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3-18 16: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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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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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읕
유니코드 <colbgcolor=#fff,#1c1d1f> U+314C, U+1110[초성], U+11C0[종성]
분류 자음(거센소리)
획수 4획
제자 원리 ㄷ에 획을 가한 형태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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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
[3]
어중의 초성
[4]
종성
[5]
종성+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 형태소 앞

[6]
t͡ɕʰ[7]
s[8]
ɕ[9]
종성+모음으로 시작하는 실질 형태소 앞
d[10]
비음, 유음 앞
n[11]

1. 한글 자모의 열두 번째2. 축약어로서 사용하는 ㅌ3. 세 가지 자형4. 여담

1. 한글 자모의 열두 번째

한글 자모의 열두 번째 글자. ㅌ 받침이 붙은 단어는 모음 조사가 붙었을 때 /ㅌ/으로 발음해야 한다.[12] 글자의 이름인 티읕에서만 모음 조사가 붙었을 때 받침은 /ㅌ/이 아닌 /ㅅ/ 소리를 낸다.[13]

소리는 목젖으로 콧길을 막고 혀끝을 치조에 대었다 뗄 때에 거세게 나는 무성 유기 파열음(/tʰ/). 종성일 때는 혀끝과 치조 사이를 막기만 해서 나는 소리이다.

2. 축약어로서 사용하는 ㅌ

  • 게임 상에서 ㅌㅌ(튀라는 의미, 즉 도망이나 후퇴)
  • 탈퇴의 축약어
  • 리그 오브 레전드의 탑 라인을 줄인 말
  • 탁탁탁의 은유를 좀 더 간접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자음을 떼고 ㅌㅌㅌ으로 쓰기도 한다.
  • 틀딱충

3. 세 가지 자형

ㅌ에는 세 가지 자형이 있다.
  • 첫 번째 자형은, 로마자 알파벳 E와 같은 모양으로 쓰는 것이다. 가장 많이 쓰이는 자형이다. 한글 반포를 기록한 세종실록에서도 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자형이다. 세종실록

파일:attachment/요금소/seoul.jpg
  • 두 번째 자형은, 위의 사진처럼 ㄷ 위에 가로줄이 그어진 형태로 쓰는 것이다. 오늘날에는 인쇄 매체에서 많이 쓰이는 자형이다. 북한에서는 이 쪽이 표준 자형이다.

파일:윤봉길ㅌ.jpg[14]
파일:external/image.ytn.co.kr/201610100000137986_t.jpg
파일:thumb_crop_resize.jpg
  • 세 번째 자형은, 처럼 ㄷ 위에 세로줄을 그어놓은 형태이다. 북한에서는 현재도 쓰이는 자형이지만 오늘날 남한에서는 사실상 보이지 않는 자형이며, 모르는 사람이 많은 자형이다.

4. 여담

  • E와 ㅌ중에 구분하라는 광고도 나왔었다.
  • ㄴ, ㄷ과 혼동된다는 이유로 1996년 이후에 승용, 승합, 화물, 특수용 자동차번호판에서는 ㅌ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륜자동차는 현재까지도 쓴다.

[초성] [종성] [3] [4], 찬, 치[5] [\][6] 에서[끄서\][7] 구개음화+파찰음화. 이[끄\] 보인다.[8] 티읕 한정. 마찰음화. 티은[티으\] 한글 자음이다.[9] 티읕 한정. 마찰음화+구개음화. 티이[티으\] 발음하기 어렵다.[10] 없다[끄따\][11] 나다[나다\].[12] 예시).끝에서 <<끄테서>>.[13] 예시) 티읕을 : <<티으틀>> (X), <<티으슬>> (O).[14] 윤봉길 의사가 1932년 1월 31일 그의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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