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6-28 06:27:21

빵딘

<colbgcolor=#1F528E><colcolor=#fff>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00><table bordercolor=#1F528E><table bgcolor=#1F528E> 파일:빵딘 Breadin.png빵딘
Breadin
}}}
파일:빵딘 박정원.jpg
본명 박정원 (Park Jeong-Won)
출생 1993년
부산광역시[1]
국적
#!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대한민국|{{{#!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대한민국}}}{{{#!if 출력 != null
}}}}}}]]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MBTI ENTJ[2]
직업 유튜버, 제빵사
가족 부모님, 누나, 매형
구독자 13.7만명[기준]
조회수 47,031,422회[기준]
관련 링크
미디어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유튜브
파일:틱톡 아이콘.svg 틱톡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인스타그램 (빵딘)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인스타그램 (오뜨르 베이커리)

1. 개요2. 콘텐츠3. 여담

1. 개요

저의 디저트 공부를 했던 프랑스 생활을 경험삼아 정보를 나누는 채널입니다
유튜브 채널 소개
대한민국의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제빵사. 2020년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였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에서 오뜨르 베이커리(au:tour bakery)라는 빵집을 운영하고 있다.[5][6][7]

2. 콘텐츠

본업인 제빵사 답게 빵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하고 업로드한다.

빵 만들기, 빵 맛집 투어, 빵 리뷰, 빵 추천, 빵집 사장 Vlog, 본인 빵집(오뜨르 베이커리)의 신상 제품 홍보 등의 콘텐츠가 있다.

