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0일 출시된 메이의 2번째 가챠 통상 프로듀스 SSR. 스트레이라이트의 고질적인 문제인 소거 컨셉이 여전히 발목을 잡는다.
트루엔드 이벤트는 메이P, 특히 메이의 상냥한 면모를 좋아한다면 필수로 보고 넘어가야 할 내용. 수면부족으로 피곤해하며 눈이 충혈된 프로듀서를 직접 손으로 눈을 덮어주며[1] 이런 저런 격려의 말을 해주는 내용이다. 프로듀서의 시점으로 화면이 어둡게 되어 있기 때문에 ASMR과 같은 분위기가 있다. 특히나 평소에 비해 방방튀는 목소리 톤이 아닌 엄마 캐릭터 처럼 포근하게 말을 해 주기 때문에 힐링요소가 굉장히 크다.
한정후유코 서포트와 유사하게 비주얼 상한 마스터리, 유닛마스터리 Vi, 비주얼마스터리-체력을 보유하여 강력한 육성 서포트 능력을 보여준다. 패널 버프도 75%로 체력조건 없이 아주 높은 버프량을 제공하며 4돌 어필은 스트레이라이트 운용에 큰 도움이 되는 만능 비주얼 서포터.
[1] 따뜻한 것을 대줘야 한다는 정보를 입수하지만 따뜻한게 없어서 메이가 손으로 눈을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