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03 12:07:32

33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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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전체 네이버 웹툰 연재작
<colbgcolor=#440202,#440202><colcolor=#f9ce00,#f9ce00> 33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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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생존, 좀비 아포칼립스, 모험, 액션
작가 Eh희
연재처 네이버 웹툰
네이버 시리즈
연재 기간 2025. 06. 09. ~ 2026. 01. 26.
연재 주기
이용 등급 15세 이용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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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줄거리
2.1. 에피소드
3. 연재 현황4. 특징5. 등장인물
5.1. 주연5.2. 조연
6. 설정7. 인기8. 평가
8.1. 호평8.2. 비판
8.2.1. 결말 관련
9. 기타

1. 개요

한국의 좀비 아포칼립스 네이버 웹툰. 작가는 Eh희.

2. 줄거리

바다를 보는 것이 소원인 소녀.
바깥을 두려워하던 소년은 그녀의 바람을 들어주기 위해
취소되었던 수학여행을 단 둘이서 떠나게 된다.

2.1. 에피소드

<rowcolor=#212529,#e0e0e0> 에피소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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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212529,#e0e0e0> 회차 에피소드 명
1화 이런 세상이라면
2화 비행청소년
3화 좀비 제국의 역습
4화 서울에서 살아남기
5화 난 네가 정말 좋아
6화 요리를 하자!
7화 탈출구
8화 이방인
9화 학교의 뱃속
10화 편견과 오만
11화 사람은 끔찍해
12화 악의 꽃
13화 우리에게 내일은
14화 유기견
15화 아브락사스
16화 코흘리개 꼬마였어
17화 그녀? 그녀!?
18화 훈육
19화 남행자전거
20화 조커
21화 할리퀸
22화 살인의 추억
23화 퍼즐
24화 바보들의 행진
25화 뻑뻑, 콸콸
26화 여동생의 언니
27화 선아의 전성시대
28화 약속
29화 수학여행
30화 부산에서 살아남기
31화 거울
32화 세상이 이렇다면
33화 우리에게 오늘은
34화 335KM
}}}}}}}}} ||

3. 연재 현황

역대 표지 ▼
<colbgcolor=#FEDF93><colcolor=#212529,#e0e0e0> 파일:335km_webtoon_cover.jpg <colbgcolor=#440202><colcolor=#212529,#e0e0e0> 파일:335km_webtoon_cover2.jpg
1~20화 21화~마지막화
네이버 웹툰에서 2025년 6월 9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연재되었다.

2026년 1월 26일 완결되었다.

4. 특징

후지모토 타츠키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한[2] 안티플롯 형식의 웹툰으로, 과격하고 전위적인 전개가 특징이다.

세계관은 좀비 아포칼립스를 기본으로 하나 작품 구성은 일반적인 좀비물보다 로드 무비에 가깝다. 물론 많은 좀비물들이 로드 무비 형식을 띠고 있긴하더라도, 다른 좀비물들이 '주인공의 안전', '주인공의 가족 구출'이라는 테마를 지니고 있다면 본작은 그냥 아무 이유없이 부산에 가려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 또한 다른 좀비물과는 달리 좀비가 활약을 크게 하지 않는 것도 특징. 좀비가 아니라 짐승이나 외계인으로 바꿔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

제목인 335KM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걸어서 가는 길이를 의미한다.

5. 등장인물

5.1. 주연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한류민
    주인공. 생일은 12월 31일.[3] 원래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이었으나 유일한 가족이던 어머니가 자동차 사고로 죽게 되고 빚이 쌓여버린 데다 학교에서는 왕따까지 당해 학교에 가지도 않고 방구석 폐인이 되어 버린다. 그렇게 살다가 이지아가 나타나 무작정 부산으로 가자고 끌고 가는 바람에 같이 가게 된다.{{{#!folding [ 스포일러 펼치기 · 접기 ]
30화 마지막에 좀비가 된다.
}}}
  • 이지아
    또 다른 주인공. 생일은 1월 1일.[4] 한류민과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던 여자 고등학생으로 어느 날 한류민 집에 쳐들어가 부산으로 가자며 끌고 간다. 평범하던 류민이와 달리 부족할 것 없는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사회적 규범과 윤리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롭고 위험천만한 삶을 꿈꾸는 인물.
    외모는 하얀색 단발 머리카락인데 머리카락 선을 따로 그리지 않아 독특한 느낌을 준다.
    신체 능력은 엄청난 편으로 분명 근육이 발달하지 않았고 몸집이 작은 평범한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끼를 한손으로 던지거나 시체(좀비) 여럿을 단숨에 제압하기도 한다.
    성격은 제멋대로인 편. 갑자기 한류민에게 부산의 바다를 보고 싶다고 조르거나 다른 생존자를 공격하거나 음주운전을 하고 한류민의 이름을 '파커'로, 자신의 이름을 '배로'로 바꿔버린다. 파커와 배로는 이지아가 재미있게 본 영화 주인공들의 이름이라고 한다.
    이 파커와 배로는 보니와 클라이드로 유명한 보니 앨리자베스 파커(Bonnie Elizabeth Parker)와 클라이드 체스넛 배로(Clyde Chestnut Barrow)로 추정된다.

