 나온다. 스트라이커 유닛은 소녀(위치)의 마력을 이용하여 동작하며, 소녀들은 스트라이커 유닛을 다리에 끼우고 높은 기동성으로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다. 결국 스트라이커 유닛을 통하여 인간들은 네우로이와 대등할 수준의 기동성을 얻게 되었으며 네우로이와 대등한 입장에서 싸울 수 있게 된 것이다.

위치들의 마력은 소녀 때 나타나서 약 20세를 넘기면 점차 사라지나, 드물게 할머니가 되어서도 마력이 남아 있는 경우는 있다. 이것이 스트라이커 유닛을 착용하는 사람들이 소녀들에 한정되는 원인이 된다. 이들 소녀들은 군사 훈련을 받아 비행과 공격, 방어 등에 익숙해지며 총을 들고 스트라이커 유닛을 이용해 날면서 네우로이를 상대로 전투를 벌이게 된다. 소녀들의 마력은 스트라이커 유닛을 동작 시킬 뿐만 아니라, 직접 실드를 쳐서 네우로이의 광선 무기를 막아내는 것도 가능하다.

스트라이커 유닛이 개발되기 전에는 빗자루에 마력을 담아 타고 다녔다고 한다. 그야말로 마녀. 안정된 비행을 위한 보조장치가 달린 스트라이커 유닛에 비하면, 빗자루는 날 것 그대로의 느낌이라 비행 제어가 힘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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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유닛으로 비행하는 항공 전투 위치인 '항전위치' 외에, 지상전에 특화된 위치들도 있다. 이 위치들은 육상 전투 위치 줄여서 '육전 위치'라 부르며, 전투기를 토대로 디자인된 스트라이커 유닛처럼 전차를 토대로 디자인된 유닛을 착용하고 다닌다. 실제 메카무스메 상품 중에서 육상장비 메카무스메들이 이런 형태다. 육전 위치들은 육상 전투 외에도 위치의 마력이 필요한 대 네우로이 병기 개발 등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세계관이 지구와 비슷하지만 다른 우주인 탓인지, 이쪽 세계관에선 증기기관을 발명한 사람이 제임스 와트가 아니라, 제이미 와트라는 마녀, 동력 비행기의 발명가는 라이트 형제가 아니라 라이트 자매다. 파일럿들이 여체화 되다보니 역사적인 발명가들도 여체화되는 듯.

또한 스트라이커 유닛을 보면 허벅지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무릎 부분이 꺽이는 유닛 또한 존재한다. 하지만 그곳에 궤도가 있다던가 분해를 해보면 온통 기계로 둘러쌓여있는데, 이 부분은 마력에 반응하여 아공간에 다리를 넣는 방식 이란 형식으로 되어있기에 항전이나 육전이나 꽤나 컨트롤이 어렵다고 여겨진다.

3.1. 주요 국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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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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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지역

원래 지도에서는 한국과 북한이 포함된 한반도와 중국, 중동과 서북아시아 등을 아예 배제시켜 북동아시아에는 후소(일본) 밖에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었지만 이후 미디어가 전개됨에 따라 중국과 한반도도 등장하는 현재의 지도가 되었다. 본편에 한반도와 중화대륙의 상황에 대해 일절 언급이 되지 않지만, 프리퀄 코믹스 《스트라이크 위치스 제로- 1937 후소해 사변》에는 한반도[8], 만주, 중국 동부는 네우로이 점령지로 나온다. 그리고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같은 연해주 일대는 후소가 차지한 동네인 양 나온다.[9] 좋게든 나쁘게든 언급하는 순간 에서 까일 게 뻔하니 아예 언급할 여지를 없앤 듯[10] 북미 대륙은 모양으로 바뀌어있다. 그외에 특징으로는 태평양 한가운데 무 대륙이 솟아있다. 이곳은 만주국의 지명이 붙어있으며, 후소의 영토라는 설정.

스트라이크 위치즈-각 국가명의 유래를 알아 봅시다.
  • 제정 카를스란트 - 독일 제국 + 제3제국
    의미는 '카를(Karl)의 나라'. 카를 대제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임. 유럽 제1의 육군을 보유하고 있던 국가지만, 네우로이의 침략에 의해 수도가 괴멸되었다. 이후 처절한 후퇴전으로 어렵사리 병력을 보존한 끝에 리베리온 대륙의 남부(현실의 아르헨티나)에 신정부인 노이에 카를스란트(Neue Karlsland)[11][12] 설립, 현재도 본토를 탈환하기 위해 네우로이와 싸우고 있다. 사실상 후소에 이은 최대 버프 국가[13]로 작품에 독빠 논쟁을 불러오고 있다(...)
  • 브리타니아 연방 - 영연방
    로마시대 브리튼을 부르던 말 브리타니아에서 따옴. 유럽의 실질적인 맹주격이지만 현실의 영국과 마찬가지로 조금씩 쇠퇴하고 있는 추세다. 후소와 쌍벽을 이루는 해양국가로, 리베리온 대륙(북미)에 진출했을 당시 리베리온의 서쪽을 점령하고 있던 후소와 갈등을 빚었다. 양국은 치열한 전쟁 끝에 결국 공존을 선택하고, 현재 후소 황국과는 강력한 동맹 관계로 맺어져 있는 상태.
  • 후소 황국 - 일본
    일본을 일컫는 또 다른 말 후소[扶桑,]에서 따옴.
    역사상으로는 혼노지의 변이 일어나지 않고 무난하게 오다 노부나가가 전국을 통일. 이후 서양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현실의 일본보다 훨씬 이른 시기에 세계로 진출해 태평양의 패권을 손에 넣는다. 현재는 브리타니아 연방에 맞먹는 거대 해양국가. 광활한 영토를 보유하고 있는지라 현실의 일본과는 달리 자원난에도 시달리지 않고있다는 설정이다. 자원이 넘쳐나다보니 식민지도 없다는 모양. 이런 온갖 이상한 버프를 먹인 탓에 작품의 우익성 논란에 발단을 제공했다.
    인재 수출이 적극적이라, 통합전투항공단만 해도 모든 부대에 후소 출신이 최소한 한명 쯤은 있다. 디씨의 빤갤에서는 후소쿼터제라고 허구한 날 까인다.
  • 리베리온 합중국 - 미국
    '독립', '자유'라는 뜻의 Liberty에서 따옴. 비교적 역사가 짧은 신흥 국가로, 막강한 국력을 지니고 있는 반면 역사가 짧은만큼 만성적인 인재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
  • 파어웨이 랜드 - 캐나다
    브리타니아에서 멀다고 먼(Faraway) 나라(…). 브리타니아의 연맹국이다.
  • 로마냐 공국, 베네치아 공국 - 이탈리아
    Romagna는 "로마인들이 사는 곳"이라는 의미, 베네치아는 당연히 베네치아. 참고로 애니 2기는 이곳 이탈리아 전선이 무대. 인프라는 좋지만 군대의 질이 개판이라는 설정이다. 또한 병사들이 하나같이 여자 꼬시는데 열심인 모양이다. 위치들이 부대에 배속되자마자 부사관급 계급을 부여 받는 것도 이곳의 병사들이 손을 대는 것을 막기위함이라고
  • 오스트마르크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Ostmark, 독일어로 '동쪽 땅'(참고로 나치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합병했을 때 오스트리아를 이렇게 불렀다). 세계관 최대 피해자. 국가 명칭부터 능욕당한 수준인데 처음 네우로이가 발생하자마자 싸그리 몽땅 털려나가 언급조차 되지 않는다. 1차 세계대전이 사라예보 사건 없이 네우로이로 1차 네우로이 전쟁이 된 이 세계관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 역사의 걸레짝이 된 오스트리아 취급을 당한다.
  • 자유 갈리아 - 프랑스
    Gallia, 로마 시대 프랑스를 부르던 말에서 유래.
  • 헬베티아 - 스위스
    Helvetia, 로마시대 때 스위스를 부르던 말에서 유래.
  • 아프리카 - 아프리카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있는 유럽의 남쪽에 위치하는 광대한 대륙으로 실재의 아프리카에 유사한 영역을 가진다. 키레나이카(지금의 리비아)의 도시 토부룩이 견고한 요새와 최대의 항구를 가지고 있는 것외에 공항까지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브리타니아, 카를스란트, 로마냐 군, 리베리온 군에 의해 결성된 "인류연합군 아프리카 군단"의 거점이 되고 있고 주로 할파야 고지 부근에서 네우로이와 격렬한 공방전이 전개되고 있다. 또한 평상시 위치(마녀)는 스트라이크 유니트를 시동할 때의 마력의 소비가 격렬하기 때문에 주로 발진 추진 시스템[16]에 의한 마법진등의 보조 기관으로 이륙하지만, 사막이 많은 아프리카에서는 발진추진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 장소가 적기 때문에 발진시에 마도 엔진에 공기를 보내 엔진 회전수를 조종해 이륙하는 독특한 발진 방법이 있다.

3.2. 8개의 통합전투항공단 및 비행단들 위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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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시마다 후미카네 트윗픽 링크
부대 위치 출처: DVD 2권 한정판 설정집, 스트라이크 위치스 위키아
  • The 508th JFW "MIGHTY WITCHES : 엔터프라이즈, 빅토리어스, 쇼카쿠 같이 이 시기의 항공모함들을 기지로 삼은 JFW. 소속은 태평양 방면 총사령부지만 실질적 활동 지역은 대서양이다.
  • 와이트 섬 방어분견대: 브리타니아, 와이트섬(Isle of Wight, Britannia)
501은 브리타니아 방위와 갈리아 탈환이 주 목적, 502, 503은 카를스란트 & 오라샤 탈환, 504(로마냐) 506(갈리아 동부) 507(북유럽)은 각 근거지의 방위조. 508은 통합전투항공단 중에서도 특별한 부대로, 태평양 전역을 작전 지역으로 하는 항공 모함 기동부대. 정비, 보급을 위해서 리베리온과 후소에 근거지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항공 모함 함대에서 독립한 마녀 부대라고 함.
502는 공격형 부대로 주로 임시 비행장에 있는 경우가 많고 506이나 507은 확보한 거점에 네우로이가 재침공하는 것을 막는 방어적인 역할로, 502나 503의 배후를 지키는 역할도 있다고 시마다 후미카네가 본인의 트위터 링크1, 링크2에서 밝힘.
'통합전투항공단'은 한국군식으로는 '합동전투비행단'으로 번역할 수 있다. 한국군 vs 자위대/용어 비교 문서 참고.

