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f> | 디 엑스 The Ex | }}} | |
| <colcolor=#000><colbgcolor=#fff> 결성 | 1979년 노르트홀란트 보어머 | |||
| 결성 | 1979년 All Corpses Smell the Same | |||
| 활동 시기 | 1979년 ~ 현재 | |||
| 현재 멤버 | 테리 헤셀스 (기타, 1979-) 카테리나 보어네펠트 (드럼, 1984-) 앤디 무어 (기타, 1990-) 아르놀트 더부르 (보컬, 2009-) | |||
| 장르 | 포스트 펑크, 아트 펑크, 펑크 재즈 | |||
| 레이블 | 터치 앤 고 | |||
| 링크 | ||||
1. 개요
The Ex는 네덜란드의 포스트 펑크 밴드로 1979년 결성되었다. 기타리스트인 테리 헤셀스와 보컬 GW 소크를 중심으로 79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20장 이상의 앨범을 발매한 밴드이다.2. 음악적 특징
네덜란드의 초창기 크라커 운동이 활발하던 시절의 밴드이기에 정치적으로 안티파, 아나키즘에 가까운 성향을 보이기에 초기의 아나코 펑크로 뭉쳐지는 네덜란드 울트라 씬의 대표적인 밴드이지만, 이후 펑크 뿐만 아니라 재즈, 집시 음악, 아프리카 전통 음악과의 결합, 첼리스트 톰 코라와의 협업등 포스트 펑크를 기반으로 한 독특하고 다양한 시도로 좋은 평가를 받는 밴드이다. 또한 데뷔한지 40년이 넘었음에도 여전히 신보를 내고 있다.더 폴에게 큰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고 공통점이 꽤 있는데 더 폴이 마크 E 스미스 중심의 밴드 였듯 디 엑스도 초창기에는 테리, 소크외에는 거쳐가는 멤버가 매우 많기도 했다.[1] 음악적으로도 초기에는 날선 가사와 정치적인 요소, 주술적이고 반복적인 사운드에서 폴의 영향력이 드러난다. 하지만 더 폴 보다는 아나코 펑크, 노이즈 성향이 강하며 여타 포스트 펑크밴드에 비해 하드코어 펑크 밴드들과의 유사점이 강하게 드러난다.
3. 여담
- 이름을 검색하기 어려운 밴드중 하나인데 라틴어 알파벳인 the ex나 한글로 표기한 디 엑스나 검색하기가 까다롭다. 인지도 또한 매우 낮은편이라 관련 정보를 찾기 어려운 편. 이 아주 간단한 이름은 처음에 페인트로 홍보하기 가장 편할거 같아서 골랐다고 한다.[a]
- 이 밴드 이름을 딴 달팽이 이름이 존재하는데, Depressizona EXorum라는 학명을 가지고 있다. 발견한 학자가 밴드의 팬이라 그렇게 지었다고.[a]
- 영국이나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의 밴드들 과도 다양한 협력관계를 이어왔는데 노이즈/하드코어펑크 성향덕에 소닉유스와 음반을 같이 내거나, 푸가지와는 비슷하게 언더그라운드 특유의 DIY 성향덕에 수차례 합동공연을 할정도로 친하게 지냈고 이안 맥케이가 테리 헤셀스와 여전히 교류를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스티브 알비니가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주기도 했으며 푸가지, 셸락, 디 엑스가 합동공연을 한 적도 있다.#
- 멤버 변화가 많은편인데, GW 소크가 은퇴한 한 후 테리 헤셀스만이 원년 멤버이다. 네덜란드 밴드지만 드러머인 카테리나 보어네펠트는 독일인이며 기타리스트인 앤디 무어는 스코틀랜드 출신이다.[4]
4. 디스코그래피
- Disturbing Domestic Peace (1980)
- History Is What's Happening (1982)
- Dignity of Labour (1983)
- Tumult (1983)
- Blueprints for a Blackout (1984)
- Pokkeherrie (1985)
- Too Many Cowboys (1987)
- Aural Guerrilla (1988)
- Joggers & Smoggers (1989)
- Scrabbling at the Lock (1991)[b]
- And the Weathermen Shrug Their Shoulders (1993)[b]
- Mudbird Shivers (1995)
- Instant (1995)
- Starters Alternators (1998)
- Dizzy Spells (2001)
- Ethiopia Tour 2004 (2004)[7]
- Turn (2004)
- In the Event (2004)[8]
- ሞአ አንበሳ[9](2006)[c]
- Catch My Shoe (2010)
- Y'Anbessaw Tezeta (2012)[c]
- Enormous Door (2013)[12]
- 27 Passports (2018)
- If Your Mirror Breaks (2025)
[1] 두 밴드 모두 어느 순간 멤버들이 자리 잡힌것도 비슷하다.[a] #[a] [4] 스코틀랜드의 실험적인 포스트 펑크 밴드 Dog Faced Hermans 출신인데, 디 엑스와 투어를 같이 돌면서 디 엑스에서 기타리스트 겸업을 하다가 도그 페이스트 허먼즈가 해체를 하면서 자연스레 디엑스에서만 활동하게 되었다. 이외에 두 밴드는 90년대 초에 협업을 자주 했었으며, 앤디 무어가 디 엑스로 넘어간것 외에 디 엑스의 사운드 엔지니어 였던 게르트 얀을 도그 페이스드 허먼즈에서 영입하기도 했다.[b] 톰 코라와의 협업[b] [7] 한 베닝크와의 협업[8] 앤-제임스 샤톤과의 협업[9] Moa Anbessa[c] 게타체우 메쿠리와의 협업[c] 게타체우 메쿠리와의 협업[12] 브라스 언바운드와의 협업