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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ll-done prize
1. 개요
사람이 죽을 수 있었던 사고를 준사고로 대처한 조종사들이나 큰 기체결함을 막은 정비사들과 큰 인적피해가 발생할뻔 했을 때 침착하게 대응해 상황을 대처한 승무원들에게 부여되는, 즉 대형사고를 막은 조종사들과 정비사들, 승무원들에게 부여되는 최고로 명예로운 상.[1]2. 수상 사례
- 1969년 6월 21일 발생한 대통령 전용헬기 불시착 사건 당시 대통령 전용 헬기 조종사들(정조종사 중령 황백선, 부조종사 대령 신보언)이 2015년 4월 10일 예비역 신분으로 수여받았다. 관련 게시글
- 2016년 3월 19일 발생한 청주국제공항 니어미스 사고의 KE1958편 조종사들(곽주홍 기장, 이수형 기장, 임창순 부기장)이 수여받았다.
- 2016년 3월 9일 대한민국 공군의 KT-1 조종훈련생이 30마일(약 48km)를 엔진이 꺼진 채 활공하여 사천공항에 안전하게 비상착륙해 웰던상을 수여받았다. 이는 학생조종사 최초로 수여받은 사례로, 기체 손상 없이 안전한 착륙으로 사고 경위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같은 결정이 내려졌다.
- 2016년 7월에 대한항공 2708편 엔진 화재 사고에서, 당시 사고기를 운항하던 부기장이 대응 절차를 신속하게 수행하고, 항공관제센터에 정확한 상황을 전달해 안전 운항을 확보한 점을 높이 삼아 웰던 표창을 수여받았다. [2]
- 2020년 4월에는 제20전투비행단의 정비사가 F-16의 앞전플랩 액추에이터의 균열을 발견하고 다른 F-16들도 조사한결과 동일한 결함이 있는 기체들이 있어 최초 결함을 발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여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