4. 등장인물

해당 문서 참고.

5. 오프닝/엔딩 리스트

  • 1기 오프닝: 〈내가 할 수 있는 것〉(わたしにできること).
    작사: 타카무라 카즈히로(高村和宏), 타다노 나츠미(只野菜摘)/작곡: 타쿠미 마사노리(宅見将典)
    노래: 이시다 요코(石田 耀子)
  • 1기 엔딩: 〈bookmark a head〉
    작사: 타다노 나츠미(只野菜摘)/작곡: 하시모토 유카리(橋本由香利)
    노래(1화, 2화): 미야후지 요시카 & 사카모토 미오
    노래(3화): 미야후지 요시카 & 리네트 비숍
    노래(4화): 미야후지 요시카 & 게르트루트 바르크호른
    노래(5화): 프란체스카 루키니 & 샬롯 E. 예거
    노래(6화): 사냐 V. 리트뱌크 & 에이라 일마타르 유틸라이넨
    노래(7화): 페리느 H. 끌로스떼르망 & 에리카 하르트만
    노래(8화): 미나 디트린데 뷜케 & 사카모토 미오
    노래(9화): 미야후지 요시카 & 페리느 끌로스떼르망
    노래(10화): 미야후지 요시카 & 미나 디트린데 뷜케
    노래(11화): 사카모토 미오 & 페리느 끌로스떼르망
    노래(12화): 스트라이크 위치스
  • 2기 오프닝: 〈스트라이크 위치스 2 ~미소의 마법~〉(STRIKE WITCHES 2~笑顔の魔法~),
    작사: 타카무라 카즈히로(高村和宏), 모리 히로타(森浩太)/작곡: 모리 히로타(森浩太)
    노래: 이시다 요코(石田 耀子)
  • 2기 엔딩: 〈Over Sky〉
    작사: 미사오 유키(深青結希), 타카무라 카즈히로(高村和宏)/작곡: 와카바야시 미츠루(若林充)
    노래(1화): 미야후지 요시카 & 사카모토 미오
    노래(2화): 사카모토 미오 & 미야후지 요시카
    노래(3화): 미야후지 요시카 & 리네트 비숍 & 페리느 끌로스떼르망
    노래(4화): 게르트루트 바르크호른 & 샬롯 E. 예거
    노래(5화): 미야후지 요시카 & 프란체스카 루키니 & 샬롯 E. 예거
    노래(6화): 에이라 일마타르 유틸라이넨 & 사냐 V. 리트뱌크
    노래(7화): 미나- 디트린데 뷜케 & 게르트루트 바르크호른 & 에리카 하르트만
    노래(8화): 미야후지 요시카 & 리네트 비숍
    노래(9화): 사카모토 미오 & 페리느 끌로스떼르망
    노래(10화): 에리카 하르트만 &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18]
    노래(11화): 사카모토 미오 & 미나 디트린데 뷜케
    노래(12화): 스트라이크 위치스
  • 극장판 주제가: 〈약속의 하늘로 ~내가 있던 장소~〉(約束の空へ ~私のいた場所~).
    노래: 이시다 요코(石田 耀子)와 501 JFW 스트라이크 위치스 & 핫토리 시즈카.
  • OVA 오퍼레이션 빅토리 애로우 오프닝: <Connect Link>
    노래: 이시다 요코(石田 耀子)
  • OVA 오퍼레이션 빅토리 애로우 1화 산트론의 뇌명 엔딩 : <Fly Away>
    노래: 미나- 디트린데 뷜케 & 에리카 하르트만 & 게르트루트 바르크호른
  • OVA 오퍼레이션 빅토리 애로우 2화 에게해의 여신 엔딩 : <Fly Beyond>
    노래: 샬롯 E. 예거 & 프란체스카 루키니
  • OVA 오퍼레이션 빅토리 애로우 3화 아른헴의 다리 엔딩 : <Fly Chronicle>
    노래: 리네트 비숍 & 페리느 끌로스떼르망

6. 애니메이션 에피소드 리스트

화수 제목(번역) 일본방영일
00화(OVA) ストライクウィッチ-ズ (스트라이크 위치스) 2007.01.01
1기 01화 魔法少女 (마법소녀) 2008.07.03
02화 私にできること (내가 할 수 있는 것) 2008.07.10
03화 一人じゃないから (혼자가 아니니까) 2008.07.17
04화 ありがとう (고마워) 2008.07.24
05화 はやい, おっきい, やわらかい (빠르고, 크고, 부드러워) 2008.07.31
06화 いっしょだよ (함께야) 2008.08.07
07화 スースーするの (시원해) 2008.08.14
08화 君を忘れない (널 잊지않아) 2008.08.21
09화 守りたいもの (지키고 싶은 것) 2008.08.26
10화 信じてほしい (믿었으면 해) 2008.09.04
11화 空へ… (하늘로...) 2008.09.11
12화 ストライクウィッチーズ (스트라이크 위치스) 2008.09.18
2기 01화 再び空へ (다시 하늘로) 2010.07.08
02화 伝説の魔女達 (전설의 마녀들) 2010.07.15
03화 一緒にできること (같이 할 수 있는 것) 2010.07.22
04화 かたい, はやい, ものすごーい (단단하고, 빠르고, 엄청~나) 2010.07.29
05화 私のロマーニャ (나의 로마냐) 2010.08.05
06화 空より高く (하늘보다 높이) 2010.08.12
07화 モゾモゾするの (꿈틀거려) 2010.08.19
08화 翼をください (날개를 주세요) 2010.08.26
09화 明日に架ける橋 (내일로 가는 다리) 2010.09.02
10화 500 overs (500기 이상 격추) 2010.09.09
11화 私であるために (나다워지기 위해서) 2010.09.16
최종화 天空(そら)より永遠(とわ)に (하늘에서 영원으로) 2010.09.23
OVA Operation Victory Arrow (오퍼레이션 빅토리 애로우) 2014.09.20(1화 생 트롱의 뇌명)
2015.01.10(2화 에게해의 여신)
2015.05.02(최종화 아른헴의 다리)

7. 미디어 믹스

2005년에 만화판, 2006년에 소설판이 나왔다. 2007년에 짧은 OVA가 선행발매되어 맛배기를 보여준 후 2008년에는 마침내 곤조에서 TV판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다. 1쿨 12화. 2008년 3분기에 방영했다.

짧은 작품 분량 때문에 아쉬움을 표하는 팬들이 많았는데, 곤조에서 공식적으로 2기 제작을 발표하고 파산했다. 2기의 제작사는 AIC로 변경되고 말았다. 2기는 2010년 3분기에 역시 1쿨 12화로 종료되었다.

2기 마지막 화에서 주인공 요시카는 마력을 완전히 소진했으므로 3기가 나올 가능성을 상당수의 팬들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엔딩 크레딧 이후 올라온 쿠키 장면에 조금 부서진 신덴과 렛푸마루가 해변가로 쓸려 온 것을 보고 3기 복선 아니냐는 의견이 있었다. 그리고, 《스트라이크 위치스 2》 무삭제판 블루레이의 최종권 마지막 장면에는 추가 컷이 있다. 사람의 실루엣이……. (#) 이쯤되면 3기 제작 떡밥이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3기는 브레이브 위치스로 결정난다

설정 고문 스즈키 타카아키가 10월 1일 트위터에
"ミュンヘン到着なう。今回は4人…あれ、イタリアの時も4人だったな。成田空港にタイヤが落ちていて出発が一時間遅れた(뮌헨에 지금 도착. 이번엔 4명… 어라? 이탈리아에 갔을 때도[19] 4명이었구나. 나리타 공항에 타이어가 떨어져서 출발이 1시간 늦었다.
출처

라는 말을 남기고 트윗픽엔 잔뜩 요시카 넨도로이드를 독일 전투기 위에 올려 놓고 찍은 사진을 올려 놓은 것으로 취재여행을 간 것을 인증했다. 하지만 이 취재여행은 3기를 위한 취재 여행이 아니라 극장판을 위한 취재여행.

그리고 2010년 10월 28일, 니코니코 동화링크와 원작자 시마다 후미카네의 트위터를 통해 극장판도 나온다고 확인되었다.

극장판 공식 홈페이지

덤이지만, 스트라이크 위치스 2기를 만든 AIC가 2010년 9월 30일부로 슬롯 머신 제조사인 오이즈미의 자회사가 되었다가, 2011년 3월에 아플릭스의 자회사가 되면서 한 때 루머로 돌았던 파칭코화는 피했다.

게임으로도 나와 NDS, PS2, XBOX360 등 다양한 기종으로 출시되었다. 그러나 DS로 나온 게임이 완전 쿠소게여서 그런지 엑박360으로 나온 슈팅 게임 『스트라이크 위치스 - 백은의 날개』는 발매 이전에 한정판 요시카 넨도로이드에 끼워주는 동인 게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헌데 애니메이션 2기 방영에 맞춰 DS로 또 게임이 나온다고 발표되었다(…) 일단 360판 게임의 경우 겉으로 보이는 화면 진행은 횡스크롤 슈팅게임인데 조작성은 왼쪽 스틱으로 이동하고 오른쪽 슈팅으로 자유조준하는 식의 프리웨이 슈팅게임이다.

