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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상세4. 근사법5. 일본에서의 현황6. 외부 링크7. 관련 문서

1. 개요



척관법에서 넓이를 재는 단위 중 하나. 차원은 [math(\sf L^2)]이다.
  • 1평은 약 3.305785 m²이며 1m²는 0.3025평이다.[1] 성인 1명이 누울 만한 넓이라고 생각하면 감이 올 것이다. A4 용지[2]로는 52.89매, 더욱 근사하면 53매 정도 넓이다.
  • 1평의 정의는 한 변이 1간(間)인 정사각형의 넓이(1x1間²)인데, 1간이 6척( 혹은 , 약 30.3cm, 6尺=1間)[3]이므로 1.8[ruby(18, ruby=••)]m(180/99m)이고, what3words에서 쓰이는 단위정사각형[4]의 약 1/3 크기이다.
  • 유리 패널은 이름만 같은 다른 단위를 쓴다. 여기서의 평(평방자의 줄임말)은 0.091827m²(918.278cm²)이다.

2. 역사

구한말까지만 하더라도 결부속파법(結負束巴法)이라 하여, 평과 완전히 관계 없는 별개의 넓이 단위를 사용하였다.6척 4촌 × 6척 4촌 정사각형의 넓이를 파, 10파를 속, 100파를 부, 10000파를 결이라고 했다. 20.6cm를 1척으로 하는 주척을 기준으로 산정했으므로 1파는 약 1.543m2이다.

메이지 24년(1891년)에 미터법을 기준으로 1곡척이 10/33m으로 정해진 일본 곡척을 광무 6년(1902년) 도량형제도를 개혁할 때 미터법을 도입하면서 표준척을 일본의 곡척으로 도입하였으며[5], 일제강점기에 일제의 육지측량부가 전국을 삼각측량하여 지도와 토지대장을 작성하는 데 조선시대 전래의 결부속파법을 사용하지 않고 일본식 단위제도를 채택하여 전국적인 면적 단위가 일본 도량형으로 바뀌게 되었다.

정의에서 사용하는 자의 길이가 일본식 곡척인 데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대표적인 일본에서 유래된 단위이며, 다다미 두 개가 들어갈 만한 공간을 1평이라고 했던 것. 즉, 쉽게 씌어진 시나 각종 일본매체에서 나오는 육첩방은 환산하면 약 3평 정도의 공간이다. 현재 사용되는 평은 中京間을 기준(910mm×1820mm)으로 결정된 것이며 다다미의 규격은 지역마다 살짝 제각각이어서 약간의 오차는 있으므로 대략적인 비교로 보면 충분하다.

일본제국에서 만든 단위라서 중국에서는 사용되지 않지만 당연히 대만에서는 사용되고 있다. 참고로 중국에서 부동산은 평방미터를 쓰며, 중국어로 평방미(平方米) 또는 줄여서 평미(平米)라고 한다.

3. 상세

주로 땅 넓이나 아파트 한 가구의 면적을 나타낼 때 가장 많이 쓴다. 공식적으로 사용을 금지하고 SI 단위에 따른 m² 단위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으나, 아직까지 3.3 m² 당 얼마 하는지(평당가) 등으로 평 단위의 잔재가 남아있으며, 아파트 광고에 '31평형'이라고 하던 것을 '31형', '31 type', '31 py'[6] 등 '평'만 뺀 표현으로 둔갑시켜서 고집할 정도로 대놓고 사용하고 있다. 그도 그럴게 수십년동안 평을 계속해서 써왔으니 중장년층 이상은 m²로만 표기하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고, 자칫 단위 해석 문제로 분쟁의 요소가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시로 105.42 ㎡를 3.3058 (㎡/평)으로 나누면 31.89평이 나오는데 이걸 32로 올림하는 경우도 있고 31형이라고 하는 곳도 존재한다.

