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4-18 11:42:36

Not Safe

<colbgcolor=#800080,#000000><colcolor=#FFFFFF,#dddddd> Not Safe
파일:notsafe.png
닉네임 Not Safe
국적
#!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미국|{{{#!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미국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미국}}}{{{#!if 출력 != null
}}}}}}]]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직업 유튜버,
플랫폼 현황
[ 펼치기 · 접기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Level UP
구독자: 188만명[기준]
조회수: 678,553,697회[기준]
관련 링크
플랫폼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가입일 2017년 10월 30일.

1. 개요2. 특징3. 컨텐츠
3.1. To be Continued in Minecraft3.2. We'll Be Right Back3.3. 잠깐 뭐라고 시리즈
3.3.1. WAIT WHAT 시리즈 등장인물3.3.2. 주요 아이템들
4. 기타

1. 개요

마인크래프트를 컨텐츠로 삼아 상황극 영상을 주로 제작하는 유튜버.

2. 특징

본래 마인크래프트를 이용하여 야생 플레이를 하거나 그 밖의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였으나 "To Be Continued in Minecraft"란 제목의 영상을 기점으로 조회수 384만 조회수 기록을 돌파한 뒤부터 마인크래프트의 상황극 및 마인크래프트를 플레이할 시 가끔 터지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의 영상을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이후 조회수가 좀 뜸해지다가 "We'll Be Right Back"이란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다시 350만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To Be Continued in Minecraft를 중지하고 We'll Be Right Back 영상을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특히 We'll Be Right Back 영상은 조회수가 잘 나온 탓인지 그냥 상황극에 가까웠던 전과는 달리 인터넷 밈이나 영상 등을 상황에 합성하여 올리기도 했다. 특히 당시 인기가 높았던 게임 어몽어스를 마인크래프트식으로 패러디한 영상을 올리기도 했고, 마인크래프트의 괴담의 대명사인 히로빈 등도 합류시켰는데, 히로빈이 나온 영상은 무려 조회수 1077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 후 We'll Be Right Back 영상을 한동안 업로드 하지 않고, 마인크래프트와 관련된 영상[3]을 업로드하다가 다시 업로드를 시작했는데, 조회수가 또 낮아지고 뜸해지자 WAIT WHAT 시리즈를 만들기 시작했다.

특히 WAIT WHAT 컨텐츠는 업로드를 자신이 원하는 때마다 올린 전 To Be Continued in Minecraft, We'll Be Right Back 영상들과는 달리 아예 시리즈로서 만들어졌고, 이는 Not Safe의 인지도를 대폭 올려준 간판이자 효자 컨텐츠가 된다. WAIT WHAT 시리즈가 창설된 이후 이전에 마인크래프트 상황극이나 여러 영상을 올렸던 Not Safe는 WAIT WHAT 시리즈만 제작하고 있으며, 이 시리즈에선 초반부와는 달리 후반부엔 이전에는 없는 캐릭터들[4]과 인물들, 그 밖의 설정 등이 추가되었다.

현재까지도 Not Safe는 WAIT WHAT 시리즈만 제작하고 있으며, 약 18~21일 정도의 주기마다 영상을 올린다.[5]

3. 컨텐츠

3.1. To be Continued in Minecraft


초기 Not Safe의 입지와 이미지를 올려준 컨텐츠. 마인크래프트에서 일어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나 트롤짓을 영상화시킨 것으로, 주인공 및 플레이어가 어처구니 없게 사망하기 직전 및 리타이어 되기 전에 카페베네 로고 비슷한 것이 나오며 드라마 엔딩마냥 멈추는 연출이 나온다.

3.2. We'll Be Right Back

두 번째 컨텐츠로, 위와 구성은 동일하게 어처구니 없는 일이나 바보같이 사망하는 경우를 영상화했다. 정확히는 기존 We'll Be Right Back의 밈을 Not safe식으로 구성한 것.

다만 순수 마인크래프트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다룬 위와는 달리 인터넷 밈을 여기서부터 적극적으로 섞기 시작했으며, 히로빈이 나오는가 하면 일부 모드를 사용하기도 한다.

