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01 19:30:23

Blusher

<nopad> 파일:Blusher Teto.png
Blusher
臙脂[1] | 블러셔
<colbgcolor=#f7f2df,#333228><colcolor=#212529,white> 가수 카사네 테토
작곡가 omuraisu(蛋包饭咖喱饭)
작사가
영상 제작
페이지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빌리빌리 아이콘.svg 파일:사운드클라우드 아이콘.svg
투고일 2025년 5월 2일

1. 개요2. 영상3. 가사4. 여담

1. 개요

Blusher(블러셔)는 omuraisu가 2025년 5월 2일에 유튜브에 투고한 카사네 테토UTAU 오리지널 곡이다.

일본어 제목은 연지(臙脂)인데, 영어권에서는 연지에 마땅히 대응되는 말이 없으므로 비슷한 화장품인 블러셔라는 영어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2. 영상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YouTube

3. 가사

え?うそ
에 우소
에? 거짓말
私天才じゃないの?
와타시 텐사이쟈 나이노
나 천재가 아니었어?
なぜなぜ
나제 나제
어째서 어째서
占い効かない
우라나이 키카나이
점괘가 맞질 않아
たたた
타타타
끄끄끄
大変な奴ベラベラ
타이헨나 야츠 베라베라
끔찍한 녀석이 재잘재잘
何言ってんの?
나니 잇텐노
뭐라는 거야?
どうでもいいよ普通の僕に
도오데모 이이요 후츠우노 보쿠니
아무래도 좋아, 평범한 나랑
関係ないでしょ?
칸케이나이데쇼
상관없잖아?
おい!
오이
어이!
そこの人間!
소코노 닌겐
거기 인간!
武器、持ってる?
부키 못테루
무기, 갖고 있어?
聞こえたか?
키코에타카
들렸어?
聞こえたか?
키코에타카
들렸냐고?
肖像喋った
쇼오조오 샤벳타
초상화가 말을 했어
だって
닷테
그도 그럴 게
どんなにバカ
돈나니 바카
아무리 바보라도
でも自分を撃つの
데모 지분오 우츠노
자기 자신을 쏘진 않잖아
もっと
못토
紙の上に
카미노 우에니
종이 위에
臙脂が必要
엔지가 히츠요오
진홍색이 필요해
巨大なパレットみたい
쿄다이나 파렛토 미타이
거대한 팔레트 같아
心臓と血管
신조오토 켓칸
심장과 혈관
今日も
쿄오모
오늘도
気づいてほしい
키즈이테 호시이
알아줬으면 해
困ったな
코맛타나
곤란하네
マスカレード、突発暗殺事件
마스카레에도 톳파츠 안사츠 지켄
가면무도회, 돌발 암살 사건
死者の袖口、反応する硝煙
시샤노 소데구치 한노오스루 쇼오엔
희생자의 소맷부리, 반응하는 화약 연기
エッシャーの曖昧、自らを指す両手
엣샤아노 아이마이 미즈카라오 사스 료오테
에셔의 모호함, 스스로를 가리키는 양손
パラドックス、不適切な比喩
파라독쿠스 후테키세츠나 히유
패러독스, 부적절한 비유
床屋がカツラを剃るように
토코야가 카츠라오 소루요오니
이발사가 가발을 깎듯
自己形成、共軛のひどい理由
지코케이세이 쿄오야쿠노 히도이 리유우
자기 형성, 뒤틀린 공액 논리
ごめんなさい!
고멘나사이
죄송합니다!
たぶん幻覚だよね、でしょ?
타분 켄카쿠다요네 데쇼?
아마 환각이겠지, 그렇지?
見えたか?
미에타카
보였어?
見えたか?
미에타카
보였냐고?
噓なんかじゃない!
우소난카쟈 나이
거짓말이 아니야!
だって
닷테
그도 그럴 게
どんなにバカ
돈나니 바카
아무리 바보라도
でも自分を撃つの
데모 지분오 우츠노
자신을 쏘진 않잖아
もっと
못토
紙の上に
카미노 우에니
종이 위에
臙脂が必要
엔지가 히츠요오
진홍색이 필요해
巨大なパレットみたい
쿄다이나 파렛토 미타이
거대한 팔레트 같아
心臓と血管
신조오토 켓칸
심장과 혈관
今日も
쿄오모
오늘도
気づいてほしい
키즈이테 호시이
알아줬으면 해
困ったな
코맛타나
곤란하네
[2]

4. 여담

  • 음악을 만든 본인도 일본어를 공부중이라, 가사는 번역기의 도움을 받는다고 한다.[3]
  • 2025년 하반기 즈음부터 유튜브틱톡 등지에서 이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한 챌린지가 유행하기 시작했다.[4]대부분 Wiggly Paint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1] 연지[2] 공식 유튜브 영상의 일본어 자막과 영어 자막을 참조하여 번역.[3] 그래서 트위터나 커뮤니티엔 거의 영어만을 쓴다. 채널 설명란엔 아직 일본어와 영어를 공부 중이여서 둘 다 잘 하는 편이 아니라고 적혀있다. 투고자 본인은 중국인이라고 한다.[4] 노래는 맨 처음 가사가 시작하는 부분부터 占い効かない(점괘가 맞질 않아)까지 사용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