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S-41-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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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S-41-B 미션 패치 | |
| 임무 이름 | STS-41-B |
| 승무원 수 | 5명 |
| 발사일 | 1984년 2월 3일 13:00 UTC |
| 발사대 | 케네디 우주센터 LC-39A |
| 귀환일 | 1984년 2월 11일 12:15:55 UTC |
| 미션 기간 | 7일 23시간 15분 55초 |
| 우주선 | OV-099 챌린저/Challenger |
| 사령관(CDR) | 밴스 브랜드 |
| 사령선 조종사(CMP) | 로버트 깁슨 |
| 궤도를 돈 횟수 | 128번 |
| 궤도 주기 | 90분 |
| 궤도 높이 | 317km |
| 궤도 기울기 | 28.50도 |
| 이동 거리 | 5,329,150km |
1. 미션 개요
세계 첫 끈없이 우주유영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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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유영하면 생각날 사진. 이것이 이 미션에서 나온 것 이다. |
2. 승무원
사령관: 밴스 브랜드
파일럿: 로버트 깁슨
임무 전문가: 브루스 맥캔들리스 2세
임무 전문가: 로버트 스튜어트
임무 전문가: 로버트 맥네어
3. 미션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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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S-41-B 미션을 위해 대기 중인 챌린저 |
챌린저는 1984년 2월 3일 오전 8시에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이륙했다. 발사 후 약 8시간 만에 통신위성 2개가 배치됐다. 그러나 두 위성 모두에 대한 PAM(Payload Assist Modules)이 오작동하여 계획보다 낮은 궤도에 놓이게 되었다. 두 위성 모두 STS-51-A 미션에서 디스커버리가 회수하였다.
임무의 넷째 날, 우주비행사 맥캔들리스와 스튜어트는 처음으로 수동 조종 장치(MMU)를 작동시키면서, 최초로 끈 없이 우주유영을 실시했다. 맥캔들리스는 모험적으로 궤도선으로부터 320피트(98m)만큼 멀어져 나갔고, 이는 최초로 우주선에서 연결된 장치 없이 나간 최초의 기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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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로 우주공간에서 촬영된 우주왕복선의 전신 |
7일간의 23시간 15분 55초 비행을 마친 챌린저는 1984년 2월 11일 케네디 우주센터의 셔틀랜딩 시설에 성공적으로 착륙하면서 끝났다. 이것은 우주왕복선이 케네디 우주센터에 처음으로 착륙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