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04c><colcolor=#e1f6f6> 코드 8 (2019) Code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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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SF, 액션, 드라마 | ||
| 감독 | 제프 챈 | ||
| 제작 | 제프 챈, 로비 아멜, 스티븐 아멜, 크리스 페어, 리베카 북 | ||
| 각본 | 크리스 페어 | ||
| 원안 | 제프 챈 | ||
| 원작 | 제프 챈 2016년 단편영화 코드 8 | ||
| 음악 | 라이언 로버트 | ||
| 촬영 | 앨릭스 디즌호프 | ||
| 편집 | 폴 스키너 | ||
| 출연 | 로비 아멜, 스티븐 아멜, 성강 外 | ||
| 제작사 | |||
| 수입사 | |||
| 배급사 | |||
| 스트리밍 | [[넷플릭스| NETFLIX ]] ▶ | ||
| 개봉일 | |||
| 상영 시간 | 98분 (1시간 38분) | ||
| 제작비 | |||
| 북미 박스오피스 | |||
| 월드 박스오피스 | |||
| 대한민국 관객수 | 1,362명 (2020년 7월 8일 기준) | ||
| 상영 등급 | |||
1. 개요
2019년에 개봉한 캐나다 저예산 SF 영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작비를 충당했다.2. 출연진
- 로비 아멜 - 코널 역
- 스티븐 아멜 - 가렛 역
- 성강 - 알렉스 박 역
- 아론 에이브람스 - 데이비스 역
- 그렉 브릭 - 마커스 서트클리프 역
- 사이먼 노스우드 - 리노 역
- 캐리 매쳇 - 매리 역
- 마틴 로치 - 캡틴 밀타운 역
- 레이슬라 드 올리베이라 - 매디 역
- 블라드 알렉시스 - 프레디 역
- 피터 아우터브릿지 - 컴보 역
- 카일라 케인 - 니아 역
- 숀 벤슨 - 딕슨 역
- 로런스 베인 - 빅 조 역
- 자이 자이 존스 - 트래비스 역
- 알렉스 맬러리 주니어 - 레이너 역
- 맥스 라페리에르 - 마이키 역
- 머윈 몬데서 - 줄스 역
- 제프 시나삭 - 쿠와바라 경관 역
- 나탈리 라이신스카 - 올리비아 역
- 페니 아이젠가
- 케빈 클레이든
- 호 처우
- 카리사 스트레인
- 대린 베이커
- 야네 아모갠
- 존 맥도날드
3.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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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예고편 |
4. 줄거리
미국의 가상의 도시 링컨 시티는 당시 다른 도시들보다 빠르게 성장한 도시. 그 배경에는 초능력자들이었다. 가끔 초능력을 지닌 채 태어난 사람은 불, 전기 등 다양한 능력을 다룰 수 있다. 링컨 시티 측은 이런 초능력자들의 능력을 여러 군데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다른 도시들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하지만 시대가 지나고 기계가 발전하면서 이들의 능력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졌다. 이로 인해 초능력자들은 일자리를 잃어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으며 자신의 척수액을 뽑아 마약상들에게 팔았고 마약상들은 초능력자의 척수액으로 '싸이코'라는 신종 마약을 만들었다. 이 마약이 전국으로 퍼지기 시작하면서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경찰 로봇인 '가디언'을 투입하고 '드론'들을 띄워 초능력자에 대한 감시를 더욱 강화시키기 시작했다. 초능력자들은 능력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허가를 받아야 하며[1] 지정된 직업 외에는 절대로 가질 수 없다.[2] 그리고 사회적으로 안 좋은 대우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능력이 우월함에도 이런 대접을 받는 이유는 초능력 보유자는 인구의 4% 정도로 대단히 수가 적기 때문이다.[3]
5.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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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스코어 48 / 100 | 점수 6.2 / 10 | 상세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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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도 79% | 관객 점수 64% |
| <nop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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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6.036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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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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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6.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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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5.7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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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2.4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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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 41.67% | 별점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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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5.2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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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급 |
- 애로우버스 팬들에게는 또다시 가슴 아픈 스티븐 아멜의 고군분투를 보는 셈이 된 영화. 캐나다 저예산 영화라 TV 영화나 다름없고 그렇기 때문에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에서 애로우와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나왔을 때 보다는 스티븐 아멜과 어울리지만, 영화 자체의 기획 완성도가 좋지 않아 '전형적인 TV 배우의 영화 진출 실패 후일담'를 목격하는 심정으로 보게 되는 영화다.
- 로비 아멜이나 스티븐 아멜 둘 다 연기 폭이 넓은 배우는 아니다 보니 TV 연기와 똑같이 단선적인 표정이 노출된다. TV드라마의 경우 짧은 에피소드 내에 전문가들이 다수 붙어 감정선을 시나리오로 통제해 주지만, 이 영화는 두 사람이 제작자로도 참여한 작품이라 강력하게 지시를 내릴 만한 존재도 없고 각본도 한 사람이 담당하다 보니, 변화가 적은 표정이나 일관된 발성 같은 게 금세 드러난다. 스티븐 아멜은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때처럼 양아치 연기를 선보이며 욕설을 내뱉는데 눈빛은 선한 올리버 퀸의 눈빛이고[4] 로비 아멜은 이미 파이어 스톰으로 메타 휴먼 연기를 해본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간단한 전기 능력을 쓰는 몸짓조차 초보적이다. 다만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나름 좋은 감정 연기를 보여주었던 성강조차 지나치게 한 가지 톤으로 일관된 연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볼 때, 순수하게 두 아멜[5]의 연기력 부족이라기보다는 연기 디렉팅에 시간을 투자할 수 없는 저예산 환경 탓도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 후속작을 오리지널 영화로 배급한 넷플릭스가 '인기 SF 영화의 후속작'이라고 설명을 달아놓은 것을 보면, 적어도 예산 대비 흥행 면에서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6. 기타
6.1. 후속작
- 평가가 좋지 않았지만 소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었는지 2019년 영화를 스트리밍 서비스한 적이 있는 넷플릭스에서 픽업해 2024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후속작이 배급되었다. 제목은 "코드 8: 파트 2".
- 전작과 마찬가지로 밍숭맹숭하며 쇼츠를 볼 때처럼 장면장면은 괜찮은데 이어놓아서 지루한 느낌이라는 평가. 무려 5년 후 공개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작품 톤이나 표현
수준양상이 전작에서 그대로 이어지는데, 스티븐 아멜이 벤 운전석에 앉은 채 등장하는 것까지 똑같아서 전작에 이어 바로 보면 웃음이 터져나올 정도라 본인들도 은근히 즐긴 건가 싶을 정도다.
[1] 그런데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등록이 필요한데 비용이 들어간다. 그러다 보니 등록비를 낼 형편도 없는 가난한 초능력자는 허가조차 받을 수 없어서 몰래 미등록 초능력자들을 고용하는 일자리에서 낮은 임금을 받으면서 살아가거나 마약상에게 자신의 척수액을 팔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2] 일용직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보면 초능력자가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는 극히 적은 편이다. 아예 입사지원할 때부터 초능력자 여부를 체크하게 되어 있다. 비능력자보다 매우 적은 임금을 받으며 사회적으로 안 좋은 매우를 받고 있는데 일자리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없으니 생활고를 겪게 되고 결국 범죄에 손을 대게 된 것은 당연하다.[3] 다만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이 전부 초능력자이다 보니 별로 체감이 안 된다.[4] 이런 점을 가리려는 연출상의 노력이 없었다는 이야기[5] 형제는 아니고 사촌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