5.2. 조연

  • 강도질하던 아주머니
    3화 마지막에 등장하여 한류민과 이지아에게 리볼버를 들이대던 사람. 정작 리볼버가 모형이었던지라 이지아에게 두들겨 맞고 제압당한다. 이후 이지아, 한류민에게 자신에게 아이들이 있고 자신은 시체에 물렸으니 아이들을 대신 찾아 달라고 부탁하지만 이지아가 도끼로 자신을 자꾸 죽이려 하자 겁 먹고 도망친다. 그 직후 이지아에게 추적당해서 죽임을 당한다.
  • 한류민의 학교 반 선생님
    안경 쓴 성인 남성으로 7화 마지막에 기절한 이지아를 데리고 도망치던 한류민 앞에 등장. 수학 여행을 가지 않고 학교 안에 머물러 있어서 시체(좀비)가 되지 않을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시체(좀비)가 몰려오자 한류민을 비밀통로를 통해 비밀 기지로 데려간다. 그곳에는 수많은 학생들이 있었는데, 한류민을 데리고 이들과 수업을 진행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이지만 오랜만에 좀비 아포칼립스 이전의 생활을 겪은 한류민은 만족한다.
    그러던 중 식사를 하자며 기절한 이지아를 산채로 요리하려 해서 한류민을 기겁하게 만든다. 이후 갑자기 음악을 틀고 춤을 추는 괴상한 행동을 하는데, 알고 보니 이들은 부탄가스와 본드같은 약물을 과다 섭취해 정신이 나간 상황이었다. 이지아가 깨어나 이들과 사투를 벌일 때, 한류민이 부탄가스와 라이터를 켜서 비밀 기지가 폭발하여 전부 사망. 이지아, 한류민은 어째서인지 살아 남는다.
    선생님이 죽기 전, 과거 회상이 나오는데 원래 왕따 당하던 한류민을 돌봐주던 좋은 선생님인 것 같지만, 사실 불량 학생이던 이지아에게 부적절한 마음을 품고 있었다. 또한 한류민을 돌봐주던 것도 이지아가 한류민을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 구민채
    한류민의 소꿉친구. 생존자 캠프에서 잠시 이지아와 떨어져 있던 한류민과 재회한다. 초등학교 시절 어린 한류민과 친하게 지냈으며 그를 짝사랑했다. 배로(이지아)를 찾으러 가려는 한류민에게 밖은 위험하다며 안전한 캠프에서 자신과 살자며 제안하고, 한류민이 거절하자 폭력을 휘두르기도 한다. 하지만 이지아를 향한 한류민의 마음을 보고 그를 밖으로 보내준 뒤 길을 안내하려 같이 가지만, 수영을 할 줄 모르는 상황에서 한류민이 그녀가 아닌 어디선가 나타난 이지아의 손을 구민채인 줄 알고 잡는 바람에 강에 빠져 익사한다. 이 이후 한류민은 완전히 망가지게 된다.
  • 카메라를 가진 남성
    잠시 등장한 남성. 좀비인 척 하다가 한류민을 물고 마는데, 사진을 찍어주면 살려준다는 이지아의 말을 듣고 둘의 사진을 찍어준다. 하지만 알고 보니 한류민을 물 때 자신도 총을 맞은 상태였고, 사진을 다 찍어준 뒤 죽게 된다.
    카메라가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카메라는 한류민 일행이 챙긴 듯 하다.