2013년 10월 13일 드디어 신장판 ova와 신 시리즈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2014년 3월, 공식 홈페이지가 ova 사양으로 변경되었다. http://s-witch.cute.or.jp/ova/ 2기와 극장판 사이를 다루는 편당 30분짜리 ova를 세편 만든다고. 이번에도 501 멤버가 주역이다.

2기와 극장판 제작을 맡았던 AIC가 파산함으로써 ova의 제작은 SILVER LINK.가 맡게되었다. 어째 한 시리즈마다 제작사가 바뀌는듯한데 설마 실버링크도... 스트위치의 저주

Operation Victory Arrow Vol.1 생 트롱의 뇌명 PV 1편이 6월 27일에, PV 2편이 8월 14일에 공개되었고 9월 20일에 개봉했다.

Operation Victory Arrow Vol.2 에게해의 여신 PV가 9월 26일에 공개되었다. 2015년 1월 10일 개봉 예정

Operation Victory Arrow Vol.3 아른헴의 다리가 5월 4일 공개되었다.

2016년 4분기에는 스핀오프작이 방영 한다고 한다. 제목은 '브레이브 위치스'. 주연은 제502통합전투항공단 BRAVE WITCHES. PV 1 PV 2 공식 홈페이지

2019년에 스트라이크 위치스 501 부대 발진합니다!, 2020년에 제 3기, 제501 통합 전투 항공단 스트라이크 위치스 ROAD to BERLIN, 2021년에 루미너스 위치스가 방영된다는 게 결정되었다.

7.1. 소설판

제일 먼저 나온 것은 스트라이크 위치즈 수오무스 이란코 중대 힘내라 전 3권. 제로의 사역마의 작가이기도 한 야마구치 노보루가 썼다. 2006년에 1권이 나왔으며, 3권 후기에 4권이 2009년 봄에 나올 예정이라고 했으나 결국 나오지 않았다. 한국에선 제이노블에서 스트라이크 위치즈 1 -수오무스 문제아 중대 파이팅- 이란 제목으로 1권은 2013년 6월 10일, 2권은 9월, 3권은 이듬해 2월에 발매되었다. 스토리는 1939년의 겨울전쟁이 모티브로 표지 일러스트는 시마다 후미카네, 내부 일러스트는 우에다 하사고가 그렸다. <창공의 소녀들>처럼 TVA 이전 초기작이라 지금과는 다른 설정들이 있으며, 아직 시리즈가 마이너했던 때라 그런지 수위는 오히려 지금보다도 막 나가는 편(...). 진한 백합씬을 넘어 간접 H신까지 나오니 말 다했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애니 1기 부분을 다룬 스트라이크 위치스 소녀의 권이 전 4권, 2기 부분을 다룬 스트라이크 위치스 2가 전 2권에, 극장판 돌아가고 싶은 하늘이 단권으로 애니판 부분의 소설을 난보 히데히사가 썼다.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가 주인공인 스트라이크 위치스 아프리카의 마녀 -케이즈 리포트-가 2012년 3월에 1권 발매되었고 2권은 2013년 1월, 3권은 2014년 3월에 나왔다. 애니에서 세계관 설정 및 군사고증을 맡았던 스즈키 타카아키가 썼다.

506부대의 이야기를 다룬 노블 위치즈 제506통합전투항공단 비상! 1권이 2014년 12월 27일에 나왔고 2권이 2015년 5월 1일에 나왔고 3권은 10월 1일에 발매되었고 4권은 2016년 3월 1일에 발매되었다. 2016년 11월에 5권이 브레이브 위치스 소설판 1권과 동시에 발매되었고 6권은 2017년 5월 1일 발매, 7권은 11월 1일에 발매되었고 완결 8권은 2018년 5월 1일 발매했다. 주인공은 하인리케 프린체신 추 자인 뷔트겐슈타인쿠로다 쿠니카. 작가는 애니판 노벨라이즈를 담당한 난보 히데히사가 썼다. 매권마다 드라마CD 동봉판이 발매된다.

7.2. 코믹스

2005년에 시리즈의 최초 미디어 믹스로 창공의 소녀들(후방주의)콤프에이스에 연재되었다. 스와 아마키가 주인공으로 나오며, TVA가 나오기 전 "메카무스메의 연장선"이라는 느낌이었던 초기 스토판의 과도기적 설정들을 잔뜩 볼 수 있다. 문제는 고작 3화로 연중되어[20] 단행본이 나오지 못했기 때문에 잡지연재본만 남아있는 희귀 작품... ... 이었는데, 뜬금없게도 한국의 빤갤에서 이걸 3화 전부 발굴해냈다.# 작성자 왈 경매에서 2만엔에 땄다고(...).

1기 방영 당시인 2008년 7월부터 연재된 본편 부분을 다룬 <천공의 소녀들>이 2권 짜리로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작가와 출판사간의 트러블로 연재가 중단된데다가, 지금 보면 스토판 시리즈와 스토리, 설정[21], 캐릭터[22], 분위기[23]가 전부 완전히 따로 노는지라 시리즈에서 아예 흑역사 취급. 같은 흑역사인 <창공의 소녀들>은 최초 미디어믹스란 점이나 과도기적 설정 등의 의의라도 있는데 이건 그런거도 없다(...). 덤으로 스와 고시키나카지마 하야테도 <창공의 소녀들>과 이 작품 이후로는 너와 이어지는 하늘 7화에서 카메오로 조그맣게 나온 걸 끝으로 아예 미디어 믹스에서 증발.[24]

1기 종영 이후에 나온 <너와 이어지는 하늘> 단 권은 501부대 해체 이후 대원들의 후일담을 다루고 있다.

2013년 10월 소년 에이스 2013년 12월호에서 본편을 애니 1기부터 다룬 내용의 제501통합전투항공단이 연재를 시작했다. 2015년 3월 단행본 3권이 발매되었고 2016년 2월에 4권으로 완결되었다.

스핀오프 및 프리퀄에서는 우선 2011년부터 나온 스트라이크 위치스 0 1937 후소해 사변이 전 2권으로 있는데 어릴 적의 사카모토 미오가 나오는 이야기로 배경이 후소 황국이다 보니 다소 극우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다. 예를 들어 연해주 지역에 있는 후소의 땅이라든가...

2012년부터 연재된 리네트 비숍의 언니 윌마 비숍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스트라이크 위치스 편익의 마녀>가 3권짜리로 있는데 애니 1기 시기에 제501통합전투항공단 STRIKE WITCHES의 보조부대라 할 수 있는 와이트섬 방어대에 대한 이야기이다.

동인지였다가 정식 코믹스가 된 소설과 마찬가지로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가 주인공인 아프리카의 마녀가 단권으로 있다. 현실에서도 소국인 안도라의 마녀도 단권으로 있다.

수오무스 24전대의 이야기를 다루는 오로라의 마녀가 2014년부터 냥타입에서 연재를 시작했고 2015년 3월에 2권으로 완결되었다. 그림작가인 쿄고쿠 신이 그림체를 육덕 스타일로 바꾼게 이 때 즈음이라(...) 서비스씬이 알찬 편. 이 작품 이후로는 칸코레 동인활동으로 갈아탔다.

504부대를 배경으로한 붉은 마녀들이 2014년부터 콤프티크에서 연재되었고, 3권으로 완결되었다. 결말이 다소 급하게 난 편.

이외도 엔솔로지인 공식 코믹 아르카르트가 4권, 개그물인 작아진 사냐가 2권, 4컷 개그만화인 스트라이크 위치스 501부대 발진합니다!가 2권 발매되었다. 작아진 사냐의 후속으로 치이사이즈가 콤프에이스에, 501통합전투항공단와 동시에 연재를 시작한 극장판 501부대 발진합니다!가 소년 에이스에 연재중으로 단행본 1권이 501통합전투항공단 코믹스 2권과와 동시에 2014년 3월에 발매되었고 2권은 501통합전투항공단 코믹스 4권과 동시에 2016년 2월에 발매되었다.

1941~2년경이 배경인, 에리카 하르트만 외전이 콤프에이스에서 2016년부터 연재되었다.

2016년에 웹뉴타입 코믹에서 공개 연재가 시작된 월드 위치스 마녀들의 항적운(WW Contrail of Wiches)이 있다. 보러가기 단행본 3권으로 완결되었다.

브레이브 위치스 코믹스판 관련은 해당 문서 참조.

소설 노블 위치스의 코믹스판이 2017년 5월에 발매된 콤프에이스 2017년 7월호에서부터 연재를 시작했다. 1권은 11월에 나왔고 2권은 2018년 4월에 나왔다.

7.3. 라디오 위치즈

해당 문서 참조.

7.4. 드라마 CD

  • 숨은 노래, 히메우타 컬렉션(秘め歌)
    캐릭터 송과 이 음악을 녹음하는 501 항공단의 짤막한 이야기들.
  • 숨은 노래(극), 히메우타 컬렉션(秘め歌)
    히메우타는 스트라이크 위치스 501항공단의 짤막한 이야기만 다룬다면 여기서는 그 외에 캐릭터가 나와서 캐릭터 송과 음악을 녹음을 한다.
  • 숨은 이야기, 히메바나 CD(秘め話)
    501항공단의 드라마 CD
  • 숨은 기록, 히메로쿠 CD(秘め録)
    마찬가지의 드라마 CD.
  • 숨은 목소리, 히메고에 CD(秘め声)
    캐릭터들의 프로필이나 자기소개 등이 담긴 CD. 약간 민망한 대사나 재밌는 대사들도 있음. DVD, BD 특전

7.5. 1947년, 2년 후의 등장인물들

2011년 6월 말부터 원작자 시마다 후미카네의 트윗픽에서 1947년의 모습이 차례로 공개되었다.

페리느 H. 끌로스떼르망 중위는 506 JFW 사령관을 역임했다고 가정하고 소령이 되어, 이런 성숙한 모습이 되었다.

