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2 02:53:51

쓰레기 문서

파일:Semi_protect2.png   가입 후 15일이 지나야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1. 개요2. 쓰레기 문서의 유형

1. 개요

위키위키에서 불필요한 문서들을 이르는 말로, 뻘문서, 불필요 문서라고도 부른다.[1]

토막글과 다른 점은 토막글은 분량이 짧은 문서를 뜻하므로 분량만 채우면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쓰레기 문서는 분량이 길더라도 필요가 없다는 차이가 있다.

쓰레기 문서에 대한 제재 규정은 위키위키마다 다르다. 위키백과 등 정확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위키위키는 쓰레기 문서에 대한 규정이 매우 엄격하다. 반대로 디시위키 등 저속한 유머를 목적으로 하는 위키위키는 쓰레기 문서에 대한 규정이 느슨하거나 아예 없다. 의외로 백괴사전에서는 아주 가끔 쓰레기 문서를 삭제하기도 하는데 제목, 내용이 백괴사전:백괴사전:백괴사전...이러면 존재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여 삭제되기도 한다.유머 위키답게 차단은 안한다 누가 해봤나봄

2. 쓰레기 문서의 유형

  • 애초에 쓸만한 정보가 없는데도 그저 문서를 만들겠다는 이유만으로 만든 문서.
    • 정보를 제공할 의사가 전혀 없는 상태로 만든 토막글.[2] 다시 말하면 추가 바람으로 가득 차있고 딱히 제대로 된 정보는 하나없는 짧은 문서들을 말한다. 개요 추가바람 내용 추가바람 기타 추가바람 이 경우 해당 문서를 방문한 다른 사용자로 하여금 '이게 뭐야?' 하는 생각이 들게 하여 도리어 문서 기여 동기를 저해하기 때문이다.
    • 처음부터 반달리즘, 범죄, 규정 위반 등의 악의적 의도를 가지고 만든 문서. 의미 없는 글자의 나열 역시 포함. 가령 '나무위키는 하루빨리 망해야 한다 내가 멸망을 앞당기기 위해 반달해주겠다'라는 제목의 문서가 생성된다면, 원래 생성한 의도 자체가 여기 나온 사례 중 쓰레기 문서에 가장 충족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문서라 나무위키를 비하하는 내용 등 불필요한 내용만 가득할 것이다.
  • 소수/혼자만의 생각.
    • 자신이 직접 만든 용어: 2016년 '학폭충'이라는 문서가 돌연 나타났다 사라졌는데, 학폭충이란 단어를 작성자가 직접 만든 것이라고 한다. 학폭충 등재 소식이 알려지자 조롱 차원에서 찐따+부들부들의 합성어인 '찐들찐들'도 등재되었다가 사라진 역사가 있다. 2015년에는 네이버 파워블로거들에 대해 독자연구성 순위를 매긴 문서인 '파워블로거 순위' 문서도 삭제된 바 있다. 이런 문서는 일반 상식에 의해 판단되어 제거된다. 예시로는 쓰레기 문서라고 판단되어 삭제된 자국 혐오/커뮤니티[3]가 있다.[4] 아무리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어도 독자연구는 위키위키에 쓰지 말고 개인 블로그에 써야 내용이 지워지지 않는다. 아니면 위키아위키독등의 개인위키 서비스나 디시위키 등의 규정이 느슨하거나 없는 위키위키로 가자.
    • 억지 밈: 재미없는 밈, 재미없는 농담, 안 유명한 유행어 같은 건 등재 거부되기 쉽다.
      • 과도한 예시 적용: 통삭제까지는 아니더라도, 저명성이 있는 예시를 제외한 모든 예시는 억지 밈으로 치부되어 삭제되기 쉽다.
      • 사회적으로 널리 쓰지 않는 말: 슈퍼고졸 같은 경우가 여기 속하며 고졸 문서의 하부 문단으로 통합되었다.
  • 악의적인 이유는 아니지만 별다른 의미없이 놀자는 의도로 만들어져서 정보전달이 없는 문서. 대표적인 예로 나무위키식 끝말잇기[5]를 들 수 있다.