그렇다고 아파트 면적을 m²만으로 표기도 곤란한 것이, 원래 평형 표기는 '전용 면적'[7]과 '주거공용 면적'[8]을 합한 '공급 면적'을 기준으로 하였으나 2009년 4월 1일부로 순수 전용 면적만 표기하도록 하였기 때문에 전용 면적 84 m²라고 하면 3.3으로 나눠서 25~26평형이 아니라, 계단실이나 복도, 지하주차장 등의 공용 면적을 합쳐 31~35평형 아파트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전용 면적 84 m²인 34평짜리 아파트의 실제 집 내부의 넓이는 25평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전용 면적에서 발코니 등의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되는 면적까지 합치면 집 현관문 안쪽 영역도 공급 면적과 비슷한 정도다.

최근에는 아파트 평면 변화로 계단실 등의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기 때문에 전용 면적 84 m² 아파트 평수는 보통 2-bay(전면에 거실과 안방만 있는 평면) 방식의 구형 아파트는 31~32평, 3-bay(전면에 거실, 안방, 작은방 하나까지 배치된 평면) 이상이나 타워형 아파트는 33~35평에 해당하며, 가끔은 36~39평이 전용 면적 84 m²인 경우도 있다.[9] 36평~39평 아파트가 전용 면적 84 m²인 경우 발코니가 많아서 서비스 면적이 많이 들어간 케이스가 많다보니, 실제 집 내부의 넓이는 36~39평 수준으로 일반적인 전용 84 m² 아파트보다 더 넓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한편 전용 면적 84m²인 집은 평수로 환산하면 30평대 초중반인 경우가 많지만, 그 이상의 평수는 전용률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전용 면적과 평수가 꼭 비례하지 않는다. 그렇다보니 아파트 값을 계산할 때 쓰는 평(m²)당 가격 역시 공급 면적으로 하며 전용 면적으로 하지 않는다.

중장년층들의 아파트 공간에 대한 인식은 공급 면적을 평으로 계산한 방식이기 때문에 표기를 괜히 했다가는 "30평대 아파트라더고 해서 모델하우스 구경왔더니 왜 84m² = 25.4평이야? 이거 사기네."라는 푸념을 듣기 쉽다. 특히 평 단위에 익숙한 경우 '아파트가 몇 평이다.' 하면 자동으로 구조에 대한 견적이 머릿속에서 그려진다. 반대로 청년층 중에서는 평을 쓰면 오히려 못 알아듣는 경우도 있다. 평 단위에 덜 익숙하고 전용 면적만 실제 집 면적으로 생각하는 청년층들이 성인이 되면서 최근에는 아파트 광고도 m²만 나오는 것이 늘어났다.

어쨌든 측정기구부터 미국 단위계SI 단위로 교체가 아예 불가능한 미국에 비하면 평을 몰아내는 운동이 어느 정도는 성공했지만 여전히 평 단위가 익숙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m²이 완전 정착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러나 일선에서는 59m², 84m²의 경우 전용면적으로 부르는 사례가 점점 늘고 있으며 신축분양 및 셀프등기 열풍으로 인해 이 숫자가 매우 중요해져서 인지도도 많이 올라갔다.

참고로 싱글 침대 한 개가 0.8평, 더블 침대 한 개가 1.4평 정도 된다.

4. 근사법

대부분이 쓰는 방법으로, 1평은 약 3.3 m²(1m²는 약 0.3평)을 응용한다.
  • 10m²가 약 3평[10]이라고 가정하면 계산이 쉬워진다.
  • 평수에 3.3 또는 10/3을 곱하여 제곱미터로 환산한다.

제곱미터 -> 평

84 m² 를 환산할 때, 80m²를 8×3평=24평으로 변환하고 나머지 4m²를 1평 정도로 근사하면 25평이 바로 나온다.[11]

계산식으로 따지면 일의 자리수를 떼고 곱하기 3을 한 후, 일의 자리수에 따라 대강 0~2평을 더해주거나, 1m²당 0.3평을 더하면 된다.[12] 여기에 큰 면적의 경우 40m²당 0.1평 정도 더해주면 더 정확해진다.[13]

평 -> 제곱미터

56평의 경우 3으로 나누고 10을 곱하면 180m²가 나오고 나머지 2평을 6m²정도로 치환하면 186m²가 된다. 실제로는 185.1m²인데 이정도 오차는 감수하거나, 아니면 30평당 오차가 1m²가 나니 30평당 1m²씩 빼줘도 된다. 위의 56평의 경우 60평에 근사하니 186m²-1m²=185m²정도로 변환할 수 있다.

