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29 12:10:43

335KM

33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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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440202><colcolor=#F9CE00> 장르 생존, 좀비 아포칼립스, 모험, 액션
작가 Eh희
연재처 네이버 웹툰
네이버 시리즈
연재 기간 2025. 06. 09. ~ 연재 중
연재 주기
이용 등급 15세 이용가
1. 개요2. 줄거리3. 연재 현황4. 특징5. 등장인물
5.1. 주연5.2. 조연
6. 설정7. 인기8. 평가
8.1. 호평8.2. 비판
9. 여담

1. 개요

한국의 좀비 아포칼립스 웹툰. 작가는 Eh희.

2. 줄거리

바다를 보는 것이 소원인 소녀.
바깥을 두려워하던 소년은 그녀의 바람을 들어주기 위해
취소되었던 수학여행을 단 둘이서 떠나게 된다.

3. 연재 현황

역대 표지 ▼
<colbgcolor=#FEDF93><colcolor=#212529,#e0e0e0> 파일:335km_webtoon_cover.jpg <colbgcolor=#440202><colcolor=#212529,#e0e0e0> 파일:335km_webtoon_cover2.jpg
1~20화 21화~
네이버 웹툰에서 2025년 6월 9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연재된다.

4. 특징

후지모토 타츠키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한[1] 안티플롯 형식의 웹툰으로, 과격하고 전위적인 전개가 특징이다.

세계관은 좀비 아포칼립스를 기본으로 하나 작품 구성은 일반적인 좀비물보다 로드 무비에 가깝다. 물론 많은 좀비물들이 로드 무비 형식을 띄고 있긴하더라도, 다른 좀비물들이 '주인공의 안전', '주인공의 가족 구출'이라는 테마를 지니고 있다면 본작은 그냥 아무 이유없이 부산에 가려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 또한 다른 좀비물과는 달리 좀비가 활약을 크게 하지 않는 것도 특징. 좀비가 아니라 짐승이나 외계인으로 바꿔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

제목인 335KM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걸어서 가는 길이를 의미한다.

5. 등장인물

5.1. 주연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한류민
    주인공. 원래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이었으나 유일한 가족이던 어머니가 자동차 사고로 죽게 되고 빚이 쌓여버린 데다 학교에서는 왕따까지 당해 학교에 가지도 않고 방구석 폐인이 되어 버린다. 그렇게 살다가 이지아가 나타나 무작정 부산으로 가자고 끌고 가는 바람에 같이 가게 된다.
  • 이지아
    또 다른 주인공이자 히로인. 한류민과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던 여자 고등학생으로 어느 날 한류민 집에 쳐들어와 부산으로 가자며 끌고 간다.
    외모는 하얀색 단발 머리카락인데 머리카락 선을 따로 그리지 않아 독특한 느낌을 준다.
    신체 능력은 엄청난 편으로 분명 근육이 발달하지 않았고 몸집이 작은 평범한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끼를 한손으로 던지거나 시체(좀비) 여럿을 단숨에 제압하기도 한다.
    성격은 제멋대로인 편. 갑자기 한류민에게 부산의 바다를 보고 싶다고 조르거나 다른 생존자를 공격하거나 음주운전을 하고 한류민의 이름을 '파커'로, 자신의 이름을 '배로'로 바꿔버린다. 파커와 배로는 이지아가 재미있게 본 영화 주인공들의 이름이라고 한다.

5.2. 조연

  • 강도질하던 아주머니
    3화 마지막에 등장하여 한류민과 이지아에게 리볼버를 들이대던 사람. 정작 리볼버가 모형이었던지라 이지아에게 두들겨 맞고 제압당한다. 이후 이지아, 한류민에게 자신에게 아이들이 있고 자신은 시체에 물렸으니 아이들을 대신 찾아 달라고 부탁하지만 이지아가 도끼로 자신을 자꾸 죽이려 하자 겁 먹고 도망친다. 그 직후 이지아에게 추적당해서 죽임을 당한다.
  • 한류민의 학교 선생님과 아이들
  • 구민채
    한류민의 소꿉친구. 생존자 캠프에서 잠시 이지아와 떨어져 있던 한류민과 재회한다.
  • 카메라를 가진 남성

6. 설정

  • 시체
    좀비. 그러나 작중 좀비가 아니라 '시체'라고 불린다. 일반적인 좀비물의 클리셰처럼 인간이 변한 것으로 사람을 보면 물어 뜯으려 든다. 그리고 픽션적 허용인지, 실제 설정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인간과는 달리 눈동자 흰자위가 검은색이고 홍채가 하얀색이다.
    본작이 설정 설명이 있는 작품이 아니라서 제대로 된 설정을 알 수 없다. 예를 들어 왜 좀비 사태가 발생했는지, 신체 능력은 어느 정도인지 같은 것들. 이지아가 여러 명을 단숨에 제압하거나 구민채가 수많은 시체 무리의 포위를 자전거로 뚫고 도망치는 걸 보면 신체 능력은 그렇게 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지아가 시체로 요리를 한 적이 있는데 맛있다고 한다.
  • 세상 및 시대
    현대물이지만 작중 시점은 2020년대가 아니라 꽤 과거로 추정. 스마트폰이 등장하지 않고 버스, 교복, 담배, 카메라 등이 최소 1980년대 혹은 그 이전 것이다.

7. 인기

8.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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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네이버 웹툰 가로 로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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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날짜 기준

8.1. 호평

2020년대 네이버 웹툰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낮은 채도와 일상 부분에서는 팝아트에 가까운 높은 채도의 대비적인 반복 사용과 수채화 같은 부드러운 채색 및 질감을 사용하여 독특하고 강렬한 스타일의 특이한 그림체를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작품의 안티플롯과 전위성이 상당히 강조되는 편이다.

8.2. 비판

현실과 동떨어진 마치 꿈에서나 나올법한 장면의 연속으로, 도가 지나친 안티플롯 전개를 이해하기 상당히 난해한 편이다. 체인소 맨 작가인 후지모토 타츠키의 영향을 받은 소위 타츠키병 아니냐는 반응이 상당히 많다. 안녕, 에리의 폭발 장면처럼 타츠키 작품의 여러 오마주를 차용한 것과 작품 연재 도중 짬을 내 높은 퀄리티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2차 창작 팬만화를 그린 것처럼 작가가 상당히 타츠키를 좋아하는 편인데, 문제는 타츠키의 경우 똘끼가 묻은건 분명하나 결과적으로는 아크플롯을 차용하는 구조이기에 스토리의 이해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 작품의 경우는 이해가 불가능하다는 차이가 있다.

9. 여담


[1] 체인소 맨 등 후지모토 타츠키 작품의 장면을 오마주한 장면들이 자주 나오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개봉 후 팬 만화를 올리는 등 작가가 확실히 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