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ve/Digger | ||||
시스템 | 병과 | 무기 | 장비 | 특전 |
1. 개요
Roblox에서 플레이 가능한 FPS/TPS게임.제1차 세계 대전에서부터 이어지는 대체역사를 배경으로 스토리상 두 열강의 지도자들 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더 더욱 오랫동안 전쟁이 이어져 결국 지면이 황폐화되어 인류가 살아남을수 없는 상황이 되자 지하로 내려와 싸움을 이어나가는 시점이다.[2]
땅굴을 파며 길을 만들고 거점을 점령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며, 적절한 우회로를 파고 참호를 만드는 등의 전략적인 행동이 요구된다.
또한 고어한 묘사가 조금 있기에 설정에서 관련 설정을 끄는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2.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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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3. 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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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4.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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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5.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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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6.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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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7. 배경 스토리
7.1. 시놉시스
1919년, 1차세계대전이 끝난 이후 세계는 크게 골든 엠파이어와 로얄 네이션으로 나뉘어졌다.
두 국가는 극단적으로 상반된 이념을 가졌기에, 사이가 좋지 않았고, 이후 로얄 네이션의 레이도 왕자가 암살된 이후 여왕과 왕들의 전쟁이 시작되었다.(게임 내 시점은 1923년으로 추정)
로얄 네이션의 선제 폭격으로 시작된 전쟁은, 이후 대규모의 화학무기 남용으로 이어졌고, 지상은 유독 가스에 의해 거주 불가능한 환경으로 변해 살아남은 이들은 모두 지하 깊숙히 파고 들어가야만 했다.
두 국가는 극단적으로 상반된 이념을 가졌기에, 사이가 좋지 않았고, 이후 로얄 네이션의 레이도 왕자가 암살된 이후 여왕과 왕들의 전쟁이 시작되었다.(게임 내 시점은 1923년으로 추정)
로얄 네이션의 선제 폭격으로 시작된 전쟁은, 이후 대규모의 화학무기 남용으로 이어졌고, 지상은 유독 가스에 의해 거주 불가능한 환경으로 변해 살아남은 이들은 모두 지하 깊숙히 파고 들어가야만 했다.
양측의 깊은 감정의 골로 인해, 평화는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며, 한쪽이 완전히 상대를 압도하는 것이 전쟁을 끝낼 유일한 방법이라 한다.
두 국가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는 불명이다. 전혀 같은 나라일 수가 없는 국가들이 한 나라로 통합되었기에 어색한 감이 있긴 하다.
7.2. 골든 엠파이어
한명의 여왕에 의해 통치되는 국가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우랄 산맥 서쪽 러시아 본토 등을 주축으로 한 유럽 대부분과, 그들의 식민지였던 아프리카 대부분, 인도, 동남아시아와 일본이 제국의 영토다.
그들의 이념은 중세 시대의 기사도에 입각한 정신으로, 그 당시의 사상이 지금의 것보다 우월했다고 믿기에 기사복과 갑옷을 입으며, 전쟁과 관해 노련한 베테랑이였던 여왕은 여성이 남성보다 우월하다며 선전한다고 한다.
7.3. 로얄 네이션
다수의 왕들이 회의를 통해 통치하는 여러 국가들의 연합체로, 전 아메리카 대륙, 오스트레일리아, 폴란드, 포르투갈, 발트 3국, 북유럽 국가들과 중동, 아프리카 일부 및 필리핀이 그들의 영토이나, 워낙 문화적 동질감이 없는 국가들이 모였다보니 제국처럼 완전히 통합시키기보단 미국이 주축이 되어 이끌어간다고 한다.[4]
왕들이 통치하지만 의외로 민주주의에 입각해서 왕을 선출한다고 하며,[5] 여성들은 전통적으로 정치 참여가 불가능했는데, 골든 엠파이어의 여왕이 여성이 더 우월하다는 선전을 함으로서 여성을 정치에 참여시킬 경우 여왕의 선전이 옳다고 인정하는 꼴이 되기에 더더욱 그런 전통이 굳어진 듯하다.[6]
전체적인 컨셉은 1차대전기 독일군 + 미국군인듯 하며, 특유의 광신이 퍼져있는 골든 엠파이어를 미친 여왕을 따르는 광신도들로 선전하는 듯하다.
7.4. 솔레이스 연합
양 진영의 이탈자들이 도망쳐오는 연합으로, 시베리아 대륙, 중앙아시아, 중국, 한국이 그들의 영토다.
