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듀얼마스터즈의 카드.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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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left><width=600px>偽りの王 ヴィルヘルム
코드킹 빌헬름||
9
코드킹 빌헬름||
크리처 킹 커맨드 드래곤/언노운■트리플 브레이커 (이 크리처는 실드를 3개 브레이크한다.)■이 크리처가 나왔을 때, 상대의 크리처를 1개 선택해서, 파괴한다. 그 후, 카드를 1장 상대의 마나존에서 선택해서, 소유자의 묘지에 놓는다.■상대의 카드가 어디에서든 묘지에 놓였을 때, 당신의 덱 위에서 1장을 마나존에 놓을 수 있다. |
12000 |
골든 드래곤에서 등장한 크리처.
등장 시 능력으로 상대 크리처 1개와 마나 1개를 파괴한다. 9코스트 카드치고는 소소한 능력이지만 상황을 타지 않으면서 상대의 템포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속 능력은 상대의 카드가 묘지에 놓일 때마다, 마나 부스팅을 할 수 있다. 언뜻 보기엔 소소해 보이던 등장 시 능력을 한 번에 카드 4장의 차이를 벌려주는 개사기 효과로 변모시켜며, 니콜 볼라스로 한데스를 하거나 초룡 바쥬라즈테라로 란데스를 해버리면 상대에게 자원의 차이가 어떤 것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해줄 수 있다.
9코스트나 되기 때문에 정직하게 소환하기보다는 호건 블래스터, 미스터리 큐브, 미라클과 미스터리의 문을 사용하는 가챠 덱에서 조기에 내보내고 자원의 격차를 벌리는 데 사용했다. 혁명편에서도 몰트 덱에서 폭렬검 바토라이바로 낼 수 있는 강력한 드래곤 중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점차 시간이 갈수록 인플레에 밀려 조용히 은퇴하게 된다.
3. 듀얼마스터즈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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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PP-19 | DMPB-04 | 페코라.Ver |
한글판 명칭 | [ruby(거짓의 왕, ruby=코드킹)] 빌헬름 | ||
일어판 명칭 | [ruby(偽りの王, ruby=コードキング)] ヴィルヘルム | ||
크리처 | |||
코스트 | 문명 | 종족 | 파워 |
9 | 어둠/불/자연 | 킹 커맨드 드래곤/언노운 | 12000 |
■ [ruby(T, ruby=트리플)] 브레이커 ■ 배틀존에 나왔을 때, 상대의 크리처 1마리를 파괴한다. 그 후, 상대의 마나존에서 카드 1장을 묘지에 놓는다. ■ 상대의 카드가 어디에서든 묘지에 놓여졌을 때, 자신의 덱이 10장 이상이라면, 덱 위에서 같은 매수를 마나존에 놓는다. | |||
CV | 오카이 카츠노리 |
왕은, 적을 유린한다. 자비 따위 없이.
王は、敵を蹂躙する。慈悲などなく。
王は、敵を蹂躙する。慈悲などなく。
유린하는 자와 당하는 자. 그 관계는 시간을 넘어도 세상을 넘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
蹂躙する者とされる者。その関係は、時を越えても世界を越えても変わることはない。
19탄에서 등장한 킹 커맨드 드래곤/언노운.蹂躙する者とされる者。その関係は、時を越えても世界を越えても変わることはない。
등장시 효과로 상대의 크리처와 마나를 1장씩 파괴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광신룡 스펠 델 핀같은 주문 메타에 걸리지 않고 상대의 크리처를 파괴할 수 있는 크리처는 꽤나 귀중한 존재. 또한 듀에프레에서는 최초로 나온 박살낼 마나를 자기가 선택할 수 있는 란데스 카드다.[1] 덕분에 상대의 마나존을 보고 문명이 하나밖에 없는 카드를 찍어내서 색상 사고를 일으키거나, 덱 타입에 따라 마나존에 있을때 활약할 거 같은 카드를 직접 묘지에 떨궈버릴 수 있다.
두 번째 효과는 상대의 카드가 묘지로 가면 자기는 마나 부스트를 할 수 있는 효과. 첫 번째 효과로 상대의 크리처와 마나를 파괴했다면 자동적으로 2마나 부스트를 할 수 있어, 이 카드를 보통 방법으로 소환했다면 다음 턴에는 12마나 상당의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마나 부스트 효과는 상대가 사용하고 나서 묘지로 간 주문 등에도 반응하니, 상대로서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카드를 사용해도 되려 마나를 불려버려서 점점 수렁 속으로 빠지게 되는 딜레마를 갖게 만든다.
종족도 드래곤이라 조기 소환 수단도 풍부하며, 문명도 3색이라 마나 기반으로써도 우수. 효과 자체가 심플하게 좋기 때문에 문명만 맞는 덱이라면 채용을 고려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하다.
때문에 등장 당시부터 한번 나오기만 하면 판을 엎을수 있는 최강의 폭력장치로 꾸준히 빅 마나계 덱의 필카로 자리잡으며 활약. 환경에 꾸준히 얼굴을 비추었다.
노영웅 가이무소우의 효과로 내면 상대 카드 파괴+2부스트 후에 패로 되돌아가 다음 턴 직접 마나를 지불해서 또 등장할 수 있으니 궁합이 좋다. 또한 볼샤크 도기라곤 실장 후에는 혁명 0 트리거로 덱 위에서 상대 턴에 나와 상대의 전설의 금단 도킨담 X를 조지고 패배시키는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단, 효과는 모두 강제이기 때문에 상대에게 레드 ABYTHEN 카이저 같은 대상 지정되면 효과가 발동되는 크리처 밖에 없을 때 아버지인 대지에 끌려나와 되려 이쪽이 올 란데스를 받는 등의 재앙이 있어날 수 있다는 점은 주의. 마나 부스트 또한 상대가 카드를 한번에 대량으로 버리면 덱이 10장이 될 때까지만 부스트하는 게 아니라 한번에 다 강제 부스트 해버리므로 덱사 직전까지 가 버릴 수도 있다.
이름의 모티브는 독일의 피아니스트 빌헬름 켐프. 전율의 정점 베토벤 관련 카드라 이쪽도 음악가가 모티브다.
뱀발로 우사다 페코라와 콜라보한 버전이 있는데, 등장시 효과 발동시 나오는 페코라 특유의 웃음소리가 이 카드의 사기성과 맞물려 당하는 유저쪽에선 스킵도 안 돼서 짜증을 유발한다는 평이 많다.
수록 팩 | DMPP-19 | 그레이트 데스티니 |
DMPB-04 | LEGEND OF PLAY'S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