6. 설정

  • 시체
    좀비. 그러나 작중 좀비가 아니라 '시체'라고 불린다. 일반적인 좀비물의 클리셰처럼 인간이 변한 것으로 사람을 보면 물어 뜯으려 든다. 그리고 픽션적 허용인지, 실제 설정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인간과는 달리 눈동자 흰자위가 검은색이고 홍채가 하얀색이다.
    본작이 설정 설명이 있는 작품이 아니라서 제대로 된 설정을 알 수 없다. 예를 들어 왜 좀비 사태가 발생했는지, 신체 능력은 어느 정도인지 같은 것들. 이지아가 여러 명을 단숨에 제압하거나 구민채가 수많은 시체 무리의 포위를 자전거로 뚫고 도망치는 걸 보면 신체 능력은 그렇게 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지아가 시체로 요리를 한 적이 있는데 맛있다고 한다.
  • 세상 및 시대
    현대물이지만 작중 시점은 2020년대가 아니라 꽤 과거로 추정. 스마트폰이 등장하지 않고 버스, 교복, 담배, 카메라 등 의 디자인이 예전 것이며 11화에서 야간 통행금지가 있는 것으로 볼 때 1982년 전이다.
    이러한 시간적 배경 역시 작품 연재 당대가 아닌 그보다 과거의 1990년대 말을 배경으로 하는 체인소 맨의 영향일 수도 있다.

7. 인기

8.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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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시리즈 조회수만}}}}}}]]'''[br]
기준 날짜 기준

8.1. 호평

2020년대 네이버 웹툰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낮은 채도와 일상 부분에서는 팝아트에 가까운 높은 채도의 대비적인 반복 사용과 수채화 같은 부드러운 채색 및 질감을 사용하여 독특하고 강렬한 스타일의 특이한 그림체를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작품의 안티플롯과 전위성이 상당히 강조되는 편이다.

8.2. 비판

현실과 동떨어진 마치 꿈에서나 나올법한 장면의 연속으로, 도가 지나친 안티플롯으로 인하여 전개를 이해하기 상당히 난해한 편이다. 체인소 맨 작가인 후지모토 타츠키의 영향을 받은 소위 타츠키병이 아니냐는 반응이 상당히 많다. 안녕, 에리의 폭발 장면처럼 해당 작가 작품의 여러 연출을 차용한 것과 작품 연재 도중 짬을 내 높은 퀄리티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2차 창작 팬만화를 그리는 등 작가는 상당한 팬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후지모토 타츠키가 자극적인 내용을 추구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아크플롯을 차용하는 구조이기에 스토리의 이해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 작품의 경우는 이해가 불가능하다는 차이가 있다.

8.2.1. 결말 관련

2026년 1월 27일, 작품의 타이틀인 '335KM'라는 제목으로 달랑 일러스트 단 한 장만이 끝인 34화가 올라오며 수많은 독자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해 편집부나 작가 모두 아무 언급도 없으며, 1화부터 빠지지 않고 다른 내용으로 채워져 있던 작가의 말도 달랑 '~'하나만 올려놓았다.

이 34화는 27일 기준으로는 어디에도 '최종화'라고 명시해 놓지 않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화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네이버의 연재 시스템 때문이다. 네이버 웹툰 중 대다수는 추가 수익을 위하여 미리보기의 일정 분량을 유료분으로 풀어놓아 충성 독자층의 결제를 유도하는데, 이 유료분의 연재가 중단되고 무료 열람분이 유료분을 따라잡는 시점이 장기휴재, 시즌종료 및 완결 같이 중장기간 연재가 멈추거나 종료될 때이다.[5] 이 만화 역시 한 달 분량의 유료 미리보기를 운영했으며 33화 이후 유료분이 올라오지 않다가 1월 27일에 유료분 분량이 전부 무료분으로 소진되면서 34화가 업로드 되었다. 즉, 휴재나 시즌 종료라고 언급이 없는 이상 자연스레 완결이라고 추측할 수밖에 없으며, 그래서 후술할 결말이라고 말하는 것들도 다 이에 기반한 내용이다. 사실 완결 웹툰이라고 볼 때 네이버 시스템 상 정확히는 이전화인 33화가 완결화이고, 34화는 실직적으로 전체 후기(에필로그 화)라고 보면 된다. 네이버 웹툰 시스템 상 완결작은 몇 주 후에 완결 탭으로 이동되므로, 정확한 분류는 그 때가 되어봐서야 알 수 있을 것이다.

