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olumn
표준어는 '칼럼'. 비표준어인 '컬럼'이라고도 한다.[1]1.1. 글의 종류
신문, 잡지 등에서 시사, 사회, 풍속 등 특정 주제에 대해 필자의 의견을 피력하며 촌평(寸評)하는 난(欄) 또는 기사를 말한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평론이다. 보통 신문사 외부인이 기고하며, 이 난에 기고하는 사람들을 칼럼니스트(Columnist)[2]라고 한다.누가 쓰냐에 따라 두종류로 나뉜다. 신문사에서 본인들 이름을 내걸고 칼럼을 쓰거나 신문사 간부가 쓴 영우 사설(社說)이나 논설이라 부른다. 반대로 신문사 외부 작가나 평론가가 작성했다면 기고문이나 오피니언(Opinion)이라 한다.
종이 신문의 경우 대개 말미(末尾) 1~2면에 모여 있는 경우가 많은데, 앞부분에는 주요 보도사항과 광고란들을 다루어야 하기 때문이다. 신문 1면에 크게 보도하면 통사설이라 한다.
칼럼의 소재는 다양하다. 정치평론가도 칼럼니스트라고 할 수 있다. 칼럼니스트는 날씨라든가, 국제학, 정치 등등 모든 것이 소재가 될 수 있다.
의외로 칼럼니스트 역할을 하면서 칼럼이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유튜브에서 정치상황, 군사력 증강등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는 사람들을 모두 칼럼니스트라고 부를 수 있다.
즉 칼럼은 객관적인 정보 전달보다는 개인의 주장과 논리의 설파(說破)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특히 정치 분야의 경우 언론사별로 기고되는 칼럼의 성격이 상이하다. 그러므로 칼럼만을 보고 단정적으로 이슈를 바라본다면 편협한 시각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정보 습득보다는 다른 사람의 견해를 들여다보는 용도로 읽는 것이 낫다.
1.2. 관, 기둥
속을 채운 관(管)이나 기둥을 칼럼이라고 한다. 예시로는 고대 그리스 건축 양식의 기둥, 칼럼 크로마토그래피에 사용되는 관 등이 칼럼으로 불린다.2. 인명
Callum영국에서 많이 쓰이는 남성 이름.
2.1. 실존인물
- 칼럼 그리빈 - [E]
- 칼럼 도일 - [E]
- 캘럼 라이트 - [E]
- 칼럼 로빈슨 - [I]
- 칼럼 맥그리거 - [S]
- 칼럼 맥도날드 - [S]
- 칼럼 슬래터리 - [E]
- 칼럼 스미스 - 영국의 복싱선수
- 칼럼 스타일스 - [E]
- 칼럼 시세이 - [E]
- 칼럼 오헤어 - [E]
- 칼럼 윌슨 - [E][I]
- 칼럼 체임버스 - [E]
- 칼럼 터너 - 영국의 배우
- 칼럼 패터슨 - [S]
- 칼럼 허드슨오도이 - [E]
- 캘럼 마셜 - [N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