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31 15:17:32

컷신


다크 소울의 인트로 컷신.

1. 개요2. 이것이 많거나 유명한 게임3. 이것이 적거나 없는 게임

1. 개요

비디오 게임에 등장하는 기법으로, 컷 신(cut scene), 이벤트 신(event scene), 인게임 시네마틱(in-game cinematic), 인게임 무비(in-game movie) 등으로도 불린다. 게임에 영화 같은 연출을 주기 위해 삽입된다. 적절히 사용되면 플레이어의 긴장감을 높여주거나 게임 내용 파악에 도움을 주지만, 남발되면 게임이 아니라 그냥 CG 영화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게 된다. 바이오하자드 4나 파렌하이트처럼 컷신 도중에 QTE가 발생하는 게임도 있는데, 제때 입력하지 못하면 죽기 때문에 난처해지기도 한다.

스토리텔링 어드벤처 게임의 밥줄이라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좋은 평가를 얻기도 하지만 역동적인 움직임의 게임을 원하는 플레이어에게는 환영받지 못한다.

보통 마을만 가면 살아나는 동료들도 컷신 이벤트에서 죽게 되면 보통 진짜로 사망하게 된다. 파이널 판타지 7의 모 히로인이 대표격이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웃기게 하거나 이상한 옷을 입고 있으면 컷신에서도 그대로 나와서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2. 이것이 많거나 유명한 게임

가나다순으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이것이 적거나 없는 게임

  • 엘더스크롤 시리즈 - 컷신이 매우 적은 게임에 속한다. 초반에 컷신이 나오지만 그것뿐이다. 게임 도중에 컷신을 볼 일은 매우 적다.
  • 포탈 시리즈, 하프라이프 시리즈 - 밸브 코퍼레이션에서 제작한 게임. 컷신이 아예 없고, 순수히 게임 내 오브젝트로만 이벤트를 연출하여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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