에이라 일마타르 유틸라이넨 중위는 대위가 되고 수오무스 최초로 에이라가 3번째 만네르하임 훈장을 탔다고 가정하고, 종전 직후인 1947년의 모습을 공개했는데…

에리카 하르트만 중위의 경우 다시 원부대인 JG52로 돌아갈 경우를 가정해서 그린 그림이 나왔다. 2년 후에 대위로 진급했다나.

게르트루트 바르크호른 대위는 중령으로, 하르트만 대위의 "내가 맡을 테니 안심할 수 있지?"라는 말에 여동생과 행복해지기 위해 일선에서 물러나는 다른 모습을 그렸는데...

사냐 V. 리트뱌크는 전쟁이 끝난 뒤에 대위로 승진하고 영웅 대우를 받으면서 귀환해 장기휴가를 가졌고, 그대로 제대할 수 있었으나, 부모님과 짧은 재회를 나눈 뒤, 다시 그녀가 사랑하는 밤하늘로 돌아갔다고 한다.

미나 디트린데 뷜케는 대령으로 군 생활을 끝냈지만 그녀의 경력을 중시한 카를스란트 군이 붙잡아 각지의 시찰, 지도 등 바쁜 나날들을 보내는 그녀에게 있어서 전우들과의 이야기는 중요한 평온함의 시간이 되고 있다고.

샬롯 E. 예거는 대위로 제대했지만 밝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주위에 사람들이 몰려들지만 추억의 본네빌 플래트로 돌아와 작은 파트너와 보낸 유럽의 하늘을 추억한다고.

니시자와 요시코변한 점이 거의 없다.(하단)

프란체스카 루키니는 중위이자 소대 지휘관으로 로마냐 군에 남아서 부하를 가지는 몸이 되어 어머니 대신으로 응석부리고 있던 샬롯과도 친구이자 파트너가 되어, 지금은 목표로 삼고 있다고.

사카모토 미오는 위치(마녀)의 힘을 잃었지만 여전히 군에 있는 모양으로 심야에 미나의 집무실에 찾아온 의외의 손님. 1947년 현재 후소황국 주재무관[25]이라고 한다. 계급은 중령. 안대를 하고 있지 않다.

바르크호른을 빼면 전체적으로 모두 계급도 상승하고 성숙해져서 자신감 넘쳐보이는 얼굴이다. 리네트요시카는 어디있나?처음 공개됐을 무렵에는 극장판이나 3기의 모습이라고 추측이 돌았지만 아래 소개할 "스트라이크 위치스 1947 Cold Winter"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런 추측은 완전히 사라졌다.

7.6. 스트라이크 위치스 1947 Cold Winter

시마다 후미카네에 의해 전쟁 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이야기의 시작은 전후의 갈리아.

워록이 재등장하며 2년 뒤의 위치들이 나온다. 즉, 위에 언급한 1947년의 2년 후의 캐릭터 모습은 이걸 위한 그림이었다는 것. 특히 히지카타의 비중이 높아지고 긴 머리카락의 제법 간지 나는 캐릭터로 바뀌었다. 페리느 역시 마찬가지, 소령만 보면 얼굴 붉히던 캐릭터가 이젠 제법 얌전하고 의젓해진 귀족풍의 캐릭터가 된 것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엄연히 팬픽인지라 일단 공식 스토리는 아니다. 삽화를 원작자인 시마다 후미카네가 직접 맡은지라 애매하지만...

이래저래 반전요소가 많다. 작가의 표현력도 제법 좋은 편. 여기서 네우코가 장발로 나오는데, 위치들을 도와주고 스와 아마키는 이 네우코를 잡으며 "더 이상 언니를 잃고 싶지 않아요!"라고 했다. 이 네우코의 정체는 바로...

참고로 After Story는 중위 시절의 사카모토 미오히지카타H신이 있으므로 주의.

한글 번역본은 여기서 볼 수 있다.

7.7. 극장판

파일:attachment/strike_witches_M.jpg
2012년 3월 17일에 일본에서 개봉한 첫 극장판으로, DVD, 블루레이 발매일은 2012년 10월 26일이다. 시점은 2기로부터 몇 달 뒤인 1945년 8월을 다룬다.

포스터의 경우 잘 알려져 있는 2차대전 관련 미드가 패러디되었다.

극장판 관련해서 몇 년 후의 캐릭터가 나오느니, 2기 후속으로 신 캐릭터가 나오느니, 과거의 이야기가 나온다느니 등의 이야기가 나왔지만, 결국 신 캐릭터가 나오게 되었다.

2기에서 제트 스트라이커 떡밥을 풀긴 했지만 아직은 레시프로 스트라이커를 사용한다. 전용 기체 역시 바뀌지 않았다. 간략한 줄거리가 공개되었다.

이번에는 501뿐만이 아니라, 502 등 다른 부대 역시 등장하며, 위치들의 전투장소가 바다뿐만이 아닌 도심까지 폭 넓게 보여지며, 육전형 네우로이에 일반 병사들과 전함이 완전히 무력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26] 또한, 현재까지 모습으로 봐서는 애니에서 독기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27]

그리고 2기 마지막화에 나왔던 붉은 바지부대하이데마리 W. 슈나우퍼도 출연한다.

또한, 신 캐릭터 핫토리 시즈카의 출현으로 극장판에 대한 기대도가 제법 올랐으며, 일본에서는 꽤 흥행한 듯.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전체적으로 극장판에 대한 관심이 식은 상태이다. 이유는 스트라이크 위치스의 활동은 서적이나 잡지 등의 인터뷰 등으로 주로 전개되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우리나라에 그 많은 서적을 구하기는 어려울 뿐더러[28] 그걸 번역할 용자도 부족하다. 게다가 국내의 번역되는 애니관련 잡지는 고작해야...

일본에서 18관(나중에는 44관으로 증가)에서만 상영했지만 골수팬들의 지지를 통해 약 1억 6천만 엔을 벌어들여 흥행에 대성공했다.

7.8. 스트라이크 위치스 2: 창공의 인연

ストライクウィッチーズ2 蒼空の絆
구글 플레이

한게임 재팬에서 출시. 게임 자체는 무료이고 과금이 가능하다. 다만 일본 외 지역에서는 다운로드가 불가. 처음에는 캐릭터가 요시카, 하르트만, 셜리, 루키니였으나 업데이트로 점차 추가중. 현재는 바르크호른과 사냐, 에이라가 추가되었다. 360도 회전으로 캐릭터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건 레벨이 20이나 되어야 가능하고, 의외로 아이템의 드랍률이 좋지 못하다. 현재는 서비스 중단 상태.

7.9. 스트라이크 위치스 'O'peration 'V'ictory 'A'rrow

신작 OVA로서, "스트라이크 위치스 Operation Victory Arrow"는 TV시리즈 제2기 오퍼레이션 마르스 종료 후부터 극장판 사이를 무대로 각지로 귀환한 멤버들의 활약을 그린 각 30분의 쇼트 스토리로서 3부작으로 그려진다. 근데 Vol.3 아른헴의 다리에서 츠즈쿠(계속)라고 뜨는거 보면...

제작사는 SILVER LINK.

2015년 11월 12일 국내 개봉 소식이 떴다만 당연히 VOD 개봉이다. 2화의 온천 서비스씬에서 유두노출이 있음에도 12세 관람가로 방영되었다(...). 요시카를 요시코로 오타내거나, 고유 설정인 벨기카를 그냥 벨기에로 쓰는 등 자막 번역은 그다지 좋지 않다.

7.9.1. Vol.1 산트론의 뇌명

파일:attachment/스트라이크 위치즈/SW_OVA_1.png

자세히보면 오른쪽의 실루엣이 에리카 하르트만

PV 1탄, 2탄

성우는 변동 없음.

카를스란트 3의 이야기를 그린다.

2014년 9월 20일 개봉.

7.9.2. Vol.2 에게해의 여신

파일:attachment/스트라이크 위치즈/SW_OVA_2.gif

실루엣이 프란체스카 루키니로 보인다.

PV

캐스트
프란체스카 루키니:사이토 치와(斎藤千和)
샬롯 E. 예거:코시미즈 아미(小清水亜美)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이토 시즈카(伊藤静)
라이사 푀트겐:쿠스미 아이코(楠見藍子)

프란체스카 루키니, 샬롯 E. 예거,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라이사 푀트겐의 이야기를 그린다.

2015년 3월 13일 개봉

7.9.3. Vol.3 아른헴의 다리

2015년 5월 2일 개봉.

PV

실루엣이 페리느 H. 끌로스떼르망로 보인다.

캐스트
페리느 H. 끌로스떼르망: 사와시로 미유키(沢城みゆき)
리네트 비숍: 나즈카 카오리(名塚佳織)
아멜리 플랑샤르: 야하기 사유리(矢作紗友里)
율리우스: 갈리아의 전쟁고아이자, 로즈의 오빠. 위치들을 싫어한다.[스포일러]
로즈: 율리우스의 여동생으로, 역시 갈리아의 전쟁고아. 성우는 카쿠마 아이.[30]

7.10. 스트라이크 위치스 501 부대 발진합니다!

파일:스트라이크 위치스 501부대 10.jpg

제501 통합 전투 항공단 스트라이크 위치스 ROAD to BERLIN와 같이 애니메이션화에 발표했다. 15분 방영되며, 이세계 콰르텟 다음 시간대이다.

오프닝은 SD 그림체로 상당히 잘 뽑은 편이지만 본편 작화는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데, 원작인 1기 코믹스판의 그림들을 죄다 트레이싱했기 때문(...). 3기와 루미너스의 제작비를 위한 극한의 저예산 포스터와 오프닝의 작화는 발진합니다 원작 작가의 최근 그림체 기반인듯 하나, 트레이싱된 1기 코믹스는 같은 작가의 거의 10년 전 그림체인지라 괴리가 심하다. 정말 보정 하나조차 없이 그대로 트레이싱해서 모르고 보면 작붕투성이로 보일 지경이며, 단편 일상개그물임을 감안해도 프레임 역시 꽤 떨어지는 편. 하지만 캐릭터 설정들은 꽤나 원작에 충실하다...라고 하기에는 2차 창작의 설정들이 역수입으로 들어온 느낌이다.

