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bgcolor=#000000> ||
1. 개요2. 로비에서 상호작용 가능한 NPC
2.1. Helperbot (헬퍼봇)2.2. Borger (든게 없는)2.3. Noob (뉴비)2.4. Elliot (엘리엇)2.5. Carl (칼)2.6. DrakoBloxxerPlaque (드라코블록서플랙)2.7. Cat (고양이)2.8. ragerr (라게르)2.9. EvilRagerr (나쁜라게르)2.10. Greg (그레그)2.11. trhett1232.12. Ethan (에단)2.13. Grandfather Clock (할아버지 시계)2.14. Mrs. Big Buckz (빅 벅즈 부인)2.15. Pro Gamer (프로 게이머)2.16. Mart (마트)2.17. Big Cheese (큰 치즈)2.18. Watercooler (정수기)2.19. Workshop (워크샵)2.20. Game Shelf (게임 책장)2.21. Shedletsky (셰들레츠키)2.22. Builderman (빌더맨)2.23. Veeronica (비로니카)2.24. Taph (탭)2.25. Chance(찬스)
3. 로비 주변의 NPC4. 로비 바깥에 있는 NPC4.1. Pizza Guy (피자 배달부)4.2. Guest1337 (게스트1337)4.3. Construction Worker (건설 노동자)4.4. Tinier Construction Worker (작은 건설 노동자)4.5. Cake Monster (케이크 괴물)4.6. Trader (거래자)4.7. Glebus (글레부스)4.8. Desmund (데스먼드)4.9. Dummy (더미)4.10. Plant (식물)4.11. ajarbythedoor (반쯤열려있는문)4.12. Lost Trader (길 잃은 거래자)4.13. Speedzster4.14. Stack (스택)4.15. StarterCharacter (시작캐릭터)
5. 다른 집에 있는 NPC6. 아이언카페에 있는 NPC6.1. Casual Gamer (캐주얼 게이머)6.2. DDR Machine (DDR 기계)6.3. Jake Foxtrot6.4. Generic Cowboy (포괄적인 보안관)6.5. Mr. Dance (춤꾼씨)6.6. Abe6.7. Trent Rogers6.8. Mountaineer Edwards6.9. Gene6.10. FunBun6.11. DJ Adurite6.12. Model 38 (모델 38)6.13. Ms.Rainy (레이니양)6.14. Penny Rogers
7. 미얼리 & 세라녹의 오두막집에 있는 NPC8. 부두에 있는 NPC8.1. The Vargrant (부랑자)8.2. Roland Cosplayer (롤랑 코스플레이어)8.3. 외각에 있는 NPC8.4. 외로운 나무에 있는 NPC8.5. 예전 안식처에 있는 NPC
9. 이스터에그 NPC8.5.1. Letter (편지)8.5.2. Ruined Cabin (망가진 오두막집)8.5.3. Alex (알렉스)8.5.4. Old Entrance (오래된 입구)8.5.5. Ruined Shack (망가진 오두막집)8.5.6. The Cabin (오두막집)8.5.7. Some Random Guy (그냥 지나가는 애)8.5.8. Bacon Grunt (베이컨 그런트)
8.6. 멋진 섬에 있는 NPC8.6.1. Pizza Delivery Guy? (피자 배달부?)8.6.2. Supply Truck (공급 트럭)8.6.3. Regular Guy? (평범한 사람?)8.6.4. c00l port@l (멋진 포탈)
8.7. 외로운 해변에 있는 NPC8.7.1. Guest666 (게스트666)
9.1. BaconisWHAT125
10. 스왑세이큰의 NPC10.1. random guy (지나가는 애)10.2. The Last Guest (마지막 남은 게스트)10.3. The Last Guest (마지막 남은 게스트)10.4. wemmbu
11. 출시 예정 NPC12. 삭제된 NPC13. 여담1. 개요
Forsaken의 로비 내 NPC들을 정리한 문서.NPC들의 대사들을 찾아보고 번역해 읽는 재미도 있다.
특히 초반에 죽었거나 AFK 모드를 켜놨다면 숨은 NPC들을 찾아볼수 있다.
헬퍼봇 업데이트 이후 많은 npc들이 추가되었으며 이중 생존자들과 살인마들도 npc로 등장했다.[1]
2. 로비에서 상호작용 가능한 NPC
2.1. Helperbot (헬퍼봇)
| {{{+2 HelperBo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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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얀녕하십니까! 알아차렸듯이, 제가 수리되었슴다! 존경스러운 빌더맨께서 저를 열씸히 수리해주셨슴다.
* 대사 2 : 하지만 빌더맨이 걱정됨다. 수리가 끝난 후, 저는 이곳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차렸죠... 일이 꼬였슴다.
* 대사 3 : 그리고 이 영역에서 스트레스가 더더욱 그를 괴롭히는 거 같기도...?
* 대사 4 : 그리고 비로니카에도 고마움을 전해야겠슴다.
* 대사 5 : 그분은 저의 구멍을 메꿔주셨고, 그녀가 없었다면 나는 작동되지 않았을 검다.
* 대사 6 : 저는 이제 내 일과 도움을 재개할검다. 어디에서든 그들이 원하는 것을.:]
* 대사 7 : 안녕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함까?
헬퍼봇이 생존자로 출시하기 전의 ㄷ1펑크봇이라는 NPC와 동일인물이다. 이후 생존자로 출시했다.* 대사 2 : 하지만 빌더맨이 걱정됨다. 수리가 끝난 후, 저는 이곳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차렸죠... 일이 꼬였슴다.
* 대사 3 : 그리고 이 영역에서 스트레스가 더더욱 그를 괴롭히는 거 같기도...?
* 대사 4 : 그리고 비로니카에도 고마움을 전해야겠슴다.
* 대사 5 : 그분은 저의 구멍을 메꿔주셨고, 그녀가 없었다면 나는 작동되지 않았을 검다.
* 대사 6 : 저는 이제 내 일과 도움을 재개할검다. 어디에서든 그들이 원하는 것을.:]
* 대사 7 : 안녕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함까?
예전 이름이 이름이 ㄷ1펑크봇인 이유는 몸이 고장났기 때문이다.
2.2. Borger (든게 없는)
| {{{+2 Borg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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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하하하
* 대사 2 : 난 쩌는 새로운 코너를 찾았어
* 대사 3 : 너의 것은 어디있어?
* [밀기]라고 답할 시 : 그래 친구 쩔지 않아
* 와우 친구라고 답할 시 : 뉴비 어서 꺼져 루저야
* 대사 2 : 난 쩌는 새로운 코너를 찾았어
* 대사 3 : 너의 것은 어디있어?
* [밀기]라고 답할 시 : 그래 친구 쩔지 않아
* 와우 친구라고 답할 시 : 뉴비 어서 꺼져 루저야
2.3. Noob (뉴비)
| {{{+2 Noo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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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그들이 의자에 앉고 모닥불 앞에서 쉬고 있다.
* 대사 2 : ..이 따뜻함.. 좋네, 그렇지?
* 대사 3 : 어쩌면 이 무서운 곳에 있는 게 ㅈ-전부 다 나쁜 건 아닐지도 몰라...
* 대사 4 : 그래도 그 오래된 장소가 부서지는 걸 보니까 정말 무-무서웠어..
* 대사 5 : 네가 그 일 때문에 너무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 뭐하고 있어?라고 답할 시 : 아, 음.. 그냥 지금은 잠깐 쉬고 있어.. 어차피 난.. 별로 중요한 일도 안 하고 있으니까.. 난 뭔가 바쁘게 지내고 싶을 땐 보통 산책하러 나가.. 아마도 편안한 곳에 앉아 있거나.. 아니면 편안한 곳에 누워 있거나.. 사실 나 요즘 조-조금 피곤했거든.. 그땐 내가 훨씬 더 활발했던 것 같은데.. 많은 취미도 있었고.. 주로 스포츠나 경쟁적인 활동 같은 거였지만.. 뭐, 그랬지. 페인트볼, 피구, 스케이트보드, 수영, 사격, 춤추기, 옷 입기.. 건축이나 베이킹, 요리, 미술도 조금씩 했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느라 정말 많은 시간을 보냈지... 그래도 계속 그렇게 할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지금? 나-나는 아마 그런 것들 전부 예전만큼 잘하지 못할 거야... 가끔은 여기 있는 비로니카 같은 다른 애들이 조금 부럽기도 해.. 내가 예전에 하던 것들을 아직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아..? 네가 어떤 활동을 말하든, 난 아마 예전에 한 번쯤은 해 봤을 거야... 수영을 다시 시작해 볼까? 여기 해변도 있으니까.. ..으음.. 하-하지만 저 바다가 안전할지는 잘 모르겠어.. 아마 아닐 거야..
* 바깥에 친구들이 있어?라고 답할 시 : 이-있어.. 이곳에 오기 전에는 친구들이 몇 명 있었어... 그때는 내 인생에서 정말 힘든 시기였어.. 억지로 침대에서 일어나 산책하러 나가곤 했어.. 밖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그냥 주변 풍경을 가만히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어.. 하지만 갑자기 내가 가까이 지내던 사람과 무슨 일이 있었고, 그 뒤로는 더 이상 걔를 볼 수 없게 됐어.. 후회가 많이 됐어.. 내가 했던 말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바랐지.. 그-그러다 모자를 쓴 사람을 보고, 혹시나 하는 기대를 품었어.. 처음엔 다른 사람이라는 걸 알고 실망했어.. 하지만 그 사람은 꽤 친절해 보였어.. 다른 사람으로 착각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그러다 그냥 서로 자기소개를 하게 됐고.. 그렇게 그냥.. 자연스럽게 인연이 이어졌어.. 새로 사귄 친구들이 정말 좋아, 진심으로.. 그때 있었던 일에서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줬어. 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 것뿐이더라도.. 이 활동하러 나가자고 해 주기도 하고.. 옆에서 그 애들이 하는 걸 지켜보기도 하고.. 그, 음-.. 나-난 그냥.. 그 애들이 계획한 대로 따라다녔어.. 난 누군가와 대립하는 걸 정말 싫어했거든.. 내가 잘 모르는 일이거나, 하기가 무-무서운 일이어도 말이야.. 그래도 난 결국 했어.. 보통은 그러고 나서 혼자만의 시간을 좀 보냈어..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고.. 탄산음료 마시고.. ..울고.. 혼자 있을 때면, 늘 이런 안 좋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맴돌았어.. 이 친구들과의 인연이 얼마나 오래갈지 궁금해하면서.. 내가 또 실수해서 그 애들이 날 떠나 버리는 일이 생기진 않을까 걱정하면서.. ... ..아-! 미안.. 이렇게 오래 주절주절 떠들 생각은 없었는데, 미안해..
* 왜 취미를 그만두었어?라고 답할 시 : ㅇ-엄.. 음.. 처음엔 정말 이러고 싶지 않았어... 누군가에게 요령을 알려줄 수 있도록 계속해 왔는데, 하지만... 그-그냥 그 애들과 일이 이렇게까지 커져 버렸고, 그 뒤로 기운도 많이 빠졌어.. 그래서 난.. 그냥... 아예 발길을 끊어 버렸어... 머리도 짧게 치고... 옷도 대충 입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들로 끼니를 때웠어...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도 많아졌어.. 정말... 정-정말 많이... 집에 쓰레기가 정말 많이 쌓여 있었어.. 온통 캔이랑 더러운 물건들로 가득했어.. 침대에서 일어나 고양이를 돌보는 것조차 너무나 힘들었어.. 그래도 그 고양이가 없었다면, 아마 난 아예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았을 거야.. 나-나한테는... 정말 힘든 시간이었어... 정말 많은 것들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 그 모든 생각이 쌓여서, 결국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바꿔 놓았어.. 내가 얼마나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는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를 만큼 모든 게 흐릿하게 느껴졌어.. 난 그냥- 아..! 또 얘기가 딴 데로 새 버렸네.. 간단히 말하자면, 이제는 무언가 활동을 하는 것조차 너무 버겁게 느껴졌어.. 가끔은 억지로 몸을 일으켜야만 했어.. 정말 힘들었지... 어느 날 친구들이 우리 집 문 앞까지 찾아와 줬을 때, 기꺼이 청소를 도와줄 만큼 친절해서 정말 다행이었어... 그 뒤로 집이 쓰레기 소굴 같진 않게 됐어.. 기분이 좋더라.. .. 그중 적어도 한 명은 내 고양이를 잘 돌봐 주고 있었으면 좋겠어... 걔에게 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생겼다면 정말 마음이 무너졌을 거야... 아, 잠깐이라도 좋으니 그 아이를 다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만이라도 할 수 있다면...
* 가장 친했던 사람이 누구야?라고 답할 시 : 음.. ㄴ-나도 몰라.. 내게 가장 가까운 사람을 꼽기는 어려워.. ..내 말은.. 친구가 있었어.. 제일 친한 친구, 정확히는.. 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야... 그 애는 정말 상냥한 게스트였어.. 우린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어.. 그 애에게 정말 많은 걸 알려 줬어... 하지만.. 우린 사이가 멀어지게 됐어.. 정말 심하게 다퉜어.. 그리고 내가 좀 말을... 거칠게 했어.. 그 애가 상처받았다는 걸, 나도 알 수 있었어.. 하지만 그 애는 차마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았어.. 그래서 내가 먼저 그 애에게 말을 걸어야 했어.. 그 애가 달라지도록 설득하려고 했어... 그건 단순히 그 애의 신체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었어, 나-난 그 애의 표정을 볼 수 있었어.. 그걸 사용할 때마다 그 애의 얼굴이 얼마나 망가져 보였는지... ㄱ-끔찍해... 아무리 잊으려 해도 잊을 수가 없었어.. 그리고 난 시도했어, 많이..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함께 외출했을 때조차도.. 머릿속 한구석에는 여전히 그 애의 모습이 아른거렸어... 그 애는 내 마음속에서 결코 떠나지 않았어.. 우린 정말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으니까. 걔는 정말.. ㅈ-정말 상냥해... 난 계속 생각해, 그리고 생각하고, 그리고 생각하고... 내가 대체 뭘 했더라면 모든 걸 바꿀 수 있었을까 하고.. 하지만 그 사실만큼은 바꿀 수가 없어.. 그 애는 떠나 버렸어.. 그 후로 내가 찾았던 건 그저 그 애가 떠난 자리를 채워 줄 무언가였어.. ..그런 것 같아.. 걔는 내게 가장 가까운 사람이었으니까.. 네 질문에 대한 답이 됐으면 좋겠어.. 이야기가 너무 길게 느껴졌다면 미안해...
* 어떻게 여기 왔어?라고 답할 시 : ..정말 알고 싶은 거야..? 나-난 이 이야기를 떠올리는 게 싫어.. 그러면 내가 스스로를 얼마나 바보같이 느끼는지 다시 깨닫게 되거든.. 하지만.. 여기 온 사람들 중에는 나보다 더 힘든 일을 겪은 사람들도 있겠지.. 음.. 뭐, 너한테라면 그 이야기를 해 봐도 괜찮을 것 같아... ..아마 친구 중 한 명의 집에서 쉬고 있었을 때부터였던 것 같아.. 우-우린 네 명으로 이루어진 작은 무리였어. 그때는 친구 중 한 명인 사라의 집에서 다 같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 그녀는 여행도 다니고, 새로운 곳도 탐험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 그런 것들 말이야.. 난 그녀 옆에 앉아서, 그냥.. 손을 조금 꼼지락거리고 있었어.. 우리 그룹의 사진 담당인 로버는 종종 우리 넷의 사진을 찍곤 했어.. 그는 다른 친구들이 더 돋보이도록 어두운색 옷을 입곤 했어.. 아무튼, 로버는 그 이야기를 듣자 여행이라는 생각에 꽤 흥미를 보이는 것 같았어.. 우리가 가게 될 곳들을 사진으로 담을 생각에 무척 들떠 있었던 것 같아.. 두 사람의 대화는 계속 이어졌어. 하-하지만 자세한 내용은 별로 기억나지 않아.. 내가 기억하는 건, 두 사람 모두 그 생각에 정말 들떠 있었다는 것뿐이야.. 그러다 대화는 두 사람이 가 보고 싶어 하던 장소들에 관한 이야기로 넘어갔어.. 우리의 전담 운전 담당인 제시는 근처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어..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세 사람이 나한테 같이 갈 생각이 있냐고 묻고 있었어.. 나-난 차를 타고 가는 도중에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 건지 물어보는 것조차 깜빡했다는 걸 깨달았어.. '귀신들린 저택' 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나-난 벌써 집에 가고 싶어졌어..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차마 싫다는 말을 꺼낼 수가 없었어.. 어-어차피 이미 날도 어두워지고 있었으니까.. 그 장소에 도착할 때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그곳은 완전히 버려진 곳이었어.. 아무리 안 좋게 생각해도, 그냥 어떤 관광 명소 같은 곳일 줄 알았지. 진짜 버려진 장소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 사라가 내게 손전등을 건네줬을 때, 하마터면 떨어뜨릴 뻔했어. 그 사이 다른 애들은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고.. 로버는 벌써 촬영을 시작했고, 난 최대한 애들 가까이에 붙어 있으려고 애썼어.. 주머니 속 간식은 점점 식어 가고 있었고... 난 덜덜 떨면서 정신없이 겁에 질려 있었어.. 그-그러다 그때, 뭔가를 봤어. 붉은색을 띤, 어딘가 익숙한 무언가가 다른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었어.. 이상한 일이긴 했지만, 그건.. 무-무섭게 느껴지지 않았어.. 정신을 차려 보니, 난 계속 앞으로 걸어가면서 다른 애들과 점점 멀어지고 있었어.. 그저.. 무언가에 이끌리듯이.. 막다른 곳에 다다랐을 때, 난 그걸 보게 됐어.. 어-어둡고 붉은 형체가 방 안에 서 있었어. 내 쪽에는 등을 돌린 채로.. 난 그게 분명 그 애라고 확신했어.. 내 옛 친구라고... 난 처음엔 조금씩 걸음을 재촉하며, 곧장 그 애를 향해 걸어갔어.. ..하-하지만 그 얼굴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난-... ... 정신을 차려 보니, 난 풀밭에 쓰러져 있었고 머리에는 욱신거리는 통증이 느껴졌어...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난 이곳에 갇혀 있어... 그... 그게 네가 예상했던 대답이었어..?
* 너와 너의 친구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어?라고 답할 시 : 나-나.. 그 질문에 대답하는 건... 나한테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아... 정말 오래전 일이기도 하고, 나도 그게... 잘... 솔직히 말하고 싶지 않아.. 당신은 호기심에 못 이겨, 그에게 계속 답을 재촉한다. 그-그만해 줘, 제발.. 그런 눈빛으로 보는 거 싫어.. 당신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재촉한다. 아-알겠어, 알겠다고.. 정말 힘든 시기였어, ㅇ-응? 걔가 손에 집어 든 끔찍한 걸 봤어.. 그 애를 아주 큰 곤경에 빠뜨릴 수도 있었던 스크립트였어.. 그리고 그렇게 되면, 다시는 걔를 볼 수 없게 된다는 뜻이었어.. 나-난 다른 애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최대한 숨기려고 했어.. 변명도 해 가면서... 하지만 걔는 내 그런 행동을 달가워하지 않았던 것 같고.. 갑자기 자리를 떠나려다가도 계속 숨어 있으려 하기를 반복하다 보니, 내가 걔의 성공을 방해하려는 것처럼 보였던 것 같아.. 그리고 그 모든 게 그저.. 그-그 모든 감정이 한데 뒤엉켜, 내가 여태껏 본 적 없는 그 애의 분노로 터져 나왔어.. 그 눈들.. 걔의 손에서 자라나던 그 발톱들... ㄱ-걔의 몸 전체로 퍼져 나가던 붉은빛... 걔가 대체 어떤 존재로 변해 가는 건지 너무-너무 무서웠어.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두려웠고.. 우리가 처음 만났던 바로 그 해변에서, 우린 서로 싸웠어.. 기-길고도... 정말 긴... 말다툼이었어.. 더는 할 말이 떨어지자, 그 애는 내 셔츠를 움켜쥐었고 점점 더 화를 내기 시작했어.. 그-그리고.. 그리고 나서.. 걔가 ㄴ-나를 할퀴었어... 피가 날 정도로... ㅊ-충분히 깊게... ..난-.. 난 그 일 이후로 더는 걔를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어... 그리고... 잔-잔인한 방식으로, 결국 내 소원은 이루어졌어... 난 그 애를 다시는 볼 수 없었어. ... 몸을 떨며 훌쩍이고, 울음을 참으려 애쓴다. ..ㄴ-난 그냥-.. 내 소원은 내가- 내가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 그리고 다른 말 - 말을 하고 싶어.. ㄴ-나.. 나... 울기 시작한다. 당신은 당분간 그들을 혼자 내버려 두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 대사 2 : ..이 따뜻함.. 좋네, 그렇지?