We'll Be Right Back의 인터넷 밈과 동일하게 카페 베네 로고가 나오는 위와는 달리 사망 직전에 영상이 멈추면서 We'll Be Right Back이란 글자가 뜨며, 배경 음악으로, 밈과 동일하게 "Oregon Spirit"의 일부를 사용한다.

3.3. 잠깐 뭐라고 시리즈

세 번째 컨텐츠이자 Not Safe의 현재 메인 간판 및 얼굴 마담격 컨텐츠.

초기엔 두 개의 시리즈와 동일하게 마인크래프트에 일어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대해 영상화했으나, 시리즈가 지속되면서 조금씩 모드를 쓰더니 혹은 순수 마인크래프트에서 일어나지 않고 오직 합성이나 모드에서만 나오는 상황 등을 올리는 영상으로 변형되었다. 그래서인지 인터넷 밈과 개그성이 굉장히 짙다.

항상 상황이 터질 때 위와 마찬가지로 일시정지 되었지만, 위와는 달리 검은 화면과 함께 WHAT이란 글씨가 뜨면서 슈퍼 닌텐도에서 말매한 MOTHER 시리즈의 작품 Earth Bound에 나온 Sanctuary Guardian 음악이 나온다.

이후 시리즈가 지속되면서 식상하단 의견이 있었는지 점점 변화를 주기 시작했는데 항상 WHAT 혹은 HOW만 나오던 것과는 달리 SUS, BRUH, Bad Ending, Good, ?? 등의 단어를 추가하기도 했고, 브금 역시 여러가지를 응용하여 사용했다.

그렇게 시리즈가 한참 지속되다가 모드나 게임 기존 설정 말고도 "마인크래프트 애니메이터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여 영상을 제조하기 시작했고, 특히 가장 큰 변화는 기존 마인크래프트의 어처구니 없는 죽음 및 상황을 다루지 않고 여러 상상력을 동원한 영상으로 노선을 바꾼 것인데, 본래 마담격 브금인 MOTHER 시리즈의 브금을 쓰지 않으면서 항상 튀어나오던 WHAT의 상황도 나오지 않기 시작했다.[6] 특히 기존에 없던 주인공과 주변인물 등의 캐릭터성이 구축되었으며, 영상 역시 개그성이 훨씬 짙어졌고 기존보단 깔끔해진 편이다. 물론 완전히 바뀐 영상에 대해 기존 특유의 개그맛을 좋아한 일부 팬들은 싫어하기도 한다.

WAIT WHAT 시리즈는 크게 두 가지 형태로 제작된다.
  • 옴니버스식 전개
    초창기 영상부터 사용되었던 방식으로, 각자의 사건이 독립된 에피소드 형태로 쪼개어 나온다. 마인크래프트 메인 화면이나 세이브파일 자체를 건들거나 먹는(...) 경우가 많다.
  • 스토리 정주행 전개
    현재 가장 많이 나오는 형태의 영상으로 영상의 시작은 제각각이지만 공통적으로 네더에 들어가 블레이즈 막대를 얻고, 엔더 진주도 얻으면 곧장 엔드로 직행해 엔더 드래곤을 잡고 마무리되는 큰 틀 내에서 스토리가 지어진다. 물론 진 보스가 엔더 드래곤이 아닌 경우도 꽤 있다.

언젠가부터 제목이 한국어로 번역되기 시작했는데 '잠깐 뭐라고'라 번역되는 중이다.