1화부터 6화까지는 1기 배경, 7화부터 12화까지는 2기가 배경이다

그리고 극장판도 나온다고 한다. 2019년 10월 4일 개봉예정.

7.11. 제501 통합전투항공단 스트라이크 위치스 ROAD to BERLIN

2018년 7월 8일 애니메이션 1기 방영 된지 10주년을 맞아서 현실에서의 베를린 전투를 대입 및 배경으로 한, 사카모토 미오를 제외한, 나머지 501 소속 10명의 위치들의 베를린 이야기 PV가 공개되었다. # 2020년에 방영 예정. 제작사는 david production

7.12. 연맹공군 항공마법 음악대 루미너스 위치스

2021년 TV 방영을 목표로 전투가 아니라 노래와 음악을 선보이는 항공단 '음악대 위치스'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라고 한다.

감독 및 시리즈 구성은 사에키 쇼지, 음악은 카도카와가 담당한다. PV

등장인물은 문서 참조.

8. 회수되지 않은 떡밥

적지 않은 방영횟수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풀리지 않은 떡밥이 상당수인데, 여러가지 보자면,
  • 네우로이의 목적
  • 미야후지 박사의 생사
  • 인간형 네우로이의 정체

등이 있다.

9. 기타

애니메이션 1기 BD & DVD 판매량은 대략 10,000장 팔렸고, 애니메이션 2기에서도 비슷하게 약 10,000장 팔렸다. # ##

DVD판은 서비스신 해금(통칭 무삭제판)과 세세한 작화 보정으로 좋은 평가를 받으며 불티나게 팔렸다.

예)보정전(TVA)
파일:external/i32.tinypic.com/34ni5bp.jpg

보정후(DVD)
파일:external/i32.tinypic.com/34h868h.jpg

미국에 2010년 상반기에 DVD로 출시. 발매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북미 배급사인 퍼니메이션이 담당. 영어 더빙을 포함한 출시다. 미국용 판촉동영상.

그리고 극장판 개봉과 함께 2기 블루레이는 물론 1기 리마스터링 블루레이 역시 재발매되었다. 2017년 2월 24일에 스트라이크 위치스 컴플리트 Blu-ray BOX가 발매될 것이다. CM 60초 영상

다른 작품에도 패러디로 많이 나왔다.(절대가련 칠드런 TVA 27화, 코믹스 16권, 헤키요 학원 학생회 TVA 4화, 개와 공주 2권, 그리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6권.)

슈퍼로봇대전 참가 요청도 많은 편. 싸워라! 이쿠사1이나 모험! 이쿠사3 등 영 로봇 같지 않은 작품들도 나오는 일이 많아져서 기대하는 이들도 꽤 있다. 하지만 슈로대 골수팬들 중 극도로 참전을 부정하는 사람들도 많다.

마법소녀 프리티 벨에서 스트라이크 위저드즈로 패러디 되었다.OME.

상업성을 우선하는 상품인지라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밀덕 수요로 만들어진, 그것도 나름 밀덕으로 알려진 시마다 후미카네가 원작자인 것에 비해서 밀리터리에 관련된 요소에 고증오류가 많다.[31] 성인도 아닌 중학생 소녀가 훈련 한번 안 하고 훔쳐탄 유닛으로 날아오르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만 이걸 날아다니면서 쏴댄다!M16 서서쏴도 50m 표적 맞추기 어려운데 견착도 안하고 쏴서 맞추는게 주인공 보정 특히 군기나 지휘체계는 말로 하기도 어려운 난장판이라 까들은 머릿속이 죄다 꽃밭이라고 조롱하곤 한다.[32] 고증오류까지는 아니지만 미묘하게 현실과 다른 설정이 있다. 작중에선 샬롯 E. 예거가 1944년에 비공식 음속 돌파를 하는 걸로 나오지만, 현실에서 X-1을 타고 음속을 돌파한 건 그보다 3년 후인 1947년 10월. 또 밀리터리와는 관련이 없긴 하지만, 살미아키란 1930년대에야 개발되어 그 이후 유행을 타기 시작한 물건이라 1940년대가 배경인 스트라이크 위치스에서 핀란드인의 상징처럼 나오는 건 오류에 가깝다. 전형적인 만들어진 전통. 그 외에도 대전 당시엔 가능하지 않은 노출도의 비키니를 입고 있는다든가...[33]

국내 서브컬쳐에서는 팬티 설정과 극우물 논란 탓인지 현재는 오와콘이라 해도 될 정도로 상당히 마이너한 편. 당장 정발명조차 제목의 WITCHES가 "위치"인지 "위치"인지 통일조차 안 되있으니...[34][35] 국내 오덕 커뮤니티에 시리즈 근황이 올라오면 "이 시리즈가 아직도 살아있었냐"라는 반응도 심심찮게 나온다(...).물론 2차 창작도 거의 전멸. 동인 작품이나 일러스트는 네이버 카페나 트위터 등지에 간간히 올라오지만, 인터넷 소설은 과거에는 활발한 창작 활동이 있었는데 지금은 침체중이다. 소설의 경우는 거의 다 연중 상태지만 대부분이 조아라에 있으며, 그 외에 연재되는 작품들은 네이버 카페나 타입문넷, 개인 블로그 등에 조금씩 퍼져있다. 그나마 있는 팬들도 네이버 카페나 디시인사이드 스트라이크 위치 마이너 갤러리[36] 등에 조금씩 퍼져있다.

해외 위키아가 있다. 월드 위치즈 위키

어째서인지 몰라도 스트위치 애니판을 제작한 회사는 얼마 못 가 침체기에 돌입한다는 징크스 아닌 징크스가 있다. 2008년에 처음 스트위치를 제작한 GONZO는 이 작품과 사키의 대박에도 불구하고 다음 해에 파산했으며, 2010년에 2기를 제작한 AIC Spirits 또한 다음 해(2011년)에 제작한 마켄키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신작이 나오지 않고 있으며, 2016년 브레이브 위치스를 제작한 SILVER LINK.마저 2017년 상반기에 엄청나게 부진하고 있다(...). 이쯤되면 스트위치의 저주라는 말을 새로 만들어야 될 정도.

워썬더와 콜라보를 진행했다 스트라이크 위치스 로고와 세계관 속 국가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그려진 도색을 판매했다.

10. 작품 관련 논란

국내에서는 극우 미디어물로 인식하는 사람이 꽤 많은 편.[37]하필이면 비슷한 시기에 뜬 여성향의 문제작도 있고...[38] 일본에서는 메이저에 들어가는 작품이지만 국내 인지도는 위의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걸!' 누설을 제외하면 저조한 편. 2차대전을 베이스로 모에화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보편적인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곱게 보기 힘든 것은 사실이며, 이에 관해 많은 논란이 있다.

다른 우익 논란 애니메이션들과는 다르게 브레이브 위치스는 의외로 애니플러스 방영이 확정되었는데 같은 2차 대전이라고 해도 배경이 독소전쟁으로 한국 및 동아시아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 일본의 침략사와의 연관성이 옅었기 때문에 방영이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일반인이 보면 속을 샅샅이 조사해 보지 않는 이상 그저 전투기와 총이 결합된 싸움 등등 군사적 요소만 살짝 따온 것까지만 인식하게 되고 나라 이름을 살짝 비틀어 가상의 나라 이름으로 만들어서 실제 전쟁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것 자체를 알기 힘들게 되는 점이 크다. 다만 전작들의 수위가 높아서 그런지 19세로 방영했다. 참고로 브레이브 위치스는 한때 극우 미디어물인지 논란이 있었던 낙제 기사의 영웅담을 제작한 SILVER LINK.의 작품이다.

10.1. 비판

비판하는 입장에서는, '작품이라고 불러주기도 아까운 불쏘시개'라고 불린다. 가장 큰 이유는 제2차 세계대전을 모티브로 삼고 전쟁모에화했다는 것. 또한 주인공부터가 일본군이며 독일군이탈리아군까지 끼어있다는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 저 3국은 2차대전 중 가장 큰 병폐를 일으킨 추축국으로서 그 만행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중 하나였던 일본에서 이런 소재를 선정해 시리즈로 만들었다는 것이 추가적인 비판의 대상이 된다.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의 가장 큰 피해자였던 한국과 중국은 위의 주요국가 문단에서 보여지듯 언급하기엔 너무나 민감했는지 아예 바다나 네우로이로 때웠는데, 문제가 될 부분이라 그냥 회피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코믹스 1937 후소해 사변에서 연해주가 후소의 영토인 것처럼 나오는 것은 그런 회피조차 무색하게 만든다. 비록 인지도 높은 애니메이션이나 소설판 쪽에는 이쪽 설명이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1937 후소해 사변이 정식으로 발매된 만화판의 내용인 점을 생각하면 묵과할 수 없는 문제이다.

