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878787><colcolor=#fff> 정연엔터테인먼트 대표 (2026년 설립) 프로듀서/작사가/작곡가/편곡가/연주자/싱어 베이스에이스 BassAce | |
| | |
| 출생 | 1972년 7월 27일 ([age(1972-07-27)]세) |
| 부산광역시 | |
| 국적 | |
| 거주지 | 의정부 |
| 한국명 | 이정연 |
| 신장 | 180cm |
| 학력 | 부산 성전초등학교 (졸업) 항도중학교 (졸업) 경원고등학교(부산) (입학) Downey High School/ 졸업) West Chester 대학교 (화학과 / 학사 / 졸업) Temple University 음악대학원 (작곡과 / 석사) |
| 가족 | 배우자 김OO [1] |
| 데뷔 | 세션 : 1990년 '변진섭 3집' <이시간 이후> 베이스 작곡가 : 2015년 1집 앨범 <First Strike> |
| 수상 | 1999년 미주 한국일보 최고 연주자상 |
| 소속사 | 정연엔터테인먼트 [2] |
| 소속그룹 | 이정연밴드 |
| 소속협회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정회원 |
| 종교 | 개신교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작곡가 겸 가수, 프로듀서. 1990~2020년대를 대표하는 세션, 작곡가 중 한명이다.| |
2. 활동
BassAce는 199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행사해온 전문 베이스 세션 연주자이자 탁월한 작곡가, 그리고 선구적인 프로듀서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끊임없는 도전은 한국 음악 산업의 진화를 이끌어왔다는 평이다.그의 음악 활동은 변진섭 3집의 베이스 세션을 시작으로 본격화되었다. 이후 서태지와 아이들 LA 콘서트, 푸른하늘, 이문세, 장혜진, 김정민 콘서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많은 대형 공연의 무대에 오르며 깊이 있는 연주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BassAce의 베이스 연주는 단순한 반주를 넘어 곡의 중심을 잡아주는 견고함과 멜로디컬한 감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BassAce 사운드'라는 고유한 영역을 구축했다. 그는 K-POP 황금기에 발매된 다수의 밀리언셀러 앨범 녹음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 대중음악 사운드의 기틀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했다.
1990년대에는 미국으로 활동 무대를 넓혀 스쿨밴드였던 Freeman Club과 Paradise Foxx에서 베이스 연주자 겸 키보드 주자로 활약했다. 뉴욕 락 페스티벌에서 팀을 결선에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루는 등, 이미 이 시기에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선구적인 안목을 입증하였다. 이는 BassAce가 훗날 한국과 해외 음악계를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는 데 결정적인 밑거름이 되었다.
음악가로서의 역량 외에도 2006년 타임워너의 후원 아래 세계적인 뮤지컬 ‘캣츠’ 미서부 공연 조연출로 참여하며 예술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연출 감각을 과시했다. 이를 통해 BassAce는 연주와 작곡을 넘어 무대 예술을 아우르는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2015년부터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1집을 시작으로 정규, 싱글, 미니 앨범을 꾸준히 발표하며 팬들과 음악적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솔로 앨범들은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시도와 진솔한 메시지로 평단의 극찬을 받았으며, 국내외 주요 음악 차트에서 상업적 성공을 거두며 대중적 인기까지 확보했다. BassAce의 음악적 시도는 수많은 후배 뮤지션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하나의 장르에 얽메이지 않고 다양한 음악적 세계관을 추구한다. 발라드 뿐만 아니라 락엔롤, K-POP 댄스 등을 작곡하며 직접 부르기도 한다. 또한, 영어 랩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공격적이고도 때로는 부드러운 랩을 리듬을 타고 구사한다라는 평을 받는다.
2026년에는 정연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대표직을 맡으며 해외 음원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미주 및 유럽 시장에 K-POP 인디 아티스트들을 성공적으로 진출시키며 K-콘텐츠의 글로벌 위상을 드높이는 데 선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3. 대표 프로듀싱 곡
- A Song: 반쪽, Another U
- 베이스에이스: 욕심, 부탁해, 우리 엄마 안 계실 때 놀러와, 입뺀의 추억 등 다수의 곡
- 베이스에이스 1집: 2015년 발매
- 베이스에이스 2집 파트 1: 2024년 발매
- 베이스에이스 2집 파트 2: 2024년 <헤어지러 가는 길> 발매
- 베이스에이스 3집: 2026년 <횡단보도에서> 발매
4. 여담
- 템플 음악대학원 재학 중 전설의 가수 라이오넬 리치가 이 학교에 행사 참석차 방문한 적이 있었다. 이날 행사를 마치고 학교의 스튜디오에서 학생들과 즉석 녹음을 했는데 이 날 라이오넬 리치는 Hello를 열창했고 BassAce는 그의 노래에 맞춰 콘트라 베이스를 연주했다고 한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의 정회원이다.
