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문서명2 != null
, [[]]#!if 문서명3 != null
, [[]]#!if 문서명4 != null
, [[]]#!if 문서명5 != null
, [[]]#!if 문서명6 != null
, [[]]| <colbgcolor=#cc0000><colcolor=#fff> Canon PIXMA MG3090 | |
| 종류 | 잉크젯 복합기 (인쇄 · 복사 · 스캔) |
| 출시 | 2016년 8월 (대한민국) |
| 인쇄 해상도 | 최대 4,800 × 600 dpi |
| 인쇄 속도 | 흑백 약 8.0ipm / 컬러 약 4.0ipm |
| 스캐너 | 평판(Flatbed), CIS 방식 광학 해상도 600 × 1,200 dpi |
| 최대 용지 | A4 |
| 잉크 | 흑백 PG-945 / 컬러 CL-946 (대용량 PG-945XL / CL-946XL) |
| 인터페이스 | Hi-Speed USB 무선 LAN IEEE 802.11b/g/n (2.4GHz) |
| 크기 | 426 × 306 × 145 mm |
| 무게 | 약 3.5kg |
| 링크 | 제품 페이지 |
1. 개요
캐논의 가정용 잉크젯 복합기. PIXMA 시리즈의 MG 라인업에 속하며, 대한민국에는 2016년 8월에 출시되었다.해외에서 MG3020, MG3050, MG3060 등의 이름으로 팔린 MG3000 시리즈의 국내 판매 모델로, 사용 설명서도 MG3000 시리즈 공용으로 나온다.[1]
2. 특징
인쇄, 복사, 스캔을 한 대로 처리하는 보급형 복합기이다. 잉크는 검은색 PG-945와 3색 일체형 컬러 CL-946, 두 개의 FINE 카트리지를 쓴다. FINE 카트리지는 노즐이 카트리지에 붙어 있는 방식이라 카트리지를 갈면 노즐도 함께 새것으로 바뀐다. 같은 MG3000 시리즈라도 유럽판 MG3050은 PG-545 / CL-546을 쓰는 등 지역마다 카트리지 번호가 다르므로, 해외 직구 제품과는 잉크가 호환되지 않을 수 있다.Wi-Fi를 지원해 무선 공유기에 연결하거나, 공유기 없이 스마트폰·태블릿이 프린터에 직접 붙는 액세스 포인트 모드로 쓸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Canon PRINT Inkjet/SELPHY 앱으로 사진·문서를 인쇄하거나 스캔한 파일을 바로 받을 수 있다. 인쇄 명령을 보내면 꺼져 있던 프린터가 저절로 켜지는 자동 전원 ON/OFF 기능도 있다.
다만 보급형인 만큼 빠진 기능도 많다.
- 테두리 없는(무여백) 인쇄를 지원하지 않는다. 아래 여백은 16.7mm로 넓은 편이다.
- 자동 양면 인쇄가 없어 양면은 종이를 직접 뒤집어 넣어야 한다.[2]
- 원고 자동 급지 장치(ADF) 없이 평판 스캐너만 있어 여러 장을 복사·스캔할 때는 한 장씩 올려야 한다.
- 용지는 뒤쪽 급지대에 일반 용지 기준 최대 60장까지 들어간다.
연속 복사는 최대 21매까지 된다.
3. 여담
- 출시 약 8년 반 뒤인 2025년 2월 10일, 흰색 모델인 'PIXMA MG3090 화이트 에디션'(MG3090WH)이 추가로 출시되었다.[3]
- 출시 당시 지원 기능으로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가 있었으나, 이 서비스는 2020년 12월 31일 종료되어 지금은 쓸 수 없다.
[1] 캐논 온라인 설명서 - MG3000 series[2] MG3050 시리즈 사양서 기준. Two Sided Printing: Manual operation.[3] 캐논코리아, 가정용 복합기 '픽스마 MG3090 화이트 에디션' 출시 -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