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3-31 16:58:35

브리지트 퐁텐

<colbgcolor=#000><colcolor=#fff> 브리지트 퐁텐
Brigitte Fontaine
파일:brigitte-fontaine.jpg
출생 1939년 6월 24일 ([age(1939-06-24)]세)
브르타뉴 피니스테르 모를레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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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샹송, 록 음악, 포크 음악, 아트 팝, 누벨 샹송 프랑세즈

1. 개요2. 생애

1. 개요

프랑스 태생의 뮤지션, 배우, 시인

2. 생애

피니스테르 주의 작은 마을 모를레에서 태어난 그녀는 1950년대 파리로 이주했는데, 처음에는 음악이 아닌 연기를 하기 위해 파리에서 기회를 찾으러 온 것이었다고 한다. 이후 파리에서 음악가가 되기로 한 그녀는 여러 공연장을 전전하며 다녔으며, 바르바라, 조르주 브라상의 공연에 오프닝으로 공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1966년 발매한 "13 chansons décadentes et fantasmagoriques"을 필두로, 브리지트 퐁텐은 샹송 뮤지션으로써 인기를 얻기 시작한다. 또한 브리지트는 록 음악, 포크 음악, 일렉트로닉 등 다른 장르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도 많이 음악에 반영하면서 독특한 느낌의 음악 스타일을 지니고 있었으며, 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1969년 아방가르드 재즈 그룹 아트 앙상블 오브 시카고와 발매한 콜라보레이션 앨범 Comme à la radio은 현재까지도 그녀의 가장 대표작으로 손꼽히는데, 샹송과 재즈의 완벽한 조화가 눈에띄는 이 앨범은 소닉 유스 멤버들이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로 손꼽은 뒤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도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앨범으로 자리잡는다.

이후 브리지트 퐁텐은 프랑스 언더그라운드 음악계에서 거의 상징과 같은 아티스트가 되었으며, 록 뮤지션 자크 이젤랭(Jacques Higelin)과의 듀오 Brigitte Fontaine et Jacques Higelin로써의 작품들 역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당시 파격적인 가사와 음악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아티스트이다. 1990년대 새롭게 프랑스 인디에 자리매김했던 누벨 샹송 프랑세즈 아티스트들의 대부분이 이 브리지트 퐁텐의 음악 스타일에서 큰 영향을 받았고, 또한 브리지트 퐁텐 역시 자신의 음악 스타일에 수 많은 변화를 시도하면서 1990년대에도 Genre humain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여전한 기량을 보여주었다.

워낙 프랑스의 많은 뮤지션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뮤지션이며, 누아르 데지르, 알랭 바슝 등의 다양한 후배 뮤지션들과도 많은 작업을 했던 뮤지션이다, 또한 2020년에도 정규 앨범 Terre neuve를 발매하는 등 현재 80살이 넘는 나이에도 활발한 뮤지션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