* 대사 3 : 어쩌면 이 무서운 곳에 있는 게 ㅈ-전부 다 나쁜 건 아닐지도 몰라...
* 대사 4 : 그래도 그 오래된 장소가 부서지는 걸 보니까 정말 무-무서웠어..
* 대사 5 : 네가 그 일 때문에 너무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 뭐하고 있어?라고 답할 시 : 아, 음.. 그냥 지금은 잠깐 쉬고 있어.. 어차피 난.. 별로 중요한 일도 안 하고 있으니까.. 난 뭔가 바쁘게 지내고 싶을 땐 보통 산책하러 나가.. 아마도 편안한 곳에 앉아 있거나.. 아니면 편안한 곳에 누워 있거나.. 사실 나 요즘 조-조금 피곤했거든.. 그땐 내가 훨씬 더 활발했던 것 같은데.. 많은 취미도 있었고.. 주로 스포츠나 경쟁적인 활동 같은 거였지만.. 뭐, 그랬지. 페인트볼, 피구, 스케이트보드, 수영, 사격, 춤추기, 옷 입기.. 건축이나 베이킹, 요리, 미술도 조금씩 했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느라 정말 많은 시간을 보냈지... 그래도 계속 그렇게 할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지금? 나-나는 아마 그런 것들 전부 예전만큼 잘하지 못할 거야... 가끔은 여기 있는 비로니카 같은 다른 애들이 조금 부럽기도 해.. 내가 예전에 하던 것들을 아직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아..? 네가 어떤 활동을 말하든, 난 아마 예전에 한 번쯤은 해 봤을 거야... 수영을 다시 시작해 볼까? 여기 해변도 있으니까.. ..으음.. 하-하지만 저 바다가 안전할지는 잘 모르겠어.. 아마 아닐 거야..
* 바깥에 친구들이 있어?라고 답할 시 : 이-있어.. 이곳에 오기 전에는 친구들이 몇 명 있었어... 그때는 내 인생에서 정말 힘든 시기였어.. 억지로 침대에서 일어나 산책하러 나가곤 했어.. 밖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그냥 주변 풍경을 가만히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어.. 하지만 갑자기 내가 가까이 지내던 사람과 무슨 일이 있었고, 그 뒤로는 더 이상 걔를 볼 수 없게 됐어.. 후회가 많이 됐어.. 내가 했던 말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바랐지.. 그-그러다 모자를 쓴 사람을 보고, 혹시나 하는 기대를 품었어.. 처음엔 다른 사람이라는 걸 알고 실망했어.. 하지만 그 사람은 꽤 친절해 보였어.. 다른 사람으로 착각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그러다 그냥 서로 자기소개를 하게 됐고.. 그렇게 그냥.. 자연스럽게 인연이 이어졌어.. 새로 사귄 친구들이 정말 좋아, 진심으로.. 그때 있었던 일에서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줬어. 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 것뿐이더라도.. 이 활동하러 나가자고 해 주기도 하고.. 옆에서 그 애들이 하는 걸 지켜보기도 하고.. 그, 음-.. 나-난 그냥.. 그 애들이 계획한 대로 따라다녔어.. 난 누군가와 대립하는 걸 정말 싫어했거든.. 내가 잘 모르는 일이거나, 하기가 무-무서운 일이어도 말이야.. 그래도 난 결국 했어.. 보통은 그러고 나서 혼자만의 시간을 좀 보냈어..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고.. 탄산음료 마시고.. ..울고.. 혼자 있을 때면, 늘 이런 안 좋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맴돌았어.. 이 친구들과의 인연이 얼마나 오래갈지 궁금해하면서.. 내가 또 실수해서 그 애들이 날 떠나 버리는 일이 생기진 않을까 걱정하면서.. ... ..아-! 미안.. 이렇게 오래 주절주절 떠들 생각은 없었는데, 미안해..
* 왜 취미를 그만두었어?라고 답할 시 : ㅇ-엄.. 음.. 처음엔 정말 이러고 싶지 않았어... 누군가에게 요령을 알려줄 수 있도록 계속해 왔는데, 하지만... 그-그냥 그 애들과 일이 이렇게까지 커져 버렸고, 그 뒤로 기운도 많이 빠졌어.. 그래서 난.. 그냥... 아예 발길을 끊어 버렸어... 머리도 짧게 치고... 옷도 대충 입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들로 끼니를 때웠어...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도 많아졌어.. 정말... 정-정말 많이... 집에 쓰레기가 정말 많이 쌓여 있었어.. 온통 캔이랑 더러운 물건들로 가득했어.. 침대에서 일어나 고양이를 돌보는 것조차 너무나 힘들었어.. 그래도 그 고양이가 없었다면, 아마 난 아예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았을 거야.. 나-나한테는... 정말 힘든 시간이었어... 정말 많은 것들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 그 모든 생각이 쌓여서, 결국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바꿔 놓았어.. 내가 얼마나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는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를 만큼 모든 게 흐릿하게 느껴졌어.. 난 그냥- 아..! 또 얘기가 딴 데로 새 버렸네.. 간단히 말하자면, 이제는 무언가 활동을 하는 것조차 너무 버겁게 느껴졌어.. 가끔은 억지로 몸을 일으켜야만 했어.. 정말 힘들었지... 어느 날 친구들이 우리 집 문 앞까지 찾아와 줬을 때, 기꺼이 청소를 도와줄 만큼 친절해서 정말 다행이었어... 그 뒤로 집이 쓰레기 소굴 같진 않게 됐어.. 기분이 좋더라.. .. 그중 적어도 한 명은 내 고양이를 잘 돌봐 주고 있었으면 좋겠어... 걔에게 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생겼다면 정말 마음이 무너졌을 거야... 아, 잠깐이라도 좋으니 그 아이를 다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만이라도 할 수 있다면...
* 가장 친했던 사람이 누구야?라고 답할 시 : 음.. ㄴ-나도 몰라.. 내게 가장 가까운 사람을 꼽기는 어려워.. ..내 말은.. 친구가 있었어.. 제일 친한 친구, 정확히는.. 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야... 그 애는 정말 상냥한 게스트였어.. 우린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어.. 그 애에게 정말 많은 걸 알려 줬어... 하지만.. 우린 사이가 멀어지게 됐어.. 정말 심하게 다퉜어.. 그리고 내가 좀 말을... 거칠게 했어.. 그 애가 상처받았다는 걸, 나도 알 수 있었어.. 하지만 그 애는 차마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았어.. 그래서 내가 먼저 그 애에게 말을 걸어야 했어.. 그 애가 달라지도록 설득하려고 했어... 그건 단순히 그 애의 신체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었어, 나-난 그 애의 표정을 볼 수 있었어.. 그걸 사용할 때마다 그 애의 얼굴이 얼마나 망가져 보였는지... ㄱ-끔찍해... 아무리 잊으려 해도 잊을 수가 없었어.. 그리고 난 시도했어, 많이..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함께 외출했을 때조차도.. 머릿속 한구석에는 여전히 그 애의 모습이 아른거렸어... 그 애는 내 마음속에서 결코 떠나지 않았어.. 우린 정말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으니까. 걔는 정말.. ㅈ-정말 상냥해... 난 계속 생각해, 그리고 생각하고, 그리고 생각하고... 내가 대체 뭘 했더라면 모든 걸 바꿀 수 있었을까 하고.. 하지만 그 사실만큼은 바꿀 수가 없어.. 그 애는 떠나 버렸어.. 그 후로 내가 찾았던 건 그저 그 애가 떠난 자리를 채워 줄 무언가였어.. ..그런 것 같아.. 걔는 내게 가장 가까운 사람이었으니까.. 네 질문에 대한 답이 됐으면 좋겠어.. 이야기가 너무 길게 느껴졌다면 미안해...
* 어떻게 여기 왔어?라고 답할 시 : ..정말 알고 싶은 거야..? 나-난 이 이야기를 떠올리는 게 싫어.. 그러면 내가 스스로를 얼마나 바보같이 느끼는지 다시 깨닫게 되거든.. 하지만.. 여기 온 사람들 중에는 나보다 더 힘든 일을 겪은 사람들도 있겠지.. 음.. 뭐, 너한테라면 그 이야기를 해 봐도 괜찮을 것 같아... ..아마 친구 중 한 명의 집에서 쉬고 있었을 때부터였던 것 같아.. 우-우린 네 명으로 이루어진 작은 무리였어. 그때는 친구 중 한 명인 사라의 집에서 다 같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 그녀는 여행도 다니고, 새로운 곳도 탐험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 그런 것들 말이야.. 난 그녀 옆에 앉아서, 그냥.. 손을 조금 꼼지락거리고 있었어.. 우리 그룹의 사진 담당인 로버는 종종 우리 넷의 사진을 찍곤 했어.. 그는 다른 친구들이 더 돋보이도록 어두운색 옷을 입곤 했어.. 아무튼, 로버는 그 이야기를 듣자 여행이라는 생각에 꽤 흥미를 보이는 것 같았어.. 우리가 가게 될 곳들을 사진으로 담을 생각에 무척 들떠 있었던 것 같아.. 두 사람의 대화는 계속 이어졌어. 하-하지만 자세한 내용은 별로 기억나지 않아.. 내가 기억하는 건, 두 사람 모두 그 생각에 정말 들떠 있었다는 것뿐이야.. 그러다 대화는 두 사람이 가 보고 싶어 하던 장소들에 관한 이야기로 넘어갔어.. 우리의 전담 운전 담당인 제시는 근처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어..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세 사람이 나한테 같이 갈 생각이 있냐고 묻고 있었어.. 나-난 차를 타고 가는 도중에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 건지 물어보는 것조차 깜빡했다는 걸 깨달았어.. '귀신들린 저택' 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나-난 벌써 집에 가고 싶어졌어..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차마 싫다는 말을 꺼낼 수가 없었어.. 어-어차피 이미 날도 어두워지고 있었으니까.. 그 장소에 도착할 때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그곳은 완전히 버려진 곳이었어.. 아무리 안 좋게 생각해도, 그냥 어떤 관광 명소 같은 곳일 줄 알았지. 진짜 버려진 장소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 사라가 내게 손전등을 건네줬을 때, 하마터면 떨어뜨릴 뻔했어. 그 사이 다른 애들은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고.. 로버는 벌써 촬영을 시작했고, 난 최대한 애들 가까이에 붙어 있으려고 애썼어.. 주머니 속 간식은 점점 식어 가고 있었고... 난 덜덜 떨면서 정신없이 겁에 질려 있었어.. 그-그러다 그때, 뭔가를 봤어. 붉은색을 띤, 어딘가 익숙한 무언가가 다른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었어.. 이상한 일이긴 했지만, 그건.. 무-무섭게 느껴지지 않았어.. 정신을 차려 보니, 난 계속 앞으로 걸어가면서 다른 애들과 점점 멀어지고 있었어.. 그저.. 무언가에 이끌리듯이.. 막다른 곳에 다다랐을 때, 난 그걸 보게 됐어.. 어-어둡고 붉은 형체가 방 안에 서 있었어. 내 쪽에는 등을 돌린 채로.. 난 그게 분명 그 애라고 확신했어.. 내 옛 친구라고... 난 처음엔 조금씩 걸음을 재촉하며, 곧장 그 애를 향해 걸어갔어.. ..하-하지만 그 얼굴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난-... ... 정신을 차려 보니, 난 풀밭에 쓰러져 있었고 머리에는 욱신거리는 통증이 느껴졌어...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난 이곳에 갇혀 있어... 그... 그게 네가 예상했던 대답이었어..?
* 너와 너의 친구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어?라고 답할 시 : 나-나.. 그 질문에 대답하는 건... 나한테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아... 정말 오래전 일이기도 하고, 나도 그게... 잘... 솔직히 말하고 싶지 않아.. 당신은 호기심에 못 이겨, 그에게 계속 답을 재촉한다. 그-그만해 줘, 제발.. 그런 눈빛으로 보는 거 싫어.. 당신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재촉한다. 아-알겠어, 알겠다고.. 정말 힘든 시기였어, ㅇ-응? 걔가 손에 집어 든 끔찍한 걸 봤어.. 그 애를 아주 큰 곤경에 빠뜨릴 수도 있었던 스크립트였어.. 그리고 그렇게 되면, 다시는 걔를 볼 수 없게 된다는 뜻이었어.. 나-난 다른 애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최대한 숨기려고 했어.. 변명도 해 가면서... 하지만 걔는 내 그런 행동을 달가워하지 않았던 것 같고.. 갑자기 자리를 떠나려다가도 계속 숨어 있으려 하기를 반복하다 보니, 내가 걔의 성공을 방해하려는 것처럼 보였던 것 같아.. 그리고 그 모든 게 그저.. 그-그 모든 감정이 한데 뒤엉켜, 내가 여태껏 본 적 없는 그 애의 분노로 터져 나왔어.. 그 눈들.. 걔의 손에서 자라나던 그 발톱들... ㄱ-걔의 몸 전체로 퍼져 나가던 붉은빛... 걔가 대체 어떤 존재로 변해 가는 건지 너무-너무 무서웠어.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두려웠고.. 우리가 처음 만났던 바로 그 해변에서, 우린 서로 싸웠어.. 기-길고도... 정말 긴... 말다툼이었어.. 더는 할 말이 떨어지자, 그 애는 내 셔츠를 움켜쥐었고 점점 더 화를 내기 시작했어.. 그-그리고.. 그리고 나서.. 걔가 ㄴ-나를 할퀴었어... 피가 날 정도로... ㅊ-충분히 깊게... ..난-.. 난 그 일 이후로 더는 걔를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어... 그리고... 잔-잔인한 방식으로, 결국 내 소원은 이루어졌어... 난 그 애를 다시는 볼 수 없었어. ... 몸을 떨며 훌쩍이고, 울음을 참으려 애쓴다. ..ㄴ-난 그냥-.. 내 소원은 내가- 내가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 그리고 다른 말 - 말을 하고 싶어.. ㄴ-나.. 나... 울기 시작한다. 당신은 당분간 그들을 혼자 내버려 두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2.4. Elliot (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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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오 안녕!
* 대사 2 : 나는 잠시동안 쉬고 있었어. 생기를 찾기 위해서. 어쨋든!
* 대사 3 : 너는 이곳에 처음 온 모양이구나!
* 대사 4 : 우린 힘들게 여기 왔어. 하지만 적게도 우리는 안전한 장소를 찾았어..
* 대사 5 : 어쩐 일이야?
* 넌 이곳에서 뭐해?라고 답할 시 : 나? 아, 뭐... 여기 있는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해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이야.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는 상황이 정말 힘들 때가 있거든, 알지? 어떤 사람들에게는 돌아가야 할 가족이 있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잖아... 집에 돌아가기를 기다리게 만드는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아마 이 기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야... 내 가족 말이야, 특히... 나도 고향에 아빠와 여동생이 있었어... 그들이 저 밖에서 안전하기는 한 건지 계속 걱정돼..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서 적어도 기쁘기는 해, 고향에서 했던 일도 생각나고.. 그 수많은 혼잡한 시간들 덕문에 발걸음에 아주 활기가 생겼다니까, 뭔 말인지 알지? 하하! 하.. ... 안전 지대에 있지 않을 때면, 제법 무서워지곤 해.. 모퉁이 뒤에 누가.. 혹은 무엇이 숨어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까... 하지만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때면 언제든 쫓아가서 손을 내밀어 도울 수 있어. 어떻게든 그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게 말이지. 간단히 말해서, 난 그냥 모두를 돕고 싶을 뿐이야. 우리 가족도 내가 이렇게 하길 바랐을 거야... 음.. 하지만 그것 말고는, 안전지대 주위를 산책하는 걸 좋아해. 딴 생각도 안 들게 해주고, 가끔 여기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면서 대화도 나누거든... 특히 해변에서. 나에게 아주 좋은 곳이야. 파도를 보면 진짜 고향 생각이 나... 비록 물에 들어가는 건 좀 무섭긴 해도 말이지..
* 너의 가족은 어떤 분이셔?라고 답할 시 : 오, 물어봐서 고마워! 내 아빠는 정말 훌륭한 직원이셨어, 우리 가족의 피자가게인 빌더 브라더스 피자를 토대로 지으셨어! 우리 피자가게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광고는 보았을거야. 사업은 어느정도 성장했고, 나의 아버지께서도 사업을 확장했어. 그게 처음 시작된 섬의 원조가 있기 때문이야. 사람들이 멀리서도 우리와 우리 가게를 보려고 먼 곳까지 왔어. 그런 손님을 맞이하는 것만큼 행복한건 없었어. 내가 그곳에서 처음 일했을 땐 꽤 어렸거든.. 하지만 어린 나이었음에도, 피자 만드는 과정에는 정말 열정적이었어. 주문을 빠르게 처리하는 법을 익혔고, 바쁜 시간대마다 주문이 계속 밀려들어오니까 처리 속도도 점점 빨라졌어. 와... 동료들과 함께 오븐 일을 돕고, 배고픈 손님들에게 피자를 가져다 주던 게 정말 엊그제 같네... 어떤 이상한 사람이 소다를 산 것까지. 하하.. 그리고 내 여동생이 가끔은 좀 못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알고 보면 정말 다정한 애야! 내 여동생은 판다를 좋아하고, 내가 회사에 늦더라도 맨날 나를 환영해주었어. 하하... 하지만 내 여동생은 사람이 많은 곳은 싫어했어. 그래서 예전부터 그걸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었는데.. 그 다음은.. 알잖아... 나도 종종 여동생을 화나게 했어... 여동생은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바로 티를 내는 성격이라서... 하지만 난 별로 신경 쓰지 않았어. 오빠라면 당연히 겪는 일이라고 생각했어. 그렇지 않아? 남매끼리 서로 티격태격 하는거지...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서로 나름의 방식대로 아끼고 있었어. 난 내 여동생이 어떻게 지내는지 생각해.. 그리고 아빠께서 가게를 어떻게 운영해 오셨는지도... 그래도 전체적으로 생각하면, 우리는 정말 좋은 사람들인 것 같아! 우리가 좀더 일찍 만났다면 같이 일했을 수도 있었는데. 어쩌면 우리 가족도 소개해 줬을거야. 뭐... 바꿀 수 없는 일이지... 그저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 별 일 없었으면 좋겠어..
* 지금까지 만난 손님이나 직원중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사람이 있어?라고 답할 시 : 오 맞아! 당연히 있지!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에서는 기억에 남는 사람이 몇 명쯤은 생기는게 당연한 일이지! 음... 누가 있었더라... 예전에 분홍색 머리를 한 단골 손님이 한 명 있었어...[2] 배달원으로 지원하기 전까지는 매주 한 번씩 피자를 주문했지... 그녀는 엄청 착했어! 아, 그리고 예전에 우리 가게에서 일하던 요리사 한 명도 있었는데... 그 요리사는 우리가 홍보하던 기간 한정 피자 메뉴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었어. 하하! 아, 그리고 셰들레츠키도 있었어! 그 분은 올 때마다 피자를 잔뜩 주문하곤 했어. 게다가 관리자였기 때문에 손님들도 금방 알아봤어. 그래서 그 모습을 보는게 재밌었어, 하하! 흠.. 또 뭐가 있더라.. 아, 그러고 보니 게스트 친구랑 같이 다니던 사람도 있었던 것 같아... 뉴비! 아마 피자 가게가 처음 생겼을 때쯤이었던 것 같아. 운동도 잘할 것 같았고,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었어. 걔네들이 가끔씩 찾아와 자신이나 친구를 위해 다른 종류의 피자를 주문하는 모습을 보는건 언제나 즐거웠어! 그러고 보니 게스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게스트는 수줍음이 많았어... 걔가 피자를 주문할 때마다 바로 뒤에 바짝 붙어있었어... 그런데 알고 보니 걔가 좋아하는 토핑은 고기 종류였어! 그래서 기회가 될 때마다 그 둘에게 고기 피자를 무료로 주곤 했지. 하하! 그 때가 좋았지... '당신은 뉴비에 대해 물어봤다.' .. 응? 그건 누구야? 그 때 그 뉴비가 지금 여기 있는 뉴비랑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여기 있는 뉴비라고? 음... 어느 정도 닮긴 했네... 하지만 함부로 단정짓는 건 좋지 않겠지? 좀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거.. 알잖아..
