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돼지고기 요리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형님의 한국 동남지역 방언
| <nopad> |
햄은 부산광역시에서 쓰이는 형님을 뜻하는 사투리 행님의 준말이다. 기본적으로 동남 방언에서는 ㅕ의 조음과정(ㅣ+ㅓ)이 도치되어(ㅓ+ㅣ 로) ㅔ로 발음되는 경향이 있다. 이 법칙을 적용하면, 형님 → 헹님. 여기에 이 지역 방언의 특징 중의 다른 하나인 ㅇ 받침 탈락을 거치고 모음이 이중모음처럼 되어 '헤임' 비슷한 발음이 나고 단모음화를 통해 '헴'이 된다[1]. 현대 한국어 발음에서는 ㅔ와 ㅐ는 거의 동화되어서 중간 ㅔ가 ㅐ로 바뀌어 쓰여서 지금처럼 '햄'이 되어버렸다. 실제로 지역이나 화자에 따라서는 '햄'까지는 안 가더라도 상기 서술한 과정 중간의 발음, '헹님'이나 '헤임' 정도에서 끝나는 지역도 있다. 실제로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은 유재석을 부를 때 헹님이라고 하지 햄이라고까지 줄이지는 않는다. 그걸 자막에서는 햇님이라고 쓴다.
사실 경상도 사투리에서 흔히 나타나는 축약 현상으로, 비슷하게 줄어든 다른 유명한 단어로 '선생님→슨새임(슨새앰)→새임(새앰)→샘(쌤)'이 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형님을 뜻하는 사투리가 따로 있는데 '햄'이라고 부르지 않고 '히야'라고 따로 부른다. 동남 방언 화자 중 '히야'라고 말하면 십중팔구 대구 사람이나 그 근교 지역 사람으로 구분 가능하다. 다만 이건 어린 학생들이나 나이 차가 적은 경우에만 이렇게 부르지, 어른들 또는 나이 차가 많은 경우에는 '히야'라고 하지 않고 역시 '행님'이나 '해임' 정도로 부른다. 그리고 대구 서쪽 지역(구미, 김천, 성주, 지례, 장전)에서 '희야'는 '싀야' 비슷하게 변한다.
2023년대에는 일종의 밈으로 쓰이기도 한다. 특정 인물에 대한 긍정 혹은 비꼬기식 드립으로 "역시 XX는 O햄"으로 사용한다. 예시) 역시 만해는 잇햄, 슼햄
3. 무선인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아마추어 무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아마추어 무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연극계의 속어
연극에서 연기력도 없으면서 큰 역할을 맡고 싶어하는 배우를 뜻한다. 유래는 햄릿의 햄(Ham). 실력도 없으면서 햄릿 역을 맡고 싶어하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5. 버스트 어 무브의 캐릭터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햄(버스트 어 무브)#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햄(버스트 어 무브)#|]]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대한민국의 걸그룹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AM(걸그룹)#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AM(걸그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 유니미니펫의 등장인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햄(유니미니펫)#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햄(유니미니펫)#|]]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덴마의 등장인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햄(덴마)#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햄(덴마)#|]]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 최초로 지구 밖으로 나간 유인원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햄(침팬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햄(침팬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0.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텐데. 의 노래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am(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am(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가 2020년 8월 11일에 투고한 곡.
11. 김승기의 노래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햄(김승기)#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햄(김승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실제 동남 방언 구사자들의 발음을 들어보면 완전히 ‘헴’이라기보단 받침 ㅁ에 조금 더 악센트가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