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ffffff,#ffffff><colcolor=#000000,#000000> 야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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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2006년 2월 6일 ([age(2006-02-06)]세) |
| 학력 | 서울신답초등학교 (졸업) 숭인중학교 (졸업) 서울방송고등학교 (방송영상과 / 졸업) |
| MBTI | ISTP |
| 유튜브 채널 생성일 | 2019년 3월 26일 [dday(2019-03-26)]일째 |
| 유튜브 구독자 | 5만명[기준] |
| 링크 | |
1. 개요
야구 응원가를 즐기기 가장 좋은 채널 야쏭입니다
유튜브 소개란
대한민국의 KBO 리그 응원가 전문 유튜버.
팀별로 새로운 응원가가 공개가 된다면 매우 빠르게 업로드하며, 간혹 본인의 직관 Vlog나 경기 요약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2024 시즌부터는 AI로 응원가를 만들기도 한다.
2. 연혁
- 2020년 8월 23일: 첫 영상 업로드
- 2021년 4월 : 구독자 100명 돌파
- 2021년 9월 6일 : 구독자 500명 돌파
- 2022년 1월 20일 : 구독자 1,000명 돌파
- 2023년 7월 11일 : 구독자 5,000명 돌파
- 2024년 3월 18일 : 구독자 10,000명 돌파
- 2024년 9월 29일 : 구독자 20,000명 돌파
- 2025년 5월 26일 : 구독자 30,000명 돌파
- 2025년 11월 11일 : 구독자 40,000명 돌파
- 2026년 7월 31일 : 구독자 50,000명 돌파
3. 여담
- 초창기에는 야구 정보 유튜버를 하였으나, 조회수가 잘 나오지 않자 응원가 유튜버로 전향하였다고 한다.[2]
- 능숙한 편집 실력과 차분한 이미지 때문인지 2006년생이라는게 의외라는 반응이 많다.[3]
- 겨울시즌에는 V-리그를 가끔 보며 응원하는 팀은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라고 한다.
- 응원하는 야구팀은 삼성 라이온즈이다.
- 최애 선수는 김영웅, 박승규라고 한다. 올시즌 두 선수의 유니폼을 구매했다고 한다. [4]
- 좋아하게 된 계기는 아버지를 따라 좋아하게 되었으며, 2013년부터 응원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 대구 거주자가 아니다 보니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는 태어나서 딱 한번 가봤다고 한다.
- 선수를 놀리거나 비방하는 내용의 밈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맛자욱 드립 역시 싫어하며 영상 댓글이나 라방에서 이 드립을 치면 삭제당하니 주의하자.
- 거의 모든 댓글에 하트를 누르는 모습이 보이는데, 본인 말로는 그냥 확인의 표시일 뿐이라고 한다.
- 자신이 자신있는 포지션이 포수라고 한다. 동네야구에서 포수로 출전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 주 포지션은 포수이나 3루수도 많이 봤다고 한다.
- 제일 좋아했던 응원가가 이학주 응원가라고 한다.
- 2026년 3월 10일부터 wbc 기간 종료때까지 채널 이름을 문보경은 신이야로 변경하였었다.
- 폰트 변화를 자주 주는 편이다.
- 과거 응원가 뮤비 영상에는 화면전환 효과를 자주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다.
- 채널에 업로드되는 AI 응원가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곡 선정도 명곡을 선택하기는 하지만 자작곡으로 만든 곡의 퀄리티도 좋다.
- 본인이 이 문서를 자주 방문한다고 한다.
- 치어리더를 상당히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아웃송 모음 등의 영상 제목에 치어리더가 들어가기도 했다.
- 최근 라이브 방송을 자주 진행하고 있다. 본인 말로는 콘텐츠가 부족해서 뭔가 하나라도 늘려볼 생각으로 킨다고 한다.
- 시청자들이 좋아했던 썸네일을 자신도 좋아했는데, 뮤직 비디오와 일반 영상이 헷갈려 뮤직비디오용 썸네일을 따로 제작했다고 한다.
- ㅅ발음이 새는편이다. 본인도 인지하고 있는데 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듯하다. 라이브 도중에도 “혀 꼬인다”, “발음 샌다” 소리를 스스로 자주 한다.
[기준] 2026년 7월 31일[2] 응원가 컨텐츠를 시작한 계기도 특별한 계기가 있는건 아니고 그냥 조회수가 잘 나올 것 같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3] 본인은 얼굴도 공개한 적 없는데 2006년생이 의외라는 반응에 어이없다고한다.[4] 김영웅은 원정 유니폼으로 박승규는 썸머 유니폼으로 마킹했다고 한다[5] 지금은 장현식에 가깝다고...[6] 하지만 MBTI가 ISTP인걸 감안하면 그냥 진짜 별 신경 안 쓸 확률이 높다.[7] 맥주 1병 정도는 거뜬히 마신다고 하지만 술 자체가 쓴맛이 나서 잘 즐기지는 않으며 술자리에서도 본인은 콜라를 시켜 마신다고 한다.[8] 담배는 성인되자마자 호기심에 한 번 펴봤다가 기침을 심하게 한 이후 손도 안 댄다고 한다.[9] 원곡은 해변의 여인이며, 본인은 듣자마자 너무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라 기분이 좋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