* 너의 직업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줄 수 있어?라고 답할 시 : 물론이지! 피자가게에서 일하는 건 아주 즐거웠어. 기꺼 이야기 해줄게! 어떤 직업이 알고 싶어? 내 유니폼 때문에 배달 일을 생각했겠지만, 난 계산대에서 일하고, 피자도 굽고, 포장까지 했지! 계산대에서는 손님을 맞이하고 주문을 받거나, 현금을 관리하는 일을 했어. 요리할 때는 피자를 준비하고 구운 다음, 포장할 수 있도록 컨베이어 벨트에 보내는 일을 했어! 그 다음 피자를 자르고 나면, 포장해서 배달할 준비를 했어. 아.. 그때가 좋았지.. 그곳에서 일한 뒤로, 손님들에게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아주 좋았어. 그러다 보니 피자를 만드는 모든 과정에 참여하게 됐어! 그곳에서 빠르게 대처하고, 일을 더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을 배웠어! 신입 직원들도 도와주었어! 기본적인 업무부터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꼼꼼하게 알려주었지. 아, 그리고 시설 관리에 대해서도 조금 알아! 주로 컨베이어 벨트에 물건이 끼거나 오븐이 폭발하는 일이 일어났지, 하하... 기계에 대해 다 아는건 아니지만, 간단한 수리는 할 수 있어. 모두 그렇게 나쁘진 않아! 진짜로! 딱 하나 힘든 점이 있다면, 손님들이 끝 없이 몰려오는 피크타임 때야. 하지만 그것만 빼면, 직원과 손님 모두 좋았어! 뭐, 대부분은 그랬지! 물론 조금만 바빠져도 쉽게 정신없어지는 사람들에겐 이 일이 안 맞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본적은 있어... 일이 너무 힘들어지다 보니, 근무 도중에 못 버티고 일을 그만둔 사람들도 있었어... 그런 모습을 보니 마음이 불편했어. 특히 일을 그만둔 사람 몫까지 해야할 때는 더더욱... 그래도 난 그 일을 다른 일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만큼 좋아했어. 난 내 직업을 좋아했어! 어쩌면, 너도 그 일을 좋아했을지 몰라! 우리가 이렇게... 끔찍한 상황에서 만나지 않았더라면. 하하... ...그래도 역시 손님들을 대접하며 일하는 그때가 아직도 그립네... 가끔 일이 별로 바쁘지 않을 때면 아이언 카페에 가서 예전처럼 손님들을 대접할 때도 있어! 거긴 음악도 좋고, 바텐더도 내가 일을 도와주면 좋아 죽거든! 언젠가 너도 나랑 같이 아이언 카페에 같이 가보는 건 어때? 그냥 한 번 제안해 봤어! 내키지 않으면 굳이 안 와도 되고. 난 그냥 이렇게 일할 수 있다는 게 좋아. 무슨 말인지 알지? 그게 내가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거든!
* 대사 2 : 나는 잠시동안 쉬고 있었어. 생기를 찾기 위해서. 어쨋든!
* 대사 3 : 너는 이곳에 처음 온 모양이구나!
* 대사 4 : 우린 힘들게 여기 왔어. 하지만 적게도 우리는 안전한 장소를 찾았어..
* 대사 5 : 어쩐 일이야?
* 넌 이곳에서 뭐해?라고 답할 시 : 나? 아, 뭐... 여기 있는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해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이야.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는 상황이 정말 힘들 때가 있거든, 알지? 어떤 사람들에게는 돌아가야 할 가족이 있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잖아... 집에 돌아가기를 기다리게 만드는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아마 이 기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야... 내 가족 말이야, 특히... 나도 고향에 아빠와 여동생이 있었어... 그들이 저 밖에서 안전하기는 한 건지 계속 걱정돼..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서 적어도 기쁘기는 해, 고향에서 했던 일도 생각나고.. 그 수많은 혼잡한 시간들 덕문에 발걸음에 아주 활기가 생겼다니까, 뭔 말인지 알지? 하하! 하.. ... 안전 지대에 있지 않을 때면, 제법 무서워지곤 해.. 모퉁이 뒤에 누가.. 혹은 무엇이 숨어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까... 하지만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때면 언제든 쫓아가서 손을 내밀어 도울 수 있어. 어떻게든 그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게 말이지. 간단히 말해서, 난 그냥 모두를 돕고 싶을 뿐이야. 우리 가족도 내가 이렇게 하길 바랐을 거야... 음.. 하지만 그것 말고는, 안전지대 주위를 산책하는 걸 좋아해. 딴 생각도 안 들게 해주고, 가끔 여기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면서 대화도 나누거든... 특히 해변에서. 나에게 아주 좋은 곳이야. 파도를 보면 진짜 고향 생각이 나... 비록 물에 들어가는 건 좀 무섭긴 해도 말이지..
* 너의 가족은 어떤 분이셔?라고 답할 시 : 오, 물어봐서 고마워! 내 아빠는 정말 훌륭한 직원이셨어, 우리 가족의 피자가게인 빌더 브라더스 피자를 토대로 지으셨어! 우리 피자가게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광고는 보았을거야. 사업은 어느정도 성장했고, 나의 아버지께서도 사업을 확장했어. 그게 처음 시작된 섬의 원조가 있기 때문이야. 사람들이 멀리서도 우리와 우리 가게를 보려고 먼 곳까지 왔어. 그런 손님을 맞이하는 것만큼 행복한건 없었어. 내가 그곳에서 처음 일했을 땐 꽤 어렸거든.. 하지만 어린 나이었음에도, 피자 만드는 과정에는 정말 열정적이었어. 주문을 빠르게 처리하는 법을 익혔고, 바쁜 시간대마다 주문이 계속 밀려들어오니까 처리 속도도 점점 빨라졌어. 와... 동료들과 함께 오븐 일을 돕고, 배고픈 손님들에게 피자를 가져다 주던 게 정말 엊그제 같네... 어떤 이상한 사람이 소다를 산 것까지. 하하.. 그리고 내 여동생이 가끔은 좀 못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알고 보면 정말 다정한 애야! 내 여동생은 판다를 좋아하고, 내가 회사에 늦더라도 맨날 나를 환영해주었어. 하하... 하지만 내 여동생은 사람이 많은 곳은 싫어했어. 그래서 예전부터 그걸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었는데.. 그 다음은.. 알잖아... 나도 종종 여동생을 화나게 했어... 여동생은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바로 티를 내는 성격이라서... 하지만 난 별로 신경 쓰지 않았어. 오빠라면 당연히 겪는 일이라고 생각했어. 그렇지 않아? 남매끼리 서로 티격태격 하는거지...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서로 나름의 방식대로 아끼고 있었어. 난 내 여동생이 어떻게 지내는지 생각해.. 그리고 아빠께서 가게를 어떻게 운영해 오셨는지도... 그래도 전체적으로 생각하면, 우리는 정말 좋은 사람들인 것 같아! 우리가 좀더 일찍 만났다면 같이 일했을 수도 있었는데. 어쩌면 우리 가족도 소개해 줬을거야. 뭐... 바꿀 수 없는 일이지... 그저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 별 일 없었으면 좋겠어..
* 지금까지 만난 손님이나 직원중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사람이 있어?라고 답할 시 : 오 맞아! 당연히 있지!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에서는 기억에 남는 사람이 몇 명쯤은 생기는게 당연한 일이지! 음... 누가 있었더라... 예전에 분홍색 머리를 한 단골 손님이 한 명 있었어...[2] 배달원으로 지원하기 전까지는 매주 한 번씩 피자를 주문했지... 그녀는 엄청 착했어! 아, 그리고 예전에 우리 가게에서 일하던 요리사 한 명도 있었는데... 그 요리사는 우리가 홍보하던 기간 한정 피자 메뉴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었어. 하하! 아, 그리고 셰들레츠키도 있었어! 그 분은 올 때마다 피자를 잔뜩 주문하곤 했어. 게다가 관리자였기 때문에 손님들도 금방 알아봤어. 그래서 그 모습을 보는게 재밌었어, 하하! 흠.. 또 뭐가 있더라.. 아, 그러고 보니 게스트 친구랑 같이 다니던 사람도 있었던 것 같아... 뉴비! 아마 피자 가게가 처음 생겼을 때쯤이었던 것 같아. 운동도 잘할 것 같았고,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었어. 걔네들이 가끔씩 찾아와 자신이나 친구를 위해 다른 종류의 피자를 주문하는 모습을 보는건 언제나 즐거웠어! 그러고 보니 게스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게스트는 수줍음이 많았어... 걔가 피자를 주문할 때마다 바로 뒤에 바짝 붙어있었어... 그런데 알고 보니 걔가 좋아하는 토핑은 고기 종류였어! 그래서 기회가 될 때마다 그 둘에게 고기 피자를 무료로 주곤 했지. 하하! 그 때가 좋았지... '당신은 뉴비에 대해 물어봤다.' .. 응? 그건 누구야? 그 때 그 뉴비가 지금 여기 있는 뉴비랑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여기 있는 뉴비라고? 음... 어느 정도 닮긴 했네... 하지만 함부로 단정짓는 건 좋지 않겠지? 좀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거.. 알잖아..
* 너의 직업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줄 수 있어?라고 답할 시 : 물론이지! 피자가게에서 일하는 건 아주 즐거웠어. 기꺼 이야기 해줄게! 어떤 직업이 알고 싶어? 내 유니폼 때문에 배달 일을 생각했겠지만, 난 계산대에서 일하고, 피자도 굽고, 포장까지 했지! 계산대에서는 손님을 맞이하고 주문을 받거나, 현금을 관리하는 일을 했어. 요리할 때는 피자를 준비하고 구운 다음, 포장할 수 있도록 컨베이어 벨트에 보내는 일을 했어! 그 다음 피자를 자르고 나면, 포장해서 배달할 준비를 했어. 아.. 그때가 좋았지.. 그곳에서 일한 뒤로, 손님들에게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아주 좋았어. 그러다 보니 피자를 만드는 모든 과정에 참여하게 됐어! 그곳에서 빠르게 대처하고, 일을 더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을 배웠어! 신입 직원들도 도와주었어! 기본적인 업무부터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꼼꼼하게 알려주었지. 아, 그리고 시설 관리에 대해서도 조금 알아! 주로 컨베이어 벨트에 물건이 끼거나 오븐이 폭발하는 일이 일어났지, 하하... 기계에 대해 다 아는건 아니지만, 간단한 수리는 할 수 있어. 모두 그렇게 나쁘진 않아! 진짜로! 딱 하나 힘든 점이 있다면, 손님들이 끝 없이 몰려오는 피크타임 때야. 하지만 그것만 빼면, 직원과 손님 모두 좋았어! 뭐, 대부분은 그랬지! 물론 조금만 바빠져도 쉽게 정신없어지는 사람들에겐 이 일이 안 맞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본적은 있어... 일이 너무 힘들어지다 보니, 근무 도중에 못 버티고 일을 그만둔 사람들도 있었어... 그런 모습을 보니 마음이 불편했어. 특히 일을 그만둔 사람 몫까지 해야할 때는 더더욱... 그래도 난 그 일을 다른 일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만큼 좋아했어. 난 내 직업을 좋아했어! 어쩌면, 너도 그 일을 좋아했을지 몰라! 우리가 이렇게... 끔찍한 상황에서 만나지 않았더라면. 하하... ...그래도 역시 손님들을 대접하며 일하는 그때가 아직도 그립네... 가끔 일이 별로 바쁘지 않을 때면 아이언 카페에 가서 예전처럼 손님들을 대접할 때도 있어! 거긴 음악도 좋고, 바텐더도 내가 일을 도와주면 좋아 죽거든! 언젠가 너도 나랑 같이 아이언 카페에 같이 가보는 건 어때? 그냥 한 번 제안해 봤어! 내키지 않으면 굳이 안 와도 되고. 난 그냥 이렇게 일할 수 있다는 게 좋아. 무슨 말인지 알지? 그게 내가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거든!
2.5. Carl (칼)
| Car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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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야
* 대사 2 : 새로운 테이블은 모두 무료야
* 대사 3 : 계산되는 포인트는 없기 때문에 나는 상점에 가서 돈을 낼 수 없어
* 대사 4 : 그리고 이곳에서는 서빙되는 음식도 없어. 물론 카페와 많은 새로운 집들이 집 밖에 있어.
* 대사 5 : 저게 생각을 만들게 해. 저쪽에 상점이 있을지도 몰라. 그리고 우리는 아직 찾지 못했을 수도 있지.
* 대사 6 : 나는 그 커다란 손이 우리를 이곳으로 데려왔다고 생각해.
* 대사 7 : 밖에 있는 카페를 확인해봐. 그곳에는 진짜 테이블과 음식이 있어.
* 대사 8 : 그리고 가격은 없어
* 대사 9 : 이곳에서 테이블에 앉아 자유를 느낄 수 있어. 팬의 큰 함성이 없이.
여담으로 이 게임에 나오는 칼은 ROBLOX NPCs are becoming smart!에 나오는 등장인물 중 하나인 칼이다.* 대사 2 : 새로운 테이블은 모두 무료야
* 대사 3 : 계산되는 포인트는 없기 때문에 나는 상점에 가서 돈을 낼 수 없어
* 대사 4 : 그리고 이곳에서는 서빙되는 음식도 없어. 물론 카페와 많은 새로운 집들이 집 밖에 있어.
* 대사 5 : 저게 생각을 만들게 해. 저쪽에 상점이 있을지도 몰라. 그리고 우리는 아직 찾지 못했을 수도 있지.
* 대사 6 : 나는 그 커다란 손이 우리를 이곳으로 데려왔다고 생각해.
* 대사 7 : 밖에 있는 카페를 확인해봐. 그곳에는 진짜 테이블과 음식이 있어.
* 대사 8 : 그리고 가격은 없어
* 대사 9 : 이곳에서 테이블에 앉아 자유를 느낄 수 있어. 팬의 큰 함성이 없이.
2.6. DrakoBloxxerPlaque (드라코블록서플랙)
| DrakoBloxxerPlaqu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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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대사 : 살려줘어어 나 여기 갇혀서 빠져나가질 못 하겠어어어
* 끝 대사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끝 대사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큰 업데이트마다 드라코블록서플랙의 머리가 업데이트 테마에 맞게 꾸며진다. 현재는 옆쪽에 장식들이 추가되었다..
할로윈 이벤트 당시 드라코블록서플랙이 껴있는 액자에는 하늘색 호박이 껴있었다.
애저 업데이트 당시 빨간색 머리에서 보라색이 됐었고, 로비 봉괴 당시에는 벽에 목이 떨어졌었다.
2.7. Cat (고양이)
| {{{+2 ca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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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대사 : 뭘 보냐 뉴비야
* 그래, 나 말할수 있다. 문제있냐 뉴비야?
* 그래, 나 말할수 있다. 문제있냐 뉴비야?
* 무작위 대사 : 냥
* 무작위 대사 : 므르릉
* 무작위 대사 : 그르르릉
* 무작위 대사 : 냥
* 무작위 대사 : 먕
* 무작위 대사 : 먀웅
* 무작위 대사 : 미아옹
* 무작위 대사 : 미야옹
* 무작위 대사 : 먀오
* 무작위 대사 : 프르르
* 무작위 대사 : 므르릉
* 무작위 대사 : 그르르릉
* 무작위 대사 : 냥
* 무작위 대사 : 먕
* 무작위 대사 : 먀웅
* 무작위 대사 : 미아옹
* 무작위 대사 : 미야옹
* 무작위 대사 : 먀오
* 무작위 대사 : 프르르
2.8. ragerr (라게르)[5]
| {{{+2 rager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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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야!
* 대사 2 : 내가 새로운 걸로 플레이 할 때마다... 내가 최고라는 걸 알아챘어!!! 그건 말이야... 그게 너무 사기기 때문이야! 그럼 이제 난 망한건가?
* 대사 3 : 나 사실 게임 못함
* 대사 2 : 내가 새로운 걸로 플레이 할 때마다... 내가 최고라는 걸 알아챘어!!! 그건 말이야... 그게 너무 사기기 때문이야! 그럼 이제 난 망한건가?
* 대사 3 : 나 사실 게임 못함
2.9. EvilRagerr (나쁜라게르)
* 대사 1 : 난 포세이큰의 최악의 플레이어임
* 대사 2 : 나
* 대사 3 : 나 사실 게임 잘함
* 대사 2 : 나
* 대사 3 : 나 사실 게임 잘함
2.10. Greg (그레그)
| {{{+2 Gre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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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난 이제 공식적으로 여기에서 피자 배달 받는 것을 포기했어.
* 대사 2 : 왜냐하면 난 이제 여기서 피자를 먹을 수 있거든.
* 대사 3: 진짜 내 피자는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아.
* 한 조각 먹어도 되냐고 묻을 시: 대사 4 : 안돼. 난 이걸 위해서 엄청 기다렸다고.
* 대사 5 :그 피자 친구한테 가서 물어봐. 걔는 마법처럼 어디를 가든 피자를 계속 가지고 있다고.
* ... 안돼.
* 저기에 좀 남아있다고 말할 시: 대사 6 : 나도 알아, 근데 그건 아주 돌처럼 딱딱하고 차갑다고.
* 대사 7 : 저건 내가 왔을 때에도 저기에 있었어.
* 대사 8 : 접시도 없이 말이야... 더러워.
* 대사 9 : 아냐, 난 그렇게 절박하지는 않아.
피자 배달부의 손님이 이 놈인 것 같다.* 대사 2 : 왜냐하면 난 이제 여기서 피자를 먹을 수 있거든.
* 대사 3: 진짜 내 피자는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아.
* 한 조각 먹어도 되냐고 묻을 시: 대사 4 : 안돼. 난 이걸 위해서 엄청 기다렸다고.
* 대사 5 :그 피자 친구한테 가서 물어봐. 걔는 마법처럼 어디를 가든 피자를 계속 가지고 있다고.
* ... 안돼.
* 저기에 좀 남아있다고 말할 시: 대사 6 : 나도 알아, 근데 그건 아주 돌처럼 딱딱하고 차갑다고.
* 대사 7 : 저건 내가 왔을 때에도 저기에 있었어.
* 대사 8 : 접시도 없이 말이야... 더러워.
* 대사 9 : 아냐, 난 그렇게 절박하지는 않아.
2.11. trhett123
| {{{+2 trhett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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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난 와플을 좋아해.
존 셰들레츠키의 오래전 유튜브 영상에 나오는 캐릭터이다.2.12. Ethan (에단)
| {{{+2 Eth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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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야, 유능한 술래! 난 내 친구가 새로운 집을 찾은 것 같아!
* 대사 2 : 기억해, 갈색 머리와 파란색과 검은색 스웨터를 입고 있는 애를 찾으면 나한테 알려줘, 알겠지?
* 대사 3 : 난 아직 이 게임을 하고 있으면서 생각이 들었어. 혼란스러운 상황이 나만 빗겨가는 거 같아. 진짜야?
* 대사 4 : 난 그녀가 여기 있는 것을 확신해!
* 대사 5 : 다시 말하지만, 그녀를 본다면 나한테 알려줘!
Hide And Seek Extreme 캐릭터다.* 대사 2 : 기억해, 갈색 머리와 파란색과 검은색 스웨터를 입고 있는 애를 찾으면 나한테 알려줘, 알겠지?
* 대사 3 : 난 아직 이 게임을 하고 있으면서 생각이 들었어. 혼란스러운 상황이 나만 빗겨가는 거 같아. 진짜야?
* 대사 4 : 난 그녀가 여기 있는 것을 확신해!
* 대사 5 : 다시 말하지만, 그녀를 본다면 나한테 알려줘!