- 러시아 음악인 Bass Ace와는 다른 인물이다. Bass Ace는 두 단어고 BassAce는 한 단어의 인물이다.
- MBTI는 ISTJ이다. 굉장히 예민한 성격을 가졌고 작업중에 크게 화를 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한 곡을 완벽해질 때까지 수 백번을 재녹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집 파트 1 타이틀곡인 ‘횡단보도에서’는 수백만원을 내고 마스터링까지 마쳤으나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처음부터 재녹음했다고 한다. 음악 작업은 주로 밤과 새벽 시간을 통해서 진행하며 새벽 4시에 잠들어서 낮 12시에 하루를 시작하는 패턴을 고수한다.
- 혈액형은 O형이다.
- 중학교 시절 학교에서 축정한 IQ가 120이었다. 지금도 암기는 자신이 있다고 한다. 보통 연주할 때 악보를 통째로 외워서 한다.
- 미국에서 대학 시절 해동검도 3단까지 했었다.
- 미국에서 대학 시절 1년간 학교 대표 야구 선수로 뛰었다. 그 당시 포지션은 유격수였다.
- 고양이 알레르기가 심하다고 한다. 그렇다고 고양이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길에서 고양이를 보면 행복하다고 한다.
- 20대 초반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혀를 다쳐서 지금도 노래를 하면 발음이 부정확할 때가 많다.
- 2020년 유튜브 돌비의 공포 라디오에 자신이 겪었던 귀신 경험담을 제보했었다.
- 하루 담배를 두갑을 피울 정도로 골초였지만 지난 2015년 심한 가슴 통증을 앓고 난 후 금연에 성공했다.
- 주량이 센 편이다. 소주 3병 이상이다.
- 자동차는 펠리세이드를 소유하고 있다.
- 글쓰는 것을 좋아해서 본인이 작곡한 노래의 대부분의 가사를 직접 쓴다. 또한, 한동안 번역가로 활동한 전적도 있다. 지난 수십년간 하루도 안 빠지고 일기를 써오고 있다고 한다. 3집부터는 임유주 작가가 작사가로 참여하고 있다.
- 솔리드의 이준이 사용한 지팡이와 동일한 솔리드볼 케인을 소품으로 애용한다.
- 故 서지원이 Downey High School 3년 후배이다. 하지만 학창시절 서로 아는 사이는 아니었다.
- 전설의 그룹 카펜터스의 카렌 카펜터가 BassAce가 졸업한 미국 Downey High School의 대선배이다. 학창 시절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카렌 카펜터의 일대기 영화를 보고 학교 선배임을 알았다고 한다.
- BassAce의 고등학교 2년 선배인 김용호는 1990년 LA 대표로 서울에서 열린 대학가요제에 '하얀 세상‘으로 참가해서 인기상을 받고 3년 후 드라마 ‘파일럿‘의 주제곡인 ‘Take Off'를 불렀다. 참고로, ’Take Off'는 작곡가 윤상이 작곡한 곡이다.
- 가수 박정현과는 미국의 같은 동네 오빠와 동생 사이였다고 한다. BassAce는 Downey High School을 졸업했고 박정현은 라이벌 학교인 Warren High School을 졸업했다.
- 가수 팀이 템플대학교 후배이다. 팀은 학부 과정이었고 BassAce는 대학원 과정이었다.
- 중학교를 마치고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미국 시민권을 받았고 대한민국의 국적 상실 신고를 했기 때문에 사실상 대한민국의 병역 의무 대상이 아니다. [3]
- 공연에서 주로 사용하는 베이스는 1991년 미국의 베이스 장인이 손수 제작한 5현 수제 베이스이다.[4]
- 변진섭 3집 녹음 현장에 우연히 놀러 갔다가 작곡가 하광훈의 눈에 띄어서 베이스 연주자로 데뷔했다.