더 정밀한 식으로 400/121이 3.305785(평/m²) 와 오차가 없음[14]을 이용한다.

평 -> 제곱미터 환산은 400/121을 곱하고, 제곱미터 -> 평은 121/400을 곱한다. 이때는 대표값인 '40m²= 12.1평'을 외워두었다 써먹으면 좋다.

84m²를 환산시 84*121/400 = 25.41(평)이 나온다.

5. 일본에서의 현황

훈독하여 '쓰보'(つぼ)라고 많이 부른다. 평이란 단위의 원조답게 일본의 부동산 광고에서도 몇 평/몇 제곱미터라고 쓴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한국과 다른 점이라면 법률상으로 금지되지 않았다는 것,[15] 그리고 평수 옆에 방 숫자+LDK[16]란 기호가 따라 붙는다는 것이다.

간혹 평이 아니라 보(歩, bu)란 단위를 쓸 때도 있는데 건물이 아닌 논밭의 넓이를 잴 때 사용한다.

일본에서도 坪은 단위뿐 아니라 지명으로 흔하게 쓰이며, 인명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6. 외부 링크

* 평 ↔ m² 변환기
* 평수 계산기

7. 관련 문서



[1] 1곡척이 10/33=0.[ruby(3, ruby=•)][ruby(0, ruby=•)]m, 1간이 20/11=1.8[ruby(1, ruby=•)][ruby(8, ruby=•)]m이므로, 정확히는 400/121 = 3.[ruby(3, ruby=•)]05785123966942148760[ruby(3, ruby=•)]m²이다.[2] 16장이 정확하게 1m² 이다.[3] 1보(步)라고도 한다. 즉 성인 남성의 한 걸음 정도에 해당하는 단위였는데, 시대가 바뀌면서 점점 길어졌다. 신장이 180cm인 성인 남성의 평균 보폭은 기껏해야 80cm 정도에 불과하다. 일본 메이지 시대에 제정된 측량법에서 1척을 10/33m로 정의하였다.[4] 3m × 3m[5] 다만 측량 분야에서는 기존의 주척을 유지했으며 주척을 20cm로 정의했다. 또한 결부속파법을 유지하여 1파 = 1m2로 정의했다.[6] '평'의 로마자 단위[7] 발코니 등을 제외한 자기 집 현관문 안 영역의 바닥면적[8] 계단실, 엘리베이터실, 복도 혹은 공동현관 등의 바닥면적의 합을 세대수로 나눈 값[9] 극단적인 사례로는, 이 아파트 전용 면적 84 m²인 집은 공급 면적이 102 m²(31평)인 데 반해, 옆 아파트 테라스동은 전용 면적이 84 m²이지만 공급 면적이 135 m²(41평)이다.[10] 실제로는 3.025평이라, 40m²마다 0.1평을 더해주면 더 확실한 계산이 되긴 한다.[11] 더 자세하게 가려면 80m²도 24.2평이고, 4m²도 1.2평이라 25.4평이 맞지만, 애초에 평은 세세한 단위로 쓰기 보단 대충 느낌만 보는 것이라 25평이라고 해도 무방하다.[12] 84m²의 경우 8×3+4×0.3=25.2평 정도다.[13] 84m²사례에서 0.2평을 더해주면 25.4평이니 굉장히 근사해진다.[14] 참값이다. 원판인 일본 도량형에서 1척이 10/33 m로 정의되기 때문. ([math((6 \times \frac{10}{33})^{2} = \frac{400}{121}))][15] 정확히 말하면 105m2(31평) 하는 식으로 법정단위에 병기하거나 ○○평 아파트! 전망 좋음! 하고 광고하는 경우에는 처벌하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광고에 계량법을 적용하지 않되, 위반하면 과태료가 아니라 벌금을 부과한다.[16] Living(거실), Dining(식탁 공간), Kitchen(부엌)이란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