2.13. Grandfather Clock (할아버지 시계)
* 대사 1 : 당신은 괘종 시계가 최면을 거는 듯한 모습을 본다. 심지어 그 시계는 진짜 시간을 가리키지도 않는다.
* AFK 켜기라고 답할시 : 당신은 안정감을 느낀다.
* AFK 끄기라고 답할시 : 당신은 갑자기 불안감을 느낀다.
해당 NPC에게 말을 걸어 AFK 모드를 끄거나 킬 수 있다.* AFK 켜기라고 답할시 : 당신은 안정감을 느낀다.
* AFK 끄기라고 답할시 : 당신은 갑자기 불안감을 느낀다.
2.14. Mrs. Big Buckz (빅 벅즈 부인)
| {{{+2 Mrs. Big Buckz}}}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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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어이! 어디서 날 본 적이 있을 텐데... 내가 너한테 줄 게 좀 있어... 그전에 내 물건을 하나 사야 해..
또한 그 상점 창에서 아무거나 로벅스로 구입하면 찬스 스킨으로 빅 벅스 부인을 획득 할 수 있다.
여담으로 생김새와 몸 모델링과는 다르게 여성이다. Mrs란 호칭은 여성에게만 쓰기 때문.
여담으로 로비가 붕괴되고 개판이 되도 대사는 똑같다.
2.15. Pro Gamer (프로 게이머)
| {{{+2 Pro Gam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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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0l ㅅH5ㅗ0ㅜㄴ 곳 Lㅓ무 ㅉL증ㄴL!
* 대사 2 : 0l곳0ㅡL 0ㅘ0lㅍLㅇI도 0ㅓㅄ고, ㅋJㅁ퓨Eㅓ도 0ㅏL도H고, 0ㅕL결0ㅡㄴ Lㅓ무 0ㅏㄶ 좋oL.
* 대사 3 : LLㄴ 0ㅣ고ㅅ0ㅣ Lㅓ무 싫0ㅓ!!!!!!!
* 대사 4 : 모든 것이 바뀌었어. 진짜 모든 것이. 왜 나는 모든 새로운 것들을 싫어하는 거냐고!!!!!!
* 대사 5 : 난 이제 뭘 해야 해 친구?!?!!?!?
Brighteyes' Bloxy Cola Hat을 쓰고있다.* 대사 2 : 0l곳0ㅡL 0ㅘ0lㅍLㅇI도 0ㅓㅄ고, ㅋJㅁ퓨Eㅓ도 0ㅏL도H고, 0ㅕL결0ㅡㄴ Lㅓ무 0ㅏㄶ 좋oL.
* 대사 3 : LLㄴ 0ㅣ고ㅅ0ㅣ Lㅓ무 싫0ㅓ!!!!!!!
* 대사 4 : 모든 것이 바뀌었어. 진짜 모든 것이. 왜 나는 모든 새로운 것들을 싫어하는 거냐고!!!!!!
* 대사 5 : 난 이제 뭘 해야 해 친구?!?!!?!?
2.16. Mart (마트)
| {{{+2 Mar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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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판다
로비의 2층에서 TV를 보고 있는 NPC이다.그리고 이 TV를 광클하다 보면 이모트와 업적을 얻게 된다.
여담으로 NPC의 대사는 판다를 말하는데 정작 TV에는 판다가 없다.
2.17. Big Cheese (큰 치즈)
| {{{+2 Big Chees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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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
2.18. Watercooler (정수기)
* 대사 1 : '그것은 정수기이다.'
* 대사 2 : '...무엇을 할 것인가?'
* 물 마시기라고 답할 시 : '당신은 물을 마셨다... ... .. 당신은 수화된 느낌이 든다.'
* 대화 시도하기라고 답할 시 : 당신은 정수기에게 말을 걸었다. '... ... ... 당신은 무시된 것 같다는 기분이 든다.'
* 아무것도 안 하기라고 답할 시 : 당신은 아무것도 안 하기로 결심했다.
* 대사 2 : '...무엇을 할 것인가?'
* 물 마시기라고 답할 시 : '당신은 물을 마셨다... ... .. 당신은 수화된 느낌이 든다.'
* 대화 시도하기라고 답할 시 : 당신은 정수기에게 말을 걸었다. '... ... ... 당신은 무시된 것 같다는 기분이 든다.'
* 아무것도 안 하기라고 답할 시 : 당신은 아무것도 안 하기로 결심했다.
2.19. Workshop (워크샵)
2.20. Game Shelf (게임 책장)
* 대사 1 : '책장에 악세사리들, 헬멧들, 그리고 많은 게임들이 섞여 있다.'
* 대사 2 : '다른 생존자들이 오락 거리로 삼으려고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물건들을 쌓아놓은 곳인 듯하다.'
* 대사 3 : '아무것도 흥미롭지 않다.'
* 대사 2 : '다른 생존자들이 오락 거리로 삼으려고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물건들을 쌓아놓은 곳인 듯하다.'
* 대사 3 : '아무것도 흥미롭지 않다.'
2.21. Shedletsky (셰들레츠키)
| {{{+2 Shedletsk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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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그는 생각에 잠긴 듯하다.
* 대사 2 : 응? 오, 안녕!
* 대사 3 : 내가 혼자 속으로 중얼거리는 걸 들켰네..
* 대사 4 : 아무래도 우리도 작전을 짜야 하니까.
* 대사 5 : 그 스펙터 놈이 또 우릴 공격할지 누가 알겠어!
* 듀세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라고 답할 시 : 듀세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내 다른 로블록스 세계의 형제 말이야? 우린 지이이인짜아아아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어! 우리가 처음 로블록시안이었을 때부터 말이야! 우린 함께할 기회가 생길 때마다 놓치지 않았어. 특히 그가 항해를 마치고 돌아올 때면 말이야. 내가 이야기 하나 들려줄게. 빌더가 본부를 짓고 있을 때, 빅 블루랑 난 저 멀리 끝에는 뭐가 있는지 알아내려고 길을 떠났어. 그때 우리가 그걸 발견한 것은: 그 고지대들. 그곳을 바라보는 순간, 첫눈에 반했어. 위대한 일루미나에서 솟아오른 그 웅장한 건축물이라니!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곳이었어! 난 가능한 한 많은 걸 챙겨서, 그곳을 꾸미고 손봤어. 모든 로블록시안들에게 그 고지대로 올라오라고 외쳤지. 누가 진정으로 정상에 올라서... 왕의 칭호를 차지할 수 있을지 겨루게 했어! ... 이봐. 우리가 여기서 빠져나갈 수만 있다면... 우리 꼭 그 고지대에서 검 대결을 해야 해! 가장 감동적인 것들 중 몇 가지는 - 아, 잠깐, 네가 호박 대가리에 대해 물어봤었지. 이런! 아무튼, 그래. 걔은 내 형제나 다름없어. 가끔은 예전처럼 다시 대화할 수 있으면 좋겠어... 그가 이곳으로 끌려왔을 때... 그는 엉망진창이었어.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도와줬지만, 그 일은 여전히 그를 괴롭히고 있어. 그가 우리 모두가 여기 있는 이유가 자기 탓이라고 자책하는 걸 그만뒀으면 좋겠어.
* 본부에서 무슨 일을 했어?라고 답할 시 : 만약 내가 이게 바랄 수 있는 최고의 직업이라고 말한다면, 날 믿겠어? 비록 어느 날 빌더가 날 얼렁뚱땅 데려와서는 이렇게 말하긴 했지만 "로블록시안! 우리는 굉장한 도시를 만들 것이다 -" 내가 그의 제안을 거절하진 않았을거 같아. 본부는 항상 북적거렸지. 신입 사원들이 들어오고 나고 난 마치 대가족처럼 느껴졌어. 파티에 대해서는 말도 마, 얘기하려면 끝도 없으니까. 내가 어찌저찌 덩치 큰 둠브링거랑 빌더를 설득해서, 그 파티 중 하나에서 둘이 춤 합을 맞추게 했어. 그건 멋졌어! 둠은 그걸 아주 배꼽 잡게 재미있어했지. 그 뒤에 빌더가 어찌다 당황했던지, 존 마저도 웃음을 참지 못했어. 아... 존... 둠... 우리는 로블록시아의 최고 전성기를 만들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했어. 난 많은 물건들을 만들었어. 모두가 날 만날 때 마다 항상 반가워하고 신나 했지! 난 그 때를 그리워 해. 난 그 때를 많이 그리워 해. 이 모든 일이 일어나기 전 모두가 그리워. 난 둠이 괜찮았으면 좋겠어...
* 텔라몬이었던 때가 그리워?라고 답할 시 : 텔라몬?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 위대한 텔라몬! 가장 높은 고지대에서 싸운 한 사람. 역대 최고의 명검사이자 검객! 관리자에게 도전했던 그! 대단한 텔라몬! 헤헤헤. 아니. 난 그 모든 것을 그리워하지 않아- 오해는 하지 말고 들으라고! 텔라몬이 되는 것은 놀라웠어! 내가 나인 걸 사람들이 모르게 신분을 감추고 벌였던 전투들이란! 진심으로 정말 우스웠지! 하지만... 그 정체성에는 많은 부담과 복잡한 문제들이 딸려오지. 수많은 가슴 아픈 일들. 수많은 억울한 로블록시안들... 수많은 눈물이 흘려졌지. 텔라몬으로 산다는 건 양날의 검이었지. 그 때는 내가 손댈 수 없는 존재처럼 느껴졌어. 나는 그야말로 사람들 위에 선 군주나 다름 없었어. 하지만 지금? 다른 사람으로 살아 보며 잃어버렸던 모든 것들을 되돌아보게 돼. 모든 내가 실패한 것들... 왜냐하면 난 방지하고 있었어.. 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 잃어야 했던 것들. ...야 친구? 내가 너에게 조언을 해줄게. 듀섹이 너에게 줄 수 있는 것만큼 거창하거나 대단한 건 아니야. 하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지. 너가 만약 길을 잃은 것 같을 때, 네가 완전히 혼자라고 느껴질 때마다 말이야. 너의 모든 생가과 실수들, 그리고 감정들이... 너를 따라잡아 숨을 막히게 할 때 말이야. 모든 걸 외면하거나 포기하지 마. 너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 너가 좋아하는 사람들. 너를 그리워하는 사람들. 네가 해야 할 일은 그저 저 문을 살짝 열어두는 것뿐이야. 그 사람들이 너에게 말을 걸고, 너의 삶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틈을 조금만 내어 줘. 그 방향으로는... 네 삶 속으로 햇살이 조금이라도 스며들 수 있도록 허락해 줄 수 있을 거야.
* 너랑 빌더맨이랑 가까워?라고 답할 시 : 우리? 이상한 질문을 물어보네, 로블록시안 녀석. 당연히 우린 친구야! 듀섹과 나의 관계 정도는 아니라도, 우린 좋은 친구야. 이 땅에 마음껏 쓰레기를 버려도 된다고 허락해 준건 바로 얘였어. 셰들레츠키가 그의 뒷부분을 문지른다. 라고 말할 순 없지. 그래도 그 녀석 걱정은 안 돼. 그 애가 여기 왔을 때, 엄청 불안해하고 멍해진 상태였어. 그 친구는 한 동안 그냥 스스로를 은둔시켰어. 그러다 갑자기- 팝! 우리가 알던 정겨운 빌더맨으로 돌아온거지! 하지만 지금은... 그는 잠시 생각에 잠겨. 그는 이 모든 일이 자신 때문이라고 자책해. 나랑 듀섹보다 더. 제인이 그 녀석에게 따질 게 한두 가지가 아닌 걸로 알아. 그들이 말다툼 하는걸 한 번 보았어.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었어! 그가 웃음을 터뜨리자, 당신도 덩달아 웃을 수 밖에 없다. 빌더맨은 요즘 처리해야 할 일이 많아. 그의 고민도. 그는 언제 쉬어야 하는지, 그리고 가끔은 그냥 대화도 해야 한다는 걸 배워야 해.
* 셰들레츠키가 누구야?라고 답할 시 : 셰들레츠키가 누구냐고? 친구. 내가 바로 셰들레츠키야! 난 사랑스러운 장난꾸러기지! 사람들이 누군가의 도움이 가장 간절할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 기쁨과 창의성을 전파하기 위해 사람들이 끊임없이 불러대는 사람... 항상 함께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드는 사람. 신화이자 전설! 본사에서 끊임없이 일하며 최신 혁신을 이끌어내던 사람. 바로 그 셰들레츠키 말이야. . .. ... 들켰네. 셰들레츠키가 진짜 누구냐고? 셰들레츠키는 후화가 많은 사람이야. 매 순간 자기 아내가 괜찮은지 걱정하는 사람. 그는 이 영역에서 매일 아침 눈을 뜨고, 미소를 지어 보이며, 최선을 다해... 모든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 하지만 사실... 난 두려워.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어. 스펙터가 우리를 밀어넣는 모든 게임 속에서 눈을 뜨고... 내가 가진 가장 큰 두려움과 강제로 직면하게 될지 고뇌하지. 언젠가 이 모든 고통과 괼로움마저 무디어지게 될지, 이곳의 모든 사람이 자신의 일부를 잃고 껍데기처럼 살아가게 될지... 나처럼... ...헤헤... 친구? 혼자 있을 시간 좀 주지 않겠어? 알다시피 그 '혼잣말' 같은 게 좀 필요해서 말이야.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 지내라. 너에게는 멋진 인생이 펼쳐져 있으니까. 응원할게.
* 대사 2 : 응? 오, 안녕!
* 대사 3 : 내가 혼자 속으로 중얼거리는 걸 들켰네..
* 대사 4 : 아무래도 우리도 작전을 짜야 하니까.
* 대사 5 : 그 스펙터 놈이 또 우릴 공격할지 누가 알겠어!
* 듀세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라고 답할 시 : 듀세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내 다른 로블록스 세계의 형제 말이야? 우린 지이이인짜아아아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어! 우리가 처음 로블록시안이었을 때부터 말이야! 우린 함께할 기회가 생길 때마다 놓치지 않았어. 특히 그가 항해를 마치고 돌아올 때면 말이야. 내가 이야기 하나 들려줄게. 빌더가 본부를 짓고 있을 때, 빅 블루랑 난 저 멀리 끝에는 뭐가 있는지 알아내려고 길을 떠났어. 그때 우리가 그걸 발견한 것은: 그 고지대들. 그곳을 바라보는 순간, 첫눈에 반했어. 위대한 일루미나에서 솟아오른 그 웅장한 건축물이라니!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곳이었어! 난 가능한 한 많은 걸 챙겨서, 그곳을 꾸미고 손봤어. 모든 로블록시안들에게 그 고지대로 올라오라고 외쳤지. 누가 진정으로 정상에 올라서... 왕의 칭호를 차지할 수 있을지 겨루게 했어! ... 이봐. 우리가 여기서 빠져나갈 수만 있다면... 우리 꼭 그 고지대에서 검 대결을 해야 해! 가장 감동적인 것들 중 몇 가지는 - 아, 잠깐, 네가 호박 대가리에 대해 물어봤었지. 이런! 아무튼, 그래. 걔은 내 형제나 다름없어. 가끔은 예전처럼 다시 대화할 수 있으면 좋겠어... 그가 이곳으로 끌려왔을 때... 그는 엉망진창이었어.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도와줬지만, 그 일은 여전히 그를 괴롭히고 있어. 그가 우리 모두가 여기 있는 이유가 자기 탓이라고 자책하는 걸 그만뒀으면 좋겠어.
* 본부에서 무슨 일을 했어?라고 답할 시 : 만약 내가 이게 바랄 수 있는 최고의 직업이라고 말한다면, 날 믿겠어? 비록 어느 날 빌더가 날 얼렁뚱땅 데려와서는 이렇게 말하긴 했지만 "로블록시안! 우리는 굉장한 도시를 만들 것이다 -" 내가 그의 제안을 거절하진 않았을거 같아. 본부는 항상 북적거렸지. 신입 사원들이 들어오고 나고 난 마치 대가족처럼 느껴졌어. 파티에 대해서는 말도 마, 얘기하려면 끝도 없으니까. 내가 어찌저찌 덩치 큰 둠브링거랑 빌더를 설득해서, 그 파티 중 하나에서 둘이 춤 합을 맞추게 했어. 그건 멋졌어! 둠은 그걸 아주 배꼽 잡게 재미있어했지. 그 뒤에 빌더가 어찌다 당황했던지, 존 마저도 웃음을 참지 못했어. 아... 존... 둠... 우리는 로블록시아의 최고 전성기를 만들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했어. 난 많은 물건들을 만들었어. 모두가 날 만날 때 마다 항상 반가워하고 신나 했지! 난 그 때를 그리워 해. 난 그 때를 많이 그리워 해. 이 모든 일이 일어나기 전 모두가 그리워. 난 둠이 괜찮았으면 좋겠어...
* 텔라몬이었던 때가 그리워?라고 답할 시 : 텔라몬?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 위대한 텔라몬! 가장 높은 고지대에서 싸운 한 사람. 역대 최고의 명검사이자 검객! 관리자에게 도전했던 그! 대단한 텔라몬! 헤헤헤. 아니. 난 그 모든 것을 그리워하지 않아- 오해는 하지 말고 들으라고! 텔라몬이 되는 것은 놀라웠어! 내가 나인 걸 사람들이 모르게 신분을 감추고 벌였던 전투들이란! 진심으로 정말 우스웠지! 하지만... 그 정체성에는 많은 부담과 복잡한 문제들이 딸려오지. 수많은 가슴 아픈 일들. 수많은 억울한 로블록시안들... 수많은 눈물이 흘려졌지. 텔라몬으로 산다는 건 양날의 검이었지. 그 때는 내가 손댈 수 없는 존재처럼 느껴졌어. 나는 그야말로 사람들 위에 선 군주나 다름 없었어. 하지만 지금? 다른 사람으로 살아 보며 잃어버렸던 모든 것들을 되돌아보게 돼. 모든 내가 실패한 것들... 왜냐하면 난 방지하고 있었어.. 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 잃어야 했던 것들. ...야 친구? 내가 너에게 조언을 해줄게. 듀섹이 너에게 줄 수 있는 것만큼 거창하거나 대단한 건 아니야. 하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지. 너가 만약 길을 잃은 것 같을 때, 네가 완전히 혼자라고 느껴질 때마다 말이야. 너의 모든 생가과 실수들, 그리고 감정들이... 너를 따라잡아 숨을 막히게 할 때 말이야. 모든 걸 외면하거나 포기하지 마. 너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 너가 좋아하는 사람들. 너를 그리워하는 사람들. 네가 해야 할 일은 그저 저 문을 살짝 열어두는 것뿐이야. 그 사람들이 너에게 말을 걸고, 너의 삶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틈을 조금만 내어 줘. 그 방향으로는... 네 삶 속으로 햇살이 조금이라도 스며들 수 있도록 허락해 줄 수 있을 거야.
* 너랑 빌더맨이랑 가까워?라고 답할 시 : 우리? 이상한 질문을 물어보네, 로블록시안 녀석. 당연히 우린 친구야! 듀섹과 나의 관계 정도는 아니라도, 우린 좋은 친구야. 이 땅에 마음껏 쓰레기를 버려도 된다고 허락해 준건 바로 얘였어. 셰들레츠키가 그의 뒷부분을 문지른다. 라고 말할 순 없지. 그래도 그 녀석 걱정은 안 돼. 그 애가 여기 왔을 때, 엄청 불안해하고 멍해진 상태였어. 그 친구는 한 동안 그냥 스스로를 은둔시켰어. 그러다 갑자기- 팝! 우리가 알던 정겨운 빌더맨으로 돌아온거지! 하지만 지금은... 그는 잠시 생각에 잠겨. 그는 이 모든 일이 자신 때문이라고 자책해. 나랑 듀섹보다 더. 제인이 그 녀석에게 따질 게 한두 가지가 아닌 걸로 알아. 그들이 말다툼 하는걸 한 번 보았어.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었어! 그가 웃음을 터뜨리자, 당신도 덩달아 웃을 수 밖에 없다. 빌더맨은 요즘 처리해야 할 일이 많아. 그의 고민도. 그는 언제 쉬어야 하는지, 그리고 가끔은 그냥 대화도 해야 한다는 걸 배워야 해.