3.3.1. WAIT WHAT 시리즈 등장인물[7]

  • 스티브
    본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회자로, 플레이어. 항상 자신과 같은 스티브가 일으키는 기상천외한 상황에 당황하지만(...), 본인 역시 수긍하곤 같이 엮이기도 한다. 아예 대놓고 다른 스티브를 이용하거나 본인이 직접 여러 상황을 만들기도 한다.[8] 가끔 다른 스티브가 벌인 일에 휘말려 죽거나, 알렉스처럼 억까당해 죽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공식적인 닉네임은 NotCoolDaMan이다.[9]
  • 다른 스티브
    본 시리즈의 다른 주인공으로, 기존 스티브와는 달리 여러 초능력과 능력을 구사하는데, 보면 알겠지만, 자신의 신체를 변형하기도 하고, 정말 말도 안 되는 상황과 여러 장면을 제조한다.(...)[10][11]. 그래서인지 기존 스티브가 이를 이용해서 상황을 모면하기도 한다. 가끔 자기가 벌인 일에 자기가 죽는 상황도 나온다.
  • 알렉스
    본 시리즈의 사망전대. 홍일점으로, 스티브가 있는 곳에 자주 나타나지만 항상 재수없는 일이 터져서 죽고, 그것 아니면 다른 스티브나 기존 스티브에게 격파당해 죽거나, 이상한 상황이 터져 죽는 등 저주라도 받았는지 매 시리즈 에피소드마다 항상 죽는다(...)[12]. 심지어 본인도 이를 인식하는지 최근 작품에선 다양하게 끔살당한 본인을 떠올리며 복수를 할 생각을 품지만, 또 끔살(...).
  • 주민
    주인공 일행이 마을에 찾아갈때마다 항상 나온다. 주로 주인공에게 일방적으로 죽거나, 신체가 강제로 분리 또는 변형되거나(...) 아이템화되는 등 온갖 수모를 당한다. 가끔 주인공들이 안 건드는 경우가 있는데 대개 거래로 이상한 아이템을 파는 식[13]으로 나온다. 아니면 골렘과 함께 또는 골렘 대신 주인공들을 역습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주민들이 뭉쳐 탱크나 스텔스 폭격기, 공격헬기 등 온갖 무기를 만들어낸다.
  • 골렘
    주인공이 마을에 찾아갈 때마다 항상 나오며, 주인공 혹은 알렉스, 다른 스티브가 주민들을 때리거나 죽이면, 무서운 속도로 달려오는가 하면 여러 카오스 형태로(...) 변형되어 죽이려 든다. 특히 알렉스의 경우 골렘을 만난다 하면 거의 높은 확률로 골렘에게 죽는다. 주민을 철석같이 지키기 때문인지 스티브들이 자기 몸에 주민들을 방패 삼을 경우 공격을 못하는 것도 포인트.[14] 가끔 마을을 습격한 스티브들을 상대로 영상 전반에 걸쳐 대규모 역습을 가하기도 하는 스토리도 나온다.
  • 개구리
    중반부에 자주 나온 엔티티로, 혓바닥을 이용하여 적을 삼킨다. 심지어 적 뿐만 아니라 주인공 일행도 삼키고 심한 것은 세상 자체를 삼키기도 했다. 한 에피소드에선 주인공을 삼켰는데, 주인공이 백룸에 떨어지기도 했다. 개구리 서로가 서로를 삼키기도 하는데, 이 경우 블랙홀(...)이 생성되어 주인공을 덮친다. 가끔 개구리와 다른 엔티티가 조우하면 역으로 그 엔티티가 개구리를 잡아먹는 경우도 있다.
  • 피글린
    주인공 일행이 네더에 들어가면 자주 마주치는 몹이다. 보통은 가스트를 잡고 난 후 조우하며 원작처럼 금으로 물물교환을 하며, 보통 엔더 진주를 얻는다. 그런데 Not Safe 세계관답게 리스트에 없는 아이템을 주거나 엔더맨을 주거나 엔더 포탈(...)을 주는 등 은근히 조력자 역할을 해준다. 만약 주인공이 금괴 사이즈를 뼛가루로 키우는 순간 수많은 피글린 떼가 여러 카오스 형태로 뭉치며(...) 이상한 일을 만들어 낸다.
  • 가스트
    주인공 일행이 네더에 들어가면 대부분 맨 처음에 마주하게 되는 몹. 다가가곤 냅다 화염구를 쏘는데, 주인공들은 이걸 독창적인 방법(?)으로 회피하거나 반사하며 결국 죽고 만다. 가끔 화염구를 다른 방법으로 쏘는 경우도 있지만 죽는 건 똑같다.
  • 엔더 드래곤
    영상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최종 보스. 보통은 주인공들에게 온갖 괴상한 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하나 주인공 이외의 요인으로 죽기도 하며, 주인공의 공격(주로 침대 날리기)을 막아내거나 각종 무기를 들어 역으로 주인공들을 죽이는 모습도 심심찮게 나온다.
  • 엔더맨
    월드 상관없이 왠만하면 항상 나오는 몹이며 주인공이 모험을 떠날땐 엔더진주를 위한 희생양에 불과하나 이상한 일을 벌일 때는 단순히 블럭뿐만 아니라 각종 아이템, 월드 한 청크는 물론이고 월드 전체도 들어올리기도 한다. 가끔 엔더맨이 주인공들을 들어올려 귀찮게 굴거나 직접 이상한 일을 주도하고 주인공들을 순간이동으로 따돌려내기도 한다.
  • 좀비화 피글린
    네더에서 높은 확률로 마주하며, 한 개체가 공격에 당하면[15] 분노하여 공격한 대상의 방향으로 쓰나미처럼 엄청난 물량과 속도로 몰려와 지진까지 일으킨다.

