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444739,#2b89c9><colcolor=#fff,#fff> Blue Collar SpongeBob 블루칼라 스폰지밥 | |
| 유행 시기 | 2025년 9월 말 ~ 10월 말 |
| 유행 국가 | |
| 최초 유행 | TikTok |
1. 개요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시작된 미국을 중심으로 영미권에서 유행했던 밈이다. AI로 생성한 블루칼라 노동자 스폰지밥 사진에 Blue Collar Anthem이란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삽입되어 있는 밈이다.2. 설명
My collar's blue but my neck is red
I been-a workin' like a dog to keep my family fed
I been-a workin' like a dog to keep my family fed
2025년 1월 4일, @redriverredneck1993 계정이 블루칼라 노동자로 보이는 백인 남성이 노래하는 한 클립을 게시하며 시작되었다.
이후 9월 17일, @oli.outdoor 계정이 Blue Collar Anthem이란 악기를 넣은 버전을 게시하며 곡이 발매되었고, 이 곡에 사람들이 AI 스폰지밥 사진, 영상을 합성하며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했다.
@realxphantomx이란 틱톡커가 유행 극초반에 게시한 이 영상은 무려 140만회 이상 조회되며 퍼져나갔다.
| |
| 쓰레기 버리러 갔다 온 후 그 놈들이 느끼는 심정 |
위의 예시처럼, 주 사용처로는 맥도날드 아르바이트나 쓰레기 버리러 나가기, 전구 교체 등 진짜 블루칼라 일에 비하면 별 거 아닌 일도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비꼬는 용도이다.
3. 기타
- AI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만큼 스폰지밥을 공사장 노동자 이외에도 트럭 운전사, 광부, 자동차 정비공 등 여러 직업으로 변형시킨 영상들도 많다.
- 파생 밈으로 My Collar's White And My Life's Alright도 있는데, AI로 생성한 정장을 입은 징징이가 스폰지밥과는 다르게 화이트칼라로 편하게 일한다는 밈이다. 그 외에도 핑크칼라, 레드칼라 등 여러 변형들도 쏟아져 나왔다.
[1] 목이 빨개질 정도로 힘들게 일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