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11-12 16:28:03

Jailbreak(웹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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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Jailbreak Adventure
감옥탈출 모험을 시작하자

파일:mspaintadventure01.gif

You wake up locked in a deserted jail cell, completely alone. There is nothing at all in your cell, useful or otherwise.
너는 사람의 흔적이 없는 버려진 감옥 안에서 눈을 떴다. 네 방 안에는 도움이 될 만한 물건들이 아무것도 없다.

> Attempt to pry open window.
> 열려있는 창문 틈으로 살펴보자.

1. 개요2. 특징3. 줄거리4. 기타5. 외부 링크

1. 개요

앤드류 허씨가 자신의 웹사이트 MS 페인트 어드벤처(MS Paint Adventures)에서 연재한 웹코믹.

2. 특징

MS 페인트 어드벤처에서 연재한 첫 번째 작품이다. 2006년 9월 25일부터 2007년 2월 24일까지 연재했다가, 홈스턱 Act 5의 결말이 올라오기 직전인 2011년 9월에 추가로 연재했다. 총 분량은 134 페이지. 텍스트로 명령을 입력하는 고전 어드벤처 게임 스타일로 진행된다.

그림판으로 간단하게 그린 듯한 그림체지만 고어한 장면이나 더러운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3. 줄거리

한 사람(너)이 사람의 흔적이 없는 버려진 감옥 안에서 눈을 뜨고, 그곳에서 탈옥하려 한다.

4. 기타

허씨의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결말이 허무한 편이다.[스포] 실제로 독자들이 쓴 명령을 사용하다보니 내용이 너무 난해해져서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

MS 페인트 어드벤처의 첫 번째 작품이지만 그림판(MS Paint)으로 그린 것은 1 페이지 뿐이고, 나머지는 포토샵으로 그렸다고 한다.

허씨의 이후 작품들에 큰 영향을 끼쳤다. 팔 없는 그림체, 게임 스타일의 진행, 탈출, 호박, 자꾸 바뀌는 시점, 게이 포르노, 자살그루터기 등 이 작품에서 등장한 많은 요소들이 이후 작품인 프라블럼 슬루스, 홈스턱에서도 계속해서 등장한다. 이 작품들을 읽어볼 예정이거나 이미 읽었다면 Jailbreak도 읽어보는 것이 좋다.

그중 '무슨 호박?(What pumpkin?)'[2]은 이후 허씨의 굿즈 사이트인 왓 펌킨 스튜디오의 명칭으로도 사용되었다.

홈스턱 음악팀의 맴버들이 만든 비공식 앨범도 있다. 참조

5. 외부 링크



[스포] 첫 번째 연재에서는 탈옥에 성공하지만 동료가 죽어 외로움에 자살, 두 번째 연재에서는 이 최종 스코어 0점으로 침대에서 푹 잠드는 엔딩[2] 호박을 이식해서 끔찍한 팔을 만들라는 명령에 분명 그림에 있던 호박을 지워버리고 시치미떼는 장면에서 나온 문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