나치의 전쟁범죄 쪽도 사정은 마찬가지로, 대전 내내 나치 독일에게 끔찍하게 시달렸던 폴란드 등은 그냥 존재를 없애버렸고, 작 중 동유럽 국가는 작중에서 오스트마르크(오스트리아-헝가리), 다키아(루마니아), 모에시아(불가리아) 뿐인데, 문제는 셋 다 모티브가 추축국이다. 개졸렬[39]

설정을 보다보면 원작자 시마다 후미카네국뽕(일뽕)과 독뽕 성향이 꽤 심하다는 것이 느껴진다. 후소는 현실의 대영제국급 해양대국에 태평양에 현실에는 있지도 않은 "무 대륙"이란 식민지까지 만들어다가 자원강국으로 설정해놓는가 하면 김진명도 국뽕을 이 정도로는 안 빠는데 카를스란트는 본토를 통째로 잃어 인재들이 해외로 뿔뿔히 흩어졌음에도 기술력과 재정, 인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묘사가 하나도 없다. 후자는 아르헨티나가 통째로 식민지란 설정이 있긴 하나 너무 비현실적으로 버프 받는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윗치 인원수를 봐도 심한 편애가 느껴지는게, 전체 윗치 중 후소&카를스란트 윗치가 절반은 되며 매체에서 비중도 제일 높다. 카를스란트야 현실 나치 독일이 2차대전 에이스 순위를 121위까지 채울 정도로 에이스 양식장(...)이라 그렇다쳐도 후소 윗치는 사진은 커녕 격추 수 외엔 별 기록도 없는 듣보잡일본군 에이스까지 모티브로 쓰거나 아예 창작까지 해가며 만들어서는 별의별 전선에 꾸역꾸역 집어넣는다. 하도 만들다 보니 갈수록 비슷비슷한 건 덤[40] 반면 추축국의 대표적인 막강한 "적국"이었던 소련, 미국이 모티브인 오라샤[41]와 리베리온[42][43] 위치는 수가 적은 점이나 동부전선은 서부전선에 비해 잘 안 나오는 점[44], 일본이 미국한테 영혼까지 털리다시피 한 태평양 전선은 아예 거의 언급도 안되는 점[45] 등은 아무리봐도 추축국 편애로 보여지는 부분.

설정집 <월드 위치스 2018>에 수록된 윗치가 총 83명인데, 연합국 모티브는 고작 22명인데 추축국 모티브는 60명,[46] 22 대 60이라는 경이로운 비율이 나온다. 후소가 23명으로 전 국가 통틀어서 제일 많은 건 덤.

즉 이 작품 또한 과거를 반성하지 않고 문제시되는 부분은 아예 보지 않으려 하는 일본의 역사왜곡 방식이 그대로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다. 요컨대 현실 역사를 외면한다는 것 자체가 이 애니메이션이 비판받는 이유이다. 수많은 유대인, 러시아인, 동유럽인들을 학살한 나치 독일난징대학살, 동남아시아 핍박, 죽음의 행진 같은 일을 자행한 일본군이 그 대상을 지키기 위해서 그들과 함께 싸운다고 생각해보라.

2기에서 침몰했던 야마토가 극장판에서는 다시 부활하여 라인 강에서 함포 사격으로 반격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등, 상징성 높은 구 일본해군 주력함을 선역 이미지로 활용하는 것 또한 역사왜곡에 준하는 문제이다. 한편으로 연합군 장성들을 주인공인 위치와 대립되게 묘사한[47] 반면에 추축국의 장성 또는 모티브로한 장성들을 위치들에게 비교적 호의적으로 묘사되는 것도 사람에 따라서는 불편할 수 있는 부분.

살짝 황당하게도, 스핀오프 개그 4컷만화인 발진합니다 시리즈는 그냥 개그물이라 그런건지 작가 성향인지 역으로 일까, 정확히는 일본군 관련 자학개그가 드문드문 나온다. 후퇴하는 것을 전진으로 부르며 정신승리하더라는 드립이나 일본군 해군 가혹행위의 상징인 정신주입봉 드립, 총옥쇄 드립 등.

이러한 역사왜곡 및 전쟁 합리화 문제와는 별개로, '위치는 20살이 넘어가면 마력을 잃는다'나 '이 세계에서는 팬티가 여성용 하의'라는 설정 또한 비판받는 주요한 이유 중 하나다. 쉽게 말해, 로리 캐릭터로 섹스어필을 하기 위해 개연성 없는 억지 설정을 집어넣었다는 것. 이 의도가 정말 노골적으로 보이는 것이, 위의 복장 문단에도 서술되었다시피 작중 세계관에서는 남자들도, 어느정도 나이먹은 여자들도 모두 멀쩡하게 바지나 치마를 입고 다니는데 유독 '젊은 여자'들만 팬티차림을 하고 다니고[48] 심지어 유아기의 '어린' 여자아이들도 '패션'이라는 이유로 팬티차림으로 다닌다는 점[49] 엉덩이를 자주 비추는 비행장면등이다. 그것도 그냥 팬티도 아니고 말그대로 가릴 만 겨우 가려서 엉덩이골이 대놓고 드러나는 디자인의 로라이즈만 입으니... 게다가 이걸 입고다니는 캐릭터들은 2차대전의 지옥에서 수많은 피를 보며 고생했던 전투기 조종사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이다. 고인능욕도 이런 능욕이 없다.

스트라이크 유닛을 동작시키려면 맨다리여야 한다는 설정이라면 애시당초 스타킹을 착용하고도 잘만 날아다니는 몇몇 캐릭터들이 말이 되지 않으며, '스타킹정도 까지는 스트라이크 유닛 조작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한다면 스타킹 놔두고 굳이 손바닥 보다도 면적이 작은 팬티만 착용한 채 생활하는게 말이 안된다. 게다가 반바지나 치마 착용, 정 안되면 평상시에는 바지를 입다가 출격시에만 벗는 방법 등,[50] 대체할만한 설정이 많음에도 굳이 저런 설정을 넣었다는건 결국 캐릭터들을 성적 대상화하여 신사들의 인기를 얻어보려고 한게 아니냐는 것.

가슴에 대한 강조도 꽤 나온다. 공식 설정집같은 것에서는 아예 가슴 크기 순위를 매긴 것도 나온다.

사실 여성 캐릭터의 신체 부위를 강조하여 섹스어필을 하는 것 자체는 애니메이션에서 그다지 드물지 않고 오히려 흔한 축에 들어가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그런 섹스어필을 위해 작품의 장르나 세계관과 잘 어울리지도 않는, 개연성 없는 설정을 반 어거지에 가깝게 집어넣었다는 것이 문제. 액션씬에서 팬티만 입은 캐릭터들의 엉덩이나 고간을 클로즈업 하는 등 강조 연출이 유달리 많은 것도 비판 받는 이유이다.

위에서 언급된 섹스어필 문제에서 같이 까이는 "윗치 20살 나이제한"이미 판타지물이긴 하지만 단순히 페도필리아스러운 섹스 어필이란 것 외에도 현실성을 깎아먹는다는 문제도 있다. 설정대로면 윗치 대부분이 사춘기를 겪으며 인격을 형성하는 시기인 10대 초중반부터 전쟁터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거대한 외계괴물과 싸우는 실정인데 작중 묘사같이 PTSD도 안 겪고 하하호호 하면서 백합물이나 찍을 수 있냐는 것.[51] 다만 이거는 70년대의 기동전사 건담 시절부터 소년병이 나오는 일본 소년만화들의 열혈물 속성에서 비롯되는 전통(?)이나 다름없는 문제점이다.빤스바람 여중딩들이라 유독 부각될 뿐 신세기 에반게리온같은 게 오히려 특이한 케이스.

이 나이제한 설정은 좀 엉뚱한 쪽으로도 문제인게, 20살만 되면 마력이 감퇴하기 시작해 최전선에서 싸울 수가 없어 윗치 캐릭터는 은퇴했다는 설정 아니면 전부 20살을 못 넘는다. 문제는 10대 초반인 윗치는 진짜 초딩처럼 그리자니 좀 그렇고(...) 단조로움을 피하기 위해 누님 속성 캐릭터도 넣다보니 나이에 비해 묘하게 늙어 보이는 윗치가 수두룩하다. 10대 초중반 윗치만 봐도 나이에 비해 성숙해 보이는 경우가 좀 많고, 누님 속성 윗치들로 가면 더 심해서 아무리봐도 최소 20대[52] 초반을 그려놓고 19살 이하라 우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런 캐릭터들은 성격이나 행동거지도 그 나이대치곤 지나치게 성숙한지라 성인 그려놓고 미성년자라 우기는 느낌이 더욱 강해진다. 역으로 동안 있긴 하지만 이건 시마후의 그림에 비해 애니메이션의 작화가 캐릭터를 성숙하게 뽑는 탓도 있다.

그리고 종합적으로 시리즈를 깊게 파보면 겉보기와는 달리 심도있고 진지하거나 아예 좀 어두운 설정들도 산재하는데, 상술했듯 온갖 억지 섹스어필 설정을 기본으로 깔아놓고 있는 시리즈다보니 괴리감만 커진다는게 문제(...). "뽕빨물 주제에 쓸데없이 무게만 잡는다"라는 느낌이 안 들수가 없다.

그 외엔 별로 부각되진 않으나, 외계인과 싸우는 미소녀 백합물에 현실 20세기 초의 파시즘, 공산주의 등 이데올로기 대립을 넣기 뭐해서 그런지 작중 등장국가는 리베리온과 수오무스를 제외하면 대부분 중세시대부터 그대로 봉건제, 귀족제 등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왕정이라고 설정했는데, 사람에 따라선 "20세기 초까지 이러고 있으면 네우로이가 없어도 디스토피아 아닌가..."하고 오히려 찝찝하다(...). 원작자도 모르지는 않는지 노블 위치스에선 이런 세계관이 묘하게 부정적으로 묘사되는 편.

이 때문에 디시인사이드 빤갤에서는 반쯤 자학개그 겸 애증을 담은 비판으로 허구한 날 이런 문제점들과 그런 설정들을 쓴 시마다 후미카네 등을 까는 글이 잘 올라오다 못해 아예 이걸 고수위의 드립으로 승화시킨다. 항목 참조.

오라샤 윗치들의 이름에 오류가 존재하는 게, 러시아 이름은 여성일 경우 성씨도 일부 어미로 끝나는 걸[53] 제외하면 어미가 여성형으로 바뀌는데, 시마다 후미카네가 이걸 몰랐는지 전혀 반영이 안 되어있다. 예를 들어 알렉산드라 I. 포크뤼시킨은 여자기 때문에 성이 "포크뤼시키나"가 되어야 하지만 모티브 인물처럼 남성형 성씨를 그대로 쓰고 있다. 근데 예외로 여성형 성씨인 캐릭터도 있는데 이건 그냥 모티브 인물도 여자기 때문(...). 설정 쓰려고 찾으면서 뭔가 이상한 거 못 느끼나 다만 모티브 인물을 강조하기 위해 일부러 틀리는 것일수도 있다.