양 진영에 무기 및 여러 공산품들을 만들어 제공하는 대가로 전쟁을 피한 국가이다. 한 쪽이 침략해오면 반대 측에 붙는 전략으로 살아남았다고 언급되었다.
식량과 청사진 확보를 위해 황폐화된 지상에 정찰팀을 보낸다고 한다.
서양 개발자들이 으레 그렇듯, 아시아 지역을 근간으로 두지만 아시아의 색채는 아예 없다시피하다.[7]
7.5. 밴딧
전쟁을 피해 탈영한 점에선 솔레이스 연합과 비슷하나, 제대로된 국가가 없고, 갱단처럼 약탈과 살인을 일 삼는 이들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무장이 비교적 빈약한 갱단들인만큼, 건드렸다간 묵사발이 날 골든 엠파이어나 로얄 네이션은 못 건드리고, 솔레이스 연합 상대로 자주 약탈을 한다고 한다.
8. 계급
플레이타임에 따라 주는 칭호[8]이며,각 진영은 같은 계급이더라도 다른 이름을 쓴다.게임내에선 2-5글자로 줄여서 표기된다.
좌측이 Royal Nation,우측이 Golden Empire 호칭이다.
- Private/Armsman-이병/중보병
시작할 때부터 주어지는 칭호다.
인게임 표기는 PVT/ARM
- Corporal/Knight-상병/기사
25시간부터 해금된다.
인게임 표기는 CPL/KGT
- Sergeant/Knight Commander-병장/기사단장
50시간부터 해금된다.
인게임 표기는 SGT/KCDR
- Sergeant Major/Grand Knight-원사/고위 기사
100시간부터 해금된다.
인게임 표기는 SGM/GRKG - Lieutenant/Inquisitor-중위/이단심문관
150시간부터 해금된다.
인게임 표기는 LT/INQ
- Captain/Grand Inquisitor-대위/고위 이단심문관
300시간부터 해금된다.
인게임 표기는 CPT/GRINQ
- Brigader/High Lord-준장/대영주
500시간부터 해금되며,이 계급을 달고 있으면 게임내에서도 네임드 취급받는다.
인게임 표기는 BRIG/LORD
9. 팁
나무 벽에 한정해 월샷이 가능하다 만약 상대가 벽 뒤에 있고 거리가 가깝다면 시도해봐도 좋다.점수를 다 잃으면 기지에서 버티다가 죽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4분간 버티면은 기지 내 방공문이 열린다. 희망을 잃고 무작정 항복을 하진 말자.
보기 좋다고 헬멧 벗는 짓은 하지 말자, 게임에도 나와있듯 헬멧은 헤드샷을 막아준다.
만약 부상을 입었지만 주변에 아군이 있다면 E키를 눌러 도움을 요청하도록 하자 아군이 해주는 치료는 자가치료보다 3배 정도 더 빠르게 시술된다.
헬멧이 벗겨지면은 기지와 거점에 위치한 대형 탄약상자나 룩이 설치한 탄약상자를 빈손으로 좌클릭하여 다시 쓸 수 있다.
길을 다닐 때 바닥을 잘 살피자. 예거의 함정이 설치되어 있을 수 있다.[11]
달리려고 할 때 가속도를 받은 뒤 달리는 것을 유의해라.
[1] 유혈 (현실적/경미함), 폭력 (보통/반복적)[2] 제작자인 Archeximus가 평소 워해머에서 모티브를 많이 얻은걸 고려해보면,워해머 40k의 크리그 행성의 내전이 모티브로 보인다.[3] 인퀴지터, 하이로드등의 계급들과 무기나 군복에 붙은 퓨리티 씰[4] 불워크 트루퍼의 페이스 마스크엔 아예 미국 국기로 도색되어있다.[5] 그러나 출마는 왕족만 가능하다.[6] '크레스트폴' 레버 라이플의 로어에선 자신의 딸을 정치에 참여시키려다가 처형당한 왕이 있다고 언급되었을 정도[7] 골든 엠파이어도 동남아시아같은 아시아 영토가 있지만 사실상 유럽과 관련된 색채만 있다.[8] 디케잉 윈터와 달리 칭호를 바꿀 수 없다[9] 주인을 따라다니는 사람이라는 뜻이나, 노예보단 수습 기사의 느낌이 강하다[10] "향사"(鄕士)라고도 부른다.[11] 간혹 기지 앞 입구에도 설치되어있는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