* 셰들레츠키가 누구야?라고 답할 시 : 셰들레츠키가 누구냐고? 친구. 내가 바로 셰들레츠키야! 난 사랑스러운 장난꾸러기지! 사람들이 누군가의 도움이 가장 간절할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 기쁨과 창의성을 전파하기 위해 사람들이 끊임없이 불러대는 사람... 항상 함께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드는 사람. 신화이자 전설! 본사에서 끊임없이 일하며 최신 혁신을 이끌어내던 사람. 바로 그 셰들레츠키 말이야. . .. ... 들켰네. 셰들레츠키가 진짜 누구냐고? 셰들레츠키는 후화가 많은 사람이야. 매 순간 자기 아내가 괜찮은지 걱정하는 사람. 그는 이 영역에서 매일 아침 눈을 뜨고, 미소를 지어 보이며, 최선을 다해... 모든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 하지만 사실... 난 두려워.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어. 스펙터가 우리를 밀어넣는 모든 게임 속에서 눈을 뜨고... 내가 가진 가장 큰 두려움과 강제로 직면하게 될지 고뇌하지. 언젠가 이 모든 고통과 괼로움마저 무디어지게 될지, 이곳의 모든 사람이 자신의 일부를 잃고 껍데기처럼 살아가게 될지... 나처럼... ...헤헤... 친구? 혼자 있을 시간 좀 주지 않겠어? 알다시피 그 '혼잣말' 같은 게 좀 필요해서 말이야.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 지내라. 너에게는 멋진 인생이 펼쳐져 있으니까. 응원할게.
2.22. Builderman (빌더맨)
| {{{+2 Builderm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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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Veeronica (비로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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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Taph (탭)
| {{{+2 Tap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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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안녕!)
* 대사 2 :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었어.)
* 대사 3 : (이곳이 전 집보다 더 좋아.)
* 대사 4 : (해변 봤어?)
* 대사 5 : (저 꽃들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하네...)
* 너의 도구들은 왜 그래?라고 답할 시 : (와이어랑 지뢰 말하는 거야?) (여기 왔을 때 우연히 들고 온 물건이었지.) (빌더가 아공간 기뢰를 주었는데, 개조된 거였어.) 그녀는 잠시 그녀의 턱을 톡톡 만지고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이... 잔여물? 로블록스 전역에 퍼져나가고 있어서 없애야 했던 거거든!) (아주 쩌는 것들이지!)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어서 좋았어.) (이제 나도 모든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되었지!) (관리자님들 옆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야!) (우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여기있든 상관 없이.) (오, 그리고 인계철선들!) (물건들을 보관하는데 아주 중요해.) (엄...) 그는 말을 흐리는 것 같다. 그를 내버려 두는게 최선일 듯 하다.
* 빌더스 클럽은 뭐였어?라고 답할 시 : (빌더스 클럽?) (그건 빌더맨이 이 이상한 잔여물이 나타나기 시작한 후에 나온 프로그램이었어.) (글쎄... 처음에는 운영진이나 관리자와 가까운 사람들이나 가입할 수 있는 소규모 모임이었어.) (하지만 그는 처음으로 그것을 대중들에게 공개했어!) (특히 빌더맨이라는 이름으로 변화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열정적으로 참여했지!) (취약한 상태로 방치되고 악용될 소지가 있는 빌드들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었어.) (하지만 그 기간은 몆 주밖에 지속되지 않았어.) (빌더맨이 사라진 후... 자금이 줄어들었어...) (많은 회원들이 로벅스 보상 때문에 가입했었는데... 그게 중단되자...) 그는 말을 흐리는 것 같다. 그를 내버려 두는게 최선일 듯 하다. (그래서... 나는 절망에 빠졌지.) (남아있는 보급품, 즉 개조된 기뢰와 폭탄을 훔쳤어.) (좋은 목적을 위한 일이었기에 난 그 일이 정당하다고 생각했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 법이지...) (엄...) (난 혼자 갔고 거기서부터 시도해보고자 최선을 다했어!) 당신은 그들이 머뭇거리며 엄지손가락 두 개를 치켜드는 모습을 본다. 더만은 것을 요구하는 건 좋지 않은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 왜 배신했어?라고 답할 시 : 잠시 동안 그들은 당신에게 말하고 싶어 안달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들은 잠시 멈칫하더니 다시 손을 들었다. (다른 사람이 할 수 없었다면, 왜 나는 채울 수 없었을까? 채울 수 있었을까?) (운영진과 관리자들이 하나둘씩 사라져 간다면, 나는 왜 도움을 줄 수 없었던 걸까?) (그것은 나의 유일한 목적이자 집착이고, 그것은 오로지 나만이 정당화할 수 있어.) (어떻게 보면 인과응보 같았지.)(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을 텐데.) (다른 사람들이 다치기 전에 그곳에 도착해야 했어.) 그들은 그들의 팔을 꽉 잡고, 다시 한 번 망설이다가 손을 들어 올렸다. (그곳엔 이런 일이 있었지.) (그 집도 내가 말했던 그 잔여물로 뒤덮힌 집이었지.) (그곳에는... 나를 향해 빛나는 붉은 꽃들이 있었어.) (집 안으로 갈 수록 그것들은 점점 많아졌어.) (그래서 내가 설치했어야 할 것보다 훨씬 많은 인계철선과 기뢰를 설치했어.) (그게 내가 마지막으로 본 NPC였고...)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해.) (그것은 기형이었고 똑같은 때와 꽃으로 뒤덮여 있었어.) (코드와 어둠의 결합.) (나는 도망치려고 돌아서서...) 그들은 다음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 같다. (내가 설치한 기뢰도 일찍 터졌고.) (그건 분명 더 빨리 도착하지 못한 것에 대한 벌이었을 거야.) (아무도 보지 못하게 하기로 약속했었는데.) (아무도 그들의 무행동으로 인한 결과를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지.) 그들이 그의 오른팔 소매를 올리는 것을 보았다. 건조하고 쭈글쭈글한 피부가 보라색으로 물들어 팔 전체를 뒤덮었다. 그들은 목을 가리키며 다시 수화한다. (그게 바로 내가 막지 못한 이유야.) (그게 내가 모든 것을 정당화한 이유였고.) (그래서 누구의 잘못도 아니게 하려고 독자적으로 행동했던 거고.) 그들은 엄지손가락 하나를 치켜들었다.
* 대사 2 :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었어.)
* 대사 3 : (이곳이 전 집보다 더 좋아.)
* 대사 4 : (해변 봤어?)
* 대사 5 : (저 꽃들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하네...)
* 너의 도구들은 왜 그래?라고 답할 시 : (와이어랑 지뢰 말하는 거야?) (여기 왔을 때 우연히 들고 온 물건이었지.) (빌더가 아공간 기뢰를 주었는데, 개조된 거였어.) 그녀는 잠시 그녀의 턱을 톡톡 만지고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이... 잔여물? 로블록스 전역에 퍼져나가고 있어서 없애야 했던 거거든!) (아주 쩌는 것들이지!)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어서 좋았어.) (이제 나도 모든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되었지!) (관리자님들 옆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야!) (우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여기있든 상관 없이.) (오, 그리고 인계철선들!) (물건들을 보관하는데 아주 중요해.) (엄...) 그는 말을 흐리는 것 같다. 그를 내버려 두는게 최선일 듯 하다.
* 빌더스 클럽은 뭐였어?라고 답할 시 : (빌더스 클럽?) (그건 빌더맨이 이 이상한 잔여물이 나타나기 시작한 후에 나온 프로그램이었어.) (글쎄... 처음에는 운영진이나 관리자와 가까운 사람들이나 가입할 수 있는 소규모 모임이었어.) (하지만 그는 처음으로 그것을 대중들에게 공개했어!) (특히 빌더맨이라는 이름으로 변화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열정적으로 참여했지!) (취약한 상태로 방치되고 악용될 소지가 있는 빌드들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었어.) (하지만 그 기간은 몆 주밖에 지속되지 않았어.) (빌더맨이 사라진 후... 자금이 줄어들었어...) (많은 회원들이 로벅스 보상 때문에 가입했었는데... 그게 중단되자...) 그는 말을 흐리는 것 같다. 그를 내버려 두는게 최선일 듯 하다. (그래서... 나는 절망에 빠졌지.) (남아있는 보급품, 즉 개조된 기뢰와 폭탄을 훔쳤어.) (좋은 목적을 위한 일이었기에 난 그 일이 정당하다고 생각했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 법이지...) (엄...) (난 혼자 갔고 거기서부터 시도해보고자 최선을 다했어!) 당신은 그들이 머뭇거리며 엄지손가락 두 개를 치켜드는 모습을 본다. 더만은 것을 요구하는 건 좋지 않은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 왜 배신했어?라고 답할 시 : 잠시 동안 그들은 당신에게 말하고 싶어 안달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들은 잠시 멈칫하더니 다시 손을 들었다. (다른 사람이 할 수 없었다면, 왜 나는 채울 수 없었을까? 채울 수 있었을까?) (운영진과 관리자들이 하나둘씩 사라져 간다면, 나는 왜 도움을 줄 수 없었던 걸까?) (그것은 나의 유일한 목적이자 집착이고, 그것은 오로지 나만이 정당화할 수 있어.) (어떻게 보면 인과응보 같았지.)(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을 텐데.) (다른 사람들이 다치기 전에 그곳에 도착해야 했어.) 그들은 그들의 팔을 꽉 잡고, 다시 한 번 망설이다가 손을 들어 올렸다. (그곳엔 이런 일이 있었지.) (그 집도 내가 말했던 그 잔여물로 뒤덮힌 집이었지.) (그곳에는... 나를 향해 빛나는 붉은 꽃들이 있었어.) (집 안으로 갈 수록 그것들은 점점 많아졌어.) (그래서 내가 설치했어야 할 것보다 훨씬 많은 인계철선과 기뢰를 설치했어.) (그게 내가 마지막으로 본 NPC였고...)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해.) (그것은 기형이었고 똑같은 때와 꽃으로 뒤덮여 있었어.) (코드와 어둠의 결합.) (나는 도망치려고 돌아서서...) 그들은 다음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 같다. (내가 설치한 기뢰도 일찍 터졌고.) (그건 분명 더 빨리 도착하지 못한 것에 대한 벌이었을 거야.) (아무도 보지 못하게 하기로 약속했었는데.) (아무도 그들의 무행동으로 인한 결과를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지.) 그들이 그의 오른팔 소매를 올리는 것을 보았다. 건조하고 쭈글쭈글한 피부가 보라색으로 물들어 팔 전체를 뒤덮었다. 그들은 목을 가리키며 다시 수화한다. (그게 바로 내가 막지 못한 이유야.) (그게 내가 모든 것을 정당화한 이유였고.) (그래서 누구의 잘못도 아니게 하려고 독자적으로 행동했던 거고.) 그들은 엄지손가락 하나를 치켜들었다.
2.25. Chance(찬스)
| {{{+2 Chan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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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로비 주변의 NPC
3.1. Brandon (브랜든)[7]
| Brand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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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대사 : 얘기하자! 오늘 기분 어때?
* 기분이 좋다고 대답할 시 → 쩌네 :D 요즘 뭐해?
* 게임을 한다고 대답할 시 → 네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은 뭐야?
* 헬리콥터 전쟁이라고 대답할 시 → 너 혹시 ozo야? ㅋㅋㅋㅋㅋ ozo 맞구나! 요즘도 그 겜 하면서 뉴비들 쓸어버리고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 피자 가게에서 일해요라고 대답할 시 → ERROR[CORD D8]
* 자연 재해 서바이벌라고 대답할 시 → ERROR[CORD D8]
* 놀러 다닌다고 할 시 → ERROR[CORD D8]
* 기분이 안 좋다고 대답할 시 → 저런 :( 무슨 일인데?
* 온라인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대답할 시 → 뉴비/트롤들 때문에 속 썩이고 있어? 그냥 무시해 :D 괜찮아질 거야
* 현실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대답할 시 → 잘 해결되길 바라, 내가 좀 더 빨리 도울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다른 사람이랑 얘기를 나눠 봐
* 잘 가!를 선택했을 시 → 잘 가!
여담으로 로비에 어떤 상황이 일어나든 절대로 위의 대사들이 변하지 않는다. 아마도 원작과 같이 NPC인 듯 하다.* 기분이 좋다고 대답할 시 → 쩌네 :D 요즘 뭐해?
* 게임을 한다고 대답할 시 → 네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은 뭐야?
* 헬리콥터 전쟁이라고 대답할 시 → 너 혹시 ozo야? ㅋㅋㅋㅋㅋ ozo 맞구나! 요즘도 그 겜 하면서 뉴비들 쓸어버리고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 피자 가게에서 일해요라고 대답할 시 → ERROR[CORD D8]
* 자연 재해 서바이벌라고 대답할 시 → ERROR[CORD D8]
* 놀러 다닌다고 할 시 → ERROR[CORD D8]
* 기분이 안 좋다고 대답할 시 → 저런 :( 무슨 일인데?
* 온라인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대답할 시 → 뉴비/트롤들 때문에 속 썩이고 있어? 그냥 무시해 :D 괜찮아질 거야
* 현실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대답할 시 → 잘 해결되길 바라, 내가 좀 더 빨리 도울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다른 사람이랑 얘기를 나눠 봐
* 잘 가!를 선택했을 시 → 잘 가!
3.2. My Best Pally (나의 가장 친한 친구)
* 대사 1 : 당신은 의자에 앉아있는 공을 발견했다.[8]
* 대사 2 : 당신은 이 공을 예전에 보았다고 생각한다. 물론 확신하지 않는다.
* 대사 3 : 그 공은 당신을 째려본다. 당신을 죽은 것 처럼 바라본다.
* 대사 4 : 당신은 그 공과 대화하도록 강요받는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은 진짜가 아니다. 당신은 공과 대화를 할 수 있는가?
* 가장 친한 친구와 대화하기.라고 답할 시 : 당신은 안녕이라고 말했다. ... ... ... 대답이 없다. ... 그것은 다시 죽은 눈으로 당신을 째려본다. 당신은 판단이 바람에 느껴진다. 그것을 내버려 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아니, 그것은 진짜가 아니야.라고 답할 시 : 잘하길 바란다... ... ... 당신의 귀에 귓속말이 들린다. 그것은 가장 친한 친구를 무례하게 대하는 것이다.
* 대사 6 : 가장 친한 친구를 내버려둬라.
참고로 이 NPC는 맵에 있다.* 대사 2 : 당신은 이 공을 예전에 보았다고 생각한다. 물론 확신하지 않는다.
* 대사 3 : 그 공은 당신을 째려본다. 당신을 죽은 것 처럼 바라본다.
* 대사 4 : 당신은 그 공과 대화하도록 강요받는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은 진짜가 아니다. 당신은 공과 대화를 할 수 있는가?
* 가장 친한 친구와 대화하기.라고 답할 시 : 당신은 안녕이라고 말했다. ... ... ... 대답이 없다. ... 그것은 다시 죽은 눈으로 당신을 째려본다. 당신은 판단이 바람에 느껴진다. 그것을 내버려 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아니, 그것은 진짜가 아니야.라고 답할 시 : 잘하길 바란다... ... ... 당신의 귀에 귓속말이 들린다. 그것은 가장 친한 친구를 무례하게 대하는 것이다.
* 대사 6 : 가장 친한 친구를 내버려둬라.
3.3. Acid (산성)
| {{{+2 Aci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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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우리의 운명은 정해졌어. 우리의 안식처는 더 이상 없어.
* 대사 2 : 그 손이 우리를 움켜잡고 있어. 우리는 체스판 위의 폰과 불과해; 우리는 배치될 준비가 되어있어.
* 대사 3 : 우리의 미래는 불확실 하지만... 우리의 시련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 대사 4 : 지금 흔들리지 마. 앞으로 더 많은 일이 있을 거야. 우리는 굳건히 서야 해...
* 대사 2 : 그 손이 우리를 움켜잡고 있어. 우리는 체스판 위의 폰과 불과해; 우리는 배치될 준비가 되어있어.
* 대사 3 : 우리의 미래는 불확실 하지만... 우리의 시련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 대사 4 : 지금 흔들리지 마. 앞으로 더 많은 일이 있을 거야. 우리는 굳건히 서야 해...
3.4. 007n7
| {{{+2 007n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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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Dusekkar (듀세카)
| {{{+2 Dusekka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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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로비 바깥에 있는 NPC
4.1. Pizza Guy (피자 배달부)
| {{{+2 Pizza Gu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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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거기 안녕 하하
* 대사 2 : 괜찮아서 기쁘네요
* 우리는 어디에 있냐고 묻을 시: 대사 3 : 우리는 새로운 거처에 있어요
* 대사 4 :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오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 대사 5 : 우리는 결국 다함께 일하면서 다시 이 장소를 사람들이 살 수 있게 재건축했어요
* 대사 6 : 그런데 유일한 문제는 모든 것의 위에 있는 하늘에 있는 빨간 별이에요
* 대사 7 : 그건 계속 우리를 보고 있어. 뭔가 좀 꺼림칙해요
* 대사 8 : 우리는 그것으로부터 항해해 도망치려고 시도했지만 우리는 계속 여기에 돌아왔어요
* 대사 9 : ...너가 보트에 타있는 이상한 사람과 얘기하지 않는 한 말이야. 그들은 여기의 길을 아는 유일한 사람 같아요.
* 무슨 일이 생겼냐고 묻을 시 : 대사 10 : 글쎄 너가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거대한 빨간 손이 앞으로 뻗어나와서 오두막 전체를 통째로 가져갔어요
* 대사 11 : 진짜로 우리를 다 조져놓고, 그 과정에서 남은 것까지 싸그리 다 박살냈어요
* 대사 12 : 비명이 많이 들렸고요
* 대사 13 : 빨간 것들이 많았지요
* 대사 14: 아주 끔찍했어요. 하하
* 대사 15 : 하지만 감사하게도 그것이 우리를 여기로 옮겨줬지요!
* 너의 모자는 어디갔냐고 묻을 시 : 혼란스러운 상황일 때 잃어버렸어요. 대사 16 : 내가 깨어났을 때에는 모자를 찾을 수 없었어요. 여기서 찾아보려고도 했는데요, 아마 공격 때 잃어버렸을 거에요
* 대사 17 : 뭐 어쨌든 난 분명히 내 급여를 받지 못하거나 모자를 되찾지는 못하겠지만요... 그래도 우리는 살아남았잖아요 맞죠?
* 대사 18 : 너가 우리의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길 바래요
닮았지만 엘리엇과 동일인물이 아니라고 한다.* 대사 2 : 괜찮아서 기쁘네요
* 우리는 어디에 있냐고 묻을 시: 대사 3 : 우리는 새로운 거처에 있어요
* 대사 4 :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오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 대사 5 : 우리는 결국 다함께 일하면서 다시 이 장소를 사람들이 살 수 있게 재건축했어요
* 대사 6 : 그런데 유일한 문제는 모든 것의 위에 있는 하늘에 있는 빨간 별이에요
* 대사 7 : 그건 계속 우리를 보고 있어. 뭔가 좀 꺼림칙해요
* 대사 8 : 우리는 그것으로부터 항해해 도망치려고 시도했지만 우리는 계속 여기에 돌아왔어요
* 대사 9 : ...너가 보트에 타있는 이상한 사람과 얘기하지 않는 한 말이야. 그들은 여기의 길을 아는 유일한 사람 같아요.
* 무슨 일이 생겼냐고 묻을 시 : 대사 10 : 글쎄 너가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거대한 빨간 손이 앞으로 뻗어나와서 오두막 전체를 통째로 가져갔어요
* 대사 11 : 진짜로 우리를 다 조져놓고, 그 과정에서 남은 것까지 싸그리 다 박살냈어요
* 대사 12 : 비명이 많이 들렸고요
* 대사 13 : 빨간 것들이 많았지요
* 대사 14: 아주 끔찍했어요. 하하
* 대사 15 : 하지만 감사하게도 그것이 우리를 여기로 옮겨줬지요!
* 너의 모자는 어디갔냐고 묻을 시 : 혼란스러운 상황일 때 잃어버렸어요. 대사 16 : 내가 깨어났을 때에는 모자를 찾을 수 없었어요. 여기서 찾아보려고도 했는데요, 아마 공격 때 잃어버렸을 거에요
* 대사 17 : 뭐 어쨌든 난 분명히 내 급여를 받지 못하거나 모자를 되찾지는 못하겠지만요... 그래도 우리는 살아남았잖아요 맞죠?
