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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pad> | |
| 개발 | 액티비전 |
| 유통 | |
| 플랫폼 | 아타리 2600, 아타리 5200, 인텔리비전, 콜레코비전, 코모도어 64, MSX |
| 장르 | 플랫폼 게임 |
| 출시 | 아타리 2600 인텔리비전 콜레코비전 코모도어 64 MSX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 심의 등급 | 심의 없음 |
| 해외 등급 | ESRB T[1] PEGI 3[2] |
1. 개요
액티비전은 아타리를 인수한 워너 브라더스와의 충돌로 인해 아타리 시절 아타리 2600 하드웨어와 게임개발을 책임진, 데이비드 크레인[4]을 비롯한 프로그래머들이 독립해 만든 게임계 최초의 서드파티 회사였다. 이전에도 드랙스터, 카붐! 같은 게임들을 성공적으로 제작해 히트시킨 액티비전은 이 게임의 대성공으로 인해 게임 전문 제작사로서 명성을 이어갈 수 있었다.
게임의 구성은 모험가 해리를 조종하여 보물을 찾기 위해 이동하는 고전적인 플랫폼 액션으로 여러 가지 장애물과 미로를 넘어서 보물을 찾아내는 것. 슈퍼 마리오브라더스보다 더 앞선 점프형 플랫폼 액션의 고전이자 모험게임의 진정한 원조라고 할 수 있다.[5] 아타리 2600의 하드웨어를 적극 활용한 배경 그래픽으로 아타리 2600 치고는 그래픽도 다채로운 편이다.
1.1. 이후
후속작인 핏폴 2 로스트 캐번은 세가가 퍼블리셔를 맡아 아케이드와 SG-1000으로 이식했으며 한국에서 아케이드 버전으로는 가장 많이 알려진 핏폴 게임이다. 또한 패미컴판 슈퍼 핏폴은 마이크로닉스가 제작해 포니 캐년이 일본에서, 미국에서는 액티비전이 퍼블리싱했는데, 똥겜으로 악명이 높다.[6] 이 버전이 얼마나 똥겜인지 말하자면, 게임의 특정 맵에 가려면 특정 장소에 있는 특정한 몬스터에 닿아야 한다. 그런데 그 몬스터는 다른 곳에서도 등장하고, 정해진 장소 외에서는 닿으면 죽는다. 즉 이 사실을 알고 있지 않는 이상 당연히 그 맵에 가게 하는 새도 피하게 되니, 우연히 닿지 않는 이상 절대로 갈 수 없다.MSX 초기 명작인 양배추 인형은 핏폴의 아류 게임 중 한국, 일본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게임이다.[7]
| 핏폴 2 로스트 캐번 아케이드판 클리어 영상 |
5세대 게임기 시대인 게임보이 어드밴스, PS2, XBOX까지 후속작 로스트 익스페디션이 등장한 장수 시리즈이다. 로스트 익스페디션에서도 치트를 통해 오리지널 게임을 즐길 수 있는가하면, 오리지널 게임에 나온 도트 캐릭터를 폴리곤으로 만든 듯한 숨겨진 스킨으로 즐길 수 있었다. 단, 2004년작 로스트 익스페디션 이후로는 영 소식이 없다가 2012년, 핏폴 30주년을 기념하는 모바일 게임이 나왔다. 플랫포머였던 전작들과는 달리 모바일에 맞춘 무한 달리기형 게임으로 출시되었다. 현재는 앱이 내려갔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에서도 이스터 에그성 아타리 미니 게임 중 하나로 수록되었다.
2. 광고
| 핏폴 게임의 TV 광고. 맨 처음 등장한 어린이의 얼굴이 익숙하다면 착각이 아니다. 바로 잭 블랙이다. | 핏폴 2의 TV 광고 |
[1] 1994년작 마야 어드벤처 등급. 로스트 익스페디션에선 E를 받았다.[2] 상술한 2004년작 로스트 익스페디션 등급.[3] 오리지널 버전은 총 4백만 장을 판매해 아타리 2600 역사상 4번째로 많이 팔린 게임이 되었으며, 아케이드 이식작이 아닌 게임 중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기도 하다.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은 809만 장을 판매한 팩맨이며, 두 번째와 세 번째는 625만 장을 팔아낸 스페이스 인베이더와 418만 장을 팔아낸 동키콩이다.[4] 코난 오브라이언은 발매 당시의 모습을 왠지 모텔에서 연쇄살인을 저지를 것만 같은 얼굴이라 했다.[5] 참고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는 게임은 바로 팩 랜드다.[6] 이 때문에 슈퍼 핏폴은 이후 능력자들에 의해 출시 30주년 기념 해킹 롬이 나왔다.[7] 원작 핏폴 1·2도 MSX로 이식되었으나 아타리판과 큰 차이 없는 그래픽과 게임성 때문에 존재감이 없었다.[8] 1994년 컨버전되었으며, 윈도우 95에 데모로 제공되기도 했다.[9] 아래 키를 누르고 A키를 26번 누른 뒤 아래 키 누르기. 왜 26번이냐면 원작이 아타리 2600으로 발매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