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의 속공 마법 카드.2. 설명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속공=,한글판명칭=늑대들의 장난 <sub>(미발매\, 비공식 번역명)<sub>,
일어판명칭=Mischief of the Wolves,
영어판명칭=,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②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이하의 효과를 각각 적용한다.,
효과2=●상대 필드의 모든 몬스터의 레벨을 2개 내린다.,
효과3=●자신 필드의 모든 몬스터의 레벨을 2개 올린다.,
효과4=②: 자신 메인 페이즈에\, 이 턴에 묘지로 보내진 이 카드가 묘지에 존재할 경우\,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파괴한다. 그 후\, 이 카드를 패에 넣는다.,)]
TCG 버스트 프로토콜에서 선행 등장한 카드. 레벨을 조정하는 효과와 '장난'이라는 이름은 요괴의 장난/소인의 장난에서 차용핸 듯 하다.
①의 효과는 자신 레벨은 2 올리고 상대 레벨은 2 내리는 효과. 두 효과는 한꺼번에 적용되고, 어느 한 쪽이 적용받지 아니하는 것은 불가하다. 레벨 조정 효과가 의식 소환, 싱크로 소환, 엑시즈 소환에 쥐약으로 작용하는 효과이긴 하지민 그 영향을 이쪽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효과는 턴 제약이 없으므로 레벨을 마음껏 조정할 수 있다.
②의 효과는 자가 샐비지. 자신 필드의 카드를 부수고 샐비지되므로 자괴 시너지를 노릴 수 있다. 발동 조건이 꽤나 특이한데, 이 턴에 묘지로 보내져야 발동이 가능하다. 이는 ①의 효과의 턴제가 없기 때문에 붙은 효과로 보인다.
종합적으로 이 카드는 자신이 레벨 상승 효과의 리스크를 별로 받지 않거나 오히려 리턴만을 제공받으며, 자괴 시너지가 있는 덱이 상대의 의/싱/엑을 견제할 겸 레벨 조정의 어드밴티지를 노리기 위해 쓸 수 있는 카드라고 볼 수 있겠다. 이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덱은 F.A.이다. 필드 마법에 자괴 시너지가 있어 빠른 연계로 몬스터를 쉽게 레벨 7로 만들어 강화할 수 있다.
3. 수록 팩 일람
| 수록 시리즈 |
2025-02-06 | DUAD-EN083 | BURST PROTOC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