10.2. 옹호

이 작품은 2차대전의 유명한 에이스 파일럿과 전투기를 모에화했을 뿐, 2차대전 그 자체를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작중 네우로이의 침략으로 인하여 2차대전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1기 6화 초반을 보면 군 상층부에서 위치 부대의 예산을 삭감한 것 때문에[54] 항의하고 돌아오던 미나 중령이 '(상층부 인간들은) 네우로이의 침략이 아니었다면 인간들끼리 싸웠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하자 사카모토 소령이 '(그건) 마치 세계대전 같네'라며 씁쓸하게 웃는 장면이 나온다.[55]

애초에 현실 역사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설정으로, 작중 설정상 독일과 이탈리아에 각각 대응하는 카를스란트와 로마냐에는 파시즘 독재 정권이 들어서지 않았고, 대부분의 국가가 제1차 세계대전 이전과 다름없이 왕정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이 쪽도 만만찮게 디스토피아같아 보이는 건 넘어가자

그리고 항모 아카기, 전함 야마토를 비롯한 각종 구 일본 해군 주력함들은 타군 함선보다 상대적으로 더 중요한 배역으로 결말까지 쭉 등장하지만 마지막엔 적에게 넘어가 이용당하다 박살나는 역할이다. 그나마 취급이 낫게 운용된 경우는 잠수 항모 I-400 정도지만 2기 10화에서 딱 한 번, 주역인 위치들의 택시 역할로 잠깐 나왔다. 근데 엑스트라로 등장하는 군함 거의 전부가 스쳐지나가듯 나오거나 그냥 네우로이에 쳐맞고 터지거나 하는 역할밖에 없다. 대사 붙은 군함은 전부 추축군

본작은 군국주의나 파시즘에 관해서는 아예 언급하지 않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일례로 히메우타 CD에 실린 리바우 항공대는 실존 일본 군가인 라바울 항공대를 리메이크 한 것인데 원본 가사의 카미카제스러움(...)이 빠지고 긍정적으로 바뀌었다.[56] 뿐만 아니라 연합국 출신의 캐릭터가 단지 면피용 토큰 캐릭터로 등장하는것이 아니라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갖추고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57]

또한 외계의 침략자에 맞서서 전쟁 중이던 연합군과 추축군이 단합한다는 발상은 디젤펑크 및 2차대전 파생 대체역사물/SF에서도 동서 막론하고 생각보다 오래 다뤄져온 편. 예전에 미국 대체역사소설의 대가인 해리 터틀도브가 World War라는 이쪽 방면의 선구자격(?)인 대체역사 소설을 쓴적이 있으며, 친숙한 슈팅게임인 스트라이커즈 1945 시리즈라든가, 신즈 오브 어 솔라 엠파이어의 Mod인 Dawn of Victory[58]도 있다. 다만 미국, 영국 등의 국가와 달리 전범국인 일본이나 독일 등에서 이러한 스토리를 채용하는 것은 많은 이에게 거부감을 주거나, 제작진이 의도치 않았다고 하더라도 자칫 잘못된 과거를 덮으려는 노력으로 오해를 살 수 있기에 적절한 태도라고 보긴 어렵다는 견해도 존재한다.

10.3. 총정리

이 작품은 본래 밀덕들의 수요로 만든 작품으로, 딱히 고의적으로 극우 미디어물 적인 특성을 집어넣었다고는 볼 수 없으나, 극우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소재나 묘사를 다수 포함하고 있으며 이런 부분에 대하여 논란의 여지가 있다. 또한 전쟁 병기를 모에화했다는 본질적인 문제에서도 피해가기 힘들다. 현실 역사와 다소 다르다는 면에 대해선 그런 걸로 비판을 피할 수 있으면, 기황후도 시대만 고려시대일 뿐, 등장인물들은 설정상 이름만 따온 가짜인데 왜 비판을 받았을까?

그리고 부정적으로 표현했든 뭐든, 전쟁을 모에화의 대상으로 여기기엔 너무 무거운 주제다. 참전자들이 살아있는 2차 세계대전이 대상이라면 더더욱. 사실 일본 밀덕을 타깃으로 만든다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논란