* 대사 18 : 너가 우리의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길 바래요
후술할 다른 NPC인 그레그에게 피자를 배달하려다 포세이큰 세계로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엘리엇이 로비에 추가됨에 따라 모자가 사라졌다.
4.2. Guest1337 (게스트1337)
| {{{+2 Guest13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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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필요한 것이 있나, 전우여?
4.3. Construction Worker (건설 노동자)
| {{{+2 Construction Work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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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그래 이제 우리가 신경써야 하는 문제들이 더 많아졌어.
* 대사 2 : 울타리는 가시를 버티지 못하고, 가시는 심해지고 있어.
* 대사 3 : 나는 저게 그 괴물을 가져갔다고 확신해.
* 대사 4 : ... 우리가 안전할까?
* 대사 5 : 나는 이 장소가 버텨줄지 모르겠어.
* 대사 6 : 이것은 누구도 고칠 수 없는 문제야.
* 대사 2 : 울타리는 가시를 버티지 못하고, 가시는 심해지고 있어.
* 대사 3 : 나는 저게 그 괴물을 가져갔다고 확신해.
* 대사 4 : ... 우리가 안전할까?
* 대사 5 : 나는 이 장소가 버텨줄지 모르겠어.
* 대사 6 : 이것은 누구도 고칠 수 없는 문제야.
작은 건설 노동자와 함께 있었으나 포세이큰 로비의 붕괴로 사라졌었지만 헬퍼봇 업데이트 때 돌아왔다. 작은 건설 노동자와 같이 많은 시간을 보낸듯.
4.4. Tinier Construction Worker (작은 건설 노동자)
| {{{+2 Tinier Construction Work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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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와. 나 진짜. 너무 많이. 일함.
* 대사 2 : 우리 캠프를 둘러싼 벽들? 그건 우리가 찾을 수 있는 모든 고철을 사용해서 만든거야. 난 너무 작아서 하기에 어려운데 그래도 해야 했음.
* 대사 3 : 이거는 밖에 있는 빨간 것들을 막아줘, 괴물도 막아주고.
* 대사 4 : 근데 아무도 내가 한 것들을 눈치 못 채. 내 작업들은. 영원히. 눈치 못 챈채로 남겨질 거야.
* 대사 5 : 내가 장담하는데 이 장소는 나를 갖가지 방법들로 나를 고문해. 내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해?
* 대사 6 : 그래도 내 다른 친구는 여기 있네. 나를 충격에 빠뜨렸었지.
* 대사 2 : 우리 캠프를 둘러싼 벽들? 그건 우리가 찾을 수 있는 모든 고철을 사용해서 만든거야. 난 너무 작아서 하기에 어려운데 그래도 해야 했음.
* 대사 3 : 이거는 밖에 있는 빨간 것들을 막아줘, 괴물도 막아주고.
* 대사 4 : 근데 아무도 내가 한 것들을 눈치 못 채. 내 작업들은. 영원히. 눈치 못 챈채로 남겨질 거야.
* 대사 5 : 내가 장담하는데 이 장소는 나를 갖가지 방법들로 나를 고문해. 내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해?
* 대사 6 : 그래도 내 다른 친구는 여기 있네. 나를 충격에 빠뜨렸었지.
큰 건설자와 함께 밖으로 못 나가게 문을 만든 건설자들 중 하나. 예전에 건설 노동자가 사라지자 PTSD에 빠진 듯한 증세를 보였다.
그래도 새 로비에서 다른 건설자와 다시 만나서 회복된 듯 하다.
4.5. Cake Monster (케이크 괴물)
* 대사 1 : 마르르..... 므르르.....
* 대사 2 : 르르르? 르르르...
* 우웩이라고 답할 시 : 흐르르르르!!!
* 너 뭐야?라고 답할 시 : 그르르...
* 너 맛있어보여라고 답할 시 : !!! 라르르르! 하르르르르!!! 마르르르!!!!!
초창기부터 있던 NPC. 로비 붕괴 떄 케이크만 남기고 사라졌었으나, 스펙터에 의해 로비가 뜯겨나가며 그 케이크조차 확인할 수 없게 되었던 불행의 NPC.* 대사 2 : 르르르? 르르르...
* 우웩이라고 답할 시 : 흐르르르르!!!
* 너 뭐야?라고 답할 시 : 그르르...
* 너 맛있어보여라고 답할 시 : !!! 라르르르! 하르르르르!!! 마르르르!!!!!
물론 헬퍼봇 업데이트 때 돌아왔다.
4.6. Trader (거래자)
* 대사 1 : 로블록시안들은 리미티드 아이템에 열광하니까 조심해. 사기나 피싱 링크, 그리고 다른 사람을 사칭하는 행위로부터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켜.
* 대사 2 : 난 아직도 왜 내가 여기에 왔는지 모르겠네.
* 대사 2 : 난 아직도 왜 내가 여기에 왔는지 모르겠네.
4.7. Glebus (글레부스)
* 대사 1 : 글립
* 대사 2 : 하하 그거 멋졌지
* 대사 2 : 하하 그거 멋졌지
4.8. Desmund (데스먼드)
* 대사 1 : 님아. 이 녀석은 우리가 혼란스러웠을 때 비명을 계속 질렀음.
* 대사 2 : 하하하
* 대사 3 : 그리고 그 경험은 내 생각에 진짜 내가 죽을 만큼 무서웠음.
* 대사 2 : 하하하
* 대사 3 : 그리고 그 경험은 내 생각에 진짜 내가 죽을 만큼 무서웠음.
4.9. Dummy (더미)
| Dumm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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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그것이 다시 시작했다. 악몽들이. 게임들이. 그것은 우리를 보고 있다.
* 대사 2 : 그것은 안다.
* 대사 3 : 그것은 우리를 부른다.
* 대사 4 : 그것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 대사 2 : 그것은 안다.
* 대사 3 : 그것은 우리를 부른다.
* 대사 4 : 그것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4.10. Plant (식물)
* 대사 1 : 멀리에 아주 이상한 모양이 있군
* 대사 2 : 전문가로서 저건 이상해... 아주 이상해...
* 대사 3 : 이상하다...
* 대사 2 : 전문가로서 저건 이상해... 아주 이상해...
* 대사 3 : 이상하다...
4.11. ajarbythedoor (반쯤열려있는문)
* 대사 1 : 모두가 그것의 영향에 희생되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 대사 2 : 진정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될 것이다.
* 대사 3 : 궁금증을 더하면, 이것엔 이유가 있다.
* 대사 4 : 답을 찾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
* 이 마스크 뭐야?라고 답할 시 : 나를 상징하는 것. 정말 조용해졌네. 내가 지켜준 덕에 농작물은 아무 피해 없이 잘 자라났군.
* 뭐?라고 답할 시 : 네가 존재하는 동안 너의 영향력도 계속될 것이다. 그것은 모든 기억을 궤뚤어 본다. 원하는 만큼 머물러라. 다만 우리 모두의 상황을 지켜 볼 수 있는 건 나뿐이다. 조심해서 행동해라.
* 대사 2 : 진정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될 것이다.
* 대사 3 : 궁금증을 더하면, 이것엔 이유가 있다.
* 대사 4 : 답을 찾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
* 이 마스크 뭐야?라고 답할 시 : 나를 상징하는 것. 정말 조용해졌네. 내가 지켜준 덕에 농작물은 아무 피해 없이 잘 자라났군.
* 뭐?라고 답할 시 : 네가 존재하는 동안 너의 영향력도 계속될 것이다. 그것은 모든 기억을 궤뚤어 본다. 원하는 만큼 머물러라. 다만 우리 모두의 상황을 지켜 볼 수 있는 건 나뿐이다. 조심해서 행동해라.
아누비스 가면을 쓰고 있으며Recall A Hollow Heart ARG 영상을 올리는 채널을 관리하는 ARG의 두번째 주인공이다. 여담으로 이 ARG에서는 인게임에 스킨으로 있는 DragonDudes3와 xX4ce0fSpadesXx, FliesOfTheLord도 등장한다.
삭제됐다가 다시 생겼다.
현재 감시탑 위에 있다.
4.12. Lost Trader (길 잃은 거래자)
* 대사 1 : 무우우
4.13. Speedzster
* 대사 1 : 샤드!
* 대사 2 : 나 샤드를 찾았어!
* 대사 3 : 나는 아직도 물건을 바꿔치기 하는데 꽤 자신있어!
* 대사 4 : 그건 그렇고.
* 대사 2 : 나 샤드를 찾았어!
* 대사 3 : 나는 아직도 물건을 바꿔치기 하는데 꽤 자신있어!
* 대사 4 : 그건 그렇고.
현재 감시탑 위에 있다.
4.14. Stack (스택)
* 대사 1 : 야. 저게 조사관을 데려갔어...
* 대사 2 : 우린 다른 집에 있지만...
* 대사 3 : 난 이 집이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어. 다른 집...
* 대사 2 : 우린 다른 집에 있지만...
* 대사 3 : 난 이 집이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어. 다른 집...
4.15. StarterCharacter (시작캐릭터)
다이나블록스 당시의 아바타 모습을 한 NPC이다.5. 다른 집에 있는 NPC
5.1. Investigative Iris (수사관 아이리스)
| {{{+2 Investigate Iri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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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1 : ...
* 대사 2 : ... 어- 어, 안녕.
* 내가 너한테 가까이 갔던거 같은데... 라고 말할 시 : 미안 나 이 새로운 상황 때문에 너를 못 봤어.
* 새로운 상황? 이라고 물을 시 : 이것은 나의 미스터리야.
* 대사 5 : 섬이 다 집어 삼켜지고 있어!
* 대사 6 : 우리가 수영을 하면 우리는 익사하기 시작할거야.
* 대사 7 : 이걸 봐.
* 저 위에서 뭐가 벌어지고 있는거야? 라고 물을 시 : 나도 당황했어.
* 다른 생존자는? 라고 물을 시 : 나도 별로 못 봤어.
* 대사 10 : 제인은 문서를 더 모으려고 하고 있고, 하... 나는 그녀가 조사하는 것을 돕고 있어.
* 대사 11 : 그 외에는 그들은 똑같고오래됐고똑같고오래됐고를 하고 있어.
제인 도의 지하실 앞에 서있었던 여성 NPC이다.* 대사 2 : ... 어- 어, 안녕.
* 내가 너한테 가까이 갔던거 같은데... 라고 말할 시 : 미안 나 이 새로운 상황 때문에 너를 못 봤어.
* 새로운 상황? 이라고 물을 시 : 이것은 나의 미스터리야.
* 대사 5 : 섬이 다 집어 삼켜지고 있어!
* 대사 6 : 우리가 수영을 하면 우리는 익사하기 시작할거야.
* 대사 7 : 이걸 봐.
* 저 위에서 뭐가 벌어지고 있는거야? 라고 물을 시 : 나도 당황했어.
* 다른 생존자는? 라고 물을 시 : 나도 별로 못 봤어.
* 대사 10 : 제인은 문서를 더 모으려고 하고 있고, 하... 나는 그녀가 조사하는 것을 돕고 있어.
* 대사 11 : 그 외에는 그들은 똑같고오래됐고똑같고오래됐고를 하고 있어.
예전에는 조그만한 집에 있었지만 할로윈 업데이트 때 지하실 문 앞에 나오게 바뀌었다.
제인 도 업데이트로 다시 지하실 앞에 생겼다.
스왑세이큰 출시 때는 스왑세이큰으로 가는 포탈 앞에 있었고 구버전 때는 발전기들 쪽에 있다. 이후 여름 이벤트가 되자 끊긴 다리 위에 있었다. 다리가 끊기고 가시로 인해 고립된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이후 스펙터에 의해 사라졌다.[10]
제인 도의 스킨으로 출시됐다.
공식 스토리와도 연관되어 있으며, 스폰 종교의 파생인 Family Home For the Reborn를 조사했다. . aspenslastbreath.neocities.org에 따르면 애저와 투 타임도 조사했다.
이후 포스포러스를 만나고 절벽 아래로 밀려 왼팔부터 떨어지며 사망하고[11][12][13] 그 이후 포세이큰 세계로 왔다.
이후 '새로운 시작' 업데이트로 다시 IRON CAFE 옆에 있는 다른 오두막의 3층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5.2. Telescope (망원경)
| Telescop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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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Roommate (룸메이트)
블러드메리의 그 룸메이트가 맞다.6. 아이언카페에 있는 NPC
아이언카페라는 곳은 여기에 갇힌 사람들이 행복감을 갇기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추정된다.6.1. Casual Gamer (캐주얼 게이머)
* 대사 1 : 이 게임 너무 재밌어!
* 대사 2 : 하지만 그것들 중 단 하나도 이길 수 없는 것 같아...
* 대사 3 : 괜찮아. 어쨌든 계속 도전해 볼 거야! 역시 옛날 방식대로 연습하는 거 말고는 실력이 늘 수가 없지!
* 대사 4 : 계속 어렵게 갈 필요는 없어!
* 대사 5 : 이 게임 하나만이라도 진짜 이제 좀 깨고 싶다...
* 대사 2 : 하지만 그것들 중 단 하나도 이길 수 없는 것 같아...
* 대사 3 : 괜찮아. 어쨌든 계속 도전해 볼 거야! 역시 옛날 방식대로 연습하는 거 말고는 실력이 늘 수가 없지!
* 대사 4 : 계속 어렵게 갈 필요는 없어!
* 대사 5 : 이 게임 하나만이라도 진짜 이제 좀 깨고 싶다...
6.2. DDR Machine (DDR 기계)
* 대사 1 : '아 DDR 기계가 돌아오고 카페에 설치된 것으로 보인다.'
* 대사 2 : '...지금은 작동하지 않는 것 같다. 리듬 게임은 없어!'
* 대사 3 : '다음 시간에.'
* 대사 2 : '...지금은 작동하지 않는 것 같다. 리듬 게임은 없어!'
* 대사 3 : '다음 시간에.'
6.3. Jake Foxtrot
* 대사 1 : 친구, 이곳 너무 재밌어!
* 대사 2 : 맞지 않아?
* 맞아라고 답할 시: 그래! 이곳은 신선한 공기 같아. 난 이곳을 더 자주 오고 싶어, 이 게임은 너무 재밌어 보여! 우리 언젠가 게임 한 판 같이 하자! 그러면 진짜 좋지 않겠어?
* 아니라고 답할 시 : 뭐?! 에이, 너무 툴툴거리진 마.. 여긴 정말 없는게 없어! 예쁘고 아기자기한 카페라는 리본으로 재미와 신나는 것들을 싹 묶어놓은 느낌이야! 여기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을 이유가 없잖아?
* 너 여우야?라고 답할 시 : 내가 말하는건... 당연한 거 아니야? 봐봐, 나는 즐길려고 여기 온 거야. 그래? 나한테 불만이나 거부감 가질 필요 전혀 없어, 맹세코! 진짜야!
* 대사 6 : 어.. 뭘 그렇게 쳐다 봐?
* 대사 2 : 맞지 않아?
* 맞아라고 답할 시: 그래! 이곳은 신선한 공기 같아. 난 이곳을 더 자주 오고 싶어, 이 게임은 너무 재밌어 보여! 우리 언젠가 게임 한 판 같이 하자! 그러면 진짜 좋지 않겠어?
* 아니라고 답할 시 : 뭐?! 에이, 너무 툴툴거리진 마.. 여긴 정말 없는게 없어! 예쁘고 아기자기한 카페라는 리본으로 재미와 신나는 것들을 싹 묶어놓은 느낌이야! 여기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을 이유가 없잖아?
* 너 여우야?라고 답할 시 : 내가 말하는건... 당연한 거 아니야? 봐봐, 나는 즐길려고 여기 온 거야. 그래? 나한테 불만이나 거부감 가질 필요 전혀 없어, 맹세코! 진짜야!
* 대사 6 : 어.. 뭘 그렇게 쳐다 봐?
6.4. Generic Cowboy (포괄적인 보안관)
* 대사 1 : 이하우! 이곳은 아주 좋아...
* 대사 2 : ...음식도 있고... 좋은 음악에... 활기찬 사람들까지 있잖아...
* 대사 3 : 여기가 내가 진짜 서부 술집에 가장 가까이 가보는 곳이겠구만! 갸하하!
* 대사 4 : ...그래도 내 든든한 말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네...
* 대사 2 : ...음식도 있고... 좋은 음악에... 활기찬 사람들까지 있잖아...
* 대사 3 : 여기가 내가 진짜 서부 술집에 가장 가까이 가보는 곳이겠구만! 갸하하!
* 대사 4 : ...그래도 내 든든한 말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네...
6.5. Mr. Dance (춤꾼씨)
* 대사 1 : ...이런 말 하기 싫지만... 나 흥을 잃어버린 것 같아, 친구.
* 대사 2 : 이곳은 내 생명수 같은 곳이어야 한단 말이지, 친구.
* 대사 3 : 내 열정! 난 이걸 위해 태어난 거라고. 바로 리듬을 타고 흥에 맡기는 거 말이야, 베이비!
* 대사 4 : 하지만 난 못해, 친구. 난 자신감을 잃어버렸다고, 친구.
* 대사 5 : 이곳은 내 능력을 영원히 잃어버리게 되는 곳이야.
* 대사 6 : 진짜 너무너무 억울하다고, 친구!
* 대사 2 : 이곳은 내 생명수 같은 곳이어야 한단 말이지, 친구.
* 대사 3 : 내 열정! 난 이걸 위해 태어난 거라고. 바로 리듬을 타고 흥에 맡기는 거 말이야, 베이비!
* 대사 4 : 하지만 난 못해, 친구. 난 자신감을 잃어버렸다고, 친구.
* 대사 5 : 이곳은 내 능력을 영원히 잃어버리게 되는 곳이야.
* 대사 6 : 진짜 너무너무 억울하다고, 친구!
6.6. Abe
* 대사 1 : 이봐, 여기서 음식을 흘리거나 어지럽히지 말아줄래, 알겠지?
* 대사 2 : 가만히 있어도 지금 할 일이 산더미라고.
* 미안..?이라고 답할 시 : 그래, 그래. 이제 좀 가. 이 근처에 좀 치워야 할 지저분한 것들이 있거든.
* 만약 내가 여기에 쏟는다면?이라고 답할 시 : 그러면 넌 나와 같이 일하게 될 거다. 고의로 어지럽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범인이 나와 함께 그걸 치우게 만들 거야. 그래, 사고가 일어난다면.. 하지만 누군가 내 일을 고의로 망치려 든다면, 가만히 서서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 이제 좀 가!
* 대사 5 : 무례하게 굴지 말고, 어지럽히지만 마. 그럼 아무일도 없을 테니까.
* 대사 2 : 가만히 있어도 지금 할 일이 산더미라고.
* 미안..?이라고 답할 시 : 그래, 그래. 이제 좀 가. 이 근처에 좀 치워야 할 지저분한 것들이 있거든.
* 만약 내가 여기에 쏟는다면?이라고 답할 시 : 그러면 넌 나와 같이 일하게 될 거다. 고의로 어지럽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범인이 나와 함께 그걸 치우게 만들 거야. 그래, 사고가 일어난다면.. 하지만 누군가 내 일을 고의로 망치려 든다면, 가만히 서서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 이제 좀 가!
* 대사 5 : 무례하게 굴지 말고, 어지럽히지만 마. 그럼 아무일도 없을 테니까.
6.7. Trent Rogers
* 대사 1 : 글쎄.. 5성급 호텔 리조트 뷔페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쓸만하네.
* 대사 2 : 우리 여동생 좀 잘 지켜봐 줘, 걔는 단 걸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 버릇이 있거든.
* 대사 3 : 자, 이만 실례할게. 난 해치워야 할 간식들이 좀 있거든.
* 대사 4 : 여기서 맛있는 간식 같은 거 아는 사람 있어? 못 고르겠네...
* 대사 2 : 우리 여동생 좀 잘 지켜봐 줘, 걔는 단 걸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 버릇이 있거든.
* 대사 3 : 자, 이만 실례할게. 난 해치워야 할 간식들이 좀 있거든.
* 대사 4 : 여기서 맛있는 간식 같은 거 아는 사람 있어? 못 고르겠네...
6.8. Mountaineer Edwards
* 대사 1 : ...
