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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1B69><colcolor=#fff> 국제해양방위산업전 國際海洋防衛産業展 International Maritime Defense Industry Exhibi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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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 1998년 |
| 운영조직 |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해병대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부산광역시 한국무역협회 한국선급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대한민국해양연맹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사)대한민국해군협회 |
| 장소 | BEXCO |
| 사무국 | (주)경연전람 |
| 인증현황 | 국제인증전시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 |
| 홈페이지 | |
1. 개요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은 해양방위 및 항만물류 산업의 첨단장비와 기술역량을 집약적으로 선보이는 국내 최대 방위산업·조선해양 전문 전시회다.2. 연혁
1998년, 건군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여 개국 60여 척의 함정을 초청해 개최한 국제관함식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당시에는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계획했다.2001년부터 "국제조선기자재 및 해양장비 전시회(KORMARINE)" 및 "국제 항만·물류 및 해양환경 산업전(SEA-PORT)"과 함께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으로 통합되면서 홀수연도에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다. 통합 후 "MADEX" 대신 "NAVAL & DEFENCE"라는 이름을 사용했었다.
2008년, 건군 60주년 기념 국제관함식과의 연계행사인 대한민국해양방위산업전(MADEX)을 특별히 진행하면서 2007년부터 2009년까지는 예외적으로 매년 전시회를 실시했다.
2017년부터 다시 "MADEX"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ADEX 등 여타 행사일정과 중복되는 문제, 임대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막일을 5~6월 경으로 옮겨 진행하고 있다.
3. 주요 전시품목
- 방위산업·해양안전관리 제품 및 기술
- 수상함, 잠수함, 군수조달물품
- 해상초계기, 헬기, 무인항공기
- MRO(유지·보수·정비)
- 해양구조·구난장비
- 상륙돌격장갑차, 전차, 자주포
- 고무보트(IBS), 고속단정(RIB)
- 무인수상정(USV), 무인잠수정(UUV), 자율무인잠수정(AUV)
- 사이버 보안시스템 및 장비
- 조선·조선기자재 제품 및 기술
- 조선소(FOS), 조선기자재, 선체용 소재
- 해양·해저 통신시스템 및 장비
- 레이더, 센서
- 주기용 엔진, 선박 추진 시스템
- GPS, GIS, AIS 및 해양 ICT
- 해양특수장비, 해양탐사선 및 특수선
4. 전시회 구성
- 개막식
- 방산 전시회
- 국제해양력심포지엄
- 함정기술·무기체계 세미나
- 기조/특별강연
- 분과별 논문발표
- 방산 수출상담회
- 부대행사
- 해군작전사령부 함정공개 행사
- 해군 의장대·군악대 공연
- 국기원 태권도 시범
5. 개최 결과
5.1.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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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EX 2021 티저 |
- 일시 : 6월 9일(수) ~ 6월 12일(토) / 퍼블릭데이 6월 12일
- 규모 : 참가업체 7개국 110개사, 해외 대표단 27개국 70명
- 대한민국 해군은 경항공모함 사업 홍보를 위해 경항공모함 전시관을 운영했다. 부스 외형과 내부 인테리어를 경항공모함의 이미지를 형상화해 만들고, 항공모함 전력을 나타낸 실물모형을 전시했다.
- 영국 해군 항모타격단 CSG21가 연합훈련을 위해 방한을 앞둔 시점이므로, BAE 시스템스를 비롯한 영국 방산업체에서 퀸 엘리자베스급 항공모함, 아스튜트급 잠수함 등 핵심기술을 소개했다.
- MADEX 개최 기념으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대한민국해군 호국음악회를 열었다.
5.2.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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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EX 2023 티저 |
- 일시 : 6월 7일(수) ~ 6월 9일(금) / 퍼블릭데이 6월 9일
- 규모 : 참가업체 12개국 150개사, 해외 대표단 26개국 110명
- HD현대중공업이 차세대 한국형 구축함(KDDX)과 무인전력지휘통제함, 한국형 경항공모함(CVX), 수출용 원해경비함(OPV) 등 자사에서 개발 중인 함정의 모형을 선보였다.
- 한화오션이 고스트커맨더라는 이름의 무인전력지휘통제함 3종과 취역 예정인 KSS-III Batch-II 중형 잠수함을 선보였다.
- 대구급 호위함 사업(FFX Batch II)에 선정되면서 총 8척의 함정에 하이브리드 추진체계를 구축한 롤스로이스가 다시 참가했다. 항공기 엔진 기술에서 파생된 최신 함정용 가스터빈 기술인 MT7 가스터빈을 공개했다.
-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한화오션과 기존 특수선 분야 강자였던 HD현대중공업 사이의 신경전이 두드러졌다. 특히 충남급 호위함 5번·6번함 수주에 관련해서 한화오션이 “목숨 걸었다”라는 표현까지 보이며 HD현대중공업을 제치고 수주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KAI가 해군이 도입할 예정인 여러 항공무기를 선보였다. 개발 중인 상륙공격헬기와 소해헬기, 수직이착륙 무인정찰기 NI-500VT, 다목적수송기(MC-X) 기반 해상초계기의 모델을 공개했다. 해외 시장진출을 위한 마케팅으로 T-50 계열기인 FA-50GF도 선보였다.
- MADEX 행사와 연계해 부산 작전기지에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를 적용한 미래형 상륙작전 시연이 이뤄졌다. 해안에 상륙하기 전 무인전력을 투입해 기뢰와 해안방어 미사일기지, 소형함정을 제거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
5.3.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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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EX 2025 티저 |
- 일시 : 5월 28일(수) ~ 31일(토) / 퍼블릭데이 5월 31일
- 규모 : 참가업체 14개국 200개사, 해외 대표단 30개국 100명
-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 3곳(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 MADEX에서는 처음으로 통합 전시관을 운영했다.
- 한화오션은 무인함정 부문에서 전투용 무인잠수정(UUV)과 유·무인체계 지휘통제함을, 수상함 부문에서는 미래형 구축함과 차세대 호위함을 전시했다. 잠수함 부문에서는 세계 최초로 공기불요추진체계(AIP)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동시 탑재한 3,600톤급 잠수함을 선보였다.
- 한화시스템은 전투용 무인수상정 실물모형을 최초로 공개했다. 또 다른 해양무인체계인 자폭용 무인수상정도 함께 전시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함정 및 잠수함에 탑재될 리튬이온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시스템 기술을 선보였다.
- LIG넥스원은 차세대 무인수상정 모델인 '해검-X'를 최초로 공개했다.
- 3일차인 30일에 전쟁없는세상의 주동으로 23개 단체가 모여 결성된 무기박람회저항행동이 벡스코 1전시장 앞에서 MADEX 규탄 기자회견을 벌였다. 일반관람객이 참관할 수 있는 퍼블릭데이 31일에 다시 침입해 시위를 이어갔다. 방문자로 위장해 무단침입 후 밀반입한 초소형카메라로 행사장을 무단촬영 하거나, 방위산업체 부스 관계자에게 항의를 하는 등 소란을 일으켰다.
- 행사기간 중 포항 해군 P-3CK 오라이언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행사에 참가했던 해군 장성들은 긴급히 일선 부대로 복귀했고, 의장대/군악대 공연, 함정공개 행사 등 부대행사가 모두 취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