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20 23:58:56

CSS Software


파일: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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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 소재한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애드온(보잉 기체) 제작사. 공식 사이트 그러나 주요 개발진은 러시아계가 주축이다.

2024년 말 독자 런처와 웹사이트를 개설하며 MSFS 서드파티 기체 시장에 진입했다. 상당히 수준 높은 스터디 레벨급 기체 개발을 지향하는 회사이다. 그러나 아직 인지도는 낮은 편인데, 역사가 짧은 탓도 있으나 개발사가 정책적으로 실수를 많이 저질렀다.
  • 구독제 도입

    • 월 $5, 연간 $60 Boeing 737 Classic 기체를 내놓았다. 물론 ATC나 Navigraph 등 구독제 서비스가 없지는 않다. 하지만 기체 시장은 1회 구입하여 평생 소장이 주류인데, 넷플릭스 형태로 팔아먹으려고 시도하니 유저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했다. 평생(Lifetime) 패키지도 있었는데, 그 가격이 $120 USD로 상당히 비싼 편이었다. 이후 욕을 먹고 $45 USD짜리 단품 셋으로 쪼갰으나 다 사면 $135 USD로 더 비싸다.
  • 상시 구동 DRM(자사 런처) 강제

    • 이 부분은 Fenix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이 케이스는 차원이 달랐다. 불법 복제를 막고 1인 1기기 인증을 위해 런처가 Windows 최초 설치 일자, MAC 주소, 메인보드 식별값, 내부 레지스트리 정보 등을 과도하게 스캔했다. 통신 서버도 러시아에 위치해 있어서, 개발진들의 출신 배경과 맞물리며 커다란 논란을 낳았다.



      Windows Defender를 비롯한 각종 백신이 실행을 차단하는 일도 있었다. 물론 출시 당일에 서버가 다운되어 제대로 실행조차 되지 않는 해프닝 또한 있었다. 2018년 FSLabs 해킹 툴 사건의 여파가 있었기에 유저들은 민감하게 반응했지만, CSS 건은 실제 해킹 툴은 아니었다. 단지 투박한 DRM 설계와 디지털 인증서 부재의 문제였을 뿐.


  • 비주얼(3D 모델링/텍스처) 마감 뮨제

    • 시스템은 호평 받았으나 초기에 기수(nose) 형태, 윈드쉴드 프레임, 외형 텍스처 등의 퀄리티가 Fenix와 같은 타 1티어 제작사의 품질에 비해 다소 투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737 클래식

    • PMDG의 737 NG나 iFly의 737 MAX는 현재 전세계 항공사들이 굴리는 베스트 셀러이자 스테디 셀러 기종이다. 그에 따른 유저들의 수요도 폭발적이고 진입 장벽이 낮다. 하지만 CSS의 737-300/400/500 클래식은 CRT 모니터와 아날로그 계기가 섞인 구형 기종이다. GPS 없이 VOR/DME를 직접 맞춰가며 비행해야 했다. 물론 1990년대에 전량 퇴역했다. 그만큼 수요가 없고 매니악한 기종이다.

2. 항공기

  • Boeing 737-300 #
  • Boeing 737-400 #
  • Boeing 737-500 #
  • Boeing 737 Classic Family #






[1] 외국인이 100% 지분 소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