11. 외부링크



[1] 로고에 사용된 글꼴commercialbreak에 효과를 준 것으로, 《소울 이터》의 로고의 가타카나 표기에도 사용되었다. 해당 폰트는 꽤 예전부터 뭔가 미래적면서도 펑키한 느낌을 주기 위해 많이 쓰이던 일본어 카타카나 폰트다.[2] 2013년에는 비비드레드 오퍼레이션의 감독을 맡았다.[3] 단, 주 요소는 공이고, 육도 분명히 포함되기는 하지만 코믹스판 같은 외전이나 어나더 스토리에서만 나온다.[4] 시마다 후미카네가 한때 코나미 소속이었다. 그야말로 대가를 치뤘다.[5] 스트라이크(ストライク)의 스토(スト) + 팬티(パンツ)의 판(パン)[6] 이 코멘트 역시 타카무라 감독가 요시카 설정화에 적은 것이다.[7] 프로토타입 격인 메카무스메 시절에는 빗자루처럼 걸터앉는 형식의 스트라이크 유닛도 보였지만 역시 별 이유 없이 팬티 노출을 시켰다. 이렇게 걸터앉는 형식이면 오히려 팬티 노출 상태가 더 불편하다는 건 2기 3화를 보면 알 수 있다(…)[8] 한반도가 황무지라도 산간 지역이 많으니 네우로이의 설정상 한반도의 침략이 늦어진다고 계산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은 금정산을 위시로 한 산줄기와 커다란 낙동강까지 있으니 게다가 부산이 뚫리면 후소의 본토와 같은 쓰시마도 위험해지고 그 뒤는 후소 총 본토니 후소 입장에서는 반드시 막아야 할 최후의 마지노선 되시겠다.[9] 실제 역사에서는 적백내전에 일본군이 간섭군으로 끼어들면서 연해주 일대에 영구 거점을 마련하려고 했다가 미군과 의견 대립으로 무력 충돌까지 갈 뻔했었다. 이후 다른 간섭군이 모두 러시아에서 손을 떼고 내전이 적군의 승리로 끝나자 철군.[10] 이건 시마다 후미카네가 과거에 후타바 채널을 이용해서 그런 듯하다. 2ch 출신이라면 달라졌을 것이다.[11] 참고로 Neu(새로운)가 수식하는 명사가 여성명사일때 Neue가 된다. 카를스란트라는 국명은 여성명사라는 소리.[12] 사실 독일어 구사자가 보면 좀 어색한 국명인게, 정식 국명을 대놓고 "새로운 카를스란트"라고 하는 수준인데다 띄어쓰기 혐오증이 있는 독일어의 명사 제작방식과도 별로 안 맞는다. 그냥 노이카를스란트(Neukarlsland, 신(新)카를스란트)라고 하면 될 것을.[13] 본국이 땅 쪼가리 한 조각도 안 남은 상태인데 식민지에서 본토 수준의 기술력을 재현하는 중이다. 자원은 랜드리스 같은 걸 받는다 치더라도 본토가 완전히 갈려나가면서 따라온 엄청난 과학, 기술자 손실과 사분오열 된 국가의 인재를 다시 모으는 일의 난이도를 생각하면 현실성이 떨어지는 수준이다.[扶桑,] 관동별곡에 나오는 그 부상이다. 중국 전설에서 해가 뜨는 동쪽 바다 속에 있다고 하는 상상의 뽕나무. 또는 그 뽕나무가 있다는 곳. 조선통신사의 일본 기행문 제목들 중에도 부상일기, 부상록 등이 있다. 현재 일본의 극우계 유명 출판사 이름이 후소샤扶桑社다. 옛 동아시아에서 일본을 격식 있게 부를 때 광범위하게 사용하던 명칭인 것이다.[15] 실제 발음은 о에 강세를 가지지 않음으로, 로시야가 아니라 라시야다. 로시야라고 하면 훌륭한 러시아 지방방언이 된다![16] 우리 시대의 캐터펄트에 가까움.[17] 실제 존재하는 도시로 핀란드 훈련 비행단이 있음.[18] 1회성 캐릭터로 출연해서 501항공단도 아닌데 엔딩까지 부르고 갔다. 이토 시즈카가 비싸긴 비싼 모양...[19] 2기가 이탈리아 전선이 무대라는 것이 이 사람이 트윗으로 이탈리아 취재 여행을 갔다고 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20] 리뷰어의 말에 따르면 수위 문제로 추정된다고 한다. 2008년에 1기가 처음 나왔을때 센세이션을 생각해보면 팬티가 바지라는 설정에 수위높은 백합씬은 당시에는 확실히 충격과 공포였을테니... 사실 1화부터 유치원생 육전 윗치같은 페도필리아 수준의 묘사가 나오기 때문에(도끼자국도 대놓고 그려놨다!), 이미 그 시점에서 연재중단은 예정되어 있었을지도 모른다(...).[21] 네우로이의 금속을 먹는 설정이나 사역마 등. 윗치 이외의 여자애들은 전부 멀쩡히 치마를 입고다니는 점은 지금보단 정상적일지도...[22] 미야후지 요시카가 가슴마인 속성이 전혀 없는 평범한 여학생이라던가(사역마 쪽이 다 가져갔다), 사카모토 미오가 화를 잘내는 다혈질이면서도 뱀을 무서워하는 모습으로 나오는 게 대표적.[23] 전체적으로 아스트랄한 개그물 성향이 강하다. 501기지 지하의 던전을 통과하니 비밀 온천이 나온다든가 무인도에 갔더니 원숭이 무리에게 스트라이커를 도둑맞는 등 지금 같으면 상상도 못 할 내용.[24] 2018년에 나온 공식 설정집에도 이 둘은 없다. 고의든 아니든 이미 시리즈에서 잊혀진 캐릭터라는 소리.[25] 미나의 집무실로 온 걸로 보아 주재지가 카를스란트인 듯.[26]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티거가 네우로이들을 잡는 모습이 보여졌다. 즉, 이 세계관에서는 전차도 완전히 무력한 것은 아니다. 그 전에 이미 코믹스 판에서 88mm로 충분히 격파 가능하다는 것이 나왔었다.[27] 독기 있다면 도심 속에서 전투할 때 시민들이 아주 죽어나갈 테니까;; 극장판PV에서도 꽤 근거리에서 전투를 펼침에도 독기로 인해 병사 하나 죽지 않았다.[28] 잡지라서 가격이 비싸고, 스트라이크 위치스 관련 기사가 매번 뜨는 것도 아니다.[스포일러] 네우로이의 초기 침공당시 민간인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결성된 민병대로 참가한 아버지가 위치들이 도착하지 못해서 전사하는데 이것 때문에 앙심을 품고 있었다.[30] 나중에 브레이브 위치스에서 주인공 카리부치 히카리 역을 맡는다.[31] 다만 캐릭터의 원본이 된 에이스와 관련된 고증은 쓸데없는 것까지 맞추는 것으로 유명하다.[32] 실탄 훈련을 하면서 보고도 안하고 나가지를 않나, 지휘관이란 인간이 위치의 남녀간 교제를 금한답시고 정비병과의 대화도 막아놓지를 않나...[33] 비키니라는 이름이 붙은 게 1953년 비키니 핵실험 이후이고, 비키니 스타일 의상은 이미 로마제국 시대부터 존재하던 물건이며 수영복으로서도 1930년대 후반부터는 비교적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참고 다만, 작중에 나온 수준의 노출도는 1940년대 후반에나 기대할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주의하자.[34] 문제아 중대 소설판은 "스트라이크 위치"로 정발되었으나, 그 후 OVA와 502 TVA, 506 소설판은 각각 "스트라이크 위치 OVA", "브레이브 위치", "노블 위치"로 정발되었다.[35] 나무위키도 예외는 아니라서, 분명히 15년도에 OVA가 "스트라이크 위치"로 정발되면서 문서명이 최신 정발명 우선 원칙에 따라 변경됐어야 했는데 2019년까지도 예전 정발명인 "스트라이크 위치"로 방치되어 있었다. 캐릭터 등의 하위 문서들도 상당수가 실질적인 내용 변경은 2010년대 초중반 시절에서 갱신되지 않은 채 심하면 토막글 상태로 방치된 상태. 엔하위키 시절 특유의 일본어 직역체나 취소선 드립&볼드체의 남용같은 문제점도 나름 잘 보존되어 있다(...).[36] 여기도 이름 표기가 통일이 안 되어서 그런지 스트라이크 위치즈 마이너 갤러리가 또 있다. 다만 사람들은 다 위치스 갤러리에 모여 있다.[37] 다만 루리웹 등지에서는 혐한 요소가 나오지 않아 착한 우익이라는 면죄부를 줬다. 그 전에 한국에선 오와콘이라 그냥 우익이든 말든 관심도 안 주는거에 가깝지만(...).[38] 마침 실제로 주일 핀란드 대사관에서 에이라 일마타르 유틸라이넨에 대해 오히려 감사한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것만으로도 충격적인데 훨씬 더 충격적인 건 그 캐릭터에 대한 반응을 보인 후 누가 헤타리아에 대한 질문까지 했는데 불과 몇시간 후에 바로 역시나 네. 알고 있습니다. 핀란드도 제대로 거론하셔서 기쁩니다.라고 하더니 한 달 후 헤타리아의 핀란드는 매우 핀란드같은 캐릭터입니다! 작품에 등장시켜 줘서 기쁩니다.라고 역시나 감사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핀란드는 엄연히 피해국이며 전후에도 나라를 의식할 수 밖에 없는 환경임에도 이런 반응임은 핀란드가 좋게 나왔기 때문이다..[39] 다만 제 1차 세계대전 이전의 국제 정세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정을 감안하면 폴란드가 없고 동유럽 국가가 하필 저 셋 뿐인게 당연하긴 하다. 원작자가 이런 설정을 불순한 의도로 썼는지는 독자가 판단해야겠지만.[40] 카를스란트 캐릭터는 꽤 개성있게 뽑는 편이나 후소 캐릭터는 현실성 따진답시고 무조건 흑발/황발 + 흑안/황안 + 황색 피부 조합인지라 나중에 쓴 캐릭터일수록 은근히 단조롭다.[41] 오라샤 윗치는 공식적으로 설정집에 실린 것만 따지면 사냐 V. 리트뱌크알렉산드라 I. 포크뤼시킨 단 두명, 비공식 인원까지 합쳐도 5명이 겨우 넘어간다.[42] 리베리온 윗치는 그나마 비공식 인원까지 합치면 많긴 한데, 척 예거가 모티브인 샬롯 E. 예거 정도 빼면 그닥 인지도는 없는 에이스들이 대부분이다. 유명한 미국 에이스는 유럽보다 태평양 쪽에 많음에도 공식 인원 중 태평양 에이스 모티브는 캐서린 오헤어마리안 E. 칼 정도밖에 없다. 좀 억지를 보태서 태평양 전선을 언급하기 싫어서 일부러 이러는 거 아니냐는 추측도 해볼만 하다.[43] 다만 비공식 인원 중엔 제508 통합항공단의 리베리온 위치 4명이 전부 태평양 에이스 모티브다. 문제는 이 부대는 현재로선 진짜 설정상으로만 존재하는 수준이라 캐릭터 설정은 있으나 일러스트는 세실리아 E. 해리스 한 명 빼면 없다. 세실리아도 엄밀히는 다른 캐릭터 일러스트에 작게 나온 수준.[44] 502505가 동부전선에 있어서 일단 나오기는 한다. 둘다 매체로도 있고 전자는 애니메이션까지 나왔으니.[45] 작중 묘사로 봤을때 진짜로 태평양에는 네우로이가 아예 없는 걸로 보인다. 언급하기 싫다는 걸 아주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듯한 부대가 상술했듯 설정으로나 존재하는 508인데, 기지 자체가 엔터프라이즈급 항공모함이라 누가봐도 태평양에 있어야 할 것 같은 부대를 대서양에 보내놨다. 문제는 부대원 9명 중 4명이 후소인이라 후소랑 가까운 태평양이었다면 자연스러웠을텐데 후소에서 거의 지구 반대편인 대서양으로 설정해서 국적 밸런스가 상당히 억지스러워졌다.[46] 나머지 한 명은 당시 중립(?)이었던 스페인이 모티브인 히스파니아 출신이다.[47] 이중 트리퍼드 리맬러리를 모티브로 한 인물은 단순히 대립되는 수준이 아니라 악역으로 묘사되기까지 했다.[48] TVA를 보면 윗치가 아닌 간호사들이나 기지의 여의사도 팬티차림인 걸 볼 수 있다.[49] 스트라이크 위치스 TVA에서는 그나마 사진 등으로만 작게 나오고 넘어가긴 하는데, 코믹스 <붉은 마녀들>을 보면 꼬마 여자애들이 팬티차림을 하고 다니는게 노골적으로 나온다(...). 다만 본인들이 보기에도 좀 아니었는지 이후 다른 작품들에선 아이들은 평범하게 치마를 입는걸로 나오는 편.[50] 사실 치마를 벗는것도 말이 안되는 게, 치마는 잘 알다 시피 스타킹이나 레깅스를 따로 입지 않는 이상 다리는 맨다리 상태다. 즉 스트라이크 유닛착용에 전혀 지장이 없다는거.[51] 작중에서 겪는 시늉이라도 하던 캐릭터가 바르크호른 정도 뿐인데, 그나마 이쪽도 전투 자체의 PTSD라기 보단 여동생을 못 지켰다는 트라우마에 가깝다. 거기다 1화만에 극복하는지라...[52] 카리부치 타카미의 경우는 심각한 게, 508 설정에서는 분명히 동안이라고 나오는데 브레이브 위치스에서는 노안으로 나오며, 동갑인 조르제트 르마르가 더 어려보인다.[53] 리트뱌크도 여기 포함된다.[54] 설정상 위치의 마력을 입힌 무기만이 네우로이에 제대로 된 타격을 줄 수 있어서 대 네우로이 전과의 대부분을 위치 부대가 가져간다. 그 때문에 상층부에서는 예산 삭감으로 견제.[55] 다만 이 장면이 각각 나치 독일과 구일본군의 에이스를 모에화한 인물들이 주고받는 대화라서 보기 거북했다는 의견도 있다.[56] 극단주의적 색채는 연합국 쪽에서도 빠졌다. 소련 항공행진곡이 오라샤 공군가로 번안된 것이 그 예. 사회주의나 스탈린 개인에 대한 찬양그리고 웅장함이 사라지고 국가를 수호하는 긍정적인 부분과 귀여움만 남았다. 물론 작중의 오라샤는 제정 러시아의 연장선 같은 느낌이라 사회주의에 대한 내용은 이데올로기적 문제 이전에 설정구멍이 되겠지만.[57] 작중 커플링의 상당수가 연합/추축 출신끼리 이어진다. 그것도 자세히 보면 서로 피터지게 치고박았던 나라들끼리. 리네트와 요시카, 예거와 루키니, 사냐와 에이라 등... 진정으로 이게 우익 매체라면 연합국과 추축국 모티브의 캐릭터들이 편갈라서 신나게 치고박고 싸우지, 서로간에 러브라인을 형성하겠는가? 백합으로 평화의 메세지를 전하는 만화라니까 그러네[58] 2013년부로 개발중지. 근데 이건 인류끼리 여전히 치고 받으면서도 각 팩션이 외계인과 대등하게 대립하는 케이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