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 영상 |
1. 개요
The Living Tombstone의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의 7번째 곡. 피처링으로 McGwire이란 뮤지션이 참여하였다.몽고메리 게이터가 글렘록 보니를 파괴한 MontyGuilty을 차용하여[1], 글램록 프레디 등의 다른 글램록 애니매트로닉스들을 전부 파괴해서 프레디 파즈베어의 메가 피자플렉스의 스포트라이트를 혼자서 독식하겠다는 야망을 드러낸 몽고메리 게이터의 시점을 다룬 곡이다.
2. 가사
- 가사 (보기 / 접기)
- You're so much nicer than you gotta be
넌 필요 이상으로 친절하잖아
A starring part of Freddy's symphony
프레디의 심포니에서 주연 역할도 맡고 있고
Place for your ability
네 재능을 펼칠 자리가 있고
Time for creativity (Okay)
이젠 창의력을 보여줄 시간이지 (좋아)
They always like to show much more than me
사람들은 항상 나보다 너를 더 내세우고 싶어 해
I think they want me, if I got a shot
기회만 있다면, 나도 원할 거야
To show 'em more than just a pair of claws
그들에게 단순한 발톱 이상의 걸 보여줄 수 있다는 걸
Knew that I deserve applause
난 박수를 받을 자격이 있어
Life is feelin' good because
지금 삶이 좋아지는 것 같아, 왜냐면
I think the band could have an open spot
밴드에 빈자리가 하나 생길 것 같거든
-
You gotta step on up 'til the spotlight finds your face
무대 조명이 네 얼굴을 비출 때까지 올라서야 해
Step on up 'til you have found your callin' up on center stage
무대 한가운데서 너의 운명을 찾을 때까지 올라가야 해
You got style, you got ambition, so do whatever it takes
넌 스타일도 있고 야망도 있어, 그러니 뭐든지 해봐
Step on in (Hey!), step on him (Hey!), stеp on up (Okay!)
다가서 (헤이!), 그를 밟고 (헤이!), 올라서 (좋아!)
-
I think I'm finally gettin' over you
이제 너를 극복하고 있는 것 같아
So can I get another W?
그러니 또 한 번의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까?
I get what I'm overdue
이제야 받아야 할 걸 받는 거야
Pay me in exposure, too
보상이 노출이라도 괜찮아
As long as nobody discovers you
다만 아무도 너를 발견하지 않는다면
Say you can hide, but you can't hide from me
넌 숨을 수 있다고 말하지만, 나한텐 못 숨겨
I never say no to my destiny
난 내 운명을 거부하지 않아
You bring out the best of me
넌 내 최고의 모습을 끌어내
I'll say you been testin' me
너는 날 시험해왔지
To all the obstacles ahead of me
내 앞에 놓인 모든 장애물에 맞서면서
-
You gotta step on up 'til the spotlight finds your face
무대 조명이 네 얼굴을 비출 때까지 올라서야 해
Step on up 'til you have found your callin' up on center stage
무대 한가운데서 너의 운명을 찾을 때까지 올라가야 해
Oh, Bonnie boy, you're such a guy, but it's my turn to play
오, 보니 소년, 넌 정말 멋져, 하지만 이제 내 차례야
Step on in (Hey!), step on him (Hey!), step on up (Okay!)
다가서 (헤이!), 그를 밟고 (헤이!), 올라서 (좋아!)
-
Out in the limelight
조명 아래서
Everyone sees you
모두가 너를 바라봐
I think that I might just wanna be you
어쩌면 나도 너처럼 되고 싶은 걸지도
Havin' them love me just like they see and love you
사람들이 너를 사랑하듯 나도 사랑받고 싶어
If I control my destiny, I know what I must do, oh
내가 내 운명을 정할 수 있다면, 뭘 해야 할지 잘 알아
-
Step on up 'til you've finally found your place
마침내 자신의 자리를 찾을 때까지 올라서
Step on up 'til every boy and girl is chantin' out your name
모든 아이들이 네 이름을 외칠 때까지
Dear Freddy, it ain't personal, but you are in the way
프레디야, 개인적인 감정은 아니지만 네가 걸림돌이야
Step on in (Hey!), step on him (Hey!), on him, and him, and him, and him
다가서 (헤이!), 그를 밟아 (헤이!), 또 그도, 또 다른 사람도 다
Step on him (Hey!), step on him (Hey!), step on up (Okay!)
그를 밟고 (헤이!), 또 밟고 (헤이!), 계속 올라서 (좋아!)
-
Thank you, and goodnight
감사합니다, 그리고 안녕히
3. 여담
- 2:07 쯤 피자 메가플렉스 로비에 수 많은 몬티들이 등장해서 난장판을 만들고 있는데, 잘 보면 계단 위의 몬티는 강남스타일 춤을 추고 있지 않나, 그린스크린 뒤에는 미믹이 두리번거리면서 숨질 않나 하는 디테일이 숨겨져 있다.
[1] Steel Wool Studios의 레벨 디자이너, 줄리아 레든(Julia Redden)의 홈페이지에 서술된 내용에 의해 "몬티가 그가 죽인 캐릭터의 네온사인에 감전되는 시네마틱이 보여집니다. (They're treated to a cinematic where Monty is electrocuted by a neon sign of a character he killed.)" 물에 빠진 몬티가 글렘록 보니의 네온사인 근처에서 작동 중지를 했기 때문이다. 원작자 스콧이 따로 인증한 것은 아니지만, 핵심 개발자에게서 나온 발언이기에 준공식으로 간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