3.3.2. 주요 아이템들

이상한 것이나 사건을 만들기 위해 단골로 등장하는 아이템과 블록들도 있다. 사실상 Not Safe의 마인크래프트 세계관 클리셰를 정립한 1등공신들이다.
  • 뼛가루: Not Safe의 영상에서 절대 빠진 적 없는 아이템. 특정한 대상의 크기를 키우는 용도로 사용된다. 블록은 물론이고 생물과 아이템, 월드 자체도 예외없이 커진다. 범용성 높고 객관적인 능력 덕분에 가장 많이 나오는 아이템이다.[16]
  • 가위: 뼛가루와 반대로 특정한 대상의 크기를 줄이는 용도로 사용되거나, 특정 부분을 잘라 없애는 용도로도 사용된다. 생물에 사용할 경우 가끔 그 몹이 분열되기도 한다.
  • 피뢰침: 번개를 소환하여 충전시켜 능력치를 뻥튀기시키는 데 사용된다. 날씨와 관계없이 피뢰침만 있으면 무조건 번개가 치며 이 때문인지 월드에 구애받지 않는다.
  • 제작대: 크기를 엄청나게 부풀려 초대형 아이템을 만드는 데 쓰인다. 주로 초대형 곡괭이나 양동이가 많이 만들어진다.
  • 모루: 온갖 아이템에 마법을 부여하는 용도로 쓰인다. 그러면 해당 아이템은 그 마법의 효과를 따르며 메커니즘이 괴상해진다.혹은 무언가를 뭉개기 위한 용도로도 쓰인다.
  • 피스톤: 단순히 블록뿐만 아니라 몹의 신체 일부분 또는 전부, 구조물, 월드 자체(...) 를 밀거나(일반), 늘리는 데(끈끈이) 사용된다.
  • 레드스톤 블록: 정상적인 모양이 아닌 매우 길게 늘어나거나 커진 형태로 나온다. 피스톤이 나오면 거의 항상 나오며 과전압이라도 거는건지 매우 길게 늘어난다.
  • 뾰족한 점적석: 보통 반대로 세워놔 가시처럼 쓰인다. 어지간한 존재는 예외 없이 높은데서 낙하하다 여기 찔리면 즉사확정.
  • 엔더의 눈: 엔드로 간다면 반드시 나오며, 단순히 던지는 것 이외에도 예측 불가능한 방법으로 엔더의 눈을 응용한다.[17]그러다가 엔더 유적이 있는 땅에 도착하면 사라지고 포탈을 여는 데 사용된다. 가끔 엔더의 눈이 스티브나 주민 등 다른 몹의 머리로 변형되는(...) 바리에이션도 나온다.
  • 양동이: 무언가를 담아내거나 방출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당연히 마인크래프트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담아낼 수 있으며, 방출하면 성질이 액체처럼 바뀌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본래의 액체류는 반드시 크기가 비정상적으로 커진 양동이로 관리한다.[18]

