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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삼육고등학교 세인츠 | |
| KOREA SAHMYOOK SAINTS | |
| 정식 명칭 | 한국삼육고등학교 세인츠 야구단 |
| 영문 명칭 | Korea Sahmyook High School SAINTS Baseball Team |
| 창단 | 2025년 8월 15일 ([age(2025-08-15)]주년) |
| 소속 | 한국삼육고등학교 |
| 연고지 | 서울특별시 노원구 |
| 홈구장 | 삼육대학교 대학운동장 |
| 상징색 | 브라운 네이비 아이보리 |
| 지도자 | 정겨례의빛 |
| 주장 | 최수로 |
| 부주장 | 윤도형 |
1. 개요
세인츠가 운영하는 아마추어 야구단이다.2. 상세
한국삼육고등학교 최초로 창단된 야구단으로 노원-별내-공릉 일대를 주름잡는다또한 틈새라는 구호를 사용하여 팀내 사기를 북돋고 전의를 불태운다. 틈새의 종류에는 쉐틈(쉐도우 틈새), 핫틈(핫팩 틈새), 우틈(우천 틈새)등이 있다.
한때는 정기훈련, 특별훈련, 투수조 훈련등 대규모 훈련이 있었지만 현재는 훈련을 거의 진행하지 않는다.
3. 구단 디자인
3.1. 마스코트
| <rowcolor=#fff> 한국삼육고등학교 세인츠 마스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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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182230> 불암산 제명호 청동오리 가족 |
한국삼육고등학교 부지 내 불암산 제명호에 상주하는 청동오리 가족을 모티브로 삼은 공식 마스코트이다.
3.2. 유니폼
| 한국삼육고등학교 세인츠 유니폼 |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SAINTS 유니폼 라인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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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복 (Game Uniform) | 웜업 저지 (Warm-up Jersey) | ||
세인츠 야구단의 유니폼은 크림 바탕에 핀스트라이프와 네이비 포인트가 들어간 공식 경기복과 브라운 톤 라인이 들어간 롱슬리브 하프집업 저지로 구별된다.
3.3. 구장
3.3.1. 1군구장
운동장 및 테니스장3.3.2. 산하 마이너 구장
미제공4. 역사
4.1. 유래
중학고시절 창당된 엑소더스에 이은 유서와 전통이 깊은 구단이다.4.2. 암흑기
훈련에 주축을 이루는 선수가 주장과 부주장뿐이기 때문에 이들의 불화는 팀의 존폐를 결정한다.실제로 학업, 개인사정, 삐짐 등의 사유로 2025년 말부터 암흑기에 돌입했다.
5. 관중
운동장, 농구장등에서 정규, 비정규훈련을 진행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모든 이들이 관중으로 간주된다. 특히, 선수단에 매료되어 입단을 희망하는 이들이 종종 생긴다.6. 팬
6.1. 인기
교내 최초의 야구단이라는 칭호와 꾸준한 훈련을 동반하는 인식으로 교내외에서 선구적인 인기를 끌고 았다. 교내 타 스포츠구단(네이브, 해로스)의 선수들마저도 이들을 존경하여 입단을 희망할 정도이다.
6.2. 여성 팬덤
실제로 한 선수의 경우, 훈련을 엿본 여성팬이 익명으로 편지를 작성하여 게시판에 전시해 공분을 일으킨 사례가 존재한다. 이외에도 교내 전반에 야구=인싸 스포츠 라는 인식이 자자하여 상당수의 여성팬을 보유중이다
7. 역대 선수 및 인물
7.1. 영구결번
창단 2년차인 만큼 아직 영구결번은 존재하지 않는다.7.2. 역대 감독
1대 감독 이재구(2025.8~2026.2)2대 감됵 정겨례의빛(2026.3~)
7.3. 역대 주장
1대 주장 최수로(2025~)8. 선수단
8.1. 1군
약 120km 막강한 구속과 체인지업, 커브등을 갖춘 전통 올드스쿨 스리쿼더 투수와 돌직구같은 구위와 예리한 각의 슬라이더를 갖춘 파이어볼러 투수들이 원투펀치를 이루고 있다. 선수들의 개인글러브, 알루미늄트배트, 나무 배트, 헬멧, 팔꿈치 보호대 등 공식 스폰서가 없는 환경에서 최소자의 장비에만 의존한 체 훈련에 임한다. 서두에 언급한 투수들 외에는 훈련 참석이 저조하다.8.2. 산하 마이너
본인을 1군으로 칭하며 형편없는 실력에 비해 훈련 참석은 꾸준한 편이다.8.3. 정기 훈련일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집합이다.9. 사건 사고
9.1. 사회적 공분
주장과 부주장의 특별 실내훈련도중 주장이 던진 공을 받아친 부주장의 타구가 허공을 가르며 천장 중앙에 위치한 에어컨 좌측 바람날개를 훼손시킨 사고가 발생하였다. 당시 육안으로는 사건을 식별하기 어려웠고 목격자또한 없었기에 당사자들의 묵인으로 사건이 묻히는 듯 하였으나 약 2개월 뒤 수리를 위해 작당모의하고 있던 당사자들을 같은반 여학우가 발견하며 사건이 재점화된다. 목격자의 조속한 꼰지름과 주장, 부주장간 소통의 부재로 그때 당시 5만원이라는 거금의 피해배상금을 떠안는다. 주장의 ‘직접수리’ 주장으로 사회적 공분을 샀지만 결과적으로 반띵하여 배상을 완료하였다.9.2. 팀 내 불화
2학년 말, 정시선언을 하며 수능공부를 단행하겠다는 말과는 다르게 주장은 언행불일치를 보인다. 이에 문제의식을 느낀 부주장이 곁에서 조언을 해주었지만 이에 제대로 긁혀버린 주장은 돌연 손절 선언을 하고야만다. 이들의 손절은 즉 팀의 해체를 뜻할 만큼 파급력 있었고 이후 모든 훈련이 올스톱된다.9.3. 물리적 피해
제구 난조를 겪고 있던 선수가 던진 공이 창고 창문으로 향해 기물을 파손시킨 사례가 있다. 주변 CCTV로 인해 2주만에 검거되었다.10. 여담
'틈'은 본래 틈틈히 세부훈련의 줄임말로 쓰였었지만 쉬는 시간, 점심시간등을 이용해 효율을 극대화한 훈련으로 의미가 변색된다.팀 내 유일한 나무배트 1정은 전 프로야구 2군선수와 같은 사회인 야구팀에서 뛰었던 선수로부터 기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