- 슬랩은 주로 속주 슬랩으로 연주하는데 BPM 150으로 스피디한 슬랩을 자랑한다.
- 노래 실력이 프로급이다. 가수로 데뷔하기 전부터 박효신, 포지션 등 가수들을 위한 가이드송을 전문적으로 불렀다.
- 미국에서 학부 과정으로 화학을 전공했기에 졸업 후 잠시 듀퐁이라는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다.
- 1999년 말, SM 엔터테인먼트에 자작곡으로 데모송을 보내면서 한 달 안에 연락이 올거라고 기대했는데 2000년 1월까지 연락이 안와서 포기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해 2월에 SM 엔터테인먼트의 캐스팅 담당자로부터 국제전화가 와서 한국에서 작곡가와 가수 계약을 하자고 제안이 왔지만 막상 미국에서 대기업 제약회사 듀퐁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할 당시여서 회사를 퇴사할 용기가 없었다고 한다. 결국 계약은 무산이 되었다. 이후 이 곡을 새롭게 편곡하고 BassAce가 직접 불러서 2024년 발매하였다. 이 곡이 '너만 그래'이다.
- 작곡 스타일은 코드를 먼저 따고 악기를 하나 하나 빌드업하는 방식을 택한다. 그러다 보니 멜로디라인이 복잡해지는 경우가 많다. [5]
- 민초파이다.
- 믹스커피를 좋아한다.
- 붉은색 계열을 좋아한다.
- 라면 애호가이며 최애 라면은 안성탕면이다.
- 2013년 11월까지 뒷머리를 길러서 묶고 꽁지머리 스타일을 고수했다. [6]
- 2013년도에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oPic 교재를 써서 출판한 이력이 있다. [7]
- 1992년 김종서, 김민우, 조정현, 손무현 등의 유명 가수들이 미국 LA의 스카티시라이트 오디토리움에서 공연 스케쥴이 잡혔을 때 베이시스트 섭외에 난항을 겪는다는 얘기를 듣고 의리로 이 공연에서 베이스 연주를 맡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8]
- 한국에서 가장 싫었던 기억은 경기도 광주에서의 1년이라고 한다. 당시 함께 일했던 사람들의 갑질 때문에 그 당시 그 1년은 지옥이었다고 한다.
-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우연히 <유영선과 커넥션>에서 드럼을 연주했던 선배를 만나서 함께 음악에 관해서 얘기했던 때를 음악의 전환점이라고 얘기한다.
-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작곡가 유정연의 동생 유대연과 함께 밤새 술을 마시면서 음악적 친분을 쌓은 계기가 있다. 당시 유대연은 미국 필라델피아 템플 음악대학원에서 첼로를 전공 중이었다. [9]
- 부산에서 초등학교 재학 시절 음악 필기시험에서 100점 만점에 7점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부모님은 전혀 야단치지 않으시고 잘 할 수 있다라고 칭찬을 해주셨다고 한다. 그 시절 음악 이론을 하나도 몰랐지만 지금 화성학과 연주는 누구보다 프로다.
[1] 2004년 결혼. 일반인이다[2] 정연엔터테인먼트 대표[3] 미국 시민권은 1996년도에 받았고 대한민국 국적 상실은 2002년도에 완료했다.[4] 녹음실에서는 펜더 재즈와 스타인버그 헤드리스를 주로 사용한다. 콘서트에서는 EDM 연주시, 무그 베이스를 사용하기도 한다.[5] DAW는 로직프로와 큐베이스를 함께 사용한다.[6] 그 때의 사진이 지금도 돌아다닌다.[7] 지금은 절판되었다.[8] 당시 총 2회 공연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티켓이 많이 안팔려서 1회차 공연은 취소가 되었고 2회차 공연만 간신히 할 수 있었는데, 때문에 수익이 거의 없는 상태였다. 때문에 BassAce는 이 공연에서 무료로 베이스 파트를 연주했다. 사실 티켓은 많이 팔렸으나 원래 공연에 참여하기로 했던 윤상이 비자 문제로 인해서 미국행 비행기를 타지 못했고 참여가 불발되자 다수의 관객들이 환불을 했기 때문에 벌어진 사태였다. 당시 윤상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다.[9] 윤상의 2집 파트 1 '다시 얘기를 해줘'라는 곡에서 첼로를 연주한 그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