소위 '출하'라고 불리는 연재처에서의 강판과 그로 인한 급전개 및 결말을 보여준 만화는 많았어도 아예 최종화가 없는 만화는 작가의 사망이나 범죄 연루 등의 극단적인 상황을 제외하면 그야말로 유례 없는 일이라 여러 의미로 화제가 되었다.[6] 진짜 만화가 아니라 극중극이기는 해도, 이런 결말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소드마스터 야마토 조차도 마지막 컷에 "지금까지 애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를 박아넣어 마지막 화라는 것을 돌려 말했지만, 이 만화는 그것조차도 없다.[7] 그래서 '최종화가 있는데 업로드 실수로 일러스트만 달랑 올라온 게 아니냐'는 말도 있을 정도이지만, 최종화가 업로드 된지 시간이 꽤 됐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설명도 없고 애초에 유료분 자체가 올라오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업로드 실수일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

후반부 연재분의 댓글란을 보면 급작스러운 무리수 전개를 지적하거나 전개 자체가 이해가지 않는다는 의견들이 많았고, 도저히 어떻게 내용을 수습할지 감도 안 잡힌다는 댓글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 독자들은 작가 본인도 전개가 수습이 안 되니 "결말을 수습하기 힘들다면 그냥 결말을 안 내면 되는거 아냐?"라는 발상으로 연재를 중단해 버린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혹은 다른 연재 중단 만화들처럼 작가가 사망 혹은 이에 준하는 모종의 사태에 처해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된 게 아니냐는 추측도 있는데, 사실 그런 류의 문제라면 이런 식이 아니라 네이버 측에서 직접 이를 설명했을 것이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다. 바꿔 말하면 그렇게 극단적인 가정을 하지 않으면 도저히 상식적인 선에서 납득이 안 될 정도로 초유의 사태라는 것이고 당연히 34화 댓글창은 혼란의 도가니가 되었다. 오죽하면 베댓 중 하나가 “? 뭐야” 일 정도이다.

한편 이 어이없는 결말에 오후 10시 기준으로 6천 명이 넘는 독자들이 합심하여 해당 화의 별점을 제목과 동일한 3.35로 맞춰 놓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에 '애초에 이딴 내용으로 완결을 낸 이유가 사실 해당 별점을 유도하려는 작가의 큰 그림이었다.'라는 식으로 비꼬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물론 추후 다른 내용의 최종화가 올라올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모종의 이유로 본래 존재했던 34화가 검열되었거나[8] 혹은 이 사태를 보고 편집부와 작가가 합의하여 최종화를 급조한다든가 할 수도 있다. 다만 이렇게 추가 결말을 낼 것이라는 편집부나 작가의 시그널이 보이지 않는 이상 이조차도 그냥 가능성을 말하는 것에 불과하며, 설령 만에 하나 최종화가 업로드된다고 하더라도 34화의 논란 자체는 별개의 일이다.

결국 34화가 올라온지 일주일 뒤에 아무런 후기나 설명 없이 '완결 웹툰' 페이지에 올라오며 최종 완결이 확정되었다. 2026년 2월 3일 현재 11,000명이 넘게 참여한 34화 별점은 '3.35'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9. 기타


[1] 장르 특성상 유혈묘사와 인물들의 죽음이 빈번하게 묘사되지만 18세 이용가 수준은 간신히 면할 정도로 조절되어 나온다.[2] 체인소 맨 등 후지모토 타츠키 작품의 장면을 차용한 장면들이 자주 나오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개봉 후 팬 만화를 올리는 등 작가가 확실히 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3] 11화 참고.[4] 11화 참고.[5] 이는 유료 결제 독자들이 무료분을 결제하는 것을 막고, 무료분을 읽는 독자가 후기를 통해 스포일러를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네이버 웹툰 만화들은 연재가 끝난 후 "n주 후 (무료 연재분의 종료 시점) 후기(혹은 에필로그 등)에서 뵙겠습니다."라는 식으로 직접적으로 적어놓는다.[6] 해당 만화는 인기순으로 중위권에 위치하는, 나름대로 마니아층이 있는 만화였지만 화제작까지는 아니었는데 이번 화가 올라오며 단숨에 나무위키 실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7] 물론 정확히 말하자면 소드마스터 야마토 자체가 '급하게 출하당하는 만화를 보여주기 위해 만든 극중극'이라, 그런 만화에 있어야 할 혹은 있을 법한 내용을 모조리 때려박은 일종의 교과서 혹은 탬플릿에 가깝다. 역으로 말하자면, 그 야마토가 제시한 탬플릿조차도 제대로 따르지 않았다는 말이 되는 셈이다.[8] 다만 이 경우는 애초에 존재하는지도 불명이지만, 설령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한 달이라는 시간이 있었던 만큼 미완성 때문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즉 편집부에서 도저히 이 내용은 연재가 불가능하다라고 검열한 내용일 것이기에 원본이 올라올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