3. 여담

  • 닉네임 빵딘은 디저트 콘텐츠와 프랑스 워킹홀리데이, 취업 이야기를 들려주는 ‘알라딘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는 의미로 ‘빵라딘’이라는 이름을 생각했었다. 그런데 검색했을 때 다른 것들과 겹치지 않는 이름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빵라딘’에서 조금 줄여 지금의 ‘빵딘’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 구독자 애칭은 "빵딩이"이다.
  • 부산에서 태어나고, 통영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보니 말을 할 때 경상도 억양이 드러난다.
  • 제과제빵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본인이 처음에는 중국어학과였다고 한다. 원래 언어 배우는 걸 좋아해서 중국어도 다른 언어들이랑 똑같겠지하고 들어갔는데, 너무 적성에 안 맞아서 1년 만에 자퇴했다고 한다. 근데 그때 취미가 요리였어 가지고 그래서 요리하고 이런 걸 좋아해 가지고, 요리학원 다니면서 그걸 이제 좀 직업으로 삼아보자라는 생각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요리쪽으로 들아가게 되었다고 한다. 근데 요리쪽을 일하다 보니까 본인이 너무 깊게 빠져든 나머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일을 했었다고 한다. 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의 노동 강도가 본인의 어릴 적의 열정보다 더 많아서 그러면 배웠던 뭔가 만들어서 먹는 걸 조금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이제 빵 쪽으로 돌리게 되었다고 한다. 빵이나 디저트도 어쨌든 만들어서 먹는 거니까 그래서 빵을 시작하게 됐는데, 진짜 너무 재밌어서 이거는 내 천직이다 생각할 정도로 재밌어서 그때부터 빵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한다.
  • 프랑스 유학파 출신이며,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명문 요리학교 페랑디(Ferrandi) 출신이다. 워킹홀리데이로 먼저 프랑스 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다음에 학생 비자로 일을 조금 더 하다가 거기에 연장을 하면서 페랑디라는 학교를 다녀왔다고 한다. 프랑스 가기 전에, 그러니까 워킹홀리데이 가기 전에는 부산에서 일년 반? 이년 정도 프랑스 셰프님 밑에서 일했고, 워킹홀리데이 가서 일년 정도 일하고, 또 학생 비자를 가지고 일 년 정도 일하면서, 학교를 다녔다가 총 오년 정도 일했다고 한다.
    • 프랑스 유학 중 현실을 느끼게 된 적은, 노동 강도가 세다고 해가지고 본인이 정신적으로 힘들거나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이 든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일하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출근하러 가는 길이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다고 한다. 프랑스 유학 생활 3년 동안 다 그랬다는 건 아니고, 첫 1년 동안은 사실 적응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그리고 소매치기 라던지 치안 때문에 처음엔 힘들었다고 한다. 프랑스 전체 생활을 봤을 때는 배우는 게 너무 재밌었다고 한다. 가장 재밌었던 순간들은 같이 학교 다니면서 있었던 친구들이랑 함께했던 순간들이 제일 행복했다고 한다. 행복하고 기억에 제일 남는 순간은 페랑디(Ferrandi) 학교 합격했던 날이라고 한다. 그때가 너무 잊혀지지 않고, 그때 그 순간이 울진 않았는데 너무 행복했다고 한다.
    • 프랑스로 유학에 처음에 갔을 때는 샌드위치랑 샐러드 같은 걸 많이 먹었다고 한다. 먹다 보니까 너무 질렸고, 본인은 한식 없이는 못 살 것 같아서 그리고 재료 같은 거는 케이마트라고 이제 파리의 한인마트가 있는데 거기서 가격은 조금 비싸도 그렇게 해먹는 게 더 싸가지고 하루에 한 끼는 무조건 집에서 요리해서 먹었다고 한다. 저녁마다 그냥 계란간장밥을 먹더라도 항상 저녁에는 한식을 먹었다고 한다.
  • 빵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빵을 먹는 것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빵 만드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그게 요리하고 먹는 걸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나눠줄 때를 정말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것이 계기라고 한다.
  • 제과제빵하면서 번아웃 온 적은 없었다고 한다. 그냥 조금(일이 너무 많아서) 피곤하거나 개인적인 개발이 안 될 때가 있을 때 본인이 좀 힘듦을 느낀다고 한다. 그것 말고는 번아웃 본 적은 없다고 한다.
  • 제일 좋아하는 빵은 크로와상이라고 한다. 페이스트리 류를 만드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크로와상을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은 크로와상 만드는 게 너무 재밌었기 때문이고, 빵이랑 제과 사이에 있는 느낌이고, 빵처럼 발효하지만, 섬세한 작업과 온도 관리는 제과같은 게 너무 재밌었다고 한다.
  • 붕어빵은 팥붕어빵과 슈크림 붕어빵 중에서 팥붕어빵을 좋아한다고 한다. 슈크림 붕어빵에 들어간 슈크림은 슈크림이 아니라고 한다.
  • 창업 계기는 본인이 원래부터 요리할 때도 그렇고, 가게를 하는 게 어느 정도 항상 마음 속에 품어져 있던 생각이었다고 한다. 빵집 사장님들이 일을 막 하루 16시간 15시간 씩 하는 걸 보고, 잠시 접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일을 또 하다 보니까, 아, 내 제품 만들고 싶다. 내가 만든 빵을 손님들께 선보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서 그래서 그때 창업을 확실히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고 한다.
  • 매장에 있는 시간은 너무 랜덤이라고 한다. 그나마 보통 진짜 정말 많이 있는 시간이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에 조금 많이 있다고 한다. 보통 11시 쯤에 많이 있는데, 그때는 홀에 많이 있다고 한다. 아니면 주방에 있거나, 사무실 같은 데서 작업을 하고 있다거나 한다.
  • 오뜨르 베이커리 확장은 5호점까지 하는 것이 본인의 목표라고 한다. 현재는 백화점까지 1.5호점이지만 2호점은 서울 중심에서 하고 싶다고 한다.
  • 제빵사라서 빵을 먹을 일이 많지만, 본인은 밖에서 활동하는 양이 엄청 많다고 한다. 본인은 집에서는 잠만 자고, 가게에서 엄청 오랜 시간 보내고 공부라든지 자기개발이라든지 아니면 일하러 갈 때도 카페나 다른 곳도 항상 돌아다닌다고 한다. 하루에 10,000보~15,000보는 걷는다고 하며, 헬스루틴은 3분할로 하고 있다고 한다. 본인 개인적으로도 운동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빵을 자주 먹어도 그런 것 덕분에 본인 생각에는 살이 안찌는 것 같다고 한다.
  • 음악은 쿠바식 재즈를 좋아한다고 하며, 일반적으로는 팝과 한국 음악을 많이 듣는다고 한다. 클래식 음악을 엄청 사랑하거나 정보까지 다 알진 못하지만 본인이 일을 하거나 뭔가 안정이 필요할 때 클래식 음악을 많이 듣는다고 한다.
  • 하루 세끼 모두 빵식으로 먹지 않는다고 한다. 예전에는 그냥 먹고 싶은 대로 먹었다고 한다. 그래서 가게에서 빵 세 개씩 네 개씩 먹었는데 요즘에는 운동을 하다 보니까 테이스팅 말고 그냥 일반식은 잘 챙겨먹는다고 한다. 닭가슴살, 양배추, 잡곡밥, 삶은 달걀, 토마토, 비타민, 프로틴 이런 거 위주로 챙겨먹고 있다고 한다.
  • 빵을 먹고 리뷰하는 유튜버인 뽀니와 같이 콜라보 영상을 찍었다. 빵딘 채널의 영상 뽀니 채널의 영상

[1] 학창시절은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보냈다고 한다.[2] 근데 ESTJ가 나올 때도 있다고 하며, 살짝씩 섞여있다고 한다. 항상 할 때마다 ENTJ, ESTJ가 나온다고 한다.[기준] 2026년 5월 28일[기준] [5] "오뜨르(autour)"는 ‘주위에’, ‘근처에’ 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인데, 주위, 근처에 있는 살가운 빵집이 되자라는 모토를 가지고 만든 이름이라고 한다.[6] 2022년 10월 19일 오픈.[7] 천호역 8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 걷다 보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