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wcolor=#ffffff> 센디 Sendy | |
| 정식 명칭 | 주식회사 센디 |
| 창립 | 2013년[1] |
| 창업자 | 염상준 |
| 대표 | 염상준 |
| 본사 | 부산광역시 |
| 업종 | 물류 · 화물운송 매칭 |
| 서비스 | 센디, 센디 드라이버 |
| 링크 | |
1. 개요
센디(Sendy)는 주식회사 벤디츠가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B2C 온디맨드 화물운송·배송 매칭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으로 화주와 차주를 연결하며, 1톤 용달차부터 25톤 대형 화물차까지 매칭한다. 배차 · 운임 산정 · 정산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2][3]
2. 역사
2013년 창업자 염상준이 부산에서 이사 중개 플랫폼 '이사모아'를 시작한 것이 출발점이다. 2019년 소비자 서비스를 '센디'로 리브랜딩하면서 이사 중심에서 화물운송 직접 매칭으로 방향을 전환했다.염상준 대표는 기존 화물 중개 시장이 전화 · 수기 견적 · 현금 정산 등 비효율 구조에 머물러 있었으며, 센디는 이를 앱 기반으로 디지털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2025년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이커머스 피칭페스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회사는 2027년 IPO를 목표로 하며, 이후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3. 투자 유치
2026년 기준 누적 약 215억 원을 유치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었다. 스타트업 DB THE VC에는 공개 기준 총 205억 원으로 기재되어 있다.[4] 주요 라운드는 다음과 같다.- 2016~2019년 (시드 · 프리A): 약 15억 원
- 2020~2021년 (시리즈 A): 30억 원 --- 포스코기술투자, 씨엔씨티에너지,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비하이인베스트먼트, 한국벤처투자[5]
- 2022년 (시리즈 B): 70억 원 --- KB인베스트먼트, 우리은행 등
- 2023년 (시리즈 B 마무리): 70억 원 --- KDB산업은행, BNK벤처투자, 신한자산운용,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위벤처스[6]
- 2025년 (시리즈 B 브릿지): 30억 원 --- ES인베스터, 비전에쿼티파트너스
4. 서비스
이용자가 앱에서 조건을 입력하면 차량이 매칭되며, 요금 산정 · 실시간 위치 추적 · 자동 정산 · 운송장 출력 · 월별 리포트를 제공한다. 지원 차량은 다마스 · 라보 등 소형 화물차부터 일반 카고, 리프트 차량, 냉동 · 냉장 탑차까지 1톤~25톤 규모를 아우른다.차주용 앱 '센디 드라이버'를 별도 운영하며, 차주에게 정산 서비스 · 선지급 프로그램 등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익 모델은 화주로부터 받는 중개 수수료이며, 배차 완료 시 수수료가 발생하는 성과 기반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