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악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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莊祖장(莊)
屢征殺伐(누정살벌) : 여러 차례 전쟁에 나가 정벌한다
武能持重(무능지중) : 무예에 능하고 행동을 무겁게 한다
武而不遂(무이불수) : 무예가 있으면서 행동으로 옮기지 않다
勝敵克亂(승적극란) : 적을 이겨 전란을 평정한다
勝敵志強(승적지강) : 적에게 승리하려는 뜻이 강하다
嚴敬臨民(엄경임민) : 엄하고 공경하게 백성들을 대한다
威而不猛(위이불맹) : 위엄이 있으나 사납지 않다
履正克和(이정극화) : 행적이 바르고 마음이 온화하다
履正志和(이정지화) : 행적이 바르고 뜻이 온건하다
慈惠愛親(자혜애친) : 자비롭고 은혜롭게 어버이를 사랑한다
致果殺賊(치과살적) : 과감하게 행동하여 적을 죽이다
屢征殺伐(누정살벌) : 여러 차례 전쟁에 나가 정벌한다
武能持重(무능지중) : 무예에 능하고 행동을 무겁게 한다
武而不遂(무이불수) : 무예가 있으면서 행동으로 옮기지 않다
勝敵克亂(승적극란) : 적을 이겨 전란을 평정한다
勝敵志強(승적지강) : 적에게 승리하려는 뜻이 강하다
嚴敬臨民(엄경임민) : 엄하고 공경하게 백성들을 대한다
威而不猛(위이불맹) : 위엄이 있으나 사납지 않다
履正克和(이정극화) : 행적이 바르고 마음이 온화하다
履正志和(이정지화) : 행적이 바르고 뜻이 온건하다
慈惠愛親(자혜애친) : 자비롭고 은혜롭게 어버이를 사랑한다
致果殺賊(치과살적) : 과감하게 행동하여 적을 죽이다
장조(莊祖)는 동아시아(한자문화권)의 군주가 사후에 받는 묘호 중 하나이며, 주로 왕조의 건국자의 조상들이 받는 묘호이다.
한국사에서 장조(莊祖)라는 묘호를 유일하게 받은 군주가 있는데 그가 바로 사도세자이다. 고종이 대한제국을 건국한 이후에 추존해준 묘호인데 고종이 즉위한 뒤에 사도세자를 장종 신문환무장헌광효대왕(莊宗 神文桓武莊獻廣孝大王)으로 추존했고, 그 이후 대한제국이 설립된 후에는 장조 의황제(莊祖 懿皇帝)로 재추존하였다. 이는 족보상으로 사도세자가 고종의 고조부가 되기 때문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사도세자 문서를 참조.
2.1. 군주 목록
| <rowcolor=#683235> 성명 | 묘호 | 시호 | 재위 기간 | 비고 |
| 한국사 | ||||
| <colbgcolor=#FFF6E8> 이훤(李愃) | 대한장조 (大韓莊祖) | 사도수덕돈경홍인경지장륜융범기명창휴찬원헌성계상현희신문환무장헌광효의황제 (思悼綏德敦慶弘仁景祉章倫隆范基命彰休贊元憲誠啓祥顯熙神文桓武莊獻廣孝懿皇帝) | - | 대한고종 추존 |
| 총 수여자 1명 | ||||
3. 전량의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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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장조(전량)#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장조(전량)#|]]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관련 문서
5. 기타
오선지에서는 표기를 간단하게 하기 위해 이명동조를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플랫은 6개[1]까지, 샤프는 5개[2]까지로 표기해 왔다.다만, 19-TET, 31-TET처럼 이명동음 관계가 12-TET과 다른 음률에서는 플랫 7개[3]와 샤프 6~7개[4] 장음계, 혹은 이론적인 장음계를 그대로 써줘야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