    • 물리 법칙의 개변 (마법, 무협, 타임머신),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생물의 출현 (좀비, 외계인), 대체역사 등 현실 속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을 가정한 뒤 이 때 벌어질 현상을 이론적으로 설명하려는 것이 아니라 문학 작품, 비유, 편집자의 생각 위주로 설명하려 하는 문서: 편집에 참가하는 이들이 다같이 놀면서 지적유희를 즐긴다는 의미가 있다. 그러나 독자들이 의미를 느끼지 못한다며 반발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문서가 초중고 수준의 조잡한 내용으로 끝난다면 이런 반발은 매우 커진다. 그러나 이런 문서라 하더라도 자연과학이나 사회과학 등의 이론 위주로 간결한 현실 사례만을 적용해서 대학원 수준으로 설명할 경우 사회에서는 분명한 의미를 인정하려는 시각도 있다. 이는 기존 학문에 대한 관심 유도나 마케팅 등을 위해 기존 전문가들도 종종 하는 행동이다. ( 마에다건설, 작품 속 캐릭터들의 위법행위 문서 참조 )
  • 광고성 문서: 말 그대로 문서 생성할 때부터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할 생각은 전혀 없는, 특정 대상 광고용으로 작성된 문서. 광고 미끼용으로 제작된 컨텐츠는 독자의 관심을 광고 대상으로 유도하는 게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독점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은 나무위키에 게시하지 않는다. 이런 내용은 대개 얕은 내용이므로, 삭제하고 해당 주제에 대해 다시 조사해서 쓰는 편이 낫다.
  • 복붙: 위키백과나 디시위키 등 다른 위키위키의 내용을 통째로 복사 붙여넣기 또는 나무위키 내 관련성이 높은 타 문서에 서술된 내용을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한 것을 전체 또는 일부 문단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생성한 문서. 다른 문서의 내용을 꼭 읽어봐야 독자의 이해가 쉬울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이 있을 경우 복붙이 아닌 하이퍼링크로 처리해야 한다.
  • 중복: 예컨대 편돌이편의점 아르바이트라는 문서 두 개가 있었다. 이런 문서는 악의적으로 생성되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 이미 존재하는 줄 몰라서 생긴다. 이 경우는 redirect 기능으로 하나의 문서로 통합할 수 있다. 이 당시에는 편돌이에 기술된 내용중 편의점 알바에 없는 내용을 해당 문서에 추가시키고 편돌이 문서는 편의점 알바로 리다이렉트시키는 방식으로 통합되었다.
    • 차이가 매우 적은 문서: 예를 들면 갑과 을, 갑의 횡포라는 문서 두 개가 있었다. 굳이 차이를 따지자면 전자는 객관적인 관계에 대한 설명, 후자는 횡포를 부리는 경우에 대한 설명만으로 구성된다고 볼 수도 있지만, 비슷한 내용을 다루는 문서고 한 문서에 통합해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차이가 거의 없어서 갑과 을이라는 단일 문서로 통합되었다.


[1] 이 용어들 중 나무위키에서는 '뻘문서'의 사용 빈도가 가장 높다.[2] 단, 이 부류의 쓰레기 문서 판별에서 핵심은 450자 이하라는 토막글의 수치적 기준이 중요한 게 아니고 문서 생성자가 자신이 정보 제공의 주체가 되겠다는 생각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3] 물론 대형 커뮤니티에 자국 혐오 성향의 사용자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이 문서에서는 일부 문제 있는 사용자의 태도를 마치 커뮤니티 전체의 구성원이 저지른 것 같다는 식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른 게 문제가 되어 결국 토론 끝에 삭제되었다.[4] 기존에 있던 반달리즘(위키위키)/예시는 '반달리즘(위키)/사례'라는 이름으로 복구되었으며 문서 내에서 아이디 및 실명은 언급하지 않기로 합의했다.[5] 토론을 통해 삭제되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