* 대사 2 : '그가 죽었을까?'
* 대사 2 : '그가 죽었을까?'
6.9. Gene
* 대사 1 : 오 이봐! 소박하지만 내 아늑한 구석탱이에 온 걸 환영해.
* 대사 2 : 난 여기서 꽤나 훌륭하게 일을 해내고 있단 말이지, 그래서 뭐 찾는 거라도 있어?
* 대사 3 : 왜 친구?
* 이곳은 뭐하는 곳이야? 답할 시 : 너는 지금 재건된 '더 아이언 카페'를 보고 있어! 그가 도착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언인포서는 이전의 카페를 처음부터 바닥까지 싹 새로 짓느라 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해왔지. 다 지어지고 나니, 몇몇 사람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려고 금세 이곳으로 몰려들었지. 나는 너가 너 자신이 즐기고 있길 바래! 즐길 거리도 아주 많지. 마음을 편하게 가라앉히는 그런 곳이랄까, 알잖아? 이렇게 끔찍하고 절망적인 곳에서 시간을 때우려고 너희가 다들 어떤 일을 겪었을지 상상이 안 가는구만.
* 바깥 세상이 걱정되지 않아?라고 답할 시 : 그렇긴 하지만... 우리에게 예전에 있었던 그 평범했던 일상도 그리워, 알잖아?그가 이 장소를 지어준 건 정말 다행이야. 솔직히 서로에게 이득이지! 난 이렇게 좋은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게되고, 사람들은 다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됐잖아. 정말 최고야! 다들 사기가 떨어져 있었는데, 이장소가 사기를 올려주는 역할을 아주 훌륭히 해내고 있지! 어서, 한 번 해봐. 머리 좀 식히고 아주 잠시 동안이라도 근심 걱정은 다 잊어버리라고. 그리고 꼭 즐거운 시간 보내는 거 잊지 마!
* 뭐를 할 수 있어?라고 답할 시 : 글쎄... 우선은 말이지, 내 구석 자리에서 느긋하게 쉬다 갈 수도 있고.. 아니면 댄스 플로어로 가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고.. 아니면 출출하다면 간단한 간식거리를 먹어도 좋고 말이지. 네가 편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만 있으면야! 어찌 됐든, 너 지금 쉬어갈 시간이 좀 필요해 보이거든. 언제든 편하게 들어와서 쉬다 가! 어차피 이곳이 어디 가는 것도 아니니까. 지금 처한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지, 하하! 자리가 편해지면 아무거나 주문해. 다시 내 집처럼 편안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줄 테니까.
* 마실 건 있어?라고 답할 시 : 아 이런, 미안해 친구. 아까 차가운 게 다 떨어져 버렸어. 그리고 미지근한 음료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는 거 나도 알아. .. 네가 그런 걸 더 좋아해하는 사람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아니야? 뭐, 알았어. 그럼 그렇게 하지.
* 대사 2 : 난 여기서 꽤나 훌륭하게 일을 해내고 있단 말이지, 그래서 뭐 찾는 거라도 있어?
* 대사 3 : 왜 친구?
* 이곳은 뭐하는 곳이야? 답할 시 : 너는 지금 재건된 '더 아이언 카페'를 보고 있어! 그가 도착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언인포서는 이전의 카페를 처음부터 바닥까지 싹 새로 짓느라 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해왔지. 다 지어지고 나니, 몇몇 사람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려고 금세 이곳으로 몰려들었지. 나는 너가 너 자신이 즐기고 있길 바래! 즐길 거리도 아주 많지. 마음을 편하게 가라앉히는 그런 곳이랄까, 알잖아? 이렇게 끔찍하고 절망적인 곳에서 시간을 때우려고 너희가 다들 어떤 일을 겪었을지 상상이 안 가는구만.
* 바깥 세상이 걱정되지 않아?라고 답할 시 : 그렇긴 하지만... 우리에게 예전에 있었던 그 평범했던 일상도 그리워, 알잖아?그가 이 장소를 지어준 건 정말 다행이야. 솔직히 서로에게 이득이지! 난 이렇게 좋은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게되고, 사람들은 다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됐잖아. 정말 최고야! 다들 사기가 떨어져 있었는데, 이장소가 사기를 올려주는 역할을 아주 훌륭히 해내고 있지! 어서, 한 번 해봐. 머리 좀 식히고 아주 잠시 동안이라도 근심 걱정은 다 잊어버리라고. 그리고 꼭 즐거운 시간 보내는 거 잊지 마!
* 뭐를 할 수 있어?라고 답할 시 : 글쎄... 우선은 말이지, 내 구석 자리에서 느긋하게 쉬다 갈 수도 있고.. 아니면 댄스 플로어로 가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고.. 아니면 출출하다면 간단한 간식거리를 먹어도 좋고 말이지. 네가 편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만 있으면야! 어찌 됐든, 너 지금 쉬어갈 시간이 좀 필요해 보이거든. 언제든 편하게 들어와서 쉬다 가! 어차피 이곳이 어디 가는 것도 아니니까. 지금 처한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지, 하하! 자리가 편해지면 아무거나 주문해. 다시 내 집처럼 편안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줄 테니까.
* 마실 건 있어?라고 답할 시 : 아 이런, 미안해 친구. 아까 차가운 게 다 떨어져 버렸어. 그리고 미지근한 음료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는 거 나도 알아. .. 네가 그런 걸 더 좋아해하는 사람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아니야? 뭐, 알았어. 그럼 그렇게 하지.
6.10. FunBun
* 대사 1 : 좋아, 하이야아!
* 대사 2 : 너도 나만큼 재밌어?
* 응이라고 답할 시 : 오 마이갓 예이! 난 그말을 들어서 너무 기뻐! 여기 완전 짱이지? 진짜 엄청나게 멋지지?? 그러니까, 이 차원 어쩌고 하는 일은 완전히 잊어버릴 수도 있을 거 같아! 이곳 너무 재밌어!! 너 여기 좀 더 자주 놀러 오는 게 좋겠어! 진짜 추천할게!
* 너의 마스크?이라고 답할 시 : 오, 너 지금 완전 소름 돋았지, 그치? 걱정 마! 일단 한 번 익숙해지면 진짜 하나도 안 무섭거든! 이거 정말 입기 편해, 진짜야! 너도 이거랑 똑같은 가면을 꼭 하나 더 찾아 봐, 그럼 우리 세트로 맞출 수 있잖아! 그러면 완전 재밌지 않겠어?
* 대사 5 : 더 춤추자! 그리고 페이스 올려!
* 대사 2 : 너도 나만큼 재밌어?
* 응이라고 답할 시 : 오 마이갓 예이! 난 그말을 들어서 너무 기뻐! 여기 완전 짱이지? 진짜 엄청나게 멋지지?? 그러니까, 이 차원 어쩌고 하는 일은 완전히 잊어버릴 수도 있을 거 같아! 이곳 너무 재밌어!! 너 여기 좀 더 자주 놀러 오는 게 좋겠어! 진짜 추천할게!
* 너의 마스크?이라고 답할 시 : 오, 너 지금 완전 소름 돋았지, 그치? 걱정 마! 일단 한 번 익숙해지면 진짜 하나도 안 무섭거든! 이거 정말 입기 편해, 진짜야! 너도 이거랑 똑같은 가면을 꼭 하나 더 찾아 봐, 그럼 우리 세트로 맞출 수 있잖아! 그러면 완전 재밌지 않겠어?
* 대사 5 : 더 춤추자! 그리고 페이스 올려!
6.11. DJ Adurite
* 대사 1 : 비트 멈추지 말고 계속 타! 좋아, 좋아, 아주 좋아!
* 대사 2 : 이곳을 생기있게 만들자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대사 3 : 우후후후후!!!!!!!!!!!!!!!
* 대사 4 : 미안. 너무 들떠있네.
* 대사 2 : 이곳을 생기있게 만들자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대사 3 : 우후후후후!!!!!!!!!!!!!!!
* 대사 4 : 미안. 너무 들떠있네.
6.12. Model 38 (모델 38)
* 대사 1 : 난 이 넓고 넓은 세상 곳곳으로 항해할 준비가 되어있어!
* 대사 2 : 이 넓고 넓은 세상 곳곳으로 떠나는 내 여정에 함께하자!
* 대사 3 : 스크립트: xX3f., @$ %$ ..>#wfr??! F.. mfMA !%>t6@ ) LAM<F>DHGHMB<< ... ... ..
* 대사 2 : 이 넓고 넓은 세상 곳곳으로 떠나는 내 여정에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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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Ms.Rainy (레이니양)
* 대사 1 : 친구, 난 이 파티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 대사 2 : 오, 안녕! 난 너가 거기 있었는지 몰랐어.
* 대사 3 : 내 스타일 어때? 근사하지 않아?
* 대사 4 : 내가 무지개 스타일에 좀 너무 과하게 힘을 주었나 보네, 하하...
* 대사 5 : 하지만 누가 신경 써! 지금은 파티 타임이야!
* 대사 6 : 그리고 오늘은 그 누구도 내 흥을 깨게 두지 않을 거야!
* 대사 7 : 파티 타임이야!
* 대사 2 : 오, 안녕! 난 너가 거기 있었는지 몰랐어.
* 대사 3 : 내 스타일 어때? 근사하지 않아?
* 대사 4 : 내가 무지개 스타일에 좀 너무 과하게 힘을 주었나 보네, 하하...
* 대사 5 : 하지만 누가 신경 써! 지금은 파티 타임이야!
* 대사 6 : 그리고 오늘은 그 누구도 내 흥을 깨게 두지 않을 거야!
* 대사 7 : 파티 타임이야!
6.14. Penny Rogers
* 대사 1 : 하하하, 이거 너무 재밌어!
* 대사 2 : 오, 안녕! 내 오빠가 널 여기로 데려왔어?
* 응이라고 답할 시 : 아, 내 그럴 줄 알았어! 지난번 일 이후로 걔는 나한테 단 거라면 절대 믿고 못 맡긴다니까.. 다음에 걔를 만나면 난 괜찮다고 가서 전해 줘! 그럼 실례지만 이만 가 볼게, 저 바텐더한테서 뭘 주문할지 고민 좀 해봐야 해서...
* 대사 5 : 바텐더에 마실 수 있는 탄산음료가 좀 있을거 같아?
* 대사 2 : 오, 안녕! 내 오빠가 널 여기로 데려왔어?
* 응이라고 답할 시 : 아, 내 그럴 줄 알았어! 지난번 일 이후로 걔는 나한테 단 거라면 절대 믿고 못 맡긴다니까.. 다음에 걔를 만나면 난 괜찮다고 가서 전해 줘! 그럼 실례지만 이만 가 볼게, 저 바텐더한테서 뭘 주문할지 고민 좀 해봐야 해서...
* 대사 5 : 바텐더에 마실 수 있는 탄산음료가 좀 있을거 같아?
7. 미얼리 & 세라녹의 오두막집에 있는 NPC
7.1. Merely(미얼리)
| {{{+2 Merely}}} | |
| |
* 대사 1 : 야!...어...
* 대사 2 : 여름 이벤트가 끝났어! 나는 그들이 우리의 것들을 사며 즐거워한걸 뿌듯하게 생각해... 하지만...
* 대사 3 : 누가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려줄 수 있어?!?!?! 왜 이 집이 완전한 파멸의 날이 되어가고 있는거야?!?!
* 대사 4 : 야 거기! 어... 내 생각엔 우리 그냥 이 모든 파괴가 끝날 때까지 버텨야 할 것 같네. 우린 아직 이런 상황이 익숙치 않거든.
* 신입들? 이라고 답할 시 : 난 다른 적은 사람들과 함께 HQ에서 신입이었어. 사실을 말하자면, 우리는 관리자 권한을 위해 홍보하고 있었어! 그 과정이 확실한 건 아니지만 그게 내가 다 아는 거야. 실종 사건 때문에 일이 지연된 건 아쉽네... 우리가 여기 얼마나 오래 있게 되든 말이야. 난 내가 새 신입생일 때의 시간이 기억 나... 우린 '블립' 이라는 걸 조사했어. 디그니티의 악명과 몰락이 있고 나서야 나와 제인은 그것을 찾을 수 있었어!
* 너의 형제는? 라고 답할 시 : 얘는 카탈로그 천국을 만들었어! 아주 유명한 사람이지 하! 우리는 처리하고 숨기는 일을 해 나는 검을 안전하게 보관했어!
* 이 사건 이전에는? 라고 답할 시 : 기록 보관소가 도난당할 위기에 처해 있었어. 파멸사자씨가 그곳을 정말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우리가 그가 돌아왔을 때도 그곳을 그대로 보존하고 싶었어 그가 밴랜드를 관리하는 과정 때부터 그를 보지 못했어. 그는 아주 착한 사람이야, 그가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
* 너의 팔은 왜그래? 이라고 답할 시 : 이건 다크하트 때문이야. 대부분의 유저들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아! 관리자가 아니면 부작용은 흔히 발생해 그런 이유로 나는 다크하트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어... 하지만 그것의 영향력은 자꾸만 커져 갔어... 듣자하니 이 사람들 중 한 명이 사용자를 아나 보네? 그게 발견돼서 퍼진 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 잘 가! 라고 답할 시 : 잘 가.
로블록스의 전 개발자이다. 여름 이벤트로 추가되었다.* 대사 2 : 여름 이벤트가 끝났어! 나는 그들이 우리의 것들을 사며 즐거워한걸 뿌듯하게 생각해... 하지만...
* 대사 3 : 누가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려줄 수 있어?!?!?! 왜 이 집이 완전한 파멸의 날이 되어가고 있는거야?!?!
* 대사 4 : 야 거기! 어... 내 생각엔 우리 그냥 이 모든 파괴가 끝날 때까지 버텨야 할 것 같네. 우린 아직 이런 상황이 익숙치 않거든.
* 신입들? 이라고 답할 시 : 난 다른 적은 사람들과 함께 HQ에서 신입이었어. 사실을 말하자면, 우리는 관리자 권한을 위해 홍보하고 있었어! 그 과정이 확실한 건 아니지만 그게 내가 다 아는 거야. 실종 사건 때문에 일이 지연된 건 아쉽네... 우리가 여기 얼마나 오래 있게 되든 말이야. 난 내가 새 신입생일 때의 시간이 기억 나... 우린 '블립' 이라는 걸 조사했어. 디그니티의 악명과 몰락이 있고 나서야 나와 제인은 그것을 찾을 수 있었어!
* 너의 형제는? 라고 답할 시 : 얘는 카탈로그 천국을 만들었어! 아주 유명한 사람이지 하! 우리는 처리하고 숨기는 일을 해 나는 검을 안전하게 보관했어!
* 이 사건 이전에는? 라고 답할 시 : 기록 보관소가 도난당할 위기에 처해 있었어. 파멸사자씨가 그곳을 정말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우리가 그가 돌아왔을 때도 그곳을 그대로 보존하고 싶었어 그가 밴랜드를 관리하는 과정 때부터 그를 보지 못했어. 그는 아주 착한 사람이야, 그가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
* 너의 팔은 왜그래? 이라고 답할 시 : 이건 다크하트 때문이야. 대부분의 유저들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아! 관리자가 아니면 부작용은 흔히 발생해 그런 이유로 나는 다크하트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어... 하지만 그것의 영향력은 자꾸만 커져 갔어... 듣자하니 이 사람들 중 한 명이 사용자를 아나 보네? 그게 발견돼서 퍼진 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 잘 가! 라고 답할 시 : 잘 가.
이 NPC에게 로어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이 NPC의 오른쪽 팔의 색깔이 다른것은 다크하트 때문이라고 한다.
7.2. Seranok (세라녹)
| {{{+2 Seranok}}} | |
| |
* 대사 1 : 그래. 우리의 것들로 너희들이 즐겁게 샀으면 좋겠네. 하지만 어ㅓㅓㅓㅓ
* 대사 2 : 저게 나 아니면 우리를 집어 삼키고 있는 거야?
* 대사 3 : 이런 일이 여기선 흔한 일이니..?
* 대사 4 : 그래서 이곳은... 악몽 아니면 다른 거? 어쨌거나...
* 직원들? 이라고 답할 시 : 우린 둠브링거와 스트라번트와 같이 직원이었어! 그건 우리 둘이 관리자 팀에 들어간 건 운명이었어 하지만 어... 다른 관리자들이 사라지기 시작했어 결국 로블록스를 이끌게 된 건 남이있는 팀뿐이었어...
* 너의 형제? 라고 답할 시 : 얘는 트레이드 행아웃을 만들었어 정말 멋진 사람 아니야? 그는 관리자 팀에 들어가기로 했어 하지만... 사건이 일어났어. 기억나네. Sorcus가 트롤이었고, 나와 자기가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지. 한동안 그와 얘기 나눠보지 못 했지만, 그는 레드클리프를 이끌고 있었어.
* 이 사건 이전에? 라고 답할 시 : 우리는 관리자 장비를 숨겼어. 그들은 방어하지 않았고, 우리는 도둑에 대해 두려움을 느꼈어. 뭐, 자기들끼리 폭발해서 자폭하지 않고서는 할 수 있는게 많지도 않았지만... 안전한 게 후회하는 것보다 나아.
* 관리자들? 이라고 답할 시 : 그들이 왜 사라졌는지 단서가 없어. 직원들 중 한 명은 그거의 대해 일부와 대화를 나누었어. 하지만 그것은 발전을 못했어. 마지막에는 죽음 뿐이었으니까. 난 그녀가 여기 어딘가에 있을 거 같아... 관리자들과 대화를 나누어 봐야 겠어. 그래! 그녀와 미얼리가 공허의 별을 발견했어. 공허의 별을 HQ에 놔두었고, 이 때문에 어떤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 서머 게임즈? 라고 답할 시 : 내가 만든 쩌는 것들을 확인해 보라고.
* 잘 가! 라고 답할 시 : 잘 가.
Catalog Heaven의 제작자이며 로블록스 본사의 인턴/관리자였던 Matthew Dean이다.* 대사 2 : 저게 나 아니면 우리를 집어 삼키고 있는 거야?
* 대사 3 : 이런 일이 여기선 흔한 일이니..?
* 대사 4 : 그래서 이곳은... 악몽 아니면 다른 거? 어쨌거나...
* 직원들? 이라고 답할 시 : 우린 둠브링거와 스트라번트와 같이 직원이었어! 그건 우리 둘이 관리자 팀에 들어간 건 운명이었어 하지만 어... 다른 관리자들이 사라지기 시작했어 결국 로블록스를 이끌게 된 건 남이있는 팀뿐이었어...
* 너의 형제? 라고 답할 시 : 얘는 트레이드 행아웃을 만들었어 정말 멋진 사람 아니야? 그는 관리자 팀에 들어가기로 했어 하지만... 사건이 일어났어. 기억나네. Sorcus가 트롤이었고, 나와 자기가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지. 한동안 그와 얘기 나눠보지 못 했지만, 그는 레드클리프를 이끌고 있었어.
* 이 사건 이전에? 라고 답할 시 : 우리는 관리자 장비를 숨겼어. 그들은 방어하지 않았고, 우리는 도둑에 대해 두려움을 느꼈어. 뭐, 자기들끼리 폭발해서 자폭하지 않고서는 할 수 있는게 많지도 않았지만... 안전한 게 후회하는 것보다 나아.
* 관리자들? 이라고 답할 시 : 그들이 왜 사라졌는지 단서가 없어. 직원들 중 한 명은 그거의 대해 일부와 대화를 나누었어. 하지만 그것은 발전을 못했어. 마지막에는 죽음 뿐이었으니까. 난 그녀가 여기 어딘가에 있을 거 같아... 관리자들과 대화를 나누어 봐야 겠어. 그래! 그녀와 미얼리가 공허의 별을 발견했어. 공허의 별을 HQ에 놔두었고, 이 때문에 어떤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 서머 게임즈? 라고 답할 시 : 내가 만든 쩌는 것들을 확인해 보라고.
* 잘 가! 라고 답할 시 : 잘 가.
2012년 유저들이 뽑은 올해의 플레이어 상을 받았다.
7.3. Gears (기어들)
8. 부두에 있는 NPC
8.1. The Vargrant (부랑자)
| {{{+2 The Vargrant}}} | |
| |
8.2. Roland Cosplayer (롤랑 코스플레이어)
| {{{+2 Roland Cosplayer}}} | |
| |
* 대사 1 : 파도 치는 소리가 들리니?
