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3-16 03:51:41

트랜스포머 명예의 전당

Transformers Hall of Fame

트랜스포머의 명예의 전당은 하스브로가 2010년 부터 만들어낸 시상식이며[1]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의 긴 역사로부터의 중요한 캐릭터들과 창작자들을 명예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1. 개요2. 명예의 전당 인물
2.1. 픽션 캐릭터2.2. 인물2.3. 완구
3. 외부 링크

1. 개요

트랜스포머 브랜드의 창작자들과 캐릭터들이 명예의 전당에 선정되며 2013년부터 캐릭터 부문은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픽션 캐릭터의 선정에 예시로 2010년 때 선정된 옵티머스 프라임에 경우 모든 다중우주와 주요 연속성(세계관)의 옵티머스 프라임들이 선정된다.

2. 명예의 전당 인물

2.1. 픽션 캐릭터

2.2. 인물

  • 2014년
    스탠 부시[4]
  • 2017년
    수잔 블루,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 2018년
    존 바버
  • 2019년
    플린트 딜, 쿠니히로 타카시[6]

2.3. 완구

2017년부터 새로 생긴 항목. 사람이나 캐릭터가 아닌, 완구 제품이 선정된다.

3. 외부 링크

Transformers Hall of Fame

[1] 다만 그래서인지 선정 기준이 미국쪽으로 편중되어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가령 G1 일본판의 콘보이 성우인 겐다 텟쇼나 메가트론 성우인 가토 세이조는 아직까지도 여기에 선정되지 못했다.[2] 타카라토미의 트랜스포머 완구 개발 책임자.[3] 트랜스포머의 원형인 다이아클론 카로봇 시리즈의 완구 디자이너. 실질적으로 트랜스포머의 아버지격인 만큼. 당연히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만한 인물이라 할 수 있겠다.[4] 트랜스포머 더 무비의 OST 가수. 영화 초반 핫로드의 질주씬 브금 "Dare" 와 옵티머스메가트론의 전투씬,핫로드가 로디머스로 각성할 때의 브금인 "The touch"도 이 분이 부르셨다.[5] 트랜스포머 더 무비의 핫로드를 맡았다.[6] 오노 고진과 더불어 여러 일본판 트랜스포머 완구를 디자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