4. 기타

  • 초반부엔 분명 마인크래프트 상황극이나 어처구니 없는 사태에 대한 영상을 업로드했지만, 현재는 그런 모습이 많이 희석되어 사라졌다. 그래서인지 기존 팬들 역시 기존 특유의 개그성이 짙은 이전 영상을 바라기도 한다.
  • 어째 원자 폭탄 폭발과 관련된 연출이 많이 나온다. 게다가 다른 스티브의 경우 고무고무 열매라도 먹었는지 여러 형태로 바뀌는가 하면 길게 늘어나기도 하는데, 단순히 한 방향으로만 늘어나지 않고 온갖 모양으로 늘어나다가 세상 끝까지 늘어나는 비범한 모습도 보인다.
  • 최근 작품의 경우 실제 마인크래프트를 시작할 시점부터 엔더 드래곤 사냥까지의 여정을 다룬 내용이 많다. 문제는 이를 단시간에 압축했다.

[기준] 2026년 1월 7일[기준] [3] 물론 순수 마인크래프트 영상은 아니다. 인터넷 밈을 섞은 모드를 사용하거나 혹은 여러 개그를 보이기도 한다.[4] 물론 스티브와 알렉스 등 기존 스킨을 그대로 쓰지만, 그냥 흔한 스티브와 알렉스가 아닌 철저한 한 시리즈의 캐릭터들로 구분된다. 밑에 참고.[5] 회차 표기도 남다른데 초기엔 #∞, #∞+1 같은 회차도 있었고, 나름대로의 정규 시즌(?)도 존재하는데 현재는 영상 10개마다 한 번씩 시즌이 바뀐다. 그래서 #9 S2의 다음 영상이 #10이 아니라 #1 S3이다.[6] 물론 아예 등장시키지 않는 건 아니며, 그걸로 이를 이용한 상황극 및 밈과 영상을 만들기도 한다. HOW나 WHAT 프레임을 덮어씌우면 모든 몹과 액체의 움직임이 일시 정지되며 스티브 본인만 움직이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물론 그 때 멈춰진 세상은 개판 5분 전후를 연상케 할 정도로 상식을 벗어난다.[7] 이들은 초반부 시즌이 아닌 후반부에 정식적으로 등장한 인물들이다. 물론, 최근에는 훨씬 많은 몹과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주연급으로 많이 등장하는 인물들을 기술한다.[8] 뼛가루를 활용해 아이템이나 블럭, 몹을 커지게 만들고 이를 적재적소(?)에 써먹는 장면은 거의 항상 나온다.[9] 이 닉네임은 가끔 이 스티브가 죽을 때 발생하는 사망 화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10] 자체적으로도 신체 변형이 되지만 여러 기상천외한 아이템을 먹고 나서 변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나무를 통째로 먹으면 신체가 나무처럼 변한다. 몹 뿐만 아니라 이상하게 변형시킨 아이템들도 먹기도 하며, 심지어는 결계나 월드, 세이브파일이나 마인크래프트 자체(...)를 먹는 경우도 있다.[11] 아예 대놓고 자신들이 있는 세상을 깨선 상황극인 것마냥 제4의 벽을 깨는 듯한 모습도 나오기도 했다.[12] 그래서인지 팬들에겐 마인크래프트판 케니 맥코믹 소리를 듣는다(...).[13] 뒤집힌 물 양동이라던가, 초대형 곡괭이라던가, 심지어는 월드 자체(...) 도 팔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템이 터무니없이 비쌀 경우 그냥 가차없이 스티브들한테 죽는다(...)[14] 옷 색만으로 구분하는 건지 주민 옷으로 위장하면 공격을 안 받으며, 만약 주민들이랑 옷을 바꿔치기 하면 스티브 옷 입은 주민들을 끔살시켜버린다(...)[15] 원작과 달리 그 개체가 죽더라도 분노한다.[16] 위력을 크게 높일 때에는 뼛가루 크기 자체를 늘려서 사용하거나 뼈 블록, 스켈레톤 자체(...)를 뼛가루 대용으로 사용한다.[17] 엔더의 눈과 같이 날아가거나 눈을 바퀴삼아 자동차(...)를 만드는 등.[18] 적어도 하나의 강이나 바다를 통째로 조약돌이나 흑요석으로 바꿔버릴 수 있으며, 스케일이 더 커지면 맵 전체를 액체로 덮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