* 대사 2 : 이 영역에서 이상한 바람이 불어.
* 대사 3 : 조용한 손길이 자연의 법칙을 인도해.
* 대사 4 : 그 붕괴 때, 난 진실을 봤어.
* 대사 5 : ...
* 대사 6 : 우리는 그저 그것의 쇼의 배우이자 꼭두각시야.
* 대사 7 : 그것의 움직임의 따라 영원히 춤추는 거지.
* 대사 8 : ...
* 대사 9 : 우리는 영원히 갇힌 거야, 탈출할 희망도 없지.
* 대사 10 : 우리가 두려움을 없애려 손을 맞잡고 다시 함께하고 있지만...
* 대사 11 : 우리는 절대 출구를 찾을 수 없을 거야.
* 대사 12 :사라지지 않는 엄청난 고립과 함께.
* 대사 13 : 우리의 취약한 정신, 즉 우리의 자아를 보호 할 수 밖에 없는 거야.
* 대사 14 : ...
* 대사 15 : 그들은 외로워 보여.
* 허세부리네라고 말할 시: 님아 내 말 좀 들어봐 내가 예전에 떠있던 걸로 적은 거야 그리고 그건 진짜 멋졌어, 진짜 멋졌다고 알겠지?
* 그거 한번 해봐 라고 말할 시 : 안돼
* 왜 이렇게 못생겨진 거야라고 묻을 시 : 님아 나도 다른 코스프레 한번 해보고 싶었다고. 뭐 어쩄든 난 신경 안써
* 대사 2 : 이 영역에서 이상한 바람이 불어.
* 대사 3 : 조용한 손길이 자연의 법칙을 인도해.
* 대사 4 : 그 붕괴 때, 난 진실을 봤어.
* 대사 5 : ...
* 대사 6 : 우리는 그저 그것의 쇼의 배우이자 꼭두각시야.
* 대사 7 : 그것의 움직임의 따라 영원히 춤추는 거지.
* 대사 8 : ...
* 대사 9 : 우리는 영원히 갇힌 거야, 탈출할 희망도 없지.
* 대사 10 : 우리가 두려움을 없애려 손을 맞잡고 다시 함께하고 있지만...
* 대사 11 : 우리는 절대 출구를 찾을 수 없을 거야.
* 대사 12 :사라지지 않는 엄청난 고립과 함께.
* 대사 13 : 우리의 취약한 정신, 즉 우리의 자아를 보호 할 수 밖에 없는 거야.
* 대사 14 : ...
* 대사 15 : 그들은 외로워 보여.
* 허세부리네라고 말할 시: 님아 내 말 좀 들어봐 내가 예전에 떠있던 걸로 적은 거야 그리고 그건 진짜 멋졌어, 진짜 멋졌다고 알겠지?
* 그거 한번 해봐 라고 말할 시 : 안돼
* 왜 이렇게 못생겨진 거야라고 묻을 시 : 님아 나도 다른 코스프레 한번 해보고 싶었다고. 뭐 어쩄든 난 신경 안써
8.3. 외각에 있는 NPC
8.3.1. 노스페라투의 오래된 은신처에 있는 NPC
8.3.2. 또 다른 꿈에 있는 NPC
8.3.2.1. You? (당신?)
8.4. 외로운 나무에 있는 NPC
8.4.1. Withered Tree (시든 나무)
8.4.2. Husk (껍데기)
8.5. 예전 안식처에 있는 NPC
8.5.1. Letter (편지)
당신은 우체통에 들어가지 못하고 열려있는 편지 한 통을 발견했다.
"안녕, 육육아. 오랜만이야."
"이 편지가 너에게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그랬으면 해.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수많은 일들을 후회하고 있고, 최근 일들이 나 자신에 대해 몇 가지를 깨닫게 해주었어...."
"ㄴ█ㅔ█가 사라진 건… ㄴ█ㅐ█가 ㄱ█ㅡ█ 이ㅇ█ㅠ█였나 █ㅂ█ㅘ. █ㄴ█ㅓㄹ 상ㅊ█ㅓ█ 준 건 ㄴ█ㅏ█였어…"
███
███[14]
편지의 나머지는 번져버려 더█는 읽을 █수█ 없었다█.
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
████████████████████████
████████████████████████
████████████████████████
뉴비가 게스트 666에게 전해주려다 전해지지 못한 편지이다."안녕, 육육아. 오랜만이야."
"이 편지가 너에게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그랬으면 해.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수많은 일들을 후회하고 있고, 최근 일들이 나 자신에 대해 몇 가지를 깨닫게 해주었어...."
"ㄴ█ㅔ█가 사라진 건… ㄴ█ㅐ█가 ㄱ█ㅡ█ 이ㅇ█ㅠ█였나 █ㅂ█ㅘ. █ㄴ█ㅓㄹ 상ㅊ█ㅓ█ 준 건 ㄴ█ㅏ█였어…"
███
███[14]
편지의 나머지는 번져버려 더█는 읽을 █수█ 없었다█.
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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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번 대사를 해석하면, "네가 사라진 건… 내가 그 이유 였나봐. 널 상처 준건 나였어…"이다.
7번째부터는 내용이 읽기 어려워진다.
예전 포세이큰 로비의 붕괴로 실외에 있던 NPC 대부분이 사라지며 같이 사라졌었지만, 다시 예전 안식처에서 찾을 수 있다.
8.5.2. Ruined Cabin (망가진 오두막집)
8.5.3. Alex (알렉스)
8.5.4. Old Entrance (오래된 입구)
8.5.5. Ruined Shack (망가진 오두막집)
8.5.6. The Cabin (오두막집)
8.5.7. Some Random Guy (그냥 지나가는 애)
| Some Random guy | |
| |
* 대사 1 : ...
* 대사 2 : 다른 공간. 황량해졌군.
* 대사 3 : ...
* 대사 4 : 그래도 넌 돌아왔군, 아마도 호기심 때문이겠지.
* 대사 5 : ... 넌 이제 뭘 해야하는 지 알겠지. 넌 그들을 찾아야 해.
* 누굴 찾냐고 물을 시 : 대사 6 : 그들.
* 대사 7 : 그들 중 하나, 넌 곧 알게 될 거야.
* 대사 2 : 다른 공간. 황량해졌군.
* 대사 3 : ...
* 대사 4 : 그래도 넌 돌아왔군, 아마도 호기심 때문이겠지.
* 대사 5 : ... 넌 이제 뭘 해야하는 지 알겠지. 넌 그들을 찾아야 해.
* 누굴 찾냐고 물을 시 : 대사 6 : 그들.
* 대사 7 : 그들 중 하나, 넌 곧 알게 될 거야.
이전에 삭제됐었으나 게스트 1337 리워크 업데이트로 다시 등장하였다. 난로 옆에 있었지만. 현재 울타리를 넘어갔는데 그들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얘기를 한다. 현재 다시 울타리 밖에서 넘어왔다.하지만 스펙터의 영향으로 다시 없어졌지만, 헬퍼봇 업데이트로 다시 예전 안식처에서 볼 수 있다.
8.5.8. Bacon Grunt (베이컨 그런트)
옛날 제인도 지하실에 있다.8.6. 멋진 섬에 있는 NPC
8.6.1. Pizza Delivery Guy? (피자 배달부?)
8.6.2. Supply Truck (공급 트럭)
8.6.3. Regular Guy? (평범한 사람?)
8.6.4. c00l port@l (멋진 포탈)
8.7. 외로운 해변에 있는 NPC
8.7.1. Guest666 (게스트666)
9. 이스터에그 NPC
9.1. BaconisWHAT125
* 대사 1 : 나 무언갈 잊은 거 같아
* 대사 2 :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어
* 대사 3 : 제발 돈을 줘
로비를 나가 바로 앞에 있는 집에 가고 벽 쪽에 붙어서 Who Wins 이모트를 사용하면 볼 수 있다. 대화를 하고 싶으면 그냥 벽에 붙어서 말풍선이 뜰 때 대화를 하면 된다. 현재 새 로비 케빈 천장에 올라가있다.* 대사 2 :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어
* 대사 3 : 제발 돈을 줘
10. 스왑세이큰의 NPC
10.1. random guy (지나가는 애)
| {{{+2 random guy}}} | |
| |
* 대사 1 : 난 다이나믹 헤드가 좋아. 내 얼굴을 봐봐.
* 대사 2 : 너도 다이나믹 해드가 좋아? 나도 알아!
* 대사 3 : 로블록스, 무료입니다!!!!!!!!!!
* 대사 4 : 그들이 내 얼굴을 빼앗아 갔어. 계속 그렇게 쳐다보면 나도 네 얼굴을 빼앗아 버릴지도 몰라.
* 대사 2 : 너도 다이나믹 해드가 좋아? 나도 알아!
* 대사 3 : 로블록스, 무료입니다!!!!!!!!!!
* 대사 4 : 그들이 내 얼굴을 빼앗아 갔어. 계속 그렇게 쳐다보면 나도 네 얼굴을 빼앗아 버릴지도 몰라.
로블록스가 클래식 얼굴들을 전부 다이나믹 헤드로 바꿔버린 것을 풍자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10.2. The Last Guest (마지막 남은 게스트)
| {{{+2 The Last Guest}}} | |
| |
* 대사 1 : 내 생각엔...
* 대사 2 : 난 내 아내를 그리워 하고 있는 것 같아.
* 대사 3 : 아마도... 난 버림받은 거겠지...
* 대사 4 : *한숨*
* 대사 2 : 난 내 아내를 그리워 하고 있는 것 같아.
* 대사 3 : 아마도... 난 버림받은 거겠지...
* 대사 4 : *한숨*
로비에 2명이 나란히 서있다. 그리고 서로 대사가 다르다.
10.3. The Last Guest (마지막 남은 게스트)
| {{{+2 The Last Guest}}} | |
| |
* 대사 1 : 난 마지막 남은 게스트야
* 대사 2 : 언제나 강해야 해
* 대사 3 : 언제나 강해져야 해
* 대사 4 : *한숨*
* 대사 2 : 언제나 강해야 해
* 대사 3 : 언제나 강해져야 해
* 대사 4 : *한숨*
로비에 2명이 나란히 서있다. 그리고 서로 대사가 다르다.
10.4. wemmbu
| {{{+2 wemmbu}}} | |
| |
실제 존재하는 마인크래프트 유튜버. 모델링과 애니메이션은 슬래셔의 것을 이용한다.
11. 출시 예정 NPC
==# 한정 NPC #==12. 삭제된 NPC
2x2,TheGuestToBlame를 제외한 모든 NPC는 여름 이벤트 끝에 스팩터의 의해 사라졌다.[16]===# 2x2 #===
| {{{+2 2x2}}} | |
| |
2x2가 있었던 자리에 "낚시하러 떠났어요, 곧 돌아올게요!"라고 써진 표지판이 있는걸 보아 언젠가는 돌아올 듯 하지만 현재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여담으로 실제 1x1x1x1의 아바타의 모습과 똑같다.
동일인물인지는 알 수 없으나, 해적 만에 수많은 현상수배지가 있다.[17]
===# TheGuestToBlame (더게스트투블레임) #===
| TheGuestToBlame | |
| |
===# Demophon #===
* 대사 1 : 축하해. 날 찾았군.
* 대사 2 : 나는 물 속에 숨어 있었어. 남의 엿보는 시선을 벗어나서.
* 대사 3 : ...
* 대사 4 : 어서, 여기 앉고서 내 이야기를 들어봐.
* 대사 5 : 선장과 그의 배, 익숙하지 않아?
* 대사 6 : 배에서 썩어가던 판자 하나하나를 새 판자로 바꿨어.
* 대사 7 : 수리된 배는 아름답고 치오르고 완벽했어.
* 대사 8 :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같은 배인지 의문을 품지.
* 대사 9 : 선장이 이제 완전히 새 배를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하지.
* 대사 10 : 이제 너도 생각해 봐.
* 대사 11 : 만약 배가 없었다면, 배 없는 선장이고, 그가 만약 그의 개인 배를 만든다면?
* 대사 12 : 만약 선장이 타락해, 다른 사람의 배에서 부품을 훔쳐온 것이라면?
* 대사 13 : 이제 그것은 선장의 배일까? 아니면 다른 사람의 부품이 합쳐진 결합체에 불과할까?
* 뭐라고?라고 답할 시 : 제 시간에 넌 알아차려야 해.
* 대사 14 : 여기에 맨날 있어. 듣고, 봐.
* 대사 15 : 선장은 맨날 그의 퀘스트에서 멈추지 않아. 그의 배는 완벽할거야.
* 대사 16 : 이제 잘가.
* 대사 17 : ...
* 대사 18 : 이제 너한테 들려줄 이야기는 없어. 이제 나는 수영하고 싶어.
* 대사 2 : 나는 물 속에 숨어 있었어. 남의 엿보는 시선을 벗어나서.
* 대사 3 : ...
* 대사 4 : 어서, 여기 앉고서 내 이야기를 들어봐.
* 대사 5 : 선장과 그의 배, 익숙하지 않아?
* 대사 6 : 배에서 썩어가던 판자 하나하나를 새 판자로 바꿨어.
* 대사 7 : 수리된 배는 아름답고 치오르고 완벽했어.
* 대사 8 :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같은 배인지 의문을 품지.
* 대사 9 : 선장이 이제 완전히 새 배를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하지.
* 대사 10 : 이제 너도 생각해 봐.
* 대사 11 : 만약 배가 없었다면, 배 없는 선장이고, 그가 만약 그의 개인 배를 만든다면?
* 대사 12 : 만약 선장이 타락해, 다른 사람의 배에서 부품을 훔쳐온 것이라면?
* 대사 13 : 이제 그것은 선장의 배일까? 아니면 다른 사람의 부품이 합쳐진 결합체에 불과할까?
* 뭐라고?라고 답할 시 : 제 시간에 넌 알아차려야 해.
* 대사 14 : 여기에 맨날 있어. 듣고, 봐.
* 대사 15 : 선장은 맨날 그의 퀘스트에서 멈추지 않아. 그의 배는 완벽할거야.
* 대사 16 : 이제 잘가.
* 대사 17 : ...
* 대사 18 : 이제 너한테 들려줄 이야기는 없어. 이제 나는 수영하고 싶어.
해변가 바닷속에 있는 파란 물고기. 업적이 있다.
현재 스펙터에 의해 상호작용이 불가능해졌다가 완전히 사라졌다.
===# Red harrying #===
* 대사 1 : 야! 야! 긴 시간동안 보지 못했네.
* 대사 2 : 봐봐 나는 레드 해링이야 하하!
* 대사 3 : 하하! 순간이동을 배웠어!
* 대사 4 : 하...
* 대사 5 : ...
* 대사 6 : 제발 나 죽이지 마
* 죽인다고 답할 시 : 야ㅑㅑㅑㅑ 친구
* 오늘이 아니라고 답할 시 : 오...
* 안 할거라고 답할 시 : 잘 가
* 대사 7 : 안녕
로비 밖, 지하실 위에 있었다.* 대사 2 : 봐봐 나는 레드 해링이야 하하!
* 대사 3 : 하하! 순간이동을 배웠어!
* 대사 4 : 하...
* 대사 5 : ...
* 대사 6 : 제발 나 죽이지 마
* 죽인다고 답할 시 : 야ㅑㅑㅑㅑ 친구
* 오늘이 아니라고 답할 시 : 오...
* 안 할거라고 답할 시 : 잘 가
* 대사 7 : 안녕
===# Plant Man (식물 인간) #===
* 대사 1 : 식물?
===# TemplateR6 #===
* 대사 1 : 난 몰라
* 대사 2 : 난 몰라 난 몰라 난 모른다고
* 대사 3 : 나는 가기 싫어
* 대사 4 : 나는 보고 싶지 않아
* 대사 5 : 난 울기 싫어
* 대사 6 : 난 죽기 싫어.
* 대사 7 : 난 생각하기 싫어.
* 대사 8 : 난 신경쓰지 않아.
* 대사 9 : 난 네가 나와 함께 하는 걸 원치 않아.
* 대사 10 : ...
* 대사 2 : 난 몰라 난 몰라 난 모른다고
* 대사 3 : 나는 가기 싫어
* 대사 4 : 나는 보고 싶지 않아
* 대사 5 : 난 울기 싫어
* 대사 6 : 난 죽기 싫어.
* 대사 7 : 난 생각하기 싫어.
* 대사 8 : 난 신경쓰지 않아.
* 대사 9 : 난 네가 나와 함께 하는 걸 원치 않아.
* 대사 10 : ...
이 대사가 끝나고 자살한다.(!)
결국 10일 후 사라졌다.
자살하는 NPC다 보니 나온 후 잠시 논란이 있었다[19]
13. 여담
- NPC들 대부분이 플레이어들처럼 게임에 참여한다는 설정을 지니고 있다.[20]
- VIP 서버의 로비에서 살인마가 되면 NPC들을 공격할 수 있다. 처형도 가능하지만, 몇몇 NPC들의 체력은 9999999로 설정되어있어 죽이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물론 1x1x1x1로 근접 Q스킬+E스킬을 써서 12분간 계속 때리면 가능하긴 하다. 하지만 VIP 생존자인 무술가를 쓰면 더 쉽게 잡을수 있다.
- 생존자들과의 풍부한 대화는 그 생존자를 100렙까지 도달해야 할 수 있다.
[1] 다만 살인마는 부두에 있는 npc를 통해 다른 공간으로 가야 만날 수 있고 현재 npc로 나온 살인마는 게스트 666뿐이다.[2] Lulu로 추정.[3] 이러고 '냐옹 냐옹 냐옹' 도전과제를 달성한다.[4] 핼퍼봇 업데이트로 소리가 추가되었는데 어떤 밈의 그 비명소리가 들린다..[5] 여름 업데이트 때에는 말을 걸고 특정 선택지를 선택하면 플레이어가 폭발한다.[6] 이는 아마 새로운 로비가 나오기 전 TV에는 판다 스크린이 있어서 그런 듯 하다.[7] 유튜브에 업로드 된 brandon works ARG 시리즈를 모티브로 한 NPC이다. 주인공 ozolog1의 로블록스 친구인 brandon6875935이 어느날 갑자기 자취를 감추게 되자 브랜든과 함께 공유했던 계정을 살펴보며 브랜든의 흔적을 조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NPC의 대사는 시리즈의 마지막 영상에 나온 브랜든 NPC의 대사를 그대로 가져왔다.[8] 하지만 현재는 의자에 앉아있지 않은데 이렇게 나온다.[9] 현재는 알 수 없는 이유로 100이 되었다.[10] 처음엔 스펙터에 의해 사망한 줄만 알았던 아이리스가 포세이큰 공식 트레일러 영상에 등장했다. 사실은 스펙터가 다리를 붕괴시킴에 따라 붕괴에 휩쓸려 업데이트에 나올 새로운 로비로 추정되는 공간에 떨어진 것이었다.[11] . aspenslastbreath.neocities.org의 로그 중 사운드 파일이 있는데, 마지막 부분에 그녀가 죽을 당시의 소리가 들린다.[12]
이 로그 이후, 아이리스는 포스포러스가 그녀를 떨어뜨린 후 절벽 아래에서 왼쪽 팔로 떨어져 사망했다.[13] 그 영향인지 로비에서 왼팔을 잡고 있다. 다만 아이러니한 점은 스펙터는 자신의 영역에 도달하는 모든 생존자의 상처들을 회복시켜준다. 하지만 아이리스만은 왼팔을 회복시켜 주지 않았다. 아마 추측컨대 자신들이 투 타임과 애저를 납치하는 모습을 그대로 포착하고 포세이큰 영역에 대해 더 깊게 조사하려는 그녀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듯하다.[14] 원래는 "..."이 들어가야 한다.[15] 웸부의 친구[16] 새로운 시작 티저를 보면 수사관 아이리스가 나오는데 다른 npc들은 불명이다.[17] 물론 1x1x1x1일 가능성도 있다.[18] 개발팀의 창립자이자 메인 개발자였다.[19] 이 NPC 하나 때문에 포세이큰 자체를 삭제해야 한다는 유저들이 있었다.[20] 그래서 그런지 스킨으로 있는 NPC들도 있다. 가장 많